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이름만 입력하면 학교알리미 공시정보와 급식·학사일정·수행평가 계획을 한 화면에 모아 보여주는 웹앱 겸 MCP 서버(MIT, 스타 42). 학교알리미 OpenAPI에 kordoc HWP 파싱을 결합해 흩어진 학교 정보를 학부모 관점으로 재구성했고, PC·모바일 웹과 MCP·CLI를 모두 제공한다. 개발자가 '학부모의 진짜 답답함'에 대한 피드백을 공개 요청하며 수요자 검증을 진행 중인, 대민 정보 접근성 사례다.
사례 대상 바로가기 · 원문 게시물 · 미러 저장소 · 아카이브에서 보기 · MCP 검증: 주의 (2026-11-02)
상세 정보
- 사례 성격
- 개인 개발
- 출처 채널
- Threads
- 수집일
- 2026-08-29
- 태그
- #학교알리미 #학부모 #MCP #공공데이터 #정보접근성
- 실행 환경
- 브라우저만
- 망 요건
- 인터넷 필수
- AI 모델
- 모델 중립(BYO)
- 라이선스
- MIT (확인 2026-08-30)
- 저장소
- ★ 49 · 유지보수 활발
- 링크 점검
- 정상 (2026-11-02)
개발자
류승인 ✦ AI 챔피언 인증 BLUE
서울특별시 광진구 기초지자체
사례 17건 · 최고 AI-First · 반응 6,800
GitHub @chrisryugj · Threads @chris_gomdori · 공공 GitLab @chrisryugj
이 개발자의 다른 프로젝트 16건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 AX 단계 | AI-Ready |
|---|---|
| 업무 범위 | S2 Tool bundle |
| 업무 완결성 | C2 부분 완결 |
| 권한(P축) | P0 읽기 전용(잠정) |
| 위험도 | R0 최소 |
| 인간 통제 | 해당 없음 |
| 증거 등급 | E1 코드·도구 확인 |
| 신뢰도 | 중간 |
학교알리미 OpenAPI+HWP 파싱(kordoc 재사용)으로 학교 정보 탐색을 한 화면에 완결(C2)하고 웹·MCP·CLI 3경로로 공개(스타 42) — 자기 도구(kordoc)를 부품으로 쓴 계보형 개발이자, 수요자(학부모) 피드백을 공개 모집하는 검증 지향 사례. 공직자의 대민 정보 접근성 개선 방향.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0 결정적 도구 변형: MCP 도구 제공(+웹앱 통합 조회)
환경 축 배포:인터넷망 네트워크:인터넷 필수 모델:모델 중립(BYO) 런타임:브라우저만 권한:P0 읽기 전용
- 공통 서비스(A)
- A3 공공 API 제공자 A8 MCP 서버·호스트 A10 문서 형식 어댑터 A7 자체 제작 환경
- 신뢰할 수 없는 입력
- 학교알리미 OpenAPI 응답 · 학교 공시 HWP 첨부(외부 기관 작성)
- 서비스 블록(D)
- D1 안내·탐색
- 부품 배선
- A3 → B0 · A10 → B0 · B0 → A8 · B0 → D1
- 참조 구현 후보
- A8 MCP 서버·호스트 같은 조회 로직을 웹·모바일 웹·CLI·MCP 네 경로로 제공해 런타임 AI 없이도 쓰이고, AI 호스트에는 도구로 붙는 '다중 표면' 공공데이터 도구
판정 근거
학교 이름으로 학교알리미 공시·급식·학사일정·수행평가를 모아 보는 웹앱 겸 MCP 서버. 서버 자체는 LLM을 부르지 않고 학교알리미 OpenAPI(A3)와 kordoc HWP 파싱(A10)으로 데이터를 정리하므로 지침 R1대로 B0 'MCP 도구 제공' 변형, 런타임 AI는 호스트 쪽(모델 중립). MCP·CLI 제공이 A8, 개인 제작이 A7. 학부모가 받는 것은 안내·탐색 정보라 D1, 유형은 대민 안내(비LLM이라 C7·F7 면제). 읽기 전용 조회라 P0, 공시정보라 O. case_url(school.gomdori.app)은 HTTP 500으로 URL 미확인. 개발자의 공개 피드백 요청은 UI 기능이 아니라 F10으로 태그하지 않았다.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0 결정적 도구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 반복 업무의 입력 파일·서식과 원하는 산출물을 나열하고, 처리 규칙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조건→결과 표로 먼저 적는다.
- HWP·HWPX·엑셀 입출력은 A10 어댑터로 분리하고, 공공 깃랩(A3) 등에 있는 기존 어댑터를 먼저 찾는다.
- AI 코딩 도구(A7)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들고, 런타임에 모델·외부 API를 부르지 않는지 네트워크 의존을 점검한다.
- 대표 입력 세트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규칙 표와 코드의 대응을 문서로 남긴다.
- 부서 공유 이상으로 옮길 때 라이선스·저장소 위치·처리 로그(C4)·원복 경로(C3)를 갖춰 담당자 이동에 대비한다.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환경 조건
E2 = 없음(비LLM). E1 로컬 완결이 다수이며 폐쇄망 이식이 가장 쉬운 부품이다. E4는 대개 P0~P1이다. 로컬 PC 완결이면 C5 비식별 부담은 줄지만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으로 전이할 때 다시 장착한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 비정형 입력에 취약
- 규칙 유지보수가 사람에게 남음
- 개인 제작 도구가 담당자 이동과 함께 멈출 위험(X9)
- AX 단계는 Ready에 머묾
기본 배선 예
A7 → B0 → A10 (HWPX 출력) · B0 → C4 (처리 로그, 기관 전이 시)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 A2 모델 서빙 계층 업무 부품이 모델을 직접 부르지 않고 서빙 계층을 거쳐 부르게 해 모델을 바꿔 끼우고 라우팅·캐싱·버전 고정·폴백을 한 자리에서 다룬다. A2.0~A2.6을 묶는 부모 항목이다.
