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D 서비스 블록← 이전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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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패턴 레퍼런스 · 제 11장

D 서비스 블록

D 계층은 조립도를 읽는 렌즈다. 부품이 내놓은 산출물이 국민의 어느 동작, 담당자의 어느 동작에 닿는지 적어 두면 같은 접점의 조립끼리 나란히 놓고 빠진 부품을 찾게 된다.

이 장에서 얻을 것
  • D1~D7 대민 블록과 D8.0~D8.10 내부 운영 블록이 무엇을 기준으로 나뉘는지 설명한다
  •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로 과제 하나에 블록 1~2개를 정한다
  • B 주 부품·서비스 유형과 D 블록의 관계를 구분한다
  • PAX 564건에서 블록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읽고 그 의미를 말한다

챗봇, RAG, 자동화, MCP. 부서별 AI 과제 목록의 분류 칸에는 이런 기술명이 적혀 있었다. 정보화 부서가 받아 든 목록은 민원 상담 챗봇, 보고서 초안 도구, 하천 수위 경보, 직원들이 직접 만든 엑셀 취합기와 법령 조회 MCP 서버까지 모두 열네 건이었다. 분류 칸만 봐서는 두 과제가 같은 일을 하는지조차 가늠이 안 됐다. 같은 RAG라도 하나는 시민에게 답하고 다른 하나는 담당자의 기안을 돕는다. 같은 엑셀 도구라도 하나는 부서 자료를 모으고 다른 하나는 서식을 바꾼다.

D 서비스 블록(Service Block)은 이 칸에 기술명 대신 산출물이 닿는 자리를 적는다. 국민이 안내를 받는지, 신청하는지, 심사를 받는지, 담당자가 무엇을 찾고 무엇을 쓰고 무엇을 대조하는지가 그 자리다. 자리가 같으면 필요한 통제도 비슷하고, 자리가 다르면 같은 기술이라도 다른 부품을 끼워야 한다.

조립도를 읽는 눈

카탈로그는 D를 부품으로 세지 않는다. 다른 계층은 조립도 안에 끼우는 실물이지만 D는 조립도 바깥에서 그 조립이 어느 접점을 위한 것인지 읽는 렌즈다. 출처는 Levine의 서비스 디자인 빌딩블록이다. Levine은 대민 서비스를 시민의 동작, 곧 알아보기·신청하기·심사받기·통지받기로 나눴다. 카탈로그는 이 목록을 공공 AX에 맞게 고쳐 D1~D7을 두었고, Levine 목록에 없는 현장 점검을 D6점검·감시로 더했다.

에이전트 패턴 문헌에는 이 계층의 짝이 거의 없다. Gulli(2025)의 스물한 장은 에이전트 안의 실행 구조를 다루고, 시민이 서비스를 받는 경로는 다루지 않는다. 가까운 것은 요청을 맞는 경로로 보내는 라우팅(2장)과 일의 순서를 정하는 우선순위 부여(20장)로, D4분류·이관과 D8.6분배·이관의 기술적 바탕이 된다. 장기 기억을 외부 저장소에 두는 기억 관리(8장)는 D8.7인수인계·지식 보존과 닿는 정도다. 내부 운영의 동작 블록은 카탈로그가 공공 사례를 태깅하며 직접 세웠다.

문제는 국민 접점이 없는 도구였다. PAX 사례 대부분은 담당자가 혼자 쓰는 도구라서 대민 블록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처음에는 이런 도구를 D8 내부 운영 하나로 묶었는데, 카탈로그 v0.7.1 작성 당시 PAX 459건 중 431건(94%)이 그 한 칸에 몰려 블록이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했다. 카탈로그는 이 칸을 담당자의 동작으로 다시 나눴다. 찾고, 읽고, 쓰고, 대조하고, 모으고, 넘기고, 남기고, 지키고, 바꾸고, 펴낸다. 인사·회계·조달 같은 업무 영역은 같은 동작이 되풀이되는 무대로 보고 두 번째 축으로 내렸다. 동작으로 나눠야 부품과 맞물린다. 회계 담당자의 취합과 인사 담당자의 취합은 같은 B0결정적 도구와 A10문서 형식 어댑터로 풀린다.

그림 11.1은 이렇게 나뉜 열여덟 블록을 한 장에 놓은 것이다. 위쪽은 시민이 서비스를 받는 순서를, 아래쪽은 담당자의 동작을 보여 준다. 점선은 같은 동작이 대민과 내부에서 짝을 이루는 곳이다.

국민·기업 접점 D1~D7 · 시민의 동작으로 나눈다 D1안내·탐색 D2접수·제출 D3자격·심사 D4분류·이관 D5통지·추적 D7 상담·처방 D6 점검·감시 점검 결과는 통지로 기관 내부 운영 D8 · 담당자의 동작으로 나눈다 점선: 같은 동작의 대민·내부 짝 D8.1탐색·조회 D8.2요약·추출 D8.3초안·기안 D8.4대조·점검 D8.5취합·정산 D8.6분배·이관 D8.7인수인계·지식 보존 D8.8보호·정제 D8.9변환·서식 D8.10발간·홍보 D8.0기타·범용 동작이 안 잡히면D8.0, 다음 판 후보
그림 11.1 D 서비스 블록 지도. 위의 일곱 블록은 시민의 동작, 아래 열한 블록은 담당자의 동작이다. 점선으로 이은 D1·D7과 D8.1, D3과 D8.4, D4와 D8.6은 같은 동작이 접점만 바뀐 짝이다.

짝을 알아 두면 한쪽 블록에서 정한 통제를 다른 쪽으로 옮겨 쓰기 쉽다. D4분류·이관과 D8.6분배·이관은 둘 다 무엇을 어디로 보낼지 정하는 동작이고, 둘 다 C2위험도 라우터가 붙는 첫 자리다. 다른 점은 받는 사람이다. 시민에게 이관 사실을 알려야 하면 D4이고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가 따라붙는다. 내부 공문을 담당자에게 나누는 일이면 D8.6이다. D3자격·심사와 D8.4대조·점검도 같은 관계다. 대민 심사는 지급·승인에 직결되므로 판정 근거를 남겨 이의 제기에 답해야 하고, 내부 대조는 확인할 대상을 먼저 골라 주는 데서 멈추는 경우가 많다.

블록 고르는 법

한 과제에는 블록을 1~2개 붙인다. 첫 질문은 산출물을 처음 받는 사람이 누구냐는 것이다. 시민이나 기업이 받으면 D1~D7, 기관 담당자가 받으면 D8 하위 블록으로 간다. 그림 11.2는 그다음 질문의 순서를 보여 준다.

내부 블록에는 카탈로그가 정한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가 있다. 발간·홍보, 인수인계, 보호·정제, 분배, 취합, 대조·점검, 초안, 요약, 변환, 탐색 순으로 묻고 처음 걸리는 블록을 고른다. 순서에는 이유가 있다. 앞쪽 블록일수록 목적이 좁고 뒤쪽 블록일수록 다른 동작의 한 단계로 흔히 섞인다. 공문을 찾아 요약하고 초안까지 쓰는 도구라면 탐색과 요약은 초안의 앞 단계일 뿐이므로 D8.3초안·기안이 된다. 대민 블록에는 이런 공식 순서가 없다. 그림 11.2의 왼쪽 열은 디렉터리의 대민 블록 경계 설명을 질문 순서로 정리한 것이다.

산출물을 처음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국민·기업 기관 담당자 위에서부터 묻고 처음 "예"인 블록을 고른다 현장 시설·환경을 상시 관측하는가D6 개인의 요건 충족을 판정하는가D3 상황을 듣고 부서로 넘기는가D4 신청을 받고 서류를 읽는가D2 기한·진행 상태를 알리는가D5 개인 조건에 맞춘 정보를 주는가D7 받을 서비스·창구를 알려 주는가D1 발간·홍보물을 펴내는가D8.10 전임자 지식을 인계하는가D8.7 비식별·보안 점검이 산출물인가D8.8 문서를 담당자에게 나누는가D8.6 부서 자료를 모아 합치는가D8.5 규정·인용과 대조하는가D8.4 문서의 첫 판을 쓰는가D8.3 할 일·핵심을 뽑아내는가D8.2 파일 형식을 바꾸는가D8.9 자료를 찾아 화면에 놓는가D8.1 어느 동작에도 걸리지 않는다D8.0
그림 11.2 블록 선택 흐름. 오른쪽 열은 카탈로그의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 그대로이고, 왼쪽 열은 디렉터리의 대민 블록 경계 설명을 질문 순서로 정리한 것이다. 두 번째 블록이 필요하면 같은 열에서 다음으로 "예"가 나오는 블록을 붙인다.

B·서비스 유형과의 경계

산출물을 만드는 것은 B 주 부품이다. D는 그 산출물이 닿는 자리이고, 서비스 유형은 조립 전체에 붙이는 이름이다. 그림 11.3은 세 개념을 한 줄로 이어 본 것이다. 블록마다 전형적인 B 부품이 있고(표 11.1의 마지막 열), D8 하위 블록과 B 부품의 조합이 12장 조립 템플릿의 세부 유형이 된다.

B 업무 컴포넌트산출물을 만든다 D 서비스 블록산출물이 닿는 자리 서비스 유형조립 전체의 이름·필수 부품 B1 스킬 코파일럿A9 규범 스킬 · A10 어댑터 D8.3 초안·기안 유형 4 내부 문서·기안필수 A9 · A10 · C1 · C5 · F2 B0 문서·엑셀 자동화A7 제작 환경 · A10 어댑터 D8.5 취합·정산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필수 A10 · A7 B3 대민 자동응답형A2 게이트웨이 · C5 출처 검증 D1 안내·탐색 유형 1 대민 상담·안내필수 A2 · C5 · C9 · C7 · F1 · F7
그림 11.3 B 주 부품, D 블록, 서비스 유형의 관계. 같은 B 부품도 닿는 블록이 바뀌면 유형과 필수 부품이 바뀐다. 블록은 유형을 정하는 단서이고, 유형의 필수 부품 목록이 빠진 부품을 찾는 점검표가 된다.

경계에서 자주 헷갈리는 지점이 둘 있다. 첫째, 블록은 B 부품을 정하지 않는다. D8.1탐색·조회에는 B0결정적 도구도, B3지식 접지 상담도 들어간다. 둘째, 블록은 AX 단계를 정하지 않는다. 같은 D5통지·추적 블록이라도 경보를 사람이 전부 다시 확인하면 Enabled에 머물고, 등급 분기와 운영 지표, 오탐 환류, 폴백이 실운영 증거와 함께 붙으면 Native 후보가 된다.

계층 안 블록 선택표

표 11.1의 전형 부품 열은 카탈로그 §6 D 카드와 D8 하위 블록 설명에서 가져왔다.

표 11.1 D 서비스 블록 선택표
id이름한 줄 의도쓰는 때 · 전형 부품
D1안내·탐색받을 서비스와 갈 곳을 알려 준다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될 때 · B3, B0 탐색기
D2접수·제출신청과 서류 제출의 품질을 올린다누락·서류 오류로 보완 요구가 반복될 때 · B4
D3자격·심사요건 충족과 규정 준수를 판정한다요건표와 서류 대조가 업무 대부분일 때 · B4·B1, C2가 붙어야 First
D4분류·이관상황을 듣고 맞는 부서로 보낸다오분류·재이관이 잦을 때 · B3·B6, C2
D5통지·추적할 일과 진행 상태를 알린다탐지가 즉각 행동으로 이어져야 할 때 · B5 경보, A11
D6점검·감시시설·환경·안전을 상시 점검한다사람 순회로 범위를 못 채울 때 · B5·B2
D7상담·처방개인 조건에 맞춘 정보·법령 안내조건마다 답이 달라질 때 · B1·B3
D8.1탐색·조회데이터·법령·선례를 찾아 화면에 놓는다찾는 데 하루를 쓸 때 · B0, MCP 도구 제공, B3
D8.2요약·추출공문에서 할 일과 기한을 뽑는다할 일을 손으로 옮겨 적을 때 · B1, B8, B4
D8.3초안·기안서식에 맞춘 문서의 첫 판을 쓴다정해진 서식을 반복해 쓸 때 · B1 스킬 코파일럿, A9, A10
D8.4대조·점검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른다규정·인용을 한 줄씩 맞춰 볼 때 · B0 점검기, B3, C5, C1
D8.5취합·정산부서 자료를 모으고 합친다서무의 반복 취합 · B0, A10
D8.6분배·이관접수 문서를 담당자에게 나눈다오배분이 잦을 때 · B4 + C2, B3
D8.7인수인계·지식 보존전임자 파일을 정리본으로 바꾼다인사이동 때 지식이 사라질 때 · B0 정리, A6, B′+
D8.8보호·정제공유·전송 전에 개인정보를 가린다보호 조치가 반복 업무일 때 · C5 비식별 전처리기, B0
D8.9변환·서식공공 문서 형식 사이를 오간다HWP·HWPX 변환이 반복될 때 · B0, A10, B4 OCR
D8.10발간·홍보보도자료·카드뉴스를 기획부터 발행까지여러 발행 형식을 반복 제작할 때 · B7, A9, C5
D8.0기타·범용동작이 잡히지 않는 범용 도구키워드 우선순위가 끝까지 안 걸릴 때 · 다음 판 후보군

PAX 564건에서 본 블록 분포

태깅이 끝난 PAX 564건에 붙은 블록 태그는 모두 736개다. 172건이 블록을 두 개 받았다. 그림 11.4에서 무게는 내부 운영 쪽으로 쏠린다. 대민 블록을 하나라도 가진 사례는 126건(22%)이고, 나머지 438건은 D8 하위 블록만 가졌다. 가장 많은 블록은 D8.1탐색·조회(177건)이고, 대민 블록 중에는 D1안내·탐색(105건)만 두드러진다. D3자격·심사는 5건, D4분류·이관은 1건이다.

0100 D8.1 탐색·조회177 D1 안내·탐색105 D8.4 대조·점검81 D8.9 변환·서식80 D8.3 초안·기안64 D8.0 기타·범용46 D8.7 인수인계38 D8.5 취합·정산37 D8.2 요약·추출24 D8.10 발간·홍보22 D8.8 보호·정제18 D7 상담·처방15 D2 접수·제출9 D8.6 분배·이관7 D6 점검·감시5 D3 자격·심사5 D5 통지·추적2 D4 분류·이관1 내부 운영 D8 국민·기업 접점 D1~D7
그림 11.4 PAX 태깅 564건의 블록별 사용 사례 수(한 사례에 블록 1~2개). 내부 운영 블록이 압도하고, 심사·이관·통지처럼 시민의 처분과 진행에 닿는 블록은 한 자리 수다.

이 기울기에서 PAX라는 아카이브의 성격이 드러난다. 사례의 다수는 공무원이 자기 업무를 줄이려고 직접 만든 도구다. 찾고, 바꾸고, 대조하고, 쓰는 일이 대부분이다. 시민의 처분에 닿는 심사·이관·통지 블록은 거의 비어 있다. 이 블록들은 C2위험도 라우터, C3상태 머신·롤백, S6격리 LLM·맵리듀스 같은 무거운 부품을 요구하기 때문에 개인이 만들기 어렵다. 그 자리를 채우는 것은 기관 사업의 몫이다. 네 번째로 많은 블록은 D8.9변환·서식(80건)이다. 이 블록의 도구들은 런타임 AI가 없어 대개 Ready 단계에 머물지만, A10문서 형식 어댑터를 가장 많이 만들어 내는 공급원이다.

핵심 정리

  • D 서비스 블록은 조립도를 읽는 렌즈다. 조립의 산출물이 국민 또는 담당자의 어느 동작에 닿는지 적는다.
  • D1~D7은 Levine의 시민 동작에 현장 점검(D6)을 더한 대민 블록이고, D8.0~D8.10은 담당자의 동작으로 나눈 내부 블록이다. 업무 영역은 두 번째 축으로 둔다.
  • 과제 하나에 블록 1~2개를 붙인다. 내부 블록은 발간·홍보에서 탐색까지 이어지는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로 처음 걸리는 것을 고른다.
  • D4·D8.6, D3·D8.4, D1·D7·D8.1은 같은 동작의 대민·내부 짝이다. 받는 사람이 다를 뿐 필요한 통제는 비슷하다.
  • B 주 부품이 산출물을 만들고, D는 그 산출물이 닿는 자리이며, 서비스 유형은 조립 전체의 이름이다. 블록은 B 부품도 AX 단계도 정하지 않는다.
  • PAX 564건 중 438건이 내부 블록만 가졌고, 심사·이관·통지 블록은 한 자리 수다. 시민의 처분에 닿는 블록은 기관 사업이 채워야 할 빈칸이다.

패턴 프로필

D1안내·탐색국민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 지식 접지나 B0 탐색기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D2접수·제출국민이 신청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 인식 파이프라인이 서류를 읽고 자동 보정·오류 안내로 제출 품질을 올린다.D3자격·심사요건 충족과 규정 준수를 판정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B1이 판정 재료를 만들고, C2 위험도 라우터가 붙어야 First가 된다.D4분류·이관국민의 상황을 듣고 적절한 부서·서비스로 보내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B6가 이 자리에 들어가고 C2 라우터가 기술적 실체다.D5통지·추적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 왔는지 알려 주는 접점 블록이다. B5 경보와 공문→할 일 카드(D-day)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D6점검·감시시설·환경·안전을 상시 또는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현장 접점 블록이다. Levine 목록에 없어 이 카탈로그가 추가했으며, B5·B2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D7상담·처방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1 코파일럿이나 B3 지식 접지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D8.0기타·범용동작 키워드로 판정되지 않는 내부 운영 도구(범용 플랫폼·에이전트 개발 환경·교육)를 담는 블록이다. 다음 판에서 하위 블록을 추가할 후보군이다.D8.1탐색·조회데이터·법령·공고·선례·타 지역 사례를 찾아 담당자 화면에 놓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0 탐색·시각화, MCP 도구 제공, B3가 전형 부품이다.D8.2요약·추출공문·회의록·공람 문서에서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를 뽑아 카드·일정으로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B8 오버레이, B4가 전형 부품이다.D8.3초안·기안보고서·공문·답변·직무기술서·제안서의 첫 판을 서식에 맞춰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스킬 코파일럿에 A9 규범 스킬과 A10 HWPX 어댑터가 붙는다.D8.4대조·점검법령·규정·서식·인용·근태·보안 기준과 대조해 확인할 대상을 먼저 골라 주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최종 판단은 사람"이 가장 자주 붙는다.D8.5취합·정산부서별 자료를 모으고 엑셀·한셀을 합치고 정산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서무의 핵심 반복 업무이며 B0 문서·엑셀 자동화와 A10이 전형 부품이다.D8.6분배·이관접수된 문서·민원을 담당자·부서로 보내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대민 Triage(D4)의 내부 버전이며 C2 라우터가 붙는 첫 자리다.D8.7인수인계·지식 보존전임자 파일 더미를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남기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공직 순환보직이 만드는 한국 특유의 블록이다.D8.8보호·정제공유·전송 전에 개인정보를 비식별하고, 생성 코드를 보안 기준으로 점검하고, 파일을 이중 보관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C5의 업무 블록 버전이다.D8.9변환·서식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고 양식을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A10 문서 어댑터가 서비스로 독립한 형태다.D8.10발간·홍보보도자료·카드뉴스·포스터·정보지를 기획부터 발행까지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7 콘텐츠 제작의 업무 블록 버전이다.
D1
안내·탐색
Wayfinding · Awareness · 서비스 찾기
확립 · 사용례 105건

요구어떻게 하면 국민이 자기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가야 할 창구를 헤매지 않고 찾게 할 수 있는가?

국민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 지식 접지나 B0 탐색기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문제
국민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담당 창구를 몰라 여러 부서를 오가고, 틀린 안내는 잘못된 신청으로 이어진다.
해법
공개(O) 문서에 접지한 B3나 조건으로 좁히는 B0 탐색기를 주 부품으로 두고, 답에 출처와 "공식 판단 아님" 고지를 붙인다.
적용
대민 접점의 입구에 둔다. 입력은 F4로 받고 S4·S7로 규정 밖 답을 막으며,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B′2 라우터로 D4나 담당자에게 넘긴다.
영향
틀린 안내는 잘못된 접수로 번진다. 대민 입력으로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시도를 막아야 하고, 상시 운영과 폴백에 비용이 든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증거 우선
적용 범위
서비스
AX 관문
블록 자체는 AX 단계를 정하지 않는다. 대민 서비스는 F1·F2·F7을 모두 갖춰야 Enabled로 인정되고(§6 F 머리말), B3 대민 자동응답에 이관 분기가 있으면 First 후보다(B3 AX 함의).
PAX 사례 564건 중
105 건
PAX 사용 비율
18.6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국민은 자기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담당 창구를 모른 채 여러 기관·부서 사이를 오간다. Levine의 두 문장 템플릿("나는 …가 필요하다 / 정부는 …을 가능하게 한다")에서 첫 단계가 바로 이 블록이다. 안내가 틀리면 뒤따르는 접수(D2)·심사(D3)가 모두 잘못된 창구로 흘러간다. 그래서 AI를 붙일 때는 답의 근거와 한계가 이용자에게 보여야 한다.

맥락. 국민·기업이 직접 쓰는 대민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 P0~P1)의 입구다. 규칙 기반 공공데이터 조회로 안내하는 비LLM 도구도 이 블록에 속한다(R2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안내 범위의 폭 vs 답의 정확성
  • 자유 질의의 편의 vs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S4가 막는 위협)
  • 상시 운영 요구 vs 상용 API 장애(C7)
  • 쉬운 말 vs 법령·공고 원문 충실성
현재 방식 · 시민이 창구를 찾아 부서를 돈다 (경고색 = 병목)시민민원 담당자AI·부품혜택이 있는지궁금함부서마다 전화·누리집 검색창구를 몰라 헤맴같은 안내를반복 응대반복 문의 누적엉뚱한 창구에신청잘못된 접수반려·재안내조건 탐색없음근거 접지없음이관 경로없음평가·폴백없음
그림 11.5시민은 창구를 몰라 부서마다 전화하고, 담당자는 같은 안내를 되풀이한다. 잘못된 창구에 낸 신청은 반려되어 처음으로 돌아간다. 아래 줄의 점선 칸이 비어 있는 부품 자리다.

02해법

D 블록은 업무를 보는 렌즈이고, 해법은 이 자리에 끼우는 부품 조합에 있다. 주 부품은 공개(O) 문서에 접지한 B3 대민 자동응답형이나 조건으로 대상 서비스를 좁히는 B0 탐색기다. 답에는 F1 출처와 F7 "공식 판단 아님" 고지를 붙이고, 입력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아 조건 누락을 줄인다. 민원인 입력은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폴백을 둔다.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B′2 라우터로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에게 넘기고 F11로 이관을 알린다.

