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이 끊긴 내부망에서 AI가 만든 마크다운 보고서·회의록을 열고 고쳐 한글(hwpx)·PDF로 내보내는 설치형 편집기다. 네트워크 코드를 두지 않고 연 문서 폴더 밖을 건드리지 않게 만들었으며 보안성 검토 기록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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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 사례 성격
- 개인 개발
- 출처 채널
- 오픈채팅
- 수집일
- 2026-10-09
- 태그
- #마크다운 #내부망 #HWPX #편집기
- 배포 환경
- 폐쇄망
- AI 모델
- 없음(비LLM)
- 라이선스
- Apache-2.0 (확인 2026-10-09)
- 저장소
- ★ 1 · 유지보수 활발
- 링크 점검
- 정상 (2026-11-02)
개발자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 AX 단계 | AI-Ready |
|---|---|
| 업무 범위 | S1 Single tool |
| 업무 완결성 | C1 결과 제공 |
| 권한(P축) | P1 산출물 생성(잠정) |
| 위험도 | R1 낮음 |
| 인간 통제 | 해당 없음 |
| 증거 등급 | E1 코드·도구 확인 |
| 신뢰도 | 중간 |
AI가 만든 마크다운 문서를 내부망에서 편집해 한글·PDF로 내보내는 편집기로 AI 산출물의 업무 반입 경로를 만든 S1/C1 도구다. 네트워크 코드 배제와 두 차례 보안성 검토 기록 공개가 특징이며 기관 배포 여부는 미확인이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0 결정적 도구 변형: 문서·엑셀 자동화(오프라인 마크다운 편집·HWPX/PDF 내보내기)
환경 축 배포:폐쇄망 네트워크:로컬 완결 모델:없음(비LLM) 런타임:설치 필요 권한:P1 산출물 생성
- 공통 서비스(A)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A7 자체 제작 환경
- 운영(C)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구현 확인
- 보안(S)
-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 구현 확인
- 상호작용(F)
- F2 편집 가능한 출력
- 서비스 블록(D)
- D8.9 변환·서식
- 부품 배선
- A10 → B0 · A7 → B0 · C8 → B0 · B0 → F2 · F2 → D8.9
판정 근거
인터넷이 끊긴 내부망에서 AI가 만든 마크다운 보고서·회의록을 열어 고친 뒤 한글(hwpx)·PDF로 내보내는 설치형 편집기. 런타임 AI가 없는 변환 도구라 B0 문서 자동화, HWPX·PDF 출력은 A10, 직원 자체 제작 A7로 유형 8 필수 충족. 이용자가 직접 편집해 확정(F2). 연 문서 폴더 밖을 건드리지 않는 쓰기 범위 제한은 C8 권한 경계, 네트워크 코드를 두지 않은 설계는 S12로 보되 운영 기록이 없어 implemented. 보안성 검토 기록을 함께 공개한 점은 반입 심사 대응 근거로 rationale에만 기록. 생성형 AI 산출물의 '마지막 1마일' 변환 계층이라 AI 파이프라인 바깥에 있음. URL 없음(요약만으로 판정).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0 결정적 도구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 반복 업무의 입력 파일·서식과 원하는 산출물을 나열하고, 처리 규칙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조건→결과 표로 먼저 적는다.
- HWP·HWPX·엑셀 입출력은 A10 어댑터로 분리하고, 공공 깃랩(A3) 등에 있는 기존 어댑터를 먼저 찾는다.
- AI 코딩 도구(A7)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들고, 런타임에 모델·외부 API를 부르지 않는지 네트워크 의존을 점검한다.
- 대표 입력 세트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규칙 표와 코드의 대응을 문서로 남긴다.
