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인수인계 도구 MVP 공개 — 공공 AX 로컬 시리즈 3 화면

공직 커뮤니티 · 커뮤니티 · 인사·복무 · 2026-07-26 게시

인수인계 없이 전임자의 작업 폴더만 남은 상황을 돕는 로컬 인수인계 도구의 MVP가 공개됐다. 공공 업무 환경용 로컬 도구 시리즈의 세 번째 결과물이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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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8-07
태그
#인수인계 #로컬도구
AI 모델
해외 오픈웨이트(로컬) — Gemma 4 E2B(Ollama, 선택형 요약)
라이선스
Other (확인 2026-08-19)
저장소
★ 11 · 유지보수 정체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개발자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AX 단계AI-Ready
업무 범위S1 Primitive tool
업무 완결성C0 기능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0 최소
인간 통제해당 없음
증거 등급E1 코드·도구 확인
신뢰도중간

데이터·문서·지식의 구조화, 업무절차·역할·규칙의 가시화, 개인정보·로컬처리·백업, 교육·API·MCP 등 향후 AI 활용에 필요한 준비요소 중 하나 이상을 실제 산출물로 마련함. AI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준비물도 포함.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0 결정적 도구 보조 B1 코파일럿 변형: 파일 메타데이터 규칙 분류→인수인계 초안(선택형 로컬 LLM 요약)

서비스 유형 9 인수인계·지식 보존 · 전이 단계 부서 공유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로컬 PC 네트워크:로컬 완결 모델:해외 오픈웨이트(로컬) 런타임:설치 필요 권한:P1 산출물 생성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제어 흐름공통 서비스운영상호작용D8.7D8.7 인수인계·지식…B0 · 주 패턴B0 결정적 도구B1B1 코파일럿B′1B′1 순차 파이프라인A2.2A2.2 모델 서빙 ·…A7A7 자체 제작 환경A1 · 보완 필요A1 데이터 자산 서비스C5 · 보완 필요C5 가드레일 필터C8 · 보완 필요C8 권한 경계·킬스위치F2F2 편집 가능한 출력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제어 흐름(B′)
B′1 순차 파이프라인
공통 서비스(A)
A2.2 모델 서빙 · 주권형 온프레미스 A7 자체 제작 환경
상호작용(F)
F2 편집 가능한 출력
서비스 블록(D)
D8.7 인수인계·지식 보존
부품 배선
A7 → B0 · B0 → B′1 · B′1 → B1 · A2.2 → B1 · B0 → D8.7

판정 근거

전임자의 작업 폴더만 남은 상황에서 파일명·폴더명·확장자·수정일만으로 계획·진행·결과·정산·상시관리 자료를 1차 분류하고 인수인계 Markdown/JSON 초안을 만드는 MVP. 기본 분석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규칙으로 돌고, 사용자가 선택할 때만 PC의 Ollama(Gemma)로 요약을 보내므로 R1 가치 흐름상 주 부품은 B0(규칙 분류·초안), 선택형 AI 요약은 secondary B1이다. 규칙 분류→선택 요약의 고정 순서라 B′1. 로컬 Ollama는 A2.2. 사용자가 시행일만 직접 확인해 저장할 수 있으므로 F2는 부분 구현(업무 가지·상태 수정 미구현). 인수인계 산출물이므로 D8.7·유형 9이며 A1·C5·C8은 없다. Node.js 실행이라 설치 필요, 외부 전송 없음(로컬 완결).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0 결정적 도구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반복 업무의 입력 파일·서식과 원하는 산출물을 나열하고, 처리 규칙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조건→결과 표로 먼저 적는다.
  2. HWP·HWPX·엑셀 입출력은 A10 어댑터로 분리하고, 공공 깃랩(A3) 등에 있는 기존 어댑터를 먼저 찾는다.
  3. AI 코딩 도구(A7)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들고, 런타임에 모델·외부 API를 부르지 않는지 네트워크 의존을 점검한다.
  4. 대표 입력 세트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규칙 표와 코드의 대응을 문서로 남긴다.
  5. 부서 공유 이상으로 옮길 때 라이선스·저장소 위치·처리 로그(C4)·원복 경로(C3)를 갖춰 담당자 이동에 대비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2 = 없음(비LLM). E1 로컬 완결이 다수이며 폐쇄망 이식이 가장 쉬운 부품이다. E4는 대개 P0~P1이다. 로컬 PC 완결이면 C5 비식별 부담은 줄지만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으로 전이할 때 다시 장착한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7 → B0 → A10 (HWPX 출력) · B0 → C4 (처리 로그, 기관 전이 시)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0)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381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1 코파일럿 업무 컴포넌트