D1 안내·탐색 블록에 B·C·F 부품을 끼운 뒤시민민원 담당자AI·부품조건 선택·자유 질의근거 붙은안내 확인출처·한계 고지 동반판단 필요건만 응대이관된 질문만맞는 창구에신청D2 접수로 이어짐오답 점검·코퍼스 갱신F4서식 입력B0탐색기B3접지 상담F7한계 고지B′2라우터F11이관 안내C9평가 세트C7폴백
그림 11.6조건 탐색(B0)과 접지 상담(B3)이 근거와 한계 고지를 붙여 안내한다. 판단이 필요한 질문만 라우터(B′2)를 거쳐 담당자에게 가고, 평가 세트(C9)와 폴백(C7)이 운영 쪽을 받친다.
입력국민의 상황·질문(자유질의 또는 조건 선택)출력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담당 창구·절차 안내,출처와 한계 고지D1안내·탐색국민·기업자기 상황을 말하고 받을 서비스와 창구를 찾는 주체B3 지식 접지 상담공개 문서에 접지해 안내 답변을 생성B0 결정적 도구(탐색기)조건 선택으로 해당 서비스 목록을 좁힘F1 출처 표시안내의 근거 문서·데이터를 보여 줌F7 한계·신뢰도 안내공식 판단이 아님과 안내 범위를 고지담당자라우터가 넘긴 판단 필요 질문을 처리
그림 11.7안내·탐색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조건 탐색형B0 탐색기. 나이·가구·지역 같은 조건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을 준다(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접지 질의응답형B3 대민 자동응답형. 자유 질의에 공개 규정·공고로 답하고 예외만 이관한다.
비LLM 공공데이터 안내형모델 없이 A1 결정론 조회로 안내한다. 유형 1의 A2 요건을 A1로 대체한다(R21).

03적용

  1. 안내할 서비스 범위와 근거 출처(법령·공고·공공데이터)를 정하고 공개(O) 문서만 코퍼스·데이터로 둔다(A1, S2).
  2. 조건 선택으로 풀리면 B0 탐색기를, 자유 질의가 필요하면 B3 대민 자동응답형을 고른다. 모델 없이 되면 모델을 쓰지 않는다(R21).
  3. 대표 질문과 정답 창구로 C9 평가 세트를 먼저 만든다.
  4. 답변 면에 F1 출처·F7 한계 고지·F4 구조화 입력을 붙이고, 민원인 입력에는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를 둔다.
  5. 판단이 필요한 질문을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로 넘기는 B′2 라우터 경로와 F11 이관 안내를 둔다.
  6. 상용 API를 쓰면 A2 게이트웨이 뒤에 C7 폴백을 둔다.

점검 질문

  • 안내마다 근거 출처가 보이는가
  • "공식 판단 아님" 고지가 화면에 있는가
  • 규정 밖 질문을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가 있는가
  • 평가 세트로 안내 정확도를 재는가
  • 모델 장애 시에도 안내가 멈추지 않는가

환경 조건. 인터넷망 대민 서비스가 보통이다. E4는 P0~P1. 코퍼스는 공개(O) 등급만 둔다. E2가 해외 상용 API면 A2 게이트웨이와 C7이 필수에 가깝고, 비LLM이면 유형 1의 C7·F7 요건이 면제된다(R7).

A1데이터 자산 서비스B3지식 접지 상담C5가드레일 필터D1안내·탐색B3지식 접지 상담B′2라우터·디스패처D4분류·이관예외 이관F1출처 표시·F7 (답변 면
그림 11.8배선 예시 A1 → B3 → C5 → D1 · B3 → B′2 → D4 (예외 이관) · F1·F7 (답변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창구를 찾아 헤매는 시간 감소
  • 반복 안내 업무 경감
  • 후속 신청(D2)의 입구 정리

치르는 대가

  • 틀린 안내가 잘못된 신청으로 이어짐
  • 대민 입력을 통한 규정 밖 답 유도 위협
  • 상시 운영·폴백 유지 비용

이럴 때 쓴다

  •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나 담당 창구를 몰라 헤매는 문제가 있을 때
  • 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되고 답이 공개 규정·공고에 있을 때
  • 뒤따르는 신청(D2)의 입구를 정리해 잘못된 접수를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별 요건 충족 판정이 필요하면 D3 자격·심사
  •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상담·처방
  •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탐색·조회

05판정

식별 신호

서비스 안내혜택 찾기내비게이터어디에 신청대민 안내 챗봇공공데이터 조회 안내
present국민·기업이 직접 쓰는 화면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창구·절차를 찾아 알려 주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기업 접점이면 D1~D7 중에서 1~2개를 고른다(분류기준 §7).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7상담·처방D1은 "어떤 서비스를, 어디서"까지다.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D4분류·이관D1은 국민이 스스로 찾게 돕는다. 시스템·담당자가 상황을 듣고 부서·서비스로 보내면 D4.
D8.1탐색·조회같은 탐색이라도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06관계

D1안내·탐색D4분류·이관다음 단계D7상담·처방이웃 블록D2접수·제출후속 블록S4행동 선택기필수 보안C7폴백 스위치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그림 11.9안내·탐색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4분류·이관다음 단계 — 판단이 필요한 질문의 이관처
D7상담·처방이웃 블록 — 개인 맞춤 정보·처방
D2접수·제출후속 블록 — 안내 뒤 신청
S4행동 선택기필수 보안 — 대민 챗봇의 기본형
C7폴백 스위치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의존. B3지식 접지 상담 B0결정적 도구 F1출처 표시 F7한계·신뢰도 안내

빠지기 쉬운 함정. X3부서마다 챗봇 X4단일 모델 인질

알려진 사용례

  • 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카탈로그 D1 카드의 B3·B0 탐색기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 서비스 블록 D1 카드 · 카탈로그 §6 F 계층 머리말(대민 F1·F2·F7) · 카탈로그 §6 S4 공공 적용 · 카탈로그 §7.3·§7.4 유형 ① · 분류기준 §7, R7, R21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D2
접수·제출
Apply · Submit · 신청·서류 제출
확립 · 사용례 9건

요구어떻게 하면 신청서와 증빙의 누락·오류를 제출하는 순간에 바로잡아 보완 요구와 재방문을 줄일 수 있는가?

국민이 신청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 인식 파이프라인이 서류를 읽고 자동 보정·오류 안내로 제출 품질을 올린다.

문제
빠진 항목과 잘못 낸 서류가 보완 요구와 재방문으로 돌아오고, 담당자는 서류를 한 장씩 옮겨 적는다.
해법
F4 구조화 입력으로 입구에서 누락을 막고, A10·B4가 서류를 읽어 항목을 뽑고 오류를 바로 알린다. 시스템에 반영하기 전에는 C1이나 이용자 자기확인을 둔다.
적용
대민 신청 접점의 앞단, 심사(D3) 직전에 둔다. 서류마다 S11 검사와 S6 격리를 거치고, 운영 DB에 쓰면 C3·C4·C8을 붙인다.
영향
추출 오류는 그대로 심사로 넘어간다. 제출 서류는 간접 인젝션과 악성 파일의 통로가 되고, 자동 보정이 민원인의 뜻과 다르게 고칠 위험도 있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서비스
AX 관문
추출이 사람 확인 없이 판정으로 흐르면 B4, 초안으로 멈추면 B1이다(R5). 유형 ②의 필수 C1·C2·C3·C4가 운영 증거와 함께 있으면 First 후보다.
PAX 사례 564건 중
9 건
PAX 사용 비율
1.6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신청서의 빠진 항목과 잘못 낸 서류는 보완 요구와 재방문으로 돌아온다. 담당자는 서류를 한 장씩 옮겨 적고, 민원인은 무엇이 틀렸는지 늦게 안다. 제출 단계에서 서류를 읽어 구조화하고 오류를 바로 알려 주면 심사(D3) 앞단의 반복이 준다. 다만 제출 서류는 기관 밖에서 온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그 위험도 함께 다뤄야 한다.

맥락. 국민·기업이 신청서와 증빙을 내는 접점.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D2·D3, P1~P2)의 앞단. 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를 준비하는 도구는 2b 시민 제출 준비로 가른다(R20·R26).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제출 편의 vs 서류 검증 엄격성
  • 자동 보정의 편리함 vs 민원인 의사와 다른 수정 위험
  • 서류 속 숨은 지시·매크로(신뢰 불가 입력) vs 자동 처리
  • OCR·추출 정확도 vs 사람 확인 비용
현재 방식 · 서류를 낸 뒤에야 오류를 안다 (경고색 = 병목)신청인접수 담당자AI·부품신청서 작성·서류 준비창구·온라인제출서류를 한 장씩옮겨 적음수기 입력 병목누락 발견·보완 요구며칠 뒤에야 통보재방문·재제출재방문입력 서식없음서류 인식없음반영 전 확인없음
그림 11.10담당자가 서류를 옮겨 적는 동안에는 누락이 드러나지 않는다. 보완 요구가 며칠 뒤 신청인에게 닿으면 재방문과 재제출이 시작된다.

02해법

입구에는 F4 구조화 입력으로 서식·단계별 입력을 받아 누락을 막는다. 제출 서류는 A10 문서 어댑터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VLM 문서이해)이 읽어 항목을 추출하고, 누락·형식 오류를 제출 즉시 안내한다. 추출 결과는 F2 편집 가능 출력에 띄워 민원인이 고치게 하고, 시스템에 쓰기 전 C1 검토 큐나 이용자 자기확인(R16)을 둔다. 서류는 S11 파일 검사를 거쳐 서류별로 격리해 처리한다(S6). 접수 결과를 운영 DB에 바로 쓰면 P2이므로 C3 롤백·C4 로그·C8 권한 경계를 함께 둔다.

D2 접수·제출 블록에 B·C·F 부품을 끼운 뒤신청인접수 담당자AI·부품단계별 서식입력서류 올림·즉시 오류 안내제출 순간 보정추출 결과확인·수정반영 전 확인(검토 큐)저신뢰 항목만심사 대기열(D3)F4서식 입력A10어댑터B4인식S11파일 검사F2편집 출력S6격리C1검토 큐C4감사 로그
그림 11.11서식 입력(F4)과 인식 파이프라인(B4)이 제출하는 순간 오류를 알린다. 신청인이 추출 결과를 고치고(F2) 나면 신뢰도가 낮은 항목만 검토 큐(C1)를 지나 심사로 넘어간다.
입력신청서 입력, 제출서류(PDF·HWPX·이미지)출력구조화된 신청 데이터,누락·오류 안내, 접수 확인D2접수·제출민원인·신청인신청서를 쓰고 서류를 내고 추출 결과를 확인F4 구조화 입력서식·단계별 입력으로 누락을 입구에서 막음A10 문서 형식 어댑터HWPX·PDF·이미지 서류를 읽음B4 인식 파이프라인서류에서 항목을 추출하고 형식 오류를 찾음F2 편집 가능 출력추출 결과를 민원인·담당자가 직접 고치는 면C1 검토 큐시스템 반영 전 확인
그림 11.12접수·제출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기관 접수형기관이 받은 서류를 추출·분류해 심사 대기열로 넘긴다(유형 2a).
시민 제출 준비형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초안을 정리하도록 돕는다. C1 자기확인 게이트와 F2가 필수다(유형 2b, R20·R26).
자동 보정·오류 안내형제출 즉시 누락·형식 오류를 알려 주고 보정 제안을 준다.

03적용

  1. 신청 항목과 필수 서류 목록을 서식으로 정하고 F4 구조화 입력으로 입구를 만든다.
  2. A10 어댑터와 B4 인식 파이프라인으로 서류 항목을 추출하고, 서류마다 S11 파일 검사와 S6 격리 처리를 둔다.
  3. 추출 결과를 F2 편집 가능 출력으로 보여 주고 누락·오류를 제출 즉시 안내한다.
  4. 시스템 반영 전 C1 검토 큐(또는 이용자 자기확인)를 두고, 운영 DB에 쓰면 C3 롤백·C4 로그·C8 권한 경계를 붙인다.
  5. 심사(D3)로 넘기는 데이터 형식을 고정하고 F11로 처리 단계를 안내한다.

점검 질문

  • 민원인이 추출 결과를 확인·수정할 수 있는가
  • 제출 서류가 서류별로 격리되어 처리되는가
  • 시스템 반영 전 확인 단계가 있는가
  • 잘못 반영된 접수를 되돌릴 수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P2. 운영 DB에 직접 반영하면 P2라 C8이 필수다.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가 많아 E5는 대개 S 이상이며, 상용 OCR·LLM을 쓰면 C5 비식별과 A2 게이트웨이 위치를 먼저 정한다.

F4구조화 입력A10문서 형식 어댑터B4인식 파이프라인F2편집 가능한 출력C1검토 큐D2접수·제출B4인식 파이프라인S6격리 LLM·맵리듀스서류별 격리C1검토 큐D3자격·심사심사 대기열
그림 11.13배선 예시 F4 → A10 → B4 → F2 → C1 → D2 · B4 → S6 (서류별 격리) · C1 → D3 (심사 대기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보완 요구·재방문 감소
  • 담당자의 옮겨 적기 제거
  • 심사 단계 입력의 정형화

치르는 대가

  • 추출 오류가 심사로 전파될 위험
  • 제출 서류를 통한 간접 인젝션·악성 파일 위협
  • 자동 보정이 민원인 의사와 어긋날 위험

이럴 때 쓴다

  • 신청서 누락·서류 오류로 보완 요구가 반복될 때
  • 담당자가 제출 서류 내용을 손으로 옮겨 적을 때
  • 심사(D3) 앞단에서 서류를 정형 데이터로 만들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건 충족 여부를 판정하면 그 부분은 D3 자격·심사
  • 받은 문서를 담당 부서로 보내는 것이 핵심이면 D4(대민) 또는 D8.6(내부)
  • 국민 접점 없이 기관 내부 문서를 정리하면 D8 하위 블록

05판정

식별 신호

신청접수서류 제출OCR 추출자동 보정오류 안내제출 전 점검
present국민·기업의 신청·서류 제출을 받거나 준비하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심사 판정까지 이어지면 D3와 함께 두 블록을 태그한다. 국민·기업 접점이면 D1~D7 중에서 1~2개를 고른다(분류기준 §7).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3자격·심사D2는 받아서 읽는 데까지, 요건 충족·규정 준수를 판정하면 D3. 둘 다 있으면 둘 다 태그.
D8.9변환·서식서류를 형식 변환만 하고 국민 접점이 없으면 D8.9 변환·서식.
D8.6분배·이관접수된 문서를 담당자에게 보내는 기관 내부 라우팅은 D8.6.

06관계

D2접수·제출D3자격·심사짝F4구조화 입력이 블록의 면S6격리 LLM·맵리듀스필수 보안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권장 보안D1안내·탐색선행 블록
그림 11.14접수·제출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3자격·심사짝 — 접수 뒤 심사
F4구조화 입력이 블록의 면 — 구조화 입력
S6격리 LLM·맵리듀스필수 보안 — 서류별 격리 LLM
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권장 보안 — 파일 검사
D1안내·탐색선행 블록 — 안내 뒤 신청

의존. B4인식 파이프라인 A10문서 형식 어댑터 F4구조화 입력 C1검토 큐

빠지기 쉬운 함정.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2 카드 · 카탈로그 §6 F4 카드(D2 접수의 면) · 카탈로그 §7.3·§7.4 유형 ② · 분류기준 R5, R16, R20, R26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 · 카탈로그 §7.4 유형 ② 위협 모델

D3
자격·심사
Eligibility · Audit · 요건 판정
확립 · 사용례 5건

요구어떻게 하면 자격·요건 판정을 빠르게 하면서도 지급·반려의 근거와 책임이 사람에게 남게 할 수 있는가?

요건 충족과 규정 준수를 판정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B1이 판정 재료를 만들고, C2 위험도 라우터가 붙어야 First가 된다.

문제
요건 대조에 시간이 들고, AI가 판정을 대신하면 지급·승인·반려로 직결되는 결정의 근거·책임·이의 경로가 흐려진다.
해법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내고 판정은 규칙 엔진이 하는 B′9 배선을 둔다. C2 위험도 라우터가 저위험 건은 자동 확정하고 고위험·저신뢰 건은 C1 검토 큐로 보낸다.
적용
접수(D2) 뒤, 지급·승인 결정 앞에 둔다. 서류는 S6로 격리 처리하고, 판정 근거는 F9로 담당자에게 보이며, P3이면 S10 재생과 C4 기록을 갖춘다.
영향
잘못된 판정은 곧바로 지급·반려가 된다. 판정 근거를 이용자에게 보이면 위조범이 기준을 거꾸로 읽어 낸다. 재생 가능한 기록을 유지하는 데도 비용이 든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4 처리마다 흔적 ·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적용 범위
서비스
AX 관문
카탈로그 D3 카드에 따르면 C2가 붙어야 First다. C2 없이 전건을 사람이 검토하면 업무 순서가 그대로라 Enabled에 머문다.
PAX 사례 564건 중
5 건
PAX 사용 비율
0.9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자격·심사는 국민에게 지급·승인·반려로 직결되는 블록이라 오류의 대가가 가장 크다. 담당자는 요건표와 서류를 대조하느라 시간을 쓰고, AI가 판정을 대신하면 근거·책임·이의 경로가 흐려진다. 판정 재료 생성과 최종 판정·확정을 나누고, 위험도에 따라 자동 확정과 사람 검토를 가르는 배선이 필요하다.

맥락. 국민·기업의 신청에 대해 자격·요건·규정 준수를 판정하는 접점. §7.3 유형 ②(D2·D3, P1~P2)와 유형 ⑩ 위험 예측·표적 선별(D6·D3·D8.4, P1~P3)에 걸친다. 지급·승인·반려에 직결되면 P3다(R8).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처리 속도 vs 판정 정확성·책임
  • 판정 근거 공개(설명 책임) vs 위조범의 기준 역추적(X16)
  • 자동 확정 범위 vs 사람 검토 비용
  • 서류 속 숨은 지시 vs 모델 기반 판정
현재 방식 · 전 건을 사람이 요건표와 대조한다 (경고색 = 병목)신청인심사 담당자AI·부품신청·서류제출요건표와전 건 대조처리 대기 누적담당자마다다른 판단근거 기록 없음지급·반려결정결과 통보·이의 제기사유 설명 곤란판정 재료추출 없음위험도 분기없음판정 기록없음
그림 11.15담당자가 전 건을 요건표와 손으로 대조하는 동안 대기가 쌓인다. 같은 서류에도 담당자마다 판단이 갈리고, 근거가 남지 않아 이의 제기 때 사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02해법

B′9 판정 게이트로 배선한다. 판정 모델(LLM·VLM·분류기)은 추출값·근거·신뢰도 같은 정형 출력만 내고, 요건 대조·산수·분기는 규칙 엔진이 맡으며, 확정은 사람이 한다. C2 위험도 라우터가 저위험 건은 자동 확정, 고위험·저신뢰 건은 C1 검토 큐로 보낸다. 서류는 서류별 격리 LLM(S6)이 요건 충족 여부만 내고 규칙으로 집계해 숨은 지시가 판정을 바꾸지 못하게 한다. 판정 근거는 F9로 담당자에게 보여 주되, 위조 탐지처럼 적대적 이용자가 있으면 이용자에게는 결과만 노출한다. P3 처분 보조이므로 S10 결정적 재생과 C4 기록을 두어 사고를 다시 재생하게 한다.

D3 자격·심사 블록에 B·C·F 부품을 끼운 뒤신청인심사 담당자AI·부품신청·서류제출규칙이 요건자동 대조모델은 정형값만고위험·저신뢰건만 검토근거 보며 확정지급·반려확정결과 통보·이의 대응판정 기록으로 응대B4인식S6격리B′9게이트C2위험 분기C1검토 큐F9판정 근거C4감사 로그S10재생
그림 11.16인식(B4)은 서류별 격리(S6) 안에서 판정 재료만 뽑고, 대조는 판정 게이트(B′9)의 규칙이 맡는다. 위험도 분기(C2)가 저위험 건을 바로 확정하고(위쪽 화살표) 나머지를 검토 큐(C1)로 보낸다.
입력구조화된 신청 데이터와증빙, 요건표·규정출력요건 충족 여부와 근거,자동 확정 또는 검토 대기분기, 판정 기록D3자격·심사B4 인식 파이프라인서류에서 판정 재료를 추출B′9 결정론 판정 게이트모델 출력을 규칙 엔진이 최종 판정C2 위험도 라우터저위험 자동 확정 / 고위험 사람 검토 분기C1 검토 큐담당자가 판정을 확정F9 판정 근거 표시사유 코드·근거를 담당자에게 노출C4 감사 로그·지표판정·확정·이의를 기록
그림 11.17자격·심사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서류 요건 심사형제출 서류로 응시·지원 자격을 판정(유형 ②).
위험 예측·표적 선별형학습 모델이 점검·조사 대상을 골라 심사 순서를 정함(유형 ⑩, B2 + B′9).
위조·진위 판정형적대적 이용자가 있는 심사. F9 근거는 관리자에게만 노출(X16 회피).

03적용

  1. 요건표를 규칙으로 옮길 수 있는 부분과 판단이 필요한 부분으로 나누고, 판단 부분만 모델에 맡긴다.
  2.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내고 규칙 엔진이 판정하는 B′9 배선을 만든다. 서류별로 S6 격리 처리한다.
  3. C9 평가 세트로 판정 정확도를 먼저 재고, 자동 확정 임계를 정해 C2 라우터로 분기한다.
  4. 고위험·저신뢰 건은 C1 검토 큐로 보내고 F9 근거를 담당자에게 보여 준다. 적대적 접점이면 이용자 화면에는 결과만 둔다.
  5. 판정·확정·이의를 C4에 남기고 P3이면 S10 재생이 가능하게 입력·도구 호출 순서를 보존한다.
  6. 이의·수정 기록을 C6 환류로 요건 규칙·모델 개정에 되돌린다.

점검 질문

  • 판정 주체(모델·규칙·사람)가 단계별로 나뉘어 있는가
  • 자동 확정 임계가 수치로 정해져 있는가
  • 판정 근거가 담당자에게 보이고 적대적 이용자에게는 숨겨지는가
  • 잘못된 판정을 재생·되돌릴 수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P3. 지급·승인·반려 결과에 직결되면 P3이고 S10 결정적 재생이 법적 요건이 된다(X14). 개인정보를 다루므로 E5 S 이상. 비LLM 분류기 기반이면 A2.5가 서빙 층이다.

D2접수·제출B4인식 파이프라인S6격리 LLM·맵리듀스B′9결정론 판정 게이트C2위험도 라우터C1검토 큐D3자격·심사C2위험도 라우터C4감사 로그·지표판정 기록F9판정 근거·기여…담당자 면
그림 11.18배선 예시 D2 → B4 → S6 → B′9 → C2 → C1 → D3 · C2 → C4 (판정 기록) · F9 (담당자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심사 처리 시간 단축
  • 사람 검토를 고위험 건에 집중
  • 판정 근거 기록으로 이의 대응력 향상

치르는 대가

  • 잘못된 판정이 지급·반려로 직결(P3)
  • 근거 노출 시 위조범의 기준 역추적
  • 재생 가능한 기록을 유지하는 비용

이럴 때 쓴다

  • 요건표와 서류 대조가 담당자 업무의 대부분일 때
  • 심사 건수가 많아 위험도에 따라 사람 검토를 집중해야 할 때
  • 판정 근거를 기록해 이의 제기에 답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판정 없이 서류를 받는 데서 끝나면 D2
  • 기관 내부 문서·규정 대조로 확인 대상만 고르면 D8.4 대조·점검
  • 시설·현장을 상시 관측하면 D6

05판정

식별 신호

자격 심사요건 충족적격 판정규정 준수 판정위조 탐지심사 보조
present국민·기업 신청에 대한 자격·요건·규정 준수 판정 또는 판정 보조가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기업 접점이면 D1~D7 중에서 1~2개를 고른다(분류기준 §7).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4대조·점검대상이 국민 신청이면 D3, 기관 내부 문서·규정·근태 대조면 D8.4.
D2접수·제출받아서 읽기까지는 D2, 요건 판정이 붙으면 D3.
D6점검·감시현장 시설을 관측해 이상을 찾으면 D6, 신청 건을 판정하면 D3.