- 부서 공유 이상으로 옮길 때 라이선스·저장소 위치·처리 로그(C4)·원복 경로(C3)를 갖춰 담당자 이동에 대비한다.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환경 조건
E2 = 없음(비LLM). E1 로컬 완결이 다수이며 폐쇄망 이식이 가장 쉬운 부품이다. E4는 대개 P0~P1이다. 로컬 PC 완결이면 C5 비식별 부담은 줄지만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으로 전이할 때 다시 장착한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 비정형 입력에 취약
- 규칙 유지보수가 사람에게 남음
- 개인 제작 도구가 담당자 이동과 함께 멈출 위험(X9)
- AX 단계는 Ready에 머묾
기본 배선 예
A7 → B0 → A10 (HWPX 출력) · B0 → C4 (처리 로그, 기관 전이 시)
피해야 할 안티패턴
-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대처: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 X1 AI 스티커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대처: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 공공데이터의 인공지능 친화적 관리 가이드라인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A10 문서 형식 어댑터쓰는 작업: 데이터 담당 부서가 공공데이터나 내부 문서를 RAG 지식베이스와 API로 내놓기 전에 편다. 데이터 개방 계획서의 메타데이터 항목, 지식베이스에 넣을 문서의 형식 변환 기준, 데이터 품질 점검표를 이 문서로 쓴다. 공공 API를 MCP 서버로 감싸려는 담당자에게도 기본 문서다.주의: NIA가 v1.1 개정을 공지했으므로 내려받은 파일의 판을 확인한다.
- 국가·공공기관 AI보안 가이드북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8 권한 경계·킬스위치쓰는 작업: 아키텍처 설계 단계에서 보안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가 보안성 검토 신청서와 보안 요구사항을 쓸 때 기준으로 삼는다. 에이전트나 MCP 서버를 들이는 사업이면 3장이 바로 설계 검토 목록이 된다.주의: 기관 보안규정과 보안성 검토 절차가 이 문서 위에 겹쳐진다. 이 문서만 근거로 쓰지 말고 기관 보안 부서의 적용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보안가이드라인 1.0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쓰는 작업: 인터넷의 상용 모델 API를 업무망에서 쓰려는 사업, 내부망에 모델을 두려는 사업 모두 망 구성도를 그리기 전에 편다. 다루는 데이터를 등급별로 나눈 분류표를 먼저 만들고, 등급마다 어느 모델과 어느 경로를 쓸지 정한다.주의: KISA 게시물은 이름을 "N2SF"로 적는다. 같은 문서 체계다. 공공 업무환경 적용 예는 KISA의 N²SF 실증 사례집에 있다.
- 프런티어 AI 보안 위협 금융분야 대응 요령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8 권한 경계·킬스위치쓰는 작업: 금융회사 정보보호 부서가 최신 상용 모델을 쓰는 업무의 위협 대응 계획을 고칠 때 편다. PAX 목록이 꼽은 모델 탈취, 오용, 공급망·시스템 위험을 사고 대응 시나리오에 한 줄씩 넣고, 상용 모델 공급 계약에 공급자가 알려야 할 보안 사고의 범위를 적는 근거로 삼는다.주의: 내용 세부는 게시물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원문을 열어 기관 대응 절차와 대조한다.
- 공공 AX 프라이버시 보호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쓰는 작업: 공공 AX 사업 기획 단계에서 개인정보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가 함께 편다. 먼저 사업이 세 활용 유형 가운데 어디에 드는지 정한다. 문서 요약이나 챗봇 상담 같은 기초업무 보조라면 허용·금지 활용 사례를 정해 사용자 교육 자료에 넣고 입출력 데이터의 관리체계를 세운다. 여러 DB를 이어 분석·추천하는 사업이면 연계하는 DB마다 처리 근거와 접근권한을 적은 표를 만든다. 그다음 RAG 연계와 결과 출력 지점의 안전조치를 과업지시서의 보안 요구사항으로 옮긴다. 선별·판단 유형이면 아래 자동화된 결정 안내서와 AI기본법 고영향 판단 가이드라인이 함께 걸린다.주의: 10대 점검사항의 개별 항목은 보도자료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안내서 원문을 기준으로 옮긴다.
- AI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 모델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쓰는 작업: 개인정보 담당자가 AI 사업의 프라이버시 위험 평가표를 짜는 틀이다. 영향평가 대상이 아닌 사업에서도 위험을 스스로 관리하는 틀로 쓸 만하다.주의: 2021년 AI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표(6대 원칙, 점검분야 16개, 세부항목 54개로 보도됨)는 개보위가 과거 안내서로 분류했다. PAX 목록은 이 모델과 공공 AX 안내서를 대신 쓰라고 적었다.
