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주간행사 캘린더 — PDF 자동 파싱·교차 검증 공유 웹앱 화면

공직 현장(개인 개발) · 공직 개인 · 공통·범용 · 2026-09-06 게시

지자체 주간행사계획 PDF를 자동 파싱해 전 직원이 공유하는 캘린더로 바꾸는 웹앱. AI 파싱과 규칙 엔진을 교차 검증해 누락·오배정을 잡는 이중화 설계가 특징이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개인 개발
출처 채널
오픈채팅
수집일
2026-09-06
태그
#일정 #PDF파싱 #교차검증
AI 모델
해외 상용 API
라이선스
MIT (확인 2026-09-06)
저장소
★ 1 · 유지보수 정체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개발자

박준호

횡성군청 기초지자체

사례 1건 · 최고 AI-Enabled

공공 GitLab @grory

아카이브에 등재된 다른 프로젝트가 아직 없습니다.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AX 단계AI-Enabled
업무 범위S1 Single tool
업무 완결성C1 결과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1 낮음
인간 통제해당 없음
증거 등급E1 코드·도구 확인
신뢰도낮음

깃랩 상위 200 확장 조사 배치(★1층, 09-06) — 지자체 주간행사계획 PDF를 자동 파싱해 전 직원이 공유하는 캘린더로 바꾸는 웹앱. 저장소 설명·메타 기준 일괄 판정이며 실측 시 재평가한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4 인식 파이프라인 변형: VLM 문서이해(PDF 파싱)+규칙 엔진 교차 검증

서비스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 전이 단계 개인 사용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미확인 네트워크:인터넷 필수 모델:해외 상용 API 런타임:미확인 권한:P2 시스템 쓰기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제어 흐름공통 서비스운영D8.9D8.9 변환·서식D8.1D8.1 탐색·조회B4 · 주 패턴B4 인식 파이프라인B′3B′3 병렬 팬아웃·수집B′9B′9 결정론 판정 게…A10A10 문서 형식 어댑터A2.1A2.1 모델 서빙 ·…A7A7 자체 제작 환경C5C5 가드레일 필터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제어 흐름(B′)
B′3 병렬 팬아웃·수집 B′9 결정론 판정 게이트
공통 서비스(A)
A10 문서 형식 어댑터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A7 자체 제작 환경
운영(C)
C5 가드레일 필터 구현 확인
서비스 블록(D)
D8.9 변환·서식 D8.1 탐색·조회
부품 배선
A10 → B4 · A2.1 → B4 · B4 → B′3 · B′3 → B′9 · B′9 → C5 · C5 → D8.1 · B4 → D8.9
참조 구현 후보
B′9 결정론 판정 게이트 LLM 추출과 규칙 파서를 병렬로 돌려 불일치를 규칙으로 잡는 소규모 교차 검증 게이트

판정 근거

지자체 주간행사계획 PDF를 AI로 파싱해 전 직원 공유 캘린더로 바꾸는 웹앱. 추출 결과가 사람 확정 없이 캘린더 등록으로 흐르므로 R5에 따라 B4 인식 파이프라인. AI 파싱과 규칙 엔진을 각각 돌려 비교하는 이중화는 B′3 병렬 팬아웃 후 규칙이 누락·오배정을 판정하는 B′9 결정론 판정 게이트이며, 이 교차 검증은 환각·누락 검증 필터로 C5 implemented. PDF 파싱 A10, 상용 LLM A2.1. 검수 없이 공유 캘린더에 직행하므로 P2(교차 검증이 완화 장치). 입력 PDF는 기관 내부 문서라 untrusted 없음. MIT. URL 없음.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4 인식 파이프라인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입력 종류와 추출할 필드, 필드별 기준정보(대장·코드표)를 정의한다.
  2. 인식 단계는 정형 출력(JSON 스키마)만 내게 하고, 판정·산수는 규칙 단계로 분리한다(B′9).
  3. 신뢰도 임계와 보류 조건을 정해 C1 검토 큐로 보내고, C3로 재처리 경로를 둔다.
  4. E5 민감 서류면 행정망 + 로컬 모델로 두고, 제출 서류를 읽는 P2 이상 구성은 S6 문서별 격리를 둔다.
  5. C9 시험 세트로 필드별 정확도를 재고 C4로 보류율·수정률을 집계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5 민감 서류면 E1 행정망 + A2 로컬(Whisper 로컬 등). E4는 P1~P2이며, 건별 검수 없이 운영 DB로 직행하면 P2, 승인·반려에 직결되면 P3다. 제출 서류는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P2 이상이면 S6 문서별 격리 + 규칙 집계가 필수다(§7.4 유형 ②).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10 → B4 (B′1 → B′9) → C1 → D3 · B4 → C3 (재처리)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4)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14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4 인식 파이프라인 업무 컴포넌트

서류·음성·영상·도면 같은 비정형 입력을 인식 → 구조화 → 판정으로 연쇄 처리해 사람이 옮겨 적던 단계를 없앤다.

