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서비스 블록
D 계층은 조립도를 읽는 렌즈다. 부품이 내놓은 산출물이 국민의 어느 동작, 담당자의 어느 동작에 닿는지 적어 두면 같은 접점의 조립끼리 나란히 놓고 빠진 부품을 찾게 된다.
- D1~D7 대민 블록과 D8.0~D8.10 내부 운영 블록이 무엇을 기준으로 나뉘는지 설명한다
-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로 과제 하나에 블록 1~2개를 정한다
- B 주 부품·서비스 유형과 D 블록의 관계를 구분한다
- PAX 564건에서 블록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읽고 그 의미를 말한다
챗봇, RAG, 자동화, MCP. 부서별 AI 과제 목록의 분류 칸에는 이런 기술명이 적혀 있었다. 정보화 부서가 받아 든 목록은 민원 상담 챗봇, 보고서 초안 도구, 하천 수위 경보, 직원들이 직접 만든 엑셀 취합기와 법령 조회 MCP 서버까지 모두 열네 건이었다. 분류 칸만 봐서는 두 과제가 같은 일을 하는지조차 가늠이 안 됐다. 같은 RAG라도 하나는 시민에게 답하고 다른 하나는 담당자의 기안을 돕는다. 같은 엑셀 도구라도 하나는 부서 자료를 모으고 다른 하나는 서식을 바꾼다.
D 서비스 블록(Service Block)은 이 칸에 기술명 대신 산출물이 닿는 자리를 적는다. 국민이 안내를 받는지, 신청하는지, 심사를 받는지, 담당자가 무엇을 찾고 무엇을 쓰고 무엇을 대조하는지가 그 자리다. 자리가 같으면 필요한 통제도 비슷하고, 자리가 다르면 같은 기술이라도 다른 부품을 끼워야 한다.
조립도를 읽는 눈
카탈로그는 D를 부품으로 세지 않는다. 다른 계층은 조립도 안에 끼우는 실물이지만 D는 조립도 바깥에서 그 조립이 어느 접점을 위한 것인지 읽는 렌즈다. 출처는 Levine의 서비스 디자인 빌딩블록이다. Levine은 대민 서비스를 시민의 동작, 곧 알아보기·신청하기·심사받기·통지받기로 나눴다. 카탈로그는 이 목록을 공공 AX에 맞게 고쳐 D1~D7을 두었고, Levine 목록에 없는 현장 점검을 D6점검·감시로 더했다.
에이전트 패턴 문헌에는 이 계층의 짝이 거의 없다. Gulli(2025)의 스물한 장은 에이전트 안의 실행 구조를 다루고, 시민이 서비스를 받는 경로는 다루지 않는다. 가까운 것은 요청을 맞는 경로로 보내는 라우팅(2장)과 일의 순서를 정하는 우선순위 부여(20장)로, D4분류·이관과 D8.6분배·이관의 기술적 바탕이 된다. 장기 기억을 외부 저장소에 두는 기억 관리(8장)는 D8.7인수인계·지식 보존과 닿는 정도다. 내부 운영의 동작 블록은 카탈로그가 공공 사례를 태깅하며 직접 세웠다.
문제는 국민 접점이 없는 도구였다. PAX 사례 대부분은 담당자가 혼자 쓰는 도구라서 대민 블록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처음에는 이런 도구를 D8 내부 운영 하나로 묶었는데, 카탈로그 v0.7.1 작성 당시 PAX 459건 중 431건(94%)이 그 한 칸에 몰려 블록이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했다. 카탈로그는 이 칸을 담당자의 동작으로 다시 나눴다. 찾고, 읽고, 쓰고, 대조하고, 모으고, 넘기고, 남기고, 지키고, 바꾸고, 펴낸다. 인사·회계·조달 같은 업무 영역은 같은 동작이 되풀이되는 무대로 보고 두 번째 축으로 내렸다. 동작으로 나눠야 부품과 맞물린다. 회계 담당자의 취합과 인사 담당자의 취합은 같은 B0결정적 도구와 A10문서 형식 어댑터로 풀린다.
그림 11.1은 이렇게 나뉜 열여덟 블록을 한 장에 놓은 것이다. 위쪽은 시민이 서비스를 받는 순서를, 아래쪽은 담당자의 동작을 보여 준다. 점선은 같은 동작이 대민과 내부에서 짝을 이루는 곳이다.
짝을 알아 두면 한쪽 블록에서 정한 통제를 다른 쪽으로 옮겨 쓰기 쉽다. D4분류·이관과 D8.6분배·이관은 둘 다 무엇을 어디로 보낼지 정하는 동작이고, 둘 다 C2위험도 라우터가 붙는 첫 자리다. 다른 점은 받는 사람이다. 시민에게 이관 사실을 알려야 하면 D4이고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가 따라붙는다. 내부 공문을 담당자에게 나누는 일이면 D8.6이다. D3자격·심사와 D8.4대조·점검도 같은 관계다. 대민 심사는 지급·승인에 직결되므로 판정 근거를 남겨 이의 제기에 답해야 하고, 내부 대조는 확인할 대상을 먼저 골라 주는 데서 멈추는 경우가 많다.
블록 고르는 법
한 과제에는 블록을 1~2개 붙인다. 첫 질문은 산출물을 처음 받는 사람이 누구냐는 것이다. 시민이나 기업이 받으면 D1~D7, 기관 담당자가 받으면 D8 하위 블록으로 간다. 그림 11.2는 그다음 질문의 순서를 보여 준다.
내부 블록에는 카탈로그가 정한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가 있다. 발간·홍보, 인수인계, 보호·정제, 분배, 취합, 대조·점검, 초안, 요약, 변환, 탐색 순으로 묻고 처음 걸리는 블록을 고른다. 순서에는 이유가 있다. 앞쪽 블록일수록 목적이 좁고 뒤쪽 블록일수록 다른 동작의 한 단계로 흔히 섞인다. 공문을 찾아 요약하고 초안까지 쓰는 도구라면 탐색과 요약은 초안의 앞 단계일 뿐이므로 D8.3초안·기안이 된다. 대민 블록에는 이런 공식 순서가 없다. 그림 11.2의 왼쪽 열은 디렉터리의 대민 블록 경계 설명을 질문 순서로 정리한 것이다.
B·서비스 유형과의 경계
산출물을 만드는 것은 B 주 부품이다. D는 그 산출물이 닿는 자리이고, 서비스 유형은 조립 전체에 붙이는 이름이다. 그림 11.3은 세 개념을 한 줄로 이어 본 것이다. 블록마다 전형적인 B 부품이 있고(표 11.1의 마지막 열), D8 하위 블록과 B 부품의 조합이 12장 조립 템플릿의 세부 유형이 된다.
경계에서 자주 헷갈리는 지점이 둘 있다. 첫째, 블록은 B 부품을 정하지 않는다. D8.1탐색·조회에는 B0결정적 도구도, B3지식 접지 상담도 들어간다. 둘째, 블록은 AX 단계를 정하지 않는다. 같은 D5통지·추적 블록이라도 경보를 사람이 전부 다시 확인하면 Enabled에 머물고, 등급 분기와 운영 지표, 오탐 환류, 폴백이 실운영 증거와 함께 붙으면 Native 후보가 된다.
계층 안 블록 선택표
표 11.1의 전형 부품 열은 카탈로그 §6 D 카드와 D8 하위 블록 설명에서 가져왔다.
| id | 이름 | 한 줄 의도 | 쓰는 때 · 전형 부품 |
|---|---|---|---|
| D1 | 안내·탐색 | 받을 서비스와 갈 곳을 알려 준다 | 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될 때 · B3, B0 탐색기 |
| D2 | 접수·제출 | 신청과 서류 제출의 품질을 올린다 | 누락·서류 오류로 보완 요구가 반복될 때 · B4 |
| D3 | 자격·심사 | 요건 충족과 규정 준수를 판정한다 | 요건표와 서류 대조가 업무 대부분일 때 · B4·B1, C2가 붙어야 First |
| D4 | 분류·이관 | 상황을 듣고 맞는 부서로 보낸다 | 오분류·재이관이 잦을 때 · B3·B6, C2 |
| D5 | 통지·추적 | 할 일과 진행 상태를 알린다 | 탐지가 즉각 행동으로 이어져야 할 때 · B5 경보, A11 |
| D6 | 점검·감시 | 시설·환경·안전을 상시 점검한다 | 사람 순회로 범위를 못 채울 때 · B5·B2 |
| D7 | 상담·처방 | 개인 조건에 맞춘 정보·법령 안내 | 조건마다 답이 달라질 때 · B1·B3 |
| D8.1 | 탐색·조회 | 데이터·법령·선례를 찾아 화면에 놓는다 | 찾는 데 하루를 쓸 때 · B0, MCP 도구 제공, B3 |
| D8.2 | 요약·추출 | 공문에서 할 일과 기한을 뽑는다 | 할 일을 손으로 옮겨 적을 때 · B1, B8, B4 |
| D8.3 | 초안·기안 | 서식에 맞춘 문서의 첫 판을 쓴다 | 정해진 서식을 반복해 쓸 때 · B1 스킬 코파일럿, A9, A10 |
| D8.4 | 대조·점검 | 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른다 | 규정·인용을 한 줄씩 맞춰 볼 때 · B0 점검기, B3, C5, C1 |
| D8.5 | 취합·정산 | 부서 자료를 모으고 합친다 | 서무의 반복 취합 · B0, A10 |
| D8.6 | 분배·이관 | 접수 문서를 담당자에게 나눈다 | 오배분이 잦을 때 · B4 + C2, B3 |
| D8.7 | 인수인계·지식 보존 | 전임자 파일을 정리본으로 바꾼다 | 인사이동 때 지식이 사라질 때 · B0 정리, A6, B′+ |
| D8.8 | 보호·정제 | 공유·전송 전에 개인정보를 가린다 | 보호 조치가 반복 업무일 때 · C5 비식별 전처리기, B0 |
| D8.9 | 변환·서식 | 공공 문서 형식 사이를 오간다 | HWP·HWPX 변환이 반복될 때 · B0, A10, B4 OCR |
| D8.10 | 발간·홍보 | 보도자료·카드뉴스를 기획부터 발행까지 | 여러 발행 형식을 반복 제작할 때 · B7, A9, C5 |
| D8.0 | 기타·범용 | 동작이 잡히지 않는 범용 도구 | 키워드 우선순위가 끝까지 안 걸릴 때 · 다음 판 후보군 |
PAX 564건에서 본 블록 분포
태깅이 끝난 PAX 564건에 붙은 블록 태그는 모두 736개다. 172건이 블록을 두 개 받았다. 그림 11.4에서 무게는 내부 운영 쪽으로 쏠린다. 대민 블록을 하나라도 가진 사례는 126건(22%)이고, 나머지 438건은 D8 하위 블록만 가졌다. 가장 많은 블록은 D8.1탐색·조회(177건)이고, 대민 블록 중에는 D1안내·탐색(105건)만 두드러진다. D3자격·심사는 5건, D4분류·이관은 1건이다.
이 기울기에서 PAX라는 아카이브의 성격이 드러난다. 사례의 다수는 공무원이 자기 업무를 줄이려고 직접 만든 도구다. 찾고, 바꾸고, 대조하고, 쓰는 일이 대부분이다. 시민의 처분에 닿는 심사·이관·통지 블록은 거의 비어 있다. 이 블록들은 C2위험도 라우터, C3상태 머신·롤백, S6격리 LLM·맵리듀스 같은 무거운 부품을 요구하기 때문에 개인이 만들기 어렵다. 그 자리를 채우는 것은 기관 사업의 몫이다. 네 번째로 많은 블록은 D8.9변환·서식(80건)이다. 이 블록의 도구들은 런타임 AI가 없어 대개 Ready 단계에 머물지만, A10문서 형식 어댑터를 가장 많이 만들어 내는 공급원이다.
핵심 정리
- D 서비스 블록은 조립도를 읽는 렌즈다. 조립의 산출물이 국민 또는 담당자의 어느 동작에 닿는지 적는다.
- D1~D7은 Levine의 시민 동작에 현장 점검(D6)을 더한 대민 블록이고, D8.0~D8.10은 담당자의 동작으로 나눈 내부 블록이다. 업무 영역은 두 번째 축으로 둔다.
- 과제 하나에 블록 1~2개를 붙인다. 내부 블록은 발간·홍보에서 탐색까지 이어지는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로 처음 걸리는 것을 고른다.
- D4·D8.6, D3·D8.4, D1·D7·D8.1은 같은 동작의 대민·내부 짝이다. 받는 사람이 다를 뿐 필요한 통제는 비슷하다.
- B 주 부품이 산출물을 만들고, D는 그 산출물이 닿는 자리이며, 서비스 유형은 조립 전체의 이름이다. 블록은 B 부품도 AX 단계도 정하지 않는다.
- PAX 564건 중 438건이 내부 블록만 가졌고, 심사·이관·통지 블록은 한 자리 수다. 시민의 처분에 닿는 블록은 기관 사업이 채워야 할 빈칸이다.
패턴 프로필
요구어떻게 하면 국민이 자기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가야 할 창구를 헤매지 않고 찾게 할 수 있는가?
국민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 지식 접지나 B0 탐색기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1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국민은 자기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담당 창구를 모른 채 여러 기관·부서 사이를 오간다. Levine의 두 문장 템플릿("나는 …가 필요하다 / 정부는 …을 가능하게 한다")에서 첫 단계가 바로 이 블록이다. 안내가 틀리면 뒤따르는 접수(D2)·심사(D3)가 모두 잘못된 창구로 흘러간다. 그래서 AI를 붙일 때는 답의 근거와 한계가 이용자에게 보여야 한다.
