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 중앙행정기관 · 데이터·통계 · 2026-08-15 게시

병무청이 내부 자료 검색과 업무를 지원하는 AI 워크메이트를 가동했다. 지난 3월 정식 개통한 범정부 AI 공통기반 위에서 운영되며, 이 공통기반에는 기관·정보시스템별로 70개 이상의 개발환경이 마련되어 각 기관 실무자가 바이브 코딩과 에이전트 빌더로 업무 적용을 직접 실험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기관 공식
출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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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8-15
태그
#도입사례 #내부검색 #범정부공통기반 #에이전트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개발자

jerry_jy.kim

중앙행정기관 · 사례 기준

사례 1건 · 최고 AI-Enabled

Threads @jerry_jy.kim

아카이브에 등재된 다른 프로젝트가 아직 없습니다.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AX 단계AI-Enabled
업무 범위S2 Tool bundle
업무 완결성C1 결과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1 낮음
인간 통제H1/H2 미확인
증거 등급E0 게시글 주장
신뢰도낮음

내부 자료 검색·업무 지원이라는 검증 가능한 결과를 제공하는 기관 운영 AI — Enabled로 판정. 세미나 발표 전언 기반이라 증거 등급은 게시글 주장 수준이며, 공식 보도·운영 상세 확인 시 상향 여지.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3 지식 접지 상담 변형: 내부 검수형(범정부 AI 공통기반 탑재)

서비스 유형 4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 · 전이 단계 범정부 탑재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행정망 네트워크:폐쇄망 가능 모델:LLM(모델 미상) 런타임:미확인 권한:P0 읽기 전용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공통 서비스운영상호작용D8.1D8.1 탐색·조회D8.2D8.2 요약·추출B3 · 주 패턴B3 지식 접지 상담A3A3 공공 API 제공자A2.4A2.4 모델 서빙 ·…A7A7 자체 제작 환경A9 · 보완 필요A9 업무 규범 스킬A10 · 보완 필요A10 문서 형식 어댑터C1 · 보완 필요C1 검토 큐C5 · 보완 필요C5 가드레일 필터F2 · 보완 필요F2 편집 가능한 출력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공통 서비스(A)
A3 공공 API 제공자 A2.4 모델 서빙 · 내부망 프록시 A7 자체 제작 환경
서비스 블록(D)
D8.1 탐색·조회 D8.2 요약·추출
부품 배선
A3 → A2.4 · A2.4 → B3 · A7 → B3 · B3 → D8.1

판정 근거

병무청 내부 자료 검색·업무 지원 AI로, 기관 문서에 접지된 질의응답이라 B3 내부 검수형(RAG 여부는 요약에 명시되지 않아 잠정). 범정부 AI 공통기반 위에서 운영되므로 A3, 내부망에서 공통기반을 경유해 모델을 쓰는 구조라 A2.4. 기관 실무자가 바이브 코딩·에이전트 빌더로 직접 실험하는 흐름이 A7. 모델명은 기사에 없어 LLM(모델 미상). 검수·가드레일·평가 부품은 미확인. URL 없음.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3 지식 접지 상담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대표 질문·정답·채점 기준으로 C9 평가 세트를 먼저 만든다.
  2. A1로 코퍼스를 정리하고 데이터 등급(E5)과 공개 범위를 메타로 붙인다. 등급 문서가 섞이면 S2 권한 인식 검색을 둔다.
  3. E1에 맞게 임베딩·벡터DB·모델 위치를 정한다(폐쇄망이면 전부 로컬, A2.2·A2.4).
  4. 근거 밖 답변 금지·출처 상시 표시·근거 없으면 이관하는 규칙을 C5·F1·B′2로 구현한다.
  5. 검색 품질 3패턴을 하나씩 붙이며 C9로 재고, 문서 갱신 주기를 C6으로 운영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1 폐쇄망·행정망이면 임베딩·벡터DB·모델 전부 로컬(A2.2 주권형 또는 A2.4 내부망 프록시 + 로컬 임베딩). E2 해외 상용 API면 C5 비식별 전처리와 C7 폴백이 필수다. E4는 P0~P1이 기본이다. 신뢰 불가 입력(민원 입력·공개 웹)을 읽고 P2 이상이면 S6 문서별 격리와 S2가 필요하다. 대민형은 S4·S7이 권장된다(§7.4).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1 → A2.2 → B3 (B′7 · B′2) → F1 · B3 → C2 → 담당자 이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3)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22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3 지식 접지 상담 업무 컴포넌트

기관 규정·매뉴얼·사례 문서에 접지(RAG)해 질문에 답하고, 답마다 출처를 붙이며,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긴다.

PAX 사례 4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규정·매뉴얼·FAQ·사례가 문서로 쌓인 기관에서 내부 검색·검수, 대민 자동응답, 폐쇄망 로컬 검색에 쓴다. PAX 557건에서 주 부품이 B3인 사례는 31건으로 B0·B1 다음이다.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의 기본 조립이기도 하다.

맞서는 힘(긴장)

  • 답변 범위 vs 환각 위험(근거 밖 답변 금지)
  • 대민 자동응답의 효율 vs 예외 건 이관 필요
  • 검색 품질 개선 vs 평가 세트 없이는 개선을 잴 수 없음
  • 폐쇄망 요구 vs 로컬 임베딩·모델 품질

해법

기관 문서를 A1 자산으로 정리해 임베딩·색인하고, 질문이 오면 검색한 근거 범위 안에서만 모델이 답하게 한다. 답에는 출처(F1)를 상시 붙이고, 근거가 없으면 '확인 불가'로 답하거나 담당자·소관기관으로 이관한다(B′2). 검색 품질은 Hybrid Retriever·Query Rewriting·Reranker로 높이되, 변경마다 C9 평가 세트로 잰다. 대민형은 한계 안내(F7)와 폴백(C7)을 두고, 문서 갱신 주기를 C6으로 정한다.

