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B′ 제어 흐름 원형← 이전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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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패턴 레퍼런스 · 제 6장

B′ 제어 흐름 원형

제어 흐름 원형은 B 부품 안의 배선을 적는 이름이다.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필요가 확인될 때만 배선을 늘린다.

이 장에서 얻을 것
  • B′1~B′10과 B′+ 열한 원형을 배선의 목적별로 묶어 읽는다
  • 원형 선택 규칙으로 뼈대 배선과 덧붙일 배선을 고른다
  • B′5와 B′9, B′7과 B′8처럼 헷갈리는 짝을 가른다
  • B′ 원형과 C·S 계층 부품의 관계를 설명한다

같은 상담 기록을 두 번 넣었더니 결론이 달라졌다. 시연 자리에서는 그럴듯하게 돌던 검토 도구에서 생긴 일이다. 요약 에이전트가 기록을 정리하면 판정 에이전트가 지원 대상인지 의견을 내고, 검토 에이전트가 그 의견을 반박했다. 세 에이전트는 의견이 모일 때까지 대화를 이어 갔고, 어떤 날은 열두 번을 주고받은 끝에야 멈췄다. 무엇이 문제냐고 묻자 도구를 만든 주무관은 에이전트 수가 모자란 것 같다고 답했다.

고칠 곳은 배선이었다. 판정 기준은 이미 지침에 숫자로 적혀 있었다. 모델이 할 일은 기록에서 항목을 뽑는 데까지였고, 판정은 규칙이, 확정은 담당자가 하면 됐다. B′ 제어 흐름 원형(Control-flow Primitives)은 이런 배선에 이름을 붙이는 어휘다.

부품 안의 배선을 적는 어휘

B′가 다루는 곳은 B 부품의 안쪽이다. B 업무 컴포넌트가 사람과 AI의 몫을 정한다면, B′는 그 부품 안에서 단계가 어떤 순서와 모양으로 이어지는지를 적는다. 그래서 한 과제에 B 주 부품은 하나지만 B′는 여러 개가 함께 붙는다. 카탈로그는 Google ADK의 8패턴, Gulli의 21패턴, Towards AI의 7패턴, Yip 등의 5패턴에서 겹치는 것만 골라 원형으로 채택했다. 여기에 공공 사례를 태깅하면서 나온 두 원형이 더해졌다. 판정 모델의 출력을 규칙이 확정하는 B′9결정론 판정 게이트(v0.6)와 그 역방향인 B′10선게이트·후보축소(v0.7, R11)다.

Gulli(2025)의 앞 일곱 장은 이 원형들과 거의 그대로 겹친다. 1장 프롬프트 체이닝이 B′1, 2장 라우팅이 B′2, 3장 병렬화가 B′3이고, 4장 반성은 B′5와 B′6으로 갈렸다. 5장 도구 사용은 B′7, 6장 계획은 B′8, 7장 다중 에이전트 협업은 배선으로 읽으면 B′4에 대응하며(같은 장을 업무 분담으로 읽으면 B6의 원형이다, 5장), 8장 기억 관리는 B′+가 되었다. B′9와 B′10에 해당하는 장은 없다. 규칙을 모델의 뒤나 앞에 세우는 이 두 배선은 공공 사례를 태깅하면서 이름을 얻었다.

그림 6.1에서 열한 원형은 배선의 목적에 따라 두 줄로 놓인다. 위 줄은 순서를 고정하고, 경로를 가르고, 일을 나누고, 도구를 탐색하는 배선이다. 결과를 검증하거나 판정을 규칙에 넘기거나 맥락을 잇는 배선은 아래 줄에 있다.

순서를 고정한다 경로를 가른다 일을 나눈다 도구를 탐색한다 B′1순차 파이프라인 B′8계획-실행 B′2라우터·디스패처 B′10선게이트·후보축소 B′4계층 분해·감독자 B′3병렬 팬아웃·수집 B′7ReAct 도구 루프 단일 에이전트의 첫 배선 승급 다시 써서 검증한다 판정을 규칙에 맡긴다 맥락을 잇는다 원형 선택 규칙 B′5생성자-비평가 B′6반복 개선 B′9결정론 판정 게이트 모델은 정형 출력만, 규칙이 판정, 사람이 확정 B′+기억 관리 등급·비식별 없이 장기 기억을 두지 않는다 단일(B′1·B′7)에서 시작 하위 작업 분리, 병렬 이득, 컨텍스트 부족일 때만 B′3·B′4로 승급 되돌리기 비싼 조치에는 C1·C8 체크포인트 역방향 짝
그림 6.1 B′ 원형 지도. 위 줄은 단계를 잇는 방식, 아래 줄은 결과를 다루는 방식이다. B′7에서 B′4로 가는 화살표는 단일 에이전트에서 계층으로 승급하는 경로이고, 점선은 B′9가 B′10과는 방향이, B′5와는 실패 처리 방식이 다르다는 표시다.

단일에서 시작해 필요할 때 늘린다

원형을 고르는 순서는 카탈로그의 원형 선택 규칙이 정한다. 단일 에이전트의 B′1순차 파이프라인이나 B′7ReAct 도구 루프에서 시작한다. 하위 작업이 진짜로 분리되거나, 병렬이 지연을 의미 있게 줄이거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만 B′3병렬 팬아웃·수집이나 B′4계층 분해·감독자로 올린다. 이 순서를 건너뛴 결과가 안티패턴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다. 조정 비용만 늘고, 단일 에이전트로 되돌리면 더 잘 도는 경우가 많다. Gulli(2025) 6장도 같은 조언을 한다. 방법을 미리 알 수 없을 때만 동적 계획을 쓰고, 이미 아는 반복 절차는 고정된 흐름으로 두어야 결과를 예측하기 쉽다.

그림 6.2의 앞 두 단계는 뼈대 배선 하나를 고른 뒤 필요한 배선을 덧붙이는 일이다. 순서가 고정된 업무는 B′1, 중간 이탈이 비싼 긴 정형 업무는 B′8계획-실행, 관찰마다 방향이 바뀌는 탐색적 업무는 B′7이 뼈대다. 덧붙이는 배선은 실제로 관측된 문제가 있을 때만 단다.

① 뼈대 하나 단일 에이전트로 시작 단계 순서가 고정되어 있나? 예 B′1순차 파이프라인 아니오 긴 정형 업무라 계획을먼저 세울 수 있나? 예 B′8계획-실행 아니오(탐색적) B′7ReAct 도구 루프 ② 문제가 관측될 때 덧붙인다 요청 유형마다 처리 경로가 다르다 B′2 라우터 규칙으로 명백한 비대상을 거른다 B′10 선게이트 판정 기준이 법령·임계값으로 정해졌다 B′9 판정 게이트 불통과면 다시 써야 한다(상한 2~3회) B′5 비평가 수치 목표까지 다듬는다(최대 반복 필수) B′6 반복 개선 다회차 맥락을 이어야 한다(비식별 전제) B′+ 기억 관리 ③ 승급 관문 하위 작업이 진짜 분리되나, 병렬이 지연을 줄이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한가? 예 B′3병렬 팬아웃 B′4계층 분해 아니오면 단일 유지(X11)
그림 6.2 원형을 고르는 세 단계. 뼈대 배선 하나를 고르고, 관측된 문제에 맞는 배선만 덧붙이며, 분리·병렬·컨텍스트 조건 가운데 하나가 확인될 때만 계층·병렬로 승급한다.

덧붙이는 배선 가운데 루프를 만드는 두 원형에는 반드시 상한이 따라와야 한다. B′5생성자-비평가는 반복 상한 2~3회를, B′6반복 개선은 최대 반복을 둔다. 상한이 없으면 품질은 그대로인데 토큰만 태우는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가 된다. 원형 선택 규칙은 체크포인트의 자리도 정한다.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에는 반드시 체크포인트(C1검토 큐·C8권한 경계·킬스위치)를 두고, 쉽게 되돌릴 수 있는 조치는 흘려보낸다. 어디서 멈추고 어디서 흘려보낼지 문서에 적어 두지 않은 곳에서 사고가 난다.

헷갈리는 짝

원형 이름은 서로 닮았다. 태깅 피드백에서 판단이 가장 자주 엇갈린 네 짝을 그림 6.3에 모았다. 짝마다 가르는 기준은 한 문장이다.

영수증 사진으로 세차내역 자동 입력: B4 → B′9 → C1
화면 6.1PAX 사례 '영수증 사진으로 세차내역 자동 입력'의 배선. AI가 읽고(B4), 규칙이 맞추고(B′9), 사람이 확정한다(C1). 쇼릴 「공공 AX 디자인 패턴」(2026년 9월 제작)의 한 장면. 화면 속 수치는 제작 당시 기준이다.
B′5 생성자-비평가 · B′9 결정론 판정 게이트 B′5 생성 검증 통과 다시 씀 B′9 모델 규칙 사람 기각·강등만 불통과면 다시 쓰면 B′5, 기각·강등만 하면 B′9 B′7 ReAct 도구 루프 · B′8 계획-실행 B′7 생각 도구 관찰 반복 B′8 계획 실행1 실행2 매 단계 도구를 고르면 B′7, 계획을 먼저 다 쓰면 B′8 B′2 라우터·디스패처 · B′10 선게이트·후보축소 B′2 질의 경로A 경로B B′10 규칙 후보 모델 호출 대상 축소 유형별 경로로 보내면 B′2, 모델 호출을 줄이면 B′10 B′3 병렬 팬아웃·수집 · S6 격리 LLM B′3 작업1 작업2 취합 S6 격리LLM 격리LLM 규칙 집계 도구 없음, 형식 제약 지연·관점이 목적이면 B′3, 입력 격리면 S6
그림 6.3 자주 헷갈리는 네 짝. 왼쪽 위 짝은 실패를 다루는 방식이, 오른쪽 위 짝은 계획 시점이, 왼쪽 아래 짝은 분기의 목적이, 오른쪽 아래 짝은 병렬의 동기(지연인가 보안인가)가 다르다.

B′5와 B′9의 구분은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인다. 생성자-비평가는 검증에 실패한 결과를 다시 쓰고, 결정론 판정 게이트는 기각하거나 강등할 뿐 다시 쓰지 않는다. 게이트에서 모델은 추출값·근거 문장·신뢰도 같은 정형 출력만 내고, 판정·산수·분기는 규칙 엔진이 하며, 사람이 확정한다. 서버가 근거 문장을 원문과 다시 대조해 문서 확인·AI 추정·문서에 없음으로 강등하는 비루프 검증도 B′9에 속한다. v0.7은 이 원형을 LLM·VLM에서 비전 분류기와 통계 모델까지 넓혔다(R11). PAX 564건에서는 17건이 이 구조를 가졌다.

이웃 계층과의 경계

생성자-비평가와 가드레일 필터, 계획-실행과 계획 후 실행처럼 B′ 원형과 모양이 같은 부품이 다른 계층에도 있다. 모양이 같아도 목적이 다르면 다른 계층에 적는다. 표 6.1은 이런 짝을 목적으로 가른다.

표 6.1 B′ 원형과 이웃 계층 부품의 경계
원형이웃 부품관계가르는 기준
모든 B′B 주 부품B 안의 배선주 부품은 산출물로 고르고, 배선은 B′에 따로 적는다
B′2라우터·디스패처C2위험도 라우터C2의 내부 원형위험도·신뢰도 분기에 경로별 실측 비율이 있으면 C2
B′5생성자-비평가C5가드레일 필터,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Model Critic의 원형, 탐지형업무 규칙 필터면 C5, 적대적 입력 심판이면 S8
B′8계획-실행C3상태 머신·롤백, 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짝, 제약형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계획을 고정하고 정책으로 검증하면 S5
B′9결정론 판정 게이트S4행동 선택기, S6격리 LLM·맵리듀스S4와 동형동기가 보안이면 S4·S6. 신뢰 불가 입력 격리와 판정-확정이 함께 있으면 둘 다 태그(R27)
B′3병렬 팬아웃·수집, B′4계층 분해·감독자S6격리 LLM·맵리듀스S6은 격리·보안형도구 없는 격리 LLM과 형식 제약 전달이 있으면 S6
B′+기억 관리C4감사 로그·지표경계다음 요청에 쓸 맥락은 B′+, 사건 기록은 C4

계층 안에서 고르기

선택표(표 6.2)의 마지막에서 두 번째 줄인 B′10은 v0.7 문서 개정으로 추가돼 아직 태깅 스키마에 반영되지 않았다.