맥락. 국민·기업이 직접 쓰는 대민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 P0~P1)의 입구다. 규칙 기반 공공데이터 조회로 안내하는 비LLM 도구도 이 블록에 속한다(R2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안내 범위의 폭 vs 답의 정확성
- 자유 질의의 편의 vs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S4가 막는 위협)
- 상시 운영 요구 vs 상용 API 장애(C7)
- 쉬운 말 vs 법령·공고 원문 충실성
02해법
D 블록은 업무를 보는 렌즈이고, 해법은 이 자리에 끼우는 부품 조합에 있다. 주 부품은 공개(O) 문서에 접지한 B3 대민 자동응답형이나 조건으로 대상 서비스를 좁히는 B0 탐색기다. 답에는 F1 출처와 F7 "공식 판단 아님" 고지를 붙이고, 입력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아 조건 누락을 줄인다. 민원인 입력은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폴백을 둔다.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B′2 라우터로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에게 넘기고 F11로 이관을 알린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조건 탐색형 | B0 탐색기. 나이·가구·지역 같은 조건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을 준다(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 접지 질의응답형 | B3 대민 자동응답형. 자유 질의에 공개 규정·공고로 답하고 예외만 이관한다. |
| 비LLM 공공데이터 안내형 | 모델 없이 A1 결정론 조회로 안내한다. 유형 1의 A2 요건을 A1로 대체한다(R21). |
03적용
- 안내할 서비스 범위와 근거 출처(법령·공고·공공데이터)를 정하고 공개(O) 문서만 코퍼스·데이터로 둔다(A1, S2).
- 조건 선택으로 풀리면 B0 탐색기를, 자유 질의가 필요하면 B3 대민 자동응답형을 고른다. 모델 없이 되면 모델을 쓰지 않는다(R21).
- 대표 질문과 정답 창구로 C9 평가 세트를 먼저 만든다.
- 답변 면에 F1 출처·F7 한계 고지·F4 구조화 입력을 붙이고, 민원인 입력에는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를 둔다.
- 판단이 필요한 질문을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로 넘기는 B′2 라우터 경로와 F11 이관 안내를 둔다.
- 상용 API를 쓰면 A2 게이트웨이 뒤에 C7 폴백을 둔다.
점검 질문
- 안내마다 근거 출처가 보이는가
- "공식 판단 아님" 고지가 화면에 있는가
- 규정 밖 질문을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가 있는가
- 평가 세트로 안내 정확도를 재는가
- 모델 장애 시에도 안내가 멈추지 않는가
환경 조건. 인터넷망 대민 서비스가 보통이다. E4는 P0~P1. 코퍼스는 공개(O) 등급만 둔다. E2가 해외 상용 API면 A2 게이트웨이와 C7이 필수에 가깝고, 비LLM이면 유형 1의 C7·F7 요건이 면제된다(R7).
A1 → B3 → C5 → D1 · B3 → B′2 → D4 (예외 이관) · F1·F7 (답변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창구를 찾아 헤매는 시간 감소
- 반복 안내 업무 경감
- 후속 신청(D2)의 입구 정리
치르는 대가
- 틀린 안내가 잘못된 신청으로 이어짐
- 대민 입력을 통한 규정 밖 답 유도 위협
- 상시 운영·폴백 유지 비용
이럴 때 쓴다
-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나 담당 창구를 몰라 헤매는 문제가 있을 때
- 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되고 답이 공개 규정·공고에 있을 때
- 뒤따르는 신청(D2)의 입구를 정리해 잘못된 접수를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별 요건 충족 판정이 필요하면 D3 자격·심사
-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상담·처방
-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탐색·조회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7상담·처방 | D1은 "어떤 서비스를, 어디서"까지다.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
| D4분류·이관 | D1은 국민이 스스로 찾게 돕는다. 시스템·담당자가 상황을 듣고 부서·서비스로 보내면 D4. |
| D8.1탐색·조회 | 같은 탐색이라도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4분류·이관 | 다음 단계 — 판단이 필요한 질문의 이관처 |
| D7상담·처방 | 이웃 블록 — 개인 맞춤 정보·처방 |
| D2접수·제출 | 후속 블록 — 안내 뒤 신청 |
| S4행동 선택기 | 필수 보안 — 대민 챗봇의 기본형 |
| C7폴백 스위치 | 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
의존. B3지식 접지 상담 B0결정적 도구 F1출처 표시 F7한계·신뢰도 안내
빠지기 쉬운 함정. X3부서마다 챗봇 X4단일 모델 인질
알려진 사용례
- 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카탈로그 D1 카드의 B3·B0 탐색기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 서비스 블록 D1 카드 · 카탈로그 §6 F 계층 머리말(대민 F1·F2·F7) · 카탈로그 §6 S4 공공 적용 · 카탈로그 §7.3·§7.4 유형 ① · 분류기준 §7, R7, R21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요구어떻게 하면 신청서와 증빙의 누락·오류를 제출하는 순간에 바로잡아 보완 요구와 재방문을 줄일 수 있는가?
국민이 신청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 인식 파이프라인이 서류를 읽고 자동 보정·오류 안내로 제출 품질을 올린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2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신청서의 빠진 항목과 잘못 낸 서류는 보완 요구와 재방문으로 돌아온다. 담당자는 서류를 한 장씩 옮겨 적고, 민원인은 무엇이 틀렸는지 늦게 안다. 제출 단계에서 서류를 읽어 구조화하고 오류를 바로 알려 주면 심사(D3) 앞단의 반복이 준다. 다만 제출 서류는 기관 밖에서 온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그 위험도 함께 다뤄야 한다.
맥락. 국민·기업이 신청서와 증빙을 내는 접점.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D2·D3, P1~P2)의 앞단. 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를 준비하는 도구는 2b 시민 제출 준비로 가른다(R20·R26).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제출 편의 vs 서류 검증 엄격성
- 자동 보정의 편리함 vs 민원인 의사와 다른 수정 위험
- 서류 속 숨은 지시·매크로(신뢰 불가 입력) vs 자동 처리
- OCR·추출 정확도 vs 사람 확인 비용
02해법
입구에는 F4 구조화 입력으로 서식·단계별 입력을 받아 누락을 막는다. 제출 서류는 A10 문서 어댑터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VLM 문서이해)이 읽어 항목을 추출하고, 누락·형식 오류를 제출 즉시 안내한다. 추출 결과는 F2 편집 가능 출력에 띄워 민원인이 고치게 하고, 시스템에 쓰기 전 C1 검토 큐나 이용자 자기확인(R16)을 둔다. 서류는 S11 파일 검사를 거쳐 서류별로 격리해 처리한다(S6). 접수 결과를 운영 DB에 바로 쓰면 P2이므로 C3 롤백·C4 로그·C8 권한 경계를 함께 둔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기관 접수형 | 기관이 받은 서류를 추출·분류해 심사 대기열로 넘긴다(유형 2a). |
| 시민 제출 준비형 | 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초안을 정리하도록 돕는다. C1 자기확인 게이트와 F2가 필수다(유형 2b, R20·R26). |
| 자동 보정·오류 안내형 | 제출 즉시 누락·형식 오류를 알려 주고 보정 제안을 준다. |
03적용
- 신청 항목과 필수 서류 목록을 서식으로 정하고 F4 구조화 입력으로 입구를 만든다.
- A10 어댑터와 B4 인식 파이프라인으로 서류 항목을 추출하고, 서류마다 S11 파일 검사와 S6 격리 처리를 둔다.
- 추출 결과를 F2 편집 가능 출력으로 보여 주고 누락·오류를 제출 즉시 안내한다.
- 시스템 반영 전 C1 검토 큐(또는 이용자 자기확인)를 두고, 운영 DB에 쓰면 C3 롤백·C4 로그·C8 권한 경계를 붙인다.
- 심사(D3)로 넘기는 데이터 형식을 고정하고 F11로 처리 단계를 안내한다.
점검 질문
- 민원인이 추출 결과를 확인·수정할 수 있는가
- 제출 서류가 서류별로 격리되어 처리되는가
- 시스템 반영 전 확인 단계가 있는가
- 잘못 반영된 접수를 되돌릴 수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P2. 운영 DB에 직접 반영하면 P2라 C8이 필수다.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가 많아 E5는 대개 S 이상이며, 상용 OCR·LLM을 쓰면 C5 비식별과 A2 게이트웨이 위치를 먼저 정한다.
F4 → A10 → B4 → F2 → C1 → D2 · B4 → S6 (서류별 격리) · C1 → D3 (심사 대기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보완 요구·재방문 감소
- 담당자의 옮겨 적기 제거
- 심사 단계 입력의 정형화
치르는 대가
- 추출 오류가 심사로 전파될 위험
- 제출 서류를 통한 간접 인젝션·악성 파일 위협
- 자동 보정이 민원인 의사와 어긋날 위험
이럴 때 쓴다
- 신청서 누락·서류 오류로 보완 요구가 반복될 때
- 담당자가 제출 서류 내용을 손으로 옮겨 적을 때
- 심사(D3) 앞단에서 서류를 정형 데이터로 만들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건 충족 여부를 판정하면 그 부분은 D3 자격·심사
- 받은 문서를 담당 부서로 보내는 것이 핵심이면 D4(대민) 또는 D8.6(내부)
- 국민 접점 없이 기관 내부 문서를 정리하면 D8 하위 블록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3자격·심사 | D2는 받아서 읽는 데까지, 요건 충족·규정 준수를 판정하면 D3. 둘 다 있으면 둘 다 태그. |
| D8.9변환·서식 | 서류를 형식 변환만 하고 국민 접점이 없으면 D8.9 변환·서식. |
| D8.6분배·이관 | 접수된 문서를 담당자에게 보내는 기관 내부 라우팅은 D8.6.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3자격·심사 | 짝 — 접수 뒤 심사 |
| F4구조화 입력 | 이 블록의 면 — 구조화 입력 |
| S6격리 LLM·맵리듀스 | 필수 보안 — 서류별 격리 LLM |
| 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권장 보안 — 파일 검사 |
| D1안내·탐색 | 선행 블록 — 안내 뒤 신청 |
의존. B4인식 파이프라인 A10문서 형식 어댑터 F4구조화 입력 C1검토 큐
빠지기 쉬운 함정.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2 카드 · 카탈로그 §6 F4 카드(D2 접수의 면) · 카탈로그 §7.3·§7.4 유형 ② · 분류기준 R5, R16, R20, R26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 · 카탈로그 §7.4 유형 ② 위협 모델
요구어떻게 하면 자격·요건 판정을 빠르게 하면서도 지급·반려의 근거와 책임이 사람에게 남게 할 수 있는가?
요건 충족과 규정 준수를 판정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B1이 판정 재료를 만들고, C2 위험도 라우터가 붙어야 First가 된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3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자격·심사는 국민에게 지급·승인·반려로 직결되는 블록이라 오류의 대가가 가장 크다. 담당자는 요건표와 서류를 대조하느라 시간을 쓰고, AI가 판정을 대신하면 근거·책임·이의 경로가 흐려진다. 판정 재료 생성과 최종 판정·확정을 나누고, 위험도에 따라 자동 확정과 사람 검토를 가르는 배선이 필요하다.
맥락. 국민·기업의 신청에 대해 자격·요건·규정 준수를 판정하는 접점. §7.3 유형 ②(D2·D3, P1~P2)와 유형 ⑩ 위험 예측·표적 선별(D6·D3·D8.4, P1~P3)에 걸친다. 지급·승인·반려에 직결되면 P3다(R8).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처리 속도 vs 판정 정확성·책임
- 판정 근거 공개(설명 책임) vs 위조범의 기준 역추적(X16)
- 자동 확정 범위 vs 사람 검토 비용
- 서류 속 숨은 지시 vs 모델 기반 판정
02해법
B′9 판정 게이트로 배선한다. 판정 모델(LLM·VLM·분류기)은 추출값·근거·신뢰도 같은 정형 출력만 내고, 요건 대조·산수·분기는 규칙 엔진이 맡으며, 확정은 사람이 한다. C2 위험도 라우터가 저위험 건은 자동 확정, 고위험·저신뢰 건은 C1 검토 큐로 보낸다. 서류는 서류별 격리 LLM(S6)이 요건 충족 여부만 내고 규칙으로 집계해 숨은 지시가 판정을 바꾸지 못하게 한다. 판정 근거는 F9로 담당자에게 보여 주되, 위조 탐지처럼 적대적 이용자가 있으면 이용자에게는 결과만 노출한다. P3 처분 보조이므로 S10 결정적 재생과 C4 기록을 두어 사고를 다시 재생하게 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서류 요건 심사형 | 제출 서류로 응시·지원 자격을 판정(유형 ②). |
| 위험 예측·표적 선별형 | 학습 모델이 점검·조사 대상을 골라 심사 순서를 정함(유형 ⑩, B2 + B′9). |
| 위조·진위 판정형 | 적대적 이용자가 있는 심사. F9 근거는 관리자에게만 노출(X16 회피). |
03적용
- 요건표를 규칙으로 옮길 수 있는 부분과 판단이 필요한 부분으로 나누고, 판단 부분만 모델에 맡긴다.
-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내고 규칙 엔진이 판정하는 B′9 배선을 만든다. 서류별로 S6 격리 처리한다.
- C9 평가 세트로 판정 정확도를 먼저 재고, 자동 확정 임계를 정해 C2 라우터로 분기한다.
- 고위험·저신뢰 건은 C1 검토 큐로 보내고 F9 근거를 담당자에게 보여 준다. 적대적 접점이면 이용자 화면에는 결과만 둔다.
- 판정·확정·이의를 C4에 남기고 P3이면 S10 재생이 가능하게 입력·도구 호출 순서를 보존한다.
- 이의·수정 기록을 C6 환류로 요건 규칙·모델 개정에 되돌린다.
점검 질문
- 판정 주체(모델·규칙·사람)가 단계별로 나뉘어 있는가
- 자동 확정 임계가 수치로 정해져 있는가
- 판정 근거가 담당자에게 보이고 적대적 이용자에게는 숨겨지는가
- 잘못된 판정을 재생·되돌릴 수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P3. 지급·승인·반려 결과에 직결되면 P3이고 S10 결정적 재생이 법적 요건이 된다(X14). 개인정보를 다루므로 E5 S 이상. 비LLM 분류기 기반이면 A2.5가 서빙 층이다.