이럴 때 쓴다

  •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답의 근거가 기관 문서에 있을 때
  • 답변에 조문·문서 출처를 반드시 붙여야 할 때
  •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유형 ⑦ 법령 접지 점검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평가 세트가 없어 검색 품질을 잴 수 없을 때(먼저 C9, X10)
  • 질문 유형이 몇 개로 정해져 행동 선택기(S4)나 규칙 조회로 충분할 때
  • 문서를 요약해 초안을 쓰는 것이 핵심이면(B1)

얻는 것

  • 답변에 근거를 댈 수 있음
  • 반복 질의 처리 시간 단축
  • 범정부 엔진 + 기관별 코퍼스로 공유 가능

점검표

  • 답마다 출처가 표시되는가
  • 근거가 없을 때 답하지 않고 이관하는가
  • 평가 세트로 검색·답변 품질을 재고 있는가
  • 코퍼스 갱신 주기와 책임자가 정해져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코퍼스 정제·등급 메타
  • A2 모델 서빙 계층 — 임베딩·생성 모델(폐쇄망이면 로컬)
  • 검색기 — 벡터·키워드 검색, 재작성·재순위
  • C5 가드레일 필터 — 출처 검증·근거 밖 답변 차단
  • F1 출처 표시 — 근거 문서·조문을 답에 표시
  • 담당자 — 내부형 검수, 대민형 예외 건 처리

변형

  • 내부 검수형: 직원이 쓰고 답을 검수(Enabled)
  • 대민 자동응답형: 국민에게 직접 답하고 예외만 이관(이관 분기가 있으면 First)
  • 폐쇄망 로컬 RAG: 내부망 LLM + 로컬 임베딩·벡터DB
  • 검색 품질 하위 항목: Hybrid Retriever(벡터+키워드)·Query Rewriting·Reranker. 태깅 시 variant에 기재(Fowler)
  • 그래프 RAG: A6 지식그래프를 검색에 결합(rag_type = Graph)

참조 구현 예

  • PAX 전북AI — 자체 구축, 이용 10만 건(카드 참조 구현)
  • PAX 소방기술민원 답변생성기 — 관리자 승인·적재, '유권해석 아님' 고지(카드 참조 구현)
  • PAX bfcd190155ae69f7 — 코레일유통 그래프RAG 사내검색, 개인 시범 구축 → 기관 공식 플랫폼(§13)

관련 부품

C9 선행 — 평가 세트 없이 검색 품질을 개선할 수 없음 · F1 이용자 쪽 대응 — 출처 표시 · B′2 배선 — 근거 없거나 예외인 질문을 담당자로 이관 · A6 선택 부품 — 그래프 RAG · S2 보안 짝 — 등급 문서가 섞인 코퍼스의 권한 인식 검색 · C7 대민 상시 서비스의 폴백

참고 자료

Fowler RAG·Hybrid Retriever·Query Rewriting·Reranker · Gulli ch.14 RAG · computer.org RAG · GoF Proxy·Facade, Microservice Aggreg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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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공공 API 제공자 공통 서비스

정부·공공이 운영하는 모델·데이터·개발 도구(범정부 AI 공통기반, 모두의 AI 실험실, 공공데이터포털, 공공 깃랩)를 범정부 Provider로 소비한다.

PAX 사례 15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모델·공공데이터·법령 원문·개발 환경을 공공 플랫폼에서 가져올 수 있다면 어느 과제든 해당한다. §7.1 2단계 '기반 부품은 새로 만들지 말고 Provider에서 먼저 찾는다'가 바로 이 부품을 가리킨다. 유형 7(대조·점검)에서는 법령·기준 출처를 대는 필수 기반이다.

맞서는 힘(긴장)

  • 공통 Provider 재사용 vs 기관 고유 요구 반영
  • 공공 API 가용성·갱신 주기 vs 서비스 신뢰성
  • 인가·검증 절차의 통제 vs 에이전트 루프의 병목(PAX 공공API 진단)

해법

기반을 새로 만들기 전에 범정부 AI 공통기반(모델), 공공데이터포털·법령 API(데이터), 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개발·실험 환경)에서 먼저 찾아 소비한다. 인증은 GPKI·디지털원패스 같은 연합 신원(Federated Identity)으로 위임하고, 공공 API 응답은 출처·조회 시각과 함께 업무 부품에 넘긴다. 에이전트가 부를 수 있게 하려면 A8 MCP 서버로 감싸고, 결과를 재가공해 기준선으로 고정하면 A1을 더한다. 기관이 만든 도구는 공공 깃랩에 등재해 다음 기관의 Provider가 되게 한다.

이럴 때 쓴다

  • 모델·데이터·개발 환경을 기관이 새로 만들려 할 때 — 먼저 Provider 확인
  • 법령·기준 원문을 최신으로 대조해야 하는 유형 7
  • 여러 부서가 같은 기반을 따로 만들고 있을 때(X3 교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필요한 모델·데이터가 공공 Provider에 없을 때(만들고 레지스트리에 올림)
  • 타 기관 데이터를 계약·키 매핑으로 결합하는 경우는 A4

얻는 것

  • 기관별 중복 구축 방지(X3 교정)
  • 공인된 원천 데이터·모델 사용
  • 등재를 통해 전이 경로 확보

점검표

  • 같은 기반을 기관 안에서 따로 만들지 않았는가
  • 공공 API 응답의 출처·조회 시각이 결과에 남는가
  • API 장애·변경 시 어떻게 되는지 답할 수 있는가
  • 만든 도구가 공공 깃랩 등에 등재되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공공 Provider — 범정부 AI 공통기반·공공데이터포털·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
  • 연합 신원 인증 — GPKI·디지털원패스 등으로 호출 주체를 확인
  • 소비 부품(B·A2·A8) — Provider를 직접 만들지 않고 가져다 씀
  • S1 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공공 인증을 위임받아 호출을 통제

