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F 상호작용 패턴← 이전다음 →
10
2부 패턴 레퍼런스 · 제 10장

F 상호작용 패턴

검토 큐와 폴백이 뒤에서 아무리 잘 돌아도 이용자 화면에 보이지 않으면 시민은 AI의 답을 믿을 근거가 없다. F 계층은 C 계층의 통제를 이용자가 보고 만질 수 있는 면으로 꺼내는 열한 개 부품이다.

이 장에서 얻을 것
  • F 부품마다 짝을 이루는 C·S·B′ 부품을 짚고, 화면에 무엇을 보여야 하는지 설명한다
  • 입력 전·결과 표시·수정과 실행·이관 이후의 이용자 순간별로 필요한 F 부품을 고른다
  • 출처 표시(F1), 한계·신뢰도 안내(F7), 판정 근거 표시(F9)의 경계를 가른다
  • 대민 서비스가 Enabled로 인정받는 최소 상호작용 요건(F1·F2·F7)을 점검한다

보이지 않는 통제는 없는 것과 같다

기초연금 수급 요건을 묻자 기관 챗봇이 그럴듯한 답을 내놓는다. 그런데 어느 조문에서 나온 말인지, 이 답이 공식 판단인지, 틀렸으면 어디에 말해야 하는지는 화면 어디에도 없다. 뒤에서는 C5가드레일 필터가 출처를 대조했고 담당자가 답변 초안을 검토했을 수도 있다. 시민에게는 그 사실이 보이지 않는다.

F 계층은 C 계층의 통제를 이용자 쪽에서 보이게 하는 부품이다. 카탈로그는 aiuxpatterns.com의 29종과 InfoQ UX 3종 가운데 공공 서비스에 필요한 것을 골랐다. v0.6에서는 태깅 피드백을 반영해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를 더했다(R4). 대민 서비스(D1~D7)에서 시민이 AI의 답을 믿을 근거는 이 화면에 보이는 것뿐이다. 그래서 카탈로그는 대민 서비스가 최소한 F1·F2·F7을 갖춰야 Enabled로 인정한다.

태깅 기준은 엄격하다. 원문 자료에 화면이나 기능으로 명시된 것만 F로 적는다. v0.7부터는 F에도 C·S처럼 present와 planned를 구분해, 기획서의 화면 시안은 planned로 남긴다(R17).

F 계층은 에이전트 패턴 문헌보다 UX 패턴 문헌에 기댄다. 열한 부품 대부분이 aiuxpatterns.com과 InfoQ에서 왔고, Gulli(2025)와 겹치는 곳은 두 군데다. 그 책 13장의 사람 개입(HITL) 패턴은 AI가 판단 재료를 내고 사람이 결정하는 방식과, 정해진 조건에서 사람에게 넘기는 상향 경로를 다룬다. 이 둘이 이용자 화면에 드러난 모습이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과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다. 같은 책 14장의 지식 검색은 출처를 밝힌 답을 접지의 이점으로 꼽는다. 그 출처를 화면에 내놓는 부품이 F1출처 표시다.

F 부품과 뒤에 선 짝

화면의 요소 하나하나 뒤에는 그것을 받치는 시스템 부품이 있다. 그림 10.1은 열한 개 부품을 이용자가 마주치는 순간 순서로 늘어놓고 오른쪽에 짝을 붙였다. 짝이 없는 F는 빈 약속이 된다. 출처를 표시하는 칸은 있는데 출처 검증이 없으면, 화면은 근거 있어 보이는 환각을 보여 줄 뿐이다.

이용자 면 (F)뒤에서 받치는 부품 입력할 때 결과를 볼 때 고칠 때 실행 전 넘긴 뒤 F4 구조화 입력 D2 접수의 면 · S4 행동 선택기 F5 참고자료 첨부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C5 첨부 직후 비식별 F1 출처 표시 C5 출처 검증 F7 한계·신뢰도 안내 C7 폴백 운영 중 안내 · C5 근거 없을 때의 동작 F9 판정 근거·기여도 B2·B4·B5 판정 모델 · B′9 판정 게이트 F2 편집 가능한 출력 C1 검토 큐 · 수정 내역은 C4·C6로 F3 결과 대안·부분 재생성 B′6 반복 개선 F8 대화 이력·되돌리기 C3 상태 머신·롤백 · B′+ 기억 관리 규칙 F6 에이전트 행동 확인 C8 권한 경계 · C1 검토 큐 F11 진행 상태·핸드오프 C2 위험도 라우터 · C3 상태 코드 F10 자기확인·피드백 C6 환류 파이프라인의 이용자 쪽 입력 화살표 = 이 F가 보이게 하는 시스템 부품
그림 10.1 F 계층의 지도. 열한 개 부품을 이용자가 만나는 순간 순서로 놓고 짝을 붙였다. 대부분의 짝이 C 계층이며, F9만 업무 컴포넌트의 판정 모델에 직접 붙는다.

이용자의 순간으로 고른다

F 부품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거치는 순간을 따라 고른다(그림 10.2). 입력하기 전에는 무엇을 빠뜨릴지, 결과를 볼 때는 무엇을 믿을지, 고치고 실행할 때는 무엇을 되돌릴지, 사람에게 넘어간 뒤에는 어디까지 왔는지를 묻는다. 각 순간에서 질문에 "그렇다"가 나오면 그 칸의 부품을 붙인다.

① 입력 전 ② 결과를 보일 때 ③ 고치고 실행할 때 ④ 넘긴 뒤 필요한 정보가 자주 빠진다→ F4 구조화 입력 이용자 파일이 근거다→ F5 참고자료 첨부 답이 문서에서 나온다→ F1 출처 표시 모델이 등급·점수를 낸다→ F9 판정 근거 대민 접점이다(항상)→ F7 한계·신뢰도 이용자가 고쳐 확정한다→ F2 편집 가능한 출력 정답이 하나가 아니다→ F3 대안·재생성 P2 이상 행동을 한다→ F6 행동 확인 여러 번 고쳐 다듬는다→ F8 이력·되돌리기 사람에게 넘어간다→ F11 진행·핸드오프 이용자가 정오를 안다→ F10 자기확인 적대적 이용자가 있다F9는 관리자 화면에만
그림 10.2 이용자 순간별 F 부품 선택. 대민 접점에서는 ②의 F7이 언제나 붙고, 위조 탐지처럼 적대적 이용자가 있으면 F9를 이용자 화면에서 뺀다(X16).

두 군데에서 판단이 갈린다. 하나는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이다. P2 이상 행동과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에는 필수지만, 쉽게 되돌릴 수 있는 저위험 조치까지 매번 확인을 받으면 이용자는 확인 버튼을 읽지 않고 누르게 된다. 다른 하나는 F9다. 위조 탐지처럼 이용자 중에 적대자가 있는 D3자격·심사 접점에서 판정 근거를 그대로 보여 주면 위조범이 탐지 기준을 역추적한다. 카탈로그는 이것을 안티패턴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로 따로 이름 붙였다. 이용자에게는 '정상/위조의심'만 보여 주고 세부 근거는 관리자 화면에 둔다.

출처, 한계, 판정 근거는 서로 다른 칸이다

F1, F7, F9는 한 화면에 나란히 놓이는 일이 많아 하나로 뭉뚱그려지기 쉽다. 셋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다(그림 10.3). F1은 이 답이 어디서 왔는지를, F7은 이 답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를, F9는 모델이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를 보여 준다. 태깅 중에 SHAP 요인 문장이나 의심 부위 표시가 F1과 F7 어느 쪽으로도 표현되지 않는다는 보고가 거듭 올라왔고, 이것이 F9 신설의 근거가 되었다.

결과 화면 공식 판단이 아닙니다 · 답변 신뢰도: 보통 신청인의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을 넘어 이번 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근거] 시행규칙 별표 · 공고문 3항 판정 사유 코드: 소득 기준 초과 기여 요인: 근로소득 +, 가구원 수 − F7 무엇을 못 하나 ← C7 폴백 · C5 근거 없음 동작 F1 어디서 왔나 ← C5 출처 검증 F9 왜 그렇게 판정했나 ← B2 예측기 · B′9 판정 게이트
그림 10.3 한 화면 안의 세 칸. 같은 결과에 붙어도 F7·F1·F9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고, 서로 다른 시스템 부품이 받친다.

F와 이웃 계층의 경계는 표 10.1에 모았다. 시스템이 하는 일은 C·S·B′에, 이용자가 보고 누르는 일은 F에 적는다. 그 일이 일어나는 시민의 동작은 D가 가리킨다.

표 10.1 F 계층과 이웃 계층의 경계
F 부품이웃가르는 기준
F2편집 가능한 출력C1검토 큐C1은 확정 절차, F2는 그 절차에서 고치는 화면. 이용자 본인이 확정자면 C1도 present(R16)
F10자기확인·피드백C1검토 큐정오를 표시만 하면 F10, 확정 권한이 있으면 C1
F1출처 표시C5가드레일 필터C5가 출처를 대조하고, F1이 대조된 출처를 보인다
F11진행 상태·핸드오프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A11b는 통지를 내보내는 채널, F11은 화면에서 진행과 이관을 알리는 면
F4구조화 입력D2접수·제출D2는 시민의 동작(블록), F4는 그 동작의 입력 화면
F8대화 이력·되돌리기B′+기억 관리F8은 이용자가 이전 결과로 돌아가는 면, 장기 보관 여부는 B′+의 개인정보 규칙이 정한다

계층 내 패턴 선택표

표 10.2의 쓰는 때 칸에 붙은 유형 번호는 그 F를 필수 부품으로 두는 서비스 유형이다.

표 10.2 F 상호작용 패턴 선택표
id이름한 줄 의도쓰는 때
F1출처 표시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임B3 지식 접지 응답, 대민 서비스, 유형 ①⑤b⑦⑨
F2편집 가능한 출력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B1 코파일럿 전반, 유형 ②④⑫
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여러 안을 주고 일부만 다시 만듦콘텐츠·문안, 유형 ⑥⑪
F4구조화 입력빈 프롬프트 대신 서식·단계별 입력으로 안내접수 누락이 잦을 때, 대민 상담의 인젝션 축소
F5참고자료 첨부이용자 파일로 답의 범위를 좁힘코퍼스에 없는 이용자 문서가 근거일 때, 유형 ④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할 일을 먼저 보여 주고 확인받은 뒤 실행P2 이상, 되돌리기 비싼 조치, 유형 ②⑤b
F7한계·신뢰도 안내못 하는 일, 확신 정도, 공식 판단 아님을 고지대민 서비스, 유형 ①⑦5a⑩⑬, 폴백 운영 중
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전 요청과 결과를 다시 보고 되돌림여러 번 고치는 작업, 유형 ⑧⑨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요인 문장·BBox·사유 코드로 판정 이유를 보임B2·B4·B5 판정 검토, 유형 ③5a⑩⑪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이용자가 정오·만족도를 표시해 환류에 넣음C6에 이용자 신호를 넣을 때(후보)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진행률, 사람 이관 고지, 예상 대기 시간C2로 사람 이관이 일어나는 대민 서비스(후보)

PAX 사례에서 본 F 계층

F 부품은 PAX 564건 중 215건에 붙었다(그림 10.4). F1출처 표시가 88건으로 가장 많은데,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조회하며 출처를 자동 인용하는 Korean Stats MCP가 참조 구현이다. 두 번째는 F7한계·신뢰도 안내 63건이다. 소방기술민원 답변생성기는 답 아래에 "유권해석 아님"을 적는다. PAX 사례의 "검토 후 사용" 서술 대부분이 이 부품에 해당한다.