D2 → B4 → S6 → B′9 → C2 → C1 → D3 · C2 → C4 (판정 기록) · F9 (담당자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심사 처리 시간 단축
- 사람 검토를 고위험 건에 집중
- 판정 근거 기록으로 이의 대응력 향상
치르는 대가
- 잘못된 판정이 지급·반려로 직결(P3)
- 근거 노출 시 위조범의 기준 역추적
- 재생 가능한 기록을 유지하는 비용
이럴 때 쓴다
- 요건표와 서류 대조가 담당자 업무의 대부분일 때
- 심사 건수가 많아 위험도에 따라 사람 검토를 집중해야 할 때
- 판정 근거를 기록해 이의 제기에 답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판정 없이 서류를 받는 데서 끝나면 D2
- 기관 내부 문서·규정 대조로 확인 대상만 고르면 D8.4 대조·점검
- 시설·현장을 상시 관측하면 D6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4대조·점검 | 대상이 국민 신청이면 D3, 기관 내부 문서·규정·근태 대조면 D8.4. |
| D2접수·제출 | 받아서 읽기까지는 D2, 요건 판정이 붙으면 D3. |
| D6점검·감시 | 현장 시설을 관측해 이상을 찾으면 D6, 신청 건을 판정하면 D3.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2접수·제출 | 짝 — 접수 뒤 심사 |
| C2위험도 라우터 | First 관문 — 위험도 분기 |
| B′9결정론 판정 게이트 | 제어 흐름 원형 — 판정-확정 분리 |
| S6격리 LLM·맵리듀스 | 필수 보안 — 서류별 격리 |
|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 | 이용자·담당자 면 — 판정 근거 |
|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 | 적대적 접점의 함정 |
의존. B4인식 파이프라인 B′9결정론 판정 게이트 C2위험도 라우터 C1검토 큐
빠지기 쉬운 함정.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 X14재생할 수 없는 사고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3 카드 · 카탈로그 §6 F9 카드 · 카탈로그 §11 X14·X16 · 카탈로그 §7.3 유형 ②·⑩ · 분류기준 R4, R8, R11, R27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②·⑩ · 카탈로그 §6 S6 공공 적용(이력서 심사 → 응시자격 심사)
요구어떻게 하면 국민의 민원이 처음부터 맞는 부서로 가고, 애매한 건은 사람이 판단하게 할 수 있는가?
국민의 상황을 듣고 적절한 부서·서비스로 보내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B6가 이 자리에 들어가고 C2 라우터가 기술적 실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4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민원이 잘못된 부서로 가면 이관·재이관으로 처리 기간이 늘고 국민은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분류 기준은 조직 개편·업무 분장 변경으로 계속 바뀌고, 애매한 건은 결국 사람이 판단해야 한다. 자동 분류와 사람 이관을 한 배선 안에 두고, 이관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면이 필요하다.
맥락. 국민·기업의 문의·민원을 담당 부서·서비스로 보내는 대민 접점. 같은 동작의 기관 내부 버전은 D8.6 분배·이관이다. §7.3 유형 ⑪ 추천·매칭(D7·D4, P1)과도 겹친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 분류 속도 vs 오분류 비용(재이관)
- 분류 체계 고정 vs 업무 분장 변경
- 대화로 상황 파악 vs 민원인 입력 인젝션
- 자동 이관 vs 담당자 판단
02해법
중앙 라우터가 의도를 읽고 담당 부서·서비스·전문 에이전트로 보내는 B′2 라우터 원형이 이 블록의 기술적 실체다. 운영 통제는 C2 위험도 라우터가 맡아 저신뢰·고위험 건을 사람에게 넘긴다. 분류 근거는 기관 업무 분장표·규정에 접지(B3)하고,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필요한 경우에만 B6로 승급한다. 대민 입력은 S4 행동 선택기로 허용된 이관 목록 밖의 행동을 막는다. 이관 사실과 대기 예상은 F11로 알리고, 재이관·오분류 기록은 C4에 남겨 C6로 분류 기준을 고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대화형 분류 | 상담 대화로 상황을 파악해 이관(B3 + B′2). |
| 추천·매칭형 | 조건 점수화로 적합 서비스·기관을 추천(유형 ⑪, B2 또는 B0 + B1). |
| 멀티에이전트 라우팅 | 분리 가능한 전문 영역이 여럿일 때 B6 오케스트레이터로 전문 에이전트에 배정. |
03적용
- 업무 분장표를 분류 체계로 옮기고 개편 때 갱신할 담당자와 주기를 정한다.
- 과거 이관 기록으로 C9 평가 세트(민원 → 정답 부서)를 만든다.
- B′2 라우터로 분류하고, 신뢰도 임계 아래나 고위험 건은 C2로 사람에게 넘긴다. 단일 라우터로 충분하면 B6로 가지 않는다(X11).
- 대민 입력에는 S4·S7을 두고, 이관 시 F11로 이관 사실과 대기 예상을 알린다.
- 재이관·오분류를 C4에 기록하고 C6로 분류 기준을 주기적으로 고친다.
점검 질문
- 분류 결과를 사람에게 넘기는 임계가 정해져 있는가
- 이관 사실을 민원인에게 알리는가
- 재이관률을 지표로 재는가
- 업무 분장 변경이 분류 체계에 반영되는 절차가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이 보통이다. 이관을 대민 알림톡·발신으로 알리면 P2다(R8). 대민 입력이 들어오므로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이 적용된다.
D1 → B′2 → C2 → D4 → F11 · C2 → C1 (저신뢰 건) · C4 → C6 (재이관 환류).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재이관 감소와 처리 기간 단축
- 첫 창구 부담 경감
- 이관 기록으로 업무 분장 문제 발견
치르는 대가
- 오분류 시 국민이 다시 설명해야 함
- 분류 체계 유지 비용
- 대민 입력 인젝션으로 이관 조작 시도
이럴 때 쓴다
- 민원 오분류·재이관이 잦을 때
- 문의 유형이 많아 첫 창구가 담당처를 모를 때
- 상담 중 사람 이관이 필요한 대민 챗봇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이 스스로 서비스를 찾게 돕는 데서 끝나면 D1
- 기관 내부 공문·접수 문서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
- 분류 뒤 요건 판정까지 하면 D3을 함께 태그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6분배·이관 | 보내는 대상이 국민 민원이고 국민에게 이관을 알리면 D4, 기관 내부 공문·접수 문서 배분이면 D8.6. |
| D1안내·탐색 | 시스템이 담당처를 정해 보내면 D4, 국민이 스스로 찾게 안내하면 D1. |
| C2위험도 라우터 | C2는 운영 통제 부품이고 D4는 접점 블록이다. 이관 분기가 운영 증거와 함께 있으면 둘 다 태그.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8.6분배·이관 | 내부 버전 — 같은 동작의 기관 내부 블록 |
| C2위험도 라우터 | 기술적 실체 — 위험도 라우터 |
|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 이용자 쪽 대응 — 이관 고지 |
| D1안내·탐색 | 선행 블록 — 안내 중 이관 |
| S4행동 선택기 | 필수 보안 — 허용 행동 목록 |
의존. B′2라우터·디스패처 C2위험도 라우터 B3지식 접지 상담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X1AI 스티커
알려진 사용례
-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 카탈로그 D4 카드에 든 분류·이관 예(기관 내부 버전은 D8.6)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4 카드 · 카탈로그 §6 B′2 카드(D4 분류·이관의 기술적 실체) · 카탈로그 §6 F11·S4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⑪ · 분류기준 R8, R23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6 B′2 라우터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⑪ 추천·매칭
요구어떻게 하면 국민과 현장 요원이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일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제때 알고 행동하게 할 수 있는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 왔는지 알려 주는 접점 블록이다. B5 경보와 공문→할 일 카드(D-day)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5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국민은 신청이 어디까지 왔는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전화로 묻는다. 현장에서는 이상을 탐지해도 경보가 제때 닿지 않으면 탐지가 쓸모없다. 통지는 받는 사람의 행동을 촉발하므로 발송 권한·재알림·종결 추적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
맥락. 국민·현장 관계자에게 경보·알림·진행 상태를 전달하는 접점. §7.3 유형 ③ 현장 감시·경보(D6·D5, P1~P2a)의 끝단이며, 신청 건의 진행 상태 조회도 여기 속한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신속한 통지 vs 오경보 피로
- 자동 발송 vs 발송 권한(대민 알림톡은 P2)
- 알림 채널 다양성 vs 운영 복잡도
- 경보 채널 남용 위협 vs 상시 가용성
02해법
통지 대상 사건(탐지 결과·처리 단계·기한)을 정의하고 A11 어댑터로 채널에 연결한다. 물리 설비 구동(스피커·경광등·전광판)은 A11a로 P2a, 문자·알림톡·푸시는 A11b로 일반 P1~P2 규칙을 따른다(R14). 경보는 C2 등급 분기로 자동 발송과 관제 이관을 가르고, S1 게이트웨이로 발송 상한을 둬 채널 남용을 막는다. 진행 상태와 사람 이관은 F11로 보여 주고, 재알림과 처리 상태 종결까지 추적해 C4에 남긴다.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Fail-safe를 둔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현장 경보형 | B5 탐지 → 등급 분기 → 경보·출동(유형 ③). |
| 진행 상태 조회형 | 신청 건의 처리 단계·대기 예상 시간을 보여 줌(Levine Status Tracking·Estimate Duration, F11). |
| 기한 알림형 | 공문에서 할 일과 기한을 뽑아 D-day 카드·알림으로 만듦. |
03적용
- 통지 사건과 수신자, 등급(자동 발송 / 관제 이관)을 정한다.
- 채널을 A11a(물리)와 A11b(소프트웨어)로 나누고 각각 권한 범위(P2a / P1~P2)를 기록한다.
- C2 등급 분기와 S1 발송 상한을 두고, 오경보를 C4에 남겨 C6로 임계를 고친다.
- 재알림 정책과 처리 상태 종결 추적을 설계하고 F11로 진행 상태를 보여 준다.
- 채널·모델 장애 시 C7 Fail-safe(규칙 기반 경보·수동 전파)를 둔다.
점검 질문
- 발송 상한과 등급 분기가 정해져 있는가
- 알림이 확인·종결까지 추적되는가
- 오경보가 기록되어 임계 조정에 쓰이는가
- 채널 장애 시 대체 전파 경로가 있는가
환경 조건. E4 P1~P2a. 물리 설비 구동은 P2a, 대민 알림톡·아웃바운드 발신은 P2(R8·R14). 상시 서비스라 C7이 필수다. 현장 폐쇄망이면 채널 연결도 폐쇄망 안에서 끝나야 한다.
A5 → B5 → C2 → A11 → D5 · C2 → C4 (발송·종결 기록) · C7 (Fail-safe).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탐지에서 행동까지의 지연 단축
- 진행 상태 문의 감소
- 기한 누락 방지
치르는 대가
- 오경보 피로로 경보 무시
- 대민 발송은 P2 권한이라 통제 부담
- 채널별 운영·비용
이럴 때 쓴다
- 탐지 결과가 사람의 즉각 행동으로 이어져야 할 때
- 진행 상태 문의가 반복될 때
- 기한을 놓치면 불이익이 생기는 업무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관측·탐지가 핵심이고 통지는 부수적이면 D6을 주 블록으로
- 공문에서 할 일만 뽑고 알림 채널이 없으면 D8.2 요약·추출
- 통지 없이 대시보드만 보면 D8.1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6점검·감시 | 관측·탐지 자체는 D6, 그 결과를 사람에게 전달하는 끝단은 D5. 흔히 함께 태그. |
|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 F11은 이용자 면 부품이고 D5는 접점 블록이다. 진행 상태 화면만 있으면 F11, 통지가 서비스의 목적이면 D5. |
| D8.2요약·추출 | 공문에서 할 일을 뽑는 데서 끝나면 D8.2, 알림 채널로 전달하면 D5.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6점검·감시 | 짝 — 점검·감시의 끝단 |
|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 | 끼울 자리 — 통지 채널 어댑터 |
|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 이용자 쪽 대응 — 진행 상태·핸드오프 |
| S1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필수 보안 — 경보 발송 상한 |
| C7폴백 스위치 | 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
의존.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 C2위험도 라우터 C4감사 로그·지표
빠지기 쉬운 함정. X5성능표만 있는 학습
알려진 사용례
- 공문→할 일 카드(D-day) 카탈로그 D5 카드의 기한 알림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5 카드 · 카탈로그 §6 F11 카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③ · 분류기준 R8, R14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Levine Status Tracking·Estimate Duration(F11 카드 인용) · 카탈로그 §7.3 유형 ③
요구어떻게 하면 시설·환경·안전 이상을 사람의 순회와 눈에 의존하지 않고 사고 전에 찾아 맞는 대응으로 이을 수 있는가?
시설·환경·안전을 상시 또는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현장 접점 블록이다. Levine 목록에 없어 이 카탈로그가 추가했으며, B5·B2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6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시설·환경·안전 점검은 사람이 순회하며 눈으로 보는 방식이다. 그래서 빈도와 범위에 한계가 있고, 이상은 사고가 난 뒤에야 발견된다. Levine의 대민 블록은 신청·통지·심사 같은 시민의 동작이라 공공기관의 현장 점검 업무를 담지 못해 이 블록을 추가했다. 관측 스트림에서 이상을 찾되 오탐과 미탐의 대가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
맥락. CCTV·센서·드론·위성 영상 등 관측 스트림으로 현장을 점검하는 접점. §7.3 유형 ③ 현장 감시·경보(D6·D5, P1~P2a)와 유형 ⑩ 위험 예측·표적 선별(D6·D3·D8.4)의 무대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점검 빈도·범위 vs 오탐으로 인한 출동 비용
- 현장 폐쇄망·엣지 제약 vs 모델 성능
- 자동 대응 vs 사람 확인
- 센서 스푸핑·오탐 유도 위협 vs 상시 운영
02해법
관측 스트림을 A5 엣지 런타임이나 현장 폐쇄망 서버 추론(A2.2·A2.5)에서 B5 감지·경보로 판독한다. 판독 결과의 등급은 B′9 판정 게이트에서 규칙이 정하고, C2가 등급별로 자동 대응과 관제 이관을 가른다. 사람 확인이 필요한 건은 C1 검토 큐로 보내고(v0.6 유형 ③ 필수 추가), 판정 근거는 F9(BBox·사유 코드)로 보여 준다. 점검 대상 선별형은 B2 위험 예측 모델이 순서를 정한다. 상시 서비스라 C7 Fail-safe, C4 운영 지표, C6 오탐 환류를 함께 둔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상시 스트림형 | CCTV·센서를 상시 판독(B5, R5). |
| 주기 점검형 | 항공·위성 영상 등 주기 관측을 비교해 변화·미등록 시설을 찾음. |
| 탐지→VLM 2단 검증형 | 경량 탐지 모델 후 VLM이 재확인(R5). |
| 이동체형 | 드론·로봇이 순회하며 관측(R5). |
| 표적 선별형 | B2가 점검 대상 우선순위를 정함(유형 ⑩). |
03적용
- 점검 대상과 관측 수단(기존 CCTV·센서 재사용 여부), 관측 주기를 정한다.