사람이 하던 문서·판단 작업 옆에 AI가 초안·요약·검토안을 놓고, 사람이 고쳐서 확정한다.

PAX 사례 111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기안·검토의견처럼 산출물 형식이 정해져 있고 최종 확정자가 사람인 업무에 쓴다. BYO 코딩 에이전트와 A9 스킬을 쓰는 스킬 코파일럿이 PAX 자생 도구에 많다.

맞서는 힘(긴장)

  • 초안 속도 vs 전건 검토에 드는 사람 시간
  • 상용 모델 품질 vs 행정망·민감정보 제약(E1·E5)
  • 양식 일관성(A9 규범) vs 사안별 유연성

해법

업무 서식과 참고 자료를 입력으로 받아 모델(A2 또는 BYO 구독)이 초안·근거·신뢰도를 내고, 사람이 편집 가능한 형태(F2)로 받아 고쳐서 확정한다. 보고서 구조·문체·검증 절차는 A9 규범 스킬로 코드 밖에 두고, 공공 문서 형식은 A10 어댑터로 입출력한다. 확정 전 검토는 C1 검토 큐로 운영하고 수정 내역을 C4·C6의 입력으로 남긴다. First로 가려면 저위험 건을 C2로 자동 확정하는 분기를 더한다.

이럴 때 쓴다

  • 산출물 형식이 정해진 문서를 반복 작성할 때
  • 최종 판단과 책임이 사람에게 남아야 할 때(P1 산출물 생성)
  •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유형 ⑫ 개발 코파일럿의 기본 조립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답이 기관 규정·선례 속에 있어 접지와 출처가 핵심일 때(B3)
  • 추출 결과가 사람 확정 없이 다음 판정 단계로 흐를 때(B4)
  • 런타임에 모델이 필요 없는 정형 취합일 때(B0)

얻는 것

  • 문서 작성 시간 단축
  • 책임 소재가 사람에게 명확히 남음
  • 도입이 쉬워 Enabled의 전형 경로

점검표

  • 담당자가 최종 확정한다는 절차가 운영되는가
  • 서식·문체 규범이 A9 스킬로 분리되어 있는가
  • 초안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F2)
  • 수정 내역이 기록되어 품질 개선에 쓰이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초안 생성 모델 호출(행정망이면 내부망 프록시)
  • A9 업무 규범 스킬 — 서식·문체·검증 절차를 프롬프트 템플릿으로 고정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엑셀 입출력
  • C1 검토 큐 — 담당자가 초안을 확인·수정·확정
  • 담당자 — 최종 확정자이자 책임자

변형

  • 시스템 내장형: 기관 업무 시스템 안에 초안 기능을 넣은 형태
  • 스킬 코파일럿: BYO 코딩 에이전트 + A9 스킬로 배포되는 형태(PAX Enabled 사례에서 가장 흔한 형태)

참조 구현 예

  • PAX gov-report-skill — 기획보고서 7대 항목 스킬 코파일럿(카드 참조 구현)

관련 부품

C1 짝 — 사람 확정 절차 · F2 이용자 쪽 대응 — 편집 가능 출력은 B1의 필수 면 · A9 끼울 자리 — 서식·규범 스킬 · B′5 기본 배선 — 유형 ④·⑫ 조립 템플릿의 생성자-비평가 · C2 다음 단계 — 저위험 자동 확정으로 First · B3 승급 경로 — §7.2 진행 경로 1 → 4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Editable Output · GoF Decor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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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순차 파이프라인 제어 흐름

한 단계의 출력을 다음 단계의 입력으로 넘기는 고정 순서 배선이다. 한 프롬프트에 많은 일을 몰아 시켜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막는다.