F1 출처 표시88 F7 한계·신뢰도 안내63 F2 편집 가능한 출력50 F4 구조화 입력44 F9 판정 근거·기여도23 F5 참고자료 첨부15 F6 행동 검토·확인11 F3 결과 대안·재생성7 F8 대화 이력·되돌리기5 F10 자기확인·피드백3 F11 진행 상태·핸드오프2 PAX 태깅 564건 기준. F 부품이 하나라도 있는 사례는 215건.
그림 10.4 PAX 사례의 F 부품 사용 수. 출처·한계 고지·편집처럼 결과를 보여 주는 면은 흔하고, 이관 이후와 환류로 이어지는 면(F10·F11)은 드물다.

분포의 모양이 C 계층과 닮았다. 결과를 보여 주고 고치게 하는 면은 비교적 흔하지만, 결과 이후로 이어지는 면은 거의 없다.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2건과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3건은 C2 위험도 라우터와 C6 환류가 드물다는 사실과 맞물린다. 뒤에서 받치는 부품이 없으니 화면에 그 면이 생길 자리도 없다.

핵심 정리

  • F 계층은 C·S·B′의 통제를 이용자가 보고 만질 수 있는 면으로 꺼낸다. 짝 부품 없이 붙인 F는 근거 없는 신뢰를 만든다.
  • 원문 자료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된 것만 present이고, 시안은 planned다(R17).
  • 대민 서비스(D1~D7)는 최소 F1·F2·F7을 갖춰야 Enabled로 인정된다.
  • F 부품은 입력 전, 결과 표시, 수정·실행, 이관 이후라는 이용자 순간을 따라 고른다.
  • F1은 출처, F7은 한계, F9는 판정 이유를 보인다. 세 칸은 서로 다른 시스템 부품이 받친다.
  • 적대적 이용자가 있는 접점에서 F9는 관리자 화면에만 둔다(X16). P2 이상 행동에는 F6이 필수다.
  • PAX 564건 중 F가 있는 사례는 215건이며, 이관과 환류로 이어지는 F10·F11은 합쳐 5건이다.

패턴 프로필

F1출처 표시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하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F2편집 가능한 출력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이용자의 통제감은 여기서 나오고,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한 요청에 여러 안을 주고 일부만 다시 만들게 해, 첫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전체를 다시 요청하지 않아도 되게 한다. B′6 반복 개선의 이용자 면이다.F4구조화 입력빈 프롬프트 대신 서식·단계별 입력·조건 선택으로 안내해, 필요한 정보가 빠지거나 규정 밖 요청이 들어오는 것을 입구에서 막는다. D2 접수의 면이다.F5참고자료 첨부이용자가 파일을 붙여 답의 범위를 좁힌다. A10 어댑터(HWPX·PDF)가 뒤에서 받치고, C5 비식별이 첨부 직후에 걸린다.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에이전트가 무엇을 하려는지 먼저 보여 주고 이용자의 확인을 받은 뒤 실행한다. C8 권한 경계와 C1 검토 큐의 이용자 면이며 P2 이상에서 필수다.F7한계·신뢰도 안내AI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공식 판단이 아님을 이용자 눈에 띄는 곳에 적어 과신을 막는다.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전 요청과 결과를 다시 열어 보고 되돌리게 한다. C3 롤백의 이용자 면이며, 장기 보관은 B′+ 기억 관리의 개인정보 규칙을 따른다.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SHAP 요인 문장, 의심 부위 BBox, 판정 사유 코드, 자연어 판독 이유, 예측-실제 잔차로 모델이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보인다. B2·B4·B5의 필수 면…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최종 이용자가 AI 인식 결과를 '정확함/틀림'으로 확인만 하거나 응답 만족도·오류를 제보하는 단계다. 담당자 검수(C1)나 편집(F2)과 구별되며, C6 환류에…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단계별 처리 진행률, '상담원을 연결합니다' 같은 사람 이관 고지, 대기 예상 시간을 보여 준다. C2 라우터가 사람에게 넘길 때 이용자가 보는 면이다.
F1
출처 표시
Show Citations · 근거 문서 표시 · 출처 자동 인용
확립 · 사용례 88건

요구어떻게 하면 이용자가 AI의 답을 원문과 직접 대조해 믿을지 말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가?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하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문제
답의 근거를 볼 수 없어 이용자가 믿지 못하고, 확인하려면 원문을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한다.
해법
답의 각 주장에 근거 문서·조문 번호·통계표 ID·원문 위치와 원문 링크를 붙이고,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보인다.
적용
B3 지식 접지 응답이나 A8 공공데이터 MCP 응답 화면에 붙인다. 표시되는 출처는 C5 출처 검증을 통과한 것이어야 한다.
영향
검증 없는 출처 표시는 잘못된 신뢰를 준다. 원문 링크를 최신으로 유지하는 비용이 든다.
원칙
증거 우선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서비스 (출처 메타데이터 형식은 범정부 탑재 가능)
AX 관문
대민 서비스(D1~D7)는 F1·F2·F7을 모두 갖춰야 Enabled로 인정된다. PAX 564건 태깅에서 유형별 필수 결손이 많은 부품에 든다(84건).
PAX 사례 564건 중
88 건
PAX 사용 비율
15.6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이용자가 AI의 답을 믿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근거가 보이지 않아서다. 공공 안내·법령 해석·통계 답변은 원문과 대조되어야 책임 있는 답이 된다. 출처 없이 요약만 보여 주면 이용자가 원문을 다시 찾아야 한다.

맥락. B3 지식 접지 상담, A8 공공데이터 MCP, 법령·통계·규정을 인용하는 모든 응답. 유형 ① 대민 상담,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원문 위치).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출처 상세도 vs 화면 복잡도
  • 출처 표시 vs 실제 검증(표시만 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신뢰)
  • 원문 링크의 신선도 vs 유지 비용
가람시 복지 상담 지원긴급복지 생계지원 재신청 가능 기간은?근거 문서 표시 없음담당자가 지침 원문을 다시 찾아야 한다A1원문 저장소검증 없음출처 메타데이터 버려짐
그림 10.5출처 표시가 없을 때: 상담 화면에 요약된 답만 보인다. 검색 단계의 출처 정보는 화면까지 오지 못하고, 담당자는 지침 원문을 다시 찾는다.

02해법

답변의 각 주장에 근거 문서·조문 번호·통계표 ID·원문 위치를 붙이고,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제공한다. 출처의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보여 오래된 자료를 현재로 오인하지 않게 한다. 표시되는 출처는 C5 출처 검증을 통과한 것이어야 한다.

가람시 복지 상담 지원긴급복지 생계지원 재신청 가능 기간은?지원 지침 4.2절 · 원문갱신 2026.03업무 편람 p.31각 주장 옆에 근거 문서·위치·갱신 시각A1원문 저장소C5출처 검증원문과 대조F1출처 표시
그림 10.6출처 표시(F1)를 붙인 뒤: 답 아래에 근거 문서·위치·갱신 시각이 칩으로 붙는다. 칩은 C5가 원문과 대조한 출처만 보여 준다.
입력응답 + 검색·도구 결과의출처 메타데이터출력출처가 붙은응답(문서명·조문·통계표ID·링크·갱신 시각)F1출처 표시C5 가드레일 필터출처 검증이용자원문을 열어 대조
그림 10.7출처 표시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문서·조문 인용근거 문서명과 조문 번호를 답변에 붙임
통계표 ID 인용통계 답변에 통계표 ID를 자동 인용(KOSIS MCP 방식)
출처·신선도 표시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표시

03적용

  1. 검색·도구 결과에 문서명·조문·통계표 ID·원문 위치·갱신 시각을 메타데이터로 보존한다.
  2. 응답 생성 시 주장별로 출처를 붙이도록 출력 형식을 정한다.
  3. 표시할 출처를 C5 출처 검증으로 원본과 대조한다.
  4. 원문 링크와 갱신 시각을 화면에 보이고 이용자가 바로 열 수 있게 한다.

점검 질문

  • 모든 답변에 출처가 붙는가
  • 출처가 원본과 대조되는가
  • 갱신 시각이 보이는가
  • 이용자가 원문을 바로 열 수 있는가

환경 조건. E1 폐쇄망이면 원문 링크가 내부 저장소를 가리키도록 한다. 공공 API 원문(법령정보센터·KOSIS)은 A3 제공자와 짝을 이룬다.

A1데이터 자산 서비스B3지식 접지 상담C5가드레일 필터출처 검증F1출처 표시D7상담·처방
그림 10.8배선 예시 A1 → B3 → C5 (출처 검증) → F1 → D7.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이용자 신뢰 확보
  • 원문 대조로 오류 발견
  • 공식 판단 여부를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

치르는 대가

  • 검증 없는 출처 표시는 잘못된 신뢰를 줌
  • 원문 링크 유지 비용

이럴 때 쓴다

  • B3 지식 접지 응답 전반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①⑤b⑦⑨처럼 F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모델의 판정 근거(요인·BBox·사유 코드)를 보여 주려는 경우(F9)
  • B0 결정적 도구로 원천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경우(출처가 곧 화면)

05판정

식별 신호

근거 문서 표시조문 인용통계표 ID출처 자동 인용원문 링크
present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가 표시되는 기능이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에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출처 표시 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내부 시험 단계). 태깅 스키마 interaction은 present/planned 2단계이므로 rationale에 구분을 적는다.
planned출처 표시를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F1은 문서 출처, F9는 모델의 판정 근거·기여도(SHAP·BBox·사유 코드).
C5가드레일 필터출처를 보여 주기만 하면 F1, 인용을 원본과 대조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C5도 태그.

06관계

F1출처 표시C5가드레일 필터시스템 쪽 대응F7한계·신뢰도 안내짝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구분B3지식 접지 상담끼울 자리A3공공 API 제공자출처 제공
그림 10.9출처 표시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5가드레일 필터시스템 쪽 대응 — 출처 검증
F7한계·신뢰도 안내짝 — 한계 안내와 함께 신뢰의 실체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구분 — 판정 근거 표시
B3지식 접지 상담끼울 자리 — 지식 접지 응답
A3공공 API 제공자출처 제공 — 공공 API 원문

의존. C5가드레일 필터

알려진 사용례

  • PAX Korean Stats MCP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 PAX 224e2d82d9369735 모든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저장한 출처·신선도 표시
  • PAX 9998aba2d1f55c24 항목별 법령·처분사례 원문 연계(F1)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1 카드 · 카탈로그 §7.3·§7.5 · 카탈로그 §13 F1·F7·C5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6 F1, R17 · aiuxpatterns Results · Show Citations

F2
편집 가능한 출력
Editable Output · 수정 가능한 산출물
확립 · 사용례 50건

요구어떻게 하면 이용자가 AI의 생성물을 직접 고쳐 확정하고, 무엇을 고쳤는지가 개선의 재료로 남게 할 수 있는가?

