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마스킹 웹앱 — 국산 탐지 모델에 규칙·사용자 단어를 얹고 법원식 표기까지 고르는 로컬 도구 화면

공직 현장(개인 개발) · 공직 개인 · 문서·기안 · 2026-09-22 게시

한국어 개인정보 탐지 모델을 로컬에서 돌려 인명·전화·주소·계좌를 찾고, 모델이 놓치는 비밀번호와 API 키, 주민등록번호를 정규식으로 보완한 뒤 네 가지 방식으로 가리는 웹앱이다. 표기 방식에 대법원 비실명 처리 기준을 따른 알파벳 부여를 넣어 같은 값이 문서 내내 같은 문자로 남게 했고, 가명 치환도 동일 원문은 같은 가명으로 묶는다. 청크 경계에서 값을 놓치는 한계와 재학습 없이는 못 고치는 오탐 사례를 문서에 적어 두었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개인 개발
출처 채널
오픈채팅
수집일
2026-09-22
태그
#개인정보 #마스킹 #비실명 #로컬 #국산모델
실행 환경
설치 필요
망 요건
로컬 완결
배포 환경
로컬 PC
AI 모델
국산 독자모델 — schift-ko-pii-v7(40M NER, 로컬)
라이선스
명시 없음 (확인 2026-09-22)
저장소
★ 3 · 유지보수 활발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개발자

yongkyu4803

공직(소속 미상) · 사례 기준

사례 2건 · 최고 AI-Enabled

GitHub @yongkyu4803

이 개발자의 다른 프로젝트 1건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AX 단계AI-Enabled
업무 범위S2 Tool bundle
업무 완결성C1 결과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1 낮음
인간 통제검토 후 사용(오탐·미탐 한계를 문서에 명시)
증거 등급E1 코드·도구 확인
신뢰도중간

탐지 네 갈래와 마스킹 표기 네 종을 한 앱에 묶어 Tool bundle이며 산출물은 가린 텍스트라 C1이다. 이미 등재된 국산 탐지 모델(dcba0f65)을 공직 실무자가 업무 도구로 감싼 첫 관측이고, 대법원 비실명 처리 기준을 표기 방식으로 구현한 점이 기존 마스킹 도구와 다르다. 청크 경계 미탐과 모델 오탐을 스스로 적어 둔 문서 태도도 근거로 삼았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4 인식 파이프라인 변형: 텍스트 NER 비식별(국산 로컬 탐지 모델+정규식 보완→4방식 마스킹)

서비스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 전이 단계 개인 사용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로컬 PC 네트워크:로컬 완결 모델:국산 독자모델 런타임:설치 필요 권한:P1 산출물 생성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제어 흐름공통 서비스운영보안상호작용D8.8D8.8 보호·정제B4 · 주 패턴B4 인식 파이프라인B′1B′1 순차 파이프라인A2.5A2.5 모델 서빙 ·…A7A7 자체 제작 환경A10 · 보완 필요A10 문서 형식 어댑터C5C5 가드레일 필터S13S13 로컬 비식별 게…F4F4 구조화 입력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제어 흐름(B′)
B′1 순차 파이프라인
공통 서비스(A)
A2.5 모델 서빙 · 비LLM 학습 모델 A7 자체 제작 환경
운영(C)
C5 가드레일 필터 구현 확인
보안(S)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 구현 확인
신뢰할 수 없는 입력
이용자가 붙여 넣는 외부 문서 텍스트
상호작용(F)
F4 구조화 입력
서비스 블록(D)
D8.8 보호·정제
부품 배선
A2.5 → B4 · A7 → B4 · B4 → B′1 · B4 → C5 · B4 → S13 · B4 → F4 · B4 → D8.8
참조 구현 후보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 국산 소형 NER 모델과 정규식을 로컬에서 결합하고 대법원 비실명 기준 표기까지 지원해, 외부 AI에 문서를 넘기기 전 공직자 PC에서 쓰는 로컬 비식별 게이트의 실물

