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AI 주간업무보고 목업 — 취합·검토·조판을 한 흐름으로 묶은 시제품 화면

공직 현장(개인 개발) · 공직 개인 · 경기 · 문서·기안 · 2026-09-03 게시

22개 부서의 주간업무보고 작성·취합·부서 검토·최종 조판을 한 화면 흐름으로 묶은 목업. DID 간편인증과 모바일 의정지원 연동까지 설계에 넣어, 서무가 메신저로 파일을 걷어 다시 붙이는 현행 취합 관행을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그림을 보여준다. 커뮤니티의 주간업무 자동화 논의 중 공유된 시제품이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개인 개발
출처 채널
오픈채팅
수집일
2026-09-04
태그
#주간업무보고 #목업 #의회
실행 환경
브라우저만
AI 모델
해외 상용 API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4축 평가

AX 단계AI-Enabled
업무 범위S1 Single tool
업무 완결성C1 결과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0 최소
인간 통제해당 없음
증거 등급E2 화면·서비스 확인
신뢰도중간

카카오 백필·깃랩 조사 배치(09-04) — 22개 부서의 주간업무보고 작성·취합·부서 검토·최종 조판을 한 화면 흐름으로 묶은 목업. 서비스 화면 또는 저장소 메타 기준 판정이며 심층 실측 시 재평가한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1 코파일럿 변형: 시스템 내장형(취합·검토·조판 목업)

서비스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 전이 단계 구현·미배포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미확인 네트워크:미확인 모델:해외 상용 API 런타임:브라우저만 권한:P1 산출물 생성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공통 서비스운영상호작용안티패턴D8.5D8.5 취합·정산D8.3D8.3 초안·기안B1 · 주 패턴B1 코파일럿A2.1A2.1 모델 서빙 ·…A7A7 자체 제작 환경A10 · 보완 필요A10 문서 형식 어댑터C1 · 계획C1 검토 큐F2 · 계획F2 편집 가능한 출력X6X6 데모웨어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공통 서비스(A)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A7 자체 제작 환경
운영(C)
C1 검토 큐 계획
상호작용(F)
F2 편집 가능한 출력 계획
서비스 블록(D)
D8.5 취합·정산 D8.3 초안·기안
부품 배선
A2.1 → B1 · B1 → C1 · C1 → D8.5 · B1 → D8.3
안티패턴(X)
X6 데모웨어

판정 근거

22개 부서 주간업무보고의 작성·취합·부서 검토·최종 조판을 한 화면 흐름으로 묶은 시제품. 원장에 해외 상용 API가 기재되고 제목이 AI 주간업무보고라 초안 보조를 내장한 B1으로 잡되, 이용자가 최종으로 받는 산출물은 취합·조판된 보고서라 유형은 8 취합·변환 자동화, 블록은 D8.5·D8.3. 부서 검토 단계(C1)와 편집(F2)은 목업 화면에만 있어 planned. DID 간편인증·모바일 연동도 설계에만 있음. 목업이라 transition은 구현·미배포, 동작하는 운영이 없어 X6 데모웨어. URL 없음, 요약만으로 판정.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1 코파일럿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대상 문서의 서식·필수 항목·문체 규범을 정리해 A9 스킬(프롬프트 템플릿)로 만든다.
  2. 업무 질문·모범 답안·채점 기준으로 C9 평가 세트를 먼저 만들어 모델·프롬프트 선택을 잰다.
  3. E1·E5에 맞는 모델 경로를 정한다. 행정망이면 BYO 대신 A2 내부망 프록시, 민감 자료면 C5 비식별을 앞단에 둔다.
  4. 산출물을 F2 편집 가능 출력과 A10 서식으로 내고, C1 검토 큐에서 담당자가 확정하게 한다.
  5. 수정률·처리시간을 C4로 집계하고, 저위험 유형이 확인되면 C2 자동 확정 분기를 검토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1 행정망이면 BYO 코딩 에이전트를 쓸 수 없어 A2 내부망 프록시가 필요하다. E1 로컬 PC 완결이면 A9 스킬 + A10 어댑터 조합이 된다. E2 해외 상용 API면 직접 호출 대신 A2 게이트웨이를 거친다. E2 모델 중립(BYO)이면 A9 스킬 형태로 배포하고 모델 교체 가능성이 곧 C7이다. E4는 P1이 기본이고, P2로 올라가면 C1 전건 검토 → C2 분기로 바꾼다.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9 → B1 (B′5) → C1 → D8.3 · A2.4 → B1 (행정망)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1)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68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1 코파일럿 업무 컴포넌트

사람이 하던 문서·판단 작업 옆에 AI가 초안·요약·검토안을 놓고, 사람이 고쳐서 확정한다.

PAX 사례 111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기안·검토의견처럼 산출물 형식이 정해져 있고 최종 확정자가 사람인 업무에 쓴다. BYO 코딩 에이전트와 A9 스킬을 쓰는 스킬 코파일럿이 PAX 자생 도구에 많다.