PAX 사례 10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4 인식 파이프라인의 기본 배선이며, B1·B0·B5 안에서도 흔하다. 단계 순서가 업무 절차로 미리 정해져 있고 AI가 순서를 고를 필요가 없을 때 쓴다.

맞서는 힘(긴장)

  • 디버깅·출처 추적의 쉬움 vs 병렬화 불가로 인한 지연
  • 단계 분리의 품질 이점 vs 단계가 늘수록 오류 누적
  • 고정 순서의 예측 가능성 vs 예외 경로 처리의 경직성

해법

업무 절차를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입력·출력 형식을 정해 앞 단계 출력을 다음 단계에 넘긴다. 단계 사이에 형식 검증(스키마)을 두어 오류가 번지기 전에 멈추고, 멈춘 건은 C1 검토 큐나 C3 재처리로 보낸다. 판정·산수 단계는 가능한 한 규칙(B′9)으로 두고 모델은 추출·서술 단계만 맡긴다. 단계 순서를 AI가 바꿔야 한다면 B′8이나 B′7로 옮긴다.

이럴 때 쓴다

  • 업무 절차가 고정 순서로 정해져 있을 때
  • 각 단계를 따로 검증·추적해야 할 때(유형 ② 접수·심사, ⑧ 취합·변환)
  •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하는 첫 배선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서로 독립이라 동시에 돌려야 지연이 줄 때(B′3)
  • 입력에 따라 AI가 다음 도구를 골라야 할 때(B′7)
  • 긴 업무를 계획부터 세워야 할 때(B′8)

얻는 것

  • 디버깅과 출처 추적이 쉬움
  • 단계별 품질 검증 가능
  • 구현이 가장 단순

점검표

  • 단계마다 입력·출력 형식이 정의되어 있는가
  • 단계 사이 검증에서 실패하면 멈추는가
  • 단계별 중간 결과를 추적할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단계 처리기 — 각 단계에서 추출·변환·작성 수행
  • 단계 간 형식 검증 — 다음 단계로 넘기기 전 스키마 확인
  • C3 상태 머신·롤백 — 실패 단계 재처리

관련 부품

B4 기본 배선 — 인식 파이프라인 · B′8 대안 — 순서를 계획으로 정할 때 · B′9 짝 — 판정 단계를 규칙으로 · C3 기록처·되돌림 — 실패 단계 재처리

참고 자료

Google ADK #1 Sequential · Gulli ch.1 Prompt Chaining · Heiland Multi-layer · adaptive.live 프롬프트 체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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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2 모델 서빙 · 주권형 온프레미스 공통 서비스

오픈웨이트 모델을 기관 서버·폐쇄망·로컬 PC 안에서 Ollama·vLLM 등으로 구동해 데이터를 기관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추론한다.

PAX 사례 5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1은 폐쇄망·행정망·로컬 PC, E2는 해외 오픈웨이트(로컬) 또는 국산 오픈웨이트, E5는 S 이상이다. 폐쇄망 B3·B6·B8, 유형 3(현장 폐쇄망 서버 추론), 유형 12 개발 코파일럿은 이 변형을 기본으로 쓴다.

맞서는 힘(긴장)

  • 데이터 주권 vs 상용 최신 모델 대비 성능
  • GPU·서버 고정비 vs 종량 과금
  • 모델 운영·갱신 역량 vs 외부 의존 제거
  • 저사양 장비 구동 vs 모델 크기