판정 근거

한국어 개인정보 탐지 모델(schift-ko-pii-v7, 40M NER)을 로컬에서 돌려 인명·전화·주소·계좌를 찾고 모델이 놓치는 비밀번호·API 키·주민등록번호를 정규식으로 보완한 뒤 네 방식으로 가리는 웹앱. 비정형 텍스트를 인식→구조화(엔티티)→마스킹으로 사람 확정 없이 흘려보내므로 B4, 모델→정규식→치환 고정 순서라 B′1. 비LLM 학습 모델 서빙이라 A2.5(자체 학습이 아니라 국산 공개 모델 사용), 공직 개인 제작 A7. 도구 자체가 비식별 필터라 C5 implemented(작동 실측 없음), 외부 전송 전 로컬 소형 모델로 가리는 구조는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 implemented(오프라인 동작 명시). 대법원 비실명 알파벳·가명 치환 등 4방식 선택은 F4. 청크 경계 누락·재학습 없이는 못 고치는 오탐은 문서 서술이라 F7 화면 명시 여부 미확인으로 제외, test_pii.py는 단위 시험이지 평가 세트가 아니라 C9 제외. 개인정보를 다루므로 S(민감). 유형 13(비식별)이 v0.6 스키마에 없어 8 취합·변환으로 둠(A10 missing은 파일 형식 지원 미확인 때문). URL 확인(GitHub README).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4 인식 파이프라인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입력 종류와 추출할 필드, 필드별 기준정보(대장·코드표)를 정의한다.
  2. 인식 단계는 정형 출력(JSON 스키마)만 내게 하고, 판정·산수는 규칙 단계로 분리한다(B′9).
  3. 신뢰도 임계와 보류 조건을 정해 C1 검토 큐로 보내고, C3로 재처리 경로를 둔다.
  4. E5 민감 서류면 행정망 + 로컬 모델로 두고, 제출 서류를 읽는 P2 이상 구성은 S6 문서별 격리를 둔다.
  5. C9 시험 세트로 필드별 정확도를 재고 C4로 보류율·수정률을 집계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5 민감 서류면 E1 행정망 + A2 로컬(Whisper 로컬 등). E4는 P1~P2이며, 건별 검수 없이 운영 DB로 직행하면 P2, 승인·반려에 직결되면 P3다. 제출 서류는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P2 이상이면 S6 문서별 격리 + 규칙 집계가 필수다(§7.4 유형 ②).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10 → B4 (B′1 → B′9) → C1 → D3 · B4 → C3 (재처리)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4)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14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4 인식 파이프라인 업무 컴포넌트

서류·음성·영상·도면 같은 비정형 입력을 인식 → 구조화 → 판정으로 연쇄 처리해 사람이 옮겨 적던 단계를 없앤다.

PAX 사례 3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접수·심사(유형 ②), 서류 진위확인, 민원 통화 정리, 실시간 자막, 원격탐사·도면 판독처럼 비정형 입력이 업무의 출발점인 경우에 쓴다. 민감 서류가 많아 행정망·로컬 모델 조건이 자주 붙는다.

맞서는 힘(긴장)

  • 자동 연결의 효율 vs 오인식이 판정으로 번지는 위험
  • 인식 정확도 vs 로컬 모델 제약(E1·E5)
  • 단계 분리의 추적 용이성 vs 단계 간 지연

해법

인식(OCR·STT·비전·VLM)은 정형 필드만 내게 하고, 기준정보와의 대조·요건 판정은 규칙 단계가 맡는다(B′1 + B′9). 저신뢰·불일치 건은 보류해 C1 검토 큐로 보내고, 오인식은 C3 상태 머신으로 되돌린다. 공공 문서 형식은 A10으로 받으며 OCR·STT 엔진은 A2 공통 후보를 쓴다. 제출 서류처럼 신뢰 불가 입력을 읽고 시스템 쓰기가 있으면 문서별 격리(S6)로 서류 속 지시가 판정을 바꾸지 못하게 한다.