06관계

D3자격·심사D2접수·제출짝C2위험도 라우터First 관문B′9결정론 판정 게이트제어 흐름 원형S6격리 LLM·맵리듀스필수 보안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이용자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적대적 접점의 함정
그림 11.19자격·심사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2접수·제출짝 — 접수 뒤 심사
C2위험도 라우터First 관문 — 위험도 분기
B′9결정론 판정 게이트제어 흐름 원형 — 판정-확정 분리
S6격리 LLM·맵리듀스필수 보안 — 서류별 격리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이용자·담당자 면 — 판정 근거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적대적 접점의 함정

의존. B4인식 파이프라인 B′9결정론 판정 게이트 C2위험도 라우터 C1검토 큐

빠지기 쉬운 함정.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 X14재생할 수 없는 사고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3 카드 · 카탈로그 §6 F9 카드 · 카탈로그 §11 X14·X16 · 카탈로그 §7.3 유형 ②·⑩ · 분류기준 R4, R8, R11, R27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②·⑩ · 카탈로그 §6 S6 공공 적용(이력서 심사 → 응시자격 심사)

D4
분류·이관
Triage · Referral · 민원 분류
후보 · 사용례 1건

요구어떻게 하면 국민의 민원이 처음부터 맞는 부서로 가고, 애매한 건은 사람이 판단하게 할 수 있는가?

국민의 상황을 듣고 적절한 부서·서비스로 보내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B6가 이 자리에 들어가고 C2 라우터가 기술적 실체다.

문제
민원이 잘못된 부서로 가면 이관·재이관으로 처리 기간이 늘고 국민은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분류 기준은 조직 개편 때마다 바뀐다.
해법
B′2 라우터가 의도를 읽어 담당처를 고르고, C2 위험도 라우터가 저신뢰·고위험 건을 사람에게 넘기며, 이관 사실은 F11로 알린다.
적용
안내(D1)나 접수 직후, 담당 부서 처리 앞에 둔다. 분류 근거는 업무 분장표에 접지(B3)하고, 대민 입력에는 S4·S7을 둔다.
영향
오분류된 민원인은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한다. 조직 개편 때마다 업무 분장표를 갱신하는 일이 생기고, 이관 결과를 조작하려는 대민 입력도 막아야 한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적용 범위
서비스
AX 관문
분류·이관이 C2 라우터로 운영 증거와 함께 동작하면 First 후보다. 분류 결과를 사람이 전부 다시 배정하면 업무 순서가 그대로다(X1 위험).
PAX 사례 564건 중
1 건
PAX 사용 비율
0.2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민원이 잘못된 부서로 가면 이관·재이관으로 처리 기간이 늘고 국민은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분류 기준은 조직 개편·업무 분장 변경으로 계속 바뀌고, 애매한 건은 결국 사람이 판단해야 한다. 자동 분류와 사람 이관을 한 배선 안에 두고, 이관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면이 필요하다.

맥락. 국민·기업의 문의·민원을 담당 부서·서비스로 보내는 대민 접점. 같은 동작의 기관 내부 버전은 D8.6 분배·이관이다. §7.3 유형 ⑪ 추천·매칭(D7·D4, P1)과도 겹친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 분류 속도 vs 오분류 비용(재이관)
  • 분류 체계 고정 vs 업무 분장 변경
  • 대화로 상황 파악 vs 민원인 입력 인젝션
  • 자동 이관 vs 담당자 판단
현재 방식 · 첫 배정이 틀리면 재이관이 이어진다 (경고색 = 병목)민원인담당 부서AI·부품상황 설명·민원 접수첫 부서 배정(수작업)소관 아님 →재이관부서 사이 핑퐁같은 내용을다시 설명처리 기간 증가담당 부서처리분류 근거없음저신뢰 분기없음이관 고지없음
그림 11.20첫 배정이 틀린 민원은 부서 사이를 오간다(되돌아가는 화살표). 민원인은 이관될 때마다 같은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한다.

02해법

중앙 라우터가 의도를 읽고 담당 부서·서비스·전문 에이전트로 보내는 B′2 라우터 원형이 이 블록의 기술적 실체다. 운영 통제는 C2 위험도 라우터가 맡아 저신뢰·고위험 건을 사람에게 넘긴다. 분류 근거는 기관 업무 분장표·규정에 접지(B3)하고,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필요한 경우에만 B6로 승급한다. 대민 입력은 S4 행동 선택기로 허용된 이관 목록 밖의 행동을 막는다. 이관 사실과 대기 예상은 F11로 알리고, 재이관·오분류 기록은 C4에 남겨 C6로 분류 기준을 고친다.

D4 분류·이관 블록에 B·C·F 부품을 끼운 뒤민원인담당 부서AI·부품상황 설명·민원 접수담당처 자동선택분장표에 접지애매한 건만사람이 배정저신뢰·고위험이관 사실·대기 예상 확인담당 부서처리B′2라우터B3접지 상담C2위험 분기C1검토 큐F11이관 안내C4감사 로그C6환류
그림 11.21라우터(B′2)가 업무 분장표에 접지해 담당처를 고르면 확신이 높은 건은 곧장 담당 부서로 간다. 애매한 건은 위험도 분기(C2)가 사람에게 넘기고, 민원인은 이관 안내(F11)를 받는다. 재이관 기록은 환류(C6)를 거쳐 분류 기준을 고친다.
입력국민의 상황 설명·민원 본문출력담당 부서·서비스 지정,이관 안내, 분류 기록D4분류·이관민원인상황을 설명하고 이관 안내를 받음B′2 라우터 원형의도를 읽고 담당처를 고름C2 위험도 라우터저신뢰·고위험 건을 사람에게 넘김B3 지식 접지 상담업무 분장표·규정에 접지해 분류 근거 제공F11 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이관 사실과 대기 예상을 알림담당 부서이관된 건을 받아 처리
그림 11.22분류·이관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대화형 분류상담 대화로 상황을 파악해 이관(B3 + B′2).
추천·매칭형조건 점수화로 적합 서비스·기관을 추천(유형 ⑪, B2 또는 B0 + B1).
멀티에이전트 라우팅분리 가능한 전문 영역이 여럿일 때 B6 오케스트레이터로 전문 에이전트에 배정.

03적용

  1. 업무 분장표를 분류 체계로 옮기고 개편 때 갱신할 담당자와 주기를 정한다.
  2. 과거 이관 기록으로 C9 평가 세트(민원 → 정답 부서)를 만든다.
  3. B′2 라우터로 분류하고, 신뢰도 임계 아래나 고위험 건은 C2로 사람에게 넘긴다. 단일 라우터로 충분하면 B6로 가지 않는다(X11).
  4. 대민 입력에는 S4·S7을 두고, 이관 시 F11로 이관 사실과 대기 예상을 알린다.
  5. 재이관·오분류를 C4에 기록하고 C6로 분류 기준을 주기적으로 고친다.

점검 질문

  • 분류 결과를 사람에게 넘기는 임계가 정해져 있는가
  • 이관 사실을 민원인에게 알리는가
  • 재이관률을 지표로 재는가
  • 업무 분장 변경이 분류 체계에 반영되는 절차가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이 보통이다. 이관을 대민 알림톡·발신으로 알리면 P2다(R8). 대민 입력이 들어오므로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이 적용된다.

D1안내·탐색B′2라우터·디스패처C2위험도 라우터D4분류·이관F11진행 상태·핸드오…C2위험도 라우터C1검토 큐저신뢰 건C4감사 로그·지표C6환류 파이프라인재이관 환류
그림 11.23배선 예시 D1 → B′2 → C2 → D4 → F11 · C2 → C1 (저신뢰 건) · C4 → C6 (재이관 환류).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재이관 감소와 처리 기간 단축
  • 첫 창구 부담 경감
  • 이관 기록으로 업무 분장 문제 발견

치르는 대가

  • 오분류 시 국민이 다시 설명해야 함
  • 분류 체계 유지 비용
  • 대민 입력 인젝션으로 이관 조작 시도

이럴 때 쓴다

  • 민원 오분류·재이관이 잦을 때
  • 문의 유형이 많아 첫 창구가 담당처를 모를 때
  • 상담 중 사람 이관이 필요한 대민 챗봇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이 스스로 서비스를 찾게 돕는 데서 끝나면 D1
  • 기관 내부 공문·접수 문서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
  • 분류 뒤 요건 판정까지 하면 D3을 함께 태그

05판정

식별 신호

민원 분류자동 배정부서 이관Triage상담원 연결추천·매칭
present국민·기업의 문의·민원을 담당 부서·서비스로 보내거나 매칭하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기업 접점이면 D1~D7 중에서 1~2개를 고른다(분류기준 §7).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6분배·이관보내는 대상이 국민 민원이고 국민에게 이관을 알리면 D4, 기관 내부 공문·접수 문서 배분이면 D8.6.
D1안내·탐색시스템이 담당처를 정해 보내면 D4, 국민이 스스로 찾게 안내하면 D1.
C2위험도 라우터C2는 운영 통제 부품이고 D4는 접점 블록이다. 이관 분기가 운영 증거와 함께 있으면 둘 다 태그.

06관계

D4분류·이관D8.6분배·이관내부 버전C2위험도 라우터기술적 실체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이용자 쪽 대응D1안내·탐색선행 블록S4행동 선택기필수 보안
그림 11.24분류·이관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8.6분배·이관내부 버전 — 같은 동작의 기관 내부 블록
C2위험도 라우터기술적 실체 — 위험도 라우터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이용자 쪽 대응 — 이관 고지
D1안내·탐색선행 블록 — 안내 중 이관
S4행동 선택기필수 보안 — 허용 행동 목록

의존. B′2라우터·디스패처 C2위험도 라우터 B3지식 접지 상담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X1AI 스티커

알려진 사용례

  •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 카탈로그 D4 카드에 든 분류·이관 예(기관 내부 버전은 D8.6)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4 카드 · 카탈로그 §6 B′2 카드(D4 분류·이관의 기술적 실체) · 카탈로그 §6 F11·S4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⑪ · 분류기준 R8, R23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6 B′2 라우터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⑪ 추천·매칭

D5
통지·추적
Notification · Status · 진행 조회·알림
후보 · 사용례 2건

요구어떻게 하면 국민과 현장 요원이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일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제때 알고 행동하게 할 수 있는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 왔는지 알려 주는 접점 블록이다. B5 경보와 공문→할 일 카드(D-day)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문제
국민은 신청이 어디까지 왔는지 몰라 전화로 묻고, 현장 이상을 탐지해도 경보가 제때 닿지 않으면 탐지가 쓸모없다.
해법
통지 사건을 정의해 A11 어댑터로 채널에 잇고, 자동 발송과 관제 이관은 C2가 가른다. 진행 상태는 F11로 보이고, 재알림과 종결까지 C4에 남긴다.
적용
점검·감시(D6)나 접수·심사의 끝단에 둔다. 물리 설비는 A11a(P2a), 문자·알림톡은 A11b로 나누고 S1 발송 상한과 C7 Fail-safe를 둔다.
영향
오경보가 잦으면 받는 사람이 경보를 무시한다. 대민 발송은 P2 권한이라 통제할 것이 많고, 채널마다 운영비가 따로 든다.
원칙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 AIM03 위험도로 분기
적용 범위
서비스
AX 관문
C2·C4·C6·C7이 운영 증거와 함께 붙은 경보 끝단은 Native 후보다.
PAX 사례 564건 중
2 건
PAX 사용 비율
0.4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국민은 신청이 어디까지 왔는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전화로 묻는다. 현장에서는 이상을 탐지해도 경보가 제때 닿지 않으면 탐지가 쓸모없다. 통지는 받는 사람의 행동을 촉발하므로 발송 권한·재알림·종결 추적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

맥락. 국민·현장 관계자에게 경보·알림·진행 상태를 전달하는 접점. §7.3 유형 ③ 현장 감시·경보(D6·D5, P1~P2a)의 끝단이며, 신청 건의 진행 상태 조회도 여기 속한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신속한 통지 vs 오경보 피로
  • 자동 발송 vs 발송 권한(대민 알림톡은 P2)
  • 알림 채널 다양성 vs 운영 복잡도
  • 경보 채널 남용 위협 vs 상시 가용성
현재 방식 · 진행 상태를 전화로 묻고 답한다 (경고색 = 병목)신청인처리 담당자AI·부품신청 완료처리 단계진행어디까지 왔나전화 문의진행 문의 폭주하나씩 확인해응대처리 시간 잠식기한·준비물놓침재방문통지 사건정의 없음진행 화면없음종결 추적없음
그림 11.25처리 단계가 바뀌어도 신청인은 알 길이 없어 전화를 건다. 담당자는 문의에 답하느라 처리 시간을 잃고, 기한과 준비물을 놓친 신청인은 다시 찾아온다.

02해법

통지 대상 사건(탐지 결과·처리 단계·기한)을 정의하고 A11 어댑터로 채널에 연결한다. 물리 설비 구동(스피커·경광등·전광판)은 A11a로 P2a, 문자·알림톡·푸시는 A11b로 일반 P1~P2 규칙을 따른다(R14). 경보는 C2 등급 분기로 자동 발송과 관제 이관을 가르고, S1 게이트웨이로 발송 상한을 둬 채널 남용을 막는다. 진행 상태와 사람 이관은 F11로 보여 주고, 재알림과 처리 상태 종결까지 추적해 C4에 남긴다.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Fail-safe를 둔다.

D5 통지·추적 블록에 A·B·C·F 부품을 끼운 뒤신청인처리 담당자AI·부품신청 완료처리 단계진행단계 변화 = 통지 사건알림·진행화면 확인대기 예상 포함예외 건만직접 연락기한 안에행동·종결재알림 후 종결C2등급 분기A11통지 채널F11진행 상태S1발송 상한C4감사 로그C7폴백
그림 11.26처리 단계의 변화가 곧 통지 사건이다. 등급 분기(C2)와 채널 어댑터(A11)가 발송 상한(S1) 안에서 알림을 보내고, 신청인은 진행 상태(F11)를 직접 본다. 재알림과 종결은 감사 로그(C4)에 남는다.
입력탐지 결과·처리 단계변화·기한 등 통지 사건출력경보·알림 발송, 진행 상태화면, 발송·확인·종결 기록D5통지·추적B5 감지·경보현장 이상을 탐지해 통지 사건을 만듦C2 위험도 라우터등급별 자동 대응 / 관제 이관A11 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스피커·전광판(A11a), 문자·알림톡·푸시(A11b)F11 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처리 단계와 이관을 이용자에게 보여 줌C4 감사 로그·지표발송·확인·종결을 기록수신자(국민·현장 요원)통지를 받고 행동
그림 11.27통지·추적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현장 경보형B5 탐지 → 등급 분기 → 경보·출동(유형 ③).
진행 상태 조회형신청 건의 처리 단계·대기 예상 시간을 보여 줌(Levine Status Tracking·Estimate Duration, F11).
기한 알림형공문에서 할 일과 기한을 뽑아 D-day 카드·알림으로 만듦.

03적용

  1. 통지 사건과 수신자, 등급(자동 발송 / 관제 이관)을 정한다.
  2. 채널을 A11a(물리)와 A11b(소프트웨어)로 나누고 각각 권한 범위(P2a / P1~P2)를 기록한다.
  3. C2 등급 분기와 S1 발송 상한을 두고, 오경보를 C4에 남겨 C6로 임계를 고친다.
  4. 재알림 정책과 처리 상태 종결 추적을 설계하고 F11로 진행 상태를 보여 준다.
  5. 채널·모델 장애 시 C7 Fail-safe(규칙 기반 경보·수동 전파)를 둔다.

점검 질문

  • 발송 상한과 등급 분기가 정해져 있는가
  • 알림이 확인·종결까지 추적되는가
  • 오경보가 기록되어 임계 조정에 쓰이는가
  • 채널 장애 시 대체 전파 경로가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P2a. 물리 설비 구동은 P2a, 대민 알림톡·아웃바운드 발신은 P2(R8·R14). 상시 서비스라 C7이 필수다. 현장 폐쇄망이면 채널 연결도 폐쇄망 안에서 끝나야 한다.

A5엣지 추론 런타임B5현장 감지·경보C2위험도 라우터A11액추에이션·현장 통…D5통지·추적C2위험도 라우터C4감사 로그·지표발송·종결 기록C7폴백 스위치Fail-safe
그림 11.28배선 예시 A5 → B5 → C2 → A11 → D5 · C2 → C4 (발송·종결 기록) · C7 (Fail-safe).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탐지에서 행동까지의 지연 단축
  • 진행 상태 문의 감소
  • 기한 누락 방지

치르는 대가

  • 오경보 피로로 경보 무시
  • 대민 발송은 P2 권한이라 통제 부담
  • 채널별 운영·비용

이럴 때 쓴다

  • 탐지 결과가 사람의 즉각 행동으로 이어져야 할 때
  • 진행 상태 문의가 반복될 때
  • 기한을 놓치면 불이익이 생기는 업무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관측·탐지가 핵심이고 통지는 부수적이면 D6을 주 블록으로
  • 공문에서 할 일만 뽑고 알림 채널이 없으면 D8.2 요약·추출
  • 통지 없이 대시보드만 보면 D8.1

05판정

식별 신호

경보알림알림톡푸시진행 상태D-day재알림출동
present경보·알림·진행 상태 전달이 서비스의 핵심 산출물이거나, 탐지(D6) 결과를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끝단이 서술되면 태그한다. D 블록은 사례당 1~2개를 고른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6점검·감시관측·탐지 자체는 D6, 그 결과를 사람에게 전달하는 끝단은 D5. 흔히 함께 태그.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F11은 이용자 면 부품이고 D5는 접점 블록이다. 진행 상태 화면만 있으면 F11, 통지가 서비스의 목적이면 D5.
D8.2요약·추출공문에서 할 일을 뽑는 데서 끝나면 D8.2, 알림 채널로 전달하면 D5.

06관계

D5통지·추적D6점검·감시짝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끼울 자리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이용자 쪽 대응S1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필수 보안C7폴백 스위치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그림 11.29통지·추적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6점검·감시짝 — 점검·감시의 끝단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끼울 자리 — 통지 채널 어댑터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이용자 쪽 대응 — 진행 상태·핸드오프
S1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필수 보안 — 경보 발송 상한
C7폴백 스위치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의존.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 C2위험도 라우터 C4감사 로그·지표

빠지기 쉬운 함정. X5성능표만 있는 학습

알려진 사용례

  • 공문→할 일 카드(D-day) 카탈로그 D5 카드의 기한 알림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5 카드 · 카탈로그 §6 F11 카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③ · 분류기준 R8, R14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Levine Status Tracking·Estimate Duration(F11 카드 인용) · 카탈로그 §7.3 유형 ③

D6
점검·감시
Inspection · 현장 점검 · 상시 관측
확립 · 사용례 5건

요구어떻게 하면 시설·환경·안전 이상을 사람의 순회와 눈에 의존하지 않고 사고 전에 찾아 맞는 대응으로 이을 수 있는가?

시설·환경·안전을 상시 또는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현장 접점 블록이다. Levine 목록에 없어 이 카탈로그가 추가했으며, B5·B2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문제
사람이 순회하거나 화면을 눈으로 보는 점검은 빈도와 범위에 한계가 있어 이상이 사고 뒤에 발견된다.
해법
관측 스트림은 A5 엣지나 현장 폐쇄망 서버의 B5가 판독한다. 등급은 B′9 규칙이 정하고, 자동 대응과 관제 이관은 C2가 가른다.
적용
현장 관측 장비(CCTV·센서·드론·위성 영상)와 관제 사이에 두고, 결과는 D5 통지로 넘긴다. 사람 확인이 필요한 건은 C1, 근거는 F9로 보인다.
영향
오탐이 잦으면 헛출동이 늘고 관제 담당자가 경보를 무시하게 된다. 엣지와 폐쇄망에 깔린 모델은 교체가 번거롭고, 센서 스푸핑이나 오탐 유도 공격에도 대비해야 한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적용 범위
서비스
AX 관문
업무 컴포넌트는 흔하지만 P2 권한에 C2·C4·C6·C7이 실운영 증거와 함께 붙어야 Native로 본다.
PAX 사례 564건 중
5 건
PAX 사용 비율
0.9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시설·환경·안전 점검은 사람이 순회하며 눈으로 보는 방식이다. 그래서 빈도와 범위에 한계가 있고, 이상은 사고가 난 뒤에야 발견된다. Levine의 대민 블록은 신청·통지·심사 같은 시민의 동작이라 공공기관의 현장 점검 업무를 담지 못해 이 블록을 추가했다. 관측 스트림에서 이상을 찾되 오탐과 미탐의 대가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

맥락. CCTV·센서·드론·위성 영상 등 관측 스트림으로 현장을 점검하는 접점. §7.3 유형 ③ 현장 감시·경보(D6·D5, P1~P2a)와 유형 ⑩ 위험 예측·표적 선별(D6·D3·D8.4)의 무대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점검 빈도·범위 vs 오탐으로 인한 출동 비용
  • 현장 폐쇄망·엣지 제약 vs 모델 성능
  • 자동 대응 vs 사람 확인
  • 센서 스푸핑·오탐 유도 위협 vs 상시 운영
현재 방식 · 수십 대의 화면을 사람이 눈으로 본다 (경고색 = 병목)관제 담당자현장 요원AI·부품화면 수십 대눈으로 감시놓치는 화면이상을 늦게발견사고 뒤 발견전화로 출동지시 받음현장 확인·조치일지 수기정리오탐·누락 미기록자동 판독없음등급 기준없음경보 분기없음Fail-safe없음
그림 11.30관제 담당자 한 명이 수십 대의 화면을 눈으로 보다가 이상을 늦게 발견한다. 출동은 전화로 이뤄지고, 오탐과 누락이 일지에 남지 않으니 다음 점검도 달라지지 않는다.

02해법

관측 스트림을 A5 엣지 런타임이나 현장 폐쇄망 서버 추론(A2.2·A2.5)에서 B5 감지·경보로 판독한다. 판독 결과의 등급은 B′9 판정 게이트에서 규칙이 정하고, C2가 등급별로 자동 대응과 관제 이관을 가른다. 사람 확인이 필요한 건은 C1 검토 큐로 보내고(v0.6 유형 ③ 필수 추가), 판정 근거는 F9(BBox·사유 코드)로 보여 준다. 점검 대상 선별형은 B2 위험 예측 모델이 순서를 정한다. 상시 서비스라 C7 Fail-safe, C4 운영 지표, C6 오탐 환류를 함께 둔다.

D6 점검·감시 블록에 A·B·C·F 부품을 끼운 뒤관제 담당자현장 요원AI·부품등급 붙은이상만 확인스트림은 기계가 판독근거 보고확인·판단사람 확인 건만출동 요청수신D5 통지로 전달현장 조치·종결오탐 표시·임계 조정A2.5비LLMB5감지B′9게이트F9판정 근거C2위험 분기C1검토 큐C6환류C7폴백
그림 11.31현장 폐쇄망 서버의 비LLM 모델(A2.5)과 감지·경보(B5)가 스트림을 판독하고, 판정 게이트(B′9)의 규칙이 등급을 매긴다. 위험도 분기(C2)는 출동 요청과 사람 확인(C1)을 가른다. 오탐 표시는 환류(C6)로 임계를 고치며, 모델이 멈추면 폴백(C7)이 규칙 경보로 바꾼다.
입력CCTV·센서·드론·위성 영상등 관측 스트림,인허가·시설 대장출력이상 탐지 결과와 등급,점검 우선순위, 경보·출동요청(D5로 전달)D6점검·감시A5 엣지 추론 런타임현장 기기에서 판독B5 감지·경보관측 스트림에서 이상을 탐지B2 예측·판정 모델점검 대상 선별·위험 예측B′9 결정론 판정 게이트판독 결과를 규칙이 등급화C2 위험도 라우터등급별 자동 대응 / 관제 이관현장 요원·관제 담당자경보를 확인하고 조치
그림 11.32점검·감시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상시 스트림형CCTV·센서를 상시 판독(B5, R5).
주기 점검형항공·위성 영상 등 주기 관측을 비교해 변화·미등록 시설을 찾음.
탐지→VLM 2단 검증형경량 탐지 모델 후 VLM이 재확인(R5).
이동체형드론·로봇이 순회하며 관측(R5).
표적 선별형B2가 점검 대상 우선순위를 정함(유형 ⑩).