해법

오픈웨이트 모델을 기관 안에 설치하고 서빙 계층(Ollama·vLLM·LM Studio 등)으로 업무 부품에 노출한다. 임베딩 모델도 로컬로 두어 B3 검색까지 망 안에서 끝낸다(§5 E1 폐쇄망 행 '로컬 임베딩'). 모델 선정은 C9 평가 세트로 상용·온프레미스 후보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 정한다. 폐쇄망에서 C7 경로는 수동 전환·다른 로컬 모델로 제한되므로 둘 이상의 로컬 모델이나 수동 절차를 미리 둔다. 모델·패키지 반입은 S11 인제스천 검증을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E1이 폐쇄망·행정망이거나 문서가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될 때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A2.4)를 쓸 수 없을 때
  • 현장 폐쇄망 서버에서 추론해야 하는 유형 3
  • C7의 대체 경로로 로컬 모델을 둘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추론 인프라·운영 인력을 확보할 수 없을 때
  • 현장 기기 자체에서 돌아야 하면 A5(엣지 런타임)
  • 모델을 재학습했으면 A2.3

얻는 것

  • 데이터가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음
  • 호출 비용이 고정비로 바뀜
  • 폐쇄망에서도 LLM 사용 가능
  • C7의 대체 경로 후보

점검표

  • 추론·임베딩 어디에서도 데이터가 망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모델 선정 근거(평가 세트 비교)가 남아 있는가
  • 반입한 모델·패키지의 무결성 검사 기록이 있는가
  • 대체 로컬 모델 또는 수동 전환 절차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로컬 모델을 업무 부품에 노출
  • 오픈웨이트 모델·로컬 임베딩 — 기관 안에서 추론·색인
  • GPU 서버 또는 워크스테이션 — 추론 인프라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폐쇄망 반입 모델·패키지 검사

변형

  • 기관 서버형: vLLM 등으로 기관 GPU 서버에서 다수 이용자에게 서빙한다.
  • 로컬 PC·워크스테이션형: Ollama·LM Studio로 개인 PC나 단일 워크스테이션에서 돌린다(온나라 sAIde).
  • 범정부 공통기반 내부망 설치형: 국산 독자모델·오픈웨이트를 공통기반 내부망에 직접 설치해 여러 부처에 제공한다(PAX 행정안전부 사례).

참조 구현 예

  • PAX 58420e002644542c — 행정안전부, 엑사원·Gemma4를 범정부 공통기반 내부망에 설치해 약 8천 명에 롤아웃(§13 A2.2)
  • PAX 01963ce2b093182c — 양산시, 저사양 온프레미스 로컬 LLM으로 보고서 작성 전 과정을 폐쇄망 안에서 처리(§13 A2.2)
  • PAX 온나라 sAIde — 온나라 사이드패널 + 로컬 Ollama 요약(§9)

관련 부품

C7 대체 경로 — 상용 API 장애 시 전환 대상 · A8 짝 — 폐쇄망 로컬 MCP 호스트 · S11 선행 — 폐쇄망 반입 검증 · A5 대안 — 현장 기기 추론 · C9 선행 — 모델 선정 근거

참고 자료

Heiland '업무 로직과 ML 모델 분리' · GoF Strateg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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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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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 편집 가능한 출력 상호작용 패턴

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통제감의 실체이며,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

PAX 사례 5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1 코파일럿(필수 면), B7 콘텐츠 생성기, B4 인식 결과 확정.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⑫ 개발 코파일럿, 5a-agg(R19), 2b 시민 제출 준비(R20).

맞서는 힘(긴장)

  • 편집 자유도 vs 원본 추적(무엇을 고쳤는지)
  • 편집 가능한 공공 서식(HWPX 등) 출력 vs 구현 비용

해법

생성물을 이용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형식(편집 화면, HWPX·PPTX 등 네이티브 파일)으로 내고, 이용자가 고친 뒤 확정하게 한다.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기록해 C4 수정률과 C6 환류 입력으로 쓴다. 문서 형식 출력은 A10 어댑터가 받친다.