PAX 사례 3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접수·심사(유형 ②), 서류 진위확인, 민원 통화 정리, 실시간 자막, 원격탐사·도면 판독처럼 비정형 입력이 업무의 출발점인 경우에 쓴다. 민감 서류가 많아 행정망·로컬 모델 조건이 자주 붙는다.

맞서는 힘(긴장)

  • 자동 연결의 효율 vs 오인식이 판정으로 번지는 위험
  • 인식 정확도 vs 로컬 모델 제약(E1·E5)
  • 단계 분리의 추적 용이성 vs 단계 간 지연

해법

인식(OCR·STT·비전·VLM)은 정형 필드만 내게 하고, 기준정보와의 대조·요건 판정은 규칙 단계가 맡는다(B′1 + B′9). 저신뢰·불일치 건은 보류해 C1 검토 큐로 보내고, 오인식은 C3 상태 머신으로 되돌린다. 공공 문서 형식은 A10으로 받으며 OCR·STT 엔진은 A2 공통 후보를 쓴다. 제출 서류처럼 신뢰 불가 입력을 읽고 시스템 쓰기가 있으면 문서별 격리(S6)로 서류 속 지시가 판정을 바꾸지 못하게 한다.

이럴 때 쓴다

  • 비정형 입력을 사람이 옮겨 적는 단계가 업무의 병목일 때
  • 추출값이 규칙 판정·다음 처리로 이어질 수 있을 때
  •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의 기본 조립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추출 결과가 초안으로 멈추고 사람이 확정할 때(B1)
  • 추출 뒤 질의응답이 핵심 산출물일 때(B3)
  • 상시 관측 스트림 감시가 핵심일 때(B5)

얻는 것

  • 옮겨 적기 단계 제거
  • 판정 기준이 규칙으로 남아 설명 가능
  • OCR·STT 엔진을 범정부 공통으로 공유 가능

점검표

  • 인식과 판정이 서로 다른 단계로 분리되어 있는가
  • 저신뢰 건이 보류되어 사람에게 가는가
  • 오인식 건을 되돌리는 경로가 있는가(C3)
  • 필드별 정확도를 잰 시험 세트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PDF·HWPX·이미지 입력
  • A2 모델 서빙 계층 — OCR·STT·VLM 엔진
  • 규칙 대조기 — 기준정보와 대조하고 요건을 판정
  • C1 검토 큐 — 저신뢰·불일치 건 확인
  • C3 상태 머신·롤백 — 오인식 되돌림·재처리

변형

  • OCR·서류: 제출 서류 필드 추출·요건 검토
  • STT·음성: 통화·회의 음성의 텍스트화와 키워드 추출
  • 비전 판독·정량화: 결함·손상 판독과 정량화(R5)
  • VLM 문서이해(단일 모델): VLM 하나로 문서 이해·추출(R5)
  • 배치 원격탐사·시계열 차분: 항공·위성 영상의 회차 간 변화 판독(R5)
  • 통역(STT→MT→TTS): 음성 인식·번역·합성 연쇄(R5)
  • CAD·BIM 도면 파싱: 도면에서 구조 정보 추출(R5)

참조 구현 예

  • PAX 경기도의회 실시간 자막 — 개인 개발 → 기관 도메인 정식 개통(카드 참조 구현)

관련 부품

B′1 기본 배선 — 순차 파이프라인 · B′9 배선 — 인식은 추출만, 판정은 규칙 · C3 First 관문 — 오인식 되돌림 · S6 보안 짝 — 제출 서류별 격리 처리 · F9 이용자 쪽 대응 — 판정 근거 표시(위조 탐지는 관리자에게만)

참고 자료

Heiland Workflow Pipeline·AI Pipeline·Multi-layer · GoF Chain of Responsibilit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B′3 병렬 팬아웃·수집 제어 흐름

의존성 없는 하위 작업을 동시에 돌리고 결과를 취합하는 배선이다. 구획형은 서로 다른 부분을, 투표형은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로 합친다.

PAX 사례 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다중 출처 검색, 여러 후보 생성 방법의 병렬 적용, 같은 추출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하는 앙상블에 쓴다. B6 로컬 호스트 변형(유형 5b)이 이 배선을 쓰고, S6 맵리듀스는 이 원형의 격리·보안형이다.