03적용

  1. 점검 대상과 관측 수단(기존 CCTV·센서 재사용 여부), 관측 주기를 정한다.
  2. 배포망에 맞춰 A5 엣지 또는 현장 폐쇄망 서버 추론(A2.2·A2.5)을 고르고 모델 버전 반입 절차를 정한다.
  3. C9 평가 세트로 탐지 성능을 먼저 재고 B′9 규칙으로 등급 기준을 수치화한다.
  4. C2 등급 분기와 C1 사람 확인, F9 근거 표시를 두고 결과를 D5 통지로 넘긴다.
  5. C4 운영 지표·C6 오탐 환류·C7 Fail-safe를 두고, 센서·영상 입력에는 S1·S10을 붙인다.

점검 질문

  • 탐지 결과에 사람 확인 단계가 있는가
  • 오탐·미탐이 기록되어 재학습·임계 조정에 쓰이는가
  • 모델 장애 시 규칙 기반 점검으로 전환되는가
  • 현장 망 조건에 맞는 추론 위치가 정해져 있는가

환경 조건. 현장 폐쇄망·엣지가 많다. E2는 대개 비LLM 비전(A2.5). E4 P1~P2a, 물리 설비를 구동하면 P2a(A11a). 유형 ③ 필수는 A5 또는 A2.2 또는 A2.5, A11은 물리 액추에이션이 있을 때만(R10).

A5엣지 추론 런타임B5현장 감지·경보B′9결정론 판정 게이트C2위험도 라우터D6점검·감시D5통지·추적C2위험도 라우터C1검토 큐사람 확인C4감사 로그·지표C6환류 파이프라인오탐 환류C7폴백 스위치Fail-safe
그림 11.33배선 예시 A5 → B5 → B′9 → C2 → D6 → D5 · C2 → C1 (사람 확인) · C4 → C6 (오탐 환류) · C7 (Fail-safe).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점검 빈도·범위 확대
  • 기존 현장 장비 재사용
  • 사고 전 이상 발견

치르는 대가

  • 오탐 출동 비용과 경보 피로
  • 엣지·폐쇄망 모델 교체 부담
  • 센서 스푸핑·오탐 유도 위협

이럴 때 쓴다

  • 사람 순회로는 빈도·범위를 채울 수 없는 시설·환경·안전 점검
  • 기존 CCTV·센서를 재사용할 수 있을 때
  • 점검 대상이 많아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 신청 건의 요건 판정이면 D3
  • 문서·규정 대조로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관측이 없고 경보 전달만 하면 D5

05판정

식별 신호

CCTV센서드론위성영상상시 모니터링이상 탐지점검 우선순위현장 점검
present시설·환경·안전 현장을 관측 스트림으로 점검·감시하거나 점검 대상을 선별하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경보 전달이 함께 있으면 D5도 태그.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5통지·추적관측·탐지는 D6, 결과 전달은 D5. 둘 다 있으면 둘 다.
D3자격·심사현장 시설 관측이면 D6, 국민 신청 건의 판정이면 D3. 유형 ⑩은 두 블록에 걸칠 수 있다.
D8.4대조·점검현장 관측 없이 문서·대장 대조로 점검 대상을 고르면 D8.4.

06관계

D6점검·감시D5통지·추적짝B5현장 감지·경보전형 부품C7폴백 스위치필수 통제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끼울 자리D3자격·심사이웃 블록
그림 11.34점검·감시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5통지·추적짝 — 탐지 결과의 전달
B5현장 감지·경보전형 부품
C7폴백 스위치필수 통제 — Fail-safe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끼울 자리 — 물리 액추에이션
D3자격·심사이웃 블록 — 표적 선별형이 걸침

의존. B5현장 감지·경보 C2위험도 라우터 C7폴백 스위치

빠지기 쉬운 함정. X5성능표만 있는 학습 X6데모웨어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6 카드(Levine 목록에 없는 현장 접점) · 카탈로그 §7.3 유형 ③·⑩ · 카탈로그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R5, R10, R14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7.4 유형 ③ · 카탈로그 §6 B5 카드

D7
상담·처방
Receive Information · 맞춤 안내 · 처방
확립 · 사용례 15건

요구어떻게 하면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을 주면서도 오답이 곧 잘못된 처방·해석이 되지 않게 할 수 있는가?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1 코파일럿이나 B3 지식 접지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문제
일반 안내로는 개인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전문가 상담은 인력이 부족하다. AI가 맞춤 답을 직접 주면 오답이 곧 잘못된 처방이 된다.
해법
개인 조건은 F4로 받고, B3가 규정·법령에 접지해 답하거나 B1이 처방 초안을 만든다. 오답의 대가가 크면 전문가가 C1에서 확정하고, 저위험 건만 C2로 자동 확정한다.
적용
안내(D1) 뒤 개인 맞춤 단계에 둔다. 답에는 F1·F7, 추천이면 F9·F3를 붙이고, 민원인 입력에는 S4·S7을, 상용 API면 C7을 둔다.
영향
오답은 곧 잘못된 처방이나 해석이 된다. 전문가가 전 건을 검토하면 처리량이 묶이고,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도 막아야 한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적용 범위
서비스
AX 관문
기본은 Enabled다(태깅에서 D7이 붙은 15건 가운데 10건이 4축 평가 Enabled). 전문가가 맞춤 답을 확정하는 구조만으로는 업무 순서가 그대로다. C2로 저위험 건을 자동 확정하고, 상용 API를 쓰면 A2 게이트웨이 뒤에 C7을 붙여야 First 후보가 된다.
PAX 사례 564건 중
15 건
PAX 사용 비율
2.7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같은 제도라도 개인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서, 국민은 일반 안내만으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 전문가 상담은 인력이 부족하고, AI가 맞춤 답을 직접 주면 오답이 곧 잘못된 처방·법령 해석이 된다. 맞춤 답을 사람 전문가가 확정하거나 한계가 분명히 고지되는 배선이 필요하다.

맥락. 국민에게 개인 맞춤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와 유형 ⑪ 추천·매칭(D7·D4)의 무대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맞춤화 정도 vs 오답의 대가
  • 전문가 전건 검토 vs 처리량
  • 민원인이 원하는 답 vs 규정·데이터에서 나오는 답(S4)
  • 쉬운 설명 vs '공식 해석 아님' 고지
현재 방식 · 일반 안내와 대면 상담 사이에 빈칸이 있다 (경고색 = 병목)시민보건 전문가AI·부품내 상황에 맞는답을 찾음일반 안내만받음무엇을 할지 모름전건 대면상담상담 대기 적체처방·안내받음상담 기록흩어짐수정이 쌓이지 않음근거 접지없음초안·분기없음환류 없음
그림 11.35일반 안내로는 할 일을 알 수 없어 시민이 대면 상담으로 몰린다. 전문가는 모든 상담을 직접 맡느라 대기가 쌓이고, 전문가가 고친 내용은 기록 곳곳에 흩어진다.

02해법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게 한다. 개인 조건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고, B3가 공개 규정·법령에 접지하거나 B1이 전문가 검토용 처방 초안을 만든다. 처방처럼 오답의 대가가 크면 C1 검토 큐로 전문가가 확정하고, 저위험 건만 C2로 자동 확정한다. 답에는 F1 출처와 F7 한계 고지, 추천이면 F9 추천 사유와 F3 대안을 붙인다. 민원인 입력에는 S4 행동 선택기·S7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이용자 반응과 전문가 수정은 C6로 되돌린다.

D7 상담·처방 블록에 B·C·F·S 부품을 끼운 뒤시민보건 전문가AI·부품조건 서식입력출처 붙은맞춤 안내공식 판단 아님 고지처방 초안검토·확정고위험 건만사유 붙은처방 받음수정 기록누적·반영F4서식 입력S4행동 선택B3접지 상담F7한계 고지B1초안C1검토 큐F9처방 사유C2위험 분기C6환류C7폴백
그림 11.36조건 서식(F4)으로 받은 상황에 접지 상담(B3)이 출처와 한계를 붙여 답한다. 저위험 건은 위험도 분기(C2)를 지나 바로 사유 붙은 처방이 되고(초록 화살표), 고위험 건은 전문가가 초안(B1)을 검토 큐(C1)에서 확정한다. 수정 기록은 환류(C6)로 모인다.
입력개인 상황·조건, 질문출력맞춤 정보·처방·법령 안내,출처·사유, 한계 고지D7상담·처방국민자기 상황을 말하고 맞춤 안내를 받음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처방·안내 초안 생성B3 지식 접지 상담법령·조례·규정에 접지한 답변C1 검토 큐전문가가 처방을 확정F7 한계·신뢰도 안내공식 판단이 아님을 고지F9 판정 근거 표시추천·처방 사유를 보여 줌
그림 11.37상담·처방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전문가 확정 처방형B1이 초안을 만들고 전문가가 전건 검토.
법령·조례 안내형B3가 법령·조례에 접지해 답함(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추천·매칭형조건 점수화로 맞춤 프로그램·서비스를 추천(유형 ⑪).

03적용

  1. 맞춤 답의 근거 데이터·규정을 정하고 개인 조건 항목을 F4 서식으로 고정한다.
  2. C9 평가 세트(조건 → 정답 안내·처방)를 만들고 B1 초안형과 B3 접지형 중 고른다.
  3. 오답의 대가에 따라 C1 전건 전문가 검토 또는 C2 저위험 자동 확정을 정한다.
  4. 답에 F1·F7, 추천이면 F9·F3을 붙이고 민원인 입력에 S4·S7을 둔다.
  5. 전문가 수정·이용자 반응을 C4에 모아 C6로 규칙·모델을 개정한다. 상용 API면 C7을 둔다.

점검 질문

  • 맞춤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는가
  • 오답의 대가가 큰 건에 전문가 확정이 있는가
  • '공식 판단 아님'이 고지되는가
  • 전문가 수정이 개선으로 되돌아오는가

환경 조건. 인터넷망 대민이 보통이다. E4 P0~P1. 개인 건강·재정 정보를 다루면 E5 S 이상이라 C5 비식별과 A2 게이트웨이 위치를 정한다. 해외 상용 API면 C7이 필수에 가깝다.

A1데이터 자산 서비스B1코파일럿C1검토 큐D7상담·처방C1검토 큐C6환류 파이프라인재학습F1출처 표시·F7 (답변 면
그림 11.38배선 예시 A1 → B1 → C1 → D7 · C1 → C6 (재학습) · F1·F7 (답변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전문가 상담 대기 감소
  • 개인 조건에 맞는 행동 제시
  • 전문가 수정의 누적으로 품질 개선

치르는 대가

  • 오답이 곧 잘못된 처방·해석
  • 전문가 전건 검토 시 처리량 한계
  •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

이럴 때 쓴다

  • 개인 조건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정보·처방·법령 안내
  • 전문가 상담 수요가 인력을 넘을 때
  • 일반 안내(D1)로는 무엇을 할지 결정하지 못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서비스·창구를 찾는 데서 끝나면 D1
  • 지급·승인 같은 자격 판정이면 D3
  • 이용자가 기관 담당자면 D8 하위 블록

05판정

식별 신호

맞춤 안내처방법령 안내조례 안내상담추천개인화
present국민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안내·추천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기업 접점이면 D1~D7 중에서 1~2개를 고른다(분류기준 §7).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1안내·탐색D1은 어떤 서비스를 어디서 받는지까지, 개인 상황에 맞춘 내용을 주면 D7.
D3자격·심사D7은 정보·처방을 주고 국민이 행동을 고른다. 지급·승인 여부를 판정하면 D3.
D4분류·이관추천·매칭이 담당 부서·기관으로 보내는 것이면 D4, 맞춤 정보·프로그램을 주면 D7.

06관계

D7상담·처방D1안내·탐색이웃 블록D4분류·이관이웃 블록C1검토 큐필수 통제S4행동 선택기필수 보안C6환류 파이프라인환류
그림 11.39상담·처방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1안내·탐색이웃 블록 — 일반 안내
D4분류·이관이웃 블록 — 추천·매칭이 이관으로 이어짐
C1검토 큐필수 통제 — 전문가 확정
S4행동 선택기필수 보안 — 대민 챗봇 기본형
C6환류 파이프라인환류 — 전문가 수정의 재학습

의존. B1코파일럿 B3지식 접지 상담 C1검토 큐 F7한계·신뢰도 안내

빠지기 쉬운 함정. X4단일 모델 인질 X3부서마다 챗봇

알려진 사용례

  • 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카탈로그 D7 카드와 §7.3 유형 ①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7 카드 · 카탈로그 §6 S4 공공 적용 · 카탈로그 §7.3 유형 ①·⑪ · 분류기준 §7, R21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⑪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D8.0
기타·범용
Misc · 내부 운영 기타
확립 · 사용례 46건

요구어떻게 하면 특정 업무 동작에 묶이지 않는 범용 도구를 억지로 분류하지 않으면서도 설계 점검과 카탈로그 개정에 쓸 수 있는가?

동작 키워드로 판정되지 않는 내부 운영 도구(범용 플랫폼·에이전트 개발 환경·교육)를 담는 블록이다. 다음 판에서 하위 블록을 추가할 후보군이다.

문제
범용 플랫폼이나 에이전트 개발 환경, 교육 도구를 가까운 하위 블록에 억지로 넣으면 그 블록의 전형 부품과 조립 템플릿이 흐려진다.
해법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 걸리지 않을 때만 D8.0에 두고, 대표 사용 시나리오 하나를 해당 하위 블록 템플릿으로 점검하며, 반복 구조는 카탈로그 피드백에 기록한다.
적용
태깅·설계 검토 단계에서 쓴다. 범용 에이전트라면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하고(X11 회피), AI 런타임 없는 행정시스템은 유형 0 기타·X1로 따로 표시한다(R24).
영향
이 블록에는 전형 부품도 조립 템플릿도 없다. 업무 산출물이 불분명한 도구가 모이기 쉬워 X1·X8을 자주 점검해야 한다.
원칙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적용 범위
기관
AX 관문
블록 자체는 AX 단계를 정하지 않는다. AI 런타임이 없는 행정시스템을 B0·Ready로 읽을 때는 주의 표기를 단다(R24).
PAX 사례 564건 중
46 건
PAX 사용 비율
8.2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PAX 564건 중 470건(83%)이 내부 운영 블록(D8)에 든다. D8 하나로는 분류가 되지 않아 담당자 동작을 기준으로 하위 블록 10개를 나눴다. 그래도 특정 업무 동작에 묶이지 않는 범용 플랫폼·에이전트 개발 환경·교육 도구가 남는다. 이들을 억지로 가까운 블록에 넣으면 블록별 전형 부품과 조립 템플릿이 흐려진다. 그래서 따로 모아 두고, 반복 구조가 보이면 새 하위 블록으로 올린다.

맥락. 국민 접점이 없고 D8.1~D8.10의 어느 동작 키워드에도 걸리지 않는 내부 도구. PAX 46건. 범용 플랫폼, 에이전트 개발 환경, 교육·학습 도구, AI 런타임 없는 행정정보시스템(R24) 등.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공통·범용 26, 문서·기안 4, 기획·정책 4, 인사·복무 4, 시설·안전 3, 감사·법무 2, 데이터·통계 2, 회계·정산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분류 완결성 vs 억지 분류로 인한 블록 의미 희석
  • 범용 도구의 넓은 재사용성 vs 업무 산출물 불명확(X8·X1 위험)
  • 후보군 보존 vs 카탈로그 세분화 과잉
현재 방식 · 범용 도구를 가까운 블록에 억지로 넣는다 (경고색 = 병목)개발 공무원AX팀AI·부품범용 에이전트도구 제작가까운 블록에억지 분류블록 의미 흐려짐업무 산출물불분명X1·X8 위험멀티에이전트로바로 시작X11 함정점검 기준없이 방치조립 템플릿 부재판정 순서없음대표 시나리오없음피드백 기록없음
그림 11.40범용 도구가 가장 가까워 보이는 하위 블록에 들어간다. 업무 산출물을 정하지 않은 채 멀티에이전트로 시작한 도구는 점검 기준 없이 방치된다.

02해법

먼저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 D8.1~D8.10 중 하나로 판정되는지 확인한다. 어느 것에도 걸리지 않을 때만 D8.0에 두고, 카탈로그 피드백(missing_patterns)에 반복 구조를 기록한다. 범용 도구에서 볼 것은 도구 자체보다 그것이 이어지는 업무 산출물이다. 대표 사용 시나리오를 하나 골라 해당 하위 블록의 조립 템플릿으로 설계를 점검한다. AI 런타임이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은 유형 0 기타·X1 표기로 따로 표시한다(R24).

D8.0 기타·범용 블록으로 판정·점검한 뒤개발 공무원AX팀AI·부품범용 도구제작키워드 순서로하위 블록 판정걸리면 D8.1~D8.10대표 시나리오하나 고름해당 템플릿으로 점검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분리될 때만 승급반복 구조를피드백 기록다음 판 하위 블록 후보A7자체 제작B0결정적동작 키워드우선순위§7.3 조립템플릿B6에이전트C4호출 로그카탈로그피드백
그림 11.41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로 하위 블록 판정을 먼저 시도한다. 어디에도 걸리지 않으면 D8.0에 두고, 대표 시나리오 하나를 조립 템플릿으로 점검한다. 에이전트는 단일 에이전트(B6)와 호출 로그(C4)로 시작하며, 반복되는 구조는 카탈로그 피드백으로 올라간다.
입력특정 업무 동작에 묶이지않는 범용 요청·개발과제·교육 수요출력범용 플랫폼 기능, 에이전트개발 환경, 교육 산출물D8.0기타·범용공직자(개발자·학습자)범용 도구를 써서 자기 업무 도구를 만들거나 배움B6 도구 호출 에이전트범용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B0 결정적 도구AI 런타임 없는 범용 플랫폼·행정시스템A7 자체 제작 환경기관 인력이 직접 제작하는 환경
그림 11.42기타·범용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범용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특정 업무에 묶이지 않는 에이전트 개발 환경(DevEval Agents).
교육·학습 도구AI 활용 교육, 챔피언 인증 학습관리 등.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AI 런타임이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 유형 0 기타, X1 명시(R24).

03적용

  1.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를 끝까지 적용해 하위 블록 판정을 먼저 시도한다.
  2. 걸리지 않으면 D8.0에 두고, 대표 사용 시나리오 하나를 골라 가장 가까운 §7.3 조립 템플릿으로 필요한 부품을 점검한다.
  3. 범용 에이전트라면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승급한다(X11).
  4. 반복되는 구조를 카탈로그 피드백에 기록해 다음 판의 하위 블록 후보로 올린다.

점검 질문

  •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했는가
  • 대표 업무 산출물이 무엇인지 적혀 있는가
  • 반복 구조가 피드백으로 기록되었는가

환경 조건. 환경 조건은 도구마다 다르다. 범용 에이전트 환경은 E3 MCP·CLI 설정·설치형이 많고, 폐쇄망 이식 여부가 전이를 가른다.

A7자체 제작 환경B6에이전…C4감사 로그·지표D8.0기타·범용범용 에이전트 환경, 대…
그림 11.43배선 예시 A7 → B6 → C4 → D8.0 (범용 에이전트 환경, 대표 시나리오는 해당 하위 블록 템플릿으로 점검).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억지 분류를 피해 하위 블록 의미 보존
  • 새 하위 블록 후보군 확보

치르는 대가

  • 블록별 전형 부품·조립 템플릿의 도움을 받지 못함
  • 업무 산출물이 불명확한 도구가 모이기 쉬움(X1·X8)

이럴 때 쓴다

  •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도 D8.1~D8.10 어디에도 걸리지 않을 때
  • 범용 플랫폼·개발 환경·교육처럼 특정 업무 동작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나라도 동작 키워드가 걸리면 그 하위 블록
  • 국민 접점이 있으면 D1~D7
  • 범용 도구라도 대표 사용례가 특정 업무 산출물을 내면 그 산출물의 블록(R1)

05판정

식별 신호

범용 플랫폼에이전트 프레임워크개발 환경교육학습관리전수조사 에이전트
present국민 접점이 없고,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도 D8.1~D8.10 어디에도 판정되지 않으면 태그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1탐색·조회범용 도구라도 결국 자료를 찾아 화면에 놓는 것이 산출물이면 D8.1.
D8.3초안·기안개발 코파일럿처럼 첫 판(코드·문서)을 만드는 것이 산출물이면 D8.3(유형 ⑫).

06관계

D8.0기타·범용D8.1탐색·조회가장 흔한 재판정처D8.3초안·기안재판정처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범용 멀티에이전…X1AI 스티커AI 런타임 없…
그림 11.44기타·범용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8.1탐색·조회가장 흔한 재판정처 — 탐색·조회
D8.3초안·기안재판정처 — 개발 코파일럿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범용 멀티에이전트 환경의 함정
X1AI 스티커AI 런타임 없는 행정시스템 표기(R24)

의존. B0결정적 도구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X1AI 스티커 X8MCP 서버 개수 세기

알려진 사용례

  • DevEval Agents 카탈로그 D8.0 카드 예: ODA 사업평가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정부 지원사업 전수조사 에이전트 스킬 ir-search 카탈로그 D8.0 카드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0 카드 · 카탈로그 §6 D8 내부 운영 하위 블록 머리말(동작 기준·키워드 우선순위) · 카탈로그 §2 v0.4 변경(D8 내부 운영 세분화) · 분류기준 §7, R1, R24 · 카탈로그 §6 D8 교차표 · PAX 업무 10분류

D8.1
탐색·조회
Find · 데이터·법령 조회
확립 · 사용례 177건

요구어떻게 하면 담당자가 흩어진 데이터·법령·공고·선례를 출처와 기준 시점이 붙은 채로 빠르게 찾을 수 있는가?

데이터·법령·공고·선례·타 지역 사례를 찾아 담당자 화면에 놓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0 탐색·시각화, MCP 도구 제공, B3가 전형 부품이다.

문제
통계·법령·공고·선례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담당자는 "어디 있는지"를 아는 데 하루를 쓰고, 찾은 자료의 출처와 기준 시점을 다시 확인한다.
해법
원천 데이터를 A8 MCP 서버나 A3 공공 API로 도구화하고, 에이전트는 C8로 읽기 전용에 묶어 조회하며, 결과에 F1 출처와 조회 시점을 붙인다.
적용
고정 화면으로 충분하면 B0 대시보드, 자유 질의가 필요하면 로컬 MCP 호스트형 B6를 고른다. 도구 호출은 C4로 추적하고 S5·S1을 둔다.
영향
MCP 서버를 만든 것 자체를 성과로 세는 함정(X8)에 빠지기 쉽다.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어긋나는지(X7)도 따져야 하고, 에이전트형은 도구 출력 인젝션과 비용 소진에 노출된다.
원칙
AIM04 처리마다 흔적 ·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 증거 우선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MCP 서버는 B0의 변형이고 대부분 Ready(도구 제공)에 머문다. MCP를 전제로 업무 흐름을 재설계해야 First에 든다(카탈로그 §10.5 PAX 관찰).
PAX 사례 564건 중
177 건
PAX 사용 비율
31.4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담당자는 "어디 있는지"를 아는 데 하루를 쓴다. 통계·법령·공고·선례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고, 찾은 자료의 출처와 기준 시점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PAX 내부 운영에서 가장 큰 블록(564건 중 177건)이며, 특히 데이터·통계 영역의 탐색·조회(74건)가 재사용 부품을 먼저 만들 자리로 꼽힌다.