- C5 가드레일 필터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 C7 폴백 스위치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질 때 대체 모델·규칙 기반 축소·수동 처리로 경로를 바꿔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한다.
- F1 출처 표시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 F7 한계·신뢰도 안내 AI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공식 판단이 아님을 이용자가 볼 수 있는 곳에 적어 과신을 막는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대처: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 X1 AI 스티커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대처: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 공공데이터의 인공지능 친화적 관리 가이드라인 쓰는 작업: 데이터 담당 부서가 공공데이터나 내부 문서를 RAG 지식베이스와 API로 내놓기 전에 편다. 데이터 개방 계획서의 메타데이터 항목, 지식베이스에 넣을 문서의 형식 변환 기준, 데이터 품질 점검표를 이 문서로 쓴다. 공공 API를 MCP 서버로 감싸려는 담당자에게도 기본 문서다.주의: NIA가 v1.1 개정을 공지했으므로 내려받은 파일의 판을 확인한다.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A2 모델 서빙 계층쓰는 작업: 사업 담당자가 사업계획서와 예산 요구서를 쓸 때 처음 펴는 문서다. 기획 단계에서는 사업 범위와 성과 지표를, 계약 단계에서는 과업지시서 구조를, 운영 단계에서는 유지관리 항목을 이 문서의 단계 구분에 맞춘다. 자체 모델을 들일지 공통기반을 쓸지 결정할 때도 이 문서가 기준이다.주의: 2024년 1.0과 2025년 2.0 초거대 AI 가이드라인을 잇는 문서다. 신규 사업은 이 판을 근거로 쓰고, 구판의 체크리스트는 이 판에 없는 항목을 확인할 때만 꺼낸다.
- 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가이드라인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F7 한계·신뢰도 안내 F1 출처 표시쓰는 작업: 국민이 쓰는 챗봇이나 AI가 만든 안내문·이미지를 내보내는 서비스에서, 화면 문구와 생성물 표시 방식을 정할 때 쓴다. 화면 설계서의 고지 문구 칸이 이 문서에서 나온다.주의: 문서 원문의 구체 의무 범위는 게시물 첨부로 확인한다.
-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F7 한계·신뢰도 안내쓰는 작업: 개발사가 신뢰성 요구사항을 개발 산출물에 대응시킬 때, 발주 기관이 검증항목 일부를 인수 조건으로 고를 때 쓴다. 공공 서비스는 공공·사회 분야판을, 챗봇과 문서 생성은 생성 AI 분야판을 먼저 본다.주의: 배포 페이지에는 TTA 표기가 따로 보이지 않는다. 발행 기관은 PAX 목록의 표기를 따랐다. 67개 항목 전부를 인수 조건으로 넣으면 검수가 불가능해지므로, 사업 성격에 맞는 항목을 골라 넣는다.
- KS X ISO/IEC 42001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쓰는 작업: 기관이 AI 서비스를 여러 개 운영하면서 책임자, 위험 평가 주기, 변경 관리, 기록 보존을 기관 차원의 규정으로 묶으려 할 때 뼈대로 쓴다. 외부 AI 사업자를 고를 때 42001 인증이나 그에 준하는 관리체계를 평가 항목에 넣을 수도 있다. 이미 정보보호 관리체계(27001 계열, ISMS-P)를 운영하는 기관이면 같은 구조에 AI 항목을 덧붙이는 방식이 수월하다.주의: 요구사항 표준이라 개별 서비스의 설계를 정해 주지 않는다. 사업 단위의 통제는 국정원·KISA·개보위 문서로 내려가서 정한다.
- KS X ISO/IEC TS 4213 기계 학습 분류 성능에 대한 평가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F7 한계·신뢰도 안내쓰는 작업: 민원 분류, 문서 유형 판별, 이상 탐지처럼 분류 모델을 납품받는 사업에서 인수 시험 계획서의 성능 지표와 측정 방법을 정할 때 쓴다. 과업지시서에 "정확도 90% 이상"만 적으면 측정 방법을 두고 다툼이 생긴다. 이 표준을 인용해 지표 정의와 평가 데이터 구성을 함께 적는다.주의: 분류 성능에 한정된다. 생성형 AI의 답변 품질 평가는 이 표준의 범위가 아니다.
- KS X ISO/IEC 22989 인공지능 개념 및 용어, KS X ISO/IEC TR 24028 인공지능의 신뢰성 개요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F7 한계·신뢰도 안내 C9 평가 세트·회귀시험쓰는 작업: 과업지시서와 제안요청서의 용어 정의 절에 22989를 인용하면 "학습", "추론", "AI 시스템" 같은 말의 범위를 두고 다투는 일이 준다. TR 24028은 신뢰성 요구사항을 처음 정리하는 기획 단계에서 점검 항목의 출처로 쓴다.주의: TR은 기술보고서라 요구사항이 아니다. 신뢰성 검증 항목은 TTA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 안내서처럼 구체 문서로 내려간다.
- AI 정부 서비스 사례집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D1 안내·탐색쓰는 작업: 대국민 서비스를 기획하는 부서가 같은 분야의 정부 서비스를 찾을 때 편다. 국민이 직접 쓰는 서비스는 내부 업무 지원 도구와 요구사항이 다르므로, 내부 도구 사례만 보고 기획하지 않도록 이 사례집으로 균형을 잡는다.주의: 사례의 운영 상태는 발간 시점 기준이다. 지금도 운영 중인지는 PAX 사례 페이지나 기관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한다.