표 6.2 B′ 제어 흐름 원형 선택표
ID이름한 줄 의도쓰는 때
B′1B′1순차 파이프라인한 단계의 출력을 다음 단계 입력으로 넘긴다절차가 고정 순서이고 단계마다 따로 검증해야 할 때
B′2B′2라우터·디스패처의도·유형을 읽어 전문 경로로 보낸다유형마다 처리 방법이 다르거나 답할 수 없는 건을 이관할 때
B′3B′3병렬 팬아웃·수집독립 하위 작업을 동시에 돌려 취합한다하위 작업이 진짜 독립이고 병렬이 지연을 줄일 때
B′4B′4계층 분해·감독자상위가 목표를 쪼개 하위 에이전트에 맡긴다단일 구성을 검증한 뒤 컨텍스트가 부족할 때
B′5B′5생성자-비평가비평이 통과할 때까지 다시 쓴다품질 기준을 비평 규칙으로 적을 수 있을 때(상한 2~3회)
B′6B′6반복 개선수치 목표에 닿을 때까지 다듬는다길이·형식·정확도 목표가 있을 때(최대 반복 필수)
B′7B′7ReAct 도구 루프생각·도구 호출·관찰을 반복한다탐색적 질의라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없을 때
B′8B′8계획-실행계획을 먼저 쓰고 순서대로 실행한다중간 이탈이 비싼 긴 업무, 실행 전 계획 확인이 필요할 때
B′9B′9결정론 판정 게이트모델은 정형 출력만, 판정은 규칙이 한다판정 기준이 법령·지침·임계값으로 정해져 있을 때
B′10B′10선게이트·후보축소규칙이 먼저 후보를 좁혀 모델 호출을 줄인다입력 대부분이 명백한 비대상이거나 호출 비용을 줄여야 할 때
B′+B′+기억 관리세션·장기 기억을 이어 쓴다다회차 업무에서 맥락을 잇고 비식별·보관 규칙을 운영할 수 있을 때

PAX 564건에서 본 B′ 원형

B′ 원형은 PAX 564건 중 158건에만 붙었다. 나머지 406건은 배선이라 부를 단계가 없는 도구이고, 그중 349건이 결정적 도구다. 그림 6.4는 원형별 사용 건수다.

B′1순차 파이프라인109 B′2라우터·디스패처23 B′9결정론 판정 게이트17 B′7ReAct 도구 루프16 B′+기억 관리15 B′5생성자-비평가11 B′3병렬 팬아웃·수집8 B′8계획-실행5 B′4계층 분해·감독자2 B′6반복 개선2 B′10선게이트·후보축소스키마 미반영(v0.7 문서 개정)
그림 6.4 PAX 564건의 B′ 원형 사용 건수. 순차 파이프라인이 109건으로 압도적이고, 계층 분해·감독자와 반복 개선은 각 2건이다. B′10은 아직 태깅 스키마에 없어 세지 않았다.

현장의 자생 도구는 원형 선택 규칙을 이미 따르고 있다. 순차 파이프라인이 109건으로 가장 많고, 계층 분해·감독자는 2건뿐이다. 대부분이 단일 배선에서 시작했다는 뜻이다. 눈여겨볼 숫자는 결정론 판정 게이트의 17건이다. 생성자-비평가(11건)보다 많다. 다시 쓰게 하는 루프보다 모델의 몫을 정형 출력으로 묶고 판정을 규칙에 넘기는 배선을 공직 개발자들이 더 자주 골랐다. 기억 관리는 15건이다. 공공 환경에서 장기 기억은 곧 개인정보 축적이므로, 이 원형이 붙은 도구는 하나하나 비식별과 보관 규칙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핵심 정리

  • B′ 제어 흐름 원형은 B 부품 안의 배선을 적는 어휘이며, 한 과제에 여러 원형이 함께 붙는다.
  • 뼈대는 순차 파이프라인·계획-실행·ReAct 도구 루프 가운데 하나에서 시작한다.
  • 병렬·계층 배선은 하위 작업 분리, 의미 있는 지연 감소, 컨텍스트 부족 가운데 하나가 확인될 때만 쓴다.
  • 생성자-비평가와 반복 개선에는 반복 상한을 두고, 되돌리기 비싼 조치에는 C1·C8 체크포인트를 둔다.
  •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결과를 다시 쓰면 B′5, 기각·강등만 하면 B′9다. B′9는 판정 모델 일반으로 넓혀졌고, 역방향은 B′10이다.
  • 모양이 같아도 동기가 보안이면 S 계층(S4·S5·S6)에, 운영 실측이 있는 분기면 C2에 적는다.
  • PAX 564건 가운데 158건에 B′가 붙었다. 순차 파이프라인 109건과 결정론 판정 게이트 17건이 많고, 계층 분해는 2건뿐이다.

패턴 프로필

B′1순차 파이프라인한 단계의 출력을 다음 단계의 입력으로 넘기는 고정 순서 배선이다. 한 프롬프트에 많은 일을 몰아 시켜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막는다.B′2라우터·디스패처요청의 의도·유형·난이도를 읽어 전문 경로·모델·도구·담당자로 보내는 배선이다. 모든 건을 같은 경로로 보내는 낭비를 막는다.B′3병렬 팬아웃·수집의존성 없는 하위 작업을 동시에 돌리고 결과를 취합하는 배선이다. 구획형은 서로 다른 부분을, 투표형은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로 합친다.B′4계층 분해·감독자상위 에이전트가 목표를 쪼개 하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하고 결과를 합치는 배선이다. B6 오케스트레이터의 기본 배선이다.B′5생성자-비평가생성과 검증을 분리해, 비평이 통과시킬 때까지 생성물을 고쳐 다시 만드는 배선이다. 반복 상한이 없으면 비용이 폭주한다.B′6반복 개선초안 → 비평 → 개선을 수치로 정한 품질 목표(정확도·길이·형식)에 도달할 때까지 순환하는 배선이다. 수렴 보장이 없어 최대 반복이 필수다.B′7ReAct 도구 루프생각 → 도구 호출 → 관찰 → 생각을 반복하며 답을 찾는 배선이다. 추론 흔적이 남아 근거 추적의 원료가 된다.B′8계획-실행계획자가 전체 단계를 먼저 쓰고 실행자가 그 순서대로 수행하는 배선이다. 중간 이탈이 비싼 긴 업무에서 단계 누락과 실행 무질서를 막는다.B′9결정론 판정 게이트판정 모델(LLM·VLM·비전 분류기·통계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내고, 규칙 엔진이 최종 판정·산수·분기를 하며, 사람 또는 시스템이 확정한다.B′10선게이트·후보축소규칙·검색·물리 특징 게이트가 먼저 후보를 좁혀 판정 모델 호출을 줄이는 B′9의 역방향 배선이다. v0.7 문서 개정 때 추가되었고 태깅 스키마에는 아직 반영되…B′+기억 관리세션 안의 맥락과 세션을 넘는 장기 기억을 유지하는 배선이다. 공공에서는 개인정보 축적과 직결되므로 등급·비식별 없이 장기 기억을 두지 않는다.
B′1
순차 파이프라인
Sequential · Prompt Chaining · 프롬프트 체이닝
확립 · 사용례 109건

요구어떻게 하면 여러 처리를 한 프롬프트에 몰지 않고 단계로 나눠, 각 단계를 따로 검증하고 실패 지점을 찾을 수 있는가?

한 단계의 출력을 다음 단계의 입력으로 넘기는 고정 순서 배선이다. 한 프롬프트에 많은 일을 몰아 시켜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막는다.

문제
한 프롬프트에 추출·판정·작성을 다 시키면 품질이 들쭉날쭉하고 어디서 틀렸는지 알 수 없다.
해법
업무 절차를 고정 순서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입력·출력 형식을 정해 넘긴다. 단계 사이 형식 검증에서 멈춘 건은 검토 큐나 재처리로 보낸다. 판정·산수 단계는 규칙으로 둔다.
적용
B4 인식 파이프라인의 기본 배선이며 B1·B0·B5 안에서도 쓴다. 유형 ② 접수·심사, ⑧ 취합·변환처럼 절차가 정해진 업무에 끼운다.
영향
병렬로 돌릴 수 없어 지연이 생긴다. 앞 단계 오류가 뒤로 누적되고 예외 경로가 경직된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담은 B 부품의 범위를 따름)
AX 관문
배선만으로는 AX 단계가 오르지 않는다. B4 기준으로 보면 단계 사이를 사람 손이 이을 때 Enabled이고, 판정에서 통지까지 이어지면서 C3가 있으면 First다.
PAX 사례 564건 중
109 건
PAX 사용 비율
19.3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한 프롬프트에 추출·판정·작성을 다 시키면 품질이 들쭉날쭉하고 어디서 틀렸는지 알 수 없다. 단계를 나누면 단계마다 따로 검증하고 출처도 추적한다. 공공 과제에서 '에이전트'라 불리는 구조의 상당수가 실제로는 이 배선이다.

맥락. B4 인식 파이프라인의 기본 배선이며, B1·B0·B5 안에서도 흔하다. 단계 순서가 업무 절차로 미리 정해져 있고 AI가 순서를 고를 필요가 없을 때 쓴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디버깅·출처 추적의 쉬움 vs 병렬화 불가로 인한 지연
  • 단계 분리의 품질 이점 vs 단계가 늘수록 오류 누적
  • 고정 순서의 예측 가능성 vs 예외 경로 처리의 경직성
성과 보고서부서 제출보고하나의 긴 프롬프트추출 · 대조 · 계산 · 서술을 한 번에단계별 검증 없음어디서 틀렸나?결과가 실행마다 들쭉날쭉하고 합계가 틀린다
그림 6.5한 프롬프트에 몰아 시키면 추출과 대조, 계산, 서술이 한 번에 일어난다. 결과가 실행마다 다르고, 틀린 지점을 짚을 방법이 없다.

02해법

업무 절차를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입력·출력 형식을 정해 앞 단계 출력을 다음 단계에 넘긴다. 단계 사이에 형식 검증(스키마)을 두어 오류가 번지기 전에 멈추고, 멈춘 건은 C1 검토 큐나 C3 재처리로 보낸다. 판정·산수 단계는 가능한 한 규칙(B′9)으로 두고 모델은 추출·서술 단계만 맡긴다. 단계 순서를 AI가 바꿔야 한다면 B′8이나 B′7로 옮긴다.

성과 보고서부서 제출보고B′1① 지표 추출모델검증B′9② 목표 대조규칙검증③ 서술모델C3멈춘 단계부터 재처리C1반복 실패 건 검토단계마다 입력·출력 형식(스키마)을 정해 넘긴다
그림 6.6순차 파이프라인(B′1)은 단계마다 형식을 정해 다음 단계로 넘기고, 대조와 계산은 규칙(B′9)에 맡긴다. 단계 사이 검증에서 멈춘 건은 C3가 그 단계부터 다시 돌리고, 두 번 실패하면 C1으로 간다.
입력업무입력(서류·음성·데이터)출력단계별 중간 산출물과 최종산출물B′1순차 파이프라인단계 처리기각 단계에서 추출·변환·작성 수행단계 간 형식 검증다음 단계로 넘기기 전 스키마 확인C3 상태 머신·롤백실패 단계 재처리
그림 6.7순차 파이프라인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03적용

  1. 업무 절차를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입력·출력 형식을 정한다.
  2. 모델이 할 단계(추출·서술)와 규칙이 할 단계(판정·산수)를 구분한다.
  3. 단계 사이에 형식 검증을 두고 실패 시 멈춰 C1·C3로 보내는 경로를 만든다.
  4. 단계별 결과를 C4에 남겨 어느 단계에서 틀렸는지 추적할 수 있게 한다.

점검 질문

  • 단계마다 입력·출력 형식이 정의되어 있는가
  • 단계 사이 검증에서 실패하면 멈추는가
  • 단계별 중간 결과를 추적할 수 있는가

환경 조건. 환경 조건에 둔감한 배선이다. 단계별로 다른 모델을 쓰면 단계마다 E2 의존이 생기므로, 폐쇄망이면 모든 단계를 로컬 모델·규칙으로 채운다.

A10문서 형식 어댑터B4인식 파이프라인B′1: OCR필드 추출B′9결정론 판정 게이트판정C1검토 큐
그림 6.8배선 예시 A10 → B4 (B′1: OCR → 필드 추출 → B′9 판정) → C1.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디버깅과 출처 추적이 쉬움
  • 단계별 품질 검증 가능
  • 구현이 가장 단순

치르는 대가

  • 병렬화가 안 되어 지연
  • 앞 단계 오류가 뒤로 누적
  • 예외 경로가 경직됨

이럴 때 쓴다

  • 업무 절차가 고정 순서로 정해져 있을 때
  • 각 단계를 따로 검증·추적해야 할 때(유형 ② 접수·심사, ⑧ 취합·변환)
  •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하는 첫 배선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서로 독립이라 동시에 돌려야 지연이 줄 때(B′3)
  • 입력에 따라 AI가 다음 도구를 골라야 할 때(B′7)
  • 긴 업무를 계획부터 세워야 할 때(B′8)

05판정

식별 신호

단계 출력이 다음 단계 입력프롬프트 체이닝'1단계 … 2단계 …'파이프라인
present단계 출력이 다음 단계 입력으로 넘어가는 고정 순서 처리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해당하는 B′는 모두 control_flow에 적는다(0~n개).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8계획-실행순서가 코드·절차로 고정되어 있으면 B′1, 계획자가 실행 전에 단계를 먼저 써서 정하면 B′8.
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고정 순서 파이프라인은 에이전트라 불려도 B6으로 보지 않고, B′1을 가진 B1·B4로 태그한다(R2).
B′7ReAct 도구 루프관찰 결과에 따라 다음 도구를 고르면 B′7.

06관계

B′1순차 파이프라인B4인식 파이프라인기본 배선B′8계획-실행대안B′9결정론 판정 게이트짝C3상태 머신·롤백기록처
그림 6.9순차 파이프라인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B4인식 파이프라인기본 배선 — 인식 파이프라인
B′8계획-실행대안 — 순서를 계획으로 정할 때
B′9결정론 판정 게이트짝 — 판정 단계를 규칙으로
C3상태 머신·롤백기록처·되돌림 — 실패 단계 재처리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1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②·③·⑧ · 카탈로그 §12 출력 스키마 예시 · 분류기준 §3, R2 · Google ADK #1 Sequential · Gulli ch.1 Prompt Chaining · Heiland Multi-layer · adaptive.live 프롬프트 체이닝

B′2
라우터·디스패처
Coordinator · Routing · Model Routing
확립 · 사용례 23건

요구어떻게 하면 요청마다 유형·등급·난이도에 맞는 경로로 보내, 모든 건을 같은 경로로 보내는 낭비와 위험을 막을 수 있는가?