- 배포망에 맞춰 A5 엣지 또는 현장 폐쇄망 서버 추론(A2.2·A2.5)을 고르고 모델 버전 반입 절차를 정한다.
- C9 평가 세트로 탐지 성능을 먼저 재고 B′9 규칙으로 등급 기준을 수치화한다.
- C2 등급 분기와 C1 사람 확인, F9 근거 표시를 두고 결과를 D5 통지로 넘긴다.
- C4 운영 지표·C6 오탐 환류·C7 Fail-safe를 두고, 센서·영상 입력에는 S1·S10을 붙인다.
점검 질문
- 탐지 결과에 사람 확인 단계가 있는가
- 오탐·미탐이 기록되어 재학습·임계 조정에 쓰이는가
- 모델 장애 시 규칙 기반 점검으로 전환되는가
- 현장 망 조건에 맞는 추론 위치가 정해져 있는가
환경 조건. 현장 폐쇄망·엣지가 많다. E2는 대개 비LLM 비전(A2.5). E4 P1~P2a, 물리 설비를 구동하면 P2a(A11a). 유형 ③ 필수는 A5 또는 A2.2 또는 A2.5, A11은 물리 액추에이션이 있을 때만(R10).
A5 → B5 → B′9 → C2 → D6 → D5 · C2 → C1 (사람 확인) · C4 → C6 (오탐 환류) · C7 (Fail-safe).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점검 빈도·범위 확대
- 기존 현장 장비 재사용
- 사고 전 이상 발견
치르는 대가
- 오탐 출동 비용과 경보 피로
- 엣지·폐쇄망 모델 교체 부담
- 센서 스푸핑·오탐 유도 위협
이럴 때 쓴다
- 사람 순회로는 빈도·범위를 채울 수 없는 시설·환경·안전 점검
- 기존 CCTV·센서를 재사용할 수 있을 때
- 점검 대상이 많아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 신청 건의 요건 판정이면 D3
- 문서·규정 대조로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관측이 없고 경보 전달만 하면 D5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5통지·추적 | 관측·탐지는 D6, 결과 전달은 D5. 둘 다 있으면 둘 다. |
| D3자격·심사 | 현장 시설 관측이면 D6, 국민 신청 건의 판정이면 D3. 유형 ⑩은 두 블록에 걸칠 수 있다. |
| D8.4대조·점검 | 현장 관측 없이 문서·대장 대조로 점검 대상을 고르면 D8.4.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5통지·추적 | 짝 — 탐지 결과의 전달 |
| B5현장 감지·경보 | 전형 부품 |
| C7폴백 스위치 | 필수 통제 — Fail-safe |
|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 | 끼울 자리 — 물리 액추에이션 |
| D3자격·심사 | 이웃 블록 — 표적 선별형이 걸침 |
의존. B5현장 감지·경보 C2위험도 라우터 C7폴백 스위치
빠지기 쉬운 함정. X5성능표만 있는 학습 X6데모웨어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6 카드(Levine 목록에 없는 현장 접점) · 카탈로그 §7.3 유형 ③·⑩ · 카탈로그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R5, R10, R14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7.4 유형 ③ · 카탈로그 §6 B5 카드
요구어떻게 하면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을 주면서도 오답이 곧 잘못된 처방·해석이 되지 않게 할 수 있는가?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1 코파일럿이나 B3 지식 접지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7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같은 제도라도 개인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서, 국민은 일반 안내만으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 전문가 상담은 인력이 부족하고, AI가 맞춤 답을 직접 주면 오답이 곧 잘못된 처방·법령 해석이 된다. 맞춤 답을 사람 전문가가 확정하거나 한계가 분명히 고지되는 배선이 필요하다.
맥락. 국민에게 개인 맞춤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와 유형 ⑪ 추천·매칭(D7·D4)의 무대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맞춤화 정도 vs 오답의 대가
- 전문가 전건 검토 vs 처리량
- 민원인이 원하는 답 vs 규정·데이터에서 나오는 답(S4)
- 쉬운 설명 vs '공식 해석 아님' 고지
02해법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게 한다. 개인 조건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고, B3가 공개 규정·법령에 접지하거나 B1이 전문가 검토용 처방 초안을 만든다. 처방처럼 오답의 대가가 크면 C1 검토 큐로 전문가가 확정하고, 저위험 건만 C2로 자동 확정한다. 답에는 F1 출처와 F7 한계 고지, 추천이면 F9 추천 사유와 F3 대안을 붙인다. 민원인 입력에는 S4 행동 선택기·S7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이용자 반응과 전문가 수정은 C6로 되돌린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전문가 확정 처방형 | B1이 초안을 만들고 전문가가 전건 검토. |
| 법령·조례 안내형 | B3가 법령·조례에 접지해 답함(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
| 추천·매칭형 | 조건 점수화로 맞춤 프로그램·서비스를 추천(유형 ⑪). |
03적용
- 맞춤 답의 근거 데이터·규정을 정하고 개인 조건 항목을 F4 서식으로 고정한다.
- C9 평가 세트(조건 → 정답 안내·처방)를 만들고 B1 초안형과 B3 접지형 중 고른다.
- 오답의 대가에 따라 C1 전건 전문가 검토 또는 C2 저위험 자동 확정을 정한다.
- 답에 F1·F7, 추천이면 F9·F3을 붙이고 민원인 입력에 S4·S7을 둔다.
- 전문가 수정·이용자 반응을 C4에 모아 C6로 규칙·모델을 개정한다. 상용 API면 C7을 둔다.
점검 질문
- 맞춤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는가
- 오답의 대가가 큰 건에 전문가 확정이 있는가
- '공식 판단 아님'이 고지되는가
- 전문가 수정이 개선으로 되돌아오는가
환경 조건. 인터넷망 대민이 보통이다. E4 P0~P1. 개인 건강·재정 정보를 다루면 E5 S 이상이라 C5 비식별과 A2 게이트웨이 위치를 정한다. 해외 상용 API면 C7이 필수에 가깝다.
A1 → B1 → C1 → D7 · C1 → C6 (재학습) · F1·F7 (답변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전문가 상담 대기 감소
- 개인 조건에 맞는 행동 제시
- 전문가 수정의 누적으로 품질 개선
치르는 대가
- 오답이 곧 잘못된 처방·해석
- 전문가 전건 검토 시 처리량 한계
-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
이럴 때 쓴다
- 개인 조건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정보·처방·법령 안내
- 전문가 상담 수요가 인력을 넘을 때
- 일반 안내(D1)로는 무엇을 할지 결정하지 못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서비스·창구를 찾는 데서 끝나면 D1
- 지급·승인 같은 자격 판정이면 D3
- 이용자가 기관 담당자면 D8 하위 블록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1안내·탐색 | D1은 어떤 서비스를 어디서 받는지까지, 개인 상황에 맞춘 내용을 주면 D7. |
| D3자격·심사 | D7은 정보·처방을 주고 국민이 행동을 고른다. 지급·승인 여부를 판정하면 D3. |
| D4분류·이관 | 추천·매칭이 담당 부서·기관으로 보내는 것이면 D4, 맞춤 정보·프로그램을 주면 D7.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1안내·탐색 | 이웃 블록 — 일반 안내 |
| D4분류·이관 | 이웃 블록 — 추천·매칭이 이관으로 이어짐 |
| C1검토 큐 | 필수 통제 — 전문가 확정 |
| S4행동 선택기 | 필수 보안 — 대민 챗봇 기본형 |
| C6환류 파이프라인 | 환류 — 전문가 수정의 재학습 |
의존. B1코파일럿 B3지식 접지 상담 C1검토 큐 F7한계·신뢰도 안내
빠지기 쉬운 함정. X4단일 모델 인질 X3부서마다 챗봇
알려진 사용례
- 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카탈로그 D7 카드와 §7.3 유형 ①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7 카드 · 카탈로그 §6 S4 공공 적용 · 카탈로그 §7.3 유형 ①·⑪ · 분류기준 §7, R21 ·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⑪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요구어떻게 하면 특정 업무 동작에 묶이지 않는 범용 도구를 억지로 분류하지 않으면서도 설계 점검과 카탈로그 개정에 쓸 수 있는가?
동작 키워드로 판정되지 않는 내부 운영 도구(범용 플랫폼·에이전트 개발 환경·교육)를 담는 블록이다. 다음 판에서 하위 블록을 추가할 후보군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0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PAX 564건 중 470건(83%)이 내부 운영 블록(D8)에 든다. D8 하나로는 분류가 되지 않아 담당자 동작을 기준으로 하위 블록 10개를 나눴다. 그래도 특정 업무 동작에 묶이지 않는 범용 플랫폼·에이전트 개발 환경·교육 도구가 남는다. 이들을 억지로 가까운 블록에 넣으면 블록별 전형 부품과 조립 템플릿이 흐려진다. 그래서 따로 모아 두고, 반복 구조가 보이면 새 하위 블록으로 올린다.
맥락. 국민 접점이 없고 D8.1~D8.10의 어느 동작 키워드에도 걸리지 않는 내부 도구. PAX 46건. 범용 플랫폼, 에이전트 개발 환경, 교육·학습 도구, AI 런타임 없는 행정정보시스템(R24) 등.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공통·범용 26, 문서·기안 4, 기획·정책 4, 인사·복무 4, 시설·안전 3, 감사·법무 2, 데이터·통계 2, 회계·정산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분류 완결성 vs 억지 분류로 인한 블록 의미 희석
- 범용 도구의 넓은 재사용성 vs 업무 산출물 불명확(X8·X1 위험)
- 후보군 보존 vs 카탈로그 세분화 과잉
02해법
먼저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 D8.1~D8.10 중 하나로 판정되는지 확인한다. 어느 것에도 걸리지 않을 때만 D8.0에 두고, 카탈로그 피드백(missing_patterns)에 반복 구조를 기록한다. 범용 도구에서 볼 것은 도구 자체보다 그것이 이어지는 업무 산출물이다. 대표 사용 시나리오를 하나 골라 해당 하위 블록의 조립 템플릿으로 설계를 점검한다. AI 런타임이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은 유형 0 기타·X1 표기로 따로 표시한다(R24).
변형
| 변형 | 설명 |
|---|---|
| 범용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특정 업무에 묶이지 않는 에이전트 개발 환경(DevEval Agents). |
| 교육·학습 도구 | AI 활용 교육, 챔피언 인증 학습관리 등. |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 | AI 런타임이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 유형 0 기타, X1 명시(R24). |
03적용
-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발간·홍보 → 인수인계 → 보호·정제 → 분배 → 취합 → 대조·점검 → 초안 → 요약 → 변환 → 탐색)를 끝까지 적용해 하위 블록 판정을 먼저 시도한다.
- 걸리지 않으면 D8.0에 두고, 대표 사용 시나리오 하나를 골라 가장 가까운 §7.3 조립 템플릿으로 필요한 부품을 점검한다.
- 범용 에이전트라면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승급한다(X11).
- 반복되는 구조를 카탈로그 피드백에 기록해 다음 판의 하위 블록 후보로 올린다.
점검 질문
-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했는가
- 대표 업무 산출물이 무엇인지 적혀 있는가
- 반복 구조가 피드백으로 기록되었는가
환경 조건. 환경 조건은 도구마다 다르다. 범용 에이전트 환경은 E3 MCP·CLI 설정·설치형이 많고, 폐쇄망 이식 여부가 전이를 가른다.
A7 → B6 → C4 → D8.0 (범용 에이전트 환경, 대표 시나리오는 해당 하위 블록 템플릿으로 점검).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억지 분류를 피해 하위 블록 의미 보존
- 새 하위 블록 후보군 확보
치르는 대가
- 블록별 전형 부품·조립 템플릿의 도움을 받지 못함
- 업무 산출물이 불명확한 도구가 모이기 쉬움(X1·X8)
이럴 때 쓴다
-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도 D8.1~D8.10 어디에도 걸리지 않을 때
- 범용 플랫폼·개발 환경·교육처럼 특정 업무 동작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나라도 동작 키워드가 걸리면 그 하위 블록
- 국민 접점이 있으면 D1~D7
- 범용 도구라도 대표 사용례가 특정 업무 산출물을 내면 그 산출물의 블록(R1)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1탐색·조회 | 범용 도구라도 결국 자료를 찾아 화면에 놓는 것이 산출물이면 D8.1. |
| D8.3초안·기안 | 개발 코파일럿처럼 첫 판(코드·문서)을 만드는 것이 산출물이면 D8.3(유형 ⑫).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8.1탐색·조회 | 가장 흔한 재판정처 — 탐색·조회 |
| D8.3초안·기안 | 재판정처 — 개발 코파일럿 |
|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 범용 멀티에이전트 환경의 함정 |
| X1AI 스티커 | AI 런타임 없는 행정시스템 표기(R24) |
의존. B0결정적 도구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X1AI 스티커 X8MCP 서버 개수 세기
알려진 사용례
- DevEval Agents 카탈로그 D8.0 카드 예: ODA 사업평가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정부 지원사업 전수조사 에이전트 스킬 ir-search 카탈로그 D8.0 카드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0 카드 · 카탈로그 §6 D8 내부 운영 하위 블록 머리말(동작 기준·키워드 우선순위) · 카탈로그 §2 v0.4 변경(D8 내부 운영 세분화) · 분류기준 §7, R1, R24 · 카탈로그 §6 D8 교차표 · PAX 업무 10분류
요구어떻게 하면 담당자가 흩어진 데이터·법령·공고·선례를 출처와 기준 시점이 붙은 채로 빠르게 찾을 수 있는가?