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이용자의 통제감은 여기서 나오고,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

문제
AI 초안을 그대로 쓰거나 전부 다시 쓰는 두 길만 있다. 고칠 수 없는 형식으로 나오면 공공 서식에 맞춰 다시 작업해야 하고, 무엇을 고쳤는지도 남지 않는다.
해법
생성물을 편집 화면이나 HWPX·PPTX 같은 네이티브 파일로 내어 이용자가 고친 뒤 확정하게 하고,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기록한다.
적용
B1 코파일럿의 필수 면으로 붙이고, 문서 형식 출력은 A10 어댑터가 받친다. 차이 기록은 C4 수정률과 C6 환류 입력으로 보낸다.
영향
편집 가능한 공공 문서 형식으로 출력하는 비용이 든다. 수정 추적을 하지 않으면 개선 데이터가 사라진다.
원칙
통제 우선 ·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적용 범위
서비스 (편집 가능한 공공 서식 출력은 A10과 함께 범정부 탑재 가능)
AX 관문
대민 서비스(D1~D7)가 Enabled로 인정받으려면 F1·F7과 함께 이 부품을 갖춰야 한다.
PAX 사례 564건 중
50 건
PAX 사용 비율
8.9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AI 초안을 그대로 쓰거나 전부 다시 쓰는 두 선택지만 있으면 이용자는 통제감을 잃는다. 고칠 수 없는 형식(이미지·잠긴 파일)으로 나오면 공공 서식에 맞추느라 다시 작업해야 하고, 무엇을 고쳤는지도 남지 않는다.

맥락. B1 코파일럿(필수 면), B7 콘텐츠 생성기, B4 인식 결과 확정.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⑫ 개발 코파일럿, 5a-agg(R19), 2b 시민 제출 준비(R20).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편집 자유도 vs 원본 추적(무엇을 고쳤는지)
  • 편집 가능한 공공 서식(HWPX 등) 출력 vs 구현 비용
주간 업무보고 초안보고서_초안.pdf고정 레이아웃 · 편집 불가복사해 한글 서식에 다시 붙이고 맞춘다무엇을 고쳤는지 남지 않는다공공 서식 출력 없음수정 기록 없음확정 단계 없음
그림 10.10편집 가능한 출력이 없을 때: 초안이 고정 레이아웃 PDF로 나와 담당자가 내용을 복사해 한글 서식에 다시 맞춘다. 고친 내용은 어디에도 남지 않는다.

02해법

생성물을 이용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형식(편집 화면, HWPX·PPTX 등 네이티브 파일)으로 내고, 이용자가 고친 뒤 확정하게 한다.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기록해 C4 수정률과 C6 환류 입력으로 쓴다. 문서 형식 출력은 A10 어댑터가 받친다.

주간 업무보고 초안예산 집행률 62% → 64% (담당자 수정)F2HWPX로 받기원안과 비교확정A10문서 형식 어댑터C4원안·수정본 차이C1확정 기록
그림 10.11편집 가능한 출력(F2)을 둔 뒤: 초안을 화면에서 바로 고치고 HWPX로 받는다.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는 C4에, 확정은 C1 기록으로 남는다.
입력AI 생성물출력이용자가 확정한 수정본,수정 내역F2편집 가능한 출력편집 화면·네이티브 파일이용자가 직접 고치는 면A10 문서 형식 어댑터HWPX·PPTX 등 편집 가능한 형식 출력C4 감사 로그·지표수정 내역 기록
그림 10.12편집 가능한 출력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화면 내 편집생성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수정·확정
네이티브 파일 출력PPTX·HWPX·피그마 등 이어서 고칠 수 있는 형식으로 산출

03적용

  1. 산출물을 이용자가 이어서 고칠 수 있는 형식으로 정한다(편집 화면 또는 네이티브 파일).
  2. 공공 서식이 필요하면 A10 어댑터로 HWPX 등 편집 가능한 형식을 출력한다.
  3.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저장해 C4 수정률로 집계한다.
  4. 수정 내역을 C6 환류 입력으로 연결한다.

점검 질문

  • 산출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
  • 원안과 수정본 차이가 기록되는가
  • 공공 서식 형식으로 편집 가능한가

환경 조건. E1 로컬 PC 완결 B1은 A9 스킬 + A10 어댑터가 받친다. 행정망에서는 HWPX 출력이 사실상 전제다.

A9업무 규범 스킬B1코파일럿A10문서 형식 어댑터F2편집 가능한 출력C1검토 큐F2편집 가능한 출력C4감사 로그·지표수정 내역
그림 10.13배선 예시 A9 → B1 → A10 → F2 → C1 · F2 → C4 (수정 내역).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이용자 통제감
  • 수정 내역이 품질 지표·환류 데이터가 됨
  • 공공 서식 재작업 감소

치르는 대가

  • 편집 가능한 공공 문서 형식 출력 비용
  • 수정 추적을 안 하면 개선 데이터가 사라짐

이럴 때 쓴다

  • B1 코파일럿 전반(필수 면)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②④⑫, 5a-agg, 2b처럼 F2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이용자가 결과를 수정하면 안 되는 판정 결과(판정은 C1 확정 절차로 다룸)
  • 조회 결과만 보여 주는 P0 도구

05판정

식별 신호

직접 수정편집 후 확정수정 가능한 파일 출력편집 화면
present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수정해 확정하는 기능이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편집 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편집 기능을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C1검토 큐F2는 고치는 화면, C1은 승인·수정·반려를 결정하는 확정 절차. 둘 다 있으면 둘 다 태그.
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F3은 여러 안 중 고르거나 일부를 다시 생성, F2는 이용자가 직접 고침.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정확함/틀림 표시만 하면 F10, 내용을 직접 고치면 F2.

06관계

F2편집 가능한 출력C1검토 큐짝B1코파일럿끼울 자리A10문서 형식 어댑터의존C6환류 파이프라인후속
그림 10.14편집 가능한 출력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1검토 큐짝 — 확정 절차
B1코파일럿끼울 자리 — 코파일럿의 필수 면
A10문서 형식 어댑터의존 — 편집 가능한 문서 형식 출력
C6환류 파이프라인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 입력

의존. A10문서 형식 어댑터 C4감사 로그·지표

알려진 사용례

  • PAX cb0abc29707cc710 PPTX 네이티브·피그마(로컬 MCP)·HTML 세 형식으로 수정 가능한 산출물 출력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2 카드 · 카탈로그 §7.3·§7.5 · 카탈로그 §13 F2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6 F2, R17, R19, R20 · InfoQ UX Editable Output

F3
결과 대안·부분 재생성
Result Variations · Partial Regeneration · Iterative Exploration
확립 · 사용례 7건

요구어떻게 하면 첫 결과가 요구와 조금 어긋날 때, 맞은 부분을 잃지 않고 원하는 결과에 다가갈 수 있는가?

한 요청에 여러 안을 주고 일부만 다시 만들게 해, 첫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전체를 다시 요청하지 않아도 되게 한다. B′6 반복 개선의 이용자 면이다.

문제
한 안만 주고 전체 재생성만 허용하면 이용자는 맞았던 부분까지 잃고, 원하는 결과에 이를 때까지 요청을 되풀이한다.
해법
한 요청에 여러 안을 제시하고, 고른 안의 일부만 나머지 맥락을 유지한 채 다시 생성하게 한다. 반복 횟수에는 상한을 둔다.
적용
B7 콘텐츠 생성기·B1 코파일럿·B2 추천의 결과 화면에 붙인다. 시스템 쪽 반복은 B′6, 고른 뒤의 직접 수정은 F2가 맡는다.
영향
생성 비용이 늘고, 안이 많으면 이용자의 판단 부담이 커진다. 부분 재생성은 전체의 일관성을 흔들 수 있다.
원칙
통제 우선 · AIM05 모델 하나에 묶지 않기
적용 범위
과업 (각 도구의 화면 기능으로 내장)
AX 관문
카탈로그는 F3에 별도 관문을 두지 않는다. 유형 ⑥·⑪의 필수 상호작용이다.
PAX 사례 564건 중
7 건
PAX 사용 비율
1.2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생성 결과의 첫 판이 요구와 조금 어긋나는 일은 흔하다. 한 안만 주고 전체 재생성만 허용하면 이용자는 맞았던 부분까지 잃고, 원하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요청을 반복하게 된다.

맥락. B7 콘텐츠 생성기, B1 코파일럿, B2 추천(대안 제시). 유형 ④ 기안 코파일럿(대안), ⑥ 정책·홍보 콘텐츠, ⑪ 추천·매칭(대안).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대안 수 vs 이용자 판단 부담
  • 부분 재생성의 편의 vs 전체 일관성
  • 선택의 폭 vs 생성 비용 증가
기초연금 안내문 작성전체 다시 생성한 문단만 어색해도 전부 다시맞던 문단까지 바뀐다한 안만 제시반복 상한 없음부분 재생성 없음
그림 10.15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이 없을 때: 안이 하나뿐이고 고치려면 전체를 다시 생성해야 한다. 한 문단 때문에 맞던 문단까지 바뀐다.

02해법

한 요청에 복수의 안을 제시하고, 이용자가 고른 안의 일부(문단·장면·항목)만 선택해 다시 생성하게 한다. 재생성할 때는 나머지 부분의 맥락을 그대로 유지한다. 반복 횟수에는 상한을 두어 비용 폭주를 막는다.

기초연금 안내문 작성안 1안 2안 3이 문단만 다시나머지 문단의 맥락은 유지재생성 2/5B′6반복 개선A2모델 서빙 · 비용 지표F2고른 안을 직접 편집
그림 10.16결과 대안·부분 재생성(F3)을 둔 뒤: 세 안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어색한 문단만 나머지 맥락을 유지한 채 다시 만든다. 재생성 횟수에는 상한이 붙는다.
입력요청 + 이용자의 선택·부분재생성 지정출력복수 안, 부분 재생성된결과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B′6 반복 개선재생성을 수행하는 제어 흐름이용자안을 고르고 다시 만들 부분을 지정
그림 10.17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결과 대안한 요청에 여러 안 제시
부분 재생성선택한 일부만 다시 생성

03적용

  1. 산출물의 어느 단위(전체·문단·장면·항목)에 대안을 줄지 정한다.
  2. 복수 안 제시와 부분 재생성 기능을 화면에 둔다.
  3. 재생성 시 나머지 부분의 맥락을 유지하도록 프롬프트를 설계한다.
  4. 반복 횟수 상한을 둔다.

점검 질문

  • 복수 안 또는 부분 재생성이 가능한가
  • 재생성 시 나머지 맥락이 유지되는가
  • 반복 상한이 있는가

환경 조건. E2 상용 API에서는 재생성 횟수가 곧 비용이므로 반복 상한과 A2 비용 지표를 함께 둔다.

A9업무 규범 스킬B7콘텐츠 생성기B′8B′6반복 개선F3결과 대안·부…F2편집 가능한 출력C1검토 큐
그림 10.18배선 예시 A9 → B7 (B′8 → B′6) → F3 → F2 → C1.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첫 결과 불만족 흡수
  • 맞은 부분을 보존한 채 수정

치르는 대가

  • 생성 비용 증가
  • 대안이 많으면 판단 부담

이럴 때 쓴다

  • 콘텐츠·문안처럼 정답이 하나가 아닌 산출물
  • 유형 ⑥ 콘텐츠 제작, ⑪ 추천·매칭(F3 필수), ④ 기안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판정·조회처럼 답이 하나여야 하는 업무
  • 재생성이 결과를 흔들어 일관성을 해치는 공식 판단

05판정

식별 신호

여러 안 제시대안 생성부분 재생성다시 만들기
present여러 안 제시 또는 일부 재생성 기능이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대안·재생성 기능을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F2편집 가능한 출력이용자가 직접 고치면 F2, 시스템에 다른 안·부분 재생성을 요청하면 F3.
B′6반복 개선B′6은 시스템 내부의 초안→비평→개선 반복, F3은 이용자가 반복을 지시하는 면.
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전 결과로 되돌리면 F8, 새 안을 만들면 F3.