요청의 의도·유형·난이도를 읽어 전문 경로·모델·도구·담당자로 보내는 배선이다. 모든 건을 같은 경로로 보내는 낭비를 막는다.

문제
요청 유형마다 필요한 처리와 비용이 다른데 모든 건을 가장 비싼 모델이나 같은 경로로 보낸다. 비용이 새고, 답할 수 없는 건까지 모델이 답한다.
해법
분류 단계(규칙·경량 모델·LLM)를 앞에 두고 분류 결과마다 처리 경로를 정한다. 불확실한 건은 사람에게 보내고 경로별 처리 비율을 실측한다.
적용
대민 상담(B3)의 예외 이관, 규칙 선필터, 폐쇄망·외부 모델 사이의 모델 라우팅에 B3 → B′2 → (규칙 | LLM | C2 → 담당자) · B′2 → C4로 끼운다.
영향
라우팅 오류가 새 위험이 되고 분류 품질을 따로 재야 한다. 외부 모델 분기는 경계 통제 부담을 진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적용 범위
서비스(배선 원형, 모델 라우팅은 A2와 함께 공유)
AX 관문
이관 분기가 운영되는 대민 자동응답은 First 후보다(B3 기준). 경로별 비율 실측이 C2 present의 근거가 된다.
PAX 사례 564건 중
23 건
PAX 사용 비율
4.1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민원·질의·데이터 요청은 유형마다 필요한 처리와 비용이 다르다. 모든 건을 가장 비싼 모델이나 한 경로로 보내면 비용이 새고, 답할 수 없는 건까지 모델이 답하게 된다. 반면 라우팅이 틀리면 그 자체가 새 위험이 된다.

맥락. 대민 상담(B3)의 예외 이관, 규칙 선필터로 LLM 호출 줄이기, 폐쇄망 모델과 외부 모델 사이의 모델 라우팅, 여러 MCP를 한 서버에서 경로별로 제공하는 구성에 쓴다. C2 위험도 라우터의 내부 원형이고, D4 분류·이관을 기술로 구현한 실체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경로 분리의 효율 vs 라우팅 오류라는 새 위험
  • 규칙 라우팅의 예측 가능성 vs 모델 라우팅의 유연성
  • 외부 모델 분기의 품질 vs 경계 통제(E1·E5)
직원 질의내부 AI 창구분류 없음모든 질의 → 상용 모델 한 경로민감 등급 질의도 외부로정형 질의에도 비싼 호출모르는 질문에도 답함비율 측정 없음
그림 6.10라우터가 없으면 모든 질의가 분류 없이 상용 모델 한 경로로 간다. 민감 등급 질의가 밖으로 나가고, 규정표 한 줄이면 될 질의에도 비싼 호출을 쓰며, 모르는 질문에도 답한다.

02해법

요청을 분류하는 단계(규칙·경량 모델·LLM)를 앞에 두고, 분류 결과마다 처리 경로(규칙 판정, LLM 판정, 담당자 이관, 판단 불필요)를 정한다. 경로별 처리 비율을 C4로 실측해 라우팅 품질을 보고, 분류가 불확실한 건은 사람에게 보낸다(C2·F11). 모델 라우팅은 A2 서빙 계층의 기능으로 두고 외부 모델로 나가는 분기에는 C5 비식별을 건다. 보안이 필요한 대민 접점에서는 LLM이 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하게 제약해 S4로 만든다.

직원 질의내부 AI 창구B′2분류기의도·등급·확신도규칙 답변수당·휴가 정형 질의C5비식별 후 외부 분기A2.4내부망 프록시 · 상용A2.2로컬 모델 · 민감 등급C2확신 낮음 → 이관담당 부서F11 이관 안내C4경로별 비율 실측
그림 6.11분류기(B′2)는 정형 질의를 규칙 답변으로, 공개 등급 질의를 비식별(C5) 뒤 내부망 프록시(A2.4)로, 민감 등급 질의를 로컬 모델(A2.2)로 보낸다. 확신이 낮은 질의는 C2를 거쳐 담당 부서로 가고, 경로별 비율은 C4로 잰다.
입력요청(질의·민원·데이터건)출력선택된 처리 경로와 그결과, 경로별 처리 비율B′2라우터·디스패처분류기의도·유형·난이도 판별(규칙 또는 모델)전문 경로유형별 처리 모델·도구·규칙C2 위험도 라우터위험도·신뢰도 기반 사람 이관C4 감사 로그·지표경로별 처리 비율 실측
그림 6.12라우터·디스패처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의도 라우팅질문 의도로 전문 에이전트·도구에 배정
모델 라우팅기본은 폐쇄망 사내 모델, 필요할 때만 외부 모델로 분기(InfoQ Intelligent Model Routing)
결정론 우선·LLM 선택 확대기본은 결정론 경로, 규칙 결과가 얕을 때만 LLM 경로로 분기
경로 라우팅 통합 서버여러 공공데이터 MCP를 한 서버에서 경로별로 제공

03적용

  1. 요청 유형과 유형별 처리 경로(규칙·모델·사람)를 표로 정한다.
  2. 분류기를 규칙부터 시작하고, 부족할 때만 모델 분류를 더한다.
  3. 불확실한 분류는 사람에게 보내는 기본 경로를 둔다(C2, F11 이관 안내).
  4. 경로별 처리 비율과 오분류를 C4로 실측하고 C9로 분류 품질을 잰다.

점검 질문

  • 경로별 처리 비율을 실측하는가
  • 분류가 불확실할 때 사람에게 가는 경로가 있는가
  • 외부 모델로 나가는 분기에 비식별이 걸려 있는가

환경 조건. E1 폐쇄망이면 모든 경로가 망 안에 있어야 하고, 외부 모델 분기는 E5 등급과 C5 비식별을 전제로 한다. E2 혼합 구성에서 모델 라우팅은 비용·품질 조절 수단이자 C7 대체 경로의 뼈대가 된다.

B3지식 접지 상담B′2라우터·디스패처규칙 답변 | LLM 답변| C2담당자 이관B′2라우터·디스패처C4감사 로그·지표
그림 6.13배선 예시 B3 → B′2 → (규칙 답변 | LLM 답변 | C2 → 담당자 이관) · B′2 → C4.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호출 비용 절감
  • 답할 수 없는 건의 이관
  • 경로별 전문화

치르는 대가

  • 라우팅 오류가 새 위험
  • 분류 품질을 따로 재야 함
  • 외부 모델 분기는 경계 통제 부담

이럴 때 쓴다

  • 요청 유형마다 처리 비용·방법이 뚜렷이 다를 때
  • 답할 수 없는 건을 담당자로 이관해야 할 때(유형 ① 대민 상담)
  • LLM 호출 비용을 줄여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청 유형이 하나뿐일 때
  • 분류 오류의 비용이 큰데 분류 품질을 잴 방법이 없을 때
  • 라우팅 대신 규칙으로 판정 모델 호출 대상 자체를 좁히는 구조일 때(B′10)

05판정

식별 신호

의도 분류유형별 분기'담당 부서 안내'처리 비율(규칙/LLM/판단 불필요)모델 라우팅
present요청을 의도·유형으로 분류해 서로 다른 처리 경로·모델·도구로 보내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C2위험도 라우터C2는 위험도·신뢰도로 자동 처리/검토/이관을 가르는 운영 부품이고 실측치가 있다. B′2는 그 안의 배선이다. 위험도 분기에 실측이 있으면 C2도 함께 태깅한다.
S4행동 선택기LLM이 미리 정의된 행동 중 선택만 하고 결과가 LLM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S4(B′2의 제약형). 구조만 일치해도 present(R6).
B′10선게이트·후보축소v0.7 이전 태깅에서 규칙 선필터가 B′2로 기록되었다. 규칙이 판정 모델 호출 대상 자체를 줄이면 B′10, 유형별로 다른 경로에 보내면 B′2, 둘 다면 함께 태깅.

06관계

B′2라우터·디스패처C2위험도 라우터운영 부품S4행동 선택기제약형D4분류·이관서비스 블록B′10선게이트·후보축소이웃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이용자 쪽 대응
그림 6.14라우터·디스패처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2위험도 라우터운영 부품 — B′2를 내부 원형으로 하는 위험도 라우터
S4행동 선택기제약형 — 보안 목적의 행동 선택기
D4분류·이관서비스 블록 — 분류·이관의 기술적 실체
B′10선게이트·후보축소이웃 — 규칙 선게이트로 후보 축소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이용자 쪽 대응 — 사람 이관 안내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알려진 사용례

  • PAX fcfac85b15998dee 폐쇄망 사내 모델 기본, 최신 정보 필요 시 외부 모델 분기(§13)
  • PAX 9d56d423296a3238 5개 공공데이터 MCP를 한 서버에서 경로 라우팅(§13)
  • PAX 7c989a8fe8dda878 결정론 우선·LLM 선택 확대 라우팅(§13)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2 카드 · 카탈로그 §6 S4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① · 카탈로그 §13 B′2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3, R6, R11 · Google ADK #2 Coordinator · Gulli ch.2 Routing · InfoQ Model Routing · adaptive.live 라우팅

B′3
병렬 팬아웃·수집
Parallel Fan-out/Gather · Sectioning · Voting
확립 · 사용례 8건

요구어떻게 하면 서로 의존하지 않는 하위 작업을 동시에 돌려 지연을 줄이고, 여러 관점의 결과를 맞춰 우연한 오류를 걸러 낼 수 있는가?

의존성 없는 하위 작업을 동시에 돌리고 결과를 취합하는 배선이다. 구획형은 서로 다른 부분을, 투표형은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로 합친다.

문제
여러 출처·관점·방법으로 봐야 하는 작업을 차례로 돌리면 지연이 길고, 한 번만 돌리면 단일 관점의 편향과 우연한 오류가 남는다.
해법
작업을 독립 하위 작업으로 나눠 동시에 실행하고 규칙이나 합성 단계로 취합한다. 구획형은 부분을 나누어 맡기고, 투표형은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로 합친다. 결과가 엇갈리면 보류한다.
적용
다중 출처 검색, B6 로컬 호스트 변형(유형 5b), 추출 앙상블에 B6 (B′3: 조회 A ∥ B ∥ C → 취합) → C4로 끼운다. 신뢰 불가 문서면 S6 맵리듀스로 강화한다.
영향
호출 수만큼 비용이 늘고, 결과가 엇갈릴 때의 판정 기준과 조정 설계가 필요하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담은 B 부품의 범위를 따름)
AX 관문
AX 단계를 직접 올리는 배선은 아니다. 다수결 신뢰도를 C2 분기 근거로 쓰면 First 조립에 보탬이 된다.
PAX 사례 564건 중
8 건
PAX 사용 비율
1.4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여러 관점·출처·방법으로 봐야 하는 작업을 순서대로 돌리면 지연이 길고, 한 번만 돌리면 단일 관점의 편향과 우연한 오류가 그대로 남는다.

맥락. 다중 출처 검색, 여러 후보 생성 방법의 병렬 적용, 같은 추출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하는 앙상블에 쓴다. B6 로컬 호스트 변형(유형 5b)이 이 배선을 쓰고, S6 맵리듀스는 이 원형의 격리·보안형이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지연 단축·관점 다양화 vs 호출 수·비용 증가
  • 취합 규칙의 단순함 vs 결과가 엇갈릴 때의 판정 기준
  • 하위 작업 독립성 가정 vs 실제로는 의존이 있는 경우
상황 판단 요청호우 특보 발령기상 특보 조회강수량·예보하천 수위 조회센서 3곳도로 통제 조회침수 우려 구간신고 접수 조회최근 1시간상황 보고한참 뒤순서대로교차 확인없음한 출처가 늦으면 전체가 늦다
그림 6.15네 출처를 차례로 조회하면 한 곳만 느려도 보고 전체가 늦어진다. 출처끼리 맞춰 보는 단계가 없어서 한 출처의 오류가 보고에 그대로 실린다.

02해법

작업을 서로 의존하지 않는 하위 작업으로 나눠 동시에 실행하고, 결과를 결정적 규칙이나 합성 단계로 취합한다. 구획형은 하위 작업마다 다른 출처·관점을 맡기고, 투표형은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일치 여부로 신뢰도를 정한다. 결과가 엇갈리면 보류해 사람에게 보낸다. 신뢰 불가 문서를 다룬다면 문서마다 격리 인스턴스를 두고 규칙으로 합쳐 S6으로 만든다.

상황 판단 요청호우 특보 발령기상 특보 조회강수량·예보하천 수위 조회센서 3곳도로 통제 조회침수 우려 구간신고 접수 조회최근 1시간상황 보고B′3분배기수집기규칙 취합C1출처끼리 엇갈리면 보류네 조회가 동시에 돈다
그림 6.16분배기(B′3)가 네 조회를 동시에 돌리고 수집기가 규칙대로 취합한다. 출처끼리 엇갈리는 항목은 보고에 싣지 않고 검토 큐(C1)에 보류한다.
입력분할 가능한 작업 또는 반복가능한 판정출력취합 결과, 일치도·다수결신뢰도B′3병렬 팬아웃·수집분배기하위 작업으로 나눠 동시에 실행하위 작업 실행기출처·관점·방법별 처리수집기규칙·다수결로 취합하고 불일치 건 보류
그림 6.17병렬 팬아웃·수집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구획(Sectioning)서로 다른 부분 작업을 병렬로 돌린다(UrbanLaw 5인 AI 패널)
투표(Voting)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로 정한다

03적용

  1. 하위 작업이 서로 독립인지 확인하고 구획형인지 투표형인지 정한다.
  2. 취합 규칙(합치기·다수결·일치 기준)과 불일치 시 보류 조건을 먼저 정한다.
  3. 외부 문서를 다루면 문서별 격리(S6)와 결정적 집계로 설계한다.
  4. 호출 수 증가분을 C4로 재고, 병렬화 전후 지연·품질을 C9로 비교한다.