데이터·법령·공고·선례·타 지역 사례를 찾아 담당자 화면에 놓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0 탐색·시각화, MCP 도구 제공, B3가 전형 부품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1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담당자는 "어디 있는지"를 아는 데 하루를 쓴다. 통계·법령·공고·선례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고, 찾은 자료의 출처와 기준 시점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PAX 내부 운영에서 가장 큰 블록(564건 중 177건)이며, 특히 데이터·통계 영역의 탐색·조회(74건)가 재사용 부품을 먼저 만들 자리로 꼽힌다.
맥락. 기관 내부 담당자가 자료를 찾아 보는 업무. §7.3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D8.1, P0)와 ⑤a 분석 대시보드·브리핑(D8.1, P0~P1)의 무대. PAX 177건(주 부품 B0 80%, B3 10%).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검색 편의 vs 출처·기준 시점 확인
- 자연어 질의 vs 질의 조작·도구 출력 인젝션
- 대시보드 고정 화면 vs 에이전트의 유연한 질의
- MCP 서버 수 vs 실제 업무 호출(X8)
02해법
답이 원천 데이터에서 나오게 한다. 공공데이터·통계는 A8 MCP 서버나 A3 공공 API로 도구화하고, 호스트 쪽 에이전트는 B′7 ReAct 도구 루프로 조회하되 C8로 읽기 전용에 묶는다. 결과에는 F1 출처(통계표 ID)와 조회 시점을 붙이고, 도구 호출은 C4로 추적한다. 도구 출력이 새 지시가 되지 않도록 S5 계획 후 실행과 S1 비용 상한을 둔다. 에이전트가 필요 없으면 B0 대시보드·검색기로 끝내고(5a-agg), LLM이 해설을 붙이면 5a-brief로 C9·F9를 더한다(R19). MCP 서버만 만드는 사례는 5b-server로 A8·S11만 필수다(R18).
변형
| 변형 | 설명 |
|---|---|
| 검색·대시보드형(비LLM) | B0 탐색·시각화. 유형 5a-agg(필수 A1·F2·C4, R19). |
| 브리핑형 | LLM이 조회 결과를 요약·해설. 유형 5a-brief(필수 A2.1|A2.2|A2.6·F9·C9, R19). |
| MCP 서버 제공형 | 공공데이터·법령을 MCP로 노출하는 서버 자체. 5b-server(필수 A8·S11, R18). |
| 데이터 에이전트형 | 로컬 MCP 호스트가 도구를 불러 조회·차트 생성. 5b-host(필수 C4·F1·S5|S6, R18). |
03적용
- 조회 대상 원천(공공데이터포털·통계·법령)과 기존 공식 MCP·API가 있는지 먼저 찾는다(A3·A8, §7.1 2단계).
- 고정 화면으로 충분하면 B0 대시보드, 자유 질의가 필요하면 로컬 MCP 호스트형 B6(B′7 ReAct + B′3 병렬)를 고른다.
- C8로 읽기 전용을 강제하고 도구 호출을 C4로 추적한다. 도구 출력 인젝션에 대비해 S5·S1을 둔다.
- 결과에 F1 출처(통계표 ID)와 조회 시점을 표시하고, 에이전트가 무엇을 부를지 F6로 보여 준다.
- LLM 해설을 붙이면 C9 평가 세트로 수치 오류를 잰다.
점검 질문
- 결과마다 원천 출처와 기준 시점이 보이는가
- 도구 권한이 읽기 전용으로 묶여 있는가
- 도구 호출 순서를 나중에 볼 수 있는가
- MCP 서버가 실제 업무에서 호출되는지 재는가
환경 조건. 폐쇄망·로컬이 많다. 5b-host는 E2 로컬 모델 + E3 MCP·CLI 설정이 전형이고 E4는 P0다. 공공 API 인가가 최대 병목이다(§8 A3).
A8 (KOSIS MCP) → B6 → C8 (읽기 전용) → D8.1 · B6 → C4 (호출 추적) · F1 (통계표 ID).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자료 찾는 시간 절감
- 출처·시점이 붙은 근거 확보
- 공공데이터 MCP의 재사용
치르는 대가
- MCP 서버를 만드는 것 자체가 성과가 되는 함정(X8)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 불일치(X7)
- 에이전트형은 도구 출력 인젝션·비용 소진 위협
이럴 때 쓴다
- 담당자가 흩어진 데이터·법령·공고·선례를 찾느라 시간을 쓸 때
- 공공데이터·통계를 자연어로 조회해야 할 때
- 다른 지역·기관 사례를 모아 봐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찾은 문서에서 할 일·핵심을 뽑으면 D8.2
- 규정·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국민이 서비스를 찾으면 D1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2요약·추출 | 찾아서 보여 주면 D8.1, 문서에서 할 일·핵심을 뽑아 카드·일정으로 만들면 D8.2. |
| D8.4대조·점검 | 조회 결과를 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골라 주면 D8.4(우선순위가 더 높음). |
| D1안내·탐색 | 이용자가 국민이면 D1.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A8MCP 서버·호스트 | 끼울 자리 — 공공데이터 MCP |
| C8권한 경계·킬스위치 | 필수 통제 — 읽기 전용 |
| D8.2요약·추출 | 이웃 블록 — 찾은 문서의 요약·추출 |
| 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5b-host 필수 보안 |
| X8MCP 서버 개수 세기 |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
의존. B0결정적 도구 A8MCP 서버·호스트 F1출처 표시
빠지기 쉬운 함정. X8MCP 서버 개수 세기 X7도구 설명 ≠ 실제 권한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알려진 사용례
-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카탈로그 D8.1 카드·§9 조립 예시, 유형 ⑤b 참조 구현
- Korean Stats MCP 카탈로그 D8.1 카드 예: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1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 유형 ⑤a·⑤b · 카탈로그 §9 망분리 로컬 에이전트 조립 예시 · 분류기준 R10, R18, R19 · 카탈로그 §7.3 유형 ⑤a·⑤b · 카탈로그 §7.4 유형 ⑤ 위협 모델 · MCP 6축 검증(§8)
요구어떻게 하면 표준 시스템을 고치지 않고도 공문·회의록에서 할 일과 기한을 뽑아 담당자가 놓치지 않게 할 수 있는가?
공문·회의록·공람 문서에서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를 뽑아 카드·일정으로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B8 오버레이, B4가 전형 부품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2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담당자는 매일 쏟아지는 공문·회의록·공람 문서를 열어 읽고 할 일과 기한을 손으로 옮긴다. 문서는 표준 시스템(온나라 등) 안에 있어 도구를 붙이기 어렵고, 요약이 틀리면 기한을 놓친다. 표준 시스템을 손대지 않고 사용자 쪽에서 요약·추출을 붙이는 배선이 이 블록의 전형이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를 읽고 할 일·핵심을 뽑는 업무. §7.3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D8.3 초안 · D8.2 요약, P1)에 속한다. PAX 24건(주 부품 B1 38%, B3 2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요약 속도 vs 누락·오독
- 표준 시스템 무수정 vs 연동 안정성(B8 오버레이는 정식 연동 시 소멸)
- 외부에서 온 공문·첨부(간접 인젝션) vs 자동 요약
- 등급 문서 요약의 외부 유출 vs 상용 모델 성능
02해법
문서는 A10 어댑터로 첨부까지 읽고, B1이 요약·할 일·기한을 정형 카드로 뽑는다.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으면 B8 레거시 오버레이(브라우저 사이드패널)로 화면 위에 붙인다. 문서가 PC·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하면 A2 로컬 변형(A2.2)이나 A2.4 내부망 프록시를 쓴다. 외부에서 온 공문·첨부는 S3 컨텍스트 방화벽으로 지시가 섞이지 않게 하고, 요약에는 F1 원문 위치를 붙여 담당자가 C1로 확인한다. 기한 알림까지 보내면 D5와 함께 설계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사이드패널 오버레이형 | 표준 시스템 화면 위 브라우저 사이드바(B8, 온나라 sAIde). |
| 문서 리소스 추출형 | 문서에서 항목·자원을 정형으로 뽑음(B4). |
| 할 일 카드형 | 공문 → 할 일 카드(D-day). 알림을 보내면 D5와 함께. |
03적용
- 대상 문서 종류와 뽑을 항목(할 일·기한·담당·근거)을 정형 카드 형식으로 정한다.
- 문서 반출 조건을 확인해 A2 변형(로컬 A2.2 / 내부망 프록시 A2.4)을 고른다.
- A10으로 첨부까지 읽고, 외부 공문에는 S3 방화벽을 둔다.
-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으면 B8 오버레이로 붙이고, 정식 MCP가 열리면 옮겨 갈 경로를 적어 둔다.
- 요약에 원문 위치(F1)를 붙이고 C1 확인 절차와 C4 사용 로그를 서술한다.
점검 질문
- 요약마다 원문 위치가 연결되는가
- 문서가 허용된 망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외부 공문 속 지시가 요약·행동을 바꾸지 못하는가
- 요약 확인 절차가 서술되어 있는가
환경 조건. 행정망·로컬이 보통이다. E4 P0~P1. 외부 공문·첨부를 읽으므로 §7.4 유형 ④ 위협 모델(S3 + S8)이 적용된다. 행정망이면 A2.4 내부망 프록시나 로컬 모델을 쓴다.
B8 → A10 → A2.2 → B1 → C1 → D8.2 · C4 (사용 로그) · A8 (정식 MCP 개통 시 B8 대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문서 읽기 시간 절감
- 기한 누락 방지
- 표준 시스템 무수정 도입
치르는 대가
- 요약 누락·오독이 기한 누락으로
- B8 오버레이는 표준 시스템 변경에 취약
- 외부 첨부의 간접 인젝션·등급 문서 유출 위협
이럴 때 쓴다
- 공문·회의록을 읽고 할 일·기한을 손으로 옮길 때
-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지만 요약을 붙이고 싶을 때
- 첨부까지 열어 봐야 핵심을 알 수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약을 넘어 보고서·공문 첫 판을 만들면 D8.3(우선순위가 더 높음)
- 문서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
- 문서를 찾는 것이 목적이면 D8.1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3초안·기안 | 요약·추출까지는 D8.2, 새 문서의 첫 판을 만들면 D8.3(우선순위 높음). |
| D8.6분배·이관 | 요약 결과로 문서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우선순위 높음). |
| D5통지·추적 | 할 일을 뽑는 데서 끝나면 D8.2, 알림 채널로 통지하면 D5를 함께.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B8레거시 오버레이 | 전형 부품 — 레거시 오버레이 |
| D8.3초안·기안 | 이웃 블록 — 같은 유형 ④ |
| D5통지·추적 | 후속 블록 — 기한 알림 |
| S3컨텍스트 방화벽 | 필수 보안 — 외부 공문 방화벽 |
의존. B1코파일럿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AI 스티커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알려진 사용례
- 온나라 sAIde §9 조립 예시: B8 → A2 로컬 Ollama → A10 첨부 파싱 → 공문 요약 카드
- 범정부 내부망 AI 브라우저 사이드바 어시스턴트 카탈로그 D8.2 카드 예
- 문서 리소스 추출기 카탈로그 D8.2 카드 예(공공 AX 로컬 시리즈 5)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2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9 온나라 sAIde 조립 예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④ · 카탈로그 §7.3 유형 ④ · 카탈로그 §7.4 유형 ④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B8 카드
요구어떻게 하면 AI가 만든 초안이 기관의 구조·문체·서식에 맞아 그대로 기안의 첫 판이 될 수 있는가?
보고서·공문·답변·직무기술서·제안서의 첫 판을 서식에 맞춰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스킬 코파일럿에 A9 규범 스킬과 A10 HWPX 어댑터가 붙는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3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공공 문서는 보고서 구조·문체·서식이 정해져 있어, 모델이 그럴듯한 글을 써도 기관 서식(HWPX)과 규범에 맞지 않으면 기안으로 나갈 수 없다. 담당자는 AI 초안을 다시 서식에 옮기느라 시간을 되돌려 쓴다. 규범 스킬(A9)과 HWPX 어댑터(A10)가 없으면 초안이 기안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 이 블록의 핵심 관찰이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의 첫 판을 만드는 업무. §7.3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D8.3 · D8.2, P1)과 유형 ⑫ 개발 코파일럿(D8.3, P1)의 무대. PAX 64건(주 부품 B1 64%, B0 20%), 문서·기안 영역 31건.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초안 속도 vs 규범·서식 적합성
- 편집 가능 출력 vs 완성본처럼 보이는 초안의 과신
- 기관 문서 반출 제약 vs 상용 모델 품질
- 생성자-비평가 반복 품질 vs 비용(반복 상한)
02해법
B1 코파일럿이 초안을 만든다. 보고서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는 A9 규범 스킬로 코드 밖에 패키징해 재사용하고, 출력은 A10 어댑터로 HWPX 등 기관 서식에 맞춘다. 품질은 B′5 생성자-비평가로 올리되 반복 상한(2~3회)을 둔다.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태로 내고, F5 참고자료 첨부로 범위를 좁히고, F3로 대안을 준다. 담당자가 C1로 확정하고, C5 비식별로 첨부 속 개인정보를 거르며, C9 평가 세트로 스킬 변경을 잰다. 개발 코파일럿이면 S9 샌드박스를 더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보고서·공문 스킬형 | A9 규범 스킬 + A10 HWPX 출력(gov-report-skill, public-doc-to-hwpx). |
| 민원 답변 초안형 | 규정에 접지한 답변 초안을 담당자가 검수(B3 내부 검수형과 겹침). |
| 개발 코파일럿형 | 공직자 코드 작성 보조. 유형 ⑫(필수 A9, A2.1|A2.2, C1, C9, S9, F2; R22). |
03적용
- 대상 문서의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를 A9 규범 스킬로 먼저 문서화한다.
- C9 평가 세트(요청 → 모범 초안·채점 기준)를 만든다(§7.2 진행 경로 2단계).
- B1으로 초안을 만들고 A10으로 HWPX 등 기관 서식에 출력한다. 행정망이면 내부망 프록시를 쓴다.
- B′5 생성자-비평가를 붙이되 반복 상한을 2~3회로 둔다(X12).