맞서는 힘(긴장)

  • 초안 속도 vs 전건 검토에 드는 사람 시간
  • 상용 모델 품질 vs 행정망·민감정보 제약(E1·E5)
  • 양식 일관성(A9 규범) vs 사안별 유연성

해법

업무 서식과 참고 자료를 입력으로 받아 모델(A2 또는 BYO 구독)이 초안·근거·신뢰도를 내고, 사람이 편집 가능한 형태(F2)로 받아 고쳐서 확정한다. 보고서 구조·문체·검증 절차는 A9 규범 스킬로 코드 밖에 두고, 공공 문서 형식은 A10 어댑터로 입출력한다. 확정 전 검토는 C1 검토 큐로 운영하고 수정 내역을 C4·C6의 입력으로 남긴다. First로 가려면 저위험 건을 C2로 자동 확정하는 분기를 더한다.

이럴 때 쓴다

  • 산출물 형식이 정해진 문서를 반복 작성할 때
  • 최종 판단과 책임이 사람에게 남아야 할 때(P1 산출물 생성)
  •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유형 ⑫ 개발 코파일럿의 기본 조립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답이 기관 규정·선례 속에 있어 접지와 출처가 핵심일 때(B3)
  • 추출 결과가 사람 확정 없이 다음 판정 단계로 흐를 때(B4)
  • 런타임에 모델이 필요 없는 정형 취합일 때(B0)

얻는 것

  • 문서 작성 시간 단축
  • 책임 소재가 사람에게 명확히 남음
  • 도입이 쉬워 Enabled의 전형 경로

점검표

  • 담당자가 최종 확정한다는 절차가 운영되는가
  • 서식·문체 규범이 A9 스킬로 분리되어 있는가
  • 초안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F2)
  • 수정 내역이 기록되어 품질 개선에 쓰이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초안 생성 모델 호출(행정망이면 내부망 프록시)
  • A9 업무 규범 스킬 — 서식·문체·검증 절차를 프롬프트 템플릿으로 고정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엑셀 입출력
  • C1 검토 큐 — 담당자가 초안을 확인·수정·확정
  • 담당자 — 최종 확정자이자 책임자

변형

  • 시스템 내장형: 기관 업무 시스템 안에 초안 기능을 넣은 형태
  • 스킬 코파일럿: BYO 코딩 에이전트 + A9 스킬로 배포되는 형태(PAX Enabled 사례에서 가장 흔한 형태)

참조 구현 예

  • PAX gov-report-skill — 기획보고서 7대 항목 스킬 코파일럿(카드 참조 구현)

관련 부품

C1 짝 — 사람 확정 절차 · F2 이용자 쪽 대응 — 편집 가능 출력은 B1의 필수 면 · A9 끼울 자리 — 서식·규범 스킬 · B′5 기본 배선 — 유형 ④·⑫ 조립 템플릿의 생성자-비평가 · C2 다음 단계 — 저위험 자동 확정으로 First · B3 승급 경로 — §7.2 진행 경로 1 → 4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Editable Output · GoF Decor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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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공통 서비스

GPT·Gemini·Claude·HyperCLOVA X·Upstage 등 상용 모델 API를 서빙 계층을 거쳐 호출해 자체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을 쓴다.

PAX 사례 8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2는 해외 상용 API(또는 국산 상용 모델 API), E1은 인터넷망·클라우드다. E5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해도 되는 업무에 맞는다. 대민 상담(B3)·코파일럿(B1)·콘텐츠 생성(B7)에서 흔하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성능·도입 속도 vs 데이터 반출·주권
  • 종량 과금의 초기 저비용 vs 호출량 증가 시 비용 예측 어려움
  • 벤더의 모델 개선 vs 예고 없는 품질 회귀
  • 단일 API의 단순함 vs 장애 시 서비스 중단

해법

업무 코드는 서빙 계층만 부르고, 서빙 계층이 상용 API를 호출한다. 행정망 본문이 나가는 경로 앞에는 C5 비식별 전처리를 두고, 대체 모델을 등록해 C7 폴백을 건다(§5 매트릭스 E2 해외 상용 API 행).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관리해 업데이트 전후를 C9로 비교한다. 비용이 문제면 라우팅·캐싱으로 큰 모델 호출을 줄인다. E5가 S 이상이면 이 변형 단독으로는 안 되고 A2.4 내부망 프록시를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인터넷망·클라우드 환경이고 데이터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 가능할 때
  • PoC 초기에 모델 성능을 빠르게 확인해야 할 때
  • 자체 GPU·운영 인력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이 폐쇄망이면 조립 오류(A2.2·A2.4로)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가 없을 때(A2.4 필수)
  • 상시 서비스인데 대체 경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
  • 빠른 PoC
  • 벤더의 지속적 개선