점검 질문

  • 하위 작업이 서로 독립인가
  • 취합 규칙과 불일치 처리 규칙이 정의되어 있는가
  • 병렬화로 얻은 지연·품질 이득을 쟀는가

환경 조건. E2 상용 API면 호출 수 증가가 곧 비용 증가이므로 A2 비용 지표와 함께 둔다. E1 폐쇄망 로컬 모델이면 동시 실행 수가 서버 자원에 묶인다.

B6에이전…B′3: 조회 A ∥ 조회 B …취합C4감사 로그·지표A8MCP 서버·호스트
그림 6.18배선 예시 B6 (B′3: 조회 A ∥ 조회 B ∥ 조회 C → 취합) → C4 · A8.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지연 단축
  • 다관점·다출처 결과
  • 다수결로 우연한 오류 감소

치르는 대가

  • 호출 수·비용 증가
  • 결과가 엇갈릴 때 판정 기준 필요
  • 조정 설계 부담

이럴 때 쓴다

  • 하위 작업이 실제로 서로 독립일 때
  • 병렬화가 지연을 의미 있게 줄일 때
  • 단일 실행의 우연한 오류를 다수결로 줄여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서로의 결과에 의존할 때(B′1·B′8)
  • 호출 비용을 늘릴 여유가 없을 때
  • 단일 에이전트가 아직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X11)

05판정

식별 신호

병렬 검색동시 실행 후 취합다수결 앙상블AI 패널N회 반복 투표
present독립 하위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고 취합하는 구조, 또는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하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4계층 분해·감독자상위 에이전트가 목표를 쪼개 위임하고 합성하면 B′4, 병렬 실행 후 결정적으로 취합만 하면 B′3. 둘 다 있으면 함께 태깅.
S6격리 LLM·맵리듀스보안 목적(신뢰 불가 문서 격리)으로 문서별 격리 인스턴스를 두고 규칙으로 합치면 S6(B′3의 격리형).
B′5생성자-비평가투표형은 같은 작업을 병렬로 여러 번 돌리고, B′5는 생성과 비평을 번갈아 반복한다.

06관계

B′3병렬 팬아웃·수집S6격리 LLM·맵리듀스격리B′4계층 분해·감독자이웃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배선 자리B3지식 접지 상담사례
그림 6.19병렬 팬아웃·수집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S6격리 LLM·맵리듀스격리·보안형 — 격리 LLM·맵리듀스
B′4계층 분해·감독자이웃 — 계층 위임
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배선 자리 — 유형 5b 로컬 호스트 변형
B3지식 접지 상담사례 — 다중 출처 접지(UrbanLaw 5인 AI 패널)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알려진 사용례

  • UrbanLaw 5인 AI 패널 구획형(카드)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3 카드 · 카탈로그 §6 S6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5b · 카탈로그 §8 Aggregator · 카탈로그 §13 · 분류기준 §3 · Google ADK #3 Parallel Fan-out · Gulli ch.3 Parallelization · Heiland Microservice Horizontal · adaptive.live 병렬화(구획·투표)

B′4
계층 분해·감독자
Hierarchical · Supervisor · Orchestrator-Worker
후보 · 사용례 2건

요구어떻게 하면 한 에이전트의 맥락이 넘치지 않게 목표를 쪼개 전문 하위 에이전트에 맡기고, 각자의 권한을 최소로 묶을 수 있는가?

상위 에이전트가 목표를 쪼개 하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하고 결과를 합치는 배선이다. B6 오케스트레이터의 기본 배선이다.

문제
한 에이전트에 모든 도구와 맥락을 넣으면 컨텍스트 창이 넘치고 역할이 섞여 조정이 실패한다.
해법
감독자가 목표를 하위 작업으로 분해해 필요한 도구만 가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하고 결과를 합성한다. 하위 에이전트 권한은 C8로 최소화하고 위임·결과는 C4로 추적한다.
적용
B6 오케스트레이터 안에서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고 단일 에이전트(B′7)가 검증된 뒤에 B6 (B′4: 감독자 → 조회 · 작성 · 검증) → C8 · C4로 승급한다.
영향
구조 설계와 조정 부담, 에이전트 간 충돌·중복, 호출 비용과 지연이 늘어난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서비스(배선 원형, B6의 범위를 따름)
AX 관문
계층을 나눴다고 AX 단계가 오르지는 않는다. 계층화로 흐름이 재설계되고 C2·C3·C4가 붙어야 First로 인정된다.
PAX 사례 564건 중
2 건
PAX 사용 비율
0.4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한 에이전트에 모든 도구와 맥락을 넣으면 컨텍스트 창이 넘치고 역할이 섞여 조정이 실패한다. 하위 작업을 전문 에이전트로 나누면 각자 좁은 맥락에서 일하지만, 그 대가로 구조 설계와 조정 부담이 생긴다.

맥락. B6 오케스트레이터 안에서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고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 쓴다. §7.2 진행 경로의 9단계로, 단일 에이전트(B′7)가 먼저 제대로 동작한 뒤에야 올라오는 자리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컨텍스트 창 절약 vs 구조 설계 부담
  • 역할 분리의 전문성 vs 에이전트 간 충돌·중복
  • 위임의 자율성 vs 감독자가 전체 상태를 추적해야 하는 부담
검토 요청사업 제안서단일 에이전트모든 도구 + 지침 전문 + 제안서 전문컨텍스트 창 초과역할이 섞여 결론이 흔들림제안서 속 문장이 도구 호출로지침 검색단가 계산기사업 DB 쓰기
그림 6.20단일 에이전트에 모든 도구와 문서를 넣으면 맥락 창이 넘치고 역할이 뒤섞인다. 제안서에 숨은 문장이 쓰기 도구 호출로 이어질 위험도 생긴다.

02해법

감독자가 목표를 하위 작업으로 분해하고, 하위 작업마다 필요한 도구만 가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한 뒤 결과를 합성한다. 하위 에이전트의 권한은 C8로 최소화하고, 위임·결과를 C4에 추적한다. 에이전트끼리 충돌하거나 중복되면 하위 작업이 정말 분리되는지 다시 보고, 합쳐도 되면 단일 에이전트로 후퇴한다.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는 하위 에이전트는 도구를 주지 않는 격리형(S6)으로 둔다.

검토 요청사업 제안서B′4감독자분해·위임·합성보안 점검 에이전트지침 대조예산 산식 에이전트단가·합계제안서 판독 에이전트요약만C8지침 검색만C8계산기만S6격리 · 도구 없음C4위임·결과 추적
그림 6.21감독자(B′4)가 일을 세 하위 에이전트에 나눠 맡긴다. 각 에이전트는 C8로 묶인 도구 하나만 쓰고, 업체 제안서를 읽는 에이전트는 도구 없이 격리된다(S6). 위임과 결과는 C4에 남는다.
입력상위 목표출력하위 결과를 합성한 산출물,위임 이력B′4계층 분해·감독자감독자 에이전트목표 분해·위임·합성전문 하위 에이전트좁은 맥락과 필요한 도구만으로 하위 작업 수행C8 권한 경계·킬스위치하위 에이전트별 도구 권한 최소화C4 감사 로그·지표위임·결과 추적
그림 6.22계층 분해·감독자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03적용

  1. 단일 에이전트(B′7) 구성으로 먼저 C9 기준 성능을 잰다.
  2. 하위 작업의 분리 가능성과 컨텍스트 부족을 근거로 계층화 필요를 확인한다.
  3. 하위 에이전트마다 역할·도구·권한(C8)을 최소로 정의한다.
  4. 위임·결과를 C4로 추적하고, 충돌·중복이 보이면 단일 에이전트로 후퇴를 검토한다.

점검 질문

  • 계층화 전 단일 에이전트 기준 성능을 쟀는가
  • 하위 에이전트마다 도구 권한이 최소화되어 있는가
  • 위임과 결과가 추적되는가

환경 조건. E4가 P2 이상이면 하위 에이전트마다 C8 권한 경계가 필요하다. E1 폐쇄망이면 모든 에이전트가 로컬 모델·로컬 MCP 호스트 위에서 돌아야 한다.

B6에이전…B′4: 감독자조회 에이전트작성 에이전트검증 에이전트C8권한 경계·킬스위치C4감사 로그·지표
그림 6.23배선 예시 B6 (B′4: 감독자 → 조회 에이전트 · 작성 에이전트 · 검증 에이전트) → C8 · C4.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컨텍스트 창 절약
  • 역할별 전문화
  • 하위 에이전트별 권한 최소화 가능

치르는 대가

  • 구조 설계 부담
  • 에이전트 간 충돌·중복
  • 호출 비용과 지연 증가

이럴 때 쓴다

  •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고 서로 다른 도구·맥락이 필요할 때
  • 단일 에이전트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
  • 단일 에이전트 구성이 이미 평가 세트로 검증된 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분리되지 않아 하나로 합쳐도 될 때(X11)
  • 단계 순서가 고정된 업무일 때(B′1)
  • 조정 실패를 잴 평가·추적 수단이 없을 때

05판정

식별 신호

감독자 에이전트하위 에이전트 위임오케스트레이터-워커역할별 에이전트
present상위가 목표를 쪼개 하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하고 결과를 합치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B6은 주 부품이고 B′4는 그 안의 배선이다. B′4가 있어도 R2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주 부품은 B6이 아닐 수 있다.
B′3병렬 팬아웃·수집병렬 실행 후 결정적 취합만 하면 B′3, 감독자가 분해·위임·합성하면 B′4.
S6격리 LLM·맵리듀스하위 에이전트를 보안 목적으로 격리(도구 없는 격리 LLM)하면 S6(B′4의 격리형).

06관계

B′4계층 분해·감독자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배선 자리B′7ReAct 도구 루프선행S6격리 LLM·맵리듀스격리형C8권한 경계·킬스위치필수 통제
그림 6.24계층 분해·감독자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배선 자리 — 오케스트레이터의 기본 배선
B′7ReAct 도구 루프선행 — 단일 에이전트에서 승급
S6격리 LLM·맵리듀스격리형 — 다중 에이전트 분할
C8권한 경계·킬스위치필수 통제 — 하위 에이전트별 권한

빠지기 쉬운 함정.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4 카드 · 카탈로그 §6 B′ 원형 선택 규칙 · 카탈로그 §7.2 9단계, §7.5 · 분류기준 §3 · Google ADK #4 Hierarchical · Gulli ch.7 Multi-Agent · Springer Supervisor · adaptive.live 오케스트레이터-워커

B′5
생성자-비평가
Generator-Critic · Reflection · Evaluator-Optimizer
확립 · 사용례 11건

요구어떻게 하면 생성과 검증을 나눠, 기준을 통과할 때까지 고쳐 쓰되 비용이 폭주하지 않게 할 수 있는가?

생성과 검증을 분리해, 비평이 통과시킬 때까지 생성물을 고쳐 다시 만드는 배선이다. 반복 상한이 없으면 비용이 폭주한다.

문제
한 번 생성한 결과에는 필수 항목 누락·논리 모순이 섞이고, 같은 모델에게 자기 결과를 채점시키면 비결정적이다.
해법
비평자(다른 프롬프트·모델 또는 규칙 검사)가 통과 여부와 수정 사유를 내고, 통과하지 못하면 사유를 붙여 다시 생성한다. 반복은 2~3회로 묶고 상한에 이르면 사람에게 넘긴다.
적용
B1 코파일럿(유형 ④·⑫), B4 접수·심사, 유형 ⑦ 대조·점검에 A9 → B1 (B′5: 생성 → 비평 → 재생성, 최대 3회) → C1로 끼운다.
영향
호출 비용과 지연이 늘어난다. 상한이 없으면 비용이 폭주하고(X12), 비평 기준이 틀리면 루프가 잘못된 방향으로 수렴한다.
원칙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비평 기준은 A9로 공유)
AX 관문
이 배선이 AX 단계를 올리지는 않는다. 다만 품질 게이트가 안정되면 C2로 저위험 건을 자동 확정할지 검토할 근거가 생긴다.
PAX 사례 564건 중
11 건
PAX 사용 비율
2.0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출력 품질 저하는 실무자가 꼽는 1위 배포 장벽이다. 한 번 생성한 결과를 그대로 쓰면 필수 항목 누락과 논리 모순이 섞인다. 같은 모델에게 자기 결과를 채점시키면 채점 결과가 매번 달라진다.

맥락. B1 코파일럿(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⑫ 개발 코파일럿)과 B4 접수·심사, 유형 ⑦ 대조·점검의 기본 배선이다. C5 Model Critic도 이 원형에서 나왔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품질 향상 vs 호출 비용·지연
  • LLM 비평의 유연성 vs 비결정성(규칙 검사로 보강 필요)
  • 반복 수정의 개선 효과 vs 수렴하지 않는 루프
민원 내용근거 자료생성한 번비평 없음발송근거 조항·이의 안내 누락기준 문서 없음같은 모델에게 자기 결과를 채점시키면 결과가 매번 다르다
그림 6.25비평 단계가 없으면 한 번 생성한 회신문이 기준 검사 없이 발송된다. 근거 조항과 이의신청 안내가 빠져도 발송 전에 걸리지 않는다.

