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운영 컴포넌트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로 흘러가기 전후에 사람의 확인, 되돌림, 기록, 환류를 끼우는 횡단 부품을 다룬다. 운영 부품은 갖춘 것만 센다.
- C 계층 10개 부품을 하는 일에 따라 네 묶음으로 구분한다
- present·implemented·planned를 운영 증거로 가른다
- 권한 범위와 환경 조건에 맞춰 장착할 운영 부품을 고른다
- 운영 부품이 여는 AX 관문을 읽는다
초안이 공문이 되기 전에
민원 답변 초안을 써 주는 도구가 석 달째 잘 돌고 있다. 담당자들은 초안을 받아 조금 고쳐 보낸다. 어느 날 잘못된 수수료 안내가 민원인에게 그대로 나간다. 감사 부서가 묻는다. 지난달 초안 가운데 몇 건이 고쳐졌는가, 이번 건은 누가 확인했는가, 같은 실수가 다른 답변에도 들어갔는가. 도구에는 초안을 쓰는 기능만 있고, 이 물음에 답할 기록은 없다. 같은 주에 모델 API가 반나절 멈추자 상담 창구도 함께 멈춘다.
이 도구에 빠진 것은 운영 부품이다. C 계층(Operational Components)은 어떤 업무 컴포넌트에도 끼울 수 있는 횡단 부품으로, 사람의 확인, 위험도 분기, 종료와 되돌림, 기록과 지표, 경계 필터, 환류, 폴백, 권한 경계, 평가 세트를 맡는다. GoF 범주로는 행위(Behavioral) 패턴의 자리다. 카탈로그는 이 계층에 한 가지 원칙을 덧붙인다. 갖춘 것만 태그하고, 계획·설계 문서만 있으면 태그하지 않는다. AX 단계 가운데 First와 Native의 관문이 대부분 이 계층에 있기 때문이다.
열 개의 운영 부품, 네 가지 일
C 계층에는 C1부터 C9까지 아홉 부품과 C1의 변형인 심의 게이트(C1.2)가 있다. 그림 8.1은 이 열 개를 하는 일에 따라 네 묶음으로 가른다. 경계에서 거르는 묶음에는 C5가드레일 필터가 있다. 사람이 확인하는 묶음에는 C1검토 큐·C1.2심의 게이트·C2위험도 라우터가, 멈추고 되돌리는 묶음에는 C3상태 머신·롤백·C7폴백 스위치·C8권한 경계·킬스위치가, 재서 고치는 묶음에는 C4감사 로그·지표·C6환류 파이프라인·C9평가 세트·회귀시험이 든다.
네 묶음은 C4를 축으로 맞물린다. 위험도 라우터가 자동 처리 임계값을 정하려면 감사 로그에 쌓인 수정률이 있어야 하고, 폴백 스위치는 헬스체크 신호를 C4에서 읽으며, 환류 파이프라인의 입력도 C4의 수정·이의·오탐 기록이다. 그래서 C4가 없는 조립에서는 C2·C6·C7이 서류로만 존재하기 쉽다.
Gulli(2025)는 이 묶음들을 여러 장에 나눠 다룬다. 12장은 예외 처리를 탐지, 처리, 복구로 나누는데, 처리 단계의 재시도와 대체 경로가 C7에, 복구 단계의 롤백이 C3에 해당한다. 13장의 사람 개입(HITL)은 C1·C2·C8로 옮겨진다. 이 장은 사람이 정책만 정하고 AI가 그 안에서 움직이는 human-on-the-loop 방식을 소개하며, 전건 검토가 처리량을 따라가지 못하는 확장성 비용을 함께 지적한다. 9장의 학습·적응은 C6, 18장의 다층 가드레일은 C5, 19장의 평가·모니터링은 C9와 C4에 닿는다. 19장이 최종 답과 함께 도구 호출 궤적도 평가하라고 권하는 대목은 C4의 분산 추적과 맞물린다.
운영 증거와 구현 상태
C 계층을 태깅할 때 가장 자주 부딪히는 물음은 부품이 실제로 돌았느냐다. 카탈로그는 v0.6에서 모든 부품에 구현 상태 세 단계를 두었다(R3). present는 운영이나 시범 기간에 한 번 이상 작동한 기록이 있는 상태, implemented는 구현은 확인되었으나 실측 전인 상태, planned는 설계나 예정만 있는 상태다. AI-Ready 이하 과제의 C6·C7은 planned로 강등된다.
이 규칙이 엄격한 이유는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때문이다. 분기·롤백·재학습이 예정으로만 등장하는 보고서는 운영 체계를 갖춘 것처럼 읽힌다. 그러나 First 이상의 단계는 설계 문서만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반대로 부품을 planned로 정직하게 적고 AX 단계도 그만큼 낮춰 주장한 과제는 이 안티패턴에 해당하지 않는다.
AX 관문으로 읽는 운영 부품
운영 부품을 AX 관문 위에 올리면 사다리 모양이 된다(그림 8.2). 맨 아래 칸의 검토 큐는 Enabled의 필수 관문이다. 사람이 확인하고 확정하는 절차가 실제로 돌아야 AI-Enabled로 인정된다. 그러나 전건 검토가 끝까지 남으면 업무 순서가 바뀌지 않아 First로 가지 못한다. First의 결정 관문은 위험도 라우터이고, 상태 머신·롤백과 감사 로그·지표가 함께 First를 받친다. 권한 경계는 E4가 P2 이상일 때 First 관문이 된다. Native 관문은 환류 파이프라인과 폴백 스위치다. 가드레일 필터와 평가 세트는 관문이 아니지만, C5는 해외 상용 API 조건에서 필수이고 C9는 C6 환류와 C7 모델 교체가 성립하기 위한 전제다.
무엇부터 장착하나
적용 절차(§7.1)의 다섯째 단계가 기준이다. E4가 P0~P1이면 검토 큐와 가드레일로 충분하다. P2 이상이면 위험도 라우터, 상태 머신·롤백, 감사 로그, 권한 경계가 필수이고, 상시 서비스이거나 상용 API에 의존하면 폴백이 필수다. 그림 8.3은 이 판단을 질문 순서로 늘어놓았다. 첫 질문을 빼면 각 질문은 누적된다. 앞 질문에 예라고 답해도 다음 질문으로 넘어간다.
진행 경로(§7.2)로 보면 순서가 더 분명하다. 평가 세트는 열한 단계 가운데 두 번째로, 지식 접지를 붙이기 전에 온다. 가드레일은 여섯 번째, 라우터·권한 경계·롤백은 여덟 번째, 폴백과 환류는 열 번째다. 평가 없이 검색을 붙이거나 실측 없이 라우터 임계값을 정하면 이 순서를 건너뛰게 된다.
이웃 계층과의 경계
C 계층은 세 이웃과 짝을 이룬다(표 8.1). S 계층과는 다루는 상대가 다르다. C는 실수와 장애를, S는 적대자를 다룬다. F 계층은 C의 통제를 이용자 쪽에서 보이게 하는 면이라, 거의 모든 C 부품에 짝이 되는 F 부품이 있다. B′ 계층은 C 부품의 안쪽 배선을 이룬다. 위험도 라우터의 안쪽 배선은 라우터·디스패처 원형이고, 가드레일의 Model Critic은 생성자-비평가 원형에서 왔다.
| C 부품 | F 이용자 면 | S·B′ 이웃과의 구분 |
|---|---|---|
| C1 · C1.2 | F2편집 가능한 출력,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C1.2는 제3자 전문가 심의, 이용자 본인 확정은 C1(R16) |
| C2 |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 안쪽 배선은 B′2라우터·디스패처 |
| C3 | F8대화 이력·되돌리기 | C7은 경로 전환, C3는 건의 되돌림 |
| C4 | 없음 | S10결정적 재생은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재현, C4는 얼마나 자주인지를 센다 |
| C5 | F1출처 표시, F7한계·신뢰도 안내 | 적대적 입력 탐지는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 C6 |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 재검증 단계가 곧 C9 |
| C8 |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승인 게이트로 S4·S5·S6을 대신하지 않는다(R6) |
계층 안에서 고르기
표 8.2는 C 부품마다 언제 끼우는지와 무엇을 대가로 치르는지를 한 줄씩 적은 선택표다.