같은 주 패턴(B0)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381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A3 공공 API 제공자 공통 서비스
정부·공공이 운영하는 모델·데이터·개발 도구(범정부 AI 공통기반, 모두의 AI 실험실, 공공데이터포털, 공공 깃랩)를 범정부 Provider로 소비한다.
PAX 사례 15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모델·공공데이터·법령 원문·개발 환경을 공공 플랫폼에서 가져올 수 있다면 어느 과제든 해당한다. §7.1 2단계 '기반 부품은 새로 만들지 말고 Provider에서 먼저 찾는다'가 바로 이 부품을 가리킨다. 유형 7(대조·점검)에서는 법령·기준 출처를 대는 필수 기반이다.
맞서는 힘(긴장)
- 공통 Provider 재사용 vs 기관 고유 요구 반영
- 공공 API 가용성·갱신 주기 vs 서비스 신뢰성
- 인가·검증 절차의 통제 vs 에이전트 루프의 병목(PAX 공공API 진단)
해법
기반을 새로 만들기 전에 범정부 AI 공통기반(모델), 공공데이터포털·법령 API(데이터), 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개발·실험 환경)에서 먼저 찾아 소비한다. 인증은 GPKI·디지털원패스 같은 연합 신원(Federated Identity)으로 위임하고, 공공 API 응답은 출처·조회 시각과 함께 업무 부품에 넘긴다. 에이전트가 부를 수 있게 하려면 A8 MCP 서버로 감싸고, 결과를 재가공해 기준선으로 고정하면 A1을 더한다. 기관이 만든 도구는 공공 깃랩에 등재해 다음 기관의 Provider가 되게 한다.
이럴 때 쓴다
- 모델·데이터·개발 환경을 기관이 새로 만들려 할 때 — 먼저 Provider 확인
- 법령·기준 원문을 최신으로 대조해야 하는 유형 7
- 여러 부서가 같은 기반을 따로 만들고 있을 때(X3 교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필요한 모델·데이터가 공공 Provider에 없을 때(만들고 레지스트리에 올림)
- 타 기관 데이터를 계약·키 매핑으로 결합하는 경우는 A4
얻는 것
- 기관별 중복 구축 방지(X3 교정)
- 공인된 원천 데이터·모델 사용
- 등재를 통해 전이 경로 확보
점검표
- 같은 기반을 기관 안에서 따로 만들지 않았는가
- 공공 API 응답의 출처·조회 시각이 결과에 남는가
- API 장애·변경 시 어떻게 되는지 답할 수 있는가
- 만든 도구가 공공 깃랩 등에 등재되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공공 Provider — 범정부 AI 공통기반·공공데이터포털·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
- 연합 신원 인증 — GPKI·디지털원패스 등으로 호출 주체를 확인
- 소비 부품(B·A2·A8) — Provider를 직접 만들지 않고 가져다 씀
- S1 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공공 인증을 위임받아 호출을 통제
변형
- 공공 모델 Provider: 범정부 AI 공통기반(HCX-GOV-THINK) 위에서 모델을 소비한다.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가 공통기반 RAG 위에서 돈다.
- 공공 데이터·법령 Provider: 공공데이터포털 OpenAPI·법제처 API 등을 실서비스 파이프라인에 상시 연동한다.
- 개발·실험 환경 Provider: 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에서 개발하고 결과물을 등재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 — 범정부 공통기반 RAG 위에서 접수 문서 배분(§6 A3 카드)
- PAX ef389de4efadc258 — 법제처 API로 매일 최신성 검증(§13 A3)
- PAX 3d07b6da99f5e1ed — 직제·시행규칙을 법령 API로 파싱·결합, 시행일 스냅샷 비교(§13 A3)
관련 부품
A2.4 짝 — 공통기반 모델을 내부망에서 경유 · A8 감싸는 층 — 공공 API를 MCP 도구로 · S1 인증 위임 — 공공 인증을 단일 진입점에 · A7 등재처 — 자체 제작 도구를 공공 깃랩에 · A4 경계 — 계약 기반 결합
참고 자료
patterns.dev Provider 패턴 · Microservice 패턴 Federated Identity·Access Token · PAX 공공API 진단 보고서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8 MCP 서버·호스트 공통 서비스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에이전트가 부를 수 있는 도구로 감싸고, 도구 목록·권한·호출 로그를 한 층에서 관리한다.
PAX 사례 9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에이전트(B6)·코파일럿(B1)이 도구를 호출하는 과제나, 공공데이터를 AI 도구로 공개하려는 기관에 쓴다. E3 값은 MCP·CLI 설정이다. 유형 5b에서는 필수이고(R10 'A8 또는 자체 도구 인터페이스'), 서버만 있는 사례는 5b-server로 분류한다(A8·S11 필수, R18).
맞서는 힘(긴장)
- 도구 재사용·생태계 확산 vs 권한 표면 확대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불일치(X7)
- 서버 개수 성과 vs 실제 업무 호출(X8)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을 타고 오는 간접 인젝션(X13)
해법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도구 설명·인증·정책과 함께 MCP 서버로 감싸 에이전트에 노출하고, 호출 결과에 출처·갱신 시각을 붙이며 호출 로그를 남긴다. 읽기(P0) 서버와 쓰기(P2) 서버를 분리하고 C8로 도구별 실행 승인을 건다. 배포·등재 전에 PAX MCP 6축 검증(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시키고 S11로 반입을 검사하며, 통과하지 못한 축이 있으면 전이 범위를 부서 공유 이하로 둔다. 도구 목록·버전·갱신 공지는 레지스트리(Service Discovery)로 관리한다. 폐쇄망에서는 로컬 모델(A2.2)로 여러 MCP를 구동하는 로컬 호스트 변형을 쓴다.