02해법

생성자가 초안을 만들면 비평자(다른 프롬프트·모델 또는 규칙 검사)가 기준에 따라 통과·불통과와 수정 사유를 내고, 불통과면 사유를 붙여 다시 생성한다. 반복은 2~3회로 상한을 두고, 상한에 도달하면 사람에게 넘긴다. LLM 자가채점의 비결정성은 글자 수·필수 항목·논리 모순 같은 규칙 검사로 보강한다. 비평 기준은 A9 스킬에 두고 C9 평가 세트로 기준 자체를 검증한다.

민원 내용근거 자료생성자회신문 초안B′5비평자규칙 검사 + LLMC1검토 큐담당자 확정A9비평 기준 · 필수 항목통과불통과 + 수정 사유 (최대 3회)상한 도달 → 사람에게
그림 6.26비평자(B′5)가 규범 스킬(A9)에 적힌 기준으로 초안을 검사한다. 통과하지 못하면 사유를 붙여 다시 생성하되 세 번까지만 한다. 통과하거나 상한에 이르면 검토 큐(C1)로 보낸다.
입력생성 요청과 품질 기준출력비평을 통과한 산출물, 비평이력B′5생성자-비평가생성자초안 생성과 수정비평자기준 검사, 통과 여부와 수정 사유 제시(LLM 또는 규칙)A9 업무 규범 스킬비평 기준 보관C1 검토 큐반복 상한 도달 건 처리
그림 6.27생성자-비평가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03적용

  1. 통과 기준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목록으로 정하고 A9 스킬에 넣는다.
  2. 비평자를 생성자와 분리하고, 규칙으로 검사할 수 있는 항목은 코드 검사로 둔다.
  3. 반복 상한(2~3회)과 상한 도달 시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를 정한다.
  4. C9 평가 세트로 비평 도입 전후 품질과 호출 비용을 비교한다.

점검 질문

  • 반복 상한이 설정되어 있는가
  • 비평자가 생성자와 분리되어 있는가
  • 규칙으로 검사 가능한 항목을 코드로 검사하는가
  • 비평 도입 효과를 평가 세트로 쟀는가

환경 조건. E2 상용 API면 반복 횟수가 곧 비용이므로 A2 비용 지표와 반복 상한이 필수다. E1 폐쇄망 로컬 모델이면 비용 대신 지연이 제약이다.

A9업무 규범 스킬B1코파일럿B′5: 생성비평재생성, 최대 3회C1검토 큐
그림 6.28배선 예시 A9 → B1 (B′5: 생성 → 비평 → 재생성, 최대 3회) → C1.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출력 품질 안정
  • 비평 이력으로 수정 사유 추적
  • 규칙 검사와 결합하면 비결정성 완화

치르는 대가

  • 호출 비용·지연 증가
  • 상한 없으면 비용 폭주(X12)
  • 비평 기준이 틀리면 잘못된 방향으로 수렴

이럴 때 쓴다

  • 출력 품질이 들쭉날쭉할 때(§7.5)
  • 품질 기준을 비평 규칙으로 적을 수 있을 때
  • 유형 ④·⑦·⑫ 조립 템플릿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기준이 수치 목표(정확도·길이·형식)라 그 목표까지 순환하면 되는 경우(B′6)
  • 재생성 없이 기각·강등만 하면 되는 판정일 때(B′9)
  • 반복 상한과 비용 지표를 둘 수 없을 때(X12)

05판정

식별 신호

자가검증자가채점 후 재작성Reflection비평 에이전트품질 게이트 불통과 시 재생성
present생성과 검증이 분리되어 검증 불통과 시 수정·재생성하는 루프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9결정론 판정 게이트B′9는 재생성 없이 기각·강등만 한다. 불통과 시 다시 생성하면 B′5(R4).
B′6반복 개선비평이 통과/불통과 판정이면 B′5, 수치 목표(정확도·길이·형식) 도달까지 순환하면 B′6.
C5가드레일 필터C5는 시스템이 구현한 필터(Model Critic 포함)로 운영 부품이다. 루프 배선은 B′5, 필터 구현은 C5로 함께 태깅해도 된다.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적대적 입력(인젝션·탈옥·유해 출력)을 검사하는 별도 모델·규칙이면 S8(B′5의 탐지형).

06관계

B′5생성자-비평가C5가드레일 필터운영 부품B′6반복 개선이웃B′9결정론 판정 게이트대안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탐지형B1코파일럿배선 자리
그림 6.29생성자-비평가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5가드레일 필터운영 부품 — Model Critic의 원형
B′6반복 개선이웃 — 수치 목표형 반복
B′9결정론 판정 게이트대안 — 재생성 없이 기각·강등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탐지형 — 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B1코파일럿배선 자리 — 유형 ④·⑫

빠지기 쉬운 함정.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5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②·④·⑦·⑫, §7.5 · 카탈로그 §11 X12 · 카탈로그 §13 B′5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3, R4 · Google ADK #5 Generator-Critic · Gulli ch.4 Reflection · Towards AI #1 · InfoQ Model Critic · adaptive.live 평가자-최적화자

B′6
반복 개선
Iterative Refinement · Iterative Exploration
후보 · 사용례 2건

요구어떻게 하면 수치로 정한 품질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결과를 다듬되, 끝나지 않는 반복을 막을 수 있는가?

초안 → 비평 → 개선을 수치로 정한 품질 목표(정확도·길이·형식)에 도달할 때까지 순환하는 배선이다. 수렴 보장이 없어 최대 반복이 필수다.

문제
첫 출력은 형식 규격을 맞추지 못하는 일이 많고, 목표 없이 "더 좋게" 다듬으면 반복이 끝나지 않는다.
해법
품질 목표를 수치(정확도·길이·형식 적합)로 정하고 측정 → 비평 → 개선을 목표 도달까지 돌린다. 최대 반복 횟수를 정해 두고, 그 안에 도달하지 못하면 가장 나은 결과와 미달 사유를 사람에게 넘긴다.
적용
B7 콘텐츠 생성기(유형 ⑥)의 기본 배선이다. A9 → B7 (B′8 · B′6: 측정 → 개선, 최대 3회) → F3 → C1로 끼운다.
영향
수렴한다는 보장이 없고 반복마다 비용과 지연이 든다. 수치로 잡히지 않는 품질은 개선하지 못한다.
원칙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담은 B 부품의 범위를 따름)
AX 관문
단계를 올리는 배선은 아니다.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재설계할 때(B7 First) 품질을 붙잡아 두는 장치다.
PAX 사례 564건 중
2 건
PAX 사용 비율
0.4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첫 출력은 대개 이용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형식 규격(글자 수·길이·필수 요소)이 분명한 콘텐츠는 목표치를 기준으로 몇 번 다듬으면 맞춰진다. 목표 없이 돌리면 끝나지 않는다.

맥락. B7 콘텐츠 생성기(유형 ⑥)의 기본 배선이다. 이용자 쪽에서 보면 F3 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이 이 원형의 한 면이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목표 도달 vs 수렴 보장 없음
  • 반복 개선의 품질 vs 비용·지연
  • 수치 목표의 명확성 vs 수치로 표현되지 않는 품질
상황 정보특보·통제 구간초안 생성"더 좋게 다듬어"끝나지 않는 반복수치 목표 없음발송 지연길이 초과로 잘림반복 상한 없음
그림 6.30수치 목표와 반복 상한이 없으면 "더 좋게 다듬어"라는 지시가 끝없이 되풀이된다. 그사이 발송은 늦어지고, 길이를 넘긴 문자는 끝이 잘린 채 나간다.

02해법

품질 목표를 수치(정확도·길이·형식 적합)로 정하고, 각 반복에서 측정 → 비평 → 개선을 수행해 목표에 도달하면 멈춘다. 최대 반복을 정해 도달하지 못하면 가장 나은 결과와 미달 사유를 사람에게 넘긴다. 이용자에게는 여러 안과 부분 재생성(F3)을 제공해 기계 반복으로 풀리지 않는 불만족을 흡수한다.

상황 정보특보·통제 구간초안 생성B′6측정기글자 수 · 필수 요소개선기미달 항목만 수정목표: 90자 이내시간·장소·행동요령C1담당자 승인발송F3여러 안 · 부분 재생성도달미달최대 3회
그림 6.31측정기(B′6)가 글자 수와 필수 요소를 재고, 개선기는 미달 항목만 고친다. 목표에 닿거나 세 번을 채우면 담당자 승인(C1)으로 넘어가고, 담당자는 여러 안 가운데 고르거나 한 문장만 다시 만든다(F3).
입력초안과 수치 품질 목표출력목표를 충족한 산출물 또는최선안 + 미달 사유B′6반복 개선측정기현재 산출물의 목표 충족도 계산개선기측정 결과에 따라 수정F3 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이용자 쪽 반복 면
그림 6.32반복 개선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03적용

  1. 품질 목표를 수치로 정의하고 측정 방법을 코드로 만든다.
  2. 최대 반복 횟수와 미달 시 처리(최선안 + 사유 → 사람)를 정한다.
  3. 반복별 측정값을 C4에 남겨 수렴 여부를 본다.
  4. 이용자 면에 F3 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을 붙인다.

점검 질문

  • 품질 목표가 수치로 정의되어 있는가
  • 최대 반복 횟수가 있는가
  • 목표 미달 시 사람에게 넘기는가

환경 조건. E2 상용 API면 반복 횟수가 곧 비용이다. E5 O(공개) 콘텐츠가 대부분이라 제약은 적다.

A9업무 규범 스킬B7콘텐츠 생성기B′8B′6반복 개선: 측정개선, 최대 3회F3결과 대안·부…C1검토 큐
그림 6.33배선 예시 A9 → B7 (B′8 · B′6: 측정 → 개선, 최대 3회) → F3 → C1.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첫 출력 불만족 흡수
  • 형식 규격 준수율 향상

치르는 대가

  • 수렴 보장 없음
  • 반복마다 비용·지연
  • 수치로 안 잡히는 품질은 개선 못함

이럴 때 쓴다

  • 품질 기준을 수치로 표현할 수 있을 때(길이·형식·정확도)
  • 첫 출력 만족도가 낮은 콘텐츠 생성(유형 ⑥)
  • 이용자가 부분 재생성으로 참여할 수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기준이 통과/불통과 비평이면(B′5)
  • 판정 결과를 재생성하면 안 되는 경우(B′9)
  • 최대 반복을 둘 수 없을 때(X12)

05판정

식별 신호

목표치 도달까지 반복길이·형식 기준 재작성반복 개선부분 재생성
present수치로 정한 품질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초안 → 비평 → 개선을 순환하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5생성자-비평가기준이 수치 목표면 B′6, 비평자의 통과/불통과 판정이면 B′5.
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이용자가 여러 안에서 고르거나 일부를 다시 만드는 화면은 F3(B′6의 이용자 면). 시스템 내부 반복이면 B′6.
C6환류 파이프라인운영 결과가 주기적으로 재학습·기준 개정에 반영되면 C6. 한 요청 안에서의 반복이면 B′6.

06관계

B′6반복 개선B7콘텐츠 생성기배선 자리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이용자 쪽 대응B′5생성자-비평가이웃C6환류 파이프라인생애주기
그림 6.34반복 개선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B7콘텐츠 생성기배선 자리 — 유형 ⑥ 조립 템플릿
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이용자 쪽 대응 — 결과 대안·부분 재생성
B′5생성자-비평가이웃 — 통과/불통과 비평형
C6환류 파이프라인생애주기 — 학습 단계에서 반복 개선을 제어 흐름으로 가짐

빠지기 쉬운 함정.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6 카드 · 카탈로그 §6 F3 카드 · 카탈로그 §4.3 C6 행 · 카탈로그 §7.3 유형 ⑥ · 카탈로그 §11 X12 · 분류기준 §3 · Google ADK #6 Iterative Refinement · InfoQ Iterative Exploration

B′7
ReAct 도구 루프
Reason + Act · Tool Use · ReAct
확립 · 사용례 16건

요구어떻게 하면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없는 질의에서 AI가 관찰 결과를 보고 다음 도구를 고르게 하고, 그 과정을 나중에 되짚을 수 있는가?

생각 → 도구 호출 → 관찰 → 생각을 반복하며 답을 찾는 배선이다. 추론 흔적이 남아 근거 추적의 원료가 된다.

문제
모델이 왜 그렇게 답했는지 알 수 없고, 존재하지 않는 도구나 인자를 지어내 호출한다. 탐색적 질의는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없다.
해법
생각 → 도구 호출 → 관찰을 반복하며 답을 찾고, 추론 흔적과 호출 순서를 C4에 남긴다. 도구는 A8 등록부에 있는 것만 쓰고, 권한은 C8로 제한하며, 최대 호출 횟수를 둔다.
적용
대민 상담(B3)의 검색 루프, 데이터 조회 에이전트(B6, 유형 5b)에 A8 → B3 (B′7: 생각 → 검색 도구 → 관찰) → F1 · B′7 → C4로 끼운다. 단일 에이전트의 출발점이다.
영향
긴 정형 과제에서는 실행이 무질서해진다. 도구 출력 속 지시가 명령이 될 위험(X13)과 환각 도구 호출 가능성이 남는다.
원칙
AIM04 처리마다 흔적 ·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도구는 A8 등록부로 공유)
AX 관문
도구를 여러 번 부른다고 AX 단계가 오르지는 않는다. PAX 원칙에서는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다.
PAX 사례 564건 중
16 건
PAX 사용 비율
2.8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담당자는 모델이 왜 그렇게 답했는지 모른다. 모델은 있지도 않은 도구나 인자를 지어내 호출하기도 한다. 탐색적 질의는 미리 순서를 정할 수 없어 관찰 결과를 보고 다음 행동을 골라야 한다.