이럴 때 쓴다

  • 비정형 입력을 사람이 옮겨 적는 단계가 업무의 병목일 때
  • 추출값이 규칙 판정·다음 처리로 이어질 수 있을 때
  •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의 기본 조립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추출 결과가 초안으로 멈추고 사람이 확정할 때(B1)
  • 추출 뒤 질의응답이 핵심 산출물일 때(B3)
  • 상시 관측 스트림 감시가 핵심일 때(B5)

얻는 것

  • 옮겨 적기 단계 제거
  • 판정 기준이 규칙으로 남아 설명 가능
  • OCR·STT 엔진을 범정부 공통으로 공유 가능

점검표

  • 인식과 판정이 서로 다른 단계로 분리되어 있는가
  • 저신뢰 건이 보류되어 사람에게 가는가
  • 오인식 건을 되돌리는 경로가 있는가(C3)
  • 필드별 정확도를 잰 시험 세트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PDF·HWPX·이미지 입력
  • A2 모델 서빙 계층 — OCR·STT·VLM 엔진
  • 규칙 대조기 — 기준정보와 대조하고 요건을 판정
  • C1 검토 큐 — 저신뢰·불일치 건 확인
  • C3 상태 머신·롤백 — 오인식 되돌림·재처리

변형

  • OCR·서류: 제출 서류 필드 추출·요건 검토
  • STT·음성: 통화·회의 음성의 텍스트화와 키워드 추출
  • 비전 판독·정량화: 결함·손상 판독과 정량화(R5)
  • VLM 문서이해(단일 모델): VLM 하나로 문서 이해·추출(R5)
  • 배치 원격탐사·시계열 차분: 항공·위성 영상의 회차 간 변화 판독(R5)
  • 통역(STT→MT→TTS): 음성 인식·번역·합성 연쇄(R5)
  • CAD·BIM 도면 파싱: 도면에서 구조 정보 추출(R5)

참조 구현 예

  • PAX 경기도의회 실시간 자막 — 개인 개발 → 기관 도메인 정식 개통(카드 참조 구현)

관련 부품

B′1 기본 배선 — 순차 파이프라인 · B′9 배선 — 인식은 추출만, 판정은 규칙 · C3 First 관문 — 오인식 되돌림 · S6 보안 짝 — 제출 서류별 격리 처리 · F9 이용자 쪽 대응 — 판정 근거 표시(위조 탐지는 관리자에게만)

참고 자료

Heiland Workflow Pipeline·AI Pipeline·Multi-layer · GoF Chain of Responsibilit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B′1 순차 파이프라인 제어 흐름

한 단계의 출력을 다음 단계의 입력으로 넘기는 고정 순서 배선이다. 한 프롬프트에 많은 일을 몰아 시켜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막는다.

PAX 사례 10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4 인식 파이프라인의 기본 배선이며, B1·B0·B5 안에서도 흔하다. 단계 순서가 업무 절차로 미리 정해져 있고 AI가 순서를 고를 필요가 없을 때 쓴다.

맞서는 힘(긴장)

  • 디버깅·출처 추적의 쉬움 vs 병렬화 불가로 인한 지연
  • 단계 분리의 품질 이점 vs 단계가 늘수록 오류 누적
  • 고정 순서의 예측 가능성 vs 예외 경로 처리의 경직성

해법

업무 절차를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입력·출력 형식을 정해 앞 단계 출력을 다음 단계에 넘긴다. 단계 사이에 형식 검증(스키마)을 두어 오류가 번지기 전에 멈추고, 멈춘 건은 C1 검토 큐나 C3 재처리로 보낸다. 판정·산수 단계는 가능한 한 규칙(B′9)으로 두고 모델은 추출·서술 단계만 맡긴다. 단계 순서를 AI가 바꿔야 한다면 B′8이나 B′7로 옮긴다.