| ID | 이름 | 한 줄 의도 | 쓰는 때 |
|---|---|---|---|
| C1 | C1검토 큐 | 사람이 산출물을 확인·수정·확정한다 |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로 이어질 때 |
| C1.2 | C1.2심의 게이트 | 제3자 전문가가 공개 전에 심의한다 | 발간·홍보처럼 법적·사실 판단이 필요할 때 |
| C2 | C2위험도 라우터 | 저위험은 자동, 고위험은 숙련자로 보낸다 | 전건 검토가 병목이고 수정률 실측이 있을 때 |
| C3 | C3상태 머신·롤백 | 건의 종료를 알고 잘못된 건을 되돌린다 | 업무 시스템에 쓰는 P2 이상, 상태가 있는 접수·심사 |
| C4 | C4감사 로그·지표 | 건별 흔적과 수정률·처리시간을 쌓는다 | C2·C6·C7을 붙이려 할 때, 기관 전이 때 |
| C5 | C5가드레일 필터 | 개인정보·환각·형식 오류를 경계에서 거른다 | 해외 상용 API로 본문이 나갈 때, 민감 등급일 때 |
| C6 | C6환류 파이프라인 | 사용 결과를 재학습·기준 개정으로 되돌린다 | 분포가 바뀌는 감지·예측, C4·C9가 갖춰진 뒤 |
| C7 | C7폴백 스위치 | 모델·API가 멈춰도 경로를 바꿔 이어 간다 | 상시 서비스, 상용 API 의존 |
| C8 | C8권한 경계·킬스위치 | 할 수 있는 일의 상한과 즉시 중단을 둔다 | P2 이상,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할 때 |
| C9 | C9평가 세트·회귀시험 |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잰다 | RAG·튜닝·모델 교체 전 |
PAX 사례에서 본 C 계층
운영 부품이 하나라도 붙은 PAX 사례는 133건으로, 태깅 564건의 24%다(그림 8.4). 검토 큐 46건과 가드레일 필터 44건이 앞서고, 권한 경계 22건, 감사 로그 16건, 평가 세트 16건이 그다음이다. First 관문인 위험도 라우터는 4건, 상태 머신·롤백은 6건, 환류 파이프라인은 4건이다. 검토 큐와 위험도 라우터를 함께 가진 사례는 2건뿐이다. 시스템 쓰기 권한(P2)으로 태깅된 26건 중 권한 경계를 갖춘 사례는 9건이다. 이와 별도로 planned로만 적힌 운영 부품도 있는데, 검토 큐와 폴백이 각 6건으로 가장 많다.
PAX의 자생 도구 대부분은 사람이 결과를 보고 쓰는 Enabled 이하의 구조이고, 분기·되돌림·환류를 운영 증거와 함께 갖춘 사례는 드물다. 운영 부품이 실제로 도는 경우는 광진구가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 도구 6종을 전 직원 업무에 투입한 사례처럼 아직 손에 꼽힌다.
핵심 정리
- C 운영 컴포넌트는 어떤 업무 부품에도 끼우는 횡단 부품이며, 갖춘 것만 태그한다.
- 10개 부품은 거른다(C5), 확인한다(C1·C1.2·C2), 멈추고 되돌린다(C3·C7·C8), 재서 고친다(C4·C6·C9)로 나눠 읽는다.
- present는 한 번의 완결된 실행 사이클이 서술될 때만 인정한다. 의지형 서술은 implemented가 상한이다(R12).
- C1이 Enabled를, C2·C3·C4(P2 이상이면 C8)가 First를, C6·C7이 Native를 연다.
- P0~P1은 C1·C5로 충분하고, P2 이상이면 C2·C3·C4·C8이 한꺼번에 필수다. 상시 서비스나 상용 API 의존이면 C7을 더한다.
- C는 실수와 장애를, S는 적대자를 다루며, F는 C의 통제를 이용자에게 보이게 한다.
- PAX 564건 중 운영 부품을 가진 사례는 133건이고, 위험도 라우터는 4건에 그친다.
패턴 프로필
요구어떻게 하면 AI 산출물이 사람의 확인 없이 공문·처분·안내로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는가?
AI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사람이 맞고 틀림을 확인·수정·확정하는 대기열을 두어, 오류가 업무 결과로 흘러가지 않게 한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1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생성·인식 모델은 비결정적이다. 같은 입력에도 늘 같은 답을 내지 않고, 때로 틀린다. 공공 업무에서는 틀린 초안·판독이 그대로 공문·처분·안내로 나가면 책임 소재가 사라진다. 그런데 '최종 판단은 사람'이라는 원칙만 적고 실제로 누가 어디서 무엇을 확인하는지 절차가 없는 서비스가 많다.
맥락.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기록으로 이어지는 모든 B 부품(B1 코파일럿, B4 인식 파이프라인, B2 예측기, B7 콘텐츠 생성기 등).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자기서비스형 도구도 포함한다(R16).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정확성·책임성 vs 처리 속도(전건 검토는 자동화 이득을 깎는다)
- 검토자의 숙련 vs 자동화 편향(AI 결과를 그대로 승인하는 경향)
- 전건 검토의 안전 vs 위험도별 분기(C2)로 가야 하는 효율 압력
02해법
AI 산출물에 신뢰도·근거를 붙여 검토 대기열에 올리고, 검토자가 승인·수정·반려 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 수정·반려 내역은 C4 감사 로그에 남겨 수정률을 집계하고 C6 환류의 입력으로 쓴다. 검토 화면은 원문 위치·근거를 함께 보여 줘 확인 비용을 줄인다. 전건 검토로 시작하되, 수정률 실측이 쌓이면 C2 위험도 라우터로 저위험 건을 자동 종결하는 단계로 옮긴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전건 검토형 | 모든 AI 산출물을 담당자가 확인·확정 |
| 예외 검수형 | 정상 건은 일괄 승인하고 저신뢰 항목만 개별 검수하는 검수 UI |
| 파이프라인 내장 관문형 | 멀티에이전트·다단계 파이프라인의 각 관문에 승인·보완·재작성 선택지를 둠 |
| 자기서비스형 |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HITL. 실제 운영 중이면 C1 present(R16) |
| C1.2심의 게이트심의 게이트 | 팩트체크·법무·윤리처럼 제3자 전문가가 수행하는 승인 게이트 |
03적용
- AI 산출물이 사람의 확인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지점을 조립도에서 모두 찾는다.
- 각 지점의 검토자(담당자·팀장·이용자 본인)와 결정 선택지(승인·수정·반려)를 정한다.
- 검토 화면에 신뢰도·근거·원문 위치를 함께 보여 주고 F2 편집 가능한 출력을 붙인다.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을 C4에 적재하고 수정률을 주기적으로 집계한다.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 중 실제 검토 건수·수정 건수를 기록해 운영 증거로 남긴다(present 요건).
- 수정률이 안정되면 C2 위험도 라우터로 저위험 건을 자동 종결하는 단계로 옮긴다.
점검 질문
- AI 산출물이 확정 전 상태로 머무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검토자와 승인·수정·반려 선택지가 정해져 있는가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이 로그로 남는가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의 검토·수정 건수가 기록되어 있는가
- 전건 검토에서 분기로 옮길 조건이 정해져 있는가
환경 조건. E4가 P1 이상이면 기본 장착, P2 이상이면 C2·C3·C4·C8과 함께 필수. P0~P1이면 C1·C5로 충분하다(§7.1). E4 P2 이상인 B1은 'C1 전건 검토 → C2 분기'가 조건별 필수 의존이다(§5 매트릭스).