맥락. 대민 상담(B3, 유형 ①)의 검색 루프,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B6 로컬 호스트, 유형 5b), MCP 도구 연결(A8)에 쓴다. §7.2 진행 경로의 7단계이고, 단일 에이전트는 여기서 출발한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탐색적 유연성 vs 긴 정형 과제에서의 실행 무질서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 속 지시가 명령이 되는 위험(X13)
  • 추론 흔적의 투명성 vs 호출 수·비용
통계 질문탐색적 질의모델없는 도구 호출인자 지어냄오류 무시흔적 없음근거 없는 답도구 등록부 없음권한 제한 없음호출 상한 없음
그림 6.35도구 루프에 통제가 없으면 모델이 있지도 않은 도구와 인자를 지어내 호출하고, 오류를 무시한 채 답을 만든다. 도구 등록부와 권한 제한, 호출 상한, 흔적 기록이 모두 비어 있다.

02해법

모델이 현재 목표에 대해 생각을 적고, 도구 하나를 골라 호출하고, 결과를 관찰한 뒤 다음 행동을 정한다. 추론 흔적과 호출 순서는 C4 추적 로그로 남기고 답에는 근거(F1)를 붙인다. 도구는 A8 레지스트리에 등록된 것만 쓰게 하고 도구별 권한을 C8로 제한한다.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은 뒤 새 행동을 부를 수 있으면 S5 계획 고정이나 S6 격리로 막고, 최대 호출 횟수를 둔다.

통계 질문탐색적 질의B′7생각도구 호출등록된 도구만관찰C4추론 흔적호출 순서F1답변 + 출처A8통계 MCP 등록부C8읽기 전용다음 행동 선택 · 최대 8회
그림 6.36ReAct 루프(B′7)는 생각하고, 등록된 도구를 부르고, 결과를 관찰하기를 최대 여덟 번 되풀이한다. 답이 충분해지면 출처(F1)를 붙여 내놓는다. 도구는 통계 MCP 등록부(A8)에서 읽기 전용(C8)으로만 부르고, 흔적은 C4에 남는다.
입력질의·목표와 등록된 도구목록출력답변, 추론 흔적, 도구 호출이력B′7ReAct 도구 루프추론 모델생각을 적고 다음 도구를 선택A8 MCP 서버·호스트호출 가능한 도구와 레지스트리C4 감사 로그·지표추론 흔적·호출 순서 기록C8 권한 경계·킬스위치도구별 읽기/쓰기 제한
그림 6.37ReAct 도구 루프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03적용

  1. 호출 가능한 도구를 A8 레지스트리로 한정하고 도구별 권한을 C8로 정한다.
  2. 최대 호출 횟수와 종료 조건을 정한다.
  3. 추론 흔적·호출 순서를 C4에 남기고 답에 근거(F1)를 붙인다.
  4. 도구 출력이 신뢰 불가이고 쓰기 권한이 있으면 S5 또는 S6으로 설계를 바꾼다.

점검 질문

  • 도구 호출 순서와 추론 흔적을 지금 볼 수 있는가
  • 최대 호출 횟수가 있는가
  •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부르지 못하게 막는 구조가 있는가

환경 조건. E3 MCP·CLI 환경에서 주로 쓰인다. E1 폐쇄망이면 로컬 모델·로컬 MCP 호스트 위에서 돈다. 신뢰할 수 없는 입력을 읽으면서 E4가 P2 이상이면 S5 또는 S6이 필수다(§4.2).

A8MCP 서버·호스트B3지식 접지 상담B′7: 생각검색 도구관찰F1출처 표시B′7ReAct 도구 루프C4감사 로그·지표
그림 6.38배선 예시 A8 → B3 (B′7: 생각 → 검색 도구 → 관찰) → F1 · B′7 → C4.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근거와 호출 순서의 투명성
  • 탐색적 질의에 적합
  • C4 추적의 원료

치르는 대가

  • 긴 정형 과제에서 실행 무질서
  • 도구 출력 인젝션 위험(X13)
  • 환각 도구 호출 가능성

이럴 때 쓴다

  • 질의가 탐색적이라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없을 때
  • 답의 근거와 도구 호출 순서를 보여 줘야 할 때(§7.5)
  • 단일 에이전트로 시작하는 첫 에이전트 배선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긴 정형 과제로 단계 누락이 문제일 때(B′8)
  • 순서가 고정된 파이프라인일 때(B′1)
  • 신뢰 불가 입력을 읽고 P2 이상 행동을 하는데 S5·S6을 둘 수 없을 때

05판정

식별 신호

ReActTool Use생각-행동-관찰도구 호출 루프Function Calling 반복
present모델이 관찰 결과를 보고 다음 도구 호출을 고르는 루프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8계획-실행실행 전에 계획을 먼저 쓰고 순서대로 실행하면 B′8, 매 관찰 뒤 다음 행동을 고르면 B′7.
B′1순차 파이프라인도구 호출 순서가 코드로 고정되어 있으면 B′1.
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B′7만 있고 LLM 역할이 하나면 R2의 '복수 LLM 역할'을 채우지 못할 수 있다. 단일 에이전트 도구 연쇄는 B6 변형이지만 R2 요건 충족 여부를 원문으로 판정한다.

06관계

B′7ReAct 도구 루프A8MCP 서버·호스트끼울 자리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B′8계획-실행대안B′4계층 분해·감독자승급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보안 짝
그림 6.39ReAct 도구 루프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A8MCP 서버·호스트끼울 자리 — 호출할 도구
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 — 추론 흔적·호출 추적
B′8계획-실행대안 — 긴 정형 과제
B′4계층 분해·감독자승급 — 하위 작업이 분리되면 계층화
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보안 짝 — 도구 출력이 행동을 바꾸지 못하게

빠지기 쉬운 함정.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X11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7 카드 · 카탈로그 §7.2 7단계, §7.3 유형 ①·5b, §7.5 · 카탈로그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 · 분류기준 §3, R2 · Towards AI #2·#4 · Gulli ch.5 Tool Use · Springer ReAct

B′8
계획-실행
Plan-and-Execute · Planning
확립 · 사용례 5건

요구어떻게 하면 중간 이탈이 비싼 긴 업무에서 단계를 먼저 계획해 누락과 무질서를 막고, 멈춘 지점을 시스템이 알게 할 수 있는가?

계획자가 전체 단계를 먼저 쓰고 실행자가 그 순서대로 수행하는 배선이다. 중간 이탈이 비싼 긴 업무에서 단계 누락과 실행 무질서를 막는다.

문제
긴 업무에서 관찰할 때마다 다음 행동을 고르면 단계가 빠지거나 순서가 꼬인다. 일이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도 시스템이 모른다.
해법
계획자가 단계 목록(도구·입력·완료 조건)을 먼저 쓰고, 필요하면 사람이 확인한다. 실행자는 순서대로 수행하며 단계 상태를 C3에 기록한다. 재계획 횟수는 제한한다.
적용
B7 콘텐츠 생성(유형 ⑥ 기획 → 제작), B6의 긴 업무에 B7 (B′8: 기획안 → 확인 → 순서대로 제작) → C3 · F6로 끼운다. 계획을 고정하고 정책으로 검증하면 S5가 된다.
영향
중간에 계획을 바꾸기 어렵고, 계획 오류가 전체로 번진다. 탐색 과제에는 맞지 않는다.
원칙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담은 B 부품의 범위를 따름)
AX 관문
배선 자체로 AX 단계가 바뀌지는 않는다. C3와 짝을 이뤄 단계 상태가 추적되면 First 조립의 전제가 갖춰진다.
PAX 사례 564건 중
5 건
PAX 사용 비율
0.9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긴 업무를 관찰할 때마다 다음 행동을 고르면 단계가 빠지거나 순서가 꼬인다. 이 건이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시스템도 알지 못한다.

맥락. B7 콘텐츠 생성(유형 ⑥ 기획 → 제작)과 B6 오케스트레이터의 긴 업무에 쓴다. C3 상태 머신과 짝을 이루고, 보안 목적으로 계획을 고정해 정책으로 검증하면 S5가 된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실행 질서·추적 가능성 vs 중간 계획 변경의 어려움
  • 계획 품질 의존 vs 계획 오류가 전체에 번지는 위험
  • 계획 고정의 보안 이점(S5) vs 탐색 과제 부적합
시정 백서편찬 목표에이전트관찰마다 즉흥계획 없음단계가 빠지고 순서가 꼬임사전 확인 없음실행초고장 누락어디서 멈췄는지 모름
그림 6.40계획 없이 진행하면 에이전트가 관찰할 때마다 다음 행동을 골라 장이 빠지고 순서가 꼬인다. 사전 확인도 상태 기록도 없어서 어디서 멈췄는지 아무도 모른다.

02해법

계획자가 목표를 받아 단계 목록(도구·입력·완료 조건)을 먼저 쓰고, 필요하면 사람이 계획을 확인한다(F6). 실행자는 계획 순서대로 수행하며 단계 상태를 C3 상태 머신에 기록해 어디서 멈췄는지 보이게 한다. 실패 단계는 재시도하거나 재계획하되 재계획 횟수를 제한한다.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계획을 고정하고 허용 도구·권한 정책으로 검증하면 S5 보안 부품이 된다.

시정 백서편찬 목표B′8계획자단계 목록 · 완료 조건①②③④⑤F6담당자 계획 확인실행자순서대로초고C3단계 상태 · 재개 지점실패 → 재시도·재계획(최대 2회)
그림 6.41계획자(B′8)가 완료 조건을 붙인 단계 목록을 먼저 쓰고 담당자가 확인한다(F6). 실행자는 목록 순서대로 일하며, C3가 단계 상태와 재개 지점을 기록한다. 실패한 단계는 재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두 번까지 재계획한다.
입력목표와 사용 가능한 도구출력실행 계획, 단계별 상태와결과B′8계획-실행계획자단계 목록을 먼저 작성실행자계획 순서대로 수행C3 상태 머신·롤백단계 상태 추적과 되돌림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실행 전 계획 확인
그림 6.42계획-실행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03적용

  1. 계획의 형식(단계·도구·입력·완료 조건)을 정한다.
  2. 계획을 실행 전에 보여 주고 확인받는 지점(F6)을 정한다.
  3. 단계 상태를 C3에 기록하고 실패 시 재시도·재계획 상한을 둔다.
  4.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는 업무면 계획을 고정하고 정책 검증을 더해 S5로 만든다.

점검 질문

  • 이 건이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시스템이 아는가
  • 실행 전에 계획을 확인할 수 있는가
  • 재계획 횟수에 상한이 있는가

환경 조건. E4 P2 이상에서 C3 상태 머신과 함께 쓰면 되돌림 경로가 생긴다. 신뢰할 수 없는 입력을 읽으면서 P2 이상이면 계획 고정(S5)으로 강화한다.

B7콘텐츠 생성기B′8: 기획안 작성확인순서대로 제작C3상태 머신·롤백F6에이전트 행…
그림 6.43배선 예시 B7 (B′8: 기획안 작성 → 확인 → 순서대로 제작) → C3 · F6.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단계 누락·실행 무질서 방지
  • 진행 상태 추적
  • 실행 전 사람 확인 가능

치르는 대가

  • 중간 계획 변경이 어려움
  • 계획 오류가 전체로 번짐
  • 탐색 과제에 부적합

이럴 때 쓴다

  • 중간 이탈 비용이 큰 긴 업무일 때
  • 단계가 빠지거나 순서가 꼬이는 실패가 관측될 때(§7.5)
  • 실행 전에 사람이 계획을 확인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탐색적 질의로 관찰마다 방향이 바뀔 때(B′7)
  • 순서가 코드로 고정된 파이프라인일 때(B′1)

05판정

식별 신호

실행 계획 수립 후 실행Plan-and-Execute작업 계획서 생성조사계획 승인 후 도구 실행
present계획을 먼저 쓰고 그 순서대로 실행하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1순차 파이프라인순서가 코드로 고정되어 있으면 B′1, 계획자가 요청마다 계획을 쓰면 B′8.
B′7ReAct 도구 루프관찰마다 다음 행동을 고르면 B′7.
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계획을 고정하고 정책으로 검증하면 S5(B′8의 제약형). 구조만 일치해도 present(R6).

06관계

B′8계획-실행C3상태 머신·롤백짝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제약형B′7ReAct 도구 루프대안B7콘텐츠 생성기배선 자리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이용자 쪽 대응
그림 6.44계획-실행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3상태 머신·롤백짝 — 상태 머신
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제약형 — 계획 후 실행
B′7ReAct 도구 루프대안 — 탐색적 과제
B7콘텐츠 생성기배선 자리 — 유형 ⑥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이용자 쪽 대응 — 실행 전 확인

빠지기 쉬운 함정.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8 카드 · 카탈로그 §6 S5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⑥, §7.5 · 분류기준 §3, R6 · Towards AI #3 · Gulli ch.6 Planning · Springer Planning

B′9
결정론 판정 게이트
Deterministic Verdict Gate · 판정-확정 분리 · 추출-규칙-확정
확립 · 사용례 17건

요구어떻게 하면 판정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내고 최종 판정·산수는 규칙이 맡아, 임의 확정과 지어낸 수치를 막을 수 있는가?