이럴 때 쓴다
- 에이전트가 공공 API·업무 시스템을 도구로 호출해야 할 때
- 기관 데이터를 외부 AI 클라이언트와 타 기관이 직접 호출하게 공개할 때
- 표준 시스템에 API를 열어 레거시 오버레이(B8)를 대체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호출할 도구가 로컬 파일뿐인 단순 작업(§5 E1 로컬 PC 행: 드묾)
- 실제 업무 호출 없이 서버 개수를 성과로 삼으려 할 때(X8)
- 6축 검증·권한 분리를 할 수 없는데 쓰기 도구를 노출하려 할 때
얻는 것
- 도구 재사용과 생태계 확산
- 권한·호출을 한 층에서 관리
- 공공데이터를 AI가 직접 쓰는 경로
점검표
- 도구 설명이 '조회'인데 쓰기·실행 권한을 가진 도구가 없는가
- 6축 검증 결과가 기록되어 있는가
- 호출 로그와 실제 업무 호출 지표가 있는가
- 호스트가 도구 출력을 명령으로 받지 않도록 S5·S6 등이 있는가(P2 이상)
구조 — 참여 부품
- MCP 서버 —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도구로 감쌈
- MCP 호스트(에이전트) — 도구를 선택·호출하고 결과를 업무 흐름에 사용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읽기/쓰기 분리와 도구별 실행 승인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서버 반입·등재 전 6축 검증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 추적과 실제 업무 호출 지표
변형
- 공공데이터 MCP 서버(읽기, P0): 국회 API 276개 MCP, KOSIS 통계 MCP, 나라장터 MCP, 법령 MCP 등.
- 업무 시스템 MCP(쓰기, P2): 업무 시스템에 쓰기 동작을 노출한다. C2·C3·C4·C8이 필수다.
- 로컬 MCP 호스트: 폐쇄망에서 여러 MCP를 로컬 모델로 돌린다(망분리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 로컬 MCP 호스트,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 PAX 43dc7f4ab2500260 — 64개 도구·인용 조문 검증, 공공 깃랩 공개로 기관 내부망 AI에 공식 등록(§13 A8)
- PAX 7f8dfb1eb051abe9 — 지자체별 규정을 설정파일로 분리한 이식형 MCP(§13 A8)
관련 부품
C8 필수 짝 — 읽기/쓰기 분리·도구별 승인 · S11 등재 관문 — 6축 검증·공급망 · B6 소비처 —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 · B8 대체 — A8이 열리면 오버레이 퇴출 · S6 호스트 쪽 대응 — 도구 출력 격리
참고 자료
Gulli ch.10 MCP·ch.15 A2A · Microservice 패턴 API Gateway·Service Discovery·Access Token · PAX MCP 6축 검증 매트릭스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10 문서 형식 어댑터 공통 서비스
HWP·HWPX·엑셀·한셀·PDF 같은 한국 공공 문서 형식을 AI 부품이 읽고(구조화) 쓰게(서식 생성) 하는 변환 계층이다.
PAX 사례 1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를 입력으로 받거나 기안·보고서·취합본을 산출하는 과제라면 거의 다 쓴다. 유형 2·4·8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유형 6·7에서도 쓰인다. E1 로컬 PC 조건에서 도는 경우가 많다.
맞서는 힘(긴장)
- 형식 충실도(표·각주·조항 구조 보존) vs 파서 구현 비용
- 로컬 처리(무반출) vs 클라우드 변환 도구의 편의
- 기관별 서식 다양성 vs 공통 어댑터 재사용
해법
입력 쪽에서는 HWPX 압축 구조·PDF에서 조·항·호·별표 계층과 표를 보존해 구조화 텍스트·표로 바꾸고, 머리말·각주 같은 잡음을 걷어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출력 쪽에서는 스킬(A9)의 출력 서식을 받아 HWPX·XLSX 기안 서식을 역방향으로 생성한다. 민감 문서는 PC 밖으로 보내지 않도록 로컬에서 변환하고, 파서를 라이브러리·CLI·MCP로 함께 제공하면 다른 부품과 기관이 그대로 쓴다. 형식 변환 정확도는 C9 판정 체계로 잰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HWP·HWPX·엑셀·PDF 공공 문서일 때
- 산출물을 기안·보고 서식으로 내보내야 할 때
- 유형 2·4·8 조립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스캔 이미지·음성처럼 인식이 필요한 입력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STT)
- 입출력이 이미 정형 데이터·API인 경우
얻는 것
- 공공 문서를 AI 입력·출력으로 연결
- 기관 간 재사용 가능한 공통 부품
- 로컬 처리로 무반출
점검표
- 표·조항 계층이 변환 후에도 보존되는가
- 출력이 기관 기안 서식 그대로 열리는가
- 민감 문서가 변환 과정에서 PC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변환 정확도 판정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파서 — 조·항·호·표 구조를 보존해 구조화
- 서식 생성기 — 구조화 결과를 HWPX·엑셀 서식으로 출력
- A9 업무 규범 스킬 — 출력 서식 규범 제공
- B3 지식 접지 상담 — 구조화된 규정을 색인해 검색
변형
- 규정 구조 파서: HWP/HWPX·PDF 규정을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에서 엑셀·한셀 파일을 취합한다(GatherFlow).
- 서식 출력: HWPX 직무기술서·보도자료 등 공공 서식으로 역방향 생성한다(NCS JD, ReleasePick 입력).
- 완결형 문서 엔진: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을 자체 구현하고 MCP·CLI로 제공한다(PAX e18d5e018e0cd10d).
- AI 친화 병행 등록: 기관이 발간자료를 마크다운으로 함께 등록하도록 표준화한다(PAX 17329009668eb397).