06관계

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B′6반복 개선시스템 쪽 대응F2편집 가능한 출력짝B7콘텐츠 생성기끼울 자리F8대화 이력·되돌리기짝
그림 10.19결과 대안·부분 재생성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B′6반복 개선시스템 쪽 대응 — 반복 개선
F2편집 가능한 출력짝 — 대안 선택 후 직접 편집
B7콘텐츠 생성기끼울 자리 — 콘텐츠 생성기
F8대화 이력·되돌리기짝 — 이전 결과로 되돌리기

의존. B′6반복 개선

빠지기 쉬운 함정. X12상한 없는 반영 루프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3 카드 · 카탈로그 §7.3 · 카탈로그 §11 X12 · 분류기준 §6 F3, R7, R17 · aiuxpatterns Results · Result Variations · InfoQ Iterative Exploration

F4
구조화 입력
Structured Prompt · Paginated Prompt · 단계별 입력 서식
확립 · 사용례 44건

요구어떻게 하면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거나 규정 밖 요청을 넣는 일을 입구에서 막을 수 있는가?

빈 프롬프트 대신 서식·단계별 입력·조건 선택으로 안내해, 필요한 정보가 빠지거나 규정 밖 요청이 들어오는 것을 입구에서 막는다. D2 접수의 면이다.

문제
빈 입력창을 주면 민원인은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고 담당자는 되묻는다. 자유 입력은 챗봇을 설득해 규정 밖 답을 받아 내려는 직접 인젝션의 통로가 된다.
해법
업무에 필요한 항목을 서식·단계·선택지로 나눠 받고, 입력 즉시 누락·형식·정합성을 검증해 고치는 방법을 안내한다. 서식은 A9 템플릿으로 관리한다.
적용
D2 접수·제출과 대민 상담(유형 ①)의 입구에 둔다. 서식과 템플릿은 A9 스킬로, 행동 제약이 목적이면 S4와 함께 쓴다.
영향
단계가 많으면 이용자가 중간에 떠난다. 서식이 예외 상황을 표현할 자리를 좁힌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통제 우선
적용 범위
서비스 (민원 서식 템플릿은 A9 스킬로 범정부 공유 가능)
AX 관문
카탈로그 진행 경로 3단계(A9 규범 스킬 · F4 구조화 입력)에 놓인다. 유형 ①에서는 필수 상호작용이다.
PAX 사례 564건 중
44 건
PAX 사용 비율
7.8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빈 입력창을 주면 민원인은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고, 담당자는 되물어야 한다. 자유 입력은 챗봇을 설득해 규정 밖 답을 받아내려는 직접 인젝션의 통로도 된다.

맥락. D2 접수·제출, 대민 상담(유형 ①), 조건 선택으로 조회하는 도구, 조사·설문 입력. A9 규범 스킬(프롬프트 템플릿)과 맞물린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입력 완결성 vs 이용자 부담(단계가 많으면 이탈)
  • 구조화 vs 예외 상황 표현의 자유
여권 재발급 사전 상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보내기신청인 구분·생년월일이 빠져 되묻기 반복규정 밖 예외 요청도 그대로 들어온다서식 없음입력 검증 없음B3자유 텍스트를 해석
그림 10.20구조화 입력이 없을 때: 빈 입력창 하나로 상담을 받는다. 신청인 구분이나 생년월일이 빠져 되묻기가 반복되고, 규정 밖 예외 요청도 그대로 모델에 들어간다.

02해법

업무에 필요한 항목을 서식·단계·선택지로 나눠 받고, 입력 즉시 누락·형식·정합성을 검증해 수정 방법을 안내한다. 자유 텍스트 영역을 줄여 행동을 선택지 안에서 고르게 한다. 입력 서식은 A9 스킬·템플릿으로 관리한다.

여권 재발급 사전 상담1 민원 종류2 신청인3 서류신청인 구분본인미성년 자녀대리인생년월일2015-13-02월은 1~12 사이로 입력하세요필요 서류: 법정대리인 동의서 · 기본증명서다음 단계A9서식 템플릿F4입력 검증기누락 · 형식 · 정합성B3구조화된 요청만 받음
그림 10.21구조화 입력(F4)을 둔 뒤: 민원 종류·신청인·서류를 단계별로 받고, 형식 오류는 입력 즉시 고치는 방법과 함께 알린다. 상담 모델에는 구조화된 요청만 들어간다.
입력이용자입력(서식·단계·선택지)출력누락 없는 구조화 요청,입력 검증 결과F4구조화 입력입력 서식항목·단계·선택지입력 검증기누락·형식·정합성 즉시 검사A9 업무 규범 스킬서식·템플릿 관리
그림 10.22구조화 입력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서식 입력필수 항목을 서식으로 받음
단계별 입력여러 페이지·단계로 나눠 안내
조건 선택선택지로 조건을 지정
즉시 검증·수정 제안입력 즉시 정합성을 검사하고 통과 가능한 수정안을 제안

03적용

  1. 업무 처리에 필요한 입력 항목과 흔히 빠지는 항목을 정리한다.
  2. 항목을 서식·단계·선택지로 설계하고 A9 템플릿으로 관리한다.
  3. 입력 즉시 누락·형식·정합성을 검사하고 수정 방법을 안내한다.
  4. 자유 텍스트 영역을 필요한 곳으로만 줄인다.

점검 질문

  • 필수 항목을 서식으로 받는가
  • 입력 즉시 검증되는가
  • 자유 입력이 필요한 곳으로 제한되는가

환경 조건. 대민 접점(D1~D7)에서 직접 인젝션(이용자 입력) 위협의 대응 C·F 부품이다(§6 위협 매트릭스, F4 구조화 입력 · C1).

F4구조화 입력A10문서 형식 어댑터B4인식 파이프라인C1검토 큐D2접수·제출
그림 10.23배선 예시 F4 → A10 → B4 → C1 → D2.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누락·되묻기 감소
  • 직접 인젝션 표면 축소
  • 재조사 비용 감소

치르는 대가

  • 이용자 입력 부담
  • 예외 상황 표현 제약

이럴 때 쓴다

  • D2 접수·제출에서 누락이 잦을 때
  • 대민 상담에서 직접 인젝션·규정 밖 요청을 줄이려 할 때(유형 ① 필수 상호작용)
  • 설문·조사 입력의 재조사 비용이 클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탐색적 질의처럼 요청 형태를 미리 정할 수 없을 때
  • 내부 전문가 도구에서 자유 입력이 효율적일 때

05판정

식별 신호

서식 입력단계별 입력조건 선택입력 폼선택지
present서식·단계별 입력·조건 선택 UI가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구조화 입력 UI가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구조화 입력을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F5참고자료 첨부파일을 붙여 범위를 지정하면 F5, 항목·단계·선택지로 입력하면 F4.
A9업무 규범 스킬A9는 기관 쪽 규범·프롬프트 템플릿 패키지, F4는 이용자가 보는 입력 양식. 템플릿이 이용자 입력 화면으로 드러날 때만 F4.
S4행동 선택기보안 목적으로 LLM이 미리 정의된 행동 중 선택만 하게 하면 S4. F4는 이용자 입력의 구조화.

06관계

F4구조화 입력D2접수·제출전형 블록A9업무 규범 스킬의존S4행동 선택기보안 쪽 대응F5참고자료 첨부구분
그림 10.24구조화 입력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D2접수·제출전형 블록 — 접수·제출의 면
A9업무 규범 스킬의존 — 서식·템플릿 관리
S4행동 선택기보안 쪽 대응 — 선택형으로 행동을 제약
F5참고자료 첨부구분 — 참고자료 첨부

의존. A9업무 규범 스킬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4 카드 · 카탈로그 §6 위협 × 보안 부품 매트릭스 · 카탈로그 §7.2·§7.3 · 카탈로그 §13 F4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6 F4, R17 · aiuxpatterns Authoring · Structured Prompt · A9 프롬프트 템플릿

F5
참고자료 첨부
Reference Material · 파일 업로드 · 범위 지정 첨부
확립 · 사용례 15건

요구어떻게 하면 이용자가 가진 문서를 기준으로 답의 범위를 좁히면서도, 그 문서 속 개인정보와 숨은 지시를 통제할 수 있는가?

이용자가 파일을 붙여 답의 범위를 좁힌다. A10 어댑터(HWPX·PDF)가 뒤에서 받치고, C5 비식별이 첨부 직후에 걸린다.

문제
기관 코퍼스에 없는 당일 문서를 기준으로 답을 받아야 할 때 첨부가 안 되면 본문을 복사해 붙인다. 개인정보가 그대로 모델로 넘어가고 HWP·PDF는 형식이 깨진다.
해법
파일 업로드로 답의 범위를 지정하게 하고, A10 어댑터로 구조를 보존해 읽은 뒤 C5 비식별을 거쳐 모델에 넘긴다. 외부에서 작성된 첨부는 신뢰 불가 입력으로 표시한다.
적용
B1 코파일럿과 이용자 문서를 범위로 쓰는 B3 상담의 입력 화면에 둔다. 도구 호출이 있으면 S3·S6로 첨부 내용을 격리한다.
영향
첨부 속 개인정보 유출 위험과 간접 인젝션 표면이 늘어난다. 형식별 파서를 유지하는 비용이 든다.
원칙
통제 우선 ·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적용 범위
서비스 (A10 어댑터와 함께 범정부 탑재 가능)
AX 관문
카탈로그는 F5에 별도 관문을 두지 않는다. 유형 ④에서는 필수 상호작용이다.
PAX 사례 564건 중
15 건
PAX 사용 비율
2.7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기관 코퍼스에 없는 당일 문서·회의록·서식을 기준으로 답을 받아야 하는 일이 많다. 첨부가 안 되면 이용자는 본문을 복사해 붙인다. 그러면 개인정보가 그대로 모델로 넘어가고, HWP·PDF는 형식이 깨진다.

맥락. B1 코파일럿, B3 상담에서 이용자 문서를 범위로 쓰는 경우. 유형 ④ 기안 코파일럿의 필수 상호작용. 기관 밖에서 작성된 첨부물은 신뢰 불가 입력이다.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범위 지정의 정확성 vs 첨부 내 개인정보 유출
  • 첨부 형식 다양성 vs 파싱 품질
  • 첨부 편의 vs 간접 인젝션 표면
후속 조치 기안 작성| 참석자 | 연락처 | 소속 | ← 표가 깨져 붙음본문을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는다참석자 연락처까지 그대로 모델로 간다형식 파싱 없음비식별 없음외부 문서 구분 없음
그림 10.25참고자료 첨부가 없을 때: 담당자가 회의 결과 문서의 본문을 복사해 붙인다. 표는 깨지고 참석자 연락처까지 그대로 모델로 간다.

02해법

파일 업로드로 답의 범위를 지정하게 하고, A10 어댑터로 HWPX·PDF·엑셀을 구조를 보존해 읽는다. 첨부 직후 C5 비식별을 거친 뒤 모델에 넘긴다. 외부에서 작성된 첨부는 신뢰 불가 입력으로 표시하고, 도구 호출이 있으면 S3·S6로 격리한다.