변형

  • 공공 모델 Provider: 범정부 AI 공통기반(HCX-GOV-THINK) 위에서 모델을 소비한다.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가 공통기반 RAG 위에서 돈다.
  • 공공 데이터·법령 Provider: 공공데이터포털 OpenAPI·법제처 API 등을 실서비스 파이프라인에 상시 연동한다.
  • 개발·실험 환경 Provider: 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에서 개발하고 결과물을 등재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 — 범정부 공통기반 RAG 위에서 접수 문서 배분(§6 A3 카드)
  • PAX ef389de4efadc258 — 법제처 API로 매일 최신성 검증(§13 A3)
  • PAX 3d07b6da99f5e1ed — 직제·시행규칙을 법령 API로 파싱·결합, 시행일 스냅샷 비교(§13 A3)

관련 부품

A2.4 짝 — 공통기반 모델을 내부망에서 경유 · A8 감싸는 층 — 공공 API를 MCP 도구로 · S1 인증 위임 — 공공 인증을 단일 진입점에 · A7 등재처 — 자체 제작 도구를 공공 깃랩에 · A4 경계 — 계약 기반 결합

참고 자료

patterns.dev Provider 패턴 · Microservice 패턴 Federated Identity·Access Token · PAX 공공API 진단 보고서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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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모델 서빙 · 내부망 프록시 공통 서비스

행정망·내부망에서 상용 모델을 쓰도록 호출을 기관 게이트웨이·사설 엔드포인트·범정부 공통기반으로 중계해 반출과 접근을 통제한다.

PAX 사례 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1은 행정망·내부망·사내망, E2는 상용 모델, E5는 S 이상이다. §5 매트릭스는 E5가 S 이상인 해외 상용 API 사용, 폐쇄망 B3, 행정망 B1(BYO 코딩 에이전트 불가)에 이 변형을 필수로 둔다.

맞서는 힘(긴장)

  • 상용 모델 성능 vs 망 분리·반출 통제
  • 중계 계층 구축·운영 비용 vs 부서별 직접 호출의 난립(X3)
  • 통제 강화(로깅·차단) vs 지연 증가

해법

업무 부품이 인터넷에 직접 나가지 않고 기관 AI 게이트웨이·클라우드 VPC 사설 엔드포인트·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경유해 상용 모델을 부르게 한다. 중계 계층에서 비식별(C5), 호출 기록(C4), 허용 모델 목록과 불용 모델 자동 제외를 적용한다. 같은 계층에 다중 모델 후보를 두면 C7 전환 자리가 되고, 인증·요청 상한·비용 상한을 걸면 S1 단일 진입점을 겸한다. 범정부 공통기반을 쓰면 A3 Provider 소비로도 기록한다.

이럴 때 쓴다

  • E5가 S 이상인데 상용 모델을 써야 할 때(§5 필수)
  • 행정망 업무 PC에서 AI를 붙여야 할 때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을 한 진입점으로 모아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인터넷망이고 데이터 등급이 O라 중계가 필요 없을 때(A2.1)
  • 완전 폐쇄망이라 외부 모델에 닿을 경로 자체가 없을 때(A2.2)

얻는 것

  • 행정망에서 상용 모델 성능 사용
  • 반출·접근 통제 지점 일원화
  • 부서별 직접 호출 난립(X3) 방지
  • C7·S1을 같은 자리에 장착 가능

점검표

  • 업무 PC·서버가 상용 API에 직접 나가는 경로가 남아 있지 않은가
  • 중계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문서로 답할 수 있는가
  • 중계 호출이 기록되는가
  • 허용 모델 목록과 불용 모델 제외 기준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내부망 업무 부품 — 인터넷에 직접 나가지 않고 중계 계층만 호출
  • 기관 AI 게이트웨이·사설 엔드포인트 — 호출을 중계하고 허용 모델·반출 정책을 적용
  • C5 가드레일(비식별) — 중계 전 민감정보 제거
  • A3 공공 API 제공자 —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경유할 때의 Provider
  • C4 감사 로그·지표 — 중계 호출 기록

변형

  • 사내 AI 게이트웨이 경유: 직접 API 호출을 사내 게이트웨이로 돌려 외부 노출을 통제하고 다중 모델 후보를 관리한다.
  • 클라우드 사설 엔드포인트: 상용 LLM을 VPC 안 사설 엔드포인트로만 불러 공용 인터넷을 지나지 않는다.
  • 범정부 공통기반 경유: 행망 자원풀에서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내부망 브라우저 확장이 공통기반을 거친다(PAX 50ab356bb2ee3f4d).

참조 구현 예

  • PAX 50ab356bb2ee3f4d — 내부망 브라우저 확장이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경유해 모델 호출(§13 A2.4)
  • PAX 남양주 AI-Agent — 내부망 상용 AI(§0 v0.3 판정표)

관련 부품

S1 같은 자리 — 단일 진입점 보안 통제 · C5 선행 — 중계 전 비식별 · A3 Provider — 범정부 공통기반 · A2.1 대안 — 인터넷망·공개 등급일 때 · C7 끼울 자리 — 다중 모델 후보

참고 자료

Microservice 패턴 API Gateway · GoF Proxy · InfoQ 모델 라우팅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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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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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1 탐색·조회 서비스 블록

데이터·법령·공고·선례·타 지역 사례를 찾아 담당자 화면에 놓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0 탐색·시각화, MCP 도구 제공, B3가 전형 부품이다.

PAX 사례 17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기관 내부 담당자가 자료를 찾아 보는 업무. §7.3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D8.1, P0)와 ⑤a 분석 대시보드·브리핑(D8.1, P0~P1)의 무대. PAX 176건(주 부품 B0 80%, B3 10%).