- 개인정보 영향평가 수행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쓰는 작업: 영향평가 대상 시스템이면 검증·인수 단계의 필수 산출물인 영향평가서를 이 문서로 쓴다. 평가 기관과 계약할 때 AI 분야 평가항목을 범위에 넣었는지 확인한다.주의: 10월 초안과 12월 수정본이 있으므로 12월 판을 쓴다.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8 권한 경계·킬스위치쓰는 작업: 운영 단계의 접근권한 관리 대장, 접속기록 보관과 점검 절차를 정할 때 쓴다. AI 서비스의 관리자 화면, 벡터 DB, 대화 로그 저장소가 모두 대상이다.주의: 대화 로그는 개인정보를 담기 쉽다. 품질 개선용으로 쌓는 로그에도 이 기준을 적용한다.
같은 주 패턴(B0)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381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A10 문서 형식 어댑터 공통 서비스
HWP·HWPX·엑셀·한셀·PDF 같은 한국 공공 문서 형식을 AI 부품이 읽고(구조화) 쓰게(서식 생성) 하는 변환 계층이다.
PAX 사례 1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를 입력으로 받거나 기안·보고서·취합본을 산출하는 과제라면 거의 다 쓴다. 유형 2·4·8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유형 6·7에서도 쓰인다. E1 로컬 PC 조건에서 도는 경우가 많다.
맞서는 힘(긴장)
- 형식 충실도(표·각주·조항 구조 보존) vs 파서 구현 비용
- 로컬 처리(무반출) vs 클라우드 변환 도구의 편의
- 기관별 서식 다양성 vs 공통 어댑터 재사용
해법
입력 쪽에서는 HWPX 압축 구조·PDF에서 조·항·호·별표 계층과 표를 보존해 구조화 텍스트·표로 바꾸고, 머리말·각주 같은 잡음을 걷어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출력 쪽에서는 스킬(A9)의 출력 서식을 받아 HWPX·XLSX 기안 서식을 역방향으로 생성한다. 민감 문서는 PC 밖으로 보내지 않도록 로컬에서 변환하고, 파서를 라이브러리·CLI·MCP로 함께 제공하면 다른 부품과 기관이 그대로 쓴다. 형식 변환 정확도는 C9 판정 체계로 잰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HWP·HWPX·엑셀·PDF 공공 문서일 때
- 산출물을 기안·보고 서식으로 내보내야 할 때
- 유형 2·4·8 조립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스캔 이미지·음성처럼 인식이 필요한 입력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STT)
- 입출력이 이미 정형 데이터·API인 경우
얻는 것
- 공공 문서를 AI 입력·출력으로 연결
- 기관 간 재사용 가능한 공통 부품
- 로컬 처리로 무반출
점검표
- 표·조항 계층이 변환 후에도 보존되는가
- 출력이 기관 기안 서식 그대로 열리는가
- 민감 문서가 변환 과정에서 PC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변환 정확도 판정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파서 — 조·항·호·표 구조를 보존해 구조화
- 서식 생성기 — 구조화 결과를 HWPX·엑셀 서식으로 출력
- A9 업무 규범 스킬 — 출력 서식 규범 제공
- B3 지식 접지 상담 — 구조화된 규정을 색인해 검색
변형
- 규정 구조 파서: HWP/HWPX·PDF 규정을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에서 엑셀·한셀 파일을 취합한다(GatherFlow).
- 서식 출력: HWPX 직무기술서·보도자료 등 공공 서식으로 역방향 생성한다(NCS JD, ReleasePick 입력).
- 완결형 문서 엔진: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을 자체 구현하고 MCP·CLI로 제공한다(PAX e18d5e018e0cd10d).
- AI 친화 병행 등록: 기관이 발간자료를 마크다운으로 함께 등록하도록 표준화한다(PAX 17329009668eb397).
