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x Sticky Notes — DPAPI 암호화 단일 실행 메모앱 화면

공직 현장(개인 개발) · 공직 개인 · 공통·범용 · 2026-09-06 게시

Windows용 스티커 메모를 단일 실행 파일로 만든 도구. JSON 저장에 Windows DPAPI 암호화를 얹어 업무망 PC의 가벼운 메모 수요를 보안 걱정 없이 채운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개인 개발
출처 채널
오픈채팅
수집일
2026-09-06
태그
#메모 #암호화 #데스크톱
망 요건
로컬 완결
AI 모델
없음(비LLM)
라이선스
명시 없음 (확인 2026-09-06)
저장소
★ 3 · 유지보수 정체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개발자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AX 단계AI-Ready
업무 범위S1 Single tool
업무 완결성C1 결과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0 최소
인간 통제해당 없음
증거 등급E1 코드·도구 확인
신뢰도낮음

깃랩 상위 200 확장 조사 배치(★1층, 09-06) — Windows용 스티커 메모를 단일 실행 파일로 만든 도구. 저장소 설명·메타 기준 일괄 판정이며 실측 시 재평가한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0 결정적 도구 변형: 데스크톱 유틸리티(DPAPI 암호화 메모)

서비스 유형 0 기타 · 전이 단계 개인 사용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로컬 PC 네트워크:로컬 완결 모델:없음(비LLM) 런타임:설치 필요 권한:P1 산출물 생성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공통 서비스D8.0D8.0 기타·범용B0 · 주 패턴B0 결정적 도구A7A7 자체 제작 환경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공통 서비스(A)
A7 자체 제작 환경
서비스 블록(D)
D8.0 기타·범용
부품 배선
A7 → B0 · B0 → D8.0

판정 근거

Windows 스티커 메모를 단일 실행 파일로 만들고 JSON 저장에 DPAPI 암호화를 얹은 유틸리티. 런타임 AI가 없고 문서·데이터·검색·MCP 어느 B0 변형에도 맞지 않는 순수 유틸리티라 변형을 데스크톱 유틸리티로 둔다. 저장 암호화는 S 목록(적대자 전제 AI 부품)에 해당 항목이 없어 미태그. 업무망 PC 메모라 로컬 완결·P1. URL 없음, 요약만으로 판정.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0 결정적 도구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반복 업무의 입력 파일·서식과 원하는 산출물을 나열하고, 처리 규칙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조건→결과 표로 먼저 적는다.
  2. HWP·HWPX·엑셀 입출력은 A10 어댑터로 분리하고, 공공 깃랩(A3) 등에 있는 기존 어댑터를 먼저 찾는다.
  3. AI 코딩 도구(A7)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들고, 런타임에 모델·외부 API를 부르지 않는지 네트워크 의존을 점검한다.
  4. 대표 입력 세트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규칙 표와 코드의 대응을 문서로 남긴다.
  5. 부서 공유 이상으로 옮길 때 라이선스·저장소 위치·처리 로그(C4)·원복 경로(C3)를 갖춰 담당자 이동에 대비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2 = 없음(비LLM). E1 로컬 완결이 다수이며 폐쇄망 이식이 가장 쉬운 부품이다. E4는 대개 P0~P1이다. 로컬 PC 완결이면 C5 비식별 부담은 줄지만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으로 전이할 때 다시 장착한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7 → B0 → A10 (HWPX 출력) · B0 → C4 (처리 로그, 기관 전이 시)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0)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381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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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 기타·범용 서비스 블록

동작 키워드로 판정되지 않는 내부 운영 도구(범용 플랫폼·에이전트 개발 환경·교육)를 담는 블록이다. 다음 판에서 하위 블록을 추가할 후보군이다.

PAX 사례 4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 접점이 없고 D8.1~D8.10의 어느 동작 키워드에도 걸리지 않는 내부 도구. PAX 45건. 범용 플랫폼, 에이전트 개발 환경, 교육·학습 도구, AI 런타임 없는 행정정보시스템(R24) 등. 업무 영역별 PAX 건수(557건 태깅): 공통·범용 26, 문서·기안 4, 기획·정책 4, 시설·안전 3, 인사·복무 3, 감사·법무 2, 데이터·통계 2, 회계·정산 1.

맞서는 힘(긴장)

  • 분류 완결성 vs 억지 분류로 인한 블록 의미 희석
  • 범용 도구의 넓은 재사용성 vs 업무 산출물 불명확(X8·X1 위험)
  • 후보군 보존 vs 카탈로그 세분화 과잉

해법

먼저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 D8.1~D8.10 중 하나로 판정되는지 확인한다. 어느 것에도 걸리지 않을 때만 D8.0에 두고, 카탈로그 피드백(missing_patterns)에 반복 구조를 기록한다. 범용 도구는 그 자체보다 그것이 어느 업무 산출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하므로, 대표 사용 시나리오를 하나 골라 해당 하위 블록의 조립 템플릿으로 설계를 점검한다. AI 런타임이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은 유형 0 기타·X1 표기로 따로 표시한다(R24).