A1 → B1 → C1 → D7 · C1 → C4 (수정 내역) · C1 → C6 (환류).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오류가 업무 결과로 나가기 전에 차단
-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수정 내역이 C4 지표와 C6 환류의 원천 데이터가 됨
치르는 대가
- 전건 검토가 남으면 처리 시간 이득이 줄고 업무 순서가 그대로다
- 자동화 편향으로 검토가 형식화될 위험
- 검토 인력 비용
이럴 때 쓴다
-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로 그대로 이어질 때
- E4가 P1 이상이고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가 있을 때
- 서비스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⑥ 콘텐츠 제작, ⑦ 대조·점검, ⑩ 위험 예측, ⑪ 추천·매칭, ⑫ 개발 코파일럿처럼 C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 산출물이 없을 때
- 쉽게 되돌릴 수 있고 저위험인 조치를 이미 C2로 자동 종결하도록 실측 근거를 갖춘 구간(전건 검토를 영원히 남기지 않는다)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1.2심의 게이트 | 검토자가 팩트체크·법무·윤리 심의를 수행하는 제3자 전문가면 C1.2, 업무 담당자나 이용자 본인이 확정하면 C1(R16). |
| C5가드레일 필터 | C5는 시스템이 구현한 필터, C1은 사람이 수행하는 확인.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를 C5로 태그하지 않는다(R4). |
| C2위험도 라우터 | 모든 건을 사람이 보면 C1만, 위험도·신뢰도로 자동 종결과 검토를 나누고 실측치가 있으면 C2를 함께 태그. |
|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 이용자가 결과를 '정확함/틀림'으로 표시만 하고 확정 권한이 없으면 F10, 산출물을 확정하는 절차면 C1.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2위험도 라우터 | 다음 단계 — 전건 검토에서 위험도 분기로 승급 |
| C1.2심의 게이트 | 변형 — 제3자 전문가 심의 게이트 |
| F2편집 가능한 출력 | 이용자 쪽 대응 — 검토자가 직접 고치는 화면 |
|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실행 전 확인 |
| C4감사 로그·지표 | 기록처 — 검토 결정·수정 내역 |
| C6환류 파이프라인 |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의 입력 |
의존. C4감사 로그·지표
빠지기 쉬운 함정.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알려진 사용례
- PAX 9dc1a7081bc869b1 광진구 — 담당자·팀장 최종 판단 책임 등 4대 관리 원칙 명문화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1 카드 · 카탈로그 §4.3 위치 매트릭스 · 카탈로그 §5 조건별 필수 의존 매트릭스 · 카탈로그 §7.1·§7.3 · 카탈로그 §13 C1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4 C1, R3, R4, R12, R16 · Google ADK HITL · Gulli ch.13 Human-in-the-Loop · Towards AI 동기·비동기 HITL · Chain of Responsibility
요구어떻게 하면 기관 밖으로 나가는 AI 산출물의 법적·사실적 위험을 작성자가 아닌 전문가가 공개 전에 걸러 낼 수 있는가?
팩트체크·법무·윤리 심의처럼 제3자 전문가가 수행하는 승인 게이트를 AI 산출물의 공개·반영 전에 두어, 업무 담당자 확인만으로 걸러지지 않는 법적·사실적 위험을 막는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1.2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홍보물·안내문·공개 지식처럼 기관 밖으로 나가는 산출물은 저작권·초상권·표시광고·개인정보·사실 오류의 책임이 기관에 돌아온다. 이런 판단은 작성 담당자의 몫을 넘어서므로 법무·심의 조직이 내려야 한다. 그런데 v0.6 이전에는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가 C5 가드레일(시스템 필터)로 잘못 태그되었다.
맥락. B7 콘텐츠 생성기, 외부 공개 지식베이스·MCP 응답, 법정대리인 동의·개인정보 처리처럼 법무 기준이 필요한 서비스. C1.2는 v0.6에서 C1의 변형으로 신설되었고, v0.7(R16)에서 범위가 제3자 전문가 심의로 좁혀졌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공개 전 법적 안전 vs 발행 속도
- 전문 심의 인력의 희소성 vs 심의 대상 물량
- 심의 기준의 문서화 vs 심의자 재량
02해법
AI 산출물이 외부로 공개되거나 색인·응답에 반영되기 전에, 작성 담당자와 분리된 심의 주체(법무·심의·윤리팀, 원문 대조 검증자)의 승인 단계를 둔다. 심의 기준(저작권·초상권·표시광고·법령 원문 일치 등)을 문서로 명시하고, 승인된 것만 다음 단계로 흐르게 한다. 심의 결과와 사유는 C4에 남긴다. 시스템이 맡을 자동 검사는 C5로 앞단에 두고, C1.2는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만 맡는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제작 사슬 내 승인 단계 | 제작→법무·심의·윤리 승인→배포의 다단계 사람 통제 사슬 중 승인 단계 |
| 색인 반영 전 승인 | 사람이 승인한 내용만 검색 색인·MCP 응답에 포함 |
| 원문 대조 검증 표시 | 공식 원문과 대조해 검증 완료를 표시한 항목만 공개 |
03적용
- 산출물이 기관 밖으로 나가거나 공유 지식에 반영되는 지점을 찾는다.
- 그 지점에서 필요한 심의 영역(사실·저작권·초상권·표시광고·개인정보·법령 일치)과 심의 주체를 정한다.
- 심의 기준을 문서로 명시하고 C5로 자동화할 수 있는 항목은 앞단으로 뺀다.
- 승인된 산출물만 배포·색인되도록 흐름을 막고, 심의 결정과 사유를 C4에 남긴다.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에 실제 심의 건과 반려 사유를 기록해 운영 증거로 둔다.
점검 질문
- 심의 주체가 작성 담당자와 분리되어 있는가
- 심의 기준이 문서로 명시되어 있는가
- 승인 전 산출물이 공개·색인되지 않게 막혀 있는가
- 심의 결과와 반려 사유가 기록되는가
환경 조건. E4와 무관하게 외부 공개가 있으면 필요. E5가 S 이상(개인정보 포함)이면 개인정보 처리 기준을 심의 항목에 넣는다.
A9 → B7 → C5 → C1 → C1.2 → D8.10 · C1.2 → C4 (심의 기록).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외부 공개 산출물의 법적·사실적 위험 차단
- 기관 책임 범위가 문서화됨
- 공개 지식의 신뢰성 표시 근거
치르는 대가
- 발행 지연
- 심의 인력 병목
- 심의 기준이 없으면 형식적 승인이 됨
이럴 때 쓴다
- 산출물이 기관 밖으로 공개되는 D8.10 발간·홍보, 대민 안내
- 저작권·초상권·표시광고·개인정보 등 법적 판단이 필요한 콘텐츠
- 외부에 제공하는 지식베이스·MCP 응답의 정확성을 보증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내부 참고용 초안으로 외부 공개가 없을 때(C1으로 충분)
- 업무 담당자나 이용자 본인이 확정하는 절차(C1)
- 시스템이 자동으로 수행하는 필터·스키마 검증(C5)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1검토 큐 | 업무 담당자·이용자 본인의 확정은 C1, 작성과 분리된 제3자 전문가의 승인은 C1.2(R16). |
| C5가드레일 필터 | 사람이 수행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1.2, 시스템이 구현한 출처 검증·금칙어 필터는 C5(R4).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1검토 큐 | 부모 — 사람 검토의 제3자 심의 변형 |
| C5가드레일 필터 | 앞단 — 자동 처리가 가능한 항목을 시스템 필터가 먼저 거름 |
| B7콘텐츠 생성기 | 끼울 자리 — 콘텐츠 생성기의 공개 전 단계 |
| D8.10발간·홍보 | 전형 블록 — 발간·홍보 |
| C4감사 로그·지표 | 기록처 — 심의 결정과 사유 |
의존. C1검토 큐 C4감사 로그·지표
알려진 사용례
- PAX ea2bce110972762e 사람이 승인한 내용만 검색 색인과 MCP 응답에 포함하는 심의 게이트를 빌더 단계에 내장
- PAX 65f9634aacca2170 법정대리인 동의·개인정보 처리 설계에 법무 심의 기준을 문서로 명시
- PAX aa58f3a62af622b6 공식 법령 원문과 대조해 141개 제도를 검증 완료 표시
출처·문헌: 카탈로그 §0 v0.6 C5 경계·v0.7 R16 표 · 카탈로그 §13 C1.2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R4, R16 · 카탈로그 v0.6 개정 C5 경계 · 분류기준 R16
요구어떻게 하면 사람의 검토를 위험이 큰 건에 집중시키고, 나머지는 근거를 갖고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가?
건별 위험도·신뢰도를 매겨 저위험은 자동 처리, 중간은 검토 큐, 고위험은 숙련자에게 보내 사람의 검토를 필요한 곳에 집중시킨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2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전건 검토(C1)는 안전하지만 처리 시간 이득을 없애 업무 순서가 그대로 남는다. 반대로 검토 없이 자동 처리하면 고위험 건의 오류가 처분·조치로 나간다. 어떤 건을 사람에게 보내야 하는지 기준과 실측치가 없으면 자동화 범위를 넓힐 근거도 없다.