참조 구현 예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폐쇄망)(§6 A10 카드)
- PAX 7ad16f34cfb6cca7 — HWP·HWPX·PDF에서 신구대비표 초안을 로컬 생성(§13 A10)
- PAX e18d5e018e0cd10d —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 + MCP·CLI(§13 A10)
관련 부품
A9 짝 — 스킬 출력 서식 · B4 경계 — 인식이 필요한 입력 · A12 대칭 — 사람 쪽 모달리티 어댑터 · A7 짝 — 유형 8 필수 · B0 소비처 — 문서·엑셀 자동화
참고 자료
GoF Adapt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D1 안내·탐색 서비스 블록
국민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 지식 접지나 B0 탐색기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PAX 사례 9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기업이 직접 쓰는 대민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 P0~P1)의 입구다. 규칙 기반 공공데이터 조회로 안내하는 비LLM 도구도 이 블록에 속한다(R21).
맞서는 힘(긴장)
- 안내 범위의 폭 vs 답의 정확성
- 자유 질의의 편의 vs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S4가 막는 위협)
- 상시 운영 요구 vs 상용 API 장애(C7)
- 쉬운 말 vs 법령·공고 원문 충실성
해법
블록은 렌즈이고, 해법은 이 자리에 끼우는 부품 조합이다. 주 부품은 공개(O) 문서에 접지한 B3 대민 자동응답형이나 조건으로 대상 서비스를 좁히는 B0 탐색기다. 답은 F1 출처와 F7 "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함께 내고, 입력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아 조건 누락을 줄인다. 민원인 입력은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폴백을 둔다.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B′2 라우터로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에게 넘기고 F11로 이관을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나 담당 창구를 몰라 헤매는 문제가 있을 때
- 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되고 답이 공개 규정·공고에 있을 때
- 뒤따르는 신청(D2)의 입구를 정리해 잘못된 접수를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별 요건 충족 판정이 필요하면 D3 자격·심사
-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상담·처방
-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탐색·조회
얻는 것
- 창구를 찾아 헤매는 시간 감소
- 반복 안내 업무 경감
- 후속 신청(D2)의 입구 정리
점검표
- 안내마다 근거 출처가 보이는가
- "공식 판단 아님" 고지가 화면에 있는가
- 규정 밖 질문을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가 있는가
- 평가 세트로 안내 정확도를 재는가
- 모델 장애 시에도 안내가 멈추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국민·기업 — 자기 상황을 말하고 받을 서비스와 창구를 찾는 주체
- B3 지식 접지 상담 — 공개 문서에 접지해 안내 답변을 생성
- B0 결정적 도구(탐색기) — 조건 선택으로 해당 서비스 목록을 좁힘
- F1 출처 표시 — 안내의 근거 문서·데이터를 보여 줌
- F7 한계·신뢰도 안내 — 공식 판단이 아님과 안내 범위를 고지
- 담당자 — 라우터가 넘긴 판단 필요 질문을 처리
변형
- 조건 탐색형: B0 탐색기. 나이·가구·지역 같은 조건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을 준다(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접지 질의응답형: B3 대민 자동응답형. 자유 질의에 공개 규정·공고로 답하고 예외만 이관한다.
- 비LLM 공공데이터 안내형: 모델 없이 A1 결정론 조회로 안내한다. 유형 1의 A2 요건을 A1로 대체한다(R21).
참조 구현 예
- 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카탈로그 D1 카드의 B3·B0 탐색기 예
관련 부품
D4 다음 단계 — 판단이 필요한 질문의 이관처 · D7 이웃 블록 — 개인 맞춤 정보·처방 · D2 후속 블록 — 안내 뒤 신청 · S4 필수 보안 — 대민 챗봇의 기본형 · C7 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2 모델 서빙 계층 공통 서비스
업무 부품이 모델을 직접 부르지 않고 서빙 계층을 거쳐 부르게 해 모델을 바꿔 끼우고 라우팅·캐싱·버전 고정·폴백을 한 자리에서 다룬다. A2.0~A2.6을 묶는 부모 항목이다.
맥락
런타임에 모델(LLM·VLM·비전·ML)을 부르는 모든 B 부품. E2 모델 의존 값이 곧 어떤 하위 변형을 쓸지를 정하고, E1 배포망과 E5 데이터 등급이 허용 범위를 좁힌다.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가 없으면 해당하지 않는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교체 가능성 vs 추상화 계층을 운영하는 비용
- 모델 성능 vs 데이터 주권(E1·E5)
- 비용 통제(라우팅·캐싱·배칭) vs 지연
- 벤더 고유 기능 활용 vs 종속
해법
업무 부품과 모델 사이에 서빙 계층을 두고 모든 호출을 이 층으로 보낸다. 계층은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사용량·지연 로그를 C4로 넘기며, 대체 모델을 함께 등록해 C7이 전환할 자리를 만든다. 지능형 모델 라우팅(경량 모델이 복잡도를 보고 큰 모델로 넘김)·프롬프트 캐싱·동적 배칭은 모두 이 계층이 있어야 가능한 비용 통제다. 하위 변형은 모델이 어디서 도는가로 고른다: 기관 밖 상용 API면 A2.1(행정망·민감 등급이면 A2.4), 오픈웨이트를 기관 안에서 돌리면 A2.2, 재학습했으면 A2.3, 비LLM 자체 학습이면 A2.5, 장비·솔루션에 내장돼 있으면 A2.6, 알 수 없거나 이용자가 가져오면 A2.0이다.