점검표

  • 업무 코드가 상용 API를 직접 부르지 않는가
  • 외부로 나가는 프롬프트에서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API 장애 시 대체 경로가 있는가
  • 모델 버전과 호출당 비용·지연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업무 코드 대신 상용 API를 호출하고 버전·사용량을 기록
  • C5 가드레일(비식별 전처리) — 외부 전송 전 민감정보 제거
  • 상용 모델 API — 기관 밖에서 추론을 수행
  • C7 폴백 스위치 — API 장애·품질 저하 시 대체 모델·수동 처리로 전환

변형

  • 해외 상용 API: GPT·Gemini·Claude 등이다. E2 값은 해외 상용 API.
  • 국산 상용 API: HyperCLOVA X·Upstage 등 국내 사업자 API. 망·등급 조건은 해외와 같이 따진다.
  • 구조화 호출: function calling·JSON Schema로 출력 형식을 고정해 부른다. 판정은 규칙 엔진에 남긴다.

관련 부품

C7 필수 짝 — 상용 API 의존이면 폴백 필수 · C5 선행 — 외부 전송 전 비식별 · A2.4 대안 — 행정망·민감 등급일 때 중계 경유 · C9 짝 — 모델 업데이트 회귀시험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모델 라우팅·캐싱 · Microservice 패턴 Circuit Break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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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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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검토 큐 운영 컴포넌트

AI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사람이 맞고 틀림을 확인·수정·확정하는 대기열을 두어, 오류가 업무 결과로 흘러가지 않게 한다.

PAX 사례 4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기록으로 이어지는 모든 B 부품(B1 코파일럿, B4 인식 파이프라인, B2 예측기, B7 콘텐츠 생성기 등).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자기서비스형 도구도 포함한다(R16).

맞서는 힘(긴장)

  • 정확성·책임성 vs 처리 속도(전건 검토는 자동화 이득을 깎는다)
  • 검토자의 숙련 vs 자동화 편향(AI 결과를 그대로 승인하는 경향)
  • 전건 검토의 안전 vs 위험도별 분기(C2)로 가야 하는 효율 압력

해법

AI 산출물에 신뢰도·근거를 붙여 검토 대기열에 올리고, 검토자가 승인·수정·반려 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 수정·반려 내역은 C4 감사 로그에 남겨 수정률을 집계하고 C6 환류의 입력으로 쓴다. 검토 화면은 원문 위치·근거를 함께 보여 줘 확인 비용을 줄인다. 전건 검토로 시작하되, 수정률 실측이 쌓이면 C2 위험도 라우터로 저위험 건을 자동 종결하는 단계로 옮긴다.

이럴 때 쓴다

  •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로 그대로 이어질 때
  • E4가 P1 이상이고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가 있을 때
  • 서비스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⑥ 콘텐츠 제작, ⑦ 대조·점검, ⑩ 위험 예측, ⑪ 추천·매칭, ⑫ 개발 코파일럿처럼 C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 산출물이 없을 때
  • 쉽게 되돌릴 수 있고 저위험인 조치를 이미 C2로 자동 종결하도록 실측 근거를 갖춘 구간(전건 검토를 영원히 남기지 않는다)

얻는 것

  • 오류가 업무 결과로 나가기 전에 차단
  •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수정 내역이 C4 지표와 C6 환류의 원천 데이터가 됨

점검표

  • AI 산출물이 확정 전 상태로 머무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검토자와 승인·수정·반려 선택지가 정해져 있는가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이 로그로 남는가
  • 실증 기간의 검토·수정 건수가 기록되어 있는가
  • 전건 검토에서 분기로 옮길 조건이 정해져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검토 대기열 — AI 산출물을 확정 전 상태로 보관하고 검토자에게 배정
  • 검토자(담당자 또는 이용자 본인) — 승인·수정·반려를 결정하는 최종 책임자
  • F2 편집 가능한 출력 — 검토자가 산출물을 직접 고치는 화면
  • C4 감사 로그·지표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을 적재해 수정률로 집계

변형

  • 전건 검토형: 모든 AI 산출물을 담당자가 확인·확정
  • 예외 검수형: 정상 건은 일괄 승인하고 저신뢰 항목만 개별 검수하는 검수 UI
  • 파이프라인 내장 관문형: 멀티에이전트·다단계 파이프라인의 각 관문에 승인·보완·재작성 선택지를 둠
  • 자기서비스형: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HITL. 실제 운영 중이면 C1 present(R16)
  • 심의 게이트: 팩트체크·법무·윤리처럼 제3자 전문가가 수행하는 승인 게이트

참조 구현 예

  • PAX 9dc1a7081bc869b1 — 광진구 — 담당자·팀장 최종 판단 책임 등 4대 관리 원칙 명문화

관련 부품

C2 다음 단계 — 전건 검토에서 위험도 분기로 승급 · C1.2 변형 — 제3자 전문가 심의 게이트 · F2 이용자 쪽 대응 — 검토자가 직접 고치는 화면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실행 전 확인 · C4 기록처 — 검토 결정·수정 내역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의 입력

참고 자료

Google ADK HITL · Gulli ch.13 Human-in-the-Loop · Towards AI 동기·비동기 HITL · Chain of Responsibilit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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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 편집 가능한 출력 상호작용 패턴

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통제감의 실체이며,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

PAX 사례 5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1 코파일럿(필수 면), B7 콘텐츠 생성기, B4 인식 결과 확정.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⑫ 개발 코파일럿, 5a-agg(R19), 2b 시민 제출 준비(R20).