참조 구현 예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폐쇄망)(§6 A10 카드)
- PAX 7ad16f34cfb6cca7 — HWP·HWPX·PDF에서 신구대비표 초안을 로컬 생성(§13 A10)
- PAX e18d5e018e0cd10d —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 + MCP·CLI(§13 A10)
관련 부품
A9 짝 — 스킬 출력 서식 · B4 경계 — 인식이 필요한 입력 · A12 대칭 — 사람 쪽 모달리티 어댑터 · A7 짝 — 유형 8 필수 · B0 소비처 — 문서·엑셀 자동화
참고 자료
GoF Adapt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AI 부품이 할 수 있는 일의 상한을 P0~P4로 못 박고, 도구별 실행 승인·읽기/쓰기 분리·속도 제한·즉시 중단 스위치를 제공한다.
PAX 사례 2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도구를 호출하거나 시스템에 쓰는 B6 오케스트레이터, A8 MCP 서버·호스트, B8 레거시 오버레이, 처분 보조(P3) 서비스.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맞서는 힘(긴장)
- 자동화 범위 vs 통제
- 승인 절차의 안전 vs 이용 마찰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일치 검증 비용
해법
부품별 허용 권한 범위(P0 읽기 전용 ~ P4 자율 처분)를 정하고, 도구 목록마다 읽기/쓰기를 분리한다. 위험도가 높은 도구는 실행 전 사람 승인(C2·F6)을 받게 하고, 호출 상한(속도 제한)을 둔다. 전역 킬스위치로 즉시 중단할 수 있게 하고, 승인·실패·중단 이력을 C4에 남긴다. MCP 도구는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지 A8 6축 검증으로 확인한다.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필수, First 관문)
- E3 MCP·CLI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할 때
- B6 오케스트레이터에 상용 API를 쓰는 경우(A2 + C7 + C8 도구별 승인)
- 유형 ⑤b-host,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코파일럿(P1)
- B0 결정적 도구로 AI가 행동을 고르지 않을 때
얻는 것
- 되돌릴 수 없는 조치 방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불일치(X7) 예방
- 감사 가능한 행동 기록
점검표
- AI가 쓸 수 있는 시스템 목록을 답할 수 있는가
- 도구별 읽기/쓰기 구분과 위험도가 있는가
- 고위험 도구에 실행 승인이 걸려 있는가
- 킬스위치가 있고 누가 누를 수 있는지 정해져 있는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권한 정책 — 부품·도구별 허용 범위(P0~P4)와 읽기/쓰기 구분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검증 대상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실행 전 이용자 승인 화면
- 킬스위치 — 전역 즉시 중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승인·실패·롤백·중단 이력
변형
- 읽기 전용·쓰기 배제: 도구 세트를 읽기 전용으로 한정하거나 쓰기 기능을 설계에서 배제
-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 도구마다 위험도를 평가하고 고위험 도구는 실행 전 승인
- 판정 필드 비도달 설계: AI가 판정·업무 필드에 쓸 수 없게 코드 수준으로 분리
- 속도 제한: 도구 호출 상한(Rate Limiter)
- 킬스위치: 전역 즉시 중단과 기존 절차 전환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도구별 위험도 평가·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PAX 557건 태깅에서 C8이 운영 중(present)으로 확인된 2건 가운데 하나. 구현 단계까지 합치면 22건)
- PAX 갈피 법령 MCP — 쓰기 배제 설계
관련 부품
C7 짝 — 막는 통제와 이어 가는 통제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A8 의존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 C2 의존 — 고위험 도구는 사람 승인 · C4 기록처 — 승인·실패·롤백 로그 · S1 짝 — 단일 진입점에서 요청 상한·인증
참고 자료
aiux Agent Action Review · Towards AI 체크포인트 휴리스틱 · Gulli ch.18 Guardrails · Access Token · Rate Limiter · Bulkhead · PAX 원칙 2.5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 보안 패턴
개인정보·원문을 단말(브라우저·PC·기기)에서 처리해 서버나 외부로 아예 보내지 않는다. v0.6 후보 부품으로, 카드 없이 R4 한 줄 정의와 §13 레지스트리로만 등재되어 있다.