맥락. 기관 내부 담당자가 자료를 찾아 보는 업무. §7.3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D8.1, P0)와 ⑤a 분석 대시보드·브리핑(D8.1, P0~P1)의 무대. PAX 177건(주 부품 B0 80%, B3 10%).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검색 편의 vs 출처·기준 시점 확인
  • 자연어 질의 vs 질의 조작·도구 출력 인젝션
  • 대시보드 고정 화면 vs 에이전트의 유연한 질의
  • MCP 서버 수 vs 실제 업무 호출(X8)
현재 방식 · 자료가 어디 있는지 찾는 데 하루를 쓴다 (경고색 = 병목)정책 담당자데이터 담당AI·부품통계·법령찾기 시작포털 여러 곳검색어디 있는지 몰라 헤맴요청받아수작업 추출요청 대기출처·기준 시점재확인출처 누락보고서에옮겨 붙임도구화된원천 없음읽기 전용경계 없음출처 표시없음
그림 11.45담당자는 여러 포털을 뒤지다 데이터 담당에게 추출을 부탁하고 기다린다. 받은 자료의 출처와 기준 시점을 다시 확인한 다음에야 보고서에 옮긴다.

02해법

답이 원천 데이터에서 나오게 한다. 공공데이터·통계는 A8 MCP 서버나 A3 공공 API로 도구화하고, 호스트 쪽 에이전트는 B′7 ReAct 도구 루프로 조회하되 C8로 읽기 전용에 묶는다. 결과에는 F1 출처(통계표 ID)와 조회 시점을 붙이고, 도구 호출은 C4로 추적한다. 도구 출력이 새 지시가 되지 않도록 S5 계획 후 실행과 S1 비용 상한을 둔다. 에이전트가 필요 없으면 B0 대시보드·검색기로 끝내고(5a-agg), LLM이 해설을 붙이면 5a-brief로 C9·F9를 더한다(R19). MCP 서버만 만드는 사례는 5b-server로 A8·S11만 필수다(R18).

D8.1 탐색·조회 블록에 A·B·C·F·S 부품을 끼운 뒤정책 담당자데이터 담당AI·부품자연어로질의도구 호출계획 확인무엇을 부를지 확인원천·도구관리API 인가·갱신출처·시점붙은 결과통계표 ID 표시보고서에인용A8MCP 서버B6에이전트C8읽기 전용S5계획 실행F1출처C4호출 추적C9평가 세트S1비용 상한
그림 11.46원천 데이터는 MCP 서버(A8)로 도구가 된다. 에이전트(B6)는 계획 후 실행(S5)과 읽기 전용 경계(C8) 안에서 조회하고, 결과에는 출처(F1)가 붙으며 호출은 추적(C4)된다. 데이터 담당은 추출 대신 원천과 도구를 관리한다.
입력담당자의 조회 질의·조건출력데이터·법령·공고·선례조회 결과, 차트,출처·조회 시점D8.1탐색·조회담당자자료를 찾고 결과를 업무에 씀A8 MCP 서버·호스트공공데이터·통계를 도구로 노출B0 결정적 도구(탐색·시각화)검색기·대시보드B6 도구 호출 에이전트로컬 MCP 호스트로 조회·차트 생성C8 권한 경계읽기 전용 제한F1 출처 표시통계표 ID·출처·시점 표시
그림 11.47탐색·조회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검색·대시보드형(비LLM)B0 탐색·시각화. 유형 5a-agg(필수 A1·F2·C4, R19).
브리핑형LLM이 조회 결과를 요약·해설. 유형 5a-brief(필수 A2.1|A2.2|A2.6·F9·C9, R19).
MCP 서버 제공형공공데이터·법령을 MCP로 노출하는 서버 자체. 5b-server(필수 A8·S11, R18).
데이터 에이전트형로컬 MCP 호스트가 도구를 불러 조회·차트 생성. 5b-host(필수 C4·F1·S5|S6, R18).

03적용

  1. 조회 대상 원천(공공데이터포털·통계·법령)과 기존 공식 MCP·API가 있는지 먼저 찾는다(A3·A8, §7.1 2단계).
  2. 고정 화면으로 충분하면 B0 대시보드, 자유 질의가 필요하면 로컬 MCP 호스트형 B6(B′7 ReAct + B′3 병렬)를 고른다.
  3. C8로 읽기 전용을 강제하고 도구 호출을 C4로 추적한다. 도구 출력 인젝션에 대비해 S5·S1을 둔다.
  4. 결과에 F1 출처(통계표 ID)와 조회 시점을 표시하고, 에이전트가 무엇을 부를지 F6로 보여 준다.
  5. LLM 해설을 붙이면 C9 평가 세트로 수치 오류를 잰다.

점검 질문

  • 결과마다 원천 출처와 기준 시점이 보이는가
  • 도구 권한이 읽기 전용으로 묶여 있는가
  • 도구 호출 순서를 나중에 볼 수 있는가
  • MCP 서버가 실제 업무에서 호출되는지 재는가

환경 조건. 폐쇄망·로컬이 많다. 5b-host는 E2 로컬 모델 + E3 MCP·CLI 설정이 전형이고 E4는 P0다. 공공 API 인가가 최대 병목이다(§8 A3).

A8MCP 서버·호스트KOSIS MCPB6에이전…C8권한 경계·킬스위치읽기 전용D8.1탐색·조회B6에이전…C4감사 로그·지표호출 추적F1출처 표시통계표 ID
그림 11.48배선 예시 A8 (KOSIS MCP) → B6 → C8 (읽기 전용) → D8.1 · B6 → C4 (호출 추적) · F1 (통계표 ID).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자료 찾는 시간 절감
  • 출처·시점이 붙은 근거 확보
  • 공공데이터 MCP의 재사용

치르는 대가

  • MCP 서버를 만드는 것 자체가 성과가 되는 함정(X8)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 불일치(X7)
  • 에이전트형은 도구 출력 인젝션·비용 소진 위협

이럴 때 쓴다

  • 담당자가 흩어진 데이터·법령·공고·선례를 찾느라 시간을 쓸 때
  • 공공데이터·통계를 자연어로 조회해야 할 때
  • 다른 지역·기관 사례를 모아 봐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찾은 문서에서 할 일·핵심을 뽑으면 D8.2
  • 규정·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국민이 서비스를 찾으면 D1

05판정

식별 신호

검색조회대시보드통계공공데이터MCP법령 검색사례 찾기지도
present기관 담당자가 데이터·법령·공고·선례·사례를 찾아 보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우선순위상 가장 마지막이므로 다른 동작 키워드가 없을 때만 D8.1.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2요약·추출찾아서 보여 주면 D8.1, 문서에서 할 일·핵심을 뽑아 카드·일정으로 만들면 D8.2.
D8.4대조·점검조회 결과를 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골라 주면 D8.4(우선순위가 더 높음).
D1안내·탐색이용자가 국민이면 D1.

06관계

D8.1탐색·조회A8MCP 서버·호스트끼울 자리C8권한 경계·킬스위치필수 통제D8.2요약·추출이웃 블록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5b-host 필수 보안X8MCP 서버 개수 세기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그림 11.49탐색·조회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A8MCP 서버·호스트끼울 자리 — 공공데이터 MCP
C8권한 경계·킬스위치필수 통제 — 읽기 전용
D8.2요약·추출이웃 블록 — 찾은 문서의 요약·추출
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5b-host 필수 보안
X8MCP 서버 개수 세기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의존. B0결정적 도구 A8MCP 서버·호스트 F1출처 표시

빠지기 쉬운 함정. X8MCP 서버 개수 세기 X7도구 설명 ≠ 실제 권한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알려진 사용례

  •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카탈로그 D8.1 카드·§9 조립 예시, 유형 ⑤b 참조 구현
  • Korean Stats MCP 카탈로그 D8.1 카드 예: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1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 유형 ⑤a·⑤b · 카탈로그 §9 망분리 로컬 에이전트 조립 예시 · 분류기준 R10, R18, R19 · 카탈로그 §7.3 유형 ⑤a·⑤b · 카탈로그 §7.4 유형 ⑤ 위협 모델 · MCP 6축 검증(§8)

D8.2
요약·추출
Read · 공문 요약 · 할 일 추출
확립 · 사용례 24건

요구어떻게 하면 표준 시스템을 고치지 않고도 공문·회의록에서 할 일과 기한을 뽑아 담당자가 놓치지 않게 할 수 있는가?

공문·회의록·공람 문서에서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를 뽑아 카드·일정으로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B8 오버레이, B4가 전형 부품이다.

문제
담당자는 매일 쏟아지는 공문·회의록·공람 문서를 열어 읽고 할 일과 기한을 손으로 옮긴다. 옮기다 빠뜨리거나 요약이 틀리면 기한을 놓친다.
해법
A10이 첨부까지 읽고 B1이 요약·할 일·기한을 정형 카드로 뽑는다.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으면 B8 오버레이로 화면 위에 붙이고, 요약에는 F1 원문 위치를 달아 C1로 확인한다.
적용
표준 전자문서시스템 화면 옆(사용자 쪽)에 둔다. 문서 반출 조건에 따라 A2.2 로컬이나 A2.4 내부망 프록시를 고르고, 외부 공문에는 S3를 둔다.
영향
요약이 빠지거나 틀리면 기한을 놓친다. B8 오버레이는 표준 시스템 화면이 바뀌면 깨지고, 외부 첨부의 간접 인젝션과 등급 문서 유출도 막아야 한다.
원칙
AIM04 처리마다 흔적 ·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9 조립 예시(온나라 sAIde)에서 로컬 완결 B8은 Enabled 후보다. 부서 공유로 가려면 C1·C4 서술이, 기관 공식으로 가려면 A8이 필요하다.
PAX 사례 564건 중
24 건
PAX 사용 비율
4.3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담당자는 매일 쏟아지는 공문·회의록·공람 문서를 열어 읽고 할 일과 기한을 손으로 옮긴다. 문서는 표준 시스템(온나라 등) 안에 있어 도구를 붙이기 어렵고, 요약이 틀리면 기한을 놓친다. 표준 시스템을 손대지 않고 사용자 쪽에서 요약·추출을 붙이는 배선이 이 블록의 전형이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를 읽고 할 일·핵심을 뽑는 업무. §7.3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D8.3 초안 · D8.2 요약, P1)에 속한다. PAX 24건(주 부품 B1 38%, B3 2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요약 속도 vs 누락·오독
  • 표준 시스템 무수정 vs 연동 안정성(B8 오버레이는 정식 연동 시 소멸)
  • 외부에서 온 공문·첨부(간접 인젝션) vs 자동 요약
  • 등급 문서 요약의 외부 유출 vs 상용 모델 성능
현재 방식 · 공문을 하나씩 열어 할 일을 손으로 옮긴다 (경고색 = 병목)담당자팀장AI·부품공문·첨부하나씩 열람하루 수십 건할 일·기한손으로 옮김옮겨 적기중요 공문묻힘기한 누락공람·배정지연마감 직전대응뒤늦은 대응화면 연동없음요약 추출없음원문 위치없음사용 기록없음
그림 11.50담당자가 공문과 첨부를 하나씩 열어 할 일과 기한을 옮기는 사이 급한 공문이 묻힌다. 공람과 배정이 늦어지고 대응은 마감 직전에야 시작된다.

02해법

문서는 A10 어댑터로 첨부까지 읽고, B1이 요약·할 일·기한을 정형 카드로 뽑는다.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으면 B8 레거시 오버레이(브라우저 사이드패널)로 화면 위에 붙인다. 문서가 PC·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하면 A2 로컬 변형(A2.2)이나 A2.4 내부망 프록시를 쓴다. 외부에서 온 공문·첨부는 S3 컨텍스트 방화벽으로 지시가 섞이지 않게 하고, 요약에는 F1 원문 위치를 붙여 담당자가 C1로 확인한다. 기한 알림까지 보내면 D5와 함께 설계한다.

D8.2 요약·추출 블록에 A·B·C·F 부품을 끼운 뒤담당자팀장AI·부품목록 옆에서요약 카드 확인외부 공문은 방화벽할 일·기한카드 받음원문 위치로확인확인 뒤 일정 등록카드 보고배정·공람기한 알림받음D5와 함께 설계B8오버레이A10어댑터B1요약A2.2로컬 모델F1원문 위치C1확인 절차C4사용 로그
그림 11.51표준 시스템 화면 위의 오버레이(B8)가 어댑터(A10)로 첨부까지 읽는다. 로컬 모델(A2.2) 위의 코파일럿(B1)이 할 일·기한 카드를 만들면, 담당자는 원문 위치(F1)를 열어 확인(C1)한 뒤 일정에 올린다. 사용 기록은 로그(C4)에 남는다.
입력공문·회의록·공람 문서와첨부출력요약 카드, 할 일·기한목록, 원문 위치D8.2요약·추출담당자요약 카드를 확인하고 할 일을 처리B8 레거시 오버레이표준 시스템 화면 위 사이드패널A10 문서 형식 어댑터HWPX·PDF 첨부를 읽음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요약·할 일·기한 추출A2 모델 서빙 계층로컬·내부망 프록시 모델 제공C1 검토 큐요약 확인 절차
그림 11.52요약·추출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사이드패널 오버레이형표준 시스템 화면 위 브라우저 사이드바(B8, 온나라 sAIde).
문서 리소스 추출형문서에서 항목·자원을 정형으로 뽑음(B4).
할 일 카드형공문 → 할 일 카드(D-day). 알림을 보내면 D5와 함께.

03적용

  1. 대상 문서 종류와 뽑을 항목(할 일·기한·담당·근거)을 정형 카드 형식으로 정한다.
  2. 문서 반출 조건을 확인해 A2 변형(로컬 A2.2 / 내부망 프록시 A2.4)을 고른다.
  3. A10으로 첨부까지 읽고, 외부 공문에는 S3 방화벽을 둔다.
  4.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으면 B8 오버레이로 붙이고, 정식 MCP가 열리면 옮겨 갈 경로를 적어 둔다.
  5. 요약에 원문 위치(F1)를 붙이고 C1 확인 절차와 C4 사용 로그를 서술한다.

점검 질문

  • 요약마다 원문 위치가 연결되는가
  • 문서가 허용된 망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외부 공문 속 지시가 요약·행동을 바꾸지 못하는가
  • 요약 확인 절차가 서술되어 있는가

환경 조건. 행정망·로컬이 보통이다. E4 P0~P1. 외부 공문·첨부를 읽으므로 §7.4 유형 ④ 위협 모델(S3 + S8)이 적용된다. 행정망이면 A2.4 내부망 프록시나 로컬 모델을 쓴다.

B8레거시 오버레이A10문서 형식 어댑터A2.2모델 서빙 · 주권…B1코파일럿C1검토 큐D8.2요약·추출C4감사 로그·지표사용 로그A8MCP 서버·호스트정식 MCP 개통 시 B8 대체
그림 11.53배선 예시 B8 → A10 → A2.2 → B1 → C1 → D8.2 · C4 (사용 로그) · A8 (정식 MCP 개통 시 B8 대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문서 읽기 시간 절감
  • 기한 누락 방지
  • 표준 시스템 무수정 도입

치르는 대가

  • 요약 누락·오독이 기한 누락으로
  • B8 오버레이는 표준 시스템 변경에 취약
  • 외부 첨부의 간접 인젝션·등급 문서 유출 위협

이럴 때 쓴다

  • 공문·회의록을 읽고 할 일·기한을 손으로 옮길 때
  •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지만 요약을 붙이고 싶을 때
  • 첨부까지 열어 봐야 핵심을 알 수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약을 넘어 보고서·공문 첫 판을 만들면 D8.3(우선순위가 더 높음)
  • 문서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
  • 문서를 찾는 것이 목적이면 D8.1

05판정

식별 신호

공문 요약회의록 요약할 일 추출기한사이드패널첨부 일괄 분석
present기관 내부 문서를 읽고 요약·할 일·핵심 항목을 뽑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3초안·기안요약·추출까지는 D8.2, 새 문서의 첫 판을 만들면 D8.3(우선순위 높음).
D8.6분배·이관요약 결과로 문서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우선순위 높음).
D5통지·추적할 일을 뽑는 데서 끝나면 D8.2, 알림 채널로 통지하면 D5를 함께.

06관계

D8.2요약·추출B8레거시 오버레이전형 부품D8.3초안·기안이웃 블록D5통지·추적후속 블록S3컨텍스트 방화벽필수 보안
그림 11.54요약·추출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B8레거시 오버레이전형 부품 — 레거시 오버레이
D8.3초안·기안이웃 블록 — 같은 유형 ④
D5통지·추적후속 블록 — 기한 알림
S3컨텍스트 방화벽필수 보안 — 외부 공문 방화벽

의존. B1코파일럿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AI 스티커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알려진 사용례

  • 온나라 sAIde §9 조립 예시: B8 → A2 로컬 Ollama → A10 첨부 파싱 → 공문 요약 카드
  • 범정부 내부망 AI 브라우저 사이드바 어시스턴트 카탈로그 D8.2 카드 예
  • 문서 리소스 추출기 카탈로그 D8.2 카드 예(공공 AX 로컬 시리즈 5)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2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9 온나라 sAIde 조립 예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④ · 카탈로그 §7.3 유형 ④ · 카탈로그 §7.4 유형 ④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B8 카드

D8.3
초안·기안
Draft · 보고서·공문 초안
확립 · 사용례 64건

요구어떻게 하면 AI가 만든 초안이 기관의 구조·문체·서식에 맞아 그대로 기안의 첫 판이 될 수 있는가?

보고서·공문·답변·직무기술서·제안서의 첫 판을 서식에 맞춰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스킬 코파일럿에 A9 규범 스킬과 A10 HWPX 어댑터가 붙는다.

문제
모델이 그럴듯한 글을 써도 기관 서식(HWPX)과 규범에 맞지 않으면 기안으로 나갈 수 없다. 담당자는 AI 초안을 서식에 다시 옮기느라 아낀 시간을 도로 쓴다.
해법
B1 코파일럿이 초안을 만들고,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는 A9 규범 스킬로 코드 밖에 패키징한다. 출력은 A10 어댑터로 HWPX 등 기관 서식에 맞추고, 담당자가 C1로 확정한다.
적용
보고서·공문·답변 작성 업무의 첫 판 단계에 둔다. B′5 생성자-비평가는 반복 상한 2~3회로 붙이고, F2·F5·F3와 C5 비식별, C9 스킬 회귀시험을 둔다.
영향
완성본처럼 보이는 초안은 과신을 부른다. 규범이 바뀔 때마다 스킬을 고쳐야 하고, 첨부에 섞인 개인정보와 등급 문서가 모델로 새지 않게 해야 한다.
원칙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주 부품이 B1인 사례는 Enabled 판정이 가장 많다(PAX 564건 평가에서 B1 77건 중 61건, 79%). 규범 스킬이 없으면 초안이 기안으로 나가지 못하므로, A9·A10이 Enabled의 실질 조건이다.
PAX 사례 564건 중
64 건
PAX 사용 비율
11.3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공공 문서는 보고서 구조·문체·서식이 정해져 있어, 모델이 그럴듯한 글을 써도 기관 서식(HWPX)과 규범에 맞지 않으면 기안으로 나갈 수 없다. 담당자는 AI 초안을 다시 서식에 옮기느라 시간을 되돌려 쓴다. 규범 스킬(A9)과 HWPX 어댑터(A10)가 없으면 초안이 기안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 이 블록의 핵심 관찰이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의 첫 판을 만드는 업무. §7.3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D8.3 · D8.2, P1)과 유형 ⑫ 개발 코파일럿(D8.3, P1)의 무대. PAX 64건(주 부품 B1 64%, B0 20%), 문서·기안 영역 31건.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초안 속도 vs 규범·서식 적합성
  • 편집 가능 출력 vs 완성본처럼 보이는 초안의 과신
  • 기관 문서 반출 제약 vs 상용 모델 품질
  • 생성자-비평가 반복 품질 vs 비용(반복 상한)
현재 방식 · AI 초안을 다시 기관 서식에 옮긴다 (경고색 = 병목)담당자결재권자AI·부품작성 요청받음범용 AI로초안 생성서식·문체에다시 옮김HWPX 수작업 재편집규범 위반반려구조·문체 불일치다시 작성시간을 되돌려 씀규범 스킬없음서식 어댑터없음평가 세트없음
그림 11.55범용 AI가 쓴 초안을 담당자가 기관 서식과 문체에 다시 옮긴다. 구조가 규범과 어긋나 반려되면 재편집이 되풀이된다(되돌아가는 화살표).

02해법

B1 코파일럿이 초안을 만든다. 보고서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는 A9 규범 스킬로 코드 밖에 패키징해 재사용하고, 출력은 A10 어댑터로 HWPX 등 기관 서식에 맞춘다. 품질은 B′5 생성자-비평가로 올리되 반복 상한(2~3회)을 둔다.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태로 내고, F5 참고자료 첨부로 범위를 좁히고, F3로 대안을 준다. 담당자가 C1로 확정하고, C5 비식별로 첨부 속 개인정보를 거르며, C9 평가 세트로 스킬 변경을 잰다. 개발 코파일럿이면 S9 샌드박스를 더한다.

D8.3 초안·기안 블록에 A·B·B′·C·F 부품을 끼운 뒤담당자결재권자AI·부품요청·참고자료첨부규범 따른초안 생성비평 반복 2~3회HWPX 초안고쳐 확정편집 가능 출력결재스킬 변경 시회귀시험F5참고자료C5비식별A9규범 스킬B1초안A10HWPXB′5비평가C1담당 확정F2편집 출력C9평가 세트
그림 11.56코파일럿(B1)은 규범 스킬(A9)을 따라 초안을 쓰고, 비평가(B′5)가 정해진 횟수 안에서 다듬는다. 어댑터(A10)가 HWPX로 내놓은 초안을 담당자가 고쳐 확정(C1)한다. 스킬을 바꿀 때는 평가 세트(C9)로 회귀시험을 돌린다.
입력작성 요청, 참고자료 첨부,기관 서식·규범출력서식에 맞춘 편집 가능한초안(HWPX·DOCX 등)D8.3초안·기안담당자요청·참고자료를 주고 초안을 고쳐 확정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초안 생성A9 업무 규범 스킬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 패키지A10 문서 형식 어댑터HWPX 등 기관 서식 출력B′5 생성자-비평가초안을 규범 기준으로 검토·수정C1 검토 큐담당자 확정
그림 11.57초안·기안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보고서·공문 스킬형A9 규범 스킬 + A10 HWPX 출력(gov-report-skill, public-doc-to-hwpx).
민원 답변 초안형규정에 접지한 답변 초안을 담당자가 검수(B3 내부 검수형과 겹침).
개발 코파일럿형공직자 코드 작성 보조. 유형 ⑫(필수 A9, A2.1|A2.2, C1, C9, S9, F2; R22).

