GRID / SITING LAB AIDC SITE INTELLIGENCE
OIM BASELINE
GS

KOREA · POWER-LED SITING ANALYSIS

전력망에서 시작하는
AIDC 입지 탐색

고집적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기준으로 계통 접근성, 물·통신·토지 조건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2026.06.25 기준 OIM 통계 스냅샷
MAPPED GENERATION
121,404 MW
↗ 4,089 plants on OSM
POWER LINES
15,176 km
mapped network length
345 kV CORRIDOR
4,584 km
30.2% of mapped lines
765 kV BACKBONE
557 km
3.7% of mapped lines
WHAT THIS MEANS

고전압 회선과 변전소에서 가까울수록 초기 계통접속 리스크가 낮아집니다.

▧ 3D 입지 탐색
GRID VOLTAGE 765 kV 345 kV 154 kV RAIL EXPWY 초대형 대형 중형 소형
LIVE VIEWPORT 전력 인프라 밀집도
높음 · 충청권 / 수도권 외곽
적합도는 공개 데이터 기반의 1차 스크리닝 모델입니다. 실제 계통연계·입지 검토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후보지 클릭: 선택 · 그 외 도시/임의 지점 클릭: 즉석 분석

02 · LOAD SCENARIO

AI 클러스터 수요 모델

SIMULATION READY
가속기 클러스터 규모와 운영 조건을 조절하면 후보지별 필요한 수전용량과 연간 소비전력을 다시 계산합니다.
COOLING하이브리드
WUE 0.10WUE 1.80 L/kWh
EST. ANNUAL ENERGY438GWh / year
REQUIRED INTAKE50.0MW incl. reserve
GRID HEADROOM+36MW at selected site
WATER USE LOW STRESS315,000m³ / year · WUE 프록시
CARBON154,000tCO₂ / year · 0.52 kg/kWh 프록시
POWER COST560억원 / year · 160원/kWh 프록시
EST. CAPEX 표준구성 수준—억원 · 구축 120억/MW + 계통 인입 — 프록시
MAX IT CAPACITY 계통 수전 제약—MW · 현재 조건 최대 추정
취수원 프록시 · 아산호·삽교호 광역용수지역 계통 탄소집약도·요금은 공개 통계 기반 프록시입니다.

MODEL LOGIC

적합도 구성

86site
score
계통 접근성28%
수전 여유17%
초고속 백본14%
배후 도시10%
도로·철도·공항9%
클라우드·기존 IDC8%
대학·R&D 인재6%
수자원·재해 회복력6%
정치적 고려5%
지역균형발전5%

SCALE MODEL FIT · 04 CLASSES

규모별 AIDC 적합도

전력·용수 충족 + 민원 최소 전제 · 표준구성(N+1 · 하이브리드) 기준

초대형(300 MW)부터 소형(10 MW)까지 규모 모델별로 선택 입지의 점수와, 공급 한도·민원 페널티 전제를 충족하는 추천 입지를 함께 계산합니다. 가중치(SCORING ASSUMPTIONS) 변경 시 즉시 재계산됩니다.

규모별 점수 = 기본 적합도 × (0.45 + 0.55 × 공급충족률) − 민원 페널티. 공급 한도는 계통 수전 여유와 냉각 용수 가용 프록시 중 병목값이며, 민원 페널티는 토지·인허가 취약, 용수 스트레스, 주민 전력 경합(발전량 점유율), 대도시 인접을 규모 계수(초대형 ×1.4)로 증폭한 값입니다. 한전 접속여유 데이터 연동 시 공급 한도가 실데이터로 대체됩니다. 초대형 신설 후보의 직접연계 비율(10%)·개선 목표치(72)는 협상·투자 전제의 탐색용 프록시입니다.

MEGA PROJECT · NATIONAL AI DC PROGRAM

국가 AI 데이터센터 8.4 → 18.4 GW 달성 설계

정부 목표: 2029년 8.4 GW → 2035년 최대 18.4 GW

전력수급기본계획(11차 전기본)의 공개 방향 — 신규 대형원전·SMR 실증, 재생에너지 확충(2030 72 GW → 2038 122 GW급), 석탄 단계 폐지, 동해안—수도권 HVDC 등 계통 보강 — 을 참조 프록시로 삼아, GW급 발전 클러스터 허브 9곳과 RE100·SMR 확장존에 국가 목표를 배분합니다. 아래 수치는 공개 계획·OSM 스냅샷 기반 탐색용 프록시이며 확정 계획이 아닙니다.