이럴 때 쓴다

  • B1 코파일럿 전반(필수 면)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②④⑫, 5a-agg, 2b처럼 F2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이용자가 결과를 수정하면 안 되는 판정 결과(판정은 C1 확정 절차로 다룸)
  • 조회 결과만 보여 주는 P0 도구

얻는 것

  • 이용자 통제감
  • 수정 내역이 품질 지표·환류 데이터가 됨
  • 공공 서식 재작업 감소

점검표

  • 산출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
  • 원안과 수정본 차이가 기록되는가
  • 공공 서식 형식으로 편집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편집 화면·네이티브 파일 — 이용자가 직접 고치는 면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PTX 등 편집 가능한 형식 출력
  • C4 감사 로그·지표 — 수정 내역 기록

변형

  • 화면 내 편집: 생성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수정·확정
  • 네이티브 파일 출력: PPTX·HWPX·피그마 등 이어서 고칠 수 있는 형식으로 산출

참조 구현 예

  • PAX cb0abc29707cc710 — PPTX 네이티브·피그마(로컬 MCP)·HTML 세 형식으로 수정 가능한 산출물 출력

관련 부품

C1 짝 — 확정 절차 · B1 끼울 자리 — 코파일럿의 필수 면 · A10 의존 — 편집 가능한 문서 형식 출력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 입력

참고 자료

InfoQ UX Editable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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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7 인수인계·지식 보존 서비스 블록

전임자 파일 더미를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남기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공직 순환보직이 만드는 한국 특유의 블록이다.

PAX 사례 3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담당자 교체 때 업무 지식을 넘기고 보존하는 업무. §7.3 유형 ⑨ 인수인계·지식 보존(D8.7, P0). PAX 37건(주 부품 B0 68%, B1 16%). 업무 영역별 PAX 건수(557건 태깅): 공통·범용 14, 인사·복무 8, 문서·기안 4, 기획·정책 4, 감사·법무 3, 시설·안전 3, 데이터·통계 1.

맞서는 힘(긴장)

  • 전임자 파일을 통째로 넘기는 편의 vs 등급 문서 무단 코퍼스화·PII 축적
  • 정리 표준화 vs 업무별 다양성
  • 기억 축적 vs 보관 기한·개인정보 규칙
  • 정리본 수준 vs 검색 가능한 지식(승급 비용)

해법

먼저 B0 문서 정리로 전임자 파일을 업무·월별 정리본으로 바꾸고, 결정·전례를 원문 위치와 함께 남긴다(F1). 정리가 쌓이면 A1 문서 자산화와 B3 접지로 후임이 질문해 찾는 지식으로 승급하고, 업무·필드·관계 구조가 필요하면 A6 온톨로지를 붙인다. 공유 전에는 C5 비식별로 개인정보를 거르고, S2 권한 인식과 C8 접근 범위로 등급 문서가 무단 코퍼스가 되지 않게 한다. 기억은 B′+ 기억 관리의 개인정보 규칙을 따르고 F8로 이력을 남긴다.

이럴 때 쓴다

  • 인사이동 때 업무 지식이 사라지는 문제
  • 후임이 같은 질문과 실수를 반복할 때
  • 결정·전례를 근거와 함께 남겨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현재 담당자의 문서 검색이 목적이면 D8.1
  • 공유 전 비식별 자체가 산출물이면 D8.8(우선순위상 인수인계가 먼저이므로 목적을 확인)
  • 개인 메모 도구로 인계 목적이 없으면 D8.0 검토

얻는 것

  • 인사이동 시 지식 손실 감소
  • 후임의 적응 기간 단축
  • 결정·전례의 근거 보존

점검표

  • 정리본의 결정·전례가 원문 위치와 연결되는가
  • 공유 전 개인정보가 걸러지는가
  • 등급 문서의 접근 범위가 제한되는가
  • 도구 자체가 담당자 이동으로 멈추지 않도록 저장소·라이선스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전임자 — 파일과 판단 근거를 남김
  • 후임자 — 정리본을 읽고 질문해 찾음
  • B0 결정적 도구(문서 정리) — 파일 더미를 정리본으로
  • A6 지식그래프 서비스 — 업무·필드·관계 구조(승급 시)
  • B3 지식 접지 상담 — 정리본에 접지한 질의응답(승급 시)
  • C5 가드레일·비식별 — 공유 전 개인정보 제거

변형

  • 정리본 생성형: B0 문서 정리로 업무·월별 정리본 생성(내편이음).
  • 로컬 메모 자산화형: 실무자 메모를 로컬에서 자산화(MemoMindAI).
  • 현장 관제판형: 3교대 공용 PC용 인수인계 대시보드(소방 장비서무).