판정 모델(LLM·VLM·비전 분류기·통계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내고, 규칙 엔진이 최종 판정·산수·분기를 하며, 사람 또는 시스템이 확정한다.

문제
LLM이 판정까지 하면 임의로 확정하고 수치를 지어내며, 기준이 바뀔 때마다 재학습이나 프롬프트 수정이 필요하다.
해법
판정 모델은 스키마로 제약된 정형 출력(추출값·근거·신뢰도·확률)만 낸다. 판정과 산수는 규칙 엔진이 임계값·산식·대조로 하고, 확정은 사람 또는 시스템이 한다. 불합격·저신뢰 건은 재생성하지 않고 강등한다.
적용
법정 기준·지침 임계값이 있는 심사·점검·감시에 A10 → B4 (B′1 → B′9) → C1 → D3로 끼운다. B5(유형 ③)·B2(유형 ⑩)의 판정 단계로도 쓴다.
영향
규칙 유지보수 부담이 생기고, 규칙으로 적지 못하는 판단은 사람에게 남는다. 강등이 많으면 자동 처리율이 낮아진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적용 범위
과업 · 서비스(규칙 표는 같은 기준을 쓰는 기관에 설정으로 이전)
AX 관문
AX 단계를 직접 바꾸지는 않는다. 판정이 규칙으로 고정되면 저위험 건 자동 확정(C2)을 설계할 근거가 생기고, 그만큼 First 조립에 가까워진다.
PAX 사례 564건 중
17 건
PAX 사용 비율
3.0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LLM이 판정까지 하면 제멋대로 확정하고 수치를 지어낸다. 기준이 바뀔 때마다 재학습하거나 프롬프트를 고쳐야 한다. 'LLM·VLM은 추출·서술만, 규칙 엔진이 판정·산수, 사람이 확정'하는 구조가 반복해서 나타났는데 이름이 없었다. PAX 564건에서 이 배선을 쓰는 사례는 17건이다.

맥락. 법정 기준·지침 임계값이 있는 심사·점검·감시 업무에 쓴다. B4 인식 파이프라인, B5 감지·경보(유형 ③), B2 위험 예측(유형 ⑩)에서 판정 단계를 맡는다. v0.6에서 LLM·VLM 한정으로 신설하고 R11에서 판정 모델 일반으로 확장했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모델의 추출 유연성 vs 판정의 재현성·설명 가능성
  • 기준 변경 시 설정만 바꾸는 편의 vs 규칙 유지보수 부담
  • 강등·기각의 보수성 vs 자동 처리율
보조금 정산서PDF·엑셀LLM 하나가읽고 · 합산하고 · 적정 여부까지 판정"적정" 확정합계 오류기준이 프롬프트 속근거 재대조·사유 기록 없음
그림 6.45LLM 하나가 정산서를 읽고 합산하고 적정 여부까지 정한다. 기준은 프롬프트 속에 숨어 있고, 합계가 틀려도 "적정"으로 확정된다.

02해법

판정 모델은 JSON 스키마로 제약된 정형 출력(추출값·근거 문장·신뢰도·확률)만 낸다. 규칙 엔진이 기준 임계값·산식·대조로 판정과 산수를 수행하고, 기준이 바뀌면 재학습 없이 설정만 고친다. 서버가 근거 문장을 원문과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강등하는 비루프 검증을 두기도 한다. 불합격·저신뢰 건은 재생성하지 않고 기각·강등해 사람 확정(C1)으로 보낸다.

보조금 정산서PDF·엑셀추출 모델정형 출력만C5스키마 검증근거 재대조B′9규칙 엔진합계·대조·임계담당자 확정기준표 설정바뀌면 설정만F9판정 사유 코드C1강등·저신뢰 건문서확인 / AI추정 / 문서에없음추출값·근거·신뢰도
그림 6.46추출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낸다. C5가 형식을 검사하고 근거를 원문과 다시 대조한다. 판정과 합계는 규칙 엔진(B′9)이 기준표대로 하고 사유 코드(F9)를 남긴다. 강등되었거나 신뢰도가 낮은 건은 C1에서 담당자가 확정한다.
입력서류·영상·센서·데이터 등판정 대상출력정형 추출값 → 규칙 판정결과 → 사람·시스템 확정결과B′9결정론 판정 게이트판정 모델정형 출력(추출값·근거·신뢰도·확률)만 생성규칙 엔진임계값·산식·대조로 판정과 산수C5 가드레일 필터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근거 재대조C1 검토 큐강등·저신뢰 건의 사람 확정
그림 6.47결정론 판정 게이트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LLM·VLM 추출형LLM·VLM은 추출·서술만 하고 규칙이 판정한다(v0.6 원정의)
비전·통계 판정 모델형비전 분류기·통계 모델 확률을 규칙이 판정한다(R11 확장)
근거 재대조 강등형근거 문장을 원문과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강등한다(비루프 검증)
병렬 교차 검증형LLM 추출과 규칙 파서를 병렬로 돌려 불일치를 규칙으로 잡는다
정형 IR → 결정론 컴파일에이전트가 정형 중간표현을 내고 결정론적으로 변환한다(§13 해외 참고)

03적용

  1. 판정 기준(조항·임계값·산식)을 규칙 표로 적고 모델이 낼 필드를 JSON 스키마로 정한다.
  2. 모델에는 추출·근거·신뢰도만 요구하고 판정·산수는 금지한다.
  3. 규칙 엔진을 모델과 분리된 설정·코드로 두고 같은 입력에 같은 판정이 나오는지 시험한다.
  4. 근거 재대조와 저신뢰 강등 조건을 두고 강등 건을 C1로 보낸다.
  5. C9로 필드별 추출 정확도와 판정 일치율을 따로 잰다.

점검 질문

  • 모델이 판정·산수를 하지 않는가
  • 기준 변경이 재학습 없이 설정 변경으로 가능한가
  • 저신뢰·근거 불일치 건이 강등되어 사람에게 가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판정이 나오는가

환경 조건. E1 폐쇄망에서도 규칙 엔진은 로컬로 돌리기 쉽다. E2가 외부 상용 LLM이어도 구조화 출력만 받고 판정은 로컬 규칙에 둔다. E4가 P3인 처분 보조 과제에서는 이 배선이 판정 책임을 규칙과 사람에게 묶어 둔다.

A10문서 형식 어댑터B4인식 파이프라인B′1B′9결정론 판정 게이트: VLM 추출규칙 판정C1검토 큐D3자격·심사
그림 6.48배선 예시 A10 → B4 (B′1 → B′9: VLM 추출 → 규칙 판정) → C1 → D3.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임의 확정·환각 수치 방지
  • 기준 변경 시 재학습 불필요
  • 판정 근거를 조항 단위로 설명 가능
  • C2 자동 분기의 신뢰 근거

치르는 대가

  • 규칙 유지보수 부담
  • 규칙으로 못 적는 판단은 사람에게 남음
  • 강등이 많으면 자동 처리율이 낮아짐

이럴 때 쓴다

  • 판정 기준이 법령·지침·임계값으로 정해져 있을 때
  • 판정 재현성과 근거 설명이 필요할 때
  • 기준 변경 시 재학습 없이 설정만 바꿔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판정 기준을 규칙으로 적을 수 없는 서술형 평가일 때
  • 불통과 시 다시 생성해 품질을 올려야 할 때(B′5)
  • 추출 없이 규칙만으로 판정할 수 있을 때(B0)

05판정

식별 신호

'판정은 규칙 엔진'JSON Schema 제약 출력'AI는 추출만'근거 문장 재대조임계값·지속성 규칙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
present판정 모델 출력(추출값·확률)을 규칙 엔진이 최종 판정·산수하고 사람 또는 시스템이 확정하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R11). 보안 목적 서술이 없어도 구조만 맞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5생성자-비평가B′9는 재생성 없이 기각·강등만 하고, B′5는 불통과 시 다시 생성한다(R4).
S6격리 LLM·맵리듀스S6은 신뢰 불가 입력을 격리하는 보안 목적일 때 쓰고, B′9는 판정과 확정을 나누는 구조 전반을 가리킨다(R11). 두 신호가 함께 있으면 동시 태깅하고 rationale에 두 동기를 모두 적는다(R27).
S4행동 선택기S4와 구조는 같아도 동기가 보안 대신 임의 확정 방지이면 B′9.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있고 LLM이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하면 S4도 구조적 present(R6).
B′10선게이트·후보축소모델 → 규칙 순서면 B′9, 규칙이 먼저 후보를 좁혀 모델 호출을 줄이면 B′10(역방향, R11).
C5가드레일 필터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필터 자체는 C5(R4), 추출과 판정을 나누는 배선은 B′9.

06관계

B′9결정론 판정 게이트S4행동 선택기동형S6격리 LLM·맵리듀스동시 태깅C5가드레일 필터짝B′10선게이트·후보축소역방향B′5생성자-비평가대안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이용자 쪽 대응
그림 6.49결정론 판정 게이트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S4행동 선택기동형 — 보안 목적이면 행동 선택기
S6격리 LLM·맵리듀스동시 태깅 — 두 동기가 함께 있으면 둘 다(R27)
C5가드레일 필터짝 — 구조적 출력 제약
B′10선게이트·후보축소역방향 — 선게이트·후보축소
B′5생성자-비평가대안 — 재생성 루프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이용자 쪽 대응 — 판정 사유 코드 표시

빠지기 쉬운 함정.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

알려진 사용례

  • PAX 90f8afce65c6f327 VLM 추출 + 차량 대장 규칙 대조 + 담당자 확정, 소형 실물(§13)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9 카드 · 카탈로그 §0 v0.6·v0.7 검토표 · 카탈로그 §7.3 유형 ③·⑩ · 카탈로그 §13 B′9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R4, R6, R11, R27 · Beurer-Kellner 외 Action-Selector(동형) · InfoQ Output Guardrails

B′10
선게이트·후보축소
Pre-gate · Candidate Narrowing · 규칙 선필터 캐스케이드
v0.7 문서 개정 · 스키마 미반영

요구어떻게 하면 명백한 비대상을 규칙으로 먼저 걸러 판정 모델이 소수 후보만 보게 하고, 그 과정에서 놓친 대상을 잴 수 있는가?

규칙·검색·물리 특징 게이트가 먼저 후보를 좁혀 판정 모델 호출을 줄이는 B′9의 역방향 배선이다. v0.7 문서 개정 때 추가되었고 태깅 스키마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문제
모든 입력을 LLM·VLM에 넣으면 비용이 크고,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모델이 선택 편향을 보인다. 규칙으로 걸러질 명백한 비대상까지 모델이 전부 본다.
해법
판정 모델 앞에 결정적 게이트(키워드 사전·조건 규칙·좌표 규칙·물리 특징 임계·검색 Top-K)를 두어 후보만 넘긴다. 차단 비율과 놓친 대상을 C4로 실측한다.
적용
대량 입력 중 소수만 판정 모델이 봐야 하는 업무에 B′10 → A2.1 → B′9 → C1 · B′10 → C4로 끼운다. 최종 판정은 다시 B′9에 맡기는 경우가 많다.
영향
게이트가 놓친 대상은 모델이 복구하지 못하므로 재현율 검증이 따로 필요하다. 게이트 규칙 유지보수가 남는다.
원칙
AIM04 처리마다 흔적 ·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담은 B 부품의 범위를 따름)
AX 관문
이 배선으로 AX 단계가 오르지는 않는다. 대신 비용이 낮은 캐스케이드라서 상시 운영(B5)과 대량 처리를 오래 버티게 해 준다.
PAX 사례 564건 중
0 건
PAX 사용 비율
0.0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모든 입력을 LLM·VLM에 넣으면 비용이 크고,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모델이 선택 편향을 보인다. 명백한 비대상은 규칙으로 걸러도 되는데 모델이 전부 보게 하는 구조가 되풀이됐다. 이 역방향 캐스케이드를 담을 이름이 없어 v0.7 이전에는 B′2 라우터나 B0로 흩어져 기록됐다.

맥락. 대량 입력(게시물·영상 프레임·점검항목·분류 코드) 중 소수만 판정 모델이 봐야 하는 업무에 쓴다. R11에서 B′9를 판정 모델 일반으로 넓히면서 역방향을 별도 원형으로 세웠다. 태깅 스키마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기존 태깅 파일에는 이 id가 없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호출 비용·지연 절감 vs 규칙 선필터가 실제 대상을 놓칠 위험(재현율)
  • 선택지 축소로 모델 편향 감소 vs 좁힌 후보 밖의 정답 누락
  • 규칙의 단순함 vs 기준 변화에 따른 필터 유지보수
게시물 전부하루 수천 건선별 없음판정 모델전수 호출선택지 과다편향된 판정담당자오경보 다수비용·누락 측정 없음
그림 6.50선게이트가 없으면 게시물 전부가 판정 모델로 간다. 호출 비용이 크고 선택지가 많아 판정이 한쪽으로 쏠리며, 담당자에게는 오경보가 쏟아진다. 비용과 누락을 재는 장치도 없다.

02해법

판정 모델 앞에 결정적 게이트(키워드 사전·조건 규칙·좌표 규칙·물리 특징 임계·검색 Top-K)를 두어 명백한 비대상을 거르고 후보만 모델에 넘긴다. 게이트가 걸러 낸 비율과 놓친 대상을 C4로 실측하고, 게이트 통과 후 모델 판정 결과가 게이트 조건과 모순되면 규칙이 기각하게 한다. 모델 출력의 최종 판정을 다시 B′9 규칙에 맡기면 두 원형이 앞뒤로 함께 쓰인다.