이럴 때 쓴다

  •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도 D8.1~D8.10 어디에도 걸리지 않을 때
  • 범용 플랫폼·개발 환경·교육처럼 특정 업무 동작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나라도 동작 키워드가 걸리면 그 하위 블록
  • 국민 접점이 있으면 D1~D7
  • 범용 도구라도 대표 PoC가 특정 업무 산출물을 내면 그 산출물의 블록(R1)

얻는 것

  • 억지 분류를 피해 하위 블록 의미 보존
  • 새 하위 블록 후보군 확보

점검표

  •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했는가
  • 대표 업무 산출물이 무엇인지 적혀 있는가
  • 반복 구조가 피드백으로 기록되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공직자(개발자·학습자) — 범용 도구를 써서 자기 업무 도구를 만들거나 배움
  • B6 도구 호출 에이전트 — 범용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B0 결정적 도구 — AI 런타임 없는 범용 플랫폼·행정시스템
  • A7 자체 제작 환경 — 기관 인력이 직접 제작하는 환경

변형

  • 범용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 특정 업무에 묶이지 않는 에이전트 개발 환경(DevEval Agents).
  • 교육·학습 도구: AI 활용 교육, 챔피언 인증 학습관리 등.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 AI 런타임이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 유형 0 기타, X1 명시(R24).

참조 구현 예

  • DevEval Agents — 카탈로그 D8.0 카드 예: ODA 사업평가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정부 지원사업 전수조사 에이전트 스킬 ir-search — 카탈로그 D8.0 카드 예

관련 부품

D8.1 가장 흔한 재판정처 — 탐색·조회 · D8.3 재판정처 — 개발 코파일럿 · X11 범용 멀티에이전트 환경의 함정 · X1 AI 런타임 없는 행정시스템 표기(R24)

참고 자료

카탈로그 §6 D8 교차표 · PAX 업무 10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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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안티패턴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맥락

A7 자체 제작 환경으로 태깅된 도구(PAX 557건 중 317건, 57%), 특히 개인 사용에서 부서 공유로 막 퍼지기 시작한 바이브코딩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개인의 빠른 제작 vs 조직의 유지보수 책임
  • 비공식 공유의 편의 vs 라이선스·저장소 절차
  • 현장 맞춤 vs 다른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해법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이럴 때 쓴다

  • 개인이 만든 도구를 부서원 여러 명이 쓰는데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 원본 코드가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있다
  • 인수인계 문서·설치 절차가 없다
  • transition.blocker가 '담당자 이동'이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만 쓰는 도구로 부서에 퍼지지 않은 경우(개인 사용 단계는 정상)
  • A7로 만들었지만 라이선스 명시·공용 저장소 등재·인수인계가 갖춰진 경우
  • 기관 정보화 부서가 넘겨받아 운영 중인 경우

얻는 것

  • 현장 담당자가 필요한 도구를 빠르게 만든다
  • 공식 절차 없이 바로 퍼진다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원본이 공용 저장소에 있는가
  • 만든 사람 없이 후임이 설치·실행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가
  • 개인 구독·개인 키에 의존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도구가 태어난 곳.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공공 API 제공자(공공 깃랩) — 개인 저장소를 대체하는 공용 등재처
  • A9 업무 규범 스킬 — 암묵적 업무 규범을 패키지로 남김
  • 후임 담당자 — 인수인계 문서로 도구를 이어받는 사람

변형

  • 라이선스 미명시: 코드는 공개했지만 라이선스가 없어 타 기관이 가져다 쓸 수 없음
  • 개인 저장소형: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원본이 있음
  • 개인 구독 의존형: 개인 AI 구독·API 키로 돌아가 담당자가 떠나면 호출이 끊김

관련 부품

A7 발생 자리 —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대체 — 공공 깃랩 등재 · A9 짝 — 암묵적 규범을 스킬로 패키징 · X3 이웃 안티패턴 — 중복과 사람 의존은 공유 부재의 두 얼굴

참고 자료

PAX 전이 차단 요인 '담당자 이동' · 카탈로그 §5 환경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 행(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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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망 요건: 로컬 완결 · 라이선스: 명시 없음

첫 3단계

① 원문·저장소에서 실체 확인 → ② 소규모 업무로 시험 → ③ 결과를 동료와 교차 검증

주의사항

저장소 유지보수가 정체 상태입니다 ·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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