후속 조치 기안 작성합동회의_결과.hwpx외부 작성 문서 · 신뢰 불가 입력범위: 이 파일만비식별 완료표 구조를 보존해 읽고, 개인정보는 가린 뒤 넘긴다A10HWPX 구조 보존 파싱C5첨부 직후 비식별S3외부 문서 격리 표기
그림 10.26참고자료 첨부(F5)를 둔 뒤: 첨부 파일이 답의 범위가 되고, A10이 표 구조를 보존해 읽은 다음 C5가 개인정보를 가린다. 외부 작성 문서는 신뢰 불가 입력으로 표시되어 S3가 격리한다.
입력이용자가 첨부한 파일출력파싱·비식별된 참고 범위F5참고자료 첨부A10 문서 형식 어댑터HWPX·PDF·엑셀 파싱C5 가드레일 필터첨부 직후 비식별S3 컨텍스트 방화벽첨부 내용을 신뢰 구역과 분리
그림 10.27참고자료 첨부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단일 문서 범위 지정첨부한 문서만 근거로 답
서식 첨부기관 서식을 붙여 출력 형식을 지정

03적용

  1. 받을 파일 형식을 정하고 A10 어댑터로 구조를 보존해 파싱한다.
  2. 첨부 직후 C5 비식별을 거친다.
  3. 첨부가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이면 신뢰 불가 입력으로 표시하고 S3·S6 적용 여부를 판단한다.
  4. 답변에서 첨부 내 근거 위치를 F1으로 보인다.

점검 질문

  • HWPX·PDF가 형식을 유지해 파싱되는가
  • 첨부 직후 비식별이 걸리는가
  • 외부 첨부를 신뢰 불가 입력으로 취급하는가

환경 조건. E2 해외 상용 API면 첨부 직후 C5 비식별이 필수다. 첨부가 신뢰 불가 입력이고 E4 P2 이상이면 S4·S5·S6 중 하나가 필요하다(§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

F5참고자료 첨부A10문서 형식 어댑터C5가드레일 필터B1코파일럿F2편집 가능한 출력
그림 10.28배선 예시 F5 → A10 → C5 → B1 → F2.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답의 범위가 이용자 의도에 맞음
  • 복사·붙여넣기로 인한 형식 손상 감소

치르는 대가

  • 첨부 내 개인정보 유출 위험
  • 간접 인젝션 표면 증가
  • 형식별 파서 유지 비용

이럴 때 쓴다

  • 기관 코퍼스에 없는 이용자 문서를 근거로 해야 할 때
  • 유형 ④ 기안 코파일럿(F5 필수)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기관 코퍼스 접지만으로 충분한 대민 상담(B3)
  • C5 비식별·A10 어댑터 없이 개인정보 문서를 외부 API로 보내게 되는 경우(먼저 C5)

05판정

식별 신호

파일 업로드첨부문서 올리기참고 문서 지정
present파일 업로드로 범위를 지정하는 기능이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첨부 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첨부 기능을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F4구조화 입력항목·단계로 입력하면 F4, 파일을 붙여 범위를 지정하면 F5.
B3지식 접지 상담기관이 구축한 코퍼스에 접지하면 B3, 이용자가 그때그때 붙인 파일로 범위를 좁히면 F5.
A10문서 형식 어댑터A10은 형식 변환 계층, F5는 이용자 첨부 면. 첨부 UI 없이 배치 파싱만 있으면 A10만.

06관계

F5참고자료 첨부A10문서 형식 어댑터의존C5가드레일 필터의존S3컨텍스트 방화벽보안 쪽 대응F4구조화 입력구분
그림 10.29참고자료 첨부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A10문서 형식 어댑터의존 — 문서 형식 파싱
C5가드레일 필터의존 — 첨부 직후 비식별
S3컨텍스트 방화벽보안 쪽 대응 — 첨부 내용 격리 표기
F4구조화 입력구분 — 구조화 입력

의존. A10문서 형식 어댑터 C5가드레일 필터

빠지기 쉬운 함정.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5 카드 · 카탈로그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 · 카탈로그 §7.3 · 카탈로그 §11 X13 · 분류기준 §5 untrusted_inputs, §6 F5, R17 · aiuxpatterns Authoring · Reference Material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Agent Action Review & Confirm · 실행 전 확인 · 동기 HITL
확립 · 사용례 11건

요구어떻게 하면 에이전트가 되돌리기 어려운 조치를 하기 전에 이용자가 그 내용을 이해하고 승인할 수 있는가?

에이전트가 무엇을 하려는지 먼저 보여 주고 이용자의 확인을 받은 뒤 실행한다. C8 권한 경계와 C1 검토 큐의 이용자 면이며 P2 이상에서 필수다.

문제
에이전트가 도구를 불러 시스템에 쓰거나 메시지를 보내면, 이용자는 실행 결과만 보고서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안다. 잘못된 조치는 되돌리기 어렵다.
해법
실행하려는 행동(도구·대상·인자·예상 결과·되돌림 가능 여부)을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먼저 보이고, 확인·수정·취소를 받은 뒤 실행한다.
적용
도구 호출이나 시스템 쓰기가 있는 B6·B8·A8 호스트에 붙인다. 확인 대상은 C8 권한 정책의 위험도로 정하고 결과는 C4에 남긴다.
영향
모든 행동을 확인하면 확인 피로로 형식적 승인이 되고 처리가 늦어진다.
원칙
AIM03 위험도로 분기 · AIM04 처리마다 흔적 · 통제 우선
적용 범위
서비스 (에이전트 호스트의 확인 화면 틀은 범정부 탑재 가능)
AX 관문
P2 이상에서 필수. C8 First 관문의 이용자 면.
PAX 사례 564건 중
11 건
PAX 사용 비율
2.0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해 시스템에 쓰거나 메시지를 보내면, 잘못된 조치는 되돌리기 어렵다. 이용자가 실행 결과만 보게 되면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기 전에 이미 조치가 나간다.

맥락.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있는 B6 오케스트레이터, B8 레거시 오버레이, A8 MCP 호스트. 유형 ② 접수·심사, ⑤b 데이터 에이전트(도구 호출 확인).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안전 vs 확인 피로(모든 행동을 확인하면 형식화)
  • 행동 설명의 이해 가능성 vs 기술적 정확성
예산 자료 취합 에이전트미제출 부서에 제출 요청 보내 줘처리했습니다.12개 부서에 제출 요청을 보냈습니다.무엇을 할지 보여 주지 않고 바로 실행이미 제출한 부서 5곳에도 독촉이 나갔다위험도 정책 없음A8메신저 발송 도구확인 이력 없음
그림 10.30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이 없을 때: 에이전트가 메신저 발송 도구를 바로 실행하고 결과만 알린다. 이미 제출한 부서에도 독촉이 나간 뒤에야 잘못을 안다.

02해법

에이전트가 실행하려는 행동(도구·대상·인자·예상 결과)을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먼저 보여 주고, 확인·수정·취소를 받은 뒤 실행한다. 확인 대상은 C8 권한 정책의 위험도로 정해, 되돌리기 어려운 조치에 집중한다. 확인 결과는 C4에 남긴다.

예산 자료 취합 에이전트미제출 부서에 제출 요청 보내 줘에이전트가 하려는 일F6도구업무 메신저 발송 (쓰기)대상미제출 7개 부서 담당자문구예산 요구서 제출 기한 안내 …되돌림발송 후 취소 불가실행대상 수정취소C8도구 위험도 정책쓰기 · 외부 발송 = 확인A8메신저 발송 도구C4확인 · 수정 · 취소 이력
그림 10.31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F6)을 둔 뒤: C8 정책이 쓰기·외부 발송 도구를 확인 대상으로 지정하고, 에이전트는 도구·대상·문구·되돌림 여부를 먼저 보여 준다. 실행·수정·취소 결정은 C4에 남는다.
입력에이전트의 실행계획(도구·대상·인자)출력확인·수정·취소 결정, 확인이력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C8 권한 경계·킬스위치확인이 필요한 행동의 기준이용자행동을 보고 확인·취소C4 감사 로그·지표확인 이력 기록
그림 10.32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도구 호출 확인도구 호출 전 대상·인자를 보여 주고 승인
계획 확인다단계 실행 계획 전체를 먼저 보여 주고 승인

03적용

  1.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는 행동을 C8 위험도로 분류한다.
  2.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에 대해 실행 전 확인 화면을 설계한다.
  3. 행동을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무엇을·어디에·결과)로 보인다.
  4. 확인·수정·취소 결과를 C4에 남긴다.

점검 질문

  •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이 실행 전 확인을 거치는가
  • 확인 화면이 대상·인자·예상 결과를 보여 주는가
  • 확인 이력이 기록되는가

환경 조건. E4 P2 이상에서 필수. 권한 상승·파괴적 행동 위협의 대응 C·F 부품이다(§6 위협 매트릭스: C8, C2, F6).

A8MCP 서버·호스트B6에이전…B′7C8권한 경계·킬스위치F6에이전트 행…도구 실행C4감사 로그·지표
그림 10.33배선 예시 A8 → B6 (B′7) → C8 → F6 → 도구 실행 → C4.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되돌릴 수 없는 조치 방지
  • 이용자가 에이전트 행동을 이해

치르는 대가

  • 확인 피로와 형식적 승인
  • 처리 지연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필수)
  •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
  • 유형 ②·⑤b의 필수 상호작용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0 읽기 전용 조회로 부작용이 없을 때
  • 쉽게 되돌릴 수 있는 저위험 조치(확인 피로를 피함)

05판정

식별 신호

실행 전 확인실행 승인조사계획 승인행동 미리보기
present에이전트 행동을 실행 전에 보여 주고 확인받는 화면·기능이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확인 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실행 전 확인을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C8권한 경계·킬스위치C8은 권한 정책과 승인 게이트 자체, F6은 그 확인을 이용자에게 보이는 화면.
C1검토 큐C1은 산출물의 맞고 틀림 확인, F6은 실행 전 행동의 확인.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F11은 진행 상태·이관 안내(확인 요청 없음), F6은 실행 여부를 묻는다.

06관계

F6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C8권한 경계·킬스위치시스템 쪽 대응C1검토 큐짝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끼울 자리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
그림 10.34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8권한 경계·킬스위치시스템 쪽 대응 — 권한 경계
C1검토 큐짝 — 산출물 검토
B6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끼울 자리 — 오케스트레이터
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 — 확인 이력

의존. C8권한 경계·킬스위치

빠지기 쉬운 함정. X7도구 설명 ≠ 실제 권한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6 카드 · 카탈로그 §6 위협 매트릭스·고전 보안 패턴 대응표 · 카탈로그 §7.3·§7.5 · 분류기준 §6 F6, R17 · aiuxpatterns Agents · Agent Action Review · Towards AI 동기 HITL · Beurer-Kellner 부록: 민감 행동의 사용자 확인

F7
한계·신뢰도 안내
Contextual Guidance · Confidence · 공식 판단 아님 고지
확립 · 사용례 63건

요구어떻게 하면 이용자가 AI의 답을 공식 판단으로 오인하지 않고,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알게 할 수 있는가?

AI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공식 판단이 아님을 이용자 눈에 띄는 곳에 적어 과신을 막는다.

문제
이용자가 AI의 답을 유권해석이나 처분으로 오인하면 기관이 책임을 떠안는다. 한계를 숨기면 이용자는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모른다.
해법
결과 옆에 사용 한계(대상 범위·미검증 항목·처리 시간), 신뢰도, 공식 판단이 아니라는 고지를 배치한다. 저신뢰 결과와 대체 경로 운영 중에는 표시를 달리한다.
적용
대민 상담·안내, 대조·점검, 분석·예측, 비식별 도구의 결과 화면에 둔다. C5의 확인 필요 동작과 C7의 운영 상태를 받아 표시한다.
영향
정직한 고지가 서비스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우려가 생긴다. 고지가 아무도 읽지 않는 형식 문구로 굳을 수 있다.
원칙
증거 우선 ·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적용 범위
서비스 (고지 문구 표준은 범정부 탑재 가능)
AX 관문
대민 서비스(D1~D7)가 Enabled로 인정받으려면 F1·F2와 함께 이 부품을 갖춰야 한다.
PAX 사례 564건 중
63 건
PAX 사용 비율
11.2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이용자가 AI 답을 공식 유권해석이나 처분으로 오인하면 기관이 책임을 떠안는다. 반대로 한계를 숨기면 이용자는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모른다. '검토 후 사용'이라는 문구만 README 깊숙이 두는 경우도 많다.