맞서는 힘(긴장)

  • 지연 단축·관점 다양화 vs 호출 수·비용 증가
  • 취합 규칙의 단순함 vs 결과가 엇갈릴 때의 판정 기준
  • 하위 작업 독립성 가정 vs 실제로는 의존이 있는 경우

해법

작업을 서로 의존하지 않는 하위 작업으로 나눠 동시에 실행하고, 결과를 결정적 규칙이나 합성 단계로 취합한다. 구획형은 하위 작업마다 다른 출처·관점을 맡기고, 투표형은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일치 여부로 신뢰도를 정한다. 결과가 엇갈리면 보류해 사람에게 보낸다. 신뢰 불가 문서를 다룬다면 문서마다 격리 인스턴스를 두고 규칙으로 합쳐 S6으로 만든다.

이럴 때 쓴다

  • 하위 작업이 진짜로 독립일 때
  • 병렬화가 지연을 의미 있게 줄일 때
  • 단일 실행의 우연한 오류를 다수결로 줄여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서로의 결과에 의존할 때(B′1·B′8)
  • 호출 비용을 늘릴 여유가 없을 때
  • 단일 에이전트가 아직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X11)

얻는 것

  • 지연 단축
  • 다관점·다출처 결과
  • 다수결로 우연한 오류 감소

점검표

  • 하위 작업이 서로 독립인가
  • 취합 규칙과 불일치 처리 규칙이 정의되어 있는가
  • 병렬화로 얻은 지연·품질 이득을 쟀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분배기 — 하위 작업으로 나눠 동시에 실행
  • 하위 작업 실행기 — 출처·관점·방법별 처리
  • 수집기 — 규칙·다수결로 취합하고 불일치 건 보류

변형

  • 구획(Sectioning): 서로 다른 부분 작업을 병렬로 돌린다(UrbanLaw 5인 AI 패널)
  • 투표(Voting):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돌려 다수결로 정한다

참조 구현 예

  • UrbanLaw 5인 AI 패널 — 구획형(카드)

관련 부품

S6 격리·보안형 — 격리 LLM·맵리듀스 · B′4 이웃 — 계층 위임 · B6 배선 자리 — 유형 5b 로컬 호스트 변형 · B3 다중 출처 접지(UrbanLaw 5인 AI 패널)

참고 자료

Google ADK #3 Parallel Fan-out · Gulli ch.3 Parallelization · Heiland Microservice Horizontal · adaptive.live 병렬화(구획·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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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9 결정론 판정 게이트 제어 흐름

판정 모델(LLM·VLM·비전 분류기·통계 모델)은 정형 출력만 내고, 규칙 엔진이 최종 판정·산수·분기를 하며, 사람 또는 시스템이 확정한다.

PAX 사례 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법정 기준·지침 임계값이 있는 심사·점검·감시 업무에 쓴다. B4 인식 파이프라인, B5 감지·경보(유형 ③), B2 위험 예측(유형 ⑩)에서 판정 단계를 맡는다. v0.6에서 LLM·VLM 한정으로 신설하고 R11에서 판정 모델 일반으로 확장했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의 추출 유연성 vs 판정의 재현성·설명 가능성
  • 기준 변경 시 설정만 바꾸는 편의 vs 규칙 유지보수 부담
  • 강등·기각의 보수성 vs 자동 처리율

해법

판정 모델은 JSON 스키마로 제약된 정형 출력(추출값·근거 문장·신뢰도·확률)만 낸다. 규칙 엔진이 기준 임계값·산식·대조로 판정과 산수를 수행하고, 기준이 바뀌면 재학습 없이 설정만 고친다. 서버가 근거 문장을 원문과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강등하는 비루프 검증을 둘 수 있다. 불합격·저신뢰 건은 재생성하지 않고 기각·강등해 사람 확정(C1)으로 보낸다.

이럴 때 쓴다

  • 판정 기준이 법령·지침·임계값으로 정해져 있을 때
  • 판정 재현성과 근거 설명이 필요할 때
  • 기준 변경 시 재학습 없이 설정만 바꾸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판정 기준을 규칙으로 적을 수 없는 서술형 평가일 때
  • 불통과 시 다시 생성해 품질을 올려야 할 때(B′5)
  • 추출 없이 규칙만으로 판정할 수 있을 때(B0)

얻는 것

  • 임의 확정·환각 수치 방지
  • 기준 변경 시 재학습 불필요
  • 판정 근거를 조항 단위로 설명 가능
  • C2 자동 분기의 신뢰 근거

점검표

  • 모델이 판정·산수를 하지 않는가
  • 기준 변경이 재학습 없이 설정 변경으로 가능한가
  • 저신뢰·근거 불일치 건이 강등되어 사람에게 가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판정이 나오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판정 모델 — 정형 출력(추출값·근거·신뢰도·확률)만 생성
  • 규칙 엔진 — 임계값·산식·대조로 판정과 산수
  • C5 가드레일 필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근거 재대조
  • C1 검토 큐 — 강등·저신뢰 건의 사람 확정

