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스코프 물리 실험실 — 변수를 바꿔 세차·장동 운동을 3D로 보는 시뮬레이션 화면

AI 리터러시 저자(개인) · 민간(참고) · 공통·범용 · 2026-09-29 게시

회전 바퀴의 초기 조건과 물리량, 행성별 중력을 바꿔 가며 자이로스코프의 세차·장동 운동을 3D로 시뮬레이션하고 각운동량·토크 관계를 수식 없이 설명하는 인터랙티브 실험실이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참고
출처 채널
오픈채팅
수집일
2026-10-13
태그
#교육 #물리 #시뮬레이션 #3D
실행 환경
브라우저만
AI 모델
없음(비LLM)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4축 평가

AX 단계AX 단계 외
업무 범위S1 Single tool
업무 완결성C0 기능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0 최소
인간 통제해당 없음
증거 등급E2 화면·서비스 확인
신뢰도중간

물리 교육용 3D 시뮬레이션으로 업무 도구가 아니다. 사용자 요청으로 참고 사례로 등재했으며, 공공 현장의 실제 사용 근거는 미확인이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0 결정적 도구 변형: 교육용 인터랙티브 물리 시뮬레이션(자이로스코프 세차·장동 3D)

서비스 유형 0 기타 · 전이 단계 개인 사용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인터넷망 네트워크:인터넷 필수 모델:없음(비LLM) 런타임:브라우저만 권한:P0 읽기 전용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상호작용D7D7 상담·처방B0 · 주 패턴B0 결정적 도구F4F4 구조화 입력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상호작용(F)
F4 구조화 입력
서비스 블록(D)
D7 상담·처방
부품 배선
F4 → B0 · B0 → D7

판정 근거

회전 바퀴 초기 조건·물리량·행성별 중력을 바꿔 가며 자이로스코프 세차·장동 운동을 3D로 시뮬레이션하고 각운동량·토크 관계를 설명하는 인터랙티브 실험실(PAX AX 단계 외). 런타임 AI가 없는 결정론 시뮬레이션이라 B0, 변수 조절 입력이 F4. 공공 업무 흐름이 아니라 교육 콘텐츠이므로 유형 0, 정보 수신 접점 D7. 산출물을 남기지 않는 열람형이라 PAX 잠정 P1을 P0으로 보정. AI 리터러시 저자의 개인 참고 사례로 C·S 근거 없음. URL 없음(요약만으로 판정).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0 결정적 도구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반복 업무의 입력 파일·서식과 원하는 산출물을 나열하고, 처리 규칙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조건→결과 표로 먼저 적는다.
  2. HWP·HWPX·엑셀 입출력은 A10 어댑터로 분리하고, 공공 깃랩(A3) 등에 있는 기존 어댑터를 먼저 찾는다.
  3. AI 코딩 도구(A7)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들고, 런타임에 모델·외부 API를 부르지 않는지 네트워크 의존을 점검한다.
  4. 대표 입력 세트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규칙 표와 코드의 대응을 문서로 남긴다.
  5. 부서 공유 이상으로 옮길 때 라이선스·저장소 위치·처리 로그(C4)·원복 경로(C3)를 갖춰 담당자 이동에 대비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2 = 없음(비LLM). E1 로컬 완결이 다수이며 폐쇄망 이식이 가장 쉬운 부품이다. E4는 대개 P0~P1이다. 로컬 PC 완결이면 C5 비식별 부담은 줄지만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으로 전이할 때 다시 장착한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7 → B0 → A10 (HWPX 출력) · B0 → C4 (처리 로그, 기관 전이 시)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0)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381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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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 구조화 입력 상호작용 패턴

빈 프롬프트 대신 서식·단계별 입력·조건 선택으로 안내해, 필요한 정보가 빠지거나 규정 밖 요청이 들어오는 것을 입구에서 막는다. D2 접수의 면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D2 접수·제출, 대민 상담(유형 ①), 조건 선택으로 조회하는 도구, 조사·설문 입력. A9 규범 스킬(프롬프트 템플릿)과 맞물린다.

맞서는 힘(긴장)

  • 입력 완결성 vs 이용자 부담(단계가 많으면 이탈)
  • 구조화 vs 예외 상황 표현의 자유

해법

업무에 필요한 항목을 서식·단계·선택지로 나눠 받고, 입력 즉시 누락·형식·정합성을 검증해 수정 방법을 안내한다. 자유 텍스트 영역을 줄여 행동을 선택지 안에서 고르게 한다. 입력 서식은 A9 스킬·템플릿으로 관리한다.

이럴 때 쓴다

  • D2 접수·제출에서 누락이 잦을 때
  • 대민 상담에서 직접 인젝션·규정 밖 요청을 줄이려 할 때(유형 ① 필수 상호작용)
  • 설문·조사 입력의 재조사 비용이 클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탐색적 질의처럼 요청 형태를 미리 정할 수 없을 때
  • 내부 전문가 도구에서 자유 입력이 효율적일 때

얻는 것

  • 누락·되묻기 감소
  • 직접 인젝션 표면 축소
  • 재조사 비용 감소

점검표

  • 필수 항목이 서식으로 받아지는가
  • 입력 즉시 검증되는가
  • 자유 입력이 필요한 곳으로 제한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서식 — 항목·단계·선택지
  • 입력 검증기 — 누락·형식·정합성 즉시 검사
  • A9 업무 규범 스킬 — 서식·템플릿 관리

변형

  • 서식 입력: 필수 항목을 서식으로 받음
  • 단계별 입력: 여러 페이지·단계로 나눠 안내
  • 조건 선택: 선택지로 조건을 지정
  • 즉시 검증·수정 제안: 입력 즉시 정합성을 검사하고 통과 가능한 수정안을 제안

관련 부품

D2 전형 블록 — 접수·제출의 면 · A9 의존 — 서식·템플릿 관리 · S4 보안 쪽 대응 — 선택형으로 행동을 제약 · F5 구분 — 참고자료 첨부

참고 자료

aiuxpatterns Authoring · Structured Prompt · A9 프롬프트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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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상담·처방 서비스 블록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1 코파일럿이나 B3 지식 접지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PAX 사례 1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에게 개인 맞춤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와 유형 ⑪ 추천·매칭(D7·D4)의 무대다.