맞서는 힘(긴장)

  • 검색 편의 vs 출처·기준 시점 확인
  • 자연어 질의 vs 질의 조작·도구 출력 인젝션
  • 대시보드 고정 화면 vs 에이전트의 유연한 질의
  • MCP 서버 수 vs 실제 업무 호출(X8)

해법

답이 원천 데이터에서 나오게 한다. 공공데이터·통계는 A8 MCP 서버나 A3 공공 API로 도구화하고, 호스트 쪽 에이전트는 B′7 ReAct 도구 루프로 조회하되 C8로 읽기 전용에 묶는다. 결과에는 F1 출처(통계표 ID)와 조회 시점을 붙이고, 도구 호출은 C4로 추적한다. 도구 출력이 새 지시가 되지 않도록 S5 계획 후 실행과 S1 비용 상한을 둔다. 에이전트가 필요 없으면 B0 대시보드·검색기로 끝내고(5a-agg), LLM이 해설을 붙이면 5a-brief로 C9·F9를 더한다(R19). MCP 서버만 만드는 사례는 5b-server로 A8·S11만 필수다(R18).

이럴 때 쓴다

  • 담당자가 흩어진 데이터·법령·공고·선례를 찾느라 시간을 쓸 때
  • 공공데이터·통계를 자연어로 조회해야 할 때
  • 다른 지역·기관 사례를 모아 봐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찾은 문서에서 할 일·핵심을 뽑으면 D8.2
  • 규정·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국민이 서비스를 찾으면 D1

얻는 것

  • 자료 찾는 시간 절감
  • 출처·시점이 붙은 근거 확보
  • 공공데이터 MCP의 재사용

점검표

  • 결과마다 원천 출처와 기준 시점이 보이는가
  • 도구 권한이 읽기 전용으로 묶여 있는가
  • 도구 호출 순서를 나중에 볼 수 있는가
  • MCP 서버가 실제 업무에서 호출되는지 재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자료를 찾고 결과를 업무에 씀
  • A8 MCP 서버·호스트 — 공공데이터·통계를 도구로 노출
  • B0 결정적 도구(탐색·시각화) — 검색기·대시보드
  • B6 도구 호출 에이전트 — 로컬 MCP 호스트로 조회·차트 생성
  • C8 권한 경계 — 읽기 전용 제한
  • F1 출처 표시 — 통계표 ID·출처·시점 표시

변형

  • 검색·대시보드형(비LLM): B0 탐색·시각화. 유형 5a-agg(필수 A1·F2·C4, R19).
  • 브리핑형: LLM이 조회 결과를 요약·해설. 유형 5a-brief(필수 A2.1|A2.2|A2.6·F9·C9, R19).
  • MCP 서버 제공형: 공공데이터·법령을 MCP로 노출하는 서버 자체. 5b-server(필수 A8·S11, R18).
  • 데이터 에이전트형: 로컬 MCP 호스트가 도구를 불러 조회·차트 생성. 5b-host(필수 C4·F1·S5|S6, R18).

참조 구현 예

  •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 카탈로그 D8.1 카드·§9 조립 예시, 유형 ⑤b 참조 구현
  • Korean Stats MCP — 카탈로그 D8.1 카드 예: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A8 끼울 자리 — 공공데이터 MCP · C8 필수 통제 — 읽기 전용 · D8.2 이웃 블록 — 찾은 문서의 요약·추출 · S5 5b-host 필수 보안 · X8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참고 자료

카탈로그 §7.3 유형 ⑤a·⑤b · 카탈로그 §7.4 유형 ⑤ 위협 모델 · MCP 6축 검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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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2 요약·추출 서비스 블록

공문·회의록·공람 문서에서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를 뽑아 카드·일정으로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B8 오버레이, B4가 전형 부품이다.

PAX 사례 2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를 읽고 할 일·핵심을 뽑는 업무. §7.3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D8.3 초안 · D8.2 요약, P1)에 속한다. PAX 24건(주 부품 B1 38%, B3 21%).

맞서는 힘(긴장)

  • 요약 속도 vs 누락·오독
  • 표준 시스템 무수정 vs 연동 안정성(B8 오버레이는 정식 연동 시 소멸)
  • 외부에서 온 공문·첨부(간접 인젝션) vs 자동 요약
  • 등급 문서 요약의 외부 유출 vs 상용 모델 성능

해법

문서는 A10 어댑터로 첨부까지 읽고, B1이 요약·할 일·기한을 정형 카드로 뽑는다.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으면 B8 레거시 오버레이(브라우저 사이드패널)로 화면 위에 붙인다. 문서가 PC·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하면 A2 로컬 변형(A2.2)이나 A2.4 내부망 프록시를 쓴다. 외부에서 온 공문·첨부는 S3 컨텍스트 방화벽으로 지시가 섞이지 않게 하고, 요약에는 F1 원문 위치를 붙여 담당자가 C1로 확인한다. 기한 알림까지 보내면 D5와 함께 설계한다.

이럴 때 쓴다

  • 공문·회의록을 읽고 할 일·기한을 손으로 옮길 때
  • 표준 시스템을 고칠 수 없지만 요약을 붙이고 싶을 때
  • 첨부까지 열어 봐야 핵심을 알 수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약을 넘어 보고서·공문 첫 판을 만들면 D8.3(우선순위가 더 높음)
  • 문서를 담당자에게 배분하면 D8.6
  • 문서를 찾는 것이 목적이면 D8.1

얻는 것

  • 문서 읽기 시간 절감
  • 기한 누락 방지
  • 표준 시스템 무수정 도입

점검표

  • 요약마다 원문 위치가 연결되는가
  • 문서가 허용된 망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외부 공문 속 지시가 요약·행동을 바꾸지 못하는가
  • 요약 확인 절차가 서술되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요약 카드를 확인하고 할 일을 처리
  • B8 레거시 오버레이 — 표준 시스템 화면 위 사이드패널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DF 첨부를 읽음
  • 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 — 요약·할 일·기한 추출
  • A2 모델 서빙 계층 — 로컬·내부망 프록시 모델 제공
  • C1 검토 큐 — 요약 확인 절차

변형

  • 사이드패널 오버레이형: 표준 시스템 화면 위 브라우저 사이드바(B8, 온나라 sAIde).
  • 문서 리소스 추출형: 문서에서 항목·자원을 정형으로 뽑음(B4).
  • 할 일 카드형: 공문 → 할 일 카드(D-day). 알림을 보내면 D5와 함께.