변형

  • LLM·VLM 추출형: LLM·VLM은 추출·서술만 하고 규칙이 판정한다(v0.6 원정의)
  • 비전·통계 판정 모델형: 비전 분류기·통계 모델 확률을 규칙이 판정한다(R11 확장)
  • 근거 재대조 강등형: 근거 문장을 원문과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강등한다(비루프 검증)
  • 병렬 교차 검증형: LLM 추출과 규칙 파서를 병렬로 돌려 불일치를 규칙으로 잡는다
  • 정형 IR → 결정론 컴파일: 에이전트가 정형 중간표현을 내고 결정론적으로 변환한다(§13 해외 참고)

참조 구현 예

  • PAX 90f8afce65c6f327 — VLM 추출 + 차량 대장 규칙 대조 + 담당자 확정, 소형 실물(§13)

관련 부품

S4 동형 — 보안 목적이면 행동 선택기 · S6 동시 태깅 가능(R27) · C5 짝 — 구조적 출력 제약 · B′10 역방향 — 선게이트·후보축소 · B′5 대안 — 재생성 루프 · F9 이용자 쪽 대응 — 판정 사유 코드 표시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 Action-Selector(동형) · InfoQ Output Guardr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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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 문서 형식 어댑터 공통 서비스

HWP·HWPX·엑셀·한셀·PDF 같은 한국 공공 문서 형식을 AI 부품이 읽고(구조화) 쓰게(서식 생성) 하는 변환 계층이다.

PAX 사례 1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를 입력으로 받거나 기안·보고서·취합본을 산출하는 과제라면 거의 다 쓴다. 유형 2·4·8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유형 6·7에서도 쓰인다. E1 로컬 PC 조건에서 도는 경우가 많다.

맞서는 힘(긴장)

  • 형식 충실도(표·각주·조항 구조 보존) vs 파서 구현 비용
  • 로컬 처리(무반출) vs 클라우드 변환 도구의 편의
  • 기관별 서식 다양성 vs 공통 어댑터 재사용

해법

입력 쪽에서는 HWPX 압축 구조·PDF에서 조·항·호·별표 계층과 표를 보존해 구조화 텍스트·표로 바꾸고, 머리말·각주 같은 잡음을 걷어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출력 쪽에서는 스킬(A9)의 출력 서식을 받아 HWPX·XLSX 기안 서식을 역방향으로 생성한다. 민감 문서는 PC 밖으로 보내지 않도록 로컬에서 변환하고, 파서를 라이브러리·CLI·MCP로 함께 제공하면 다른 부품과 기관이 그대로 쓴다. 형식 변환 정확도는 C9 판정 체계로 잰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HWP·HWPX·엑셀·PDF 공공 문서일 때
  • 산출물을 기안·보고 서식으로 내보내야 할 때
  • 유형 2·4·8 조립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스캔 이미지·음성처럼 인식이 필요한 입력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STT)
  • 입출력이 이미 정형 데이터·API인 경우

얻는 것

  • 공공 문서를 AI 입력·출력으로 연결
  • 기관 간 재사용 가능한 공통 부품
  • 로컬 처리로 무반출

점검표

  • 표·조항 계층이 변환 후에도 보존되는가
  • 출력이 기관 기안 서식 그대로 열리는가
  • 민감 문서가 변환 과정에서 PC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변환 정확도 판정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파서 — 조·항·호·표 구조를 보존해 구조화
  • 서식 생성기 — 구조화 결과를 HWPX·엑셀 서식으로 출력
  • A9 업무 규범 스킬 — 출력 서식 규범 제공
  • B3 지식 접지 상담 — 구조화된 규정을 색인해 검색

변형

  • 규정 구조 파서: HWP/HWPX·PDF 규정을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에서 엑셀·한셀 파일을 취합한다(GatherFlow).
  • 서식 출력: HWPX 직무기술서·보도자료 등 공공 서식으로 역방향 생성한다(NCS JD, ReleasePick 입력).
  • 완결형 문서 엔진: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을 자체 구현하고 MCP·CLI로 제공한다(PAX e18d5e018e0cd10d).
  • AI 친화 병행 등록: 기관이 발간자료를 마크다운으로 함께 등록하도록 표준화한다(PAX 17329009668eb397).

참조 구현 예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폐쇄망)(§6 A10 카드)
  • PAX 7ad16f34cfb6cca7 — HWP·HWPX·PDF에서 신구대비표 초안을 로컬 생성(§13 A10)
  • PAX e18d5e018e0cd10d —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 + MCP·CLI(§13 A10)

관련 부품

A9 짝 — 스킬 출력 서식 · B4 경계 — 인식이 필요한 입력 · A12 대칭 — 사람 쪽 모달리티 어댑터 · A7 짝 — 유형 8 필수 · B0 소비처 — 문서·엑셀 자동화

참고 자료

GoF Adapt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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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공통 서비스

GPT·Gemini·Claude·HyperCLOVA X·Upstage 등 상용 모델 API를 서빙 계층을 거쳐 호출해 자체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을 쓴다.