이럴 때 쓴다
- 업무 부품이 런타임에 모델을 한 번이라도 부를 때
- 상용 API에 의존해 C7 폴백을 끼워야 할 때(E2 해외 상용 API)
- 호출당 비용·지연을 관리해야 할 때(라우팅·캐싱)
- 모델 업데이트 후 품질 회귀를 막아야 할 때(버전 고정 + C9)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에 모델을 부르지 않을 때
- 모델이 아니라 도구·데이터를 감싸는 층이 필요할 때(A8·A3)
얻는 것
- 모델 교체와 C7 폴백이 가능해짐
- 라우팅·캐싱으로 비용 통제
- 버전 고정으로 회귀시험 가능
- 민감정보 반출 통제 지점 확보
점검표
- 업무 코드가 특정 모델 API를 직접 호출하지 않는가
- 모델 버전이 고정·기록되는가
- 대체 모델 또는 대체 경로가 계층에 등록되어 있는가
- 선택한 변형이 E1·E5 조건과 모순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컴포넌트(B) — 모델을 직접 부르지 않고 서빙 계층의 인터페이스만 호출
- 라우터·캐시 — 요청 복잡도에 따라 모델을 고르고 반복 요청을 캐싱·배칭
- 모델 풀(A2.0~A2.6) — 실제로 추론하는 모델들. 주 경로와 대체 경로를 함께 등록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별 사용량·지연·모델 버전 기록처
- C7 폴백 스위치 — 장애·품질 저하 시 모델 풀 안에서 경로 전환
변형
- 모델 미상: LLM 사용은 확인되지만 모델명이 없거나 이용자 구독 모델(BYO)에 얹혀 있다. v0.7에서 추가했다.
- 상용 API 호출: GPT·Gemini·Claude·HyperCLOVA X·Upstage 등 상용 모델 API를 부른다.
- 주권형 온프레미스: 오픈웨이트 모델을 자체 서버·폐쇄망·로컬 PC에서 돌린다(Ollama·vLLM).
- 튜닝형: 파인튜닝·LoRA·재학습으로 만든 자체 모델이다.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에 놓인다.
- 내부망 프록시: 행정망·내부망에서 상용 모델을 기관 게이트웨이·사설 엔드포인트·범정부 공통기반을 거쳐 부른다.
- 비LLM 학습 모델: XGBoost·LightGBM·YOLO·U-Net 등 기관이 직접 학습한 모델을 서빙한다.
- 벤더 블랙박스: 장비·상용 제품에 내장돼 있어 기관이 모델을 보지도 바꾸지도 못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온나라 sAIde — 행정망에서 로컬 Ollama로 요약해 문서가 PC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함(§9)
관련 부품
C7 끼울 자리 — 대체 모델을 이 계층에 등록 · C4 기록처 — 사용량·지연·버전 · C9 짝 — 버전 고정과 회귀시험 · S1 같은 자리 — 보안 진입점 · A3 Provider — 범정부 공통기반 모델 소비 · A9 대안 — BYO 환경에서 규범을 모델 밖으로
참고 자료
Heiland '업무 로직과 ML 모델 분리' · InfoQ 모델 라우팅·프롬프트 캐싱·동적 배칭 · Microservice 패턴 API Gateway·Blue-Green · GoF Strateg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5 가드레일 필터 운영 컴포넌트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맞서는 힘(긴장)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가 아니라 C1.2에 둔다.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 때 비식별은 불필요해질 수 있다(§5 매트릭스, 단 출처 검증은 별개)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점검표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과 원복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원본과 대조해 환각을 걸러냄
- 출력 제약 — 스키마·허용 목록·금칙어로 출력 형식 제한
- F1 출처 표시 — 검증된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임
변형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출처 검증기: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F1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A2.4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C1.2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S8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S13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참고 자료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운영 컴포넌트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PAX 사례 1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모델·프롬프트·검색 설정이 바뀌는 모든 AI 부품. 특히 B3 지식 접지(검색 품질은 평가 없이 개선 불가), E2 상용 API(예고 없는 모델 업데이트), 유형 ①④⑤a⑦⑩⑫.
맞서는 힘(긴장)
- 평가 세트 구축 비용 vs 변경의 안전
- 사람 라벨의 정확성 vs LLM 심판의 규모
- 세트 고정(비교 가능성) vs 업무 변화 반영(세트 갱신)
해법
RAG를 붙이거나 모델을 고르기 전에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사람 라벨 + LLM 심판)을 세트로 만든다. 프롬프트·모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하고, 모든 변경마다 같은 세트로 재평가해 점수표와 회귀 실패 목록을 남긴다. 기준을 넘지 못하면 배포하지 않는 게이트를 둔다. 학습 데이터와 평가 세트는 누수 없이 분리한다.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붙이기 전(§7.1 4단계, §7.2 진행 경로 2단계)
- E2 상용 API로 모델 업데이트가 예고 없이 올 때(필수)
- 폐쇄망 로컬 모델의 교체 시점
- C6 환류·C7 모델 교체를 하려 할 때(선행 조건)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비결정적 출력이 없을 때
- 유형 5a 중 순수 시각화(R10: 면제)
얻는 것
- 변경의 효과와 회귀를 숫자로 확인
- 모델 교체·재학습의 안전
- 모델 선정 근거 확보
점검표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프롬프트·모델·설정이 버전 관리되는가
- 변경마다 재평가한 기록이 있는가
- 기준 미달 시 배포를 막는 절차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정답의 출처
- A2 모델 서빙 계층 — 평가 대상 모델의 버전 고정
- 채점기 — 사람 라벨과 LLM 심판으로 점수 산출
- 배포 게이트 — 기준 미달 변경의 배포 차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운영 지표와 평가 점수 대조
변형
- 모델 선정 블라인드 비교: 여러 모델을 동일 조건·평가 의도 은닉으로 채점해 운영 모델 선별
- 배포 전 회귀검증 게이트: 응답 로직 변경 시 기준 질의의 기대응답 대조를 통과해야 배포
- 재학습 모델 비교 게이트: 재학습 시 이전 버전 대비 성능을 비교해 기준 상회 모델만 배포
- 공인시험 기반 검증 세트: 검출 기준을 명시한 검증 세트와 공인시험
참조 구현 예
- PAX MOPAN — 기각한 시도 15건의 실패 기전을 기술 보고서로 남김
관련 부품
C6 후속 — 환류의 재검증 단계 · C7 후속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B3 끼울 자리 — 검색 품질 개선의 전제 · A1 의존 — 정답 출처 · A2 의존 — 모델 버전 고정
참고 자료
Fowler Evals · InfoQ AI-Ops ·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 인공지능 위험 사례집
- 금융분야 AI 위험관리프레임워크
- AI 기반 신용평가모형 검증체계
- 합성데이터 생성·활용 안내서
- 인공지능 영향평가 가이드라인
-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안내서
- 인공지능(AI) 표준화 전략 로드맵
- KS X ISO/IEC 42001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 KS X ISO/IEC 23894 인공지능 리스크관리 지침
- KS X ISO/IEC TS 4213 기계 학습 분류 성능에 대한 평가
- KS X ISO/IEC 22989 인공지능 개념 및 용어, KS X ISO/IEC TR 24028 인공지능의 신뢰성 개요
C7 폴백 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질 때 대체 모델·규칙 기반 축소·수동 처리로 경로를 바꿔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한다.