이럴 때 쓴다

  • 업무 절차가 고정 순서로 정해져 있을 때
  • 각 단계를 따로 검증·추적해야 할 때(유형 ② 접수·심사, ⑧ 취합·변환)
  •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하는 첫 배선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서로 독립이라 동시에 돌려야 지연이 줄 때(B′3)
  • 입력에 따라 AI가 다음 도구를 골라야 할 때(B′7)
  • 긴 업무를 계획부터 세워야 할 때(B′8)

얻는 것

  • 디버깅과 출처 추적이 쉬움
  • 단계별 품질 검증 가능
  • 구현이 가장 단순

점검표

  • 단계마다 입력·출력 형식이 정의되어 있는가
  • 단계 사이 검증에서 실패하면 멈추는가
  • 단계별 중간 결과를 추적할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단계 처리기 — 각 단계에서 추출·변환·작성 수행
  • 단계 간 형식 검증 — 다음 단계로 넘기기 전 스키마 확인
  • C3 상태 머신·롤백 — 실패 단계 재처리

관련 부품

B4 기본 배선 — 인식 파이프라인 · B′8 대안 — 순서를 계획으로 정할 때 · B′9 짝 — 판정 단계를 규칙으로 · C3 기록처·되돌림 — 실패 단계 재처리

참고 자료

Google ADK #1 Sequential · Gulli ch.1 Prompt Chaining · Heiland Multi-layer · adaptive.live 프롬프트 체이닝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A2.5 모델 서빙 · 비LLM 학습 모델 공통 서비스

XGBoost·LightGBM·YOLO·U-Net처럼 기관이 직접 학습한 비LLM 예측·비전 모델을 서빙하고 재학습·버전 롤백이 붙을 자리를 제공한다.

PAX 사례 1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2 예측·추천기, B5 현장 감지·경보, B4 비전 판독의 추론 엔진이 된다. 서비스 유형 5a·10에서는 필수이고(R7, R10 'A2.5 또는 결정론 점수 엔진'), 유형 3에서는 A5·A2.2와 함께 셋 중 하나를 고른다. 학습 기준선(A1)이 먼저 있어야 한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성능 vs 설명 가능성(F9)
  • 배포 후 데이터 드리프트 vs 재학습 비용
  • 모델 교체 속도 vs 이전 안정판으로의 복귀 보장

해법

학습한 모델을 서빙 계층에 버전과 함께 올려 업무 부품이 점수·등급·탐지 결과만 받게 한다. 서빙 계층은 모델 버전과 드리프트 지표를 함께 내보내 C4에 기록하고, 재학습 파이프라인(C6)이 새 버전을 올리는 자리와 이전 안정판으로 되돌리는 자리(모델 버전 롤백, C7 변형)를 둔다. 재학습 버전은 C9 독립 시험세트에서 이전 버전을 넘을 때만 배포한다. 판정 근거는 F9로 이용자에게 보인다.

이럴 때 쓴다

  • 기관이 자체 데이터로 비LLM 모델을 학습해 운영할 때
  • 유형 5a-brief가 아닌 분석·위험 예측(유형 10)·현장 감시(유형 3) 조립
  • 재학습과 버전 롤백이 필요한 예측·탐지 서비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LLM을 튜닝했으면 A2.3
  • 벤더 장비·솔루션에 내장돼 기관이 모델을 못 바꾸면 A2.6
  • 학습 없는 규칙 점수 엔진이면 B0(R10 대안)

얻는 것

  • 비LLM 과제가 A2 계층에 정식 자리를 가짐
  • 재학습·버전 롤백으로 운영 개선
  • C6·C7을 끼울 자리 확보

점검표

  • 모델 버전과 학습 데이터 버전이 짝지어 기록되는가
  • 독립 시험세트가 학습 데이터와 분리되어 있는가
  • 이전 안정판으로 되돌릴 수 있는가
  • 재학습 버전 배포 기준이 수치로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학습·재학습 기준선
  • A2 서빙 계층 — 모델 버전별 노출과 롤백
  • C6 환류 파이프라인 — 재학습 주기·트리거
  • C9 평가 세트 — 재학습 버전 배포 게이트
  • F9 판정 근거·기여도 표시 — SHAP·BBox 등 근거를 이용자에게 표시

변형

  • 정형 예측기: XGBoost·LightGBM 등으로 위험 순위·등급·수요를 예측한다(B2와 짝).
  • 비전 탐지·분할: YOLO·U-Net 등으로 영상·이미지를 탐지·분할한다(B5·B4와 짝).
  • 경량 온디바이스 모델: 소형 자체 학습 모델을 전처리 앞단에 붙인다(A2.5+S13 조합, 40M 파라미터 PII 검출 모델).