PAX 사례 8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2는 해외 상용 API(또는 국산 상용 모델 API), E1은 인터넷망·클라우드다. E5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해도 되는 업무에 맞는다. 대민 상담(B3)·코파일럿(B1)·콘텐츠 생성(B7)에서 흔하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성능·도입 속도 vs 데이터 반출·주권
  • 종량 과금의 초기 저비용 vs 호출량 증가 시 비용 예측 어려움
  • 벤더의 모델 개선 vs 예고 없는 품질 회귀
  • 단일 API의 단순함 vs 장애 시 서비스 중단

해법

업무 코드는 서빙 계층만 부르고, 서빙 계층이 상용 API를 호출한다. 행정망 본문이 나가는 경로 앞에는 C5 비식별 전처리를 두고, 대체 모델을 등록해 C7 폴백을 건다(§5 매트릭스 E2 해외 상용 API 행).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관리해 업데이트 전후를 C9로 비교한다. 비용이 문제면 라우팅·캐싱으로 큰 모델 호출을 줄인다. E5가 S 이상이면 이 변형 단독으로는 안 되고 A2.4 내부망 프록시를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인터넷망·클라우드 환경이고 데이터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 가능할 때
  • PoC 초기에 모델 성능을 빠르게 확인해야 할 때
  • 자체 GPU·운영 인력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이 폐쇄망이면 조립 오류(A2.2·A2.4로)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가 없을 때(A2.4 필수)
  • 상시 서비스인데 대체 경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
  • 빠른 PoC
  • 벤더의 지속적 개선

점검표

  • 업무 코드가 상용 API를 직접 부르지 않는가
  • 외부로 나가는 프롬프트에서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API 장애 시 대체 경로가 있는가
  • 모델 버전과 호출당 비용·지연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업무 코드 대신 상용 API를 호출하고 버전·사용량을 기록
  • C5 가드레일(비식별 전처리) — 외부 전송 전 민감정보 제거
  • 상용 모델 API — 기관 밖에서 추론을 수행
  • C7 폴백 스위치 — API 장애·품질 저하 시 대체 모델·수동 처리로 전환

변형

  • 해외 상용 API: GPT·Gemini·Claude 등이다. E2 값은 해외 상용 API.
  • 국산 상용 API: HyperCLOVA X·Upstage 등 국내 사업자 API. 망·등급 조건은 해외와 같이 따진다.
  • 구조화 호출: function calling·JSON Schema로 출력 형식을 고정해 부른다. 판정은 규칙 엔진에 남긴다.

관련 부품

C7 필수 짝 — 상용 API 의존이면 폴백 필수 · C5 선행 — 외부 전송 전 비식별 · A2.4 대안 — 행정망·민감 등급일 때 중계 경유 · C9 짝 — 모델 업데이트 회귀시험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모델 라우팅·캐싱 · Microservice 패턴 Circuit Break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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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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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 가드레일 필터 운영 컴포넌트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맞서는 힘(긴장)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가 아니라 C1.2에 둔다.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 때 비식별은 불필요해질 수 있다(§5 매트릭스, 단 출처 검증은 별개)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점검표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과 원복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원본과 대조해 환각을 걸러냄
  • 출력 제약 — 스키마·허용 목록·금칙어로 출력 형식 제한
  • F1 출처 표시 — 검증된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임

변형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출처 검증기: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F1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A2.4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C1.2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S8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S13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참고 자료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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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9 변환·서식 서비스 블록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고 양식을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A10 문서 어댑터가 서비스로 독립한 형태다.

PAX 사례 8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 형식 변환과 양식 생성 업무. §7.3 유형 ⑧ 취합·변환 자동화(D8.5 · D8.9, P1). PAX 80건(주 부품 B0 80%, B1 12%).

맞서는 힘(긴장)

  • 변환 충실도 vs 형식별 특이 구조(표·수식·첨자)
  • 설치형·오프라인 편의 vs 배포·갱신 관리
  • 개인 도구의 민첩성 vs 인사이동 시 소멸(X9)
  • 파일 자동 변환 vs 파일 속 매크로·지시 위협

해법

A10 어댑터를 결정적 변환기(B0)로 만들어 HWP·HWPX·PDF·DOCX·엑셀 사이를 오가게 한다. 스캔 문서는 B4 OCR로 텍스트를 얻는다. 변환은 원본을 보존하고 새 파일을 만들며(C3 원복·F8 되돌리기), 파일은 S11 검사와 S9 격리 실행을 거친다. 규정·양식을 MCP로 노출하면 다른 AI 도구가 기관 서식을 쓸 수 있는 공통 부품이 된다(A8). 개인 제작 도구는 라이선스·저장소를 명시한다(A7).