PAX 사례 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PAX 자생 도구처럼 브라우저 단독 HTML·데스크톱 앱·로컬 모델로 업무 PC 안에서 완결되는 도구(E1 로컬 PC 완결). PAX 557건 태깅에서 S 부품 중 최다(36건)로 관측되었다. 카탈로그상 후보이며 위협 매트릭스·조립 템플릿에는 아직 들어가 있지 않다.
맞서는 힘(긴장)
- 유출 경로 제거 vs 중앙 로그·감사 기록 부재(C4 소실)
- 로컬 처리의 단순함 vs 단말 성능·로컬 모델 품질 한계
- 개인 도구의 자율성 vs 기관 전이 시 운영 통제 재장착
해법
개인정보·원문을 다루는 처리를 브라우저 내 로컬 처리·데스크톱 앱·로컬 모델(A2.2·A5)로 단말 안에서 끝낸다. 외부 호출이 꼭 필요하면 호출 범위를 한 기능(예: 음성 인식)으로 좁히고 키·원문·결과는 호스트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무통신 여부를 이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게(인터넷 차단 후 동작, 개발자 도구로 네트워크 확인) 안내한다. 기관으로 전이할 때는 사라진 C4 로그를 다시 붙인다. ^[inferred]
이럴 때 쓴다
-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마스킹·취합하는 개인·부서 도구
- 외부 전송이 허용되지 않는 데이터(E5 S 이상)를 다루는 소규모 도구
- 인터넷 차단 환경에서 쓰는 문서 도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여러 사용자의 데이터를 모아야 하는 기관 서비스(중앙 저장이 과업 자체)
- 감사 로그(C4·S10)가 필수인 처분 관여(P3) 과제에서 기록 없이 로컬 완결만 주장할 때
- 단말 성능으로 필요한 모델 품질을 낼 수 없을 때
얻는 것
- 서버 쪽 유출 경로 제거
- 비식별 전처리(C5)가 불필요해짐
- 1인 개발 도구도 개인정보를 다룰 수 있음
점검표
- 원문·개인정보가 단말 밖으로 전송되는 경로가 없는가
- 외부 호출이 있다면 무엇이 나가는지 문서화되어 있는가
- 이용자가 무통신을 검증할 수 있는가
- 기관 전이 시 기록 재장착 계획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단말 처리기 — 브라우저·데스크톱 앱에서 파싱·마스킹·취합 수행
- A2.2 주권형 온프레미스 — 로컬 Ollama 등으로 추론을 단말에서 수행
- A5 엣지 추론 런타임 — 현장 기기에서 추론
- 이용자 검증 안내 — 무통신을 이용자가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
변형
- 브라우저 단독형: 단독 HTML 한 파일 또는 브라우저 내 로컬 처리로 파일이 서버에 도달하지 않음
- 로컬 모델 오프라인형: 데스크톱 앱과 로컬 모델로 완전 오프라인 동작
- 부분 외부 호출형: 키·원문·결과는 호스트에 두고 특정 기능 호출만 범정부 공통기반으로 내보냄
참조 구현 예
- PAX 2f27c87e6f7c7614 — 단독 HTML 한 파일로 업무망에서 돌고 인터넷 차단·F12로 무통신을 이용자가 검증하게 한 로컬 완결 설계(§13)
- PAX b0808306ddb06317 — 키·관리자 토큰·음성·회의록은 호스트에 두고 음성 인식 호출만 범정부 공통기반으로(§13)
- PAX 73bb12bf461ceb4c — 브라우저 내 로컬 처리로 파일이 서버에 도달하지 않음을 도구 포털 단위로 명시(§13)
- PAX 9d115930495a1e65 — Tauri 데스크톱 앱과 로컬 Ollama·Gemma-4 E2B로 완전 오프라인 동작(§13)
- PAX 918bddd1b60d8a74 — 서버 전송 없이 PC 안에서만 개인정보를 마스킹·취합(§13)
- PAX 8d17b8feee1af705 — 브라우저 로컬 처리 문서 도구, 교육청 공식 배포로 전이 완료(§13)
관련 부품
S13 대안 — 전송이 필요하면 단말 비식별 후 전송 · C5 대체 — 데이터가 도달하지 않으면 비식별 필터가 불필요 · C4 트레이드오프 — 로컬 완결 시 사라지는 기록, 전이 시 재장착 · E1 환경 조건 — 로컬 PC 완결 · A2.2 끼울 자리 — 로컬 모델
참고 자료
카탈로그 §0 v0.6 개정표(S 부품 판정 전제) · 분류기준 R4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F2 편집 가능한 출력 상호작용 패턴
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통제감의 실체이며,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
PAX 사례 5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1 코파일럿(필수 면), B7 콘텐츠 생성기, B4 인식 결과 확정.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⑫ 개발 코파일럿, 5a-agg(R19), 2b 시민 제출 준비(R20).