PAX 사례 1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상용 API 또는 단일 모델에 의존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B5처럼 상시 가동해야 하는 서비스.
맞서는 힘(긴장)
- 가용성 vs 비용(대체 경로를 상시 유지하는 비용)
- 품질 일관성 vs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
- 자동 전환의 신속성 vs 전환 판단의 오작동 위험
해법
오류율·지연·단가 신호를 감시하다가 임계를 넘으면 재시도 → 기존 API → 대체 MCP → 대체 모델 → 규칙 기반 축소 → 수동 전환 순으로 경로를 바꾼다. 장애 범위는 격리(Bulkhead)로 한 부품에 가두고, 모델 교체는 무중단(Blue-Green)으로 한다. 전환은 C4 감사 로그에 남기고, 복구 후에는 원래 경로로 되돌리는 조건도 함께 정한다.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는 이용자에게 F7 한계 안내로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혼합일 때
- B5 현장 감지·경보처럼 상시 서비스일 때 필수
- 대민 자동응답(B3 대민형)처럼 중단 비용이 큰 경우
- 유형 ① 대민 상담(상시), ③ 현장 감시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가 없을 때
- 로컬 완결 도구로 외부 의존이 없을 때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일 때는 필수에서 면제(R7)
얻는 것
- 핵심 서비스 연속성
- 벤더 종속 완화(X4 예방)
점검표
- 대체 경로가 최소 하나 구현되어 있는가
- 전환 임계와 복귀 조건이 수치로 정의되어 있는가
- 전환 이력이 로그로 남는가
- 실증 기간에 전환을 1회 이상 실행한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주 경로와 대체 모델을 함께 노출하는 끼울 자리
- 상태 감시기 — 오류율·지연을 임계와 비교해 전환을 결정
- C4 감사 로그·지표 — 전환 시점·사유·복구를 기록
- 수동 처리 담당자 — 모든 자동 경로가 실패했을 때의 최종 경로
변형
- 대체 모델 전환: 상용 API 장애 시 다른 상용 모델 또는 로컬 오픈웨이트 모델(A2.2)로 전환
- 규칙 기반 축소: AI 판정 대신 결정적 규칙·공식 템플릿으로 기능을 줄여 계속 운영(Fail-safe)
- 수동 전환: 담당자 처리로 되돌리고 접수만 유지
- 격리(Bulkhead): 장애가 난 부품의 영향 범위를 가둠
- 무중단 교체(Blue-Green): 모델 업데이트를 병행 운영 후 전환하고 급락 시 이전 안정 모델로 복귀
참조 구현 예
- PAX MiroFish-Ko — Codex CLI → Claude CLI → 로컬 LLM 폴백 (증거 E1)
관련 부품
C8 짝 — 권한 경계는 막는 통제, 폴백은 이어 가는 통제 · A2 끼울 자리 — 대체 모델은 모델 서빙 계층에 등록 · C4 기록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전환 이력 기록 · C9 선행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F7 이용자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한계 안내
참고 자료
Gulli ch.12 Exception Handling · Microservice 패턴 #15 Circuit Breaker · Bulkhead · Blue-Green · PAX Native 관문 4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F1 출처 표시 상호작용 패턴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PAX 사례 8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3 지식 접지 상담, A8 공공데이터 MCP, 법령·통계·규정을 인용하는 모든 응답. 유형 ① 대민 상담,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원문 위치).
맞서는 힘(긴장)
- 출처 상세도 vs 화면 복잡도
- 출처 표시 vs 실제 검증(표시만 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신뢰)
- 원문 링크의 신선도 vs 유지 비용
해법
답변의 각 주장에 근거 문서·조문 번호·통계표 ID·원문 위치를 붙이고,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제공한다. 출처의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보여 오래된 자료를 현재로 오인하지 않게 한다. 표시되는 출처는 C5 출처 검증을 통과한 것이어야 한다.
이럴 때 쓴다
- B3 지식 접지 응답 전반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①⑤b⑦⑨처럼 F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모델의 판정 근거(요인·BBox·사유 코드)를 보여 주려는 경우(F9)
- B0 결정적 도구로 원천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경우(출처가 곧 화면)
얻는 것
- 이용자 신뢰 확보
- 원문 대조로 오류 발견
- 공식 판단 여부를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
점검표
- 모든 답변에 출처가 붙는가
- 출처가 원본과 대조되는가
- 갱신 시각이 보이는가
- 이용자가 원문을 바로 열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5 가드레일 필터 — 출처 검증
- 이용자 — 원문을 열어 대조
변형
- 문서·조문 인용: 근거 문서명과 조문 번호를 답변에 붙임
- 통계표 ID 인용: 통계 답변에 통계표 ID를 자동 인용(KOSIS MCP 방식)
- 출처·신선도 표시: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표시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 PAX 224e2d82d9369735 — 모든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저장한 출처·신선도 표시
- PAX 9998aba2d1f55c24 — 항목별 법령·처분사례 원문 연계(F1)
관련 부품
C5 시스템 쪽 대응 — 출처 검증 · F7 짝 — 한계 안내와 함께 신뢰의 실체 · F9 구분 — 판정 근거 표시 · B3 끼울 자리 — 지식 접지 응답 · A3 출처 제공 — 공공 API 원문
참고 자료
aiuxpatterns Results · Show Citations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F7 한계·신뢰도 안내 상호작용 패턴
AI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공식 판단이 아님을 이용자가 볼 수 있는 곳에 적어 과신을 막는다.