맥락. C1 검토 큐가 이미 운영되고 수정률 실측이 쌓인 B 부품. 특히 E4 P2 이상이거나 D3 자격·심사, D6 점검·감시, ⑩ 위험 예측처럼 건수가 많고 위험 편차가 큰 업무.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 처리율 vs 오류 비용
- 임계값의 보수성 vs 검토 인력 부담
- 분기 기준의 일관성 vs 기관·업무별 기준 차이
02해법
건마다 위험도(업무 규칙상 위험 유형)와 신뢰도(모델 확신·정합도)를 산출하고, 버전이 붙은 분기 기준으로 자동 종결·검토 큐·숙련자 이관 중 하나로 보낸다. 사람 개입 조건(근거 없음·신뢰도 미달·안전·개인정보 등)은 명문화한다. 분기 결과와 자동 처리율은 C4에 적재하고, 이관 시 이용자에게는 F11로 진행 상태를 알린다. 임계값은 실측 오류율로 조정하고 조정 이력을 남긴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등급 자동분류형 | 위험 등급(예: 5단계)으로 자동 종결·검수·중점 검수를 분기 |
| 신뢰도 임계형 | 필드별·건별 신뢰도 점수가 임계값 미만이면 사람 검토 |
| 조치 위험도형 | 복구 가능한 저위험 조치는 자동, 차단·신고·설비 중단 같은 고위험 조치는 운영자 승인 |
03적용
- C1 운영 기록에서 건 유형별 수정률·오류 유형을 집계한다.
- 사람 개입 조건(근거 없음·신뢰도 미달·안전·개인정보·현장 지원 요청 등)과 위험 등급을 명문화한다.
- 위험도·신뢰도 산정 방식과 임계값을 정하고 분기 기준에 버전을 붙인다.
- 경로별 건수와 자동 처리율을 C4로 실측하고, 이관 건은 F11로 이용자에게 알린다.
- 실측 오류율로 임계값을 조정하고 조정 이력을 남긴다.
점검 질문
- 분기 기준과 사람 개입 조건이 문서로 명시되어 있는가
- 분기 기준에 버전이 있는가
- 자동 처리율·검토 비율 실측치가 있는가
- 고위험 건이 자동 종결되지 않음을 확인했는가
환경 조건. E4 P2 이상에서 필수(C3·C4·C8과 함께). P2a 물리 작동에서는 복구 가능한 저위험 조치만 자동으로 두고 고위험 조치는 승인으로 보낸다.
A5 → B5 → C2 → D5 (자동 대응) · C2 → C1 (검토) · C2 → C4 (자동 처리율).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사람의 검토를 고위험 건에 집중
- 자동화 범위를 넓힐 실측 근거 확보
- 업무 순서가 실제로 바뀜(First 진입)
치르는 대가
- 임계값 설정·유지 비용
- 잘못된 임계값이 고위험 건을 자동 종결할 위험
- 분기 기준이 기관별이라 재사용 시 재보정 필요
이럴 때 쓴다
- C1 전건 검토가 병목이고 수정률 실측이 있을 때
- E4 P2 이상(§7.1 필수)
- 유형 ② 접수·심사, ③ 현장 감시(등급 분기), ⑩ 위험 예측에서 등급 자동분류가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실측 수정률이 없어 임계값 근거가 없을 때(먼저 C1·C4로 데이터를 쌓는다)
- 연속값 예측·참고용 순위만 내고 등급 분류가 없을 때(R10: 유형 ⑩에서 면제)
- P0 조회 도구처럼 자동 처리할 조치가 없을 때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B′2라우터·디스패처 | B′2는 의도·유형으로 전문 경로·도구를 고르는 제어 흐름, C2는 위험도·신뢰도로 사람 개입 여부를 정하는 통제. |
| C1검토 큐 | 모든 건을 사람이 보면 C1만. 분기와 실측치가 있을 때만 C2. |
| B′10선게이트·후보축소 | B′10은 규칙으로 후보를 먼저 좁혀 모델 호출을 줄이는 선게이트, C2는 결과의 위험도로 처리 경로를 나눔.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1검토 큐 | 선행 — 전건 검토의 실측이 임계값 근거 |
|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 이용자 쪽 대응 — 사람 이관 시 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
| C4감사 로그·지표 | 기록처 — 경로별 건수·자동 처리율 |
| C8권한 경계·킬스위치 | 짝 — 고위험 도구는 사람 승인으로 보냄 |
| B′2라우터·디스패처 | 구분 — 유형 라우팅 제어 흐름 |
의존. C1검토 큐 C4감사 로그·지표
빠지기 쉬운 함정.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2 카드 · 카탈로그 §4.3 위치 매트릭스 · 카탈로그 §7.1·§7.3 · 카탈로그 §12 운영 컴포넌트 태그 조건 · 카탈로그 §13 C2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4 C2, R10 · Google ADK Coordinator · Gulli Routing·Prioritization · API Gateway · Triage
요구어떻게 하면 AI가 처리한 건이 어디서 멈췄는지 시스템이 알고, 잘못 처리된 건을 되돌릴 수 있는가?
건이 끝났음을 시스템이 알게 하고, 잘못 처리된 건을 되돌리는 경로(롤백·재처리·이의제기)를 제공한다. 여러 시스템에 걸친 처리는 보상 트랜잭션으로 되돌린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3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AI가 처리한 건이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시스템이 모르면 누락·중복이 생긴다. 잘못된 판독·분류가 발견돼도 되돌리는 경로가 없으면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여러 시스템을 고쳐야 하고, 시민은 이의를 제기할 길이 없다.
맥락. E4 P2 이상으로 업무 시스템에 쓰는 B 부품, 접수→처리→승인/거부→통지→종료의 상태가 있는 D2·D3·D5 서비스, 여러 시스템에 걸쳐 쓰는 B6·B8.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되돌림 가능성 vs 구현 복잡도(여러 시스템에 걸친 보상 처리)
- 상태 정의의 엄격함 vs 현장 업무의 예외
- 이의제기 개방 vs 처리 부담
02해법
건의 상태(접수→처리→승인/거부→통지→종료)와 전이 조건을 정의하고 시스템이 현재 상태를 기록한다. 잘못 처리된 건은 롤백·재처리 경로로 이전 상태로 되돌리고, 여러 시스템에 걸친 처리는 단계마다 보상 동작을 정의해 Saga로 되돌린다. 이용자에게는 이의제기 절차와 F8 되돌리기를 제공한다. 상태 전이·롤백·이의제기 이력은 C4에 남긴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종료 추적 | 상태 코드로 건의 종결을 시스템이 확인 |
| 롤백·재처리 | 오인식·오분류 건을 이전 상태로 되돌려 다시 처리 |
| 이의제기 절차 | 이용자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공식 경로 |
| 보상 트랜잭션(Saga) | 여러 시스템에 걸친 처리를 단계별 보상 동작으로 되돌림 |
| 원복 | 취합·변환 자동화에서 변환 전 원본으로 되돌림(유형 ⑧) |
03적용
- 건이 거치는 상태와 전이 조건을 정의하고 상태 코드를 붙인다.
- 각 쓰기 단계에 대해 되돌리는 방법(롤백·재처리·보상 동작)을 정한다.
- 이용자·담당자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절차와 화면(F8)을 만든다.
- 상태 전이·롤백·이의제기 이력을 C4에 남긴다.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에 실제 롤백·재처리·이의제기 처리를 1회 이상 수행해 기록한다.
점검 질문
- 건의 상태 코드와 종료 조건이 정의되어 있는가
- 쓰기 단계마다 되돌림 방법이 있는가
- 이의제기 경로가 이용자에게 열려 있는가
- 롤백·재처리 이력이 기록되는가
환경 조건. E4 P2 이상에서 필수(C2·C4·C8과 함께). B8 오버레이는 DOM 조작에 원자성이 없어 C3 되돌림이 조건별 필수다(§5 매트릭스). 원격 코드 실행 위협에는 C3 롤백이 대응 C 부품으로 붙는다(§6 위협 매트릭스).