이럴 때 쓴다

  • 공공 문서 형식 간 변환이 반복될 때
  • AI 도구가 HWP·HWPX를 읽고 쓰지 못해 막힐 때
  • 양식을 반복해 새로 만들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여러 부서 파일을 모아 합치면 D8.5(우선순위 높음)
  • 변환 뒤 첫 판 작성이 목적이면 D8.3
  • 변환한 문서를 찾는 것이 핵심이면 D8.1 검토

얻는 것

  • AI 도구와 공공 문서 형식의 연결
  • 형식 변환 시간 절감
  • 재사용 부품의 최대 공급원

점검표

  • 변환 결과의 표·서식이 원본과 같은지 확인했는가
  • 원본이 보존되는가
  • 입력 파일 속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가
  • 라이선스·저장소가 명시되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변환·양식 결과를 확인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형식 간 읽기·쓰기
  • B0 결정적 도구 — 변환·양식 생성 처리
  • B4 인식 파이프라인 — 스캔 문서 OCR
  • A8 MCP 서버·호스트 — 규정·양식을 도구로 노출(선택)

변형

  • 형식 변환기: HWP·HWPX·PDF·DOCX·엑셀 간 변환(Kordoc, 쉽다한글).
  •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 본문 텍스트 추출로 문서를 찾게 함(Anything(Docufinder)).
  • 규정·양식 MCP 생성기: 기관 규정을 MCP 서버로 변환(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참조 구현 예

  • 공공기관 규정 MCP 생성기 — 카탈로그 D8.9 카드 예
  • Anything(Docufinder) — 카탈로그 D8.9 카드 예: 본문으로 찾는 오프라인 문서 검색기
  • Kordoc — §7.3 유형 ⑧ 참조 구현
  • 쉽다한글 — 카탈로그 §2 A10 추가 근거에 든 사례

관련 부품

A10 부품 버전 — 문서 형식 어댑터 · D8.5 짝 — 같은 유형 ⑧ · D8.3 후속 블록 — 서식에 맞춘 초안 · X9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참고 자료

카탈로그 §6 A10 카드 · 카탈로그 §7.3 유형 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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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1 탐색·조회 서비스 블록

데이터·법령·공고·선례·타 지역 사례를 찾아 담당자 화면에 놓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0 탐색·시각화, MCP 도구 제공, B3가 전형 부품이다.

PAX 사례 17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기관 내부 담당자가 자료를 찾아 보는 업무. §7.3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D8.1, P0)와 ⑤a 분석 대시보드·브리핑(D8.1, P0~P1)의 무대. PAX 176건(주 부품 B0 80%, B3 10%).

맞서는 힘(긴장)

  • 검색 편의 vs 출처·기준 시점 확인
  • 자연어 질의 vs 질의 조작·도구 출력 인젝션
  • 대시보드 고정 화면 vs 에이전트의 유연한 질의
  • MCP 서버 수 vs 실제 업무 호출(X8)

해법

답이 원천 데이터에서 나오게 한다. 공공데이터·통계는 A8 MCP 서버나 A3 공공 API로 도구화하고, 호스트 쪽 에이전트는 B′7 ReAct 도구 루프로 조회하되 C8로 읽기 전용에 묶는다. 결과에는 F1 출처(통계표 ID)와 조회 시점을 붙이고, 도구 호출은 C4로 추적한다. 도구 출력이 새 지시가 되지 않도록 S5 계획 후 실행과 S1 비용 상한을 둔다. 에이전트가 필요 없으면 B0 대시보드·검색기로 끝내고(5a-agg), LLM이 해설을 붙이면 5a-brief로 C9·F9를 더한다(R19). MCP 서버만 만드는 사례는 5b-server로 A8·S11만 필수다(R18).

이럴 때 쓴다

  • 담당자가 흩어진 데이터·법령·공고·선례를 찾느라 시간을 쓸 때
  • 공공데이터·통계를 자연어로 조회해야 할 때
  • 다른 지역·기관 사례를 모아 봐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찾은 문서에서 할 일·핵심을 뽑으면 D8.2
  • 규정·기준과 대조해 확인 대상을 고르면 D8.4
  • 국민이 서비스를 찾으면 D1

얻는 것

  • 자료 찾는 시간 절감
  • 출처·시점이 붙은 근거 확보
  • 공공데이터 MCP의 재사용

점검표

  • 결과마다 원천 출처와 기준 시점이 보이는가
  • 도구 권한이 읽기 전용으로 묶여 있는가
  • 도구 호출 순서를 나중에 볼 수 있는가
  • MCP 서버가 실제 업무에서 호출되는지 재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자료를 찾고 결과를 업무에 씀
  • A8 MCP 서버·호스트 — 공공데이터·통계를 도구로 노출
  • B0 결정적 도구(탐색·시각화) — 검색기·대시보드
  • B6 도구 호출 에이전트 — 로컬 MCP 호스트로 조회·차트 생성
  • C8 권한 경계 — 읽기 전용 제한
  • F1 출처 표시 — 통계표 ID·출처·시점 표시