- F2 편집 가능 출력·F5 참고자료 첨부·F3 대안을 붙이고, C5 비식별과 C1 담당자 확정을 둔다.
점검 질문
- 초안이 기관 서식 그대로 열리고 고쳐지는가
- 규범이 프롬프트에서 떨어져 재사용 스킬로 묶여 있는가
- 스킬 변경을 평가 세트로 재는가
- 담당자 확정 없이 기안으로 나가지 않는가
환경 조건. 행정망·로컬이 많고 E4 P1. 외부 공문·첨부를 참고자료로 쓰면 §7.4 유형 ④ 위협 모델(S3 + S8)이 적용된다. 개발 코파일럿은 상용 API 사용 시 C7 부재 경고를 유지한다(R22).
A9 → B1 → B′5 → A10 (HWPX) → C1 → D8.3 · C9 (스킬 회귀시험) · F2·F5 (작성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첫 판 작성 시간 단축
- 기관 규범의 일관 적용
- 스킬 단위 재사용
치르는 대가
- 완성본처럼 보이는 초안의 과신
- 규범 스킬 유지 비용
- 첨부 속 개인정보·등급 문서 유출 위험
이럴 때 쓴다
- 서식이 정해진 문서의 첫 판을 반복해 쓸 때
- AI 초안을 다시 기관 서식에 옮기느라 시간이 들 때
- 문서 규범을 여러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적용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기존 문서를 요약·추출만 하면 D8.2
- 초안을 규정·인용과 대조해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면 D8.4(우선순위 높음)
- 보도자료·카드뉴스처럼 발행물이면 D8.10(우선순위 높음)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4대조·점검 | 초안 생성이 주면 D8.3, 대조·점검 키워드가 있으면 우선순위상 D8.4. |
| D8.10발간·홍보 | 발행물(보도자료·카드뉴스·포스터)의 첫 판이면 D8.10. |
| D8.2요약·추출 | 새 문서를 쓰지 않고 요약·추출만 하면 D8.2.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A9업무 규범 스킬 | 필수 기반 — 규범 스킬 |
| A10문서 형식 어댑터 | 필수 기반 — HWPX 어댑터 |
| D8.2요약·추출 | 이웃 블록 — 같은 유형 ④ |
| D8.4대조·점검 | 후속 블록 — 초안 점검 |
| B′5생성자-비평가 | 제어 흐름 원형 — 생성자-비평가 |
의존. B1코파일럿 A9업무 규범 스킬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 X10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알려진 사용례
- HRMCP 카탈로그 D8.3 카드 예: NCS 온톨로지 기반 HR 실무 MCP 서버
- public-doc-to-hwpx 카탈로그 D8.3 카드 예: AI 초안을 공공기관 보고서 서식 HWPX로
- gov-report-skill §7.3 유형 ④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3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④ · 카탈로그 §7.3 유형 ⑫ · 분류기준 R22 · 카탈로그 §7.3 유형 ④·⑫ · 카탈로그 §7.2 진행 경로 · 카탈로그 §6 A9·A10 카드
요구어떻게 하면 법령·규정·서식·인용 대조에서 AI가 확인할 대상을 좁혀 주고 최종 판단은 사람에게 남게 할 수 있는가?
법령·규정·서식·인용·근태·보안 기준과 대조해 확인할 대상을 먼저 골라 주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최종 판단은 사람"이 가장 자주 붙는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4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담당자는 문서·자료를 법령·규정·서식과 한 줄씩 대조하며 오류를 찾는다. 모든 항목을 사람이 보면 느리고, AI가 판정까지 하면 책임이 흐려진다. AI가 확인할 대상을 좁혀 주고 사람이 판단하는 분담이 가장 자주 나타나는 자리가 이 블록이다. PAX 81건으로 D8에서 두 번째로 큰 하위 블록이기도 하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자료를 기준과 대조하는 업무. §7.3 유형 ⑦ 대조·점검 도우미(D8.4, P0~P1)와 유형 ⑩ 위험 예측·표적 선별(D6·D3·D8.4)의 무대. PAX 81건(주 부품 B0 73%, B1 12%), 감사·법무 25건·문서·기안 12건.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점검 범위 확대 vs 오탐으로 인한 확인 부담
- 규칙 점검의 결정성 vs LLM 대조의 유연성
- 점검 대상이 점검기를 속이는 위협 vs 자동 점검
- 출처 대조의 엄격성 vs 원문 접근 권한(공공 API 인가)
02해법
기준이 규칙으로 옮겨지면 B0 규칙 점검기로, 해석이 필요하면 B3 법령 접지로 대조한다. 기준 원문은 A3 공공 API(법령·판례)에서 가져와 C5 출처 검증으로 인용이 실제 원문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결과는 판정 대신 "확인할 대상 목록"으로 내고, C1으로 "최종 판단은 사람"을 명시하며, F7 한계와 F1 출처를 붙인다. 점검 대상 문서·코드가 점검기를 속이지 못하게 대상별 격리(S6)나 고정 규칙 실행(S4)을 쓰고, 코드 점검이면 S9 샌드박스를 둔다. C9 평가 세트로 누락률을 잰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규칙 점검기형 | B0로 서식·근태·보안 기준을 결정적으로 대조(Attendance Checker). |
| 법령 접지 대조형 | B3가 법령·규정에 접지해 해석 필요 항목을 대조(Legal Reviewer). |
| 인용 검증형 | 보고서·논문의 법령·판례·문헌 인용을 원본과 대조(paper-verify). |
| 표적 선별형 | B2 위험 예측이 점검 대상을 좁힘(유형 ⑩, B′9). |
03적용
- 기준을 규칙으로 옮길 수 있는 항목과 해석이 필요한 항목으로 나누고, 원문 출처(A3)를 확보한다.
- 규칙 항목은 B0 점검기, 해석 항목은 B3 법령 접지로 대조한다(B′5 비평가로 보강).
- 결과를 판정 대신 확인 대상 목록으로 내고 C1 "최종 판단은 사람"과 F7 한계 고지를 붙인다.
- C5로 인용·근거를 원문과 대조하고 F1 출처를 표시한다.
- 점검 대상이 점검기를 속이지 못하게 S6 또는 S4를 두고, C9 평가 세트로 누락률을 잰다.
점검 질문
- 결과가 판정이 아닌 확인 대상으로 표시되는가
- 근거 원문 출처가 연결되는가
- 누락률을 평가 세트로 재는가
- 점검 대상 속 문장이 점검 결과를 바꾸지 못하는가
환경 조건. E4 P0~P1. 비LLM 규칙 점검기가 많아 폐쇄망 이식이 쉽다. 유형 ⑦은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이면 C7·F7이 면제된다(R7). 코드 점검이면 S9.
A3 → B3 → C5 (출처 검증) → C1 → D8.4 · B0 (규칙 점검) → C1 · F7·F1 (결과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대조 시간 단축과 누락 감소
- 사람 판단을 확인 대상에 집중
- 인용 오류의 사전 차단
치르는 대가
- 오탐이 많으면 확인 부담이 되돌아옴
- 점검기에 대한 과신
- 원문 API 인가 병목
이럴 때 쓴다
- 문서·자료를 법령·규정·서식과 한 줄씩 대조하는 업무
- 인용·근거가 원문과 맞는지 확인해야 할 때
- 점검 대상이 많아 확인 대상을 먼저 좁혀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 신청 건의 자격 판정이면 D3
- 현장 시설을 관측해 점검하면 D6
- 대조 없이 자료를 찾아 보여 주면 D8.1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3자격·심사 | 대상이 국민 신청 건이면 D3, 기관 내부 자료면 D8.4. |
| D8.8보호·정제 | 공유 전 개인정보 비식별·생성 코드 보안 점검처럼 보호가 목적이면 D8.8(우선순위 높음). |
| D8.3초안·기안 | 대조·점검 키워드가 있으면 초안보다 D8.4가 우선.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1검토 큐 | 필수 통제 — 최종 판단은 사람 |
| C5가드레일 필터 | 필수 통제 — 출처 검증 |
| A3공공 API 제공자 | 필수 기반 — 법령·기준 출처 |
| D3자격·심사 | 대민 버전 — 자격·심사 |
| S6격리 LLM·맵리듀스 | 필수 보안 — 대상별 격리 |
의존. B0결정적 도구 B3지식 접지 상담 C1검토 큐 C5가드레일 필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5빌린 성과표 X10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알려진 사용례
- paper-verify 카탈로그 D8.4 카드·§7.3 유형 ⑦ 참조 구현: 인용을 원본과 대조
- 민원 답변 작성 스킬 팩 카탈로그 D8.4 카드 예
- Attendance Checker §7.3 유형 ⑦ 참조 구현
- Legal Reviewer §7.3 유형 ⑦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4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⑦ · 카탈로그 §7.3 유형 ⑩ · 분류기준 R7 · 카탈로그 §7.3 유형 ⑦·⑩ · 카탈로그 §7.4 유형 ⑦ 위협 모델
요구어떻게 하면 부서마다 다른 양식으로 온 파일을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모아 합치고 정산하며, 그 도구가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는가?
부서별 자료를 모으고 엑셀·한셀을 합치고 정산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서무의 핵심 반복 업무이며 B0 문서·엑셀 자동화와 A10이 전형 부품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5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서무 담당자는 부서마다 다른 양식으로 온 엑셀·한셀 파일을 모아 합치고, 합계를 맞추고, 정산 서류를 만든다. 반복이 많고 규칙이 분명해 대개 AI보다 결정적 자동화가 맞고, 폐쇄망 설치형이 많다. 다만 개인이 만든 도구가 인수인계 없이 퍼지면 인사이동과 함께 멈춘다.
맥락. 부서별 제출 파일을 모으고 합치고 정산하는 업무. §7.3 유형 ⑧ 취합·변환 자동화(D8.5 · D8.9, P1). PAX 37건(주 부품 B0 89%, B1 5%).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회계·정산 13, 문서·기안 8, 공통·범용 4, 데이터·통계 3, 감사·법무 2, 계약·조달 2, 시설·안전 2, 인사·복무 2, 기획·정책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화 속도 vs 원본 훼손·정산 오류
- 폐쇄망 설치형의 편의 vs 배포·갱신 관리
- 개인 제작 도구의 민첩성 vs 인사이동 시 소멸(X9)
- 제출 파일 자동 처리 vs 파일 속 매크로·지시 위협
02해법
B0 문서·엑셀 자동화로 B′1 순차 배선(수집 → 양식 정규화 → 병합 → 정산 → 서류 생성)을 만든다. 파일은 A10 어댑터로 엑셀·한셀·HWPX를 읽고 쓴다. 원본은 보존하고 결과만 새로 만든다. 원복은 C3가, 처리 이력 되돌리기는 F8이 맡는다. 제출 파일은 S11 파일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친다.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들었다면 A7 자체 제작 환경의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해 X9를 피하고, 기관으로 전이할 때 C4 처리 로그를 둔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엑셀·한셀 취합형 | 부서별 파일을 양식 정규화 후 병합(GatherFlow, 폐쇄망). |
| 서류 일괄 생성형 | 정산 결과로 신청서·명세서·복명서 일괄 생성(출장 여비 서류 자동화). |
| LLM 보조 정리형 | 비정형 항목 정리에 B1을 부분 사용. |
03적용
- 취합 양식과 정산 규칙을 명시하고 처리 순서를 B′1 순차로 적는다.
- A10으로 엑셀·한셀·HWPX 입출력을 만들고 원본은 읽기만 한다.
- 제출 파일에 S11 파일 검사·S9 격리 실행을 둔다.
- 처리 결과의 원복 경로로 C3·F8을 두고, 기관으로 전이할 때 C4 처리 로그를 붙인다.
- A7 도구라면 라이선스·저장소(공공 깃랩)·인수인계 문서를 남긴다.
점검 질문
- 원본이 보존되고 결과를 되돌릴 수 있는가
- 제출 파일 속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가
- 라이선스·저장소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정산 결과를 검산할 방법이 있는가
환경 조건. 폐쇄망·로컬 PC 설치형이 많다. E2는 대개 없음(비LLM). E4는 P1이고, §7.4 유형 ⑧ 위협 모델(S11 + S9)이 적용된다.
A10 → B0 (B′1 수집→병합→정산) → C3 → D8.5 · S11 (제출 파일 검사) · F8 (되돌리기).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서무 반복 업무 절감
- 폐쇄망에서 바로 쓰는 설치형
- 정산 규칙의 일관 적용
치르는 대가
- 정산 오류가 조용히 전파될 위험
- 개인 도구가 인사이동과 함께 멈춤(X9)
- 오염·악성 파일 위협
이럴 때 쓴다
- 부서별 파일을 모아 합치는 반복 업무
- 규칙이 분명한 정산·서류 생성
- 폐쇄망에서 설치형으로 돌려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파일 형식 변환·양식 생성만 하면 D8.9(우선순위 낮지만 동작이 다름)
- 합친 자료를 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모은 자료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우선순위 높음)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9변환·서식 | 여러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우선순위 높음), 한 파일의 형식 변환·양식 생성이면 D8.9. |
| D8.4대조·점검 | 합친 결과를 기준과 대조하는 것이 목적이면 D8.4(우선순위 높음).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8.9변환·서식 | 짝 — 같은 유형 ⑧ |
| A10문서 형식 어댑터 | 필수 기반 — 문서 어댑터 |
| A7자체 제작 환경 | 필수 기반 — 자체 제작 환경 |
|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
| S11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필수 보안 — 파일 검사 |
의존. B0결정적 도구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알려진 사용례
- 출장 여비 서류 자동화 오픈소스 카탈로그 D8.5 카드 예: 신청서·명세서·복명서 일괄 생성
- GatherFlow §7.3 유형 ⑧ 참조 구현, 엑셀·한셀 취합(폐쇄망)
- MiroFish-Ko 개인 수정판 카탈로그 D8.5 카드 예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5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⑧ · 카탈로그 §11 X9 · 분류기준 §9 유형 8 · 카탈로그 §7.3 유형 ⑧ · 카탈로그 §7.4 유형 ⑧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A10 카드
요구어떻게 하면 접수된 문서를 일일이 열어 읽지 않고도 맞는 담당자에게 배분하고, 배정 권한은 사람에게 남길 수 있는가?