맞서는 힘(긴장)
- 편집 자유도 vs 원본 추적(무엇을 고쳤는지)
- 편집 가능한 공공 서식(HWPX 등) 출력 vs 구현 비용
해법
생성물을 이용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형식(편집 화면, HWPX·PPTX 등 네이티브 파일)으로 내고, 이용자가 고친 뒤 확정하게 한다.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기록해 C4 수정률과 C6 환류 입력으로 쓴다. 문서 형식 출력은 A10 어댑터가 받친다.
이럴 때 쓴다
- B1 코파일럿 전반(필수 면)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②④⑫, 5a-agg, 2b처럼 F2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이용자가 결과를 수정하면 안 되는 판정 결과(판정은 C1 확정 절차로 다룸)
- 조회 결과만 보여 주는 P0 도구
얻는 것
- 이용자 통제감
- 수정 내역이 품질 지표·환류 데이터가 됨
- 공공 서식 재작업 감소
점검표
- 산출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
- 원안과 수정본 차이가 기록되는가
- 공공 서식 형식으로 편집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편집 화면·네이티브 파일 — 이용자가 직접 고치는 면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PTX 등 편집 가능한 형식 출력
- C4 감사 로그·지표 — 수정 내역 기록
변형
- 화면 내 편집: 생성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수정·확정
- 네이티브 파일 출력: PPTX·HWPX·피그마 등 이어서 고칠 수 있는 형식으로 산출
참조 구현 예
- PAX cb0abc29707cc710 — PPTX 네이티브·피그마(로컬 MCP)·HTML 세 형식으로 수정 가능한 산출물 출력
관련 부품
C1 짝 — 확정 절차 · B1 끼울 자리 — 코파일럿의 필수 면 · A10 의존 — 편집 가능한 문서 형식 출력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 입력
참고 자료
InfoQ UX Editable Output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D8.9 변환·서식 서비스 블록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고 양식을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A10 문서 어댑터가 서비스로 독립한 형태다.
PAX 사례 8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 형식 변환과 양식 생성 업무. §7.3 유형 ⑧ 취합·변환 자동화(D8.5 · D8.9, P1). PAX 80건(주 부품 B0 80%, B1 12%).
맞서는 힘(긴장)
- 변환 충실도 vs 형식별 특이 구조(표·수식·첨자)
- 설치형·오프라인 편의 vs 배포·갱신 관리
- 개인 도구의 민첩성 vs 인사이동 시 소멸(X9)
- 파일 자동 변환 vs 파일 속 매크로·지시 위협
해법
A10 어댑터를 결정적 변환기(B0)로 만들어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게 한다. 스캔 문서는 B4 OCR로 텍스트를 얻는다. 변환은 원본을 보존하고 새 파일을 만들며(C3 원복·F8 되돌리기), 파일은 S11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친다. 규정·양식을 MCP로 노출하면 다른 AI 도구가 기관 서식을 쓸 수 있는 공통 부품이 된다(A8). 개인 제작 도구는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한다(A7).