03적용

  1. 대상 문서의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를 A9 규범 스킬로 먼저 문서화한다.
  2. C9 평가 세트(요청 → 모범 초안·채점 기준)를 만든다(§7.2 진행 경로 2단계).
  3. B1으로 초안을 만들고 A10으로 HWPX 등 기관 서식에 출력한다. 행정망이면 내부망 프록시를 쓴다.
  4. B′5 생성자-비평가를 붙이되 반복 상한을 2~3회로 둔다(X12).
  5. F2 편집 가능 출력·F5 참고자료 첨부·F3 대안을 붙이고, C5 비식별과 C1 담당자 확정을 둔다.

점검 질문

  • 초안이 기관 서식 그대로 열리고 고쳐지는가
  • 규범이 프롬프트에서 떨어져 재사용 스킬로 묶여 있는가
  • 스킬 변경을 평가 세트로 재는가
  • 담당자 확정 없이 기안으로 나가지 않는가

환경 조건. 행정망·로컬이 많고 E4 P1. 외부 공문·첨부를 참고자료로 쓰면 §7.4 유형 ④ 위협 모델(S3 + S8)이 적용된다. 개발 코파일럿은 상용 API 사용 시 C7 부재 경고를 유지한다(R22).

A9업무 규범 스킬B1코파일럿B′5생성자-비평가A10문서 형식 어댑터HWPXC1검토 큐D8.3초안·기안C9평가 세트·회귀시험스킬 회귀시험F2편집 가능한 출력·F5 (작성 면
그림 11.58배선 예시 A9 → B1 → B′5 → A10 (HWPX) → C1 → D8.3 · C9 (스킬 회귀시험) · F2·F5 (작성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첫 판 작성 시간 단축
  • 기관 규범의 일관 적용
  • 스킬 단위 재사용

치르는 대가

  • 완성본처럼 보이는 초안의 과신
  • 규범 스킬 유지 비용
  • 첨부 속 개인정보·등급 문서 유출 위험

이럴 때 쓴다

  • 서식이 정해진 문서의 첫 판을 반복해 쓸 때
  • AI 초안을 다시 기관 서식에 옮기느라 시간이 들 때
  • 문서 규범을 여러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적용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기존 문서를 요약·추출만 하면 D8.2
  • 초안을 규정·인용과 대조해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면 D8.4(우선순위 높음)
  • 보도자료·카드뉴스처럼 발행물이면 D8.10(우선순위 높음)

05판정

식별 신호

초안기안보고서 작성공문 작성답변 작성직무기술서HWPX 출력스킬
present기관 내부 문서(보고서·공문·답변·직무기술서·제안서·코드)의 첫 판을 만드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4대조·점검초안 생성이 주면 D8.3, 대조·점검 키워드가 있으면 우선순위상 D8.4.
D8.10발간·홍보발행물(보도자료·카드뉴스·포스터)의 첫 판이면 D8.10.
D8.2요약·추출새 문서를 쓰지 않고 요약·추출만 하면 D8.2.

06관계

D8.3초안·기안A9업무 규범 스킬필수 기반A10문서 형식 어댑터필수 기반D8.2요약·추출이웃 블록D8.4대조·점검후속 블록B′5생성자-비평가제어 흐름 원형
그림 11.59초안·기안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A9업무 규범 스킬필수 기반 — 규범 스킬
A10문서 형식 어댑터필수 기반 — HWPX 어댑터
D8.2요약·추출이웃 블록 — 같은 유형 ④
D8.4대조·점검후속 블록 — 초안 점검
B′5생성자-비평가제어 흐름 원형 — 생성자-비평가

의존. B1코파일럿 A9업무 규범 스킬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 X10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알려진 사용례

  • HRMCP 카탈로그 D8.3 카드 예: NCS 온톨로지 기반 HR 실무 MCP 서버
  • public-doc-to-hwpx 카탈로그 D8.3 카드 예: AI 초안을 공공기관 보고서 서식 HWPX로
  • gov-report-skill §7.3 유형 ④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3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④ · 카탈로그 §7.3 유형 ⑫ · 분류기준 R22 · 카탈로그 §7.3 유형 ④·⑫ · 카탈로그 §7.2 진행 경로 · 카탈로그 §6 A9·A10 카드

D8.4
대조·점검
Check · 규정 대조 · 인용 검증
확립 · 사용례 81건

요구어떻게 하면 법령·규정·서식·인용 대조에서 AI가 확인할 대상을 좁혀 주고 최종 판단은 사람에게 남게 할 수 있는가?

법령·규정·서식·인용·근태·보안 기준과 대조해 확인할 대상을 먼저 골라 주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최종 판단은 사람"이 가장 자주 붙는다.

문제
담당자는 문서를 법령·규정·서식과 한 줄씩 대조하느라 느리고, AI가 판정까지 하면 책임이 흐려진다.
해법
규칙화된 기준은 B0 점검기로, 해석이 필요한 기준은 B3 법령 접지로 대조하고 C5로 인용을 원문과 맞춘다. 결과는 "확인할 대상 목록"으로 내고, 최종 판단은 C1에서 사람이 한다.
적용
점검 대상 문서·자료·코드와 기준 원문(A3) 사이에 둔다. 결과에는 F1 출처와 F7 한계를 붙인다. 대상별로 S6 격리나 S4 고정 규칙을, 코드면 S9를 두고, 누락률은 C9로 잰다.
영향
오탐이 많으면 확인 부담이 담당자에게 되돌아온다. 점검기를 과신하기 쉽고, 법령 원문 API 인가를 받는 데서 일정이 막힌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AIM04 처리마다 흔적 · 증거 우선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최종 판단은 사람"(C1)이 붙은 대조 도우미는 Enabled가 보통이다. 확인 대상 선별이 C2 등급 분기와 운영 지표로 이어질 때 First 후보다.
PAX 사례 564건 중
81 건
PAX 사용 비율
14.4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담당자는 문서·자료를 법령·규정·서식과 한 줄씩 대조하며 오류를 찾는다. 모든 항목을 사람이 보면 느리고, AI가 판정까지 하면 책임이 흐려진다. AI가 확인할 대상을 좁혀 주고 사람이 판단하는 분담이 가장 자주 나타나는 자리가 이 블록이다. PAX 81건으로 D8에서 두 번째로 큰 하위 블록이기도 하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자료를 기준과 대조하는 업무. §7.3 유형 ⑦ 대조·점검 도우미(D8.4, P0~P1)와 유형 ⑩ 위험 예측·표적 선별(D6·D3·D8.4)의 무대. PAX 81건(주 부품 B0 73%, B1 12%), 감사·법무 25건·문서·기안 12건.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점검 범위 확대 vs 오탐으로 인한 확인 부담
  • 규칙 점검의 결정성 vs LLM 대조의 유연성
  • 점검 대상이 점검기를 속이는 위협 vs 자동 점검
  • 출처 대조의 엄격성 vs 원문 접근 권한(공공 API 인가)
현재 방식 · 규정과 한 줄씩 손으로 대조한다 (경고색 = 병목)감사 담당피감 부서AI·부품점검 대상문서 수집규정과 한 줄씩대조전 항목 수기 대조인용 조문원문 확인개정 전 조문 인용지적 사항소명결과 확정누락 여부 모름규칙 점검기없음출처 검증없음누락률 측정없음
그림 11.60감사 담당이 모든 항목을 규정과 손으로 대조하고, 인용 조문은 원문에서 다시 찾는다. 개정 전 조문을 인용한 지적이 피감 부서에 그대로 나가도, 무엇을 놓쳤는지는 아무도 재지 않는다.

02해법

기준이 규칙으로 옮겨지면 B0 규칙 점검기로, 해석이 필요하면 B3 법령 접지로 대조한다. 기준 원문은 A3 공공 API(법령·판례)에서 가져와 C5 출처 검증으로 인용이 실제 원문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결과는 판정 대신 "확인할 대상 목록"으로 내고, C1으로 "최종 판단은 사람"을 명시하며, F7 한계와 F1 출처를 붙인다. 점검 대상 문서·코드가 점검기를 속이지 못하게 대상별 격리(S6)나 고정 규칙 실행(S4)을 쓰고, 코드 점검이면 S9 샌드박스를 둔다. C9 평가 세트로 누락률을 잰다.

D8.4 대조·점검 블록에 A·B·C·F·S 부품을 끼운 뒤감사 담당피감 부서AI·부품점검 대상올림확인 대상목록 받음판정 아닌 목록근거·출처보며 판단최종 판단은 사람지적 사항소명결과 확정·누락 기록S6대상 격리A3법령 APIB0규칙 점검B3법령 접지C5출처 검증F1출처C1사람 판단F7한계 고지C9평가 세트
그림 11.61규칙 점검(B0)과 법령 접지(B3)는 판정 대신 확인할 대상 목록을 낸다. 출처 검증(C5)이 인용을 원문(A3)과 맞추고, 감사 담당은 근거를 보며 최종 판단(C1)을 내린다. 누락률은 평가 세트(C9)로 잰다.
입력점검 대상 문서·자료·코드,기준(법령·규정·서식·인용·보안기준)출력확인할 대상 목록과근거·출처, 한계 고지D8.4대조·점검담당자확인 대상을 검토해 최종 판단B0 결정적 도구(규칙 점검기)규칙화된 기준으로 대조B3 지식 접지 상담법령·규정에 접지해 해석 대조A3 공공 API 제공자법령·판례 원문 제공C5 가드레일·출처 검증인용을 원문과 대조C1 검토 큐최종 판단은 사람
그림 11.62대조·점검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규칙 점검기형B0로 서식·근태·보안 기준을 결정적으로 대조(Attendance Checker).
법령 접지 대조형B3가 법령·규정에 접지해 해석 필요 항목을 대조(Legal Reviewer).
인용 검증형보고서·논문의 법령·판례·문헌 인용을 원본과 대조(paper-verify).
표적 선별형B2 위험 예측이 점검 대상을 좁힘(유형 ⑩, B′9).

03적용

  1. 기준을 규칙으로 옮길 수 있는 항목과 해석이 필요한 항목으로 나누고, 원문 출처(A3)를 확보한다.
  2. 규칙 항목은 B0 점검기, 해석 항목은 B3 법령 접지로 대조한다(B′5 비평가로 보강).
  3. 결과를 판정 대신 확인 대상 목록으로 내고 C1 "최종 판단은 사람"과 F7 한계 고지를 붙인다.
  4. C5로 인용·근거를 원문과 대조하고 F1 출처를 표시한다.
  5. 점검 대상이 점검기를 속이지 못하게 S6 또는 S4를 두고, C9 평가 세트로 누락률을 잰다.

점검 질문

  • 결과가 판정이 아닌 확인 대상으로 표시되는가
  • 근거 원문 출처가 연결되는가
  • 누락률을 평가 세트로 재는가
  • 점검 대상 속 문장이 점검 결과를 바꾸지 못하는가

환경 조건. E4 P0~P1. 비LLM 규칙 점검기가 많아 폐쇄망 이식이 쉽다. 유형 ⑦은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이면 C7·F7이 면제된다(R7). 코드 점검이면 S9.

A3공공 API 제공자B3지식 접지 상담C5가드레일 필터출처 검증C1검토 큐D8.4대조·점검B0결정적 도구규칙 점검C1검토 큐F7한계·신뢰도 안내·F1 (결과 면
그림 11.63배선 예시 A3 → B3 → C5 (출처 검증) → C1 → D8.4 · B0 (규칙 점검) → C1 · F7·F1 (결과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대조 시간 단축과 누락 감소
  • 사람 판단을 확인 대상에 집중
  • 인용 오류의 사전 차단

치르는 대가

  • 오탐이 많으면 확인 부담이 되돌아옴
  • 점검기에 대한 과신
  • 원문 API 인가 병목

이럴 때 쓴다

  • 문서·자료를 법령·규정·서식과 한 줄씩 대조하는 업무
  • 인용·근거가 원문과 맞는지 확인해야 할 때
  • 점검 대상이 많아 확인 대상을 먼저 좁혀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 신청 건의 자격 판정이면 D3
  • 현장 시설을 관측해 점검하면 D6
  • 대조 없이 자료를 찾아 보여 주면 D8.1

05판정

식별 신호

대조점검검증인용 확인규정 준수 확인근태 점검보안 점검최종 판단은 사람
present기관 내부 문서·자료·코드를 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골라 주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3자격·심사대상이 국민 신청 건이면 D3, 기관 내부 자료면 D8.4.
D8.8보호·정제공유 전 개인정보 비식별·생성 코드 보안 점검처럼 보호가 목적이면 D8.8(우선순위 높음).
D8.3초안·기안대조·점검 키워드가 있으면 초안보다 D8.4가 우선.

06관계

D8.4대조·점검C1검토 큐필수 통제C5가드레일 필터필수 통제A3공공 API 제공자필수 기반D3자격·심사대민 버전S6격리 LLM·맵리듀스필수 보안
그림 11.64대조·점검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1검토 큐필수 통제 — 최종 판단은 사람
C5가드레일 필터필수 통제 — 출처 검증
A3공공 API 제공자필수 기반 — 법령·기준 출처
D3자격·심사대민 버전 — 자격·심사
S6격리 LLM·맵리듀스필수 보안 — 대상별 격리

의존. B0결정적 도구 B3지식 접지 상담 C1검토 큐 C5가드레일 필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5빌린 성과표 X10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알려진 사용례

  • paper-verify 카탈로그 D8.4 카드·§7.3 유형 ⑦ 참조 구현: 인용을 원본과 대조
  • 민원 답변 작성 스킬 팩 카탈로그 D8.4 카드 예
  • Attendance Checker §7.3 유형 ⑦ 참조 구현
  • Legal Reviewer §7.3 유형 ⑦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4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⑦ · 카탈로그 §7.3 유형 ⑩ · 분류기준 R7 · 카탈로그 §7.3 유형 ⑦·⑩ · 카탈로그 §7.4 유형 ⑦ 위협 모델

D8.5
취합·정산
Aggregate · 자료 취합 · 엑셀 병합
확립 · 사용례 37건

요구어떻게 하면 부서마다 다른 양식으로 온 파일을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모아 합치고 정산하며, 그 도구가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는가?

부서별 자료를 모으고 엑셀·한셀을 합치고 정산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서무의 핵심 반복 업무이며 B0 문서·엑셀 자동화와 A10이 전형 부품이다.

문제
서무 담당자는 부서마다 다른 양식의 엑셀·한셀 파일을 손으로 합치고 정산한다. 개인이 만든 자동화 도구는 인사이동과 함께 멈춘다.
해법
B0 문서·엑셀 자동화로 수집 → 양식 정규화 → 병합 → 정산 → 서류 생성의 B′1 순차 배선을 만든다. 파일 입출력은 A10이 맡고, 원본은 보존해 C3·F8로 되돌린다.
적용
부서별 제출과 정산 결과 사이에 둔다. 제출 파일은 S11 검사·S9 격리 실행을 거치고, 기관 인력이 만들었다면 A7 저장소·라이선스를 명시하며 전이 때 C4 처리 로그를 붙인다.
영향
정산 오류는 경고 없이 다음 서류로 번진다. 개인이 만든 도구는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기 쉽고(X9), 부서가 낸 파일에 매크로나 악성 코드가 섞여 오기도 한다.
원칙
AIM04 처리마다 흔적 ·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런타임 AI가 없으면 Ready다(PAX 564건 평가에서 주 부품 B0 → Ready 83%). 이것을 "AI가 아니다"로 버리지 말고 A10·B0 재사용 부품으로 이름 붙인다(카탈로그 §10.5 PAX 관찰).
PAX 사례 564건 중
37 건
PAX 사용 비율
6.6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서무 담당자는 부서마다 다른 양식으로 온 엑셀·한셀 파일을 모아 합치고, 합계를 맞추고, 정산 서류를 만든다. 반복이 많고 규칙이 분명해 대개 AI보다 결정적 자동화가 맞고, 폐쇄망 설치형이 많다. 다만 개인이 만든 도구가 인수인계 없이 퍼지면 인사이동과 함께 멈춘다.

맥락. 부서별 제출 파일을 모으고 합치고 정산하는 업무. §7.3 유형 ⑧ 취합·변환 자동화(D8.5 · D8.9, P1). PAX 37건(주 부품 B0 89%, B1 5%).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회계·정산 13, 문서·기안 8, 공통·범용 4, 데이터·통계 3, 감사·법무 2, 계약·조달 2, 시설·안전 2, 인사·복무 2, 기획·정책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화 속도 vs 원본 훼손·정산 오류
  • 폐쇄망 설치형의 편의 vs 배포·갱신 관리
  • 개인 제작 도구의 민첩성 vs 인사이동 시 소멸(X9)
  • 제출 파일 자동 처리 vs 파일 속 매크로·지시 위협
현재 방식 · 제각각인 파일을 손으로 합친다 (경고색 = 병목)서무 담당부서 담당AI·부품취합 공문발송제각각 양식제출양식 불일치복사·붙여넣기병합수작업 병합합계 맞추기·서류 작성정산 오류인사이동 뒤매크로 멈춤도구 소멸(X9)파일 검사없음형식 어댑터없음원복 장치없음인수인계없음
그림 11.65서무 담당이 부서마다 양식이 다른 파일을 복사·붙여넣기로 합치고 합계를 손으로 맞춘다. 전임자가 만든 매크로는 인사이동 뒤 고칠 사람이 없어 멈춘다.

02해법

B0 문서·엑셀 자동화로 B′1 순차 배선(수집 → 양식 정규화 → 병합 → 정산 → 서류 생성)을 만든다. 파일은 A10 어댑터로 엑셀·한셀·HWPX를 읽고 쓴다. 원본은 보존하고 결과만 새로 만든다. 원복은 C3가, 처리 이력 되돌리기는 F8이 맡는다. 제출 파일은 S11 파일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친다.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들었다면 A7 자체 제작 환경의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해 X9를 피하고, 기관으로 전이할 때 C4 처리 로그를 둔다.

D8.5 취합·정산 블록에 A·B·C·F·S 부품을 끼운 뒤서무 담당부서 담당AI·부품표준 양식배포양식대로제출자동 병합·정산수집→병합→정산확인·서류일괄 생성원본은 읽기만저장소·문서인계공용 저장소S11파일 검사S9격리 실행A10어댑터B0자동화C3롤백F8되돌리기A7자체 제작C4처리 로그
그림 11.66제출 파일은 파일 검사(S11)와 격리 실행(S9)을 먼저 거친다. 어댑터(A10)와 결정적 자동화(B0)가 수집부터 정산까지 순서대로 처리하고, 원본이 남아 있어 롤백(C3)과 되돌리기(F8)가 된다. 도구는 자체 제작 환경(A7)의 공용 저장소에 올라 다음 담당자에게 넘어간다.
입력부서별 제출파일(엑셀·한셀·HWPX)출력병합 자료, 정산 결과,신청서·명세서 등 일괄 생성서류D8.5취합·정산서무 담당자자료를 모으고 결과를 확인B0 결정적 도구(문서·엑셀 자동화)수집·병합·정산 순차 처리A10 문서 형식 어댑터엑셀·한셀·HWPX 읽기·쓰기A7 자체 제작 환경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도구C3 상태 머신·롤백원본 보존과 원복
그림 11.67취합·정산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엑셀·한셀 취합형부서별 파일을 양식 정규화 후 병합(GatherFlow, 폐쇄망).
서류 일괄 생성형정산 결과로 신청서·명세서·복명서 일괄 생성(출장 여비 서류 자동화).
LLM 보조 정리형비정형 항목 정리에 B1을 부분 사용.

03적용

  1. 취합 양식과 정산 규칙을 명시하고 처리 순서를 B′1 순차로 적는다.
  2. A10으로 엑셀·한셀·HWPX 입출력을 만들고 원본은 읽기만 한다.
  3. 제출 파일에 S11 파일 검사·S9 격리 실행을 둔다.
  4. 처리 결과의 원복 경로로 C3·F8을 두고, 기관으로 전이할 때 C4 처리 로그를 붙인다.
  5. A7 도구라면 라이선스·저장소(공공 깃랩)·인수인계 문서를 남긴다.

점검 질문

  • 원본이 보존되고 결과를 되돌릴 수 있는가
  • 제출 파일 속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가
  • 라이선스·저장소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정산 결과를 검산할 방법이 있는가

환경 조건. 폐쇄망·로컬 PC 설치형이 많다. E2는 대개 없음(비LLM). E4는 P1이고, §7.4 유형 ⑧ 위협 모델(S11 + S9)이 적용된다.

A10문서 형식 어댑터B0결정적 도구B′1 수집병합정산C3상태 머신·롤백D8.5취합·정산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제출 파일 검사F8대화 이력·되돌리기되돌리기
그림 11.68배선 예시 A10 → B0 (B′1 수집→병합→정산) → C3 → D8.5 · S11 (제출 파일 검사) · F8 (되돌리기).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서무 반복 업무 절감
  • 폐쇄망에서 바로 쓰는 설치형
  • 정산 규칙의 일관 적용

치르는 대가

  • 정산 오류가 조용히 전파될 위험
  • 개인 도구가 인사이동과 함께 멈춤(X9)
  • 오염·악성 파일 위협

이럴 때 쓴다

  • 부서별 파일을 모아 합치는 반복 업무
  • 규칙이 분명한 정산·서류 생성
  • 폐쇄망에서 설치형으로 돌려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파일 형식 변환·양식 생성만 하면 D8.9(우선순위 낮지만 동작이 다름)
  • 합친 자료를 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모은 자료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우선순위 높음)

05판정

식별 신호

취합병합정산엑셀 자동화한셀서류 일괄 생성여비
present부서별 자료를 모으고 합치고 정산하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9변환·서식여러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우선순위 높음), 한 파일의 형식 변환·양식 생성이면 D8.9.
D8.4대조·점검합친 결과를 기준과 대조하는 것이 목적이면 D8.4(우선순위 높음).

06관계

D8.5취합·정산D8.9변환·서식짝A10문서 형식 어댑터필수 기반A7자체 제작 환경필수 기반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필수 보안
그림 11.69취합·정산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8.9변환·서식짝 — 같은 유형 ⑧
A10문서 형식 어댑터필수 기반 — 문서 어댑터
A7자체 제작 환경필수 기반 — 자체 제작 환경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필수 보안 — 파일 검사

의존. B0결정적 도구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알려진 사용례

  • 출장 여비 서류 자동화 오픈소스 카탈로그 D8.5 카드 예: 신청서·명세서·복명서 일괄 생성
  • GatherFlow §7.3 유형 ⑧ 참조 구현, 엑셀·한셀 취합(폐쇄망)
  • MiroFish-Ko 개인 수정판 카탈로그 D8.5 카드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5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⑧ · 카탈로그 §11 X9 · 분류기준 §9 유형 8 · 카탈로그 §7.3 유형 ⑧ · 카탈로그 §7.4 유형 ⑧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A10 카드

D8.6
분배·이관
Route · 문서 배분 · 내부 Triage
확립 · 사용례 7건

요구어떻게 하면 접수된 문서를 일일이 열어 읽지 않고도 맞는 담당자에게 배분하고, 배정 권한은 사람에게 남길 수 있는가?

접수된 문서·민원을 담당자·부서로 보내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대민 Triage(D4)의 내부 버전이며 C2 라우터가 붙는 첫 자리다.