접수된 문서·민원을 담당자·부서로 보내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대민 Triage(D4)의 내부 버전이며 C2 라우터가 붙는 첫 자리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6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접수 대기 문서를 누가 맡을지 정하는 일은 문서를 열어 읽고 업무 분장과 맞춰 보는 반복이다. 잘못 배분되면 재배분으로 처리가 늦어진다. 수요는 분명한데 도구가 드문 빈칸(PAX 564건 중 7건)이고, PAX 사례인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가 그 빈칸의 참조 구현이다.
맥락. 기관이 접수한 문서·민원을 내부 담당자·부서에 배분하는 업무.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의 참조 구현(온나라 AI 문서 분배기)이 여기 있다. PAX 7건(주 부품 B0 71%, B1·B4 각 14%). 판정 목적(승인·반려)이 있으면 유형 2, 형식·경로 변환·전달만이면 유형 8(R23).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문서·기안 2, 공통·범용 2, 인사·복무 1, 민원 1, 감사·법무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 배분 속도 vs 오배분 비용
- 업무 분장 변경 vs 분류 체계 고정
- 공통기반 모델 활용 vs 문서 등급·반출 제약
- 자동 배정 vs 담당자·팀장의 배정 권한
02해법
접수 문서를 A10으로 읽고 B4가 핵심 항목을 추출한 뒤, B′2 라우터가 업무 분장에 비춰 담당자를 추천한다. C2 위험도 라우터로 신뢰도가 높은 건만 자동 배정하고 나머지는 배정 권한자에게 C1 확인을 받는다. 업무 분장표는 B3로 접지해 근거를 보여 주고, 배분·재배분 기록은 C4에 남겨 C6로 분류 기준을 고친다. 운영 시스템에 배정을 직접 쓰면 P2이므로 C8·C3를 둔다. 행정망에서는 범정부 AI 공통기반(A3·A2.4)을 경유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배정 추천형 | 담당자 후보를 추천하고 배정 권한자가 확정. |
| 자동 배정형 | C2 임계 이상은 자동 배정(P2). |
| 목록 요약 보조형 | 등록대장 목록에서 요약·분석을 붙여 배분 판단을 돕는다(온나라 sAIde, D8.2와 경계). |
03적용
- 업무 분장표를 분류 체계로 만들고 갱신 책임자와 주기를 정한다.
- 과거 배분·재배분 기록으로 C9 평가 세트를 만든다.
- A10·B4로 문서 항목을 뽑고 B′2 라우터로 담당자를 추천한다.
- C2 임계로 자동 배정 범위를 정하고 나머지는 C1 확인으로 보낸다. 운영 시스템 쓰기면 C8·C3를 둔다.
- 배분·재배분을 C4에 남기고 C6로 분류 기준을 개정한다.
점검 질문
- 자동 배정 임계가 수치로 정해져 있는가
- 배분 근거(업무 분장 조항)가 보이는가
- 재배분률을 재는가
- 잘못된 배정을 되돌릴 수 있는가
환경 조건. 행정망이 보통이다.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경유하면 A3·A2.4. 추천만이면 P1, 운영 시스템에 배정을 직접 쓰면 P2라 C8이 필수다.
A10 → B4 → B′2 → C2 → D8.6 · C2 → C1 (저신뢰 건 확인) · C4 → C6 (재배분 환류).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배분 시간 단축
- 재배분 감소
- 배분 기록으로 업무 분장 문제 발견
치르는 대가
- 오배분 시 처리 지연
- 분류 체계 유지 비용
- 자동 배정은 시스템 쓰기(P2) 통제 부담
이럴 때 쓴다
- 접수 대기 문서를 읽고 담당자를 정하는 반복 업무
- 오배분·재배분이 잦을 때
- 업무 분장이 복잡해 배정 권한자의 판단 부담이 클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국민 민원을 부서로 보내고 국민에게 이관을 알리면 D4
- 배분 없이 요약만 하면 D8.2
- 요건 판정이 목적이면 D3(대민) 또는 D8.4(내부)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4분류·이관 | 국민에게 이관을 알리는 대민 분류면 D4, 기관 내부 배분이면 D8.6. |
| D8.2요약·추출 | 요약 결과로 배분까지 하면 D8.6(우선순위 높음), 요약만이면 D8.2. |
| C2위험도 라우터 | C2는 운영 통제, D8.6은 블록. 자동 배정 분기가 운영 증거와 함께 있으면 둘 다 태그.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D4분류·이관 | 대민 버전 — 분류·이관 |
| C2위험도 라우터 | 첫 자리 — 위험도 라우터 |
| D8.2요약·추출 | 이웃 블록 — 요약·추출 |
| B4인식 파이프라인 | 전형 부품 — 문서 항목 추출 |
의존. B′2라우터·디스패처 C2위험도 라우터 A10문서 형식 어댑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AI 스티커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알려진 사용례
-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 카탈로그 D8.6 카드 예·§7.3 유형 ② 참조 구현: 접수대기 문서를 범정부 AI 공통기반으로 분석해 담당 배분
- 온나라 sAIde 카탈로그 D8.6 카드 예: 문서등록대장 목록에서 공문 요약·분석과 첨부 일괄 내려받기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6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6 D8 교차표 해설(빈칸) · 카탈로그 §7.3 유형 ② · 분류기준 R23 · 카탈로그 §7.3 유형 ② · 카탈로그 §6 B′2 라우터 카드
요구어떻게 하면 순환보직으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전임자의 업무 지식과 판단 근거가 후임에게 안전하게 넘어가게 할 수 있는가?
전임자 파일 더미를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남기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공직 순환보직이 만드는 한국 특유의 블록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7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순환보직으로 담당자가 1~2년마다 바뀌면서 전임자의 파일 더미와 머릿속 판단 근거가 함께 사라진다. 후임은 같은 질문을 다시 묻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인수인계는 카탈로그 작성 당시 도구가 드문 빈칸(8건)이었으나 PAX 564건에서는 38건으로 늘었다. 정리본을 만드는 결정적 도구에서 시작해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승급하는 경로가 필요하다.
맥락. 담당자 교체 때 업무 지식을 넘기고 보존하는 업무. §7.3 유형 ⑨ 인수인계·지식 보존(D8.7, P0). PAX 38건(주 부품 B0 68%, B1 16%). 업무 영역별 PAX 건수(564건 태깅): 공통·범용 14, 인사·복무 8, 기획·정책 5, 문서·기안 4, 감사·법무 3, 시설·안전 3, 데이터·통계 1.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전임자 파일을 통째로 넘기는 편의 vs 등급 문서 무단 코퍼스화·PII 축적
- 정리 표준화 vs 업무별 다양성
- 기억 축적 vs 보관 기한·개인정보 규칙
- 정리본 수준 vs 검색 가능한 지식(승급 비용)
02해법
먼저 B0 문서 정리로 전임자 파일을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원문 위치와 함께 남긴다(F1). 정리가 쌓이면 A1 문서 자산화와 B3 접지로 후임이 질문해 찾는 지식으로 승급하고, 업무·필드·관계 구조가 필요하면 A6 온톨로지를 붙인다. 공유 전에는 C5 비식별로 개인정보를 거르고, S2 권한 인식과 C8 접근 범위로 등급 문서가 무단 코퍼스가 되지 않게 한다. 기억은 B′+ 기억 관리의 개인정보 규칙을 따르고 F8로 이력을 남긴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정리본 생성형 | B0 문서 정리로 업무·월별 정리본 생성(내편이음). |
| 로컬 메모 자산화형 | 실무자 메모를 로컬에서 자산화(MemoMindAI). |
| 현장 관제판형 | 3교대 공용 PC용 인수인계 대시보드(소방 장비서무). |
03적용
- 인계 단위(업무·월·폴더)와 정리본 양식을 정한다.
- B0 문서 정리로 파일 더미를 정리본으로 만들고 결정·전례에 원문 위치(F1)를 붙인다.
- 공유 전 C5 비식별을 거치고 S2·C8로 접근 범위를 정한다.
- 정리본이 쌓이면 A1 자산화 → B3 접지로 승급하고, 구조가 필요하면 A6 온톨로지를 붙인다.
- 기억 보관 기한·삭제 규칙(B′+)과 F8 이력을 정한다.
점검 질문
- 정리본의 결정·전례가 원문 위치와 연결되는가
- 공유 전 개인정보가 걸러지는가
- 등급 문서의 접근 범위가 제한되는가
- 도구 자체가 담당자 이동으로 멈추지 않도록 저장소·라이선스가 있는가
환경 조건. 로컬·폐쇄망이 많고 E4 P0. 전임자 파일에는 개인정보·등급 문서가 섞여 E5 S 이상인 경우가 많다. §7.4 유형 ⑨ 위협 모델(S2 + C5, 권장 S3).
B0 (문서 정리) → C5 → D8.7 → A1 → B3 (승급) · A6 (온톨로지, 승급 시) · C8 (접근 범위).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인사이동 시 지식 손실 감소
- 후임의 적응 기간 단축
- 결정·전례의 근거 보존
치르는 대가
- 등급 문서 무단 코퍼스화·PII 축적 위험
- 정리본 유지 부담
- 승급 시 검색 품질 평가 필요(C9)
이럴 때 쓴다
- 인사이동 때 업무 지식이 사라지는 문제
- 후임이 같은 질문과 실수를 반복할 때
- 결정·전례를 근거와 함께 남겨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현재 담당자의 문서 검색이 목적이면 D8.1
- 공유 전 비식별 자체가 산출물이면 D8.8(우선순위상 인수인계가 먼저이므로 목적을 확인)
- 개인 메모 도구로 인계 목적이 없으면 D8.0 검토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1탐색·조회 | 인계 목적이 있으면 D8.7, 현 담당자의 자료 찾기면 D8.1. |
| D8.2요약·추출 | 문서 요약이라도 인계 정리본이 목적이면 D8.7(우선순위 높음). |
| B′+기억 관리 | B′+는 기억 관리 원형, D8.7은 블록. 에이전트 기억이 인계에 쓰이면 둘 다.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A6지식그래프 서비스 | 승급 시 기반 — 온톨로지 |
| B3지식 접지 상담 | 승급 경로 — 접지 질의응답 |
| B′+기억 관리 | 기억 관리 — 개인정보 규칙 |
|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 이 블록이 막는 함정 |
| S2권한 인식 검색 | 필수 보안 — 권한 인식 |
의존. B0결정적 도구 C5가드레일 필터 C8권한 경계·킬스위치
빠지기 쉬운 함정.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알려진 사용례
- 내편이음 §7.3 유형 ⑨ 참조 구현, 인수인계 정리본
- 눈치코치 §7.3 유형 ⑨ 참조 구현
- 소방 장비서무 인수인계 대시보드 카탈로그 D8.7 카드 예: 3교대 공용 PC용 로컬 관제판
- MemoMindAI 카탈로그 D8.7 카드 예: 실무자 메모를 로컬에서 자산화
- dd784289395c2afb §13 D8.7 참조 구현: 화성특례시·병무청에 이어 지방의회로 확산된 신규자 지식창고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7 카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⑨ · 카탈로그 §13 D8.7 · 카탈로그 §6 A6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⑨ · 카탈로그 §7.4 유형 ⑨ 위협 모델 · 카탈로그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 D8.7
요구어떻게 하면 자료가 기관 밖이나 외부 모델로 나가기 전에 개인정보와 보안 위험을 걸러, 그 자료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
공유·전송 전에 개인정보를 비식별하고, 생성 코드를 보안 기준으로 점검하고, 파일을 이중 보관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C5의 업무 블록 버전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8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담당자는 자료를 외부에 보내거나 AI에 넣기 전에 개인정보를 손으로 가리고,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코드가 보안 기준에 맞는지 모른다. 보호 조치는 다른 업무의 앞단 부품(C5)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도구로 독립한 사례가 많다(PAX 18건). 감사·법무 영역의 보호·정제는 비식별 부품을 먼저 만들 자리로 꼽힌다.
맥락. 공유·전송·AI 투입 전에 자료를 보호하는 업무. 서비스 유형 13 비식별·정제 도구(D8.8 전용, 필수 C5·F7, R17)가 이 블록에 대응한다. PAX 18건(주 부품 B0 72%, B4 28%), 감사·법무 7건.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비식별 강도 vs 자료의 활용도
- 로컬 처리(PII 서버 미도달) vs 모델 성능
- 자동 점검의 편의 vs 누락에 대한 과신
- 보호 도구 자체의 신뢰성 vs 검증 비용
02해법
보호 조치를 자료가 기관 밖이나 모델로 나가기 직전에 둔다. 개인정보는 C5 비식별 전처리기로 거르되, 가능하면 단말에서 처리해 PII가 서버에 닿지 않게 하는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나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온디바이스 소형 모델)를 쓴다. 규칙으로 잡히는 항목은 B0 결정적 탐지로, 문맥이 필요한 항목만 소형 모델로 처리한다. 생성 코드 점검은 공공 보안 기준을 규칙 세트로 만들어 1차 린터로 돌리고 S9 샌드박스에서 실행한다. 결과에는 F7 한계("1차 점검", 누락 가능성)를 명시하고 C9로 탐지 누락률을 잰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비식별 전처리형 | 문서·설문·엑셀의 개인정보를 가림(C5, S13). |
| 생성 코드 보안 점검형 | AI 생성 코드를 공공 보안 기준으로 1차 점검(vibecode-checker). |
| 이중 보관·백업형 | 파일을 이중 보관해 손실을 막음. |
03적용
- 보호 대상(개인정보 항목·보안 기준)과 자료가 나가는 지점을 정한다.
- 규칙으로 잡히는 항목은 B0로, 문맥이 필요한 항목만 소형 모델로 처리하고 가능하면 단말에서 끝낸다(S12·S13).
- C9 평가 세트로 탐지 누락률을 재고 기준 변경 때 다시 잰다.
- 결과에 F7 한계 고지를 붙이고 사람이 최종 확인한다.
- 코드 점검이면 S9 샌드박스에서 실행하고 점검 규칙 출처를 명시한다.