참조 구현 예

  • 온나라 sAIde — §9 조립 예시: B8 → A2 로컬 Ollama → A10 첨부 파싱 → 공문 요약 카드
  • 범정부 내부망 AI 브라우저 사이드바 어시스턴트 — 카탈로그 D8.2 카드 예
  • 문서 리소스 추출기 — 카탈로그 D8.2 카드 예(공공 AX 로컬 시리즈 5)

관련 부품

B8 전형 부품 — 레거시 오버레이 · D8.3 이웃 블록 — 같은 유형 ④ · D5 후속 블록 — 기한 알림 · S3 필수 보안 — 외부 공문 방화벽

참고 자료

카탈로그 §7.3 유형 ④ · 카탈로그 §7.4 유형 ④ 위협 모델 · 카탈로그 §6 B8 카드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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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 업무 규범 스킬 공통 서비스

보고서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 같은 업무 규범을 모델 중립 스킬(지침 + 검증기 + 출력 서식)로 패키징해 어떤 모델·에이전트에서든 재사용한다.

PAX 사례 5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기안·보고서·콘텐츠처럼 서식과 문체가 정해진 산출물을 만드는 B1·B7, BYO 코딩 에이전트 환경(E2 모델 중립), 개발 코파일럿에서 쓴다. 유형 4·6·12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7.2 진행 경로에서는 3단계에 놓인다.

맞서는 힘(긴장)

  • 규범 고정(일관성) vs 담당자 재량
  • 모델 중립(이식성) vs 특정 모델 최적화
  • 규범 공개·재사용 vs 프롬프트·규범 유출
  • 가중치에 넣기(튜닝) vs 문서로 주입하기

해법

규정집·매뉴얼·서식 예시에서 업무 규범을 뽑아 지침(구조·문체·금지 사항), 검증기(형식·인용·수치 검사), 출력 서식(HWPX·DOCX 등)으로 묶은 스킬 패키지로 만든다. 모델 호출 코드와 분리된 파일로 두어 어떤 코딩 에이전트·모델에서도 같은 절차가 돌게 한다(External Configuration). 산출·검증된 수치와 출처만 주입하고 미제공 수치·순위 생성을 금지하는 식으로 생성 범위를 규범으로 좁힌다. 스킬은 버전으로 관리해 규범 유출·변경을 추적하고, C9로 스킬 변경 전후 품질을 잰다.

이럴 때 쓴다

  • 산출물 서식·문체·구조가 정해져 있을 때
  • 출력 품질이 들쭉날쭉할 때(§7.5)
  • BYO 환경에서 모델과 무관하게 같은 절차를 돌려야 할 때
  • 갱신이 잦은 규범을 튜닝 없이 반영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규범이 문서로 정리되지 않았고 정리할 담당도 없을 때
  • 지식 검색이 필요한 문제(B3 접지가 먼저)
  • 스킬 내용 자체가 민감해 배포할 수 없는데 버전 관리·접근 통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출력 일관성
  • 모델 교체 가능(BYO에서는 교체 가능성이 곧 C7)
  • 타 기관 재사용
  • 튜닝 없이 규범 갱신

점검표

  • 규범이 모델 호출 코드와 분리된 파일로 있는가
  • 검증기가 출력 형식·인용·수치를 실제로 검사하는가
  • 스킬에 버전이 있는가
  • 다른 모델로 바꿔도 같은 서식이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규범 원천(규정집·매뉴얼·서식) — 스킬로 옮길 업무 규범의 출처
  • 스킬 패키지 — 지침·검증기·출력 서식을 모델 밖 파일로 묶음
  • 코딩 에이전트·모델(BYO) — 스킬을 불러 규범대로 산출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출력 서식을 HWPX·DOCX로 내보냄
  • C9 평가 세트 — 스킬 변경 전후 품질 비교

변형

  • 보고서·문서 규범 스킬: gov-report-skill(기획보고서 7대 항목), 원페이퍼 스킬(A4 한 쪽·DOCX 검증).
  • 스타일·콘텐츠 스킬: Public Cardnews(6개 스타일), 제작 가이드·검수 체크리스트를 묶은 제작 스킬 패키지.
  • 검증 스킬: paper-verify(인용 검증)처럼 검증 절차 자체를 패키징한다.
  • 규정집→스킬 변환: book-to-skill은 PDF 규정집을 에이전트 스킬로 자동 변환한다(A9+A10 조합).
  • 지식 가이드 In-Context 주입: 파인튜닝 대신 추출·판정 기준을 문서형 가이드로 증류해 주입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gov-report-skill — 기획보고서 7대 항목 스킬(§6 A9 카드)
  • PAX paper-verify — 인용 검증 스킬(§6 A9 카드)

관련 부품

A10 짝 — 스킬 출력 서식을 공공 문서 형식으로 · B1 소비처 — 스킬 코파일럿 · C9 짝 — 스킬 변경 회귀시험 · A2.0 짝 — BYO 환경의 모델 중립 · A2.3 대안 — 가중치에 넣는 방식

참고 자료

GoF Template Method · Microservice 패턴 External Configuration · InfoQ Few-shot·Role·CoT · aiuxpatterns Prompt Temp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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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 문서 형식 어댑터 공통 서비스

HWP·HWPX·엑셀·한셀·PDF 같은 한국 공공 문서 형식을 AI 부품이 읽고(구조화) 쓰게(서식 생성) 하는 변환 계층이다.