맞서는 힘(긴장)

  • 편집 자유도 vs 원본 추적(무엇을 고쳤는지)
  • 편집 가능한 공공 서식(HWPX 등) 출력 vs 구현 비용

해법

생성물을 이용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형식(편집 화면, HWPX·PPTX 등 네이티브 파일)으로 내고, 이용자가 고친 뒤 확정하게 한다.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기록해 C4 수정률과 C6 환류 입력으로 쓴다. 문서 형식 출력은 A10 어댑터가 받친다.

이럴 때 쓴다

  • B1 코파일럿 전반(필수 면)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②④⑫, 5a-agg, 2b처럼 F2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이용자가 결과를 수정하면 안 되는 판정 결과(판정은 C1 확정 절차로 다룸)
  • 조회 결과만 보여 주는 P0 도구

얻는 것

  • 이용자 통제감
  • 수정 내역이 품질 지표·환류 데이터가 됨
  • 공공 서식 재작업 감소

점검표

  • 산출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
  • 원안과 수정본 차이가 기록되는가
  • 공공 서식 형식으로 편집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편집 화면·네이티브 파일 — 이용자가 직접 고치는 면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PTX 등 편집 가능한 형식 출력
  • C4 감사 로그·지표 — 수정 내역 기록

변형

  • 화면 내 편집: 생성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수정·확정
  • 네이티브 파일 출력: PPTX·HWPX·피그마 등 이어서 고칠 수 있는 형식으로 산출

참조 구현 예

  • PAX cb0abc29707cc710 — PPTX 네이티브·피그마(로컬 MCP)·HTML 세 형식으로 수정 가능한 산출물 출력

관련 부품

C1 짝 — 확정 절차 · B1 끼울 자리 — 코파일럿의 필수 면 · A10 의존 — 편집 가능한 문서 형식 출력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 입력

참고 자료

InfoQ UX Editable Output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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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5 취합·정산 서비스 블록

부서별 자료를 모으고 엑셀·한셀을 합치고 정산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서무의 핵심 반복 업무이며 B0 문서·엑셀 자동화와 A10이 전형 부품이다.

PAX 사례 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부서별 제출 파일을 모으고 합치고 정산하는 업무. §7.3 유형 ⑧ 취합·변환 자동화(D8.5 · D8.9, P1). PAX 36건(주 부품 B0 89%, B1 6%). 업무 영역별 PAX 건수(557건 태깅): 회계·정산 13, 문서·기안 8, 공통·범용 4, 데이터·통계 3, 감사·법무 2, 계약·조달 2, 시설·안전 2, 인사·복무 1, 기획·정책 1.

맞서는 힘(긴장)

  • 자동화 속도 vs 원본 훼손·정산 오류
  • 폐쇄망 설치형의 편의 vs 배포·갱신 관리
  • 개인 제작 도구의 민첩성 vs 인사이동 시 소멸(X9)
  • 제출 파일 자동 처리 vs 파일 속 매크로·지시 위협

해법

B0 문서·엑셀 자동화로 B′1 순차 배선(수집 → 양식 정규화 → 병합 → 정산 → 서류 생성)을 만든다. 파일은 A10 어댑터로 엑셀·한셀·HWPX를 읽고 쓴다. 원본은 보존하고 결과만 새로 만들어 C3로 원복할 수 있게 하고, F8로 처리 이력을 되돌릴 수 있게 한다. 제출 파일은 S11 파일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친다.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들었다면 A7 자체 제작 환경의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해 X9를 피하고, 기관으로 전이할 때 C4 처리 로그를 둔다.

이럴 때 쓴다

  • 부서별 파일을 모아 합치는 반복 업무
  • 규칙이 분명한 정산·서류 생성
  • 폐쇄망에서 설치형으로 돌려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파일 형식 변환·양식 생성만 하면 D8.9(우선순위 낮지만 동작이 다름)
  • 합친 자료를 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모은 자료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우선순위 높음)

얻는 것

  • 서무 반복 업무 절감
  • 폐쇄망에서 바로 쓰는 설치형
  • 정산 규칙의 일관 적용

점검표

  • 원본이 보존되고 결과를 되돌릴 수 있는가
  • 제출 파일 속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가
  • 라이선스·저장소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정산 결과를 검산할 방법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서무 담당자 — 자료를 모으고 결과를 확인
  • B0 결정적 도구(문서·엑셀 자동화) — 수집·병합·정산 순차 처리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엑셀·한셀·HWPX 읽기·쓰기
  • A7 자체 제작 환경 —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도구
  • C3 상태 머신·롤백 — 원본 보존과 원복

변형

  • 엑셀·한셀 취합형: 부서별 파일을 양식 정규화 후 병합(GatherFlow, 폐쇄망).
  • 서류 일괄 생성형: 정산 결과로 신청서·명세서·복명서 일괄 생성(출장 여비 서류 자동화).
  • LLM 보조 정리형: 비정형 항목 정리에 B1을 부분 사용.