A10 → B4 → C1 → C3 → D2 · C3 → C4 (전이·롤백 이력) · C3 → F8 (이용자 되돌리기).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누락·중복 건 방지
- 잘못된 처리의 신속한 복구
- 시민 이의제기 권리 보장
치르는 대가
- 여러 시스템에 걸친 보상 동작 설계 비용
- 상태 정의가 현장 예외를 못 담을 위험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으로 업무 시스템·운영 DB에 쓰는 경우(필수)
- 유형 ② 접수·심사처럼 건의 상태가 있는 서비스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DOM 조작에 원자성이 없는 경우
- B4 인식 파이프라인의 오인식 되돌림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0 읽기 전용 도구로 되돌릴 상태가 없을 때
- 산출물이 업무 시스템 밖 초안에 머무는 P1 코파일럿(F2 편집·F8 이력으로 충분)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7폴백 스위치 | C7은 시스템 경로 전체의 전환, C3은 개별 건의 되돌림·재처리. |
| F8대화 이력·되돌리기 | F8은 이용자가 이전 요청·결과를 보고 되돌리는 화면, C3은 시스템이 건 상태를 관리하고 되돌리는 경로. 화면만 있으면 F8. |
| C4감사 로그·지표 | 이력을 남기기만 하면 C4, 그 이력으로 되돌리는 경로가 있으면 C3.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F8대화 이력·되돌리기 | 이용자 쪽 대응 — 대화 이력·되돌리기 |
| C4감사 로그·지표 | 기록처 — 전이·롤백 이력 |
| B′8계획-실행 | 짝 — 계획-실행 원형의 단계 추적 |
| C8권한 경계·킬스위치 | 짝 — 되돌릴 수 없는 조치는 권한 경계로 먼저 막음 |
| C7폴백 스위치 | 구분 — 시스템 경로 전환 |
의존. C4감사 로그·지표
빠지기 쉬운 함정.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알려진 사용례
- PAX 시장실 결재 대기 현황판 퇴실 키오스크로 건을 종료 처리하는 상태 머신. 564건 태깅에서 C3가 운영 중(present)으로 확인된 2건 가운데 하나
- PAX 내편안전(서울 중구 중대재해·산업안전 통합관리시스템) 점검·사후조치 건의 상태를 끝까지 추적. C3 운영 중(present) 태깅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3 카드 · 카탈로그 §4.3 위치 매트릭스 · 카탈로그 §5 조건별 필수 의존 매트릭스 · 카탈로그 §6 위협 × 보안 부품 매트릭스 · 카탈로그 §7.1·§7.3·§7.5 · 분류기준 §4 C3, R3 · Gulli ch.12 Exception Handling·Recovery · Microservice Saga · Memento · Command
요구어떻게 하면 AI 도입 뒤 무엇이 나아졌고 어디서 틀렸는지를 숫자로 답할 수 있는가?
처리 건마다 흔적을 적재하고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가용성을 집계해, '지난달 수정률'을 숫자로 답하게 한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4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AI를 도입한 뒤 무엇이 나아졌는지, 어떤 건에서 틀렸는지를 물으면 답하지 못하는 서비스가 대부분이다. 로그가 없으면 C2 임계값도, C6 재학습도, C7 전환 판단도 근거가 없다. PAX 564건 평가에서 감사 로그 서술이 확인된 사례는 0건이고, 패턴 태깅에서 C4를 쓰는 사례도 16건뿐이다.
맥락. AI 산출물이 업무 결과에 영향을 주는 모든 B 부품. 특히 C2·C6·C7을 붙이려는 서비스, E4 P2 이상, 기관 공식으로 전이하려는 자생 도구.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기록의 완전성 vs 저장·개인정보 부담
- 지표의 단순성 vs 업무 실상 반영
- 로그 적재 vs 실제로 지표를 보고 조치하는 조직 습관
02해법
모든 부품의 이벤트(요청·응답·검토 결정·수정·전환·오류)를 건 단위로 적재한다. 로그 집계, 성능 지표(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 분산 추적(에이전트 호출 연쇄), 헬스체크(도구·모델 가용성)의 네 하위 항목으로 나눠 구현한다. 지표는 대시보드나 정기 보고로 실제로 보고, C2·C6·C7이 이 지표를 읽어 판단하게 한다.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로그는 E5 등급에 맞춰 보관 범위를 정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로그 집계 | 건별 처리 이력 적재 |
| 성능 지표 |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이용량 집계 |
| 분산 추적 | 에이전트 호출 연쇄를 추적해 '왜 그렇게 답했는지' 복원 |
| 헬스체크 | 도구·모델 가용성 감시 |
03적용
- 각 부품이 내는 이벤트(요청·응답·검토 결정·수정·전환·오류)와 건 식별자를 정한다.
- 로그 적재 위치와 보관 기간을 E5 데이터 등급에 맞춰 정한다.
-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가용성 등 핵심 지표와 산식을 정의한다.
- 지표를 대시보드·정기 보고로 실제로 보고 조치하는 주기를 정한다.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의 지표 값을 집계해 운영 기록으로 남긴다(present 요건).
점검 질문
- 건별 로그가 적재되는가
- 수정률·처리시간 등 지표가 정의되어 있는가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 지표가 실제로 집계되었는가
- C2·C6·C7이 읽는 지표가 C4에서 나오는가
환경 조건. E4 P2 이상에서 필수. E1 로컬 PC 완결 도구는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 전이 시 재장착한다(§5 매트릭스). 부인(否認)과 사후 분석 불가 위협에 대응하는 C 부품이다(§6 위협 매트릭스).
B1 → C1 → C4 → C6 · A8 → B6 → C4 (호출 추적).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성과를 숫자로 제시
- C2·C6·C7의 판단 근거
- 사고 시 원인 추적
치르는 대가
- 저장·개인정보 관리 부담
- 지표를 아무도 보지 않으면 형식적 로그로 끝남
이럴 때 쓴다
- C2·C6·C7 중 하나라도 붙이려 할 때(이들이 C4를 읽는다)
- E4 P2 이상
- 유형 ② 접수·심사, ③ 현장 감시, ⑤b 데이터 에이전트(호출 추적), ⑧ 취합·변환의 기관 전이
- 자생 도구가 부서 공유·기관 공식으로 전이하려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 개인 도구로 개인 사용에 머물 때(단, 기관 전이 시 재장착 — §5 매트릭스)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S10결정적 재생 | C4는 집계 지표, S10은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정책 결정을 순서대로 기록해 재현하는 것. 지표만 있고 재생 기록이 없으면 C4만. |
| C6환류 파이프라인 | C4는 기록, C6은 그 기록이 주기·트리거로 재학습·기준 개정에 반영되는 것. |
| C9평가 세트·회귀시험 | C9는 배포 전 고정 세트로 재는 평가, C4는 운영 중 실제 건의 지표.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2위험도 라우터 | 이용처 — 자동처리율·임계값 조정 |
| C6환류 파이프라인 | 이용처 — 수정·이의·오탐 기록이 환류 입력 |
| C7폴백 스위치 | 이용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
| S10결정적 재생 | 구분 — 재현 가능한 순서 기록 |
| C9평가 세트·회귀시험 | 짝 — 배포 전 평가와 운영 지표 대조 |
빠지기 쉬운 함정. X5성능표만 있는 학습 X8MCP 서버 개수 세기 X14재생할 수 없는 사고 X15빌린 성과표
알려진 사용례
- PAX 55f606c2835337ba 전북특별자치도 — 운영 3개월 누적 이용 10만 건·이용자 3천 명 지표 공개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감사 대시보드(§9 조립 예시)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4 카드 · 카탈로그 §4.3 위치 매트릭스 · 카탈로그 §5 조건별 필수 의존 매트릭스 · 카탈로그 §6 위협 매트릭스 · 카탈로그 §9 망분리 로컬 에이전트 · 카탈로그 §11 X5·X8·X14·X15 · 카탈로그 §13 C4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4 C4, R3 ·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 Microservice 관측 4종(Log Aggregation · Metrics · Tracing · Health Check)
요구어떻게 하면 개인정보와 근거 없는 인용이 프롬프트와 응답의 경계를 넘지 못하게 시스템이 먼저 걸러 낼 수 있는가?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5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해외 상용 API를 쓰면 행정망 문서 본문이 기관 밖으로 나가고, 생성 모델은 존재하지 않는 조문·수치를 그럴듯하게 만든다. 사람의 검토(C1)만으로는 모든 건의 개인정보·인용 오류를 잡지 못하므로 시스템이 경계에서 먼저 걸러야 한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02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에 넣지 않고 C1.2에 둔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
03적용
- 데이터가 기관 경계를 넘는 지점과 이용자에게 답이 나가는 지점을 조립도에서 찾는다.