⚡ 전원 계획 정합

신규 대형원전·SMR(0.7 GW급) 실증을 동남·동해안 허브(고리·한울·월성권)에 직결하고, 석탄 단계 폐지(당진·보령·태안권)의 부지·계통·항만을 AIDC 캠퍼스로 전환합니다. 재생에너지 확충분은 호남 RE100 존(새만금·솔라시도·신안 해상풍력)에 직접 PPA로 연결합니다.

🔌 계통 계획 정합

동해안—수도권 HVDC와 서해안 해상풍력 집적 계통 등 공개된 보강 방향의 송전 종점에 허브를 배치해 신설 선로를 최소화합니다. 345/765 kV 인입과 전력계통영향평가를 부지 확보와 동시 착수해 리드타임(3~5년)을 흡수합니다.

🏛 제도·수용성 정합

분산에너지특별법 기반 지역 요금·계통영향평가 원스톱, 한전 접속여유 공개(본 도구의 kepco 연동 구조), 상생요금·지방세수·고용 이익공유, 해수·재이용수 냉각 표준화(담수 취수 상한)로 주민 수용성을 선제 확보합니다.

추진 전략 시나리오 비교 · 4안
S1 · 초대형 집중형0.5~1.5 GW 캠퍼스 6~8곳 집중

고리·당진·보령·서인천 등 GW급 허브에 물량 집중. 프론티어 학습 전용 단일 패브릭(수만 장) 확보 우선.

+ 규모의 경제 최대(CAPEX/MW·PUE 최적) · 계통 인입 건수 최소 · 단일 대규모 학습 클러스터 확보 · 운영 인력 집중
− 지역 전력·용수·민원 임계 초과(허브당 수전 1 GW+) · 단일 장애점(재해·계통사고 시 국가 컴퓨팅 마비) · 대형 인허가 리드타임 4~6년 · 균형발전 취약
S2 · 허브-스포크 혼합형대형 허브 4~5 + 중형 스포크 10~15

학습은 허브(고리·당진·보령·서인천 3.5~4 GW), 서빙·추론은 중형 스포크(세종·전국 회랑 40~100 MW × 12곳)로 분리.

+ 워크로드 분리 최적(학습 허브·서빙 스포크) · 스포크는 리드타임 1~2년으로 조기 가동 · 리스크 분산과 규모경제의 균형 · 균형발전 양립 · 본 도구 중형 TOP 5가 스포크 후보
− 다지점 운영 복잡도 · 백본 투자 증가 · 인허가 다건 병행 관리 필요
S3 · 중소형 분산형중형 40 MW × 100+ / 소형 엣지 다수

기존 계통 여유 안에서 전국 분산. 18.4 GW를 채우려면 400곳+ 필요.

+ 인허가·민원 최소(지역 수용 용이) · 계통 보강 최소 · 균형발전·재해 회복력 최상 · 착공 즉시 가능
− 규모의 경제 상실(CAPEX/MW +20~30%, PUE 불리) · 프론티어급 단일 학습 클러스터 불가(분산학습 네트워크 한계) · 400곳+ 운영·보안 비현실적 · 목표 총량 달성 곤란
S4 · 전원 신설 병행형AIDC + 전용 전원(SMR·해상풍력·LNG) 동시 건설

기존 계통 제약을 우회해 신규 전원을 캠퍼스에 직결. RE100 존·SMR 허브가 이 유형.