참조 구현 예

  • 출장 여비 서류 자동화 오픈소스 — 카탈로그 D8.5 카드 예: 신청서·명세서·복명서 일괄 생성
  • GatherFlow — §7.3 유형 ⑧ 참조 구현, 엑셀·한셀 취합(폐쇄망)
  • MiroFish-Ko 개인 수정판 — 카탈로그 D8.5 카드 예

관련 부품

D8.9 짝 — 같은 유형 ⑧ · A10 필수 기반 — 문서 어댑터 · A7 필수 기반 — 자체 제작 환경 · X9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 S11 필수 보안 — 파일 검사

참고 자료

카탈로그 §7.3 유형 ⑧ · 카탈로그 §7.4 유형 ⑧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A10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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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3 초안·기안 서비스 블록

보고서·공문·답변·직무기술서·제안서의 첫 판을 서식에 맞춰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스킬 코파일럿에 A9 규범 스킬과 A10 HWPX 어댑터가 붙는다.

PAX 사례 6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의 첫 판을 만드는 업무. §7.3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D8.3 · D8.2, P1)과 유형 ⑫ 개발 코파일럿(D8.3, P1)의 무대. PAX 64건(주 부품 B1 64%, B0 20%), 문서·기안 영역 31건.

맞서는 힘(긴장)

  • 초안 속도 vs 규범·서식 적합성
  • 편집 가능 출력 vs 완성본처럼 보이는 초안의 과신
  • 기관 문서 반출 제약 vs 상용 모델 품질
  • 생성자-비평가 반복 품질 vs 비용(반복 상한)

해법

B1 코파일럿이 초안을 만들되, 보고서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를 A9 규범 스킬로 코드 밖에 패키징해 재사용하고, 출력은 A10 어댑터로 HWPX 등 기관 서식에 맞춘다. 품질은 B′5 생성자-비평가로 올리되 반복 상한(2~3회)을 둔다.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태로 내고, F5 참고자료 첨부로 범위를 좁히고, F3로 대안을 준다. 담당자가 C1로 확정하고, C5 비식별로 첨부 속 개인정보를 거르며, C9 평가 세트로 스킬 변경을 잰다. 개발 코파일럿이면 S9 샌드박스를 더한다.

이럴 때 쓴다

  • 서식이 정해진 문서의 첫 판을 반복해 쓸 때
  • AI 초안을 다시 기관 서식에 옮기느라 시간이 들 때
  • 문서 규범을 여러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적용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기존 문서를 요약·추출만 하면 D8.2
  • 초안을 규정·인용과 대조해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면 D8.4(우선순위 높음)
  • 보도자료·카드뉴스처럼 발행물이면 D8.10(우선순위 높음)

얻는 것

  • 첫 판 작성 시간 단축
  • 기관 규범의 일관 적용
  • 스킬 단위 재사용

점검표

  • 초안이 기관 서식 그대로 열리고 고쳐지는가
  • 규범이 프롬프트가 아니라 재사용 스킬로 분리되어 있는가
  • 스킬 변경을 평가 세트로 재는가
  • 담당자 확정 없이 기안으로 나가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요청·참고자료를 주고 초안을 고쳐 확정
  • 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 — 초안 생성
  • A9 업무 규범 스킬 —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 패키지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 등 기관 서식 출력
  • B′5 생성자-비평가 — 초안을 규범 기준으로 검토·수정
  • C1 검토 큐 — 담당자 확정

변형

  • 보고서·공문 스킬형: A9 규범 스킬 + A10 HWPX 출력(gov-report-skill, public-doc-to-hwpx).
  • 민원 답변 초안형: 규정에 접지한 답변 초안을 담당자가 검수(B3 내부 검수형과 겹침).
  • 개발 코파일럿형: 공직자 코드 작성 보조. 유형 ⑫(필수 A9, A2.1|A2.2, C1, C9, S9, F2; R22).