게시물 전부하루 수천 건B′10선게이트패턴·사전 규칙A2.4판정 모델B′9규칙 확정C1담당자 조치비대상 → 그대로C4차단 비율 · 누락 표본 점검후보만
그림 6.51선게이트(B′10)가 패턴과 사전 규칙에 걸린 후보만 판정 모델(A2.4)에 넘기고, 최종 판정은 규칙(B′9)이 확정한다. 걸리지 않은 게시물은 그대로 두되, 매주 표본을 뽑아 놓친 대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C4에 기록한다.
입력대량 입력 또는 많은 선택지출력축소된 후보 → 판정 모델결과, 게이트 차단 비율B′10선게이트·후보축소선게이트규칙·검색·특징 임계로 후보 축소판정 모델축소된 후보만 판정C4 감사 로그·지표차단 비율·호출 감소율·누락 실측
그림 6.52선게이트·후보축소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규칙·키워드 선필터사전·조건 규칙으로 LLM 호출 대상을 먼저 줄인다
좌표·조건 규칙 게이트지리 좌표·공정 조건 등으로 비대상을 뺀다
물리 특징 게이트신호 처리 특징을 AND로 묶어 후보 프레임만 AI에 넘긴다
검색 Top-K 선별임베딩 KNN으로 유사사례 상위 K개만 LLM에 넘긴다

03적용

  1. 명백한 비대상의 조건을 규칙·특징·검색 기준으로 적는다.
  2. 게이트를 판정 모델 앞에 두고 차단 비율과 호출 감소율을 C4로 잰다.
  3. 표본을 뽑아 게이트가 놓친 대상을 확인하고 재현율 기준을 정한다.
  4. 모델 결과가 게이트 조건과 모순되면 기각하는 규칙과, 뒤쪽 판정 규칙(B′9)을 함께 설계한다.

점검 질문

  • 게이트 차단 비율과 호출 감소율을 실측하는가
  • 게이트가 놓친 대상을 표본으로 확인했는가
  • 게이트 조건이 문서화되어 유지보수 가능한가

환경 조건. E2 상용 API면 호출 감소가 곧 비용 절감이다. E1 엣지·폐쇄망에서는 게이트가 연산 자원을 아끼는 수단이 된다.

B′10선게이트·후보축소규칙 선필터A2.1모델 서빙 · 상용 AP…B′9결정론 판정 게이트규칙 판정C1검토 큐B′10선게이트·후보축소C4감사 로그·지표
그림 6.53배선 예시 B′10 (규칙 선필터) → A2.1 → B′9 (규칙 판정) → C1 · B′10 → C4.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LLM·VLM 호출 비용 절감
  • 선택 편향 감소
  • 오경보 억제

치르는 대가

  • 게이트의 누락은 모델이 복구하지 못함
  • 게이트 규칙 유지보수
  • 재현율 검증이 따로 필요

이럴 때 쓴다

  • 입력 대부분이 명백한 비대상이라 규칙으로 거를 수 있을 때
  • 선택지가 너무 많아 모델이 선택 편향을 보일 때
  • 호출 비용·지연을 줄여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게이트의 누락(재현율 손실)을 잴 방법이 없을 때
  • 입력이 적어 모든 건을 모델이 봐도 될 때
  • 유형별로 서로 다른 처리 경로에 보내는 것이 목적일 때(B′2)

05판정

식별 신호

'규칙 필터 → LLM'LLM 호출 N% 감소사전 필터 차단율후보 압축 후 판정Top-K 선별 후 LLM
present규칙·검색·특징 게이트가 먼저 후보를 좁히고 판정 모델은 좁혀진 후보만 판정하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R11). 태깅 스키마에 반영되기 전까지는 rationale에 적는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B′9결정론 판정 게이트모델 → 규칙 판정이면 B′9, 규칙 → 모델이면 B′10. 앞뒤로 모두 있으면 함께 태깅.
B′2라우터·디스패처유형별로 서로 다른 처리 경로에 보내면 B′2, 판정 모델 호출 대상 자체를 줄이면 B′10. 규칙/LLM/판단 불필요로 분기하면서 호출 대상을 줄이면 둘 다 태깅한다.
B0결정적 도구게이트 뒤에 판정 모델이 없으면 규칙만의 B0.

06관계

B′10선게이트·후보축소B′9결정론 판정 게이트역방향 짝B′2라우터·디스패처이웃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A2모델 서빙 계층비용 절감 대상
그림 6.54선게이트·후보축소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B′9결정론 판정 게이트역방향 짝 — 판정 게이트
B′2라우터·디스패처이웃 — 경로 분기(v0.7 이전 기록처)
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 — 차단 비율·호출 감소 실측
A2모델 서빙 계층비용 절감 대상 — 모델 서빙 호출

출처·문헌: 분류기준 R11 · 카탈로그 §0 v0.7 검토표(B′9 확장·B′10 신설) · 카탈로그 §13 B0·B′2·B1·B3 레지스트리 · InfoQ Intelligent Model Routing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B′+
기억 관리
Memory Management · Session Memory · Thread History
확립 · 사용례 15건

요구어떻게 하면 다회차 업무의 맥락과 결정을 이어 쓰되, 개인정보와 등급 정보가 모델 기억에 쌓이지 않게 할 수 있는가?

세션 안의 맥락과 세션을 넘는 장기 기억을 유지하는 배선이다. 공공에서는 개인정보 축적과 직결되므로 등급·비식별 없이 장기 기억을 두지 않는다.

문제
대화마다 같은 맥락을 다시 넣으면 토큰이 낭비되고 앞선 결정을 잊는다. 그렇다고 기억을 쌓으면 민원인 정보와 등급 문서가 모델 맥락에 축적된다.
해법
세션 기억과 장기 기억을 나누고 장기 기억에 넣을 항목을 명시한다. 저장 전에 등급을 확인해 C5로 비식별하고, 기억은 S3로 지시와 다른 구역에 둔다. 이용자는 F8로 기억을 열람·삭제한다. 사건 기록은 C4에 남긴다.
적용
다회차 상담, AI 코딩 지원처럼 이전 결정·서식을 이어 쓰는 업무에 B1 (B′+ 서식 기억) → C5 → S3 · F8로 끼운다.
영향
개인정보·등급 정보 축적이라는 새 위험, 기억 오염과 간접 인젝션 경로, 보관·삭제 관리 부담이 생긴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과업(배선 원형, 메모리 서버는 A8 도구로 공유 가능)
AX 관문
AX 단계와는 무관한 배선이다. 비용·지연이 치솟는 것을 막는 장치로 A2 캐싱·라우팅과 함께 쓰인다(§7.5).
PAX 사례 564건 중
15 건
PAX 사용 비율
2.7 %
계층
B′ 제어 흐름 원형

01문제

대화마다 같은 맥락을 다시 넣으면 토큰이 낭비되고, 긴 업무에서 앞선 결정·제약을 잊는다. 그러나 기억을 쌓으면 민원인 정보와 등급 문서가 모델 맥락에 축적되는 새 위험이 생긴다.

맥락. 다회차 상담, AI 코딩 지원처럼 이전 결정·서식을 이어 써야 하는 업무에 쓴다. S3 컨텍스트 방화벽은 이 원형을 의존 대상으로 두고, 이용자 쪽 면은 F8 대화 이력·되돌리기다. 사건 기록은 C4가 맡는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맥락 유지로 인한 효율 vs 개인정보·등급 정보 축적
  • 장기 기억의 편의 vs 기억 오염(잘못된 기억의 재사용)
  • 토큰 절약 vs 요약 과정의 정보 손실
사례관리사다회차 상담모델선별 없음비식별 없음대화 전부 저장실명·주소·병력기억이 지시로삭제 경로 없음
그림 6.55기억 관리가 없으면 대화 전부가 선별도 비식별도 없이 장기 기억에 쌓인다. 실명과 주소, 병력이 축적되고, 그 기억이 지시와 섞여 다시 모델에 들어간다. 지울 길도 없다.

02해법

세션 기억과 장기 기억을 구분하고, 장기 기억에 넣을 항목(결정·제약·서식 프로필 등)을 명시적으로 정한다. 저장 전 E5 등급을 확인하고 C5로 비식별하며, 기억은 신뢰 구역을 분리해(S3) 지시와 섞이지 않게 한다. 보관 기간과 삭제·열람 경로를 두어 이용자가 F8로 확인하고 되돌리게 한다. 사건·처리 기록은 기억에 넣지 않고 C4에 남긴다.

사례관리사다회차 상담B′+모델기억 관리저장 항목 선별서식·결정만C5비식별장기 기억로컬 저장S3참고 구역 분리세션 기억종료 시 삭제C4사건 기록은 여기F8열람·삭제
그림 6.56세션 기억은 상담이 끝나면 지우고, 장기 기억에는 골라낸 서식과 결정만 비식별(C5)해 로컬에 저장한다(B′+). 기억은 참고 구역(S3)으로만 모델에 들어가고, 이용자는 F8로 기억을 열람하고 지운다. 사건 기록은 C4에 남긴다.
입력대화·작업 맥락,결정·제약, 서식 프로필출력다음 요청에 주입되는 요약기억, 보관·삭제 이력B′+기억 관리기억 저장소세션·장기 기억 보관(로컬 저장 등)C5 가드레일 필터저장 전 비식별S3 컨텍스트 방화벽기억 구역을 지시와 분리F8 대화 이력·되돌리기이용자가 이력 열람·되돌리기
그림 6.57기억 관리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세션 기억한 세션 안의 대화·작업 맥락을 유지한다
장기 기억세션을 넘어 결정·제약을 저장하고 다음 세션에 되읽는다(MCP 메모리 서버 등)
서식 기억읽어 둔 기관 서식을 프로필로 캐시해 재사용한다

03적용

  1. 기억할 항목과 기억하지 않을 항목(개인정보·등급 정보)을 목록으로 정한다.
  2. 저장 전 E5 등급 확인과 C5 비식별을 둔다.
  3. 기억을 프롬프트에 넣을 때 S3로 신뢰 구역을 분리한다.
  4. 보관 기간, 삭제 방법, 이용자의 이력 열람·되돌리기(F8)를 정한다.

점검 질문

  • 장기 기억에 들어가는 항목이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 전 비식별이 되는가
  • 보관 기간과 삭제 경로가 있는가
  • 기억이 지시와 구분된 구역으로 주입되는가

환경 조건. E5 등급이 핵심이다. S 이상이면 C5 비식별 없이 장기 기억을 두지 않는다. E1 로컬 PC 완결이면 기억도 로컬 저장소에 두어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한다.

B1코파일럿B′+ 서식 기억C5가드레일 필터S3컨텍스트 방화벽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력 열람
그림 6.58배선 예시 B1 (B′+ 서식 기억) → C5 → S3 · F8 (이력 열람).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토큰 낭비 감소
  • 맥락 상실 방지
  • 서식·결정의 재사용

치르는 대가

  • 개인정보·등급 정보 축적이라는 새 위험
  • 기억 오염과 간접 인젝션 경로
  • 보관·삭제 관리 부담

이럴 때 쓴다

  • 다회차 업무에서 이전 결정·제약을 이어 써야 할 때
  • 같은 맥락을 반복 주입해 비용·지연이 커질 때(§7.5)
  • 비식별과 보관 규칙을 운영할 수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5 S 이상 정보를 비식별 없이 저장해야 할 때
  • 처리 이력·감사 기록이 목적일 때(C4)
  • 단발성 질의응답일 때

05판정

식별 신호

대화 이력 유지장기 기억세션 간 맥락메모리 서버프로필 캐시
present세션 또는 장기 기억을 유지해 다음 요청에 쓰는 구조가 원문에 있으면 태그한다.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C4감사 로그·지표처리 건·사건 기록과 지표는 C4. 모델 맥락으로 다시 주입되는 기억은 B′+.
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용자가 이전 요청·결과를 열람·되돌리는 화면은 F8(이용자 면). 시스템 내부 기억 유지는 B′+.
A1데이터 자산 서비스기관 문서를 코퍼스로 자산화하는 것은 A1. 대화·작업 중에 생긴 맥락의 유지는 B′+.

06관계

B′+기억 관리C5가드레일 필터필수 전제S3컨텍스트 방화벽보안 짝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용자 쪽 대응C4감사 로그·지표경계A8MCP 서버·호스트도구화
그림 6.59기억 관리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5가드레일 필터필수 전제 — 비식별
S3컨텍스트 방화벽보안 짝 — 기억 구역 분리
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용자 쪽 대응 — 대화 이력·되돌리기
C4감사 로그·지표경계 — 사건 기록은 C4
A8MCP 서버·호스트도구화 — 메모리 서버를 MCP 도구로 제공

알려진 사용례

  • PAX 17ed2d7a88c03119 기관 서식을 프로필로 캐시해 재사용하는 서식 기억(§13)
  • PAX c483c6ad4ccff0ab 세션 종료 훅으로 결정·제약을 로컬 SQLite에 저장하고 다음 세션에 되읽는 MCP 메모리 서버(§13 A8)

출처·문헌: 카탈로그 §6 B′+ 카드 · 카탈로그 §6 S3·F8 카드 · 카탈로그 §7.4 유형 ⑨, §7.5 · 카탈로그 §13 · 분류기준 §3 · Gulli ch.8 Memory · Towards AI #6 · aiux Thread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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