- 외부 전송 전 지점에는 비식별 전처리기(마스킹·원복 키)를 둔다.
- 응답 지점에는 출처 검증과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허용 목록)을 건다.
- 근거가 없을 때의 동작(답변 거부·'확인 필요' 표시·소관기관 안내)을 정한다.
- 차단·수정 사유를 C4에 남기고 F1·F7로 이용자에게 보인다.
점검 질문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환경 조건. E2 해외 상용 API에서 필수(B3는 C5 비식별 + C7, B8은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감). E5가 S 이상이면 A2 내부망 프록시와 함께 둔다. E1 로컬 PC 완결이면 비식별이 불필요해지는 대신 C4 로그가 사라진다.
C5 (비식별) → A2.1 → B3 → C5 (출처 검증) → F1 · C5 → C4 (차단 사유).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치르는 대가
- 과잉 차단으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시 문맥 손실
- 검증 대상 원본 API 의존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비식별이 필요 없어지기도 한다(§5 매트릭스). 출처 검증은 별개다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1.2심의 게이트 | 사람이 수행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1.2, 시스템이 구현한 필터만 C5(R4). |
|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S8은 적대적 입력(인젝션·탈옥)을 검사하는 독립 검증기, C5는 업무 규칙(PII·환각·형식) 필터. |
| S13로컬 비식별 게이트 | 외부 전송 전 온디바이스 소형 모델로 비식별하는 구조는 S13 후보로 함께 태그해도 된다. 목적이 업무 규칙 준수면 C5. |
| F1출처 표시 | F1은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이는 면, C5는 출처를 검증하는 시스템. 표시만 있고 검증이 없으면 F1만.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F1출처 표시 |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 F7한계·신뢰도 안내 |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 A2.4모델 서빙 · 내부망 프록시 |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 C1.2심의 게이트 |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 S8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 S13로컬 비식별 게이트 |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
의존. C4감사 로그·지표
알려진 사용례
- PAX Korean Stats MCP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5 카드 · 카탈로그 §0 v0.6 C5 경계 · 카탈로그 §4.3 위치 매트릭스 · 카탈로그 §5 조건별 필수 의존 매트릭스 · 카탈로그 §7.3·§7.5 · 카탈로그 §13 C5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4 C5, R4 ·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요구어떻게 하면 배포 뒤 쌓인 수정·이의·오탐 기록이 정해진 주기와 조건에 따라 모델과 기준을 고치게 할 수 있는가?
사용 결과(수정·이의·오탐 기록)가 정해진 주기와 트리거로 재학습·기준 개정에 되돌아오게 해, 배포 뒤에도 성능과 기준을 계속 고친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6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대부분의 서비스는 배포 시점의 정확도를 보고하는 데서 멈춘다. 배포 후 담당자가 고친 결과와 시민의 이의, 오탐 기록은 쌓이기만 하고 모델이나 기준을 바꾸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는 서술은 많지만 주기·트리거·표본·임계값이 정해진 경우는 드물다.
맥락. C4가 수정·이의·오탐을 기록하고 있는 B2 예측기, B4 인식 파이프라인, B5 감지·경보, 추천형 B1. 유형 ③ 현장 감시, ⑤a 분석, ⑩ 위험 예측, ⑪ 추천·매칭.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개선 속도 vs 검증 비용(재학습마다 C9 재검증)
- 현장 피드백 반영 vs 피드백 오염·편향
- 자동 반영 vs 반영 범위 상한
02해법
C4의 수정·이의·오탐 기록을 입력으로, 재학습 또는 기준 개정의 주기(예: 6개월)와 트리거(예: 일치율 임계 미만)를 수치로 정한다. 개정 전에는 C9 평가 세트로 재검증해 기준을 넘는 경우에만 배포하고, 개정 이력을 남긴다. 반영 범위에 상한을 두고 평가 기간에는 루프를 동결하는 조건도 정한다. 이용자 쪽에서는 F10 피드백이 입력이 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주기 재학습 | 정해진 주기로 수정 데이터를 모아 모델 재학습 |
| 전문가 판정 적재 플라이휠 | 전문가 검수 결과를 Ground Truth DB로 적재해 재학습에 환류 |
| 프롬프트·기준 개정 | 재학습 없이 피드백을 프롬프트·기준에 상한을 두고 반영 |
| 표본 대조 재조정 | 주기적으로 표본을 전문가 판단과 대조해 일치율 미달 시 재조정 |
03적용
- C4에서 환류 입력으로 쓸 기록(수정·이의·오탐·F10 피드백)을 정한다.
- 재학습·개정의 주기와 트리거, 표본, 임계값을 수치로 정한다.
- 반영 범위 상한과 평가 기간 동결 조건을 정한다.
- 개정 전 C9로 재검증하고 기준을 넘는 경우에만 배포한다.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에 트리거→재학습·개정→결과 확인의 사이클을 최소 1회 실행하고 기록한다(present 요건).
점검 질문
- 주기·트리거가 수치로 정해져 있는가
- 환류 입력 데이터가 C4에서 나오는가
- 개정 전 재검증 절차가 있는가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에 완결된 사이클이 1회 이상 기록되었는가
환경 조건. E1 폐쇄망에서는 재학습 데이터·모델 반입 경로를 함께 설계한다. E5 S 이상이면 환류 데이터의 비식별(C5)이 선행한다.
B1 → C1 → C4 → C6 → C9 → B1 (재배포).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배포 후 성능 개선
- 현장 기준 변화 반영
- Native 단계 진입 근거
치르는 대가
- 재학습·재검증 비용
- 피드백 오염·편향 유입 위험
- 상한 없이 반영하면 품질이 흔들림
이럴 때 쓴다
- C4에 수정·오탐 기록이 쌓이는 학습 모델 기반 부품
- 데이터 분포가 시간에 따라 바뀌는 감지·예측 업무
- 유형 ③⑤a⑩⑪처럼 C6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학습·개정할 모델·기준이 없을 때
- C4 기록과 C9 평가 세트가 없어 반영 결과를 검증할 수 없을 때(먼저 C4·C9)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4감사 로그·지표 | 기록만 쌓이면 C4, 그 기록이 주기·트리거로 모델·기준을 바꾸면 C6. |
| B′6반복 개선 | B′6은 한 건 처리 중 초안→비평→개선을 도는 런타임 반복, C6은 운영 기간에 걸친 재학습·개정. |
|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 F10은 이용자가 피드백을 남기는 화면, C6은 그 피드백을 반영하는 파이프라인. 제보 창구만 있으면 F10.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4감사 로그·지표 | 입력 — 수정·이의·오탐 기록 |
| C9평가 세트·회귀시험 | 재검증 단계 — C6의 재검증이 곧 C9 |
|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 이용자 쪽 입력 — 자기확인·피드백 |
| C1검토 큐 | 원천 — 검토 수정 내역 |
| A1데이터 자산 서비스 | 기록처 — 재학습 데이터셋 |
빠지기 쉬운 함정. X2설계도만 있는 운영 X5성능표만 있는 학습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6 카드 · 카탈로그 §4.3 위치 매트릭스 · 카탈로그 §7.1·§7.5 · 카탈로그 §11 X2·X5 · 카탈로그 §13 C6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4 C6, R3, R12 · computer.org 지속 학습 · Gulli ch.9 Learning & Adaptation · Observer · State · PAX AIM06
요구어떻게 하면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져도 접수·처리·통지가 끊기지 않게 할 수 있는가?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질 때 대체 모델·규칙 기반 축소·수동 처리로 경로를 바꿔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한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7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모델·API가 멈추면 접수·처리·통지가 함께 멈춘다. 공공 서비스는 AI 장애를 이유로 민원 처리를 멈출 수 없는데, 많은 서비스가 상용 API 하나에 모든 경로를 걸어 둔다.