맥락. 대민 상담·안내(유형 ①), 대조·점검(⑦), 분석·예측(5a·⑩), 비식별 도구(⑬).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인 C7 상황.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정직한 한계 고지 vs 서비스 신뢰도 하락 우려
  • 신뢰도 수치 표시의 정확성 vs 이용자 이해
지방세 감면 자가점검장애인 차량 취득세 감면 받을 수 있나요?감면 대상입니다.단정형 답 · 한계와 지위가 보이지 않는다민원인은 이 화면을 감면 결정으로 받아들인다C5근거 없을 때의 동작C7대체 경로 운영 상태한계 고지 없음
그림 10.35한계·신뢰도 안내가 없을 때: 자가점검 화면이 "감면 대상입니다"라고 단정한다. 답의 지위와 한계가 보이지 않아 민원인은 이를 감면 결정으로 받아들인다.

02해법

화면에 사용 한계(대상 범위·미검증 항목·처리 시간), 신뢰도, '공식 판단 아님' 고지를 결과 옆에 배치한다. 저신뢰 결과는 표시를 달리하고, C7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이면 품질 저하를 알린다. 고지 문구는 법률 자문·유권해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적는다.

지방세 감면 자가점검장애인 차량 취득세 감면 받을 수 있나요?참고용 안내 · 공식 판단이 아닙니다신뢰도 중간요건 대부분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확인하지 못한 항목: 공동 명의 지분 · 기존 감면 이력최종 결정은 세무과 담당자 확인 후 · 연락처 안내C5근거 없을 때의 동작C7대체 경로 운영 상태F7고지 문구 표준
그림 10.36한계·신뢰도 안내(F7)를 둔 뒤: 답 위에 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신뢰도가, 아래에 확인하지 못한 항목과 최종 결정 주체가 붙는다. 고지 문구는 기관 표준을 따른다.
입력결과 + 신뢰도 + 운영 상태출력한계·신뢰도·공식 판단아님 고지가 붙은 화면F7한계·신뢰도 안내고지 문구사용 한계·공식 판단 아님신뢰도 표시결과별 확신 수준C7 폴백 스위치대체 경로 운영 여부 제공
그림 10.37한계·신뢰도 안내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공식 판단 아님 고지'유권해석 아님'·'참고용' 고지
신뢰도 표시결과별 신뢰도·등급 표시
미검증 항목 열거검증되지 않은 조건·처리 시간을 명시

03적용

  1. 도구가 다루지 못하는 범위, 미검증 항목, 처리 한계를 정리한다.
  2. '공식 판단 아님'·'최종 판단은 사람' 고지 문구를 정한다.
  3. 고지와 신뢰도를 결과 옆 화면에 배치한다(README에만 두지 않는다).
  4. 저신뢰·대체 경로 운영 시 표시를 달리한다.

점검 질문

  • 이용자가 '공식 판단이 아님'을 결과 화면에서 읽을 수 있는가
  • 사용 한계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신뢰 결과가 구분 표시되는가

환경 조건. E2 상용 API 의존 서비스는 C7 대체 경로 운영 중 품질 저하를 F7로 안내한다. 대민 접점에서 민원인이 챗봇을 설득해 규정 밖 답을 받는 실패에 S4·S7과 함께 붙는다(§7.5).

A1데이터 자산 서비스B3지식 접지 상담C5가드레일 필터F1출처 표시F7한계·신뢰도 안내D1안내·탐색
그림 10.38배선 예시 A1 → B3 → C5 → F1 · F7 → D1.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과신·오인 방지
  • 기관 책임 범위 명확화

치르는 대가

  • 서비스 신뢰도 하락 우려
  • 고지가 형식 문구로 굳을 위험

이럴 때 쓴다

  • 대민 서비스 D1~D7(F1·F2·F7 최소 요건)
  • 유형 ①⑦5a⑩⑬처럼 F7이 필수인 유형
  • C7 대체 경로 운영 중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이면 필수에서 면제(R7). 다만 비LLM 도구에도 한계 고지를 권한다

05판정

식별 신호

신뢰도 표시공식 판단 아님유권해석 아님사용 한계 안내검토 후 사용(…명시)
present신뢰도 표시·공식 판단 아님 고지·사용 한계 안내가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고지·신뢰도 표시가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한계 안내를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F7은 한계·신뢰도 고지, F9는 판정 근거·기여도(왜 그렇게 판정했는가).
F1출처 표시F1은 근거 문서 출처, F7은 결과의 한계와 지위.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F11은 처리 진행 상태·이관 안내, F7은 결과의 한계.

06관계

F7한계·신뢰도 안내C7폴백 스위치시스템 쪽 대응F1출처 표시짝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짝C5가드레일 필터짝
그림 10.39한계·신뢰도 안내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7폴백 스위치시스템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안내
F1출처 표시짝 — 이용자 신뢰의 실체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짝 — 판정 근거와 함께 표시(F9+F7 표준형)
C5가드레일 필터짝 — 근거 없을 때의 동작

알려진 사용례

  • 소방기술민원 답변생성기 '유권해석 아님' 고지
  • PAX 9998aba2d1f55c24 비공식 참고 도구·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원문 연계를 함께 갖춘 자가점검 UI
  • PAX 759835514b4b7ca4 README가 미검증 항목을 열거하고 '최종 판단은 항상 사람' 고지
  • PAX 6c0fa4c0c3508ff0 처리 시간과 라이선스 동의 절차를 정직하게 고지한 온디바이스 비전 도구
  • PAX aef95509b7611c96 비LLM 스크리닝 도구가 실제 검토를 대체하지 않음을 화면에 명시
  • PAX 0a2535cadf2d621a 법률 자문·안전 인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한계 고지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7 카드 · 카탈로그 §7.3·§7.5 · 카탈로그 §13 F7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6 F7, R7, R17 · InfoQ Contextual Guidance · aiuxpatterns Inline Help

F8
대화 이력·되돌리기
Thread History · Undo · 이전 결과 열람
확립 · 사용례 5건

요구어떻게 하면 이용자가 이전 요청과 결과를 다시 보고, 잘못된 작업 앞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가?

이전 요청과 결과를 다시 열어 보고 되돌리게 한다. C3 롤백의 이용자 면이며, 장기 보관은 B′+ 기억 관리의 개인정보 규칙을 따른다.

문제
결과를 여러 번 고치다 보면 앞의 안이 나았던 경우가 생기는데 이력이 없어 돌아갈 수 없다. 취합·변환 자동화가 원본을 덮어쓰면 원본을 잃는다.
해법
요청과 결과를 이력으로 보관해 다시 열람하고 이전 상태로 되돌리게 한다. 변환·덮어쓰기 작업은 원본을 보존하고, 보관 기간과 범위는 E5 등급과 B′+ 개인정보 규칙에 맞춘다.
적용
B1 코파일럿, B0 취합·변환 자동화, B3 상담의 화면에 둔다. 시스템 쪽 건 상태의 되돌림은 C3가 맡는다.
영향
이력이 쌓이면 개인정보도 쌓이고 저장 비용이 든다.
원칙
AIM02 예외 경로를 먼저 · 통제 우선
적용 범위
기관 (이력 보관 규칙이 기관 개인정보 방침에 묶인다)
AX 관문
카탈로그는 F8에 별도 관문을 두지 않는다. 유형 ②·⑧·⑨에서는 필수 상호작용이다.
PAX 사례 564건 중
5 건
PAX 사용 비율
0.9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생성·변환 결과를 여러 번 고치다 보면 앞의 안이 더 나았던 경우가 생긴다. 이력이 없으면 되돌릴 수 없고, 취합·변환 자동화에서 잘못 덮어쓴 파일은 원본을 잃는다.

맥락. B1 코파일럿, B0 취합·변환 자동화, B3 상담. 유형 ② 접수·심사(되돌리기), ⑧ 취합·변환(되돌리기), ⑨ 인수인계(이력).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이력 보관의 편의 vs 개인정보 축적
  • 되돌리기 범위 vs 구현 복잡도
부서 예산 요구 취합 도구취합본.xlsx이력 없음원본 덮어씀변환이 잘못돼도 앞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이력 저장 없음되돌림 경로 없음보관 규칙 없음
그림 10.40대화 이력·되돌리기가 없을 때: 취합 도구가 변환할 때마다 원본 파일을 덮어쓴다. 변환이 잘못되어도 앞 상태로 돌아갈 길이 없다.

02해법

요청·결과를 이력으로 보관해 이용자가 다시 열람하고 이전 상태로 되돌리게 한다. 변환·덮어쓰기 작업은 원본을 보존해 원복 경로를 남긴다. 이력 보관 기간과 범위는 E5 등급과 B′+ 개인정보 규칙에 맞추고, 시스템 쪽 건 상태 되돌림은 C3가 맡는다.

부서 예산 요구 취합 도구취합본.xlsx작업 이력F810:42 변환 3회차10:15 변환 2회차09:50 원본 보존이 시점으로 되돌리기원본은 덮어쓰지 않는다이력 저장소보관 기간 · 범위 규칙C3시스템 쪽 건 상태 되돌림B′+기억 관리 · 개인정보 규칙
그림 10.41대화 이력·되돌리기(F8)를 둔 뒤: 변환마다 이력이 남고 원본은 보존된다. 이용자는 원하는 시점을 골라 되돌리고, 보관 기간과 범위는 B′+의 개인정보 규칙을 따른다.
입력이전 요청·결과출력이력 열람, 되돌린 상태F8대화 이력·되돌리기이력 저장소요청·결과 보관C3 상태 머신·롤백시스템 쪽 되돌림B′+ 기억 관리장기 보관 규칙
그림 10.42대화 이력·되돌리기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대화 이력이전 요청과 결과 열람
되돌리기·원복이전 결과·원본으로 복귀

03적용

  1. 보관할 이력의 단위와 보관 기간을 E5 등급에 맞춰 정한다.
  2. 이용자가 이력을 열람하고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화면을 둔다.
  3. 덮어쓰는 작업은 원본을 보존한다.
  4. 시스템 쪽 상태 되돌림이 필요하면 C3와 연결한다.

점검 질문

  • 이전 결과를 다시 열 수 있는가
  • 되돌리기·원복이 가능한가
  • 이력 보관 기간이 정해져 있는가

환경 조건. E5가 S 이상이면 이력 보관 범위를 최소화하고 C5 비식별을 거친다. E1 로컬 PC 완결 도구는 이력이 로컬에 남는다.