참조 구현 예

  • HRMCP — 카탈로그 D8.3 카드 예: NCS 온톨로지 기반 HR 실무 MCP 서버
  • public-doc-to-hwpx — 카탈로그 D8.3 카드 예: AI 초안을 공공기관 보고서 서식 HWPX로
  • gov-report-skill — §7.3 유형 ④ 참조 구현

관련 부품

A9 필수 기반 — 규범 스킬 · A10 필수 기반 — HWPX 어댑터 · D8.2 이웃 블록 — 같은 유형 ④ · D8.4 후속 블록 — 초안 점검 · B′5 제어 흐름 원형 — 생성자-비평가

참고 자료

카탈로그 §7.3 유형 ④·⑫ · 카탈로그 §7.2 진행 경로 · 카탈로그 §6 A9·A10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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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 데모웨어 안티패턴

시연은 있으나 실데이터·권한·망 환경이 없어 현장에 놓을 수 없는 PoC. 접점과 환경 조건을 먼저 못 박는 단계를 건너뛴 결과다.

맥락

운영(시범 운영 포함) 기간이 짧은 기관 시범 과제, 특히 행정망·폐쇄망에서 운영해야 하는데 인터넷 클라우드에서 개발·시연한 과제, 샘플·목업 데이터로만 시범 운영한 과제.

맞서는 힘(긴장)

  • 시연 일정 vs 실데이터·보안검토 소요 시간
  • 개발 편의(인터넷 클라우드) vs 운영 망 조건(행정망·폐쇄망)
  • 화려한 시연 vs 권한 범위에 맞춘 통제 부품

해법

§7.1 첫 단계대로 서비스 블록(D)과 환경 조건 E1~E5(배포망·모델 의존·실행 형태·권한 범위·데이터 등급)를 먼저 기록하고, 그 조건에서 돌아가는 부품으로 조립한다. 원천 기록을 정제한 A1 데이터 자산으로 실데이터 기준선을 만들고, 타 기관 데이터가 필요하면 A4 데이터 연계 서비스로 계약·연계를 확보한다. 운영 망이 폐쇄망·행정망이면 A2.2 주권형 로컬이나 A2.4 내부망 프록시로 모델 경로를 맞추고, E4 권한에 맞춰 C1~C8 통제 부품을 장착한다. 실증 데이터가 실사용인지 샘플인지를 명시한다(R28 data_realism 제안).

이럴 때 쓴다

  • E1~E5가 '미확인'이거나 보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 실증 데이터가 샘플·목업·시뮬레이션이고 실사용 데이터 계획이 없다
  • 운영 망과 시연 망이 다르고 반입 계획이 없다
  • 시연 영상·화면은 있으나 현장 사용자·사용 건수가 없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실데이터·운영 망에서 시범운영했지만 규모가 작은 경우
  • 샘플 데이터로 시작했으나 E 조건을 기록하고 실데이터 전환 경로가 구현된 경우
  • 개인정보 때문에 합성 데이터를 쓰되 운영 환경과 권한은 실제와 같은 경우

얻는 것

  • 보안검토·데이터 승인 없이 빠르게 시연한다
  • 개발 환경이 편하다

점검표

  • E1~E5가 모두 기재되어 있는가
  • 실증 데이터가 실사용 데이터인가, 아니면 그 사실이 명시되어 있는가
  • 운영 망에서 한 번이라도 돌아갔는가
  • E4 권한에 맞는 통제 부품이 장착되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실데이터 정제·기준선 확보
  • A4 데이터 연계 서비스 — 타 기관 데이터의 계약·연계
  • E 환경 조건 기록 — 배포망·모델 의존·실행 형태·권한·등급을 먼저 못 박음
  • A2.4 내부망 프록시 — 행정망에서 상용 모델을 쓰는 경로

변형

  • 샘플 데이터형: 목업·공개 샘플·시뮬레이션 데이터로만 시범 운영
  • 망 불일치형: 운영은 행정망·폐쇄망인데 개발·시연은 인터넷 클라우드
  • 권한 부재형: 운영 시스템 쓰기·연계 권한 없이 화면만 시연

관련 부품

A1 대체 — 실데이터 자산 확보 · A4 대체 — 타 기관 데이터 연계 · A2.4 끼울 자리 — 행정망에서 상용 모델을 쓰는 경로 · A2.2 끼울 자리 — 폐쇄망 주권형 로컬 모델 · X2 이웃 안티패턴 — 설계만 있는 운영

참고 자료

카탈로그 §7.1 적용 절차 1단계 · 분류기준 R28 data_realism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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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 문서 형식 어댑터 공통 서비스

HWP·HWPX·엑셀·한셀·PDF 같은 한국 공공 문서 형식을 AI 부품이 읽고(구조화) 쓰게(서식 생성) 하는 변환 계층이다.

PAX 사례 1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를 입력으로 받거나 기안·보고서·취합본을 산출하는 과제라면 거의 다 쓴다. 유형 2·4·8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유형 6·7에서도 쓰인다. E1 로컬 PC 조건에서 도는 경우가 많다.