맥락. 상용 API 또는 단일 모델에 의존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B5처럼 상시 가동해야 하는 서비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가용성 vs 비용(대체 경로를 상시 유지하는 비용)
- 품질 일관성 vs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
- 자동 전환의 신속성 vs 전환 판단의 오작동 위험
02해법
오류율·지연·단가 신호를 감시하다가 임계를 넘으면 재시도 → 기존 API → 대체 MCP → 대체 모델 → 규칙 기반 축소 → 수동 전환 순으로 경로를 바꾼다. 장애 범위는 격리(Bulkhead)로 한 부품에 가두고, 모델 교체는 무중단(Blue-Green)으로 한다. 전환은 C4 감사 로그에 남기고, 복구 후에는 원래 경로로 되돌리는 조건도 함께 정한다.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는 이용자에게 F7 한계 안내로 알린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대체 모델 전환 | 상용 API 장애 시 다른 상용 모델 또는 로컬 오픈웨이트 모델(A2.2)로 전환 |
| 규칙 기반 축소 | AI 판정 대신 결정적 규칙·공식 템플릿으로 기능을 줄여 계속 운영(Fail-safe) |
| 수동 전환 | 담당자 처리로 되돌리고 접수만 유지 |
| 격리(Bulkhead) | 장애가 난 부품의 영향 범위를 가둠 |
| 무중단 교체(Blue-Green) | 모델 업데이트를 병행 운영 후 전환하고 급락 시 이전 안정 모델로 복귀 |
03적용
- 주 경로가 의존하는 외부 요소(모델·API·MCP)를 나열하고 각각의 장애 증상과 감지 신호(오류율·지연·단가)를 정한다.
- 대체 경로를 품질이 높은 순서로 줄 세우고, 마지막 단계는 반드시 수동 처리로 둔다.
- 전환 임계와 복귀 조건을 수치로 정하고 C4 감사 로그에 전환 이력을 남긴다.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 중 장애 주입 시험으로 한 번 이상 실제 전환을 실행해 본다(present 요건).
- 대체 경로로 운영 중임을 이용자에게 F7로 안내한다.
점검 질문
- 대체 경로가 최소 하나 구현되어 있는가
- 전환 임계와 복귀 조건이 수치로 정의되어 있는가
- 전환 이력이 로그로 남는가
-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에 전환을 1회 이상 실행한 기록이 있는가
환경 조건. E2가 해외 상용 API·혼합이면 필수에 가깝다(E2 해외 상용 API인데 C7이 없으면 경고, §12). E1 폐쇄망·행정망이면 C7 경로는 '수동 전환·로컬 모델'만 가능하다(§5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BYO)이면 모델 교체 가능성이 곧 C7이다. E4가 P2 이상이면 전환 중 쓰기 동작을 멈추는 조건을 함께 둔다.
A2.1 → B3 → C7 → A2.2 (장애 시) · C7 → C4 (전환 기록).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핵심 서비스 연속성
- 벤더 종속 완화(X4 예방)
치르는 대가
-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
- 경로 전환 시험 비용
- 대체 모델 상시 유지 비용
이럴 때 쓴다
-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혼합일 때
- B5 현장 감지·경보처럼 상시 서비스일 때 필수
- 대민 자동응답(B3 대민형)처럼 중단 비용이 큰 경우
- 유형 ① 대민 상담(상시), ③ 현장 감시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가 없을 때
- 로컬 완결 도구로 외부 의존이 없을 때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일 때는 필수에서 면제(R7)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8권한 경계·킬스위치 | C8은 권한을 막는 통제(킬스위치 포함), C7은 장애 시 계속 서비스하는 경로. 즉시 중단만 있으면 C8. |
| C3상태 머신·롤백 | C3은 개별 건의 되돌림·재처리, C7은 시스템 경로 전체의 전환.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8권한 경계·킬스위치 | 짝 — 권한 경계는 막는 통제, 폴백은 이어 가는 통제 |
| A2모델 서빙 계층 | 끼울 자리 — 대체 모델은 모델 서빙 계층에 등록 |
| C4감사 로그·지표 | 기록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전환 이력 기록 |
| C9평가 세트·회귀시험 | 선행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 F7한계·신뢰도 안내 | 이용자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한계 안내 |
의존. A2모델 서빙 계층 C4감사 로그·지표
빠지기 쉬운 함정. X4단일 모델 인질
알려진 사용례
- PAX MiroFish-Ko Codex CLI → Claude CLI → 로컬 LLM 폴백 (증거 E1)
출처·문헌: 카탈로그 §4.1 스키마 예시(C7) · 카탈로그 §6 C7 카드 · 카탈로그 §5 조건별 필수 의존 매트릭스 · 카탈로그 §7.5 · 카탈로그 §12 환경 조건 기록 규칙 · 카탈로그 §13 C7 레지스트리 · 패턴_분류기준.md §4 C7, R3, R7, R12 · Gulli ch.12 Exception Handling · Microservice 패턴 #15 Circuit Breaker · Bulkhead · Blue-Green · PAX Native 관문 4
요구어떻게 하면 AI 부품이 할 수 있는 일의 상한을 정하고,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멈출 수 있는가?
AI 부품이 할 수 있는 일의 상한을 P0~P4로 못 박고, 도구별 실행 승인·읽기/쓰기 분리·속도 제한·즉시 중단 스위치를 제공한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8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에이전트가 어떤 시스템에 무엇을 쓸 수 있는지 아무도 답하지 못하고, 멈출 스위치도 없다. MCP 환경에서는 도구 설명이 '조회'인데 실제 코드는 쓰기·실행 권한을 갖는 일이 흔하다. 공공에서는 자율성보다 통제가 성숙도의 구성요소다(PAX 원칙 2.5).
맥락. 도구를 호출하거나 시스템에 쓰는 B6 오케스트레이터, A8 MCP 서버·호스트, B8 레거시 오버레이, 처분 보조(P3) 서비스.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자동화 범위 vs 통제
- 승인 절차의 안전 vs 이용 마찰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일치 검증 비용
02해법
부품별 허용 권한 범위(P0 읽기 전용 ~ P4 자율 처분)를 정하고, 도구 목록마다 읽기/쓰기를 분리한다. 위험도가 높은 도구는 실행 전 사람 승인(C2·F6)을 받게 하고, 호출 상한(속도 제한)을 둔다. 전역 킬스위치를 달아 즉시 멈추게 하고, 승인·실패·중단 이력을 C4에 남긴다. MCP 도구는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지 A8 6축 검증으로 확인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읽기 전용·쓰기 배제 | 도구 세트를 읽기 전용으로 한정하거나 쓰기 기능을 설계에서 배제 |
|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 | 도구마다 위험도를 평가하고 고위험 도구는 실행 전 승인 |
| 판정 필드 비도달 설계 | AI가 판정·업무 필드에 쓸 수 없게 코드 수준으로 분리 |
| 속도 제한 | 도구 호출 상한(Rate Limiter) |
| 킬스위치 | 전역 즉시 중단과 기존 절차 전환 |
03적용
- AI 부품이 호출할 수 있는 도구와 쓸 수 있는 시스템을 전부 나열한다.
- 각 도구의 읽기/쓰기 여부와 위험도를 평가하고 허용 권한 범위(P)를 정한다.
- 고위험 도구에는 실행 전 승인(F6)을, 전체에는 호출 상한과 킬스위치를 둔다.
- MCP 도구는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지 검증한다(A8 6축 검증).
- 승인·거부·중단 이력을 C4에 남기고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에 실제로 작동한 기록을 확보한다.
점검 질문
- AI가 쓸 수 있는 시스템 목록을 답할 수 있는가
- 도구별 읽기/쓰기 구분과 위험도가 있는가
- 고위험 도구에 실행 승인이 걸려 있는가
- 킬스위치가 있고 누가 누를 수 있는지 정해져 있는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가
환경 조건. E4 권한 범위가 이 부품의 정의다. E3 MCP 환경에서는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어긋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PAX MCP 6축 검증 93건 중 권한 표면 주의 36건, 2026년 10월 14일 기준). 그래서 A8, C8 읽기/쓰기 분리, MCP 6축 검증을 함께 둔다. E4 P2 이상인데 C8·C3이 없으면 경고(§12).