PAX 사례 1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를 입력으로 받거나 기안·보고서·취합본을 산출하는 과제라면 거의 다 쓴다. 유형 2·4·8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유형 6·7에서도 쓰인다. E1 로컬 PC 조건에서 도는 경우가 많다.

맞서는 힘(긴장)

  • 형식 충실도(표·각주·조항 구조 보존) vs 파서 구현 비용
  • 로컬 처리(무반출) vs 클라우드 변환 도구의 편의
  • 기관별 서식 다양성 vs 공통 어댑터 재사용

해법

입력 쪽에서는 HWPX 압축 구조·PDF에서 조·항·호·별표 계층과 표를 보존해 구조화 텍스트·표로 바꾸고, 머리말·각주 같은 잡음을 걷어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출력 쪽에서는 스킬(A9)의 출력 서식을 받아 HWPX·XLSX 기안 서식을 역방향으로 생성한다. 민감 문서는 PC 밖으로 보내지 않도록 로컬에서 변환하고, 파서를 라이브러리·CLI·MCP로 함께 제공하면 다른 부품과 기관이 그대로 쓴다. 형식 변환 정확도는 C9 판정 체계로 잰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HWP·HWPX·엑셀·PDF 공공 문서일 때
  • 산출물을 기안·보고 서식으로 내보내야 할 때
  • 유형 2·4·8 조립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스캔 이미지·음성처럼 인식이 필요한 입력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STT)
  • 입출력이 이미 정형 데이터·API인 경우

얻는 것

  • 공공 문서를 AI 입력·출력으로 연결
  • 기관 간 재사용 가능한 공통 부품
  • 로컬 처리로 무반출

점검표

  • 표·조항 계층이 변환 후에도 보존되는가
  • 출력이 기관 기안 서식 그대로 열리는가
  • 민감 문서가 변환 과정에서 PC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변환 정확도 판정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파서 — 조·항·호·표 구조를 보존해 구조화
  • 서식 생성기 — 구조화 결과를 HWPX·엑셀 서식으로 출력
  • A9 업무 규범 스킬 — 출력 서식 규범 제공
  • B3 지식 접지 상담 — 구조화된 규정을 색인해 검색

변형

  • 규정 구조 파서: HWP/HWPX·PDF 규정을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에서 엑셀·한셀 파일을 취합한다(GatherFlow).
  • 서식 출력: HWPX 직무기술서·보도자료 등 공공 서식으로 역방향 생성한다(NCS JD, ReleasePick 입력).
  • 완결형 문서 엔진: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을 자체 구현하고 MCP·CLI로 제공한다(PAX e18d5e018e0cd10d).
  • AI 친화 병행 등록: 기관이 발간자료를 마크다운으로 함께 등록하도록 표준화한다(PAX 17329009668eb397).

참조 구현 예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폐쇄망)(§6 A10 카드)
  • PAX 7ad16f34cfb6cca7 — HWP·HWPX·PDF에서 신구대비표 초안을 로컬 생성(§13 A10)
  • PAX e18d5e018e0cd10d —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 + MCP·CLI(§13 A10)

관련 부품

A9 짝 — 스킬 출력 서식 · B4 경계 — 인식이 필요한 입력 · A12 대칭 — 사람 쪽 모달리티 어댑터 · A7 짝 — 유형 8 필수 · B0 소비처 — 문서·엑셀 자동화

참고 자료

GoF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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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검토 큐 운영 컴포넌트

AI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사람이 맞고 틀림을 확인·수정·확정하는 대기열을 두어, 오류가 업무 결과로 흘러가지 않게 한다.

PAX 사례 4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기록으로 이어지는 모든 B 부품(B1 코파일럿, B4 인식 파이프라인, B2 예측기, B7 콘텐츠 생성기 등).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자기서비스형 도구도 포함한다(R16).

맞서는 힘(긴장)

  • 정확성·책임성 vs 처리 속도(전건 검토는 자동화 이득을 깎는다)
  • 검토자의 숙련 vs 자동화 편향(AI 결과를 그대로 승인하는 경향)
  • 전건 검토의 안전 vs 위험도별 분기(C2)로 가야 하는 효율 압력

해법

AI 산출물에 신뢰도·근거를 붙여 검토 대기열에 올리고, 검토자가 승인·수정·반려 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 수정·반려 내역은 C4 감사 로그에 남겨 수정률을 집계하고 C6 환류의 입력으로 쓴다. 검토 화면은 원문 위치·근거를 함께 보여 줘 확인 비용을 줄인다. 전건 검토로 시작하되, 수정률 실측이 쌓이면 C2 위험도 라우터로 저위험 건을 자동 종결하는 단계로 옮긴다.

이럴 때 쓴다

  •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로 그대로 이어질 때
  • E4가 P1 이상이고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가 있을 때
  • 서비스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⑥ 콘텐츠 제작, ⑦ 대조·점검, ⑩ 위험 예측, ⑪ 추천·매칭, ⑫ 개발 코파일럿처럼 C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 산출물이 없을 때
  • 쉽게 되돌릴 수 있고 저위험인 조치를 이미 C2로 자동 종결하도록 실측 근거를 갖춘 구간(전건 검토를 영원히 남기지 않는다)

얻는 것

  • 오류가 업무 결과로 나가기 전에 차단
  •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수정 내역이 C4 지표와 C6 환류의 원천 데이터가 됨