참조 구현 예

  • PAX dcba0f654467bdc9 — 40M 파라미터 소형 자체 학습 PII 모델(§13 A2.5+S13 조합)

관련 부품

B2 소비처 — 예측·추천기의 추론 엔진 · C6 짝 — 재학습 파이프라인이 붙는 자리 · C7 짝 — 이전 안정판 복귀(모델 버전 롤백) · F9 이용자 쪽 대응 — 판정 근거 표시 · B5 소비처 — 현장 감지의 탐지 모델

참고 자료

GoF Strategy · Microservice 패턴 Blue-Green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C5 가드레일 필터 운영 컴포넌트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맞서는 힘(긴장)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가 아니라 C1.2에 둔다.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 때 비식별은 불필요해질 수 있다(§5 매트릭스, 단 출처 검증은 별개)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점검표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과 원복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원본과 대조해 환각을 걸러냄
  • 출력 제약 — 스키마·허용 목록·금칙어로 출력 형식 제한
  • F1 출처 표시 — 검증된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임

변형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출처 검증기: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F1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A2.4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C1.2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S8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S13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참고 자료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 보안 패턴

외부로 전송하기 전에 단말·현장 서버의 소형 모델로 개인정보를 탐지·마스킹해 비식별 결과만 내보낸다. v0.6 후보 부품으로, 카드 없이 R4 한 줄 정의와 §13 레지스트리로만 등재되어 있다.

PAX 사례 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현장 기기(스마트글라스·CCTV)·업무 PC에서 만든 데이터를 서버·외부 LLM으로 보내는 구조, 공공문서 전처리 파이프라인의 앞단, 비식별·정제 도구(유형 13, D8.8). 카탈로그상 후보이며 위협 매트릭스·조립 템플릿에는 아직 들어가 있지 않다.

맞서는 힘(긴장)

  • 외부 모델·클라우드 활용 vs 원문 유출
  • 소형 모델의 단말 구동성 vs 탐지 누락
  • 처리 지연(실시간 영상) vs 비식별 정확도

해법

데이터가 단말·현장 서버를 떠나기 직전에 소형 PII 탐지 모델(A2.5 자체 학습 모델 등)을 돌려 얼굴·개인정보를 마스킹하고, 비식별된 결과와 통계·이벤트만 전송한다. 원본은 현장에서 처리·종결하거나 원본과 분리해 보관한다. 탐지 누락에 대비해 수동 보완 절차를 두고, 외부 연결이 실패하면 로컬 처리로 되돌린다. 오프라인 모드를 강제하면 게이트를 우회한 전송을 막을 수 있다. ^[inferred]

이럴 때 쓴다

  • 현장 영상·음성을 클라우드·중앙 서버로 보내는 감시 과제
  • 공공문서를 외부 LLM(E2 해외 상용 API)에 보내기 전
  • 비식별·정제 도구(유형 13)
  • E5 S 등급 데이터를 A2.4 없이 외부로 보내야 할 때의 보완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데이터를 아예 외부로 보내지 않아도 되면 S12가 더 강함
  • 이미 서버 쪽 비식별(C5)만으로 충분한 내부 전송
  • 탐지 누락이 허용되지 않는데 수동 보완 경로가 없을 때 — 게이트만으로는 부족