점검 질문
- PII가 서버·외부 모델에 닿기 전에 걸러지는가
- 탐지 누락률을 재는가
- "1차 점검" 한계가 고지되는가
- 점검 규칙의 출처(보안 기준)가 명시되어 있는가
환경 조건. 로컬·폐쇄망이 많고 E2는 대개 없음(비LLM) 또는 로컬 소형 모델. E5 S 이상 자료가 입력이다. 외부 상용 API 앞에 둘 때 가장 쓸모가 크다.
S13 (로컬 비식별) → C5 → D8.8 → A2.1 (외부 모델 투입) · B0 (규칙 탐지) · F7 (한계 고지).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외부 모델 활용의 전제 조건 확보
- 담당자 수작업 마스킹 절감
- 보안 기준 1차 점검의 일상화
치르는 대가
- 누락에 대한 과신
- 비식별로 자료 활용도 저하
- 점검 도구 자체의 검증 비용
이럴 때 쓴다
- 자료를 외부·AI로 보내기 전에 개인정보를 가려야 할 때
- 직접 만든 코드의 보안 기준 준수를 점검해야 할 때
- 보호 조치가 반복 업무로 담당자 시간을 쓸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식별이 다른 도구의 내부 단계일 뿐이면 그 도구의 블록에 두고 C5만 태그
- 규정·서식 대조가 목적이면 D8.4
- 인수인계가 목적이면 D8.7(우선순위 높음)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5가드레일 필터 | C5는 부품, D8.8은 그 부품이 서비스로 독립한 블록. 비식별이 다른 도구의 한 단계면 C5만. |
| D8.4대조·점검 | 보호가 목적이면 D8.8(우선순위 높음), 규정·서식 준수 확인이면 D8.4. |
| S13로컬 비식별 게이트 | S13은 보안 부품(외부 전송 전 온디바이스 비식별), D8.8은 블록. 둘 다 태그해도 된다.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5가드레일 필터 | 부품 버전 — 비식별 전처리기 |
| S13로컬 비식별 게이트 | 보안 부품 — 로컬 비식별 게이트 |
| S12데이터 비도달 설계 | 보안 부품 — 데이터 비도달 설계 |
| D8.4대조·점검 | 이웃 블록 — 대조·점검 |
| 유형 13 | 대응 서비스 유형 — 비식별·정제 도구 |
의존. C5가드레일 필터 B0결정적 도구 F7한계·신뢰도 안내
빠지기 쉬운 함정. X15빌린 성과표
알려진 사용례
- vibecode-checker 카탈로그 D8.8 카드 예: AI 생성 코드를 공공 보안 기준으로 점검하는 1차 보안 린터
- AI Survey Insight 카탈로그 D8.8 카드 예: 설문 주관식 정리 도구
- VHLookup 카탈로그 B0 카드 참조 구현: 엑셀 마스킹·병합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8 카드(C5의 업무 블록 버전)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6 D8 교차표 해설 · 분류기준 R4(S12·S13), R17(유형 13) · 카탈로그 §6 C5 카드 · 카탈로그 §2 v0.6 변경(S12·S13 후보 등재) · 카탈로그 §13 S12·S13 참조 구현
요구어떻게 하면 한국 공공 문서 형식과 AI 도구 사이의 장벽을 원본을 해치지 않는 재사용 부품으로 없앨 수 있는가?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고 양식을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A10 문서 어댑터가 서비스로 독립한 형태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9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한국 공공 문서 형식(HWP·HWPX·한셀)은 범용 AI 도구가 잘 읽고 쓰지 못해, 담당자는 형식을 바꾸고 양식을 다시 만드느라 시간을 쓴다. 카탈로그는 문서 형식을 환경 조건 대신 부품으로 본다. 이 블록은 그 부품이 단독 서비스가 된 경우다. 문서·기안 영역의 변환·서식(46건)은 재사용 부품을 먼저 만들 자리로 꼽힌다.
맥락. 문서 형식 변환과 양식 생성 업무. §7.3 유형 ⑧ 취합·변환 자동화(D8.5 · D8.9, P1). PAX 80건(주 부품 B0 80%, B1 12%).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변환 충실도 vs 형식별 특이 구조(표·수식·첨자)
- 설치형·오프라인 편의 vs 배포·갱신 관리
- 개인 도구의 민첩성 vs 인사이동 시 소멸(X9)
- 파일 자동 변환 vs 파일 속 매크로·지시 위협
02해법
A10 어댑터를 결정적 변환기(B0)로 만들어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게 한다. 스캔 문서는 B4 OCR로 텍스트를 얻는다. 변환은 원본을 보존하고 새 파일을 만들며(C3 원복·F8 되돌리기), 파일은 S11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친다. 규정·양식을 MCP로 노출하면 다른 AI 도구도 기관 서식을 가져다 쓰는 공통 부품이 된다(A8). 개인 제작 도구는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한다(A7).
변형
| 변형 | 설명 |
|---|---|
| 형식 변환기 | HWP·HWPX·PDF·DOCX·엑셀 간 변환(Kordoc, 쉽다한글). |
|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 | 본문 텍스트 추출로 문서를 찾게 함(Anything(Docufinder)). |
| 규정·양식 MCP 생성기 | 기관 규정을 MCP 서버로 변환(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
03적용
- 자주 오가는 형식 쌍과 깨지기 쉬운 구조(표·수식·첨자)를 목록으로 만든다.
- A10 어댑터를 결정적 변환기로 만들고, 스캔 문서만 B4 OCR을 쓴다.
- 원본을 보존하고 결과는 새 파일로 내며, C3·F8로 되돌리는 경로를 둔다.
- 입력 파일에 S11 검사·S9 격리 실행을 둔다.
- 다른 기관이 재사용하도록 공공 깃랩·MCP(A8)로 공개하고 라이선스를 명시한다.
점검 질문
- 변환 결과의 표·서식이 원본과 같은지 확인했는가
- 원본이 보존되는가
- 입력 파일 속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가
- 라이선스·저장소가 명시되어 있는가
환경 조건. 로컬 설치형·폐쇄망이 많고 E2는 대개 없음(비LLM). E4는 P1이고, §7.4 유형 ⑧ 위협 모델(S11 + S9)이 적용된다.
A10 → B0 (변환) → D8.9 · B4 (스캔 OCR) → A10 · S11 (파일 검사) · A8 (서식 MCP 공개).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AI 도구와 공공 문서 형식의 연결
- 형식 변환 시간 절감
- 재사용 부품의 최대 공급원
치르는 대가
- 형식별 특이 구조의 변환 오류
- 개인 도구의 인사이동 시 소멸(X9)
- 오염 파일 위협
이럴 때 쓴다
- 공공 문서 형식 간 변환이 반복될 때
- AI 도구가 HWP·HWPX를 읽고 쓰지 못해 막힐 때
- 양식을 반복해 새로 만들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여러 부서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우선순위 높음)
- 변환 뒤 첫 판 작성이 목적이면 D8.3
- 변환한 문서를 찾는 것이 핵심이면 D8.1 검토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A10문서 형식 어댑터 | A10은 부품, D8.9는 그 부품이 서비스로 독립한 블록. 변환이 다른 도구의 한 단계면 A10만. |
| D8.5취합·정산 | 여러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 한 파일의 형식 변환이면 D8.9. |
| D8.1탐색·조회 | 변환 텍스트로 문서를 찾는 것이 목적이어도 변환 키워드가 우선순위상 앞선다.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A10문서 형식 어댑터 | 부품 버전 — 문서 형식 어댑터 |
| D8.5취합·정산 | 짝 — 같은 유형 ⑧ |
| D8.3초안·기안 | 후속 블록 — 서식에 맞춘 초안 |
|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
의존. A10문서 형식 어댑터 B0결정적 도구
빠지기 쉬운 함정. X9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알려진 사용례
- 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카탈로그 D8.9 카드 예
- Anything(Docufinder) 카탈로그 D8.9 카드 예: 본문으로 찾는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
- Kordoc §7.3 유형 ⑧ 참조 구현
- 쉽다한글 카탈로그 §2 A10 추가 근거에 든 사례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9 카드(A10이 서비스로 독립한 형태)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7.3·§7.4 유형 ⑧ · 카탈로그 §2 A10 추가 근거 · 카탈로그 §6 A10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⑧
요구어떻게 하면 보도자료에서 카드뉴스·포스터 같은 발행물을 빠르게 만들면서도 사실 오류와 저작권 문제가 기관 이름으로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는가?
보도자료·카드뉴스·포스터·정보지를 기획부터 발행까지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7 콘텐츠 제작의 업무 블록 버전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D8.10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 하나를 카드뉴스·인포그래픽·포스터로 다시 만드느라 시간을 쓰고, 외부 디자인 용역에 기댄다. 생성형 AI로 제작은 빨라진다. 그러나 공공 발행물의 사실 오류·저작권·표시 문제는 그대로 기관 책임이 된다. 스타일 스킬로 일관성을 잡고 발행 전 검수를 필수로 두는 배선이 필요하다. 이 블록은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에서 맨 앞에 선다.
맥락. 기관이 외부에 내는 발행물을 만드는 업무. §7.3 유형 ⑥ 정책·홍보 콘텐츠 제작(D8.10, P1). PAX 22건(주 부품 B0 45%, B7 36%).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제작 속도 vs 사실·저작권 검수
- 스타일 일관성 vs 매번 다른 요구
- 생성자-비평가·반복 개선 품질 vs 반복 비용(X12)
- 참고 링크 활용 vs 보도자료·링크 속 유출 링크 삽입 위협
02해법
B7 콘텐츠 제작을 B′8 계획-실행(기획 → 구성 → 생성 → 편집)과 B′6 반복 개선으로 배선하고, 반복 상한을 둔다. 기관 스타일은 A9 스타일 스킬로 패키징하고, 보도자료 입력은 A10(HWPX)으로 읽는다. 발행 전에는 C5 저작권·사실 검증과 C1 검수를 필수로 두고, 필요하면 C1.2 심의 게이트(법무·표시광고)를 더한다.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식(PPTX·피그마 등)으로 내고, F3 대안·부분 재생성을 붙여 담당자가 고치게 한다. S8 독립 검증기로 유출 링크·사실 오류를 거른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보도자료 → 카드뉴스형 | 보도자료를 카드뉴스·인포그래픽으로(ReleasePick). |
| 스타일 스킬형 | 편집 가능한 PPTX·피그마 슬라이드를 공공 스타일로(Public Cardnews). |
| 편집국형 | 기획·제작·검수를 단계화한 콘텐츠 제작 체계. |
| 커뮤니티 지식화형 | 비정형 커뮤니티 대화를 정기 요약·익명화해 발행(B7-c, R25). |
03적용
- 발행물 종류와 기관 스타일을 A9 스타일 스킬로 정리한다.
- B7을 B′8 계획-실행으로 배선하고 B′6 반복 개선에 상한(2~3회)을 둔다.
- 보도자료 입력은 A10으로 받고, 참고 링크는 S8 독립 검증기로 거른다.
- 발행 전 C5 저작권·사실 검증과 C1 검수를 필수로 두고, 필요하면 C1.2 심의를 더한다.
-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식과 F3 대안·부분 재생성으로 낸다.
점검 질문
- 발행 전 사람 검수가 필수로 걸려 있는가
- 사실·저작권 검증 절차가 있는가
- 결과를 편집 가능한 형식으로 고칠 수 있는가
- 반복 개선에 상한이 있는가
환경 조건. 인터넷망·상용 API가 많고 E4 P1. 이미지 생성 도구 공급망은 S11 대상이다(§7.4 유형 ⑥).
A10 (보도자료) → A9 → B7 (B′8 → B′6) → C5 → C1 → D8.10 · F2·F3 (편집 면).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발행물 제작 시간 단축
- 기관 스타일 일관성
- 외부 용역 의존 감소
치르는 대가
- 사실 오류·저작권 문제가 기관 책임으로
- 반복 개선 비용 폭주 위험(X12)
- 참고 링크를 통한 유출 링크 삽입 위협
이럴 때 쓴다
- 보도자료를 여러 발행 형식으로 반복 제작할 때
- 기관 스타일을 여러 담당자가 일관되게 써야 할 때
- 외부 디자인 용역 의존을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내부 보고서·공문 첫 판이면 D8.3
- 발행 없이 자료 요약만 하면 D8.2
- 국민에게 개인 맞춤 안내를 주면 D7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D8.3초안·기안 | 외부 발행물이면 D8.10, 내부 보고서·공문이면 D8.3. |
| C1.2심의 게이트 | C1.2는 법무·심의 같은 제3자 승인 게이트 부품, D8.10은 블록. 발행 전 심의가 있으면 둘 다.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B7콘텐츠 생성기 | 전형 부품 — 콘텐츠 제작 |
| A9업무 규범 스킬 | 필수 기반 — 스타일 스킬 |
| C1.2심의 게이트 | 선택 통제 — 심의 게이트 |
|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필수 보안 — 독립 검증기 |
| D8.3초안·기안 | 이웃 블록 — 내부 문서 초안 |
의존. B7콘텐츠 생성기 A9업무 규범 스킬 C5가드레일 필터 C1검토 큐
빠지기 쉬운 함정.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
알려진 사용례
- ReleasePick 카탈로그 D8.10 카드 예·§7.3 유형 ⑥ 참조 구현: 보도자료를 15분 만에 카드뉴스·인포그래픽으로
- 수정 가능한 PPTX·피그마 슬라이드 스킬 카탈로그 D8.10 카드 예: 공공 카드뉴스 스타일
- Public Cardnews §7.3 유형 ⑥ 참조 구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D8.10 카드(B7의 업무 블록) · 카탈로그 §6 D8 하위 블록 × 업무 영역 교차표 · 카탈로그 §6 D8 내부 운영 하위 블록 머리말(동작 기준·키워드 우선순위) · 카탈로그 §7.3·§7.4 유형 ⑥ · 분류기준 R16, R25 · 카탈로그 §7.3 유형 ⑥ · 카탈로그 §7.4 유형 ⑥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B7 카드
© 2026 전종홍. 이 책은 CC BY-NC-SA 4.0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저작자를 밝히고 비영리 목적으로만 쓸 수 있으며, 고치거나 덧붙인 저작물은 같은 조건으로 배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