점검표

  • AI 산출물이 확정 전 상태로 머무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검토자와 승인·수정·반려 선택지가 정해져 있는가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이 로그로 남는가
  • 실증 기간의 검토·수정 건수가 기록되어 있는가
  • 전건 검토에서 분기로 옮길 조건이 정해져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검토 대기열 — AI 산출물을 확정 전 상태로 보관하고 검토자에게 배정
  • 검토자(담당자 또는 이용자 본인) — 승인·수정·반려를 결정하는 최종 책임자
  • F2 편집 가능한 출력 — 검토자가 산출물을 직접 고치는 화면
  • C4 감사 로그·지표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을 적재해 수정률로 집계

변형

  • 전건 검토형: 모든 AI 산출물을 담당자가 확인·확정
  • 예외 검수형: 정상 건은 일괄 승인하고 저신뢰 항목만 개별 검수하는 검수 UI
  • 파이프라인 내장 관문형: 멀티에이전트·다단계 파이프라인의 각 관문에 승인·보완·재작성 선택지를 둠
  • 자기서비스형: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HITL. 실제 운영 중이면 C1 present(R16)
  • 심의 게이트: 팩트체크·법무·윤리처럼 제3자 전문가가 수행하는 승인 게이트

참조 구현 예

  • PAX 9dc1a7081bc869b1 — 광진구 — 담당자·팀장 최종 판단 책임 등 4대 관리 원칙 명문화

관련 부품

C2 다음 단계 — 전건 검토에서 위험도 분기로 승급 · C1.2 변형 — 제3자 전문가 심의 게이트 · F2 이용자 쪽 대응 — 검토자가 직접 고치는 화면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실행 전 확인 · C4 기록처 — 검토 결정·수정 내역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의 입력

참고 자료

Google ADK HITL · Gulli ch.13 Human-in-the-Loop · Towards AI 동기·비동기 HITL · Chain of Responsibilit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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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 가드레일 필터 운영 컴포넌트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맞서는 힘(긴장)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가 아니라 C1.2에 둔다.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 때 비식별은 불필요해질 수 있다(§5 매트릭스, 단 출처 검증은 별개)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점검표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과 원복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원본과 대조해 환각을 걸러냄
  • 출력 제약 — 스키마·허용 목록·금칙어로 출력 형식 제한
  • F1 출처 표시 — 검증된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임

변형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출처 검증기: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F1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A2.4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C1.2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S8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S13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참고 자료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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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 편집 가능한 출력 상호작용 패턴

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통제감의 실체이며,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

PAX 사례 5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1 코파일럿(필수 면), B7 콘텐츠 생성기, B4 인식 결과 확정.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⑫ 개발 코파일럿, 5a-agg(R19), 2b 시민 제출 준비(R20).

맞서는 힘(긴장)

  • 편집 자유도 vs 원본 추적(무엇을 고쳤는지)
  • 편집 가능한 공공 서식(HWPX 등) 출력 vs 구현 비용

해법

생성물을 이용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형식(편집 화면, HWPX·PPTX 등 네이티브 파일)으로 내고, 이용자가 고친 뒤 확정하게 한다.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기록해 C4 수정률과 C6 환류 입력으로 쓴다. 문서 형식 출력은 A10 어댑터가 받친다.

이럴 때 쓴다

  • B1 코파일럿 전반(필수 면)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②④⑫, 5a-agg, 2b처럼 F2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이용자가 결과를 수정하면 안 되는 판정 결과(판정은 C1 확정 절차로 다룸)
  • 조회 결과만 보여 주는 P0 도구

얻는 것

  • 이용자 통제감
  • 수정 내역이 품질 지표·환류 데이터가 됨
  • 공공 서식 재작업 감소

점검표

  • 산출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
  • 원안과 수정본 차이가 기록되는가
  • 공공 서식 형식으로 편집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편집 화면·네이티브 파일 — 이용자가 직접 고치는 면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PTX 등 편집 가능한 형식 출력
  • C4 감사 로그·지표 — 수정 내역 기록

변형

  • 화면 내 편집: 생성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수정·확정
  • 네이티브 파일 출력: PPTX·HWPX·피그마 등 이어서 고칠 수 있는 형식으로 산출

참조 구현 예

  • PAX cb0abc29707cc710 — PPTX 네이티브·피그마(로컬 MCP)·HTML 세 형식으로 수정 가능한 산출물 출력

관련 부품

C1 짝 — 확정 절차 · B1 끼울 자리 — 코파일럿의 필수 면 · A10 의존 — 편집 가능한 문서 형식 출력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 입력

참고 자료

InfoQ UX Editable Output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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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 부서마다 챗봇 안티패턴

같은 기관의 과제들이 각자 모델·벡터DB·프롬프트를 따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기반 부품을 부서 수만큼 중복 구축하는 함정이다.

맥락

한 기관 안에서 여러 부서가 동시에 대민·내부 챗봇, 문서 검색, 요약 도구를 추진하는 경우. 특히 각 과제가 상용 API를 직접 호출하는 경우.

맞서는 힘(긴장)

  • 부서의 빠른 자율 구축 vs 기관 전체의 중복 비용
  • 부서별 맞춤(코퍼스·문체) vs 공통 모델·게이트웨이
  • 과제 단위 예산·성과 vs 공통 기반 등재·유지 책임

해법

§7.1의 두 번째 단계대로 기반 부품은 새로 만들지 말고 Provider에서 먼저 가져온다. 모델 호출은 A2 모델 서빙 계층(범정부 AI 공통기반 또는 기관 게이트웨이) 뒤로 모으고, S1 단일 진입점에서 인증·요청 상한·비용 상한·감사 기록을 일괄 적용한다. 공공 API·공공 클라우드·공공 깃랩은 A3 공공 API 제공자로 쓴다. 부서별 차이는 모델을 따로 두지 말고 A9 업무 규범 스킬과 부서 코퍼스(A1)로 표현하며, 부서·등급별 코퍼스 분리가 필요하면 S2 권한 인식 검색으로 푼다. 없어서 새로 만든 부품은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에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같은 기관의 두 과제 이상이 각자 모델 계약·API 키·벡터DB를 갖는다
  • 범정부 AI 공통기반·공공 API를 쓰지 않은 이유가 서술되지 않는다
  • 공통 규정·매뉴얼 코퍼스를 과제마다 따로 임베딩한다
  • 모델 호출 비용을 기관 단위로 집계할 수 없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데이터 등급(E5)이나 망 조건(E1) 때문에 공통 기반을 쓸 수 없고 그 사유가 서술된 경우
  • A2 게이트웨이를 공유하면서 부서별 코퍼스·스킬만 따로 둔 경우(정상 조립)
  • 개인이 만든 단일 도구로 기관 내 중복 과제가 없는 경우