참조 구현 예

  • 내편이음 — §7.3 유형 ⑨ 참조 구현, 인수인계 정리본
  • 눈치코치 — §7.3 유형 ⑨ 참조 구현
  • 소방 장비서무 인수인계 대시보드 — 카탈로그 D8.7 카드 예: 3교대 공용 PC용 로컬 관제판
  • MemoMindAI — 카탈로그 D8.7 카드 예: 실무자 메모를 로컬에서 자산화
  • dd784289395c2afb — §13 D8.7 참조 구현: 화성특례시·병무청에 이어 지방의회로 확산된 신규자 지식창고

관련 부품

A6 승급 시 기반 — 온톨로지 · B3 승급 경로 — 접지 질의응답 · B′+ 기억 관리 — 개인정보 규칙 · X9 이 블록이 막는 함정 · S2 필수 보안 — 권한 인식

참고 자료

카탈로그 §7.3 유형 ⑨ · 카탈로그 §7.4 유형 ⑨ 위협 모델 · 카탈로그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 D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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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공통 서비스

흩어진 업무 기록을 정제·라벨링해 AI 부품이 붙여 쓸 수 있는 데이터셋·라벨·데이터 사전 형태의 기준선으로 제공한다.

PAX 사례 11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학습 모델(A2.5·B2), 지식 접지(B3)의 코퍼스, 평가 세트(C9)의 정답 출처가 필요한 과제라면 모두 이 부품을 쓴다. 서비스 유형 5a·9·10·11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비LLM 규칙 기반 대민 안내에서는 A2를 거치지 않고 결정론 조회의 대상이 된다(R21).

맞서는 힘(긴장)

  • 정제 품질 vs 구축 기간·라벨링 인력 비용
  • 과제 전용 가공(빠름) vs 기관 공통 기준선(재사용)
  • 데이터 활용 범위 vs 데이터 등급(E5) 보호
  • 기준선 고정(재현성) vs 원천 갱신 반영

해법

원천 기록을 수집→정제(중복·결측 처리)→라벨링→정의 문서화 순으로 가공하고, 결과를 정제 데이터셋·라벨·데이터 사전의 세 산출물로 고정해 제공한다. 'N건→M건 정제'처럼 정제 전후 규모와 기준을 기록하고, 변수·테이블·인터페이스 정의서로 소비 부품이 같은 정의를 쓰게 한다. 기준선은 버전으로 관리해 C9 평가 세트의 정답 출처와 C6 재학습의 입력으로 재사용한다. 데이터 경계는 부품별로 두고(DB per Service), 타 기관 데이터와의 결합은 A4로 분리한다.

이럴 때 쓴다

  • 예측·추천기(B2)나 비전 모델(A2.5)을 학습·재학습할 때
  • 지식 접지(B3)의 코퍼스를 구축할 때
  • 평가 세트(C9)의 정답 출처가 필요할 때
  • 서비스 유형 5a-agg·9·10·11처럼 A1이 필수인 조립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공공 API 응답을 가공 없이 조회만 할 때(A3)
  • 정제·정의 없이 파일을 올려 바로 검색하는 경우(태그 대상 아님)
  • 타 기관 데이터 결합이 핵심일 때는 A4를 함께 태그해 계약·키 매핑을 따로 드러낸다