문제
접수 문서를 누가 맡을지 정하려면 문서를 열어 읽고 업무 분장과 맞춰 봐야 하고, 잘못 배분되면 재배분으로 처리가 늦어진다.
해법
A10·B4가 접수 문서의 주요 항목을 뽑고 B′2 라우터가 업무 분장에 비춰 담당자를 추천한다. C2가 신뢰도 높은 건만 자동 배정하고 나머지는 배정 권한자의 C1 확인을 받는다.
적용
문서 접수와 담당자 처리 사이에 둔다. 분장표는 B3로 접지해 근거를 보이고, 운영 시스템에 배정을 직접 쓰면 P2이므로 C8·C3를 둔다. 배분 기록은 C4·C6를 거쳐 기준을 고친다.
영향
오배분된 문서는 처리가 늦어진다. 분장표를 분류 체계로 유지하는 일이 따르고, 자동 배정은 시스템에 쓰는 P2 동작이라 통제가 필요하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C2 라우터가 붙는 첫 자리다. 자동 배정 분기가 운영 증거와 함께 있으면 First 후보다.
PAX 사례 564건 중
7 건
PAX 사용 비율
1.2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접수 대기 문서를 누가 맡을지 정하는 일은 문서를 열어 읽고 업무 분장과 맞춰 보는 반복이다. 잘못 배분되면 재배분으로 처리가 늦어진다. 수요는 분명한데 도구가 드문 빈칸(PAX 564건 중 7건)이고, PAX 사례인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가 그 빈칸의 참조 구현이다.

맥락. 기관이 접수한 문서·민원을 내부 담당자·부서에 배분하는 업무.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의 참조 구현(온나라 AI 문서 분배기)이 여기 있다. PAX 7건(주 부품 B0 71%, B1·B4 각 14%). 판정 목적(승인·반려)이 있으면 유형 2, 형식·경로 변환·전달만이면 유형 8(R23).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문서·기안 2, 공통·범용 2, 인사·복무 1, 민원 1, 감사·법무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 배분 속도 vs 오배분 비용
  • 업무 분장 변경 vs 분류 체계 고정
  • 공통기반 모델 활용 vs 문서 등급·반출 제약
  • 자동 배정 vs 담당자·팀장의 배정 권한
현재 방식 · 문서마다 열어 읽고 분장표와 맞춘다 (경고색 = 병목)접수 담당처리 부서AI·부품접수 대기문서 열람문서마다 열어 읽음업무 분장과맞춰 배분소관 아님재배분 요청재배분 지연다시 배분처리 시작처리 지연항목 추출없음담당 추천없음신뢰도 분기없음배분 기록없음
그림 11.70접수 담당이 문서를 하나씩 열어 분장표와 맞춰 배분한다. 소관이 아니라며 돌아온 문서를 다시 배분하는 사이 처리가 늦어지고, 배분 기록이 없으니 같은 오배분이 되풀이된다.

02해법

접수 문서를 A10으로 읽고 B4가 핵심 항목을 추출한 뒤, B′2 라우터가 업무 분장에 비춰 담당자를 추천한다. C2 위험도 라우터로 신뢰도가 높은 건만 자동 배정하고 나머지는 배정 권한자에게 C1 확인을 받는다. 업무 분장표는 B3로 접지해 근거를 보여 주고, 배분·재배분 기록은 C4에 남겨 C6로 분류 기준을 고친다. 운영 시스템에 배정을 직접 쓰면 P2이므로 C8·C3를 둔다. 행정망에서는 범정부 AI 공통기반(A3·A2.4)을 경유한다.

D8.6 분배·이관 블록에 A·B·B′·C 부품을 끼운 뒤접수 담당처리 부서AI·부품추출 항목목록 확인담당 추천받음분장표 근거 표시자동 배정건 수신임계 이상만저신뢰 건확인 후 배정처리 시작·재배분 기록A10어댑터B4인식B′2라우터B3분장표C2위험 분기C8권한 경계C1검토 큐C4감사 로그C6환류
그림 11.71어댑터(A10)와 인식(B4)이 문서 항목을 뽑으면 라우터(B′2)가 분장표(B3)에 비춰 담당을 추천한다. 신뢰도 높은 건만 위험도 분기(C2)가 권한 경계(C8) 안에서 자동 배정하고, 나머지는 검토 큐(C1)에서 사람이 배정한다. 재배분 기록은 환류(C6)를 거쳐 기준을 고친다.
입력접수 대기 문서·민원, 업무분장표출력담당자·부서 배정(추천또는 자동), 배분 근거,배분 기록D8.6분배·이관A10 문서 형식 어댑터접수 문서·첨부를 읽음B4 인식 파이프라인문서의 핵심 항목 추출B′2 라우터 원형업무 분장에 비춰 담당자 선택C2 위험도 라우터자동 배정 / 확인 요청 분기배정 권한자(팀장·서무)추천 배정을 확인C4 감사 로그·지표배분·재배분 기록
그림 11.72분배·이관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배정 추천형담당자 후보를 추천하고 배정 권한자가 확정.
자동 배정형C2 임계 이상은 자동 배정(P2).
목록 요약 보조형등록대장 목록에서 요약·분석을 붙여 배분 판단을 돕는다(온나라 sAIde, D8.2와 경계).

03적용

  1. 업무 분장표를 분류 체계로 만들고 갱신 책임자와 주기를 정한다.
  2. 과거 배분·재배분 기록으로 C9 평가 세트를 만든다.
  3. A10·B4로 문서 항목을 뽑고 B′2 라우터로 담당자를 추천한다.
  4. C2 임계로 자동 배정 범위를 정하고 나머지는 C1 확인으로 보낸다. 운영 시스템 쓰기면 C8·C3를 둔다.
  5. 배분·재배분을 C4에 남기고 C6로 분류 기준을 개정한다.

점검 질문

  • 자동 배정 임계가 수치로 정해져 있는가
  • 배분 근거(업무 분장 조항)가 보이는가
  • 재배분률을 재는가
  • 잘못된 배정을 되돌릴 수 있는가

환경 조건. 행정망이 보통이다.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경유하면 A3·A2.4. 추천만이면 P1, 운영 시스템에 배정을 직접 쓰면 P2라 C8이 필수다.

A10문서 형식 어댑터B4인식 파이프라인B′2라우터·디스패처C2위험도 라우터D8.6분배·이관C2위험도 라우터C1검토 큐저신뢰 건 확인C4감사 로그·지표C6환류 파이프라인재배분 환류
그림 11.73배선 예시 A10 → B4 → B′2 → C2 → D8.6 · C2 → C1 (저신뢰 건 확인) · C4 → C6 (재배분 환류).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배분 시간 단축
  • 재배분 감소
  • 배분 기록으로 업무 분장 문제 발견

치르는 대가

  • 오배분 시 처리 지연
  • 분류 체계 유지 비용
  • 자동 배정은 시스템 쓰기(P2) 통제 부담

이럴 때 쓴다

  • 접수 대기 문서를 읽고 담당자를 정하는 반복 업무
  • 오배분·재배분이 잦을 때
  • 업무 분장이 복잡해 배정 권한자의 판단 부담이 클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 민원을 부서로 보내고 국민에게 이관을 알리면 D4
  • 배분 없이 요약만 하면 D8.2
  • 요건 판정이 목적이면 D3(대민) 또는 D8.4(내부)

05판정

식별 신호

문서 분배담당자 배정자동 배분접수대기업무 분장이관
present기관이 접수한 문서·민원을 내부 담당자·부서로 배분하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서비스 유형은 판정 목적이 있으면 2, 전달만이면 8(R23).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4분류·이관국민에게 이관을 알리는 대민 분류면 D4, 기관 내부 배분이면 D8.6.
D8.2요약·추출요약 결과로 배분까지 하면 D8.6(우선순위 높음), 요약만이면 D8.2.
C2위험도 라우터C2는 운영 통제, D8.6은 블록. 자동 배정 분기가 운영 증거와 함께 있으면 둘 다 태그.

06관계

D8.6분배·이관D4분류·이관대민 버전C2위험도 라우터첫 자리D8.2요약·추출이웃 블록B4인식 파이프라인전형 부품
그림 11.74분배·이관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4분류·이관대민 버전 — 분류·이관
C2위험도 라우터첫 자리 — 위험도 라우터
D8.2요약·추출이웃 블록 — 요약·추출
B4인식 파이프라인전형 부품 — 문서 항목 추출

의존. B′2라우터·디스패처 C2위험도 라우터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AI 스티커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알려진 사용례

  •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 카탈로그 D8.6 카드 예·§7.3 유형 ② 참조 구현: 접수대기 문서를 범정부 AI 공통기반으로 분석해 담당 배분
  • 온나라 sAIde 카탈로그 D8.6 카드 예: 문서등록대장 목록에서 공문 요약·분석과 첨부 일괄 내려받기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6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6 D8 교차표 해설(빈칸) · 카탈로그 §7.3 유형 ② · 분류기준 R23 · 카탈로그 §7.3 유형 ② · 카탈로그 §6 B′2 라우터 카드

D8.7
인수인계·지식 보존
Handover · 업무 인계 · 지식 창고
확립 · 사용례 38건

요구어떻게 하면 순환보직으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전임자의 업무 지식과 판단 근거가 후임에게 안전하게 넘어가게 할 수 있는가?

전임자 파일 더미를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남기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공직 순환보직이 만드는 한국 특유의 블록이다.

문제
담당자가 1~2년마다 바뀌면서 전임자의 파일 더미와 판단 근거가 사라지고, 후임은 같은 질문을 다시 묻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해법
B0 문서 정리로 전임자 파일을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원문 위치(F1)와 함께 남긴다. 정리본이 쌓이면 A1 자산화와 B3 접지로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승급한다.
적용
인사이동 전후의 인계 절차에 둔다. 공유 전 C5 비식별을 거치고, S2·C8로 접근 범위를 정하며, 기억은 B′+ 개인정보 규칙과 F8 이력을 따른다.
영향
등급 문서가 무단 코퍼스가 되거나 개인정보가 쌓이기 쉽다. 정리본은 누군가 계속 갱신해야 하고, 검색 지식으로 승급하면 검색 품질 평가(C9)가 따라붙는다.
원칙
AIM04 처리마다 흔적 · 통제 우선
적용 범위
기관
AX 관문
정리본 생성(B0)은 Ready이고, 접지 질의응답(B3)으로 승급하면 Enabled다. 이 승급 경로가 곧 이 블록의 AX 진행이다.
PAX 사례 564건 중
38 건
PAX 사용 비율
6.7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순환보직으로 담당자가 1~2년마다 바뀌면서 전임자의 파일 더미와 머릿속 판단 근거가 함께 사라진다. 후임은 같은 질문을 다시 묻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인수인계는 카탈로그 작성 당시 도구가 드문 빈칸(8건)이었으나 PAX 564건에서는 38건으로 늘었다. 정리본을 만드는 결정적 도구에서 시작해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승급하는 경로가 필요하다.

맥락. 담당자 교체 때 업무 지식을 넘기고 보존하는 업무. §7.3 유형 ⑨ 인수인계·지식 보존(D8.7, P0). PAX 38건(주 부품 B0 68%, B1 16%).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공통·범용 14, 인사·복무 8, 기획·정책 5, 문서·기안 4, 감사·법무 3, 시설·안전 3, 데이터·통계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전임자 파일을 통째로 넘기는 편의 vs 등급 문서 무단 코퍼스화·PII 축적
  • 정리 표준화 vs 업무별 다양성
  • 기억 축적 vs 보관 기한·개인정보 규칙
  • 정리본 수준 vs 검색 가능한 지식(승급 비용)
현재 방식 · 파일 더미를 폴더째 넘기고 떠난다 (경고색 = 병목)전임자후임자AI·부품파일 더미폴더째 넘김개인정보·등급 문서 섞임전보·이동파일 뒤지며업무 파악적응에 몇 달전임자에게전화 문의같은 질문 반복같은 실수반복전례 근거 소실정리본 없음비식별 없음검색 지식없음
그림 11.75전임자는 개인정보와 등급 문서가 섞인 폴더를 통째로 넘기고 떠난다. 후임은 파일을 뒤지고 전임자에게 전화하다가, 전례의 근거를 모른 채 같은 실수를 한다.

02해법

먼저 B0 문서 정리로 전임자 파일을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원문 위치와 함께 남긴다(F1). 정리가 쌓이면 A1 문서 자산화와 B3 접지로 후임이 질문해 찾는 지식으로 승급하고, 업무·필드·관계 구조가 필요하면 A6 온톨로지를 붙인다. 공유 전에는 C5 비식별로 개인정보를 거르고, S2 권한 인식과 C8 접근 범위로 등급 문서가 무단 코퍼스가 되지 않게 한다. 기억은 B′+ 기억 관리의 개인정보 규칙을 따르고 F8로 이력을 남긴다.

D8.7 인수인계·지식 보존 블록에 A·B·C·F·S 부품을 끼운 뒤전임자후임자AI·부품정리본 생성·결정 기록원문 위치 첨부공유 전비식별 확인업무·월별정리본 읽기질문해서전례 찾기승급 단계보관 기한지켜 갱신B0문서 정리F1원문 위치C5비식별S2권한 인식C8접근 범위F8이력B3접지 상담A6온톨로지B′+기억 관리A1자산화
그림 11.76문서 정리(B0)가 업무·월별 정리본을 만들고 결정마다 원문 위치(F1)를 단다. 정리본은 비식별(C5)과 권한 인식(S2)을 거쳐야 공유된다. 정리본이 쌓이면 자산화(A1)와 접지 상담(B3)으로 후임이 질문해 찾는 지식이 되고, 기억은 보관 기한 규칙(B′+)을 따른다.
입력전임자 파일 더미, 메모,업무 폴더출력업무·월별 인수인계정리본, 결정·전례 기록,검색 가능한 지식(승급 시)D8.7인수인계·지식 보존전임자파일과 판단 근거를 남김후임자정리본을 읽고 질문해 찾음B0 결정적 도구(문서 정리)파일 더미를 정리본으로A6 지식그래프 서비스업무·필드·관계 구조(승급 시)B3 지식 접지 상담정리본에 접지한 질의응답(승급 시)C5 가드레일·비식별공유 전 개인정보 제거
그림 11.77인수인계·지식 보존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정리본 생성형B0 문서 정리로 업무·월별 정리본 생성(내편이음).
로컬 메모 자산화형실무자 메모를 로컬에서 자산화(MemoMindAI).
현장 관제판형3교대 공용 PC용 인수인계 대시보드(소방 장비서무).

03적용

  1. 인계 단위(업무·월·폴더)와 정리본 양식을 정한다.
  2. B0 문서 정리로 파일 더미를 정리본으로 만들고 결정·전례에 원문 위치(F1)를 붙인다.
  3. 공유 전 C5 비식별을 거치고 S2·C8로 접근 범위를 정한다.
  4. 정리본이 쌓이면 A1 자산화 → B3 접지로 승급하고, 구조가 필요하면 A6 온톨로지를 붙인다.
  5. 기억 보관 기한·삭제 규칙(B′+)과 F8 이력을 정한다.

점검 질문

  • 정리본의 결정·전례가 원문 위치와 연결되는가
  • 공유 전 개인정보가 걸러지는가
  • 등급 문서의 접근 범위가 제한되는가
  • 도구 자체가 담당자 이동으로 멈추지 않도록 저장소·라이선스가 있는가

환경 조건. 로컬·폐쇄망이 많고 E4 P0. 전임자 파일에는 개인정보·등급 문서가 섞여 E5 S 이상인 경우가 많다. §7.4 유형 ⑨ 위협 모델(S2 + C5, 권장 S3).

B0결정적 도구문서 정리C5가드레일 필터D8.7인수인계·지식 보존A1데이터 자산 서비스B3지식 접지 상담승급A6지식그래프 서비스온톨로지, 승급 시C8권한 경계·킬스위치접근 범위
그림 11.78배선 예시 B0 (문서 정리) → C5 → D8.7 → A1 → B3 (승급) · A6 (온톨로지, 승급 시) · C8 (접근 범위).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인사이동 시 지식 손실 감소
  • 후임의 적응 기간 단축
  • 결정·전례의 근거 보존

치르는 대가

  • 등급 문서 무단 코퍼스화·PII 축적 위험
  • 정리본 유지 부담
  • 승급 시 검색 품질 평가 필요(C9)

이럴 때 쓴다

  • 인사이동 때 업무 지식이 사라지는 문제
  • 후임이 같은 질문과 실수를 반복할 때
  • 결정·전례를 근거와 함께 남겨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현재 담당자의 문서 검색이 목적이면 D8.1
  • 공유 전 비식별 자체가 산출물이면 D8.8(우선순위상 인수인계가 먼저이므로 목적을 확인)
  • 개인 메모 도구로 인계 목적이 없으면 D8.0 검토

05판정

식별 신호

인수인계인계전임자순환보직지식 창고업무 정리본신규자
present담당자 교체 때 업무 지식을 넘기거나 보존하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우선순위가 두 번째로 높아 인수인계 키워드가 있으면 요약·검색보다 먼저 판정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1탐색·조회인계 목적이 있으면 D8.7, 현 담당자의 자료 찾기면 D8.1.
D8.2요약·추출문서 요약이라도 인계 정리본이 목적이면 D8.7(우선순위 높음).
B′+기억 관리B′+는 기억 관리 원형, D8.7은 블록. 에이전트 기억이 인계에 쓰이면 둘 다.

06관계

D8.7인수인계·지식 보존A6지식그래프 서비스승급 시 기반B3지식 접지 상담승급 경로B′+기억 관리기억 관리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이 블록이 막는 함정S2권한 인식 검색필수 보안
그림 11.79인수인계·지식 보존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A6지식그래프 서비스승급 시 기반 — 온톨로지
B3지식 접지 상담승급 경로 — 접지 질의응답
B′+기억 관리기억 관리 — 개인정보 규칙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이 블록이 막는 함정
S2권한 인식 검색필수 보안 — 권한 인식

의존. B0결정적 도구 C5가드레일 필터 C8권한 경계·킬스위치

빠지기 쉬운 함정.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알려진 사용례

  • 내편이음 §7.3 유형 ⑨ 참조 구현, 인수인계 정리본
  • 눈치코치 §7.3 유형 ⑨ 참조 구현
  • 소방 장비서무 인수인계 대시보드 카탈로그 D8.7 카드 예: 3교대 공용 PC용 로컬 관제판
  • MemoMindAI 카탈로그 D8.7 카드 예: 실무자 메모를 로컬에서 자산화
  • dd784289395c2afb §13 D8.7 참조 구현: 화성특례시·병무청에 이어 지방의회로 확산된 신규자 지식창고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7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⑨ · 카탈로그 §13 D8.7 · 카탈로그 §6 A6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⑨ · 카탈로그 §7.4 유형 ⑨ 위협 모델 · 카탈로그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 D8.7

D8.8
보호·정제
Protect · 비식별 · 보안 점검
확립 · 사용례 18건

요구어떻게 하면 자료가 기관 밖이나 외부 모델로 나가기 전에 개인정보와 보안 위험을 걸러, 그 자료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

공유·전송 전에 개인정보를 비식별하고, 생성 코드를 보안 기준으로 점검하고, 파일을 이중 보관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C5의 업무 블록 버전이다.

문제
담당자는 자료를 외부에 보내거나 AI에 넣기 전에 개인정보를 손으로 가리고,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코드가 보안 기준에 맞는지 모른다.
해법
보호 조치는 자료가 나가기 직전에 둔다. 규칙으로 잡히는 항목은 B0가, 문맥이 필요한 항목만 소형 모델이 처리한다. 되도록 S12·S13으로 단말 안에서 끝내고, 결과에는 F7로 1차 점검이라는 한계를 붙인다.
적용
외부 상용 API(A2.1) 투입이나 외부 공유 앞에 둔다. 탐지 누락률은 C9로 재고 기준이 바뀔 때마다 다시 잰다. 코드 점검이면 공공 보안 기준 규칙 세트를 S9 샌드박스에서 돌린다.
영향
탐지 결과를 믿고 누락을 지나치기 쉽다. 많이 가릴수록 자료의 쓸모가 줄고, 점검 도구 자체를 검증하는 데도 비용이 든다.
원칙
통제 우선 · AIM04 처리마다 흔적 ·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B0 중심이라 Ready가 보통이지만, 다른 서비스가 외부 모델을 쓰기 위한 전제 부품이라 공급원으로서 가치가 크다.
PAX 사례 564건 중
18 건
PAX 사용 비율
3.2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담당자는 자료를 외부에 보내거나 AI에 넣기 전에 개인정보를 손으로 가리고,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코드가 보안 기준에 맞는지 모른다. 보호 조치는 다른 업무의 앞단 부품(C5)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도구로 독립한 사례가 많다(PAX 18건). 감사·법무 영역의 보호·정제는 비식별 부품을 먼저 만들 자리로 꼽힌다.

맥락. 공유·전송·AI 투입 전에 자료를 보호하는 업무. 서비스 유형 13 비식별·정제 도구(D8.8 전용, 필수 C5·F7, R17)가 이 블록에 대응한다. PAX 18건(주 부품 B0 72%, B4 28%), 감사·법무 7건.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비식별 강도 vs 자료의 활용도
  • 로컬 처리(PII 서버 미도달) vs 모델 성능
  • 자동 점검의 편의 vs 누락에 대한 과신
  • 보호 도구 자체의 신뢰성 vs 검증 비용
현재 방식 · 개인정보를 손으로 가리고 외부 모델에 넣는다 (경고색 = 병목)담당자보안 담당AI·부품설문 응답내려받음개인정보손으로 가림수백 건 수작업외부 전송승인 검토판단 근거 부족가림 누락 채외부 모델 투입개인정보 유출 위험사후 발견·회수 요청되돌릴 수 없음규칙 탐지없음누락률 측정없음단말 처리없음
그림 11.80담당자가 수백 건의 응답에서 개인정보를 손으로 가린다. 보안 담당은 판단 근거 없이 외부 전송을 승인하고, 가림이 빠진 자료는 외부 모델에 들어간 뒤에야 발견된다.

02해법

보호 조치를 자료가 기관 밖이나 모델로 나가기 직전에 둔다. 개인정보는 C5 비식별 전처리기로 거르되, 가능하면 단말에서 처리해 PII가 서버에 닿지 않게 하는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나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온디바이스 소형 모델)를 쓴다. 규칙으로 잡히는 항목은 B0 결정적 탐지로, 문맥이 필요한 항목만 소형 모델로 처리한다. 생성 코드 점검은 공공 보안 기준을 규칙 세트로 만들어 1차 린터로 돌리고 S9 샌드박스에서 실행한다. 결과에는 F7 한계("1차 점검", 누락 가능성)를 명시하고 C9로 탐지 누락률을 잰다.

D8.8 보호·정제 블록에 A·B·C·F·S 부품을 끼운 뒤담당자보안 담당AI·부품설문 응답올림단말 밖으로 안 나감탐지 결과확인·보정1차 점검임을 고지누락률 근거로전송 승인기준 바뀌면 재측정비식별본만외부 모델로분석 결과받음S12비도달S13단말 처리B0규칙 탐지C5비식별C9평가 세트F7한계 고지A2.1상용 API
그림 11.81응답은 단말(S13)에서 규칙 탐지(B0)와 비식별(C5)을 거치므로 원본이 서버에 닿지 않는다(S12). 보안 담당은 평가 세트(C9)로 잰 누락률과 한계 고지(F7)를 보고 승인하며, 승인된 비식별본만 상용 API(A2.1)로 나간다.
입력공유·전송 전자료(문서·설문·엑셀), AI생성 코드출력비식별된 자료, 보안 점검결과, 이중 보관본D8.8보호·정제담당자보호 조치 결과를 확인하고 공유C5 가드레일·비식별개인정보 탐지·마스킹B0 결정적 도구규칙 기반 탐지·보안 린터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외부 전송 전 온디바이스 비식별F7 한계·신뢰도 안내1차 점검임과 누락 가능성 고지
그림 11.82보호·정제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비식별 전처리형문서·설문·엑셀의 개인정보를 가림(C5, S13).
생성 코드 보안 점검형AI 생성 코드를 공공 보안 기준으로 1차 점검(vibecode-checker).
이중 보관·백업형파일을 이중 보관해 손실을 막음.