맞서는 힘(긴장)

  • 형식 충실도(표·각주·조항 구조 보존) vs 파서 구현 비용
  • 로컬 처리(무반출) vs 클라우드 변환 도구의 편의
  • 기관별 서식 다양성 vs 공통 어댑터 재사용

해법

입력 쪽에서는 HWPX 압축 구조·PDF에서 조·항·호·별표 계층과 표를 보존해 구조화 텍스트·표로 바꾸고, 머리말·각주 같은 잡음을 걷어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출력 쪽에서는 스킬(A9)의 출력 서식을 받아 HWPX·XLSX 기안 서식을 역방향으로 생성한다. 민감 문서는 PC 밖으로 보내지 않도록 로컬에서 변환하고, 파서를 라이브러리·CLI·MCP로 함께 제공하면 다른 부품과 기관이 그대로 쓴다. 형식 변환 정확도는 C9 판정 체계로 잰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HWP·HWPX·엑셀·PDF 공공 문서일 때
  • 산출물을 기안·보고 서식으로 내보내야 할 때
  • 유형 2·4·8 조립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스캔 이미지·음성처럼 인식이 필요한 입력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STT)
  • 입출력이 이미 정형 데이터·API인 경우

얻는 것

  • 공공 문서를 AI 입력·출력으로 연결
  • 기관 간 재사용 가능한 공통 부품
  • 로컬 처리로 무반출

점검표

  • 표·조항 계층이 변환 후에도 보존되는가
  • 출력이 기관 기안 서식 그대로 열리는가
  • 민감 문서가 변환 과정에서 PC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변환 정확도 판정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파서 — 조·항·호·표 구조를 보존해 구조화
  • 서식 생성기 — 구조화 결과를 HWPX·엑셀 서식으로 출력
  • A9 업무 규범 스킬 — 출력 서식 규범 제공
  • B3 지식 접지 상담 — 구조화된 규정을 색인해 검색

변형

  • 규정 구조 파서: HWP/HWPX·PDF 규정을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에서 엑셀·한셀 파일을 취합한다(GatherFlow).
  • 서식 출력: HWPX 직무기술서·보도자료 등 공공 서식으로 역방향 생성한다(NCS JD, ReleasePick 입력).
  • 완결형 문서 엔진: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을 자체 구현하고 MCP·CLI로 제공한다(PAX e18d5e018e0cd10d).
  • AI 친화 병행 등록: 기관이 발간자료를 마크다운으로 함께 등록하도록 표준화한다(PAX 17329009668eb397).

참조 구현 예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폐쇄망)(§6 A10 카드)
  • PAX 7ad16f34cfb6cca7 — HWP·HWPX·PDF에서 신구대비표 초안을 로컬 생성(§13 A10)
  • PAX e18d5e018e0cd10d —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 + MCP·CLI(§13 A10)

관련 부품

A9 짝 — 스킬 출력 서식 · B4 경계 — 인식이 필요한 입력 · A12 대칭 — 사람 쪽 모달리티 어댑터 · A7 짝 — 유형 8 필수 · B0 소비처 — 문서·엑셀 자동화

참고 자료

GoF Adapt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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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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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 단일 모델 인질 안티패턴

상용 API 하나에 전 기능이 묶여 있어, 그 API가 멈추거나 바뀌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아무도 답하지 못하는 함정이다.

맥락

E2가 해외 상용 API이고 B 부품이 그 API를 게이트웨이 없이 직접 호출하는 과제. 특히 대민 자동응답·상시 감지처럼 중단 비용이 큰 서비스.

맞서는 힘(긴장)

  • 최고 성능 단일 모델 vs 대체 경로 유지 비용
  • 빠른 시범 구축 vs 게이트웨이·폴백 설계
  • 모델 업데이트의 성능 향상 vs 예고 없는 동작 변화

해법

모델 호출을 A2 모델 서빙 계층 뒤로 숨겨 B 부품이 특정 벤더 API를 직접 부르지 않게 한다. 그 위에 C7 폴백 스위치로 재시도 → 기존 API → 대체 MCP → 대체 모델(A2.2 주권형 로컬 등) → 규칙 기반 축소 → 수동 전환의 경로를 정하고 전환 이력을 C4에 남긴다. 모델 교체가 실제로 안전한지는 C9 평가 세트로 재어 버전을 고정한다. 모델 중립(BYO) 배포라면 A9 스킬 형태로 배포해 모델 교체 가능성 자체를 폴백으로 삼는다.

이럴 때 쓴다

  • E2가 해외 상용 API인데 C7 폴백이 없다(분류기준 검증 경고 조건)
  • 'API가 멈추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서술이 없다
  • 모델 버전 고정·교체 시험 기록이 없다
  • A2 게이트웨이 없이 B 부품이 벤더 API를 직접 호출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가 없는 경우
  • 로컬 완결 도구로 외부 의존이 없는 경우
  • 모델 중립(BYO) 배포로 A9 스킬 형태라 이용자가 모델을 바꿀 수 있는 경우
  • 상용 API를 쓰되 A2 게이트웨이와 C7 대체 경로가 구현된 경우