변형

  • 검색·대시보드형(비LLM): B0 탐색·시각화. 유형 5a-agg(필수 A1·F2·C4, R19).
  • 브리핑형: LLM이 조회 결과를 요약·해설. 유형 5a-brief(필수 A2.1|A2.2|A2.6·F9·C9, R19).
  • MCP 서버 제공형: 공공데이터·법령을 MCP로 노출하는 서버 자체. 5b-server(필수 A8·S11, R18).
  • 데이터 에이전트형: 로컬 MCP 호스트가 도구를 불러 조회·차트 생성. 5b-host(필수 C4·F1·S5|S6, R18).

참조 구현 예

  •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 카탈로그 D8.1 카드·§9 조립 예시, 유형 ⑤b 참조 구현
  • Korean Stats MCP — 카탈로그 D8.1 카드 예: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A8 끼울 자리 — 공공데이터 MCP · C8 필수 통제 — 읽기 전용 · D8.2 이웃 블록 — 찾은 문서의 요약·추출 · S5 5b-host 필수 보안 · X8 이 블록에서 흔한 함정

참고 자료

카탈로그 §7.3 유형 ⑤a·⑤b · 카탈로그 §7.4 유형 ⑤ 위협 모델 · MCP 6축 검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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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안티패턴

검색 결과·첨부·API 응답을 읽은 모델이 그 안의 문장을 새 명령으로 받아 도구를 부르는 구조를, 탐지 필터 하나로 지키려는 함정이다.

맥락

E4가 P2 이상(시스템 쓰기·처분 보조)이면서 민원 입력·제출 서류·웹 문서·타 기관 API 응답 같은 신뢰 불가 입력을 읽는 에이전트. 특히 B6·5b 데이터 에이전트.

맞서는 힘(긴장)

  • 범용 에이전트의 유연성 vs 신뢰 불가 입력 뒤의 행동 제약
  • 단일 LLM 구조의 단순함 vs 격리·계획 고정의 설계 비용
  • 탐지 필터의 손쉬움 vs 증명 가능한 보증

해법

과제의 AI가 읽는 입력 중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을 untrusted_inputs로 나열하고,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대로 S4 행동 선택기(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결과가 LLM으로 돌아가지 않음), S5 계획 후 실행(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을 고정), S6 격리 LLM(도구 있는 LLM은 외부 데이터를 읽지 않고, 읽는 LLM은 도구가 없음) 중 하나를 갖춘다. S3 컨텍스트 방화벽과 S8 독립 검증기는 보조로 붙이되 S8만으로는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다. C8 승인 게이트도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의 대체 통제로 인정되지 않는다(R6). 그 전 단계에서는 E4를 P0~P1 읽기·산출물 범위에 묶어 두는 것이 곧 보안이다.

이럴 때 쓴다

  • E4가 P2 이상이고 untrusted_inputs가 비어 있지 않은데 S4·S5·S6이 모두 없다(신뢰 불가 입력 규칙 위반)
  • 외부 문서를 읽는 LLM이 같은 컨텍스트에서 쓰기 도구를 호출할 수 있다
  • 인젝션 대책이 탐지 필터·프롬프트 경고문뿐이다
  • 읽은 텍스트 중 어떤 것이 어떤 도구를 부를 수 있는지 답하지 못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4가 P0~P1로 읽기·산출물 생성에만 묶여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경우(S4·S5·S6 판정 전제 불충족, R6)
  • S4·S5·S6 중 하나가 구조적으로 갖춰진 경우(보안 목적 서술이 없어도 구조가 일치하면 충족)
  • AI가 읽는 입력이 모두 기관 내부에서 작성된 경우

얻는 것

  • 단일 LLM 범용 에이전트로 구조가 단순하다
  • 새 입력·새 도구를 자유롭게 붙인다

점검표

  • untrusted_inputs가 나열되어 있는가
  •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LLM이 쓰기 도구를 직접 부를 수 없는가
  • S4·S5·S6 중 하나가 구조로 구현되어 있는가
  • S8 탐지를 유일한 방어로 두지 않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S4 행동 선택기 — LLM이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하게 제약
  •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계획 고정
  • S6 격리 LLM·맵리듀스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을 분리
  • S8 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보조 탐지. 단독으로는 보증이 아님