A10문서 형식 어댑터B0결정적 도구B′1F8대화 이력·되돌리기원복F8대화 이력·되돌리기C3상태 머신·롤백
그림 10.43배선 예시 A10 → B0 (B′1) → F8 (원복) · F8 → C3.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잘못된 수정의 복구
  • 원본 손실 방지

치르는 대가

  • 개인정보 축적
  • 저장 비용

이럴 때 쓴다

  • 여러 번 고치며 결과를 다듬는 작업
  • 원본을 덮어쓰는 취합·변환 자동화(유형 ⑧)
  • 인수인계처럼 이력 자체가 가치인 업무(유형 ⑨)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정보가 담긴 대화를 보관할 근거가 없을 때(보관하지 않는다)
  • 일회성 조회 도구

05판정

식별 신호

대화 이력이전 결과 열람되돌리기원복버전 이력
present이전 요청·결과 열람 또는 되돌리기 기능이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이력·되돌리기 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이력·되돌리기를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C3상태 머신·롤백C3는 시스템이 건 상태를 관리하고 되돌리는 경로, F8은 이용자 화면의 이력·되돌리기.
B′+기억 관리B′+는 모델이 맥락으로 쓰는 기억, F8은 이용자가 보는 이력.
C4감사 로그·지표C4는 감사용 기록(이용자 비노출 가능), F8은 이용자가 열람하는 이력.

06관계

F8대화 이력·되돌리기C3상태 머신·롤백시스템 쪽 대응B′+기억 관리보관 규칙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짝D8.7인수인계·지식 보존전형 블록
그림 10.44대화 이력·되돌리기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3상태 머신·롤백시스템 쪽 대응 — 상태 머신·롤백
B′+기억 관리보관 규칙 — 기억 관리의 개인정보 규칙
F3결과 대안·부분 재생성짝 — 새 안 생성과 이전 안 복귀
D8.7인수인계·지식 보존전형 블록 — 인수인계 이력

의존. C3상태 머신·롤백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8 카드 · 카탈로그 §6 B′+ 카드 · 카탈로그 §7.3 · 분류기준 §6 F8, R17 · aiuxpatterns Thread · Thread History

F9
판정 근거·기여도 표시
Explanation · XAI · SHAP 요인 · 판정 사유 코드
확립 · 사용례 23건

요구어떻게 하면 예측·판독 모델이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를 담당자가 보고 검토할 수 있는가?

SHAP 요인 문장, 의심 부위 BBox, 판정 사유 코드, 자연어 판독 이유, 예측-실제 잔차로 모델이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보인다. B2·B4·B5의 필수 면이다.

문제
예측·판독 모델이 점수만 보여 주면 담당자는 결과를 검토할 근거가 없다. 문서 출처(F1)나 한계 고지(F7)로는 왜 이 건이 위험 등급인지를 표현하지 못한다.
해법
판정마다 기여 요인(SHAP)·의심 부위(BBox)·사유 코드·자연어 근거를 결과와 함께 보이고, 담당자가 근거를 열어 확인한 뒤 최종 판단하게 한다.
적용
B2 예측·추천기, B4 인식 파이프라인, B5 감지·경보의 결과 화면에 붙인다. 적대적 이용자가 있는 D3 접점에서는 관리자 화면에만 둔다.
영향
적대적 이용자에게 탐지 기준이 드러날 수 있다. 설명이 모델의 실제 추론과 어긋날 수 있다.
원칙
증거 우선 · AIM04 처리마다 흔적
적용 범위
서비스 (근거의 형태가 모델과 업무마다 다르다)
AX 관문
v0.6에 신설되어 확립 부품이 되었다. 유형 ③·5a·⑩·⑪에서는 필수 상호작용이다.
PAX 사례 564건 중
23 건
PAX 사용 비율
4.1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예측·판독 모델의 점수만 보여 주면 담당자는 그 결과를 검토할 근거가 없다. 문서 출처(F1)나 한계 고지(F7)로는 '왜 이 건이 위험 등급인가'를 표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v0.5 태깅 피드백에서 거듭 나왔다.

맥락. B2 예측·추천기, B4 인식 파이프라인, B5 감지·경보. 유형 ③ 현장 감시, 5a 분석, ⑩ 위험 예측, ⑪ 추천·매칭(추천 사유). v0.6에서 추가.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설명의 충실성 vs 이해 가능성
  • 근거 공개 vs 적대적 이용자에게 탐지 기준 노출(X16)
위기가구 발굴 · 담당자 화면가구 3-118위험 등급 상 · 0.87판정 근거 없음점수와 등급만 보인다담당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모른다A2.5비LLM 학습 모델 서빙B2예측·추천기C1담당자 확인 · 최종 판단
그림 10.45판정 근거·기여도 표시가 없을 때: 담당자 화면에는 위험 등급과 점수만 있다. 담당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모른 채 판정을 받아들이거나 무시한다.

02해법

판정마다 기여 요인(SHAP)·의심 부위(BBox)·사유 코드·자연어 근거를 결과와 함께 보인다. 담당자가 근거를 열어 확인하고 최종 판단하게 한다. 위조 탐지처럼 적대적 이용자가 있는 D3 접점에서는 이용자에게 '정상/위조의심'만 보이고 세부 근거는 관리자 화면에만 둔다(근거 은닉).

위기가구 발굴 · 담당자 화면가구 3-118위험 등급 상 · 0.87판정에 기여한 요인F9관리비 체납 3개월단전 예고 통지최근 1년 내 전입기초수급 이력 없음체납과 단전 예고가 함께 있어 상위 등급으로 판정참고용 판정 · 최종 판단은 담당자 (F7)A2.5비LLM 학습 모델 서빙B2예측·추천기C1담당자 확인 · 최종 판단
그림 10.46판정 근거·기여도 표시(F9)를 둔 뒤: 판정에 기여한 요인이 막대로, 판정 이유가 한 문장으로 나온다. 참고용 판정이라는 F7 고지가 함께 붙고 담당자가 최종 판단한다.
입력모델 판정 +기여도·위치·사유출력근거가 붙은 판정 화면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A2.5 비LLM 학습 모델 서빙판정과 기여도 산출근거 표시 화면요인·BBox·사유 코드 제시담당자근거를 보고 최종 판단
그림 10.47판정 근거·기여도 표시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요인 기여도SHAP 등 요인 문장
위치 표시의심 부위 BBox
사유 코드·자연어 근거판정 사유 코드와 판독 이유 문장
관리자 전용 근거(근거 은닉)적대적 접점에서 세부 근거를 관리자에게만 노출

03적용

  1. 판정마다 산출할 근거 형태(요인·위치·사유 코드·자연어)를 정한다.
  2. 근거를 결과 화면에 붙이고 담당자가 열어 보게 한다.
  3. 이용자가 적대적일 수 있는 접점인지 판단하고, 그렇다면 근거를 관리자 화면으로 분리한다.
  4. 근거와 함께 F7 한계 안내를 둔다.

점검 질문

  • 판정마다 근거가 보이는가
  • 적대적 접점에서 근거가 관리자에게만 노출되는가
  • 최종 판단 주체가 명시되는가

환경 조건. D3 자격·심사처럼 적대적 이용자가 있는 접점에서는 관리자 전용으로 둔다.

A1데이터 자산 서비스A2.5모델 서빙 · 비LL…B2예측·추천기B′9F9판정 근거·기여…F7한계·신뢰도 안내C1검토 큐
그림 10.48배선 예시 A1 → A2.5 → B2 (B′9) → F9 · F7 → C1.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담당자가 판정을 검토할 근거
  • 오판 원인 파악
  • 추천·선별 결과의 설명 책임

치르는 대가

  • 적대적 이용자에게 탐지 기준 노출 위험
  • 설명이 모델의 실제 추론과 다를 수 있음

이럴 때 쓴다

  • B2·B4·B5의 판정 결과를 사람이 검토할 때
  • 유형 ③⑤a⑩⑪처럼 F9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위조 탐지 등 적대적 이용자에게 근거를 그대로 보이는 경우(X16, 관리자 전용으로 돌린다)
  • 문서 출처만 보이면 되는 지식 접지 응답(F1)

05판정

식별 신호

SHAPBBox판정 사유 코드판독 이유예측-실제 잔차추천 사유
present판정 근거·기여도 표시가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담당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근거 산출·표시 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설명 기능을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F1출처 표시문서·조문 출처면 F1, 모델 판정의 요인·위치·사유면 F9.
F7한계·신뢰도 안내한계·신뢰도 고지면 F7, 판정 이유면 F9. 함께 있으면 둘 다(F9+F7 표준형).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적대적 접점에서 이용자에게 세부 근거를 노출하면 F9 present와 함께 X16을 태그.

06관계

F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F1출처 표시구분F7한계·신뢰도 안내짝B2예측·추천기끼울 자리B′9결정론 판정 게이트짝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안티패턴
그림 10.49판정 근거·기여도 표시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F1출처 표시구분 — 문서 출처
F7한계·신뢰도 안내짝 — F9+F7 표준형
B2예측·추천기끼울 자리 — 예측·추천기의 필수 면
B′9결정론 판정 게이트짝 — 판정 게이트의 근거 출력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안티패턴 — 적대적 접점의 근거 노출

의존. A2.5모델 서빙 · 비LLM 학습 모델

빠지기 쉬운 함정. X16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

알려진 사용례

  • PAX 3b195a5faf820769 정비 대상 판정의 근거를 따로 열어 확인하게 하고 오류 가능성을 화면에 명시한 F9+F7 표준형
  • PAX 8c461c4901e30775 실험마다 의도·판정 근거·실제 프롬프트를 함께 공개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9 카드 · 카탈로그 §0 v0.6 F9 추가 · 카탈로그 §7.3 · 카탈로그 §11 X16 · 카탈로그 §13 F9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R4, R7, R9, R17 · 카탈로그 v0.6 개정 F9 · aiuxpatterns Results

F10
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Self-verification · 👍👎 · 오류 제보
확립 · 사용례 3건

요구어떻게 하면 결과가 틀렸음을 가장 먼저 아는 이용자의 정보가 사라지지 않고 개선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가?

최종 이용자가 AI 인식 결과를 '정확함/틀림'으로 확인만 하거나 응답 만족도·오류를 제보하는 단계다. 담당자 검수(C1)나 편집(F2)과 구별되며, C6 환류에 이용자 쪽 입력을 댄다.

문제
이용자는 결과가 틀렸음을 가장 먼저 알지만 확인·제보 통로가 없어 그 정보가 사라진다. 환류는 담당자 검수 기록에만 의존한다.
해법
결과 옆에 정확함/틀림 확인, 만족도 버튼, 오류 제보 통로를 두고, 수집한 피드백을 C4에 적재해 C6가 주기와 상한에 따라 반영하게 한다. 추정값임을 함께 밝힌다.
적용
대민 인식·추정 서비스, 상담 응답, 공공 추정값 서비스의 결과 화면에 둔다. 피드백은 C4를 거쳐 C6로 간다.
영향
오염되거나 악의적인 제보가 섞인다. 수집만 하고 반영하지 않으면 이용자의 수고가 헛되다.
원칙
AIM06 결과가 기준을 고치게 · 운영 증거
적용 범위
서비스 (피드백 반영 권한은 기관에 있다)
AX 관문
v0.6 신설 후보. C6 Native 관문의 이용자 쪽 입력.
PAX 사례 564건 중
3 건
PAX 사용 비율
0.5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이용자는 결과가 틀렸음을 가장 먼저 안다. 그러나 확인·제보 통로가 없으면 그 정보는 사라지고, 환류(C6)는 담당자 검수 기록에만 의존하게 된다.

맥락. 대민 인식·추정 서비스, 상담 응답, 공공 추정값 서비스. v0.6에서 추가된 후보 부품.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피드백 수집 vs 이용자 부담
  • 제보의 가치 vs 오염·악의적 제보
전입신고 사전 입력계약서에서 읽은 주소가람시 ○○로 21, 103동 1502호임대 기간 · 계약일 · 임대인다음호수를 잘못 읽었지만 알릴 곳이 없다민원인은 직접 고쳐 넣고 넘어간다확인 기록 없음제보 통로 없음C6담당자 검수만 입력
그림 10.5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이 없을 때: 계약서 인식 결과가 틀려도 민원인은 직접 고쳐 넣고 넘어간다. 오인식 정보는 남지 않고, 환류는 담당자 검수에만 기댄다.