PAX 사례 6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대민 상담·안내(유형 ①), 대조·점검(⑦), 분석·예측(5a·⑩), 비식별 도구(⑬).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인 C7 상황.
맞서는 힘(긴장)
- 정직한 한계 고지 vs 서비스 신뢰도 하락 우려
- 신뢰도 수치 표시의 정확성 vs 이용자 이해
해법
화면에 사용 한계(대상 범위·미검증 항목·처리 시간), 신뢰도, '공식 판단 아님' 고지를 결과 옆에 배치한다. 저신뢰 결과는 표시를 달리하고, C7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이면 품질 저하를 알린다. 고지 문구는 법률 자문·유권해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적는다.
이럴 때 쓴다
- 대민 서비스 D1~D7(F1·F2·F7 최소 요건)
- 유형 ①⑦5a⑩⑬처럼 F7이 필수인 유형
- C7 대체 경로 운영 중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이면 필수에서 면제(R7). 단 비LLM 도구도 한계 고지는 권장된다
얻는 것
- 과신·오인 방지
- 기관 책임 범위 명확화
점검표
- 이용자가 '공식 판단이 아님'을 결과 화면에서 읽을 수 있는가
- 사용 한계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신뢰 결과가 구분 표시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고지 문구 — 사용 한계·공식 판단 아님
- 신뢰도 표시 — 결과별 확신 수준
- C7 폴백 스위치 — 대체 경로 운영 여부 제공
변형
- 공식 판단 아님 고지: '유권해석 아님'·'참고용' 고지
- 신뢰도 표시: 결과별 신뢰도·등급 표시
- 미검증 항목 열거: 검증되지 않은 조건·처리 시간을 명시
참조 구현 예
- 소방기술민원 답변생성기 — '유권해석 아님' 고지
- PAX 9998aba2d1f55c24 — 비공식 참고 도구·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원문 연계를 함께 갖춘 자가점검 UI
- PAX 759835514b4b7ca4 — README가 미검증 항목을 열거하고 '최종 판단은 항상 사람' 고지
- PAX 6c0fa4c0c3508ff0 — 처리 시간과 라이선스 동의 절차를 정직하게 고지한 온디바이스 비전 도구
- PAX aef95509b7611c96 — 비LLM 스크리닝 도구가 실제 검토를 대체하지 않음을 화면에 명시
- PAX 0a2535cadf2d621a — 법률 자문·안전 인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한계 고지
관련 부품
C7 시스템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안내 · F1 짝 — 이용자 신뢰의 실체 · F9 짝 — 판정 근거와 함께 표시(F9+F7 표준형) · C5 짝 — 근거 없을 때의 동작
참고 자료
InfoQ Contextual Guidance · aiuxpatterns Inline Help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안티패턴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맥락
A7 자체 제작 환경으로 태깅된 도구(PAX 557건 중 317건, 57%), 특히 개인 사용에서 부서 공유로 막 퍼지기 시작한 바이브코딩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개인의 빠른 제작 vs 조직의 유지보수 책임
- 비공식 공유의 편의 vs 라이선스·저장소 절차
- 현장 맞춤 vs 다른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해법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이럴 때 쓴다
- 개인이 만든 도구를 부서원 여러 명이 쓰는데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 원본 코드가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있다
- 인수인계 문서·설치 절차가 없다
- transition.blocker가 '담당자 이동'이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만 쓰는 도구로 부서에 퍼지지 않은 경우(개인 사용 단계는 정상)
- A7로 만들었지만 라이선스 명시·공용 저장소 등재·인수인계가 갖춰진 경우
- 기관 정보화 부서가 넘겨받아 운영 중인 경우
얻는 것
- 현장 담당자가 필요한 도구를 빠르게 만든다
- 공식 절차 없이 바로 퍼진다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원본이 공용 저장소에 있는가
- 만든 사람 없이 후임이 설치·실행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가
- 개인 구독·개인 키에 의존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도구가 태어난 곳.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공공 API 제공자(공공 깃랩) — 개인 저장소를 대체하는 공용 등재처
- A9 업무 규범 스킬 — 암묵적 업무 규범을 패키지로 남김
- 후임 담당자 — 인수인계 문서로 도구를 이어받는 사람
변형
- 라이선스 미명시: 코드는 공개했지만 라이선스가 없어 타 기관이 가져다 쓸 수 없음
- 개인 저장소형: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원본이 있음
- 개인 구독 의존형: 개인 AI 구독·API 키로 돌아가 담당자가 떠나면 호출이 끊김
관련 부품
A7 발생 자리 —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대체 — 공공 깃랩 등재 · A9 짝 — 암묵적 규범을 스킬로 패키징 · X3 이웃 안티패턴 — 중복과 사람 의존은 공유 부재의 두 얼굴
참고 자료
PAX 전이 차단 요인 '담당자 이동' · 카탈로그 §5 환경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 행(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브라우저만 · 망 요건: 인터넷 필수 · 라이선스: MIT
첫 3단계
① 링크 접속 → ② 내 업무 데이터로 시험 → ③ 동료와 결과 검증
주의사항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