변형

  • 문서 속 지시: 첨부·제출 서류 안의 문장대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
  • API 응답 오염: 타 기관 API·웹 검색 결과에 섞인 지시가 후속 행동을 바꿈
  • 탐지 단독 방어: 인젝션 탐지 필터(S8) 하나만 두고 구조적 제약이 없음

관련 부품

S6 대체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 격리 · S5 대체 — 외부 데이터 읽기 전 계획 고정 · S4 대체 —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 S3 보조 — 신뢰 구역 분리 표기 · S8 보조 — 탐지(단독으로는 보증 아님) · S10 기록처 — 사고 재현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지도 원칙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뒤에는 그 입력이 결과적 행동을 촉발할 수 없도록 제약' · Beurer-Kellner #1 Action-Selector, #2·#5 Plan-Then-Execute, #3·#4 Dual 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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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6 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 안티패턴

진위 판정 근거를 이용자 화면에 그대로 보여 줘 위조범이 탐지 기준을 역추적하게 만드는 함정이다. F9 근거 표시가 적대적 접점에서는 취약점이 된다.

맥락

D3 자격·심사, D2 접수·제출에서 제출 서류·이미지의 진위를 판정하는 B4 인식 파이프라인·B2 분류기. 이용자 중 일부가 탐지를 회피하려는 동기를 가진 경우.

맞서는 힘(긴장)

  • 설명 가능성·투명성 vs 적대적 이용자의 기준 역추적
  • 이용자 자기확인 편의 vs 판정 기준 보호
  • 행정 절차상 사유 고지 vs 탐지 성능 유지

해법

F9 판정 근거·기여도 표시를 역할별로 나눈다. 이용자 화면에는 '정상/위조의심'만 노출하고, 의심 부위·사유 코드·기여도 같은 세부 근거는 관리자 화면에만 보여 준다(근거 은닉, anti-oracle — 카탈로그가 S 계층 후보로 둔 반대편 부품). 관리자 화면 접근은 C8 권한 경계로 제한하고, '위조의심' 건은 C1 검토 큐에서 담당자가 세부 근거를 보고 확정한다. 이용자에게는 F7 한계·신뢰도 안내로 추가 확인 절차를 알리고, 반복 제출·판정 이력은 C4·S10에 남겨 역추적 시도를 탐지할 근거로 삼는다.

이럴 때 쓴다

  • 진위·위조 판정 결과와 함께 세부 근거(의심 부위·사유 코드·점수)가 제출자 화면에 표시된다
  • 제출자가 근거를 보고 수정해 반복 재제출할 수 있다
  • 이용자 중 탐지 회피 동기를 가진 적대자가 있을 수 있다
  • 관리자와 이용자의 판정 화면이 같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내부 담당자만 쓰는 판독 도구로 제출자에게 결과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
  • 이용자가 적대자가 아닌 접점(예: 내부 품질 점검, 자기 서류 오류 안내)에서 F9로 근거를 보여 주는 경우 — 이때 F9는 정상 부품이다
  • 이용자에게 '정상/위조의심'만 보여 주고 세부 근거는 관리자 화면에 둔 경우

얻는 것

  • 투명성·설명 가능성 요구를 쉽게 충족한다
  • 선의의 이용자가 오류를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점검표

  • 제출자 화면에 세부 판정 근거가 노출되지 않는가
  • 세부 근거가 관리자 화면에서만 보이고 접근이 제한되는가
  • 위조의심 건을 사람이 확정하는가
  • 반복 재제출 이력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F9 판정 근거·기여도 표시 — 적대적 접점에서 역할별로 나눠야 할 설명
  • 근거 은닉(anti-oracle, S 후보) — 이용자에게는 판정만, 세부 근거는 관리자에게만
  • C1 검토 큐 — 위조의심 건을 담당자가 세부 근거로 확정
  • C8 권한 경계 — 관리자 화면 접근 제한

변형

  • 의심 부위 표시형: 이용자 화면에 BBox·히트맵으로 위조 의심 부위를 표시
  • 사유 코드 노출형: 반려 사유 코드·점수를 이용자에게 그대로 반환
  • 무제한 재제출형: 근거를 보고 고쳐 무제한 재제출할 수 있어 기준 탐색이 가능

관련 부품

F9 교정 대상 — 적대적 접점에서 관리자 화면 전용으로 · C8 끼울 자리 — 관리자 화면 접근 제한 · C1 짝 — 위조의심 건의 사람 확정 · F7 이용자 쪽 대응 — 판정만 알리고 다음 절차 안내 · D3 발생 접점 — 자격·심사

참고 자료

카탈로그 §6 F9 카드(적대적 D3에서는 관리자에게만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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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라이선스: MIT

첫 3단계

① 원문·저장소에서 실체 확인 → ② 소규모 업무로 시험 → ③ 결과를 동료와 교차 검증

주의사항

저장소 유지보수가 정체 상태입니다 ·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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