+ 계통 제약 근본 해소 · 탄소 목표 정합(RE100·원자력) · 2단계 +8.3 GW의 유일한 현실 경로 · 전력가격 헤지
− 전원 건설 리드타임(해상풍력 5~7년·SMR 2030년대 초) · 초기 CAPEX 최대 · 직접 PPA·구역전기 규제 정비 필요 · 2029년 물량에는 기여 제한
평가 축 (1~5)S1 집중S2 허브-스포크S3 분산S4 전원병행
2029 속도2452
경제성 (CAPEX/MW·PUE)5423
리스크 분산·회복력1454
균형발전·수용성2454
18.4 GW 달성 가능성3425
프론티어 컴퓨트 확보5414
합계18242022
최적 전략 제안 · 단계별 하이브리드 (S2 → S4)
1단계(~2029)는 S2 허브-스포크로 조기 물량과 프론티어 학습 허브를 동시 확보하고, 2단계(~2035)는 S4 전원 신설 병행으로 전환해 부족분 +8.3 GW를 채웁니다.
구성: ① 선도 초대형 캠퍼스 2곳(고리·당진권, S1 요소)을 국가 전략사업으로 패스트트랙 ② 중형 스포크 10~12곳(중형 TOP 5 + 폐지화력 부지)으로 2027년부터 순차 가동 ③ 2029년 이후 RE100 존·SMR 직결(S4)로 확장 ④ 소형 엣지(S3)는 공공·지역 서빙 보완재로 한정. — 근거: 속도(스포크)와 경제성(허브)을 1단계에서 균형, 총량 달성(전원 신설)은 2단계로 분리해 리드타임 충돌 회피, 단일 장애점·민원 임계 회피.
MILESTONES
  1. 2026 허브 부지·계통용량 예약, 전력계통영향평가·환경평가 동시 착수, 한전 접속여유 데이터 공개 연동
  2. 2027 1단계 착공(서해안 화력벨트 + 동남권 원전벨트 병행), 해수냉각 표준설계 확정, 장기 PPA·REC 표준계약
  3. 2029 1단계 8.4 GW 상업운전 — 허브 직접연계 5.1 GW + 폐지화력 부지 전환·수도권 서빙존 3.3 GW
  4. 2031 동해안—수도권 HVDC 개통 → 한울·월성권 확장 개시, 호남 RE100 존 1차 가동
  5. 2033 SMR 실증기 직결(동해안 허브), 해상풍력 8 GW급 PPA 물량 단계 투입
  6. 2035 2단계 18.4 GW — 허브 확장 10.1 GW + RE100 존 3.7 GW + SMR 직결 2.0 GW + HVDC 재배분 2.6 GW
해결 과제
계통계통영향평가 리드타임 단축(현행 수년) · 초고압 변압기 등 기자재 공급망(주문 후 3년+) · 접속여유 정보 비대칭 수용성송전선로 경과지·원전 인접 주민 수용성 · 상생요금/이익공유 법제화 · 지역별 민원 페널티 관리(본 도구 지표) 물·환경냉각수 담수 경합(허브당 연 수백만 m³) → 해수·중수 표준화 · 온배수·백연 규제 · 탄소집약도(RE 조달 전 0.4+ kg/kWh) 재해동남권 양산단층대 내진 상향 · 서해안 저지대 침수 대비 · 이중화(멀티 허브)로 국가 컴퓨팅 연속성 확보 인력·운영비수도권 허브 운영인력(허브당 수백 명) 주거·통근 · 원격 운영센터(시설 현지-인력 대도시) 표준모델 경제성산업용 요금 경쟁력(해외 대비) · CAPEX 조달(허브당 수조 원) · 컴퓨트 수요 변동 리스크의 단계 증설 설계
본 섹션은 공개된 전력계획 방향과 OSM 스냅샷·탐색용 프록시(직접연계 10%/20%, RE100·SMR 목표치)로 구성한 정책 시뮬레이션입니다. 확정된 정부 계획·사업 승인·계통 접속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SIMULATION BRIEF · AUTO-GENERATED

당진 시나리오 해석

입력·후보지 변경 시 자동 갱신
이 해석은 시뮬레이션 프록시 값에서 규칙 기반으로 자동 생성한 탐색용 설명입니다. 컴퓨트 환산(H100급 1.2 kW/장 · 가속기 비중 85% · FP8 2 PFLOPS/장)을 포함한 모든 수치는 실측·계약 조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INFRASTRUCTURE CONTEXT · 08 LAYERS

전력망을 둘러싼 입지 생태계

당진 기준 반경·접속성 프록시

AIDC는 전력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배후 도시의 운영 인력, 도로·철도·공항 물류, 초고속 백본과 위성 백업, 클라우드·기존 IDC의 피어링, 대학·R&D 생태계를 함께 겹쳐 봅니다.

SCORING ASSUMPTIONS

전력·생태계·회복력의 우선순위를 조정해 선택지의 순위를 다시 계산합니다.

SHORTLIST · 05 LOCATIONS

전력 인입 가능성이 높은 후보

345 kV 이상 인접

FACILITY REGISTRY · LIFECYCLE

국내 데이터센터 시설 레지스트리

지도 FACILITIES 레이어와 동기화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시설을 운영/건설/계획 lifecycle과 사업자 유형으로 표준화해 후보지 분석과 같은 지도에서 비교합니다. 모든 항목에 출처·확인일·confidence를 표기하며, 정확한 시설 좌표·용량이 비공개인 경우 프록시로 처리합니다.

LIFECYCLE OPERATOR
시설 목록은 사업자·정부 공개 자료와 언론 보도 기반의 탐색용 레지스트리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가용영역(AZ) 등 비공개 위치는 리전 대표 프록시 좌표로 표시하며(CONF LOW), 실제 시설 위치·용량·회선 정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03 · DATA & LIMITATIONS

공개 데이터로 빠르게,
현장 검증을 전제로.

OpenInfraMap은 OpenStreetMap의 인프라 태그를 시각화합니다. 아래 통계는 한국 영역의 OSM 매핑 상태를 보여주며, 실제 가용 용량·접속 가능 여부·토지 규제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