얻는 것

  • 부서가 협의 없이 빠르게 만든다
  • 부서 요구에 딱 맞는 맞춤 구성을 갖는다

점검표

  • 기관의 모든 모델 호출이 하나의 게이트웨이를 지나는가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이 남아 있지 않은가
  • 공통 기반을 쓰지 않은 과제는 그 사유(E1·E5)가 적혀 있는가
  • 부서별 차이가 모델이 아니라 스킬·코퍼스로 표현되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교정 후 모든 부서 호출이 모이는 공통 자리
  • A3 공공 API 제공자 — 범정부 AI 공통기반·공공 깃랩 등 Provider
  • S1 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을 대체하는 인증·상한·기록 지점
  • A9 업무 규범 스킬 — 부서별 차이를 모델이 아니라 스킬로 표현

변형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 각 과제가 상용 API 키를 따로 받아 직접 호출. S1 부재의 전형
  • 벡터DB 중복: 같은 규정·매뉴얼을 부서마다 따로 임베딩해 따로 검색
  • 프롬프트 사일로: 같은 공문 규범을 부서마다 다른 프롬프트로 재작성

관련 부품

A2 대체 — 모델 호출을 모을 공통 서빙 계층 · A3 대체 — 범정부 AI 공통기반 등 Provider · S1 끼울 자리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을 대체하는 단일 진입점 · A9 짝 — 부서별 차이를 스킬로 표현 · X4 이웃 안티패턴 — 중복 구축과 단일 모델 종속이 함께 나타남

참고 자료

Microservice API Gateway · 카탈로그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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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 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안티패턴

평가 세트 없이 검색을 붙여 '좋아진 것 같다'로 배포하고, 검색으로 풀릴 문제를 파인튜닝으로 푸는, 진행 경로를 건너뛰는 함정이다.

맥락

B3 지식 접지·B1 코파일럿에 RAG를 붙이거나 A2.3 튜닝형 모델을 만드는 과제, 특히 규정·매뉴얼 기반 질의응답.

맞서는 힘(긴장)

  • 눈에 보이는 기술 성과 vs 지루한 평가 세트 구축
  • 빠른 배포 vs 변경마다 재는 자
  • 자체 모델 보유 인상 vs 검색으로 충분한 문제

해법

§7.2 진행 경로를 순서대로 밟는다. B1 직접 프롬프트에서 시작해 두 번째 단계에서 C9 평가 세트(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를 먼저 만들고, 이후 A9 규범 스킬·F4, B3 지식 접지(A1 데이터 자산), B3 검색 품질(Hybrid·Rewriting·Reranker), C5 가드레일·F1 순으로 붙이며 매 단계를 C9로 잰다. A2.3 튜닝은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로, 검색·규범 스킬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 C9 점수로 확인됐을 때만 한다.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은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한다.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도입했는데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없다
  • '답변 품질 향상'을 수치 없이 서술하거나 단발 정확도만 보고한다
  • 자주 바뀌는 규정·매뉴얼 질의를 파인튜닝으로 풀었다
  • 검색 품질(재현율·리랭킹)을 재지 않고 튜닝으로 넘어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C9 세트로 RAG 전후를 비교한 뒤 배포한 경우
  • 검색·스킬로 풀리지 않음을 C9 점수로 확인한 뒤 튜닝한 경우
  • B2·B4처럼 비LLM 학습 모델로 원래 학습이 해법인 경우(RAG가 대안이 아님)

얻는 것

  • RAG·튜닝이라는 눈에 보이는 기술 성과를 빨리 낸다
  • 평가 세트 구축에 현업 시간을 쓰지 않는다

점검표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RAG 전후 점수 비교가 있는가
  • 튜닝을 선택한 근거가 C9 점수로 설명되는가
  •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이 버전 관리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 빠진 부품.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잼
  • B3 지식 접지 — 튜닝 전에 먼저 시도할 검색 기반 접지
  • A2.3 튜닝형 모델 —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정답 출처와 검색 코퍼스

변형

  • 평가 없는 RAG: 검색을 붙이고 몇 개 질문을 눈으로 보고 배포
  • RAG 없는 튜닝: 문서 검색으로 풀릴 최신 규정 질의를 파인튜닝으로 해결하려 함
  • 평가 없는 튜닝: 튜닝 전후를 같은 세트로 비교하지 않음

관련 부품

C9 대체 — RAG·튜닝보다 먼저 만들 평가 세트 · B3 선행 — 튜닝 전에 시도할 지식 접지 · A2.3 순서 —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 · A9 대안 — 튜닝 대신 규범 스킬로 푸는 경로 · X11 이웃 안티패턴 — 같은 진행 경로 위반

참고 자료

Fowler GenAI 진행 경로(Direct Prompting → Evals → RAG → Hybrid Retriever·Query Rewriting·Reranker → Guardrails → Fine Tuning) · InfoQ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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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

요구 환경 미확인 — 원문·저장소에서 확인 필요

첫 3단계

① 원문·저장소에서 실체 확인 → ② 소규모 업무로 시험 → ③ 결과를 동료와 교차 검증

주의사항

게시글 주장 외 독립 증거가 아직 없습니다 ·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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