02해법

결과 옆에 '정확함/틀림' 확인이나 만족도 버튼, 오류 제보 통로를 둔다. 수집된 피드백은 C4에 적재하고 C6 환류 규칙이 주기·상한에 따라 반영한다. 추정값임을 함께 명시한다.

전입신고 사전 입력계약서에서 읽은 주소가람시 ○○로 21, 103동 1502호임대 기간 · 계약일 · 임대인인식 결과가 서류와 같습니까?F10정확함틀림틀린 곳 알리기자동 인식 결과입니다 · 접수 후 담당자가 확정합니다C4확인·제보 적재담당자 검토오염 · 악의 제보 거름C6환류 · 주기와 상한
그림 10.51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F10)을 둔 뒤: 민원인이 인식 결과를 정확함·틀림으로 확인하고 틀린 곳을 알린다. 제보는 C4에 쌓이고 담당자 검토를 거쳐 C6 환류로 간다.
입력이용자의 확인·만족도·오류제보출력피드백 기록(C6 입력)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이용자결과 확인·제보C4 감사 로그·지표피드백 적재C6 환류 파이프라인피드백 반영
그림 10.52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인식 결과 자기확인'정확함/틀림'으로 확인만
만족도 피드백👍👎 응답 평가
데이터 오류 제보추정값·데이터 오류를 제보하는 통로

03적용

  1. 이용자가 판단할 수 있는 확인 단위(인식 결과·응답·데이터 항목)를 정한다.
  2. 확인·만족도·제보 UI를 결과 옆에 둔다.
  3. 피드백을 C4에 적재하고 C6 반영 주기·상한을 정한다.
  4. 악의적·오염 제보를 걸러낼 기준을 둔다.

점검 질문

  • 확인·제보 통로가 결과 화면에 있는가
  • 피드백이 기록되는가
  • 피드백을 반영하는 경로가 있는가

환경 조건. 대민 접점에서 피드백 텍스트는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C6에 반영하기 전 검토한다.

B4인식 파이프라인F10이용…C4감사 로그·지표C6환류 파이프라인
그림 10.53배선 예시 B4 → F10 → C4 → C6.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이용자 신호를 환류에 활용
  • 오류 조기 발견

치르는 대가

  • 피드백 오염
  • 수집만 하고 반영하지 않으면 무의미

이럴 때 쓴다

  • 이용자가 결과의 정오를 판단할 수 있는 서비스
  • C6 환류에 이용자 신호를 넣으려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이용자가 결과를 확정하는 자기서비스형 HITL(C1, R16)
  • 피드백을 반영할 C6·C4가 없어 수집만 하게 되는 경우(먼저 반영 경로 설계)

05판정

식별 신호

정확함/틀림👍👎만족도오류 제보데이터 오류 신고
present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 기능이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피드백 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피드백 기능을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C1검토 큐이용자가 결과를 확정하는 권한을 가지면 C1(자기서비스형, R16), 확인·제보만 하면 F10.
F2편집 가능한 출력내용을 고치면 F2, 정오만 표시하면 F10.
C6환류 파이프라인피드백 창구만 있으면 F10, 그 피드백이 주기·트리거로 반영되면 C6도.

06관계

F10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C6환류 파이프라인후속C1검토 큐구분F2편집 가능한 출력구분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
그림 10.54이용자 자기확인·피드백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6환류 파이프라인후속 — 환류의 이용자 쪽 입력
C1검토 큐구분 — 확정 권한이 있으면 C1
F2편집 가능한 출력구분 — 편집
C4감사 로그·지표기록처 — 피드백 적재

의존. C4감사 로그·지표

알려진 사용례

  • PAX 9e0d7d42f0a21b44 새집고고 — 단지마다 데이터 오류 제보 통로와 추정값 명시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10 카드 · 카탈로그 §0 v0.6 F9~F11 추가 · 카탈로그 §13 F10 레지스트리 · 분류기준 R4, R16, R17 · 카탈로그 v0.6 개정 F10

F11
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
Progress · Escalation Notice · Status Tracking · Estimate Duration
후보 · 사용례 2건

요구어떻게 하면 처리가 사람에게 넘어가거나 오래 걸릴 때 이용자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는가?

단계별 처리 진행률, '상담원을 연결합니다' 같은 사람 이관 고지, 대기 예상 시간을 보여 준다. C2 라우터가 사람에게 넘길 때 이용자가 보는 면이다.

문제
AI 처리가 사람에게 넘어가거나 오래 걸리면 이용자는 상황을 모른 채 기다리거나 같은 요청을 반복한다. 이관을 알리지 않으면 이용자는 방치된다.
해법
처리 단계와 현재 위치, 사람 이관 고지와 그 사유, 대기 예상 시간을 이용자 화면에 보인다. 처리 상태는 C3의 상태 코드에서 가져온다.
적용
C2 위험도 라우터로 사람 이관이 일어나는 대민 서비스, D5 통지·추적, 다단계 처리 도구의 화면에 붙인다.
영향
예상 시간이 틀리면 불만이 커진다. 처리 상태를 화면과 맞추는 구현 비용이 든다.
원칙
AIM01 결과가 아니라 종료를 설계 · AIM03 위험도로 분기
적용 범위
서비스 (서비스별 처리 단계에 묶인다)
AX 관문
v0.6 신설 후보. C2 First 관문의 이용자 면.
PAX 사례 564건 중
2 건
PAX 사용 비율
0.4 %
계층
F 상호작용 패턴

01문제

AI 처리가 사람에게 넘어가거나 오래 걸리면 이용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 채 기다리거나 같은 요청을 반복한다. 사람에게 넘어간 사실을 알리지 않으면, 이용자는 오지 않을 AI 답을 기다리며 방치된다.

맥락. C2 위험도 라우터로 사람 이관이 일어나는 대민 서비스, D5 통지·추적, 다단계 처리 도구. v0.6에서 추가된 후보 부품.

힘(forces) — 서로 당기는 요구

  • 상세한 진행 정보 vs 화면 복잡도
  • 예상 시간 표시의 편의 vs 부정확한 예측의 실망
가람시 안전신고OO교 난간이 부서져 있어요 (사진 첨부)· · ·AI가 답하는지, 사람이 보는지 알 수 없다기다리다 같은 신고를 다시 넣는다C2이관 결정 · 사유상태 코드 비공개C1담당자 검토 큐
그림 10.55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가 없을 때: 신고 뒤 화면에는 입력 중 표시만 남는다. 시스템은 사람에게 넘겼지만 신고인은 그 사실을 몰라 같은 신고를 다시 넣는다.

02해법

처리 단계와 현재 위치, 사람에게 이관될 때의 고지, 대기 예상 시간을 이용자 화면에 보인다. 이관 사유(C2 분기)는 이용자가 알아듣는 말로 알린다. 처리 상태는 C3의 상태 코드에서 가져온다.

가람시 안전신고OO교 난간이 부서져 있어요 (사진 첨부)접수자동 분류담당자 확인 중조치 · 회신재난안전과 담당자에게 연결했습니다F11사유: 시설물 파손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예상 확인 시각: 오늘 16시 전후 · 진행되면 알려 드립니다C2이관 결정 · 사유C3처리 상태 코드C1담당자 검토 큐
그림 10.56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F11)를 둔 뒤: 화면이 C3 상태 코드로 처리 단계를 보이고, C2가 사람에게 넘긴 사실과 사유, 예상 확인 시각을 알린다.
입력처리 단계·C2 이관결정·대기 정보출력진행률·이관 고지·예상시간 표시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C2 위험도 라우터사람 이관 결정C3 상태 머신·롤백처리 상태 제공이용자진행 상태 확인
그림 10.57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의 구조. 가운데 상자 안이 이 패턴을 이루는 참여자와 역할이다.

변형

변형설명
진행률 표시단계별 처리 진행률
사람 이관 고지'상담원을 연결합니다' 등 핸드오프 안내
대기 예상 시간처리·대기 예상 시간 표시

03적용

  1. 이용자에게 보일 처리 단계와 이관 지점을 정한다.
  2. C2 이관 시 고지 문구와 이관 사유 설명을 정한다.
  3. C3 상태 코드를 화면 진행 표시와 연결한다.
  4. 대기 예상 시간을 산출할 근거가 있으면 함께 표시한다.

점검 질문

  • 사람 이관이 이용자에게 고지되는가
  • 현재 처리 단계가 보이는가
  • 상태 표시가 실제 상태 코드와 일치하는가

환경 조건. E4와 무관하게 대민 접점에서 유용하다. C2 이관이 있는 서비스에서 이용자 면으로 붙는다.

B3지식 접지 상담C2위험도 라우터F11진행 상태·핸드오…이관 고지C1검토 큐C3상태 머신·롤백F11진행 상태·핸드오…진행 상태
그림 10.58배선 예시 B3 → C2 → F11 (이관 고지) → C1 · C3 → F11 (진행 상태). 굵은 테두리가 이 패턴이다.

04영향

얻는 것

  • 이용자 불안·중복 요청 감소
  • 사람 이관의 투명성

치르는 대가

  • 예상 시간 부정확 시 불만
  • 상태 동기화 구현 비용

이럴 때 쓴다

  • C2로 사람 이관이 일어나는 대민 서비스
  • 처리 시간이 긴 다단계 작업
  • D5 통지·추적 블록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즉시 응답하는 단순 조회
  • 이관이 없는 완전 자동 처리

05판정

식별 신호

진행률처리 상태 안내상담원 연결사람 이관 고지대기 예상 시간
present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가 공개 자료(원장 요약·README·화면)에 화면·기능으로 명시되고 이용자에게 제공됨(R17).
implemented기능이 구현되었으나 이용자에게 제공된 기록은 없음.
planned진행 상태 안내를 향후 도입 예정으로만 언급.
헷갈리는 이웃가르는 규칙
F7한계·신뢰도 안내결과의 한계 고지면 F7, 처리 진행·이관 고지면 F11.
D5통지·추적D5는 통지·추적 서비스 블록(시민 접점 전체), F11은 화면의 진행·이관 표시 요소.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알림톡·푸시 등 채널로 통지를 보내면 A11b, 서비스 화면 안에서 진행 상태를 보이면 F11.

06관계

F11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C2위험도 라우터시스템 쪽 대응D5통지·추적전형 블록C3상태 머신·롤백의존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구분
그림 10.59진행 상태·핸드오프 안내과 이웃 패턴. 선 위 글자가 관계의 성격이다.
패턴관계
C2위험도 라우터시스템 쪽 대응 — 사람 이관 결정
D5통지·추적전형 블록 — 통지·추적
C3상태 머신·롤백의존 — 처리 상태 코드
A11액추에이션·현장 통지 어댑터구분 — 통지 채널(A11b)

의존. C2위험도 라우터 C3상태 머신·롤백

출처·문헌: 카탈로그 §6 F11 카드 · 카탈로그 §0 v0.6 F9~F11 추가 · 분류기준 R4, R14, R17 ·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 Status Tracking · Estimate Duration

© 2026 전종홍. 이 책은 CC BY-NC-SA 4.0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저작자를 밝히고 비영리 목적으로만 쓸 수 있으며, 고치거나 덧붙인 저작물은 같은 조건으로 배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