얻는 것

  • 가장 성능 좋은 모델을 가장 빨리 쓴다
  • 게이트웨이·대체 모델 유지 비용이 없다

점검표

  • 모든 모델 호출이 A2 한 곳을 지나는가
  • 대체 경로가 하나 이상 구현되어 있는가
  • 대체 모델의 품질이 C9로 측정되어 있는가
  • 모델 버전이 고정되어 있고 교체가 릴리스처럼 관리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벤더 API를 숨기는 끼울 자리
  • C7 폴백 스위치 — 장애 시 대체 경로로 전환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 대체 모델의 품질을 같은 자로 확인
  • 단일 상용 API — 모든 기능이 묶인 의존 대상

변형

  • 직접 호출형: 게이트웨이 없이 코드 곳곳에서 벤더 SDK를 직접 호출
  • 벤더 내장형: 벤더 제품 안에 모델이 박혀 교체 자체가 불가능(A2.6 블랙박스와 결합)
  • 버전 미고정형: 모델 버전을 고정하지 않아 업데이트가 예고 없이 동작을 바꿈

관련 부품

C7 대체 — 장애 시 이어 가는 폴백 경로 · A2 끼울 자리 — 벤더 API를 숨기는 모델 서빙 계층 · A2.2 대체 모델 후보 — 주권형 로컬 · C9 선행 — 대체 모델 품질 확인과 버전 고정 · A9 BYO 배포에서의 대응 — 스킬 형태면 모델 교체 가능

참고 자료

Gulli ch.12 Exception Handling · Microservice Circuit Breaker · PAX Native 관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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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 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안티패턴

평가 세트 없이 검색을 붙여 '좋아진 것 같다'로 배포하고, 검색으로 풀릴 문제를 파인튜닝으로 푸는, 진행 경로를 건너뛰는 함정이다.

맥락

B3 지식 접지·B1 코파일럿에 RAG를 붙이거나 A2.3 튜닝형 모델을 만드는 과제, 특히 규정·매뉴얼 기반 질의응답.

맞서는 힘(긴장)

  • 눈에 보이는 기술 성과 vs 지루한 평가 세트 구축
  • 빠른 배포 vs 변경마다 재는 자
  • 자체 모델 보유 인상 vs 검색으로 충분한 문제

해법

§7.2 진행 경로를 순서대로 밟는다. B1 직접 프롬프트에서 시작해 두 번째 단계에서 C9 평가 세트(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를 먼저 만들고, 이후 A9 규범 스킬·F4, B3 지식 접지(A1 데이터 자산), B3 검색 품질(Hybrid·Rewriting·Reranker), C5 가드레일·F1 순으로 붙이며 매 단계를 C9로 잰다. A2.3 튜닝은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로, 검색·규범 스킬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 C9 점수로 확인됐을 때만 한다.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은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한다.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도입했는데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없다
  • '답변 품질 향상'을 수치 없이 서술하거나 단발 정확도만 보고한다
  • 자주 바뀌는 규정·매뉴얼 질의를 파인튜닝으로 풀었다
  • 검색 품질(재현율·리랭킹)을 재지 않고 튜닝으로 넘어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C9 세트로 RAG 전후를 비교한 뒤 배포한 경우
  • 검색·스킬로 풀리지 않음을 C9 점수로 확인한 뒤 튜닝한 경우
  • B2·B4처럼 비LLM 학습 모델로 원래 학습이 해법인 경우(RAG가 대안이 아님)

얻는 것

  • RAG·튜닝이라는 눈에 보이는 기술 성과를 빨리 낸다
  • 평가 세트 구축에 현업 시간을 쓰지 않는다

점검표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RAG 전후 점수 비교가 있는가
  • 튜닝을 선택한 근거가 C9 점수로 설명되는가
  •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이 버전 관리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 빠진 부품.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잼
  • B3 지식 접지 — 튜닝 전에 먼저 시도할 검색 기반 접지
  • A2.3 튜닝형 모델 —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정답 출처와 검색 코퍼스

변형

  • 평가 없는 RAG: 검색을 붙이고 몇 개 질문을 눈으로 보고 배포
  • RAG 없는 튜닝: 문서 검색으로 풀릴 최신 규정 질의를 파인튜닝으로 해결하려 함
  • 평가 없는 튜닝: 튜닝 전후를 같은 세트로 비교하지 않음

관련 부품

C9 대체 — RAG·튜닝보다 먼저 만들 평가 세트 · B3 선행 — 튜닝 전에 시도할 지식 접지 · A2.3 순서 —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 · A9 대안 — 튜닝 대신 규범 스킬로 푸는 경로 · X11 이웃 안티패턴 — 같은 진행 경로 위반

참고 자료

Fowler GenAI 진행 경로(Direct Prompting → Evals → RAG → Hybrid Retriever·Query Rewriting·Reranker → Guardrails → Fine Tuning) · InfoQ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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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브라우저만

첫 3단계

① 링크 접속 → ② 내 업무 데이터로 시험 → ③ 동료와 결과 검증

주의사항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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