얻는 것

  • 모델 교체와 무관하게 남는 기관 자산
  • C9·C6·B3가 같은 기준선을 재사용
  • 데이터 사전이 기관 간 표준 확산의 단위가 됨

점검표

  • 정제 전후 규모와 정제 기준이 기록되어 있는가
  • 데이터 사전(정의·단위·출처)이 있는가
  • 기준선에 버전이 있고 평가용 분할이 학습용과 분리되어 있는가
  • 데이터 등급(E5)에 맞는 가명·비식별 처리가 적용되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원천 시스템·기록 — 가공 전 업무 기록을 내주는 출처
  • 정제·라벨링 파이프라인 — 중복 제거·결측 처리·라벨 부여·품질관리를 수행
  • 데이터 사전 — 정의·단위·출처를 문서로 고정해 소비 부품이 같은 뜻으로 쓰게 함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 기준선을 정답 출처로 사용
  • A2.5 비LLM 학습 모델 — 기준선으로 학습·재학습하는 소비 부품

변형

  • 학습데이터 구축형: 영상·이미지 등을 수집해 품질관리 단계(중복 제거·재라벨링·학습/검증/평가 분리)를 거쳐 학습 기준선으로 만든다.
  • RAG 코퍼스 정본화형: 법령·규정 원문을 현행 시행본 기준으로 정본화하고 조문 구조·메타데이터를 부여해 색인한다.
  • 지표 표준화형: 여러 자료원의 지표를 도메인별로 표준화하고 정의·단위·분모·결측·원본 링크를 메타데이터로 관리한다.
  • 자동 피처 파이프라인형: 수집→정제→파생 변수 생성→자동 검증→담당자 승인을 주기 실행하고 승인만 사람에게 남긴다.

관련 부품

C9 소비처 — 기준선이 평가 세트의 정답 출처 · A4 짝 — 자기 기관 정제(A1)와 타 기관 결합(A4) · B3 소비처 — 지식 접지의 코퍼스 · C6 선행 — 재학습 입력이 되는 기준선 · A2.5 소비처 — 자체 학습 모델의 학습 데이터

참고 자료

computer.org 데이터 증강 · Heiland 데이터 계층 · Microservice 패턴 DB per Service · GoF Bui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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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 가드레일 필터 운영 컴포넌트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맞서는 힘(긴장)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가 아니라 C1.2에 둔다.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 때 비식별은 불필요해질 수 있다(§5 매트릭스, 단 출처 검증은 별개)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점검표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과 원복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원본과 대조해 환각을 걸러냄
  • 출력 제약 — 스키마·허용 목록·금칙어로 출력 형식 제한
  • F1 출처 표시 — 검증된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임

변형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출처 검증기: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F1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A2.4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C1.2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S8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S13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참고 자료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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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권한 경계·킬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AI 부품이 할 수 있는 일의 상한을 P0~P4로 못 박고, 도구별 실행 승인·읽기/쓰기 분리·속도 제한·즉시 중단 스위치를 제공한다.

PAX 사례 2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도구를 호출하거나 시스템에 쓰는 B6 오케스트레이터, A8 MCP 서버·호스트, B8 레거시 오버레이, 처분 보조(P3) 서비스.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맞서는 힘(긴장)

  • 자동화 범위 vs 통제
  • 승인 절차의 안전 vs 이용 마찰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일치 검증 비용

해법

부품별 허용 권한 범위(P0 읽기 전용 ~ P4 자율 처분)를 정하고, 도구 목록마다 읽기/쓰기를 분리한다. 위험도가 높은 도구는 실행 전 사람 승인(C2·F6)을 받게 하고, 호출 상한(속도 제한)을 둔다. 전역 킬스위치로 즉시 중단할 수 있게 하고, 승인·실패·중단 이력을 C4에 남긴다. MCP 도구는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지 A8 6축 검증으로 확인한다.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필수, First 관문)
  • E3 MCP·CLI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할 때
  • B6 오케스트레이터에 상용 API를 쓰는 경우(A2 + C7 + C8 도구별 승인)
  • 유형 ⑤b-host,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코파일럿(P1)
  • B0 결정적 도구로 AI가 행동을 고르지 않을 때

얻는 것

  • 되돌릴 수 없는 조치 방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불일치(X7) 예방
  • 감사 가능한 행동 기록