A8 → B6 → C8 (도구별 승인) → C4 (감사 대시보드) · C8 → F6.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되돌릴 수 없는 조치 방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불일치(X7) 예방
- 감사 가능한 행동 기록
치르는 대가
- 승인 절차로 인한 마찰
- 권한 정책 유지 비용
- 과도한 제한으로 자동화 이득 감소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필수, First 관문)
- E3 MCP·CLI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할 때
- B6 오케스트레이터에 상용 API를 쓰는 경우(A2 + C7 + C8 도구별 승인)
- 유형 ⑤b-host,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코파일럿(P1)
- B0 결정적 도구로 AI가 행동을 고르지 않을 때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7폴백 스위치 | 즉시 중단만 있으면 C8, 장애 시 다른 경로로 계속 서비스하면 C7. |
| S5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C8 승인 게이트는 S4·S5·S6의 대체 통제로 인정하지 않고 rationale에 완화 장치로 기록(R6). 단 R10은 5b 필수에서 C8을 대체로 인정한다. |
| C1검토 큐 | C1은 산출물의 맞고 틀림 확인, C8은 행동 권한의 상한과 실행 승인. |
|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F6은 실행 전 확인을 이용자에게 보이는 화면, C8은 권한 정책 자체.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7폴백 스위치 | 짝 — 막는 통제와 이어 가는 통제 |
|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 A8MCP 서버·호스트 | 의존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
| C2위험도 라우터 | 의존 — 고위험 도구는 사람 승인 |
| C4감사 로그·지표 | 기록처 — 승인·실패·롤백 로그 |
| S1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짝 — 단일 진입점에서 요청 상한·인증 |
의존. A8MCP 서버·호스트 C4감사 로그·지표 C2위험도 라우터
빠지기 쉬운 함정. X7도구 설명 ≠ 실제 권한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알려진 사용례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도구별 위험도 평가·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PAX 564건 태깅에서 C8이 운영 중(present)으로 확인된 2건 가운데 하나. 구현 단계까지 합치면 22건)
- PAX 갈피 법령 MCP 쓰기 배제 설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8 카드 · 카탈로그 §4.2 등재 규칙(후보) · 카탈로그 §5 조건별 필수 의존 매트릭스 · 카탈로그 §7.1·§7.3·§7.5 · 카탈로그 §9 망분리 로컬 에이전트 · 카탈로그 §11 X7 · 카탈로그 §13 C8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4 C8, R6, R10 · aiux Agent Action Review · Towards AI 체크포인트 휴리스틱 · Gulli ch.18 Guardrails · Access Token · Rate Limiter · Bulkhead · PAX 원칙 2.5
요구어떻게 하면 프롬프트·모델·설정을 바꿀 때마다 무엇이 나아지고 무엇이 망가졌는지 같은 자로 잴 수 있는가?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공공AX 패턴 성좌의 디렉터리에서 C9 보기 ↗이 부품을 쓰는 PAX 사례 목록, 같이 쓰이는 부품, 3D 위치
01문제
모델을 바꾸거나 프롬프트를 고쳤는데 무엇이 나아지고 무엇이 망가졌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도구가 성능 수치는 내세우면서 그 수치를 낸 세트를 남기지 않아, 다음 변경 때 같은 자로 잴 수 없다. 비결정적 시스템에서 '좋아졌다'를 말할 유일한 방법이 평가 세트다.
맥락. 모델·프롬프트·검색 설정이 바뀌는 모든 AI 부품. 특히 B3 지식 접지(검색 품질은 평가 없이 개선 불가), E2 상용 API(예고 없는 모델 업데이트), 유형 ①④⑤a⑦⑩⑫.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평가 세트 구축 비용 vs 변경의 안전
- 사람 라벨의 정확성 vs LLM 심판의 규모
- 세트 고정(비교 가능성) vs 업무 변화 반영(세트 갱신)
02해법
RAG를 붙이거나 모델을 고르기 전에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사람 라벨 + LLM 심판)을 세트로 만든다. 프롬프트·모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하고, 모든 변경마다 같은 세트로 재평가해 점수표와 회귀 실패 목록을 남긴다. 기준을 넘지 못하면 배포하지 않는 게이트를 둔다. 학습 데이터와 평가 세트는 누수 없이 분리한다.
변형
| 변형 | 설명 |
|---|---|
| 모델 선정 블라인드 비교 | 여러 모델을 동일 조건·평가 의도 은닉으로 채점해 운영 모델 선별 |
| 배포 전 회귀검증 게이트 | 응답 로직 변경 시 기준 질의의 기대응답 대조를 통과해야 배포 |
| 재학습 모델 비교 게이트 | 재학습 시 이전 버전 대비 성능을 비교해 기준 상회 모델만 배포 |
| 공인시험 기반 검증 세트 | 검출 기준을 명시한 검증 세트와 공인시험 |
03적용
- 업무 담당자와 함께 실제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모아 세트를 만든다.
- 학습·튜닝 데이터와 평가 세트를 분리해 누수를 막는다.
- 프롬프트·모델·설정 조합에 버전을 붙이고 세트로 기준 점수를 잰다.
- 모든 변경마다 같은 세트로 재평가하고 회귀 실패 목록을 남긴다.
- 기준 미달 변경은 배포하지 않는 게이트를 두고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 실행 기록을 남긴다.
점검 질문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프롬프트·모델·설정이 버전 관리되는가
- 변경마다 재평가한 기록이 있는가
- 기준 미달 시 배포를 막는 절차가 있는가
환경 조건. E2가 상용 API면 모델 업데이트가 예고 없이 오므로 필수. 폐쇄망 로컬 모델은 교체 시점에 필수. 코퍼스·도구 오염 위협의 대응 C 부품(C9 회귀시험)이다(§6 위협 매트릭스).
A1 → C9 → A2.1 → B3 · C6 → C9 → B3 (재배포 전 재검증).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04영향
얻는 것
- 변경의 효과와 회귀를 숫자로 확인
- 모델 교체·재학습의 안전
- 모델 선정 근거 확보
치르는 대가
- 세트 구축·유지 비용
- 세트가 업무 변화를 못 따라가면 무의미해짐
- LLM 심판의 편향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붙이기 전(§7.1 4단계, §7.2 진행 경로 2단계)
- E2 상용 API로 모델 업데이트가 예고 없이 올 때(필수)
- 폐쇄망 로컬 모델의 교체 시점
- C6 환류·C7 모델 교체를 하려 할 때(선행 조건)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비결정적 출력이 없을 때
- 유형 5a 중 순수 시각화(R10: 면제)
05판정
식별 신호
| 헷갈리는 이웃 | 가르는 규칙 |
|---|---|
| C4감사 로그·지표 | C4는 운영 중 실제 건의 지표, C9는 고정 세트로 변경을 재는 평가. |
| C6환류 파이프라인 | C6의 재검증 단계가 곧 C9. 재학습만 있고 고정 세트 재평가가 없으면 C6만. |
| B′5생성자-비평가 | B′5는 런타임에 건마다 생성과 검증을 분리하는 제어 흐름, C9는 배포 전 변경 단위의 평가. |
06관계
| 패턴 | 관계 |
|---|---|
| C6환류 파이프라인 | 후속 — 환류의 재검증 단계 |
| C7폴백 스위치 | 후속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 B3지식 접지 상담 | 끼울 자리 — 검색 품질 개선의 전제 |
| A1데이터 자산 서비스 | 의존 — 정답 출처 |
| A2모델 서빙 계층 | 의존 — 모델 버전 고정 |
의존. A1데이터 자산 서비스 A2모델 서빙 계층 C4감사 로그·지표
빠지기 쉬운 함정. X10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X15빌린 성과표 X5성능표만 있는 학습
알려진 사용례
- PAX MOPAN 기각한 시도 15건의 실패 기전을 기술 보고서로 남김
출처·문헌: 카탈로그 §6 C9 카드 · 카탈로그 §4.2 등재 규칙(후보) · 카탈로그 §4.3 위치 매트릭스 · 카탈로그 §7.1·§7.2·§7.5 · 카탈로그 §11 X10·X15 · 카탈로그 §13 C9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4 C9, R10 · Fowler Evals · InfoQ AI-Ops ·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 2026 전종홍. 이 책은 CC BY-NC-SA 4.0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저작자를 밝히고 비영리 목적으로만 쓸 수 있으며, 고치거나 덧붙인 저작물은 같은 조건으로 배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