03적용

  1. 보호 대상(개인정보 항목·보안 기준)과 자료가 나가는 지점을 정한다.
  2. 규칙으로 잡히는 항목은 B0로, 문맥이 필요한 항목만 소형 모델로 처리하고 가능하면 단말에서 끝낸다(S12·S13).
  3. C9 평가 세트로 탐지 누락률을 재고 기준 변경 때 다시 잰다.
  4. 결과에 F7 한계 고지를 붙이고 사람이 최종 확인한다.
  5. 코드 점검이면 S9 샌드박스에서 실행하고 점검 규칙 출처를 명시한다.

점검 질문

  • PII가 서버·외부 모델에 닿기 전에 걸러지는가
  • 탐지 누락률을 재는가
  • "1차 점검" 한계가 고지되는가
  • 점검 규칙의 출처(보안 기준)가 명시되어 있는가

환경 조건. 로컬·폐쇄망이 많고 E2는 대개 없음(비LLM) 또는 로컬 소형 모델. E5 S 이상 자료가 입력이다. 외부 상용 API 앞에 둘 때 가장 쓸모가 크다.

S13로컬 비식별 게이트로컬 비식별C5가드레일 필터D8.8보호·정제A2.1모델 서빙 · 상용 AP…외부 모델 투입B0결정적 도구규칙 탐지F7한계·신뢰도 안내한계 고지
그림 11.83배선 예시 S13 (로컬 비식별) → C5 → D8.8 → A2.1 (외부 모델 투입) · B0 (규칙 탐지) · F7 (한계 고지).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외부 모델 활용의 전제 조건 확보
  • 담당자 수작업 마스킹 절감
  • 보안 기준 1차 점검의 일상화

치르는 대가

  • 누락에 대한 과신
  • 비식별로 자료 활용도 저하
  • 점검 도구 자체의 검증 비용

이럴 때 쓴다

  • 자료를 외부·AI로 보내기 전에 개인정보를 가려야 할 때
  • 직접 만든 코드의 보안 기준 준수를 점검해야 할 때
  • 보호 조치가 반복 업무로 담당자 시간을 쓸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식별이 다른 도구의 내부 단계일 뿐이면 그 도구의 블록에 두고 C5만 태그
  • 규정·서식 대조가 목적이면 D8.4
  • 인수인계가 목적이면 D8.7(우선순위 높음)

05판정

식별 신호

비식별개인정보 마스킹가명처리보안 점검보안 린터이중 보관백업
present공유·전송 전 보호 조치(비식별·보안 점검·이중 보관) 자체가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하고, 서비스 유형은 13 비식별·정제 도구(R17).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C5가드레일 필터C5는 부품, D8.8은 그 부품이 서비스로 독립한 블록. 비식별이 다른 도구의 한 단계면 C5만.
D8.4대조·점검보호가 목적이면 D8.8(우선순위 높음), 규정·서식 준수 확인이면 D8.4.
S13로컬 비식별 게이트S13은 보안 부품(외부 전송 전 온디바이스 비식별), D8.8은 블록. 둘 다 태그해도 된다.

06관계

D8.8보호·정제C5가드레일 필터부품 버전S13로컬 비식별 게이트보안 부품S12데이터 비도달 설계보안 부품D8.4대조·점검이웃 블록유형 13대응 서비스 유형
그림 11.84보호·정제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5가드레일 필터부품 버전 — 비식별 전처리기
S13로컬 비식별 게이트보안 부품 — 로컬 비식별 게이트
S12데이터 비도달 설계보안 부품 — 데이터 비도달 설계
D8.4대조·점검이웃 블록 — 대조·점검
유형 13대응 서비스 유형 — 비식별·정제 도구

의존. C5가드레일 필터 B0결정적 도구 F7한계·신뢰도 안내

빠지기 쉬운 함정. X15빌린 성과표

알려진 사용례

  • vibecode-checker 카탈로그 D8.8 카드 예: AI 생성 코드를 공공 보안 기준으로 점검하는 1차 보안 린터
  • AI Survey Insight 카탈로그 D8.8 카드 예: 설문 주관식 정리 도구
  • VHLookup 카탈로그 B0 카드 참조 구현: 엑셀 마스킹·병합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8 카드(C5의 업무 블록 버전)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6 D8 교차표 해설 · 분류기준 R4(S12·S13), R17(유형 13) · 카탈로그 §6 C5 카드 · 카탈로그 §2 v0.6 변경(S12·S13 후보 등재) · 카탈로그 §13 S12·S13 참조 구현

D8.9
변환·서식
Convert · 문서 변환 · 양식 생성
확립 · 사용례 80건

요구어떻게 하면 한국 공공 문서 형식과 AI 도구 사이의 장벽을 원본을 해치지 않는 재사용 부품으로 없앨 수 있는가?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고 양식을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A10 문서 어댑터가 서비스로 독립한 형태다.

문제
HWP·HWPX·한셀 같은 공공 문서 형식을 범용 AI 도구가 잘 읽고 쓰지 못해, 담당자는 형식을 바꾸고 양식을 다시 만드느라 시간을 쓴다.
해법
A10 어댑터를 결정적 변환기(B0)로 만들어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게 한다. 스캔 문서에만 B4 OCR을 쓰고, 원본은 보존한 채 새 파일로 내 C3·F8로 되돌린다.
적용
파일 입력과 AI 도구·양식 작업 사이에 둔다. 입력 파일은 S11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치고, 규정·양식을 MCP(A8)로 공개하면 다른 도구가 기관 서식을 쓴다. 개인 제작이면 A7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한다.
영향
표·수식·첨자처럼 형식마다 다른 구조에서 변환 오류가 난다. 개인이 만든 도구는 인사이동과 함께 사라지기 쉽고(X9), 오염된 파일도 걸러야 한다.
원칙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기관
AX 관문
런타임 AI가 없으면 Ready다. 이것을 "AI가 아니다"로 버리면 A10 어댑터 같은 재사용 부품의 최대 공급원을 잃는다(카탈로그 §10.5 PAX 관찰).
PAX 사례 564건 중
80 건
PAX 사용 비율
14.2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한국 공공 문서 형식(HWP·HWPX·한셀)은 범용 AI 도구가 잘 읽고 쓰지 못해, 담당자는 형식을 바꾸고 양식을 다시 만드느라 시간을 쓴다. 카탈로그는 문서 형식을 환경 조건 대신 부품으로 본다. 이 블록은 그 부품이 단독 서비스가 된 경우다. 문서·기안 영역의 변환·서식(46건)은 재사용 부품을 먼저 만들 자리로 꼽힌다.

맥락. 문서 형식 변환과 양식 생성 업무. §7.3 유형 ⑧ 취합·변환 자동화(D8.5 · D8.9, P1). PAX 80건(주 부품 B0 80%, B1 12%).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변환 충실도 vs 형식별 특이 구조(표·수식·첨자)
  • 설치형·오프라인 편의 vs 배포·갱신 관리
  • 개인 도구의 민첩성 vs 인사이동 시 소멸(X9)
  • 파일 자동 변환 vs 파일 속 매크로·지시 위협
현재 방식 · 형식 장벽을 사람이 재입력으로 넘는다 (경고색 = 병목)담당자개발 공무원AI·부품HWP·PDF자료 받음AI 도구가못 읽음형식 장벽복사·재입력표 다시 그림표·첨자 깨짐개인 변환기제작전보 후관리 중단도구 소멸(X9)형식 어댑터없음원본 보존없음파일 검사없음공개 저장소없음
그림 11.85AI 도구가 HWP·PDF를 읽지 못해 담당자가 내용을 복사하고 표를 다시 그린다. 보다 못한 직원이 만든 변환기는 그 사람이 전보되면 관리가 끊긴다.

02해법

A10 어댑터를 결정적 변환기(B0)로 만들어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게 한다. 스캔 문서는 B4 OCR로 텍스트를 얻는다. 변환은 원본을 보존하고 새 파일을 만들며(C3 원복·F8 되돌리기), 파일은 S11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친다. 규정·양식을 MCP로 노출하면 다른 AI 도구도 기관 서식을 가져다 쓰는 공통 부품이 된다(A8). 개인 제작 도구는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한다(A7).

D8.9 변환·서식 블록에 A·B·C·F·S 부품을 끼운 뒤담당자개발 공무원AI·부품HWP·PDF자료 올림변환본·텍스트 받음스캔본만 OCRAI 도구로작업 이어감원본은 그대로변환기유지보수공개 저장소·서식 MCPS11파일 검사S9격리 실행A10어댑터B4OCRB0변환기C3원복F8되돌리기A7자체 제작A8서식 MCP
그림 11.86파일은 검사(S11)와 격리 실행(S9)을 거쳐 어댑터(A10)와 결정적 변환기(B0)로 바뀌고, OCR(B4)은 스캔본에만 쓴다. 원본을 건드리지 않으니 원복(C3)과 되돌리기(F8)가 된다. 변환기는 자체 제작 환경(A7)의 공개 저장소와 서식 MCP(A8)에 올라 기관 부품이 된다.
입력HWP·HWPX·PDF·DOCX·엑셀파일, 양식 요구출력변환된 파일, 생성된 양식,검색 가능한 텍스트D8.9변환·서식담당자변환·양식 결과를 확인A10 문서 형식 어댑터형식 간 읽기·쓰기B0 결정적 도구변환·양식 생성 처리B4 인식 파이프라인스캔 문서 OCRA8 MCP 서버·호스트규정·양식을 도구로 노출(선택)
그림 11.87변환·서식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형식 변환기HWP·HWPX·PDF·DOCX·엑셀 간 변환(Kordoc, 쉽다한글).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본문 텍스트 추출로 문서를 찾게 함(Anything(Docufinder)).
규정·양식 MCP 생성기기관 규정을 MCP 서버로 변환(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03적용

  1. 자주 오가는 형식 쌍과 깨지기 쉬운 구조(표·수식·첨자)를 목록으로 만든다.
  2. A10 어댑터를 결정적 변환기로 만들고, 스캔 문서만 B4 OCR을 쓴다.
  3. 원본을 보존하고 결과는 새 파일로 내며, C3·F8로 되돌리는 경로를 둔다.
  4. 입력 파일에 S11 검사·S9 격리 실행을 둔다.
  5. 다른 기관이 재사용하도록 공공 깃랩·MCP(A8)로 공개하고 라이선스를 명시한다.

점검 질문

  • 변환 결과의 표·서식이 원본과 같은지 확인했는가
  • 원본이 보존되는가
  • 입력 파일 속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가
  • 라이선스·저장소가 명시되어 있는가

환경 조건. 로컬 설치형·폐쇄망이 많고 E2는 대개 없음(비LLM). E4는 P1이고, §7.4 유형 ⑧ 위협 모델(S11 + S9)이 적용된다.

A10문서 형식 어댑터B0결정적 도구변환D8.9변환·서식B4인식 파이프라인스캔 OCRA10문서 형식 어댑터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파일 검사A8MCP 서버·호스트서식 MCP 공개
그림 11.88배선 예시 A10 → B0 (변환) → D8.9 · B4 (스캔 OCR) → A10 · S11 (파일 검사) · A8 (서식 MCP 공개).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AI 도구와 공공 문서 형식의 연결
  • 형식 변환 시간 절감
  • 재사용 부품의 최대 공급원

치르는 대가

  • 형식별 특이 구조의 변환 오류
  • 개인 도구의 인사이동 시 소멸(X9)
  • 오염 파일 위협

이럴 때 쓴다

  • 공공 문서 형식 간 변환이 반복될 때
  • AI 도구가 HWP·HWPX를 읽고 쓰지 못해 막힐 때
  • 양식을 반복해 새로 만들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여러 부서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우선순위 높음)
  • 변환 뒤 첫 판 작성이 목적이면 D8.3
  • 변환한 문서를 찾는 것이 핵심이면 D8.1 검토

05판정

식별 신호

HWPHWPXPDF 변환DOCX한셀양식 생성서식 변환문서 검색기
present문서 형식 변환·양식 생성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우선순위상 탐색 바로 앞이라 다른 동작 키워드가 없을 때 판정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A10문서 형식 어댑터A10은 부품, D8.9는 그 부품이 서비스로 독립한 블록. 변환이 다른 도구의 한 단계면 A10만.
D8.5취합·정산여러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 한 파일의 형식 변환이면 D8.9.
D8.1탐색·조회변환 텍스트로 문서를 찾는 것이 목적이어도 변환 키워드가 우선순위상 앞선다.

06관계

D8.9변환·서식A10문서 형식 어댑터부품 버전D8.5취합·정산짝D8.3초안·기안후속 블록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그림 11.89변환·서식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A10문서 형식 어댑터부품 버전 — 문서 형식 어댑터
D8.5취합·정산짝 — 같은 유형 ⑧
D8.3초안·기안후속 블록 — 서식에 맞춘 초안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의존. A10문서 형식 어댑터 B0결정적 도구

빠지기 쉬운 함정.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알려진 사용례

  • 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카탈로그 D8.9 카드 예
  • Anything(Docufinder) 카탈로그 D8.9 카드 예: 본문으로 찾는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
  • Kordoc §7.3 유형 ⑧ 참조 구현
  • 쉽다한글 카탈로그 §2 A10 추가 근거에 든 사례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9 카드(A10이 서비스로 독립한 형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⑧ · 카탈로그 §2 A10 추가 근거 · 카탈로그 §6 A10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⑧

D8.10
발간·홍보
Publish · 보도자료·카드뉴스
확립 · 사용례 22건

요구어떻게 하면 보도자료에서 카드뉴스·포스터 같은 발행물을 빠르게 만들면서도 사실 오류와 저작권 문제가 기관 이름으로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는가?

보도자료·카드뉴스·포스터·정보지를 기획부터 발행까지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7 콘텐츠 제작의 업무 블록 버전이다.

문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 하나를 여러 발행물로 다시 만드느라 외부 용역에 기댄다. 생성형 AI로 빨라져도 사실 오류·저작권·표시 문제는 그대로 기관 책임이 된다.
해법
B7 콘텐츠 생성기를 B′8 계획-실행과 상한이 있는 B′6 반복 개선으로 배선하고, 기관 스타일은 A9 스킬로 묶는다. 발행 전 C5 사실·저작권 검증과 C1 검수를 필수로 둔다.
적용
보도자료 확정과 외부 발행 사이에 둔다. 입력은 A10(HWPX)으로 받고 참고 링크는 S8로 거른다. 필요하면 C1.2 심의를 더하고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식과 F3 부분 재생성으로 낸다.
영향
사실 오류와 저작권 문제는 기관 책임으로 남는다. 반복 개선에 상한이 없으면 비용이 불어나고(X12), 참고 링크에 유출 링크가 섞여 들어오기도 한다.
원칙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적용 범위
과업
AX 관문
B7은 검수가 붙은 산출물을 내므로 Enabled가 보통이고, 편집국형처럼 단계별 사람 통제와 운영 지표가 있으면 First 후보다.
PAX 사례 564건 중
22 건
PAX 사용 비율
3.9 %
계층
D 서비스 블록

01문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 하나를 카드뉴스·인포그래픽·포스터로 다시 만드느라 시간을 쓰고, 외부 디자인 용역에 기댄다. 생성형 AI로 제작은 빨라진다. 그러나 공공 발행물의 사실 오류·저작권·표시 문제는 그대로 기관 책임이 된다. 스타일 스킬로 일관성을 잡고 발행 전 검수를 필수로 두는 배선이 필요하다. 이 블록은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에서 맨 앞에 선다.

맥락. 기관이 외부에 내는 발행물을 만드는 업무. §7.3 유형 ⑥ 정책·홍보 콘텐츠 제작(D8.10, P1). PAX 22건(주 부품 B0 45%, B7 36%).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제작 속도 vs 사실·저작권 검수
  • 스타일 일관성 vs 매번 다른 요구
  • 생성자-비평가·반복 개선 품질 vs 반복 비용(X12)
  • 참고 링크 활용 vs 보도자료·링크 속 유출 링크 삽입 위협
현재 방식 · 발행 직전에 문제를 찾아 다시 생성한다 (경고색 = 병목)홍보 담당검수·심의AI·부품보도자료작성카드뉴스외부 용역 의뢰며칠 대기생성 AI로이미지 생성스타일 제각각발행 직전오류 발견사실·저작권 문제처음부터다시 생성반복 비용스타일 스킬없음사실·저작권검증 없음부분 수정없음
그림 11.90외부 용역을 며칠 기다리거나, 생성 AI로 스타일이 제각각인 이미지를 만든다. 발행 직전 검수에서 사실·저작권 문제가 나오면 처음부터 다시 생성한다.

02해법

B7 콘텐츠 제작을 B′8 계획-실행(기획 → 구성 → 생성 → 편집)과 B′6 반복 개선으로 배선하고, 반복 상한을 둔다. 기관 스타일은 A9 스타일 스킬로 패키징하고, 보도자료 입력은 A10(HWPX)으로 읽는다. 발행 전에는 C5 저작권·사실 검증과 C1 검수를 필수로 두고, 필요하면 C1.2 심의 게이트(법무·표시광고)를 더한다.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식(PPTX·피그마 등)으로 내고, F3 대안·부분 재생성을 붙여 담당자가 고치게 한다. S8 독립 검증기로 유출 링크·사실 오류를 거른다.

D8.10 발간·홍보 블록에 A·B·B′·C·F·S 부품을 끼운 뒤홍보 담당검수·심의AI·부품보도자료올림기획·구성안확인계획-실행초안 고치기·부분 재생성반복 2~3회 상한사실·저작권검수 후 발행필요 시 C1.2 심의편집 가능원본 보관A10HWPXS8검증기B7생성기B′8계획 실행A9스타일F3재생성C5출처 검증C1발행 검수F2편집 가능 출력
그림 11.91콘텐츠 생성기(B7)는 보도자료(A10)와 검증된 참고 링크(S8)를 받아 계획-실행(B′8) 순서로 구성안을 짠다. 담당자는 스타일 스킬(A9) 안에서 한 장씩 다시 만들고(F3), 출처 검증(C5)과 발행 검수(C1)를 지나야 발행된다. 결과는 편집 가능한 원본(F2)으로 남는다.
입력보도자료·정책 자료, 참고링크, 기관 스타일출력카드뉴스·인포그래픽·포스터·정보지(편집 가능 형식)D8.10발간·홍보홍보 담당자기획을 주고 결과를 고쳐 발행B7 콘텐츠 제작기획부터 생성까지A9 업무 규범 스킬(스타일)기관 스타일 패키지A10 문서 형식 어댑터HWPX 보도자료 입력C5 가드레일·출처 검증저작권·사실 검증C1 검토 큐발행 전 검수
그림 11.92발간·홍보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보도자료 → 카드뉴스형보도자료를 카드뉴스·인포그래픽으로(ReleasePick).
스타일 스킬형편집 가능한 PPTX·피그마 슬라이드를 공공 스타일로(Public Cardnews).
편집국형기획·제작·검수를 단계화한 콘텐츠 제작 체계.
커뮤니티 지식화형비정형 커뮤니티 대화를 정기 요약·익명화해 발행(B7-c, R25).

03적용

  1. 발행물 종류와 기관 스타일을 A9 스타일 스킬로 정리한다.
  2. B7을 B′8 계획-실행으로 배선하고 B′6 반복 개선에 상한(2~3회)을 둔다.
  3. 보도자료 입력은 A10으로 받고, 참고 링크는 S8 독립 검증기로 거른다.
  4. 발행 전 C5 저작권·사실 검증과 C1 검수를 필수로 두고, 필요하면 C1.2 심의를 더한다.
  5.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식과 F3 대안·부분 재생성으로 낸다.

점검 질문

  • 발행 전 사람 검수가 필수로 걸려 있는가
  • 사실·저작권 검증 절차가 있는가
  • 결과를 편집 가능한 형식으로 고칠 수 있는가
  • 반복 개선에 상한이 있는가

환경 조건. 인터넷망·상용 API가 많고 E4 P1. 이미지 생성 도구 공급망은 S11 대상이다(§7.4 유형 ⑥).

A10문서 형식 어댑터보도자료A9업무 규범 스킬B7콘텐츠 생성기B′8B′6반복 개선C5가드레일 필터C1검토 큐D8.10발간·홍보F2편집 가능한 출력·F3 (편집 면
그림 11.93배선 예시 A10 (보도자료) → A9 → B7 (B′8 → B′6) → C5 → C1 → D8.10 · F2·F3 (편집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발행물 제작 시간 단축
  • 기관 스타일 일관성
  • 외부 용역 의존 감소

치르는 대가

  • 사실 오류·저작권 문제가 기관 책임으로
  • 반복 개선 비용 폭주 위험(X12)
  • 참고 링크를 통한 유출 링크 삽입 위협

이럴 때 쓴다

  • 보도자료를 여러 발행 형식으로 반복 제작할 때
  • 기관 스타일을 여러 담당자가 일관되게 써야 할 때
  • 외부 디자인 용역 의존을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내부 보고서·공문 첫 판이면 D8.3
  • 발행 없이 자료 요약만 하면 D8.2
  • 국민에게 개인 맞춤 안내를 주면 D7

05판정

식별 신호

보도자료카드뉴스인포그래픽포스터정보지홍보발간
present기관이 외부에 내는 발행물(보도자료·카드뉴스·포스터·정보지)을 만드는 것이 핵심 산출물이면 태그한다.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의 맨 앞이라 발간·홍보 키워드가 있으면 먼저 판정한다. 국민 접점 없는 기관 내부 도구면 D8.x를 쓰고, 여러 동작이 섞이면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에서 먼저 나오는 블록을 고른다(카탈로그 §6 D8).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D8.3초안·기안외부 발행물이면 D8.10, 내부 보고서·공문이면 D8.3.
C1.2심의 게이트C1.2는 법무·심의 같은 제3자 승인 게이트 부품, D8.10은 블록. 발행 전 심의가 있으면 둘 다.

06관계

D8.10발간·홍보B7콘텐츠 생성기전형 부품A9업무 규범 스킬필수 기반C1.2심의 게이트선택 통제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필수 보안D8.3초안·기안이웃 블록
그림 11.94발간·홍보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B7콘텐츠 생성기전형 부품 — 콘텐츠 제작
A9업무 규범 스킬필수 기반 — 스타일 스킬
C1.2심의 게이트선택 통제 — 심의 게이트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필수 보안 — 독립 검증기
D8.3초안·기안이웃 블록 — 내부 문서 초안

의존. B7콘텐츠 생성기 A9업무 규범 스킬 C5가드레일 필터 C1검토 큐

빠지기 쉬운 함정.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

알려진 사용례

  • ReleasePick 카탈로그 D8.10 카드 예·§7.3 유형 ⑥ 참조 구현: 보도자료를 15분 만에 카드뉴스·인포그래픽으로
  • 수정 가능한 PPTX·피그마 슬라이드 스킬 카탈로그 D8.10 카드 예: 공공 카드뉴스 스타일
  • Public Cardnews §7.3 유형 ⑥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10 카드(B7의 업무 블록)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6 D8 내부 운영 하위 블록 머리말(동작 기준·키워드 우선순위) · 카탈로그 §7.3·§7.4 유형 ⑥ · 분류기준 R16, R25 · 카탈로그 §7.3 유형 ⑥ · 카탈로그 §7.4 유형 ⑥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B7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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