이럴 때 쓴다
- 공공 문서 형식 간 변환이 반복될 때
- AI 도구가 HWP·HWPX를 읽고 쓰지 못해 막힐 때
- 양식을 반복해 새로 만들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여러 부서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우선순위 높음)
- 변환 뒤 첫 판 작성이 목적이면 D8.3
- 변환한 문서를 찾는 것이 핵심이면 D8.1 검토
얻는 것
- AI 도구와 공공 문서 형식의 연결
- 형식 변환 시간 절감
- 재사용 부품의 최대 공급원
점검표
- 변환 결과의 표·서식이 원본과 같은지 확인했는가
- 원본이 보존되는가
- 입력 파일 속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가
- 라이선스·저장소가 명시되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변환·양식 결과를 확인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형식 간 읽기·쓰기
- B0 결정적 도구 — 변환·양식 생성 처리
- B4 인식 파이프라인 — 스캔 문서 OCR
- A8 MCP 서버·호스트 — 규정·양식을 도구로 노출(선택)
변형
- 형식 변환기: HWP·HWPX·PDF·DOCX·엑셀 간 변환(Kordoc, 쉽다한글).
-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 본문 텍스트 추출로 문서를 찾게 함(Anything(Docufinder)).
- 규정·양식 MCP 생성기: 기관 규정을 MCP 서버로 변환(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참조 구현 예
- 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 카탈로그 D8.9 카드 예
- Anything(Docufinder) — 카탈로그 D8.9 카드 예: 본문으로 찾는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
- Kordoc — §7.3 유형 ⑧ 참조 구현
- 쉽다한글 — 카탈로그 §2 A10 추가 근거에 든 사례
관련 부품
A10 부품 버전 — 문서 형식 어댑터 · D8.5 짝 — 같은 유형 ⑧ · D8.3 후속 블록 — 서식에 맞춘 초안 · X9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참고 자료
카탈로그 §6 A10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⑧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안티패턴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맥락
A7 자체 제작 환경으로 태깅된 도구(PAX 557건 중 317건, 57%), 특히 개인 사용에서 부서 공유로 막 퍼지기 시작한 바이브코딩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개인의 빠른 제작 vs 조직의 유지보수 책임
- 비공식 공유의 편의 vs 라이선스·저장소 절차
- 현장 맞춤 vs 다른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해법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이럴 때 쓴다
- 개인이 만든 도구를 부서원 여러 명이 쓰는데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 원본 코드가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있다
- 인수인계 문서·설치 절차가 없다
- transition.blocker가 '담당자 이동'이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만 쓰는 도구로 부서에 퍼지지 않은 경우(개인 사용 단계는 정상)
- A7로 만들었지만 라이선스 명시·공용 저장소 등재·인수인계가 갖춰진 경우
- 기관 정보화 부서가 넘겨받아 운영 중인 경우
얻는 것
- 현장 담당자가 필요한 도구를 빠르게 만든다
- 공식 절차 없이 바로 퍼진다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원본이 공용 저장소에 있는가
- 만든 사람 없이 후임이 설치·실행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가
- 개인 구독·개인 키에 의존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도구가 태어난 곳.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공공 API 제공자(공공 깃랩) — 개인 저장소를 대체하는 공용 등재처
- A9 업무 규범 스킬 — 암묵적 업무 규범을 패키지로 남김
- 후임 담당자 — 인수인계 문서로 도구를 이어받는 사람
변형
- 라이선스 미명시: 코드는 공개했지만 라이선스가 없어 타 기관이 가져다 쓸 수 없음
- 개인 저장소형: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원본이 있음
- 개인 구독 의존형: 개인 AI 구독·API 키로 돌아가 담당자가 떠나면 호출이 끊김
관련 부품
A7 발생 자리 —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대체 — 공공 깃랩 등재 · A9 짝 — 암묵적 규범을 스킬로 패키징 · X3 이웃 안티패턴 — 중복과 사람 의존은 공유 부재의 두 얼굴
참고 자료
PAX 전이 차단 요인 '담당자 이동' · 카탈로그 §5 환경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 행(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라이선스: Apache-2.0
첫 3단계
① 원문·저장소에서 실체 확인 → ② 소규모 업무로 시험 → ③ 결과를 동료와 교차 검증
주의사항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