맞서는 힘(긴장)

  • 맞춤화 정도 vs 오답의 대가
  • 전문가 전건 검토 vs 처리량
  • 민원인이 원하는 답 vs 규정·데이터에서 나오는 답(S4)
  • 쉬운 설명 vs '공식 해석 아님' 고지

해법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게 한다. 개인 조건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고, B3가 공개 규정·법령에 접지하거나 B1이 전문가 검토용 처방 초안을 만든다. 처방처럼 오답의 대가가 크면 C1 검토 큐로 전문가가 확정하고, 저위험 건만 C2로 자동 확정한다. 답에는 F1 출처와 F7 한계 고지, 추천이면 F9 추천 사유와 F3 대안을 붙인다. 민원인 입력에는 S4 행동 선택기·S7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이용자 반응과 전문가 수정은 C6로 되돌린다.

이럴 때 쓴다

  • 개인 조건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정보·처방·법령 안내
  • 전문가 상담 수요가 인력을 넘을 때
  • 일반 안내(D1)로는 무엇을 할지 결정하지 못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서비스·창구를 찾는 데서 끝나면 D1
  • 지급·승인 같은 자격 판정이면 D3
  • 이용자가 기관 담당자면 D8 하위 블록

얻는 것

  • 전문가 상담 대기 감소
  • 개인 조건에 맞는 행동 제시
  • 전문가 수정의 누적으로 품질 개선

점검표

  • 맞춤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는가
  • 오답의 대가가 큰 건에 전문가 확정이 있는가
  • 공식 판단이 아님이 고지되는가
  • 전문가 수정이 개선으로 되돌아오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국민 — 자기 상황을 말하고 맞춤 안내를 받음
  • 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 — 처방·안내 초안 생성
  • B3 지식 접지 상담 — 법령·조례·규정에 접지한 답변
  • C1 검토 큐 — 전문가가 처방을 확정
  • F7 한계·신뢰도 안내 — 공식 판단이 아님을 고지
  • F9 판정 근거 표시 — 추천·처방 사유를 보여 줌

변형

  • 전문가 확정 처방형: B1이 초안을 만들고 전문가가 전건 검토.
  • 법령·조례 안내형: B3가 법령·조례에 접지해 답함(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 추천·매칭형: 조건 점수화로 맞춤 프로그램·서비스를 추천(유형 ⑪).

참조 구현 예

  • 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 카탈로그 D7 카드와 §7.3 유형 ① 참조 구현

관련 부품

D1 이웃 블록 — 일반 안내 · D4 이웃 블록 — 추천·매칭이 이관으로 이어짐 · C1 필수 통제 — 전문가 확정 · S4 필수 보안 — 대민 챗봇 기본형 · C6 환류 — 전문가 수정의 재학습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⑪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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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안티패턴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맥락

A7 자체 제작 환경으로 태깅된 도구(PAX 557건 중 317건, 57%), 특히 개인 사용에서 부서 공유로 막 퍼지기 시작한 바이브코딩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개인의 빠른 제작 vs 조직의 유지보수 책임
  • 비공식 공유의 편의 vs 라이선스·저장소 절차
  • 현장 맞춤 vs 다른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해법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이럴 때 쓴다

  • 개인이 만든 도구를 부서원 여러 명이 쓰는데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 원본 코드가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있다
  • 인수인계 문서·설치 절차가 없다
  • transition.blocker가 '담당자 이동'이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만 쓰는 도구로 부서에 퍼지지 않은 경우(개인 사용 단계는 정상)
  • A7로 만들었지만 라이선스 명시·공용 저장소 등재·인수인계가 갖춰진 경우
  • 기관 정보화 부서가 넘겨받아 운영 중인 경우

얻는 것

  • 현장 담당자가 필요한 도구를 빠르게 만든다
  • 공식 절차 없이 바로 퍼진다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원본이 공용 저장소에 있는가
  • 만든 사람 없이 후임이 설치·실행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가
  • 개인 구독·개인 키에 의존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도구가 태어난 곳.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공공 API 제공자(공공 깃랩) — 개인 저장소를 대체하는 공용 등재처
  • A9 업무 규범 스킬 — 암묵적 업무 규범을 패키지로 남김
  • 후임 담당자 — 인수인계 문서로 도구를 이어받는 사람

변형

  • 라이선스 미명시: 코드는 공개했지만 라이선스가 없어 타 기관이 가져다 쓸 수 없음
  • 개인 저장소형: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원본이 있음
  • 개인 구독 의존형: 개인 AI 구독·API 키로 돌아가 담당자가 떠나면 호출이 끊김

관련 부품

A7 발생 자리 —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대체 — 공공 깃랩 등재 · A9 짝 — 암묵적 규범을 스킬로 패키징 · X3 이웃 안티패턴 — 중복과 사람 의존은 공유 부재의 두 얼굴

참고 자료

PAX 전이 차단 요인 '담당자 이동' · 카탈로그 §5 환경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 행(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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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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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브라우저만

첫 3단계

① 링크 접속 → ② 내 업무 데이터로 시험 → ③ 동료와 결과 검증

주의사항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

비슷한 업무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