점검표

  • AI가 쓸 수 있는 시스템 목록을 답할 수 있는가
  • 도구별 읽기/쓰기 구분과 위험도가 있는가
  • 고위험 도구에 실행 승인이 걸려 있는가
  • 킬스위치가 있고 누가 누를 수 있는지 정해져 있는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권한 정책 — 부품·도구별 허용 범위(P0~P4)와 읽기/쓰기 구분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검증 대상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실행 전 이용자 승인 화면
  • 킬스위치 — 전역 즉시 중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승인·실패·롤백·중단 이력

변형

  • 읽기 전용·쓰기 배제: 도구 세트를 읽기 전용으로 한정하거나 쓰기 기능을 설계에서 배제
  •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 도구마다 위험도를 평가하고 고위험 도구는 실행 전 승인
  • 판정 필드 비도달 설계: AI가 판정·업무 필드에 쓸 수 없게 코드 수준으로 분리
  • 속도 제한: 도구 호출 상한(Rate Limiter)
  • 킬스위치: 전역 즉시 중단과 기존 절차 전환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도구별 위험도 평가·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PAX 557건 태깅에서 C8이 운영 중(present)으로 확인된 2건 가운데 하나. 구현 단계까지 합치면 22건)
  • PAX 갈피 법령 MCP — 쓰기 배제 설계

관련 부품

C7 짝 — 막는 통제와 이어 가는 통제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A8 의존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 C2 의존 — 고위험 도구는 사람 승인 · C4 기록처 — 승인·실패·롤백 로그 · S1 짝 — 단일 진입점에서 요청 상한·인증

참고 자료

aiux Agent Action Review · Towards AI 체크포인트 휴리스틱 · Gulli ch.18 Guardrails · Access Token · Rate Limiter · Bulkhead · PAX 원칙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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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안티패턴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맥락

A7 자체 제작 환경으로 태깅된 도구(PAX 557건 중 317건, 57%), 특히 개인 사용에서 부서 공유로 막 퍼지기 시작한 바이브코딩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개인의 빠른 제작 vs 조직의 유지보수 책임
  • 비공식 공유의 편의 vs 라이선스·저장소 절차
  • 현장 맞춤 vs 다른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해법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이럴 때 쓴다

  • 개인이 만든 도구를 부서원 여러 명이 쓰는데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 원본 코드가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있다
  • 인수인계 문서·설치 절차가 없다
  • transition.blocker가 '담당자 이동'이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만 쓰는 도구로 부서에 퍼지지 않은 경우(개인 사용 단계는 정상)
  • A7로 만들었지만 라이선스 명시·공용 저장소 등재·인수인계가 갖춰진 경우
  • 기관 정보화 부서가 넘겨받아 운영 중인 경우

얻는 것

  • 현장 담당자가 필요한 도구를 빠르게 만든다
  • 공식 절차 없이 바로 퍼진다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원본이 공용 저장소에 있는가
  • 만든 사람 없이 후임이 설치·실행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가
  • 개인 구독·개인 키에 의존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도구가 태어난 곳.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공공 API 제공자(공공 깃랩) — 개인 저장소를 대체하는 공용 등재처
  • A9 업무 규범 스킬 — 암묵적 업무 규범을 패키지로 남김
  • 후임 담당자 — 인수인계 문서로 도구를 이어받는 사람

변형

  • 라이선스 미명시: 코드는 공개했지만 라이선스가 없어 타 기관이 가져다 쓸 수 없음
  • 개인 저장소형: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원본이 있음
  • 개인 구독 의존형: 개인 AI 구독·API 키로 돌아가 담당자가 떠나면 호출이 끊김

관련 부품

A7 발생 자리 —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대체 — 공공 깃랩 등재 · A9 짝 — 암묵적 규범을 스킬로 패키징 · X3 이웃 안티패턴 — 중복과 사람 의존은 공유 부재의 두 얼굴

참고 자료

PAX 전이 차단 요인 '담당자 이동' · 카탈로그 §5 환경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 행(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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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라이선스: Other

첫 3단계

① 원문·저장소에서 실체 확인 → ② 소규모 업무로 시험 → ③ 결과를 동료와 교차 검증

주의사항

저장소 유지보수가 정체 상태입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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