얻는 것

  • 외부 모델·클라우드를 쓰면서 원문 유출 축소
  • 전송 데이터량 감소
  • 원본을 현장에 남겨 데이터 주권 유지

점검표

  • 게이트를 거치지 않는 외부 전송 경로가 없는가
  • 탐지율 목표와 실측치가 있는가
  • 누락 시 수동 보완 절차가 있는가
  • 원본이 외부로 나가지 않거나 분리 보관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5 비LLM 학습 모델 서빙 — 경량 PII·얼굴 탐지 모델
  • A5 엣지 추론 런타임 — 현장 기기·서버에서 비식별 실행
  • 전송 게이트 — 비식별 결과만 외부로 통과
  • C1 검토 큐 — 탐지 누락의 수동 보완

변형

  • 엣지 영상 비식별형: 기기 단에서 얼굴 블러 후 휘발성 전송으로만 서버에 보냄
  • 현장 서버 종결형: 원본 영상을 현장 서버에서 처리·종결하고 비식별 통계·이벤트만 클라우드로
  • 문서 반출 전 점검형: 업무 PC 로컬의 한국어 PII 탐지 모델로 반출 전 점검
  • 로컬 우선·선택 외부형: 기본 로컬 분석, 외부 LLM 연결 전 자동 마스킹, 실패 시 로컬 폴백

참조 구현 예

  • PAX d33ebcfc0adca9f8 — 4천만 매개변수 한국어 탐지 모형 내장, 오프라인 모드 강제로 원본과 분리된 비식별 결과물(§13)
  • PAX 8f7e23fec614657c — 100MB급 한국어 PII 탐지 모델을 업무 PC 로컬에서 돌려 반출 전 점검(§13)
  • PAX c7e0862df664bbe5 — 로컬 분석 + 외부 LLM 선택 연결 + 연결 전 자동 마스킹 + 실패 시 로컬 폴백(§13)
  • PAX dcba0f654467bdc9 — 40M 파라미터 소형 자체 학습 모델, 공공문서 전처리 앞단 로컬 비식별 게이트(§13, A2.5+S13 조합)

관련 부품

C5 짝 — 서버 쪽 비식별과 단말 쪽 게이트 · S12 대안 — 전송이 불필요하면 비도달 설계 · A2.5 끼울 자리 — 경량 PII 탐지 모델(A2.5+S13 조합) · D8.8 서비스 블록 — 보호·정제 · C7 보완 — 외부 연결 실패 시 로컬 폴백

참고 자료

카탈로그 §0 v0.6 개정표(S 부품 판정 전제) · 분류기준 R4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F4 구조화 입력 상호작용 패턴

빈 프롬프트 대신 서식·단계별 입력·조건 선택으로 안내해, 필요한 정보가 빠지거나 규정 밖 요청이 들어오는 것을 입구에서 막는다. D2 접수의 면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D2 접수·제출, 대민 상담(유형 ①), 조건 선택으로 조회하는 도구, 조사·설문 입력. A9 규범 스킬(프롬프트 템플릿)과 맞물린다.

맞서는 힘(긴장)

  • 입력 완결성 vs 이용자 부담(단계가 많으면 이탈)
  • 구조화 vs 예외 상황 표현의 자유

해법

업무에 필요한 항목을 서식·단계·선택지로 나눠 받고, 입력 즉시 누락·형식·정합성을 검증해 수정 방법을 안내한다. 자유 텍스트 영역을 줄여 행동을 선택지 안에서 고르게 한다. 입력 서식은 A9 스킬·템플릿으로 관리한다.

이럴 때 쓴다

  • D2 접수·제출에서 누락이 잦을 때
  • 대민 상담에서 직접 인젝션·규정 밖 요청을 줄이려 할 때(유형 ① 필수 상호작용)
  • 설문·조사 입력의 재조사 비용이 클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탐색적 질의처럼 요청 형태를 미리 정할 수 없을 때
  • 내부 전문가 도구에서 자유 입력이 효율적일 때

얻는 것

  • 누락·되묻기 감소
  • 직접 인젝션 표면 축소
  • 재조사 비용 감소

점검표

  • 필수 항목이 서식으로 받아지는가
  • 입력 즉시 검증되는가
  • 자유 입력이 필요한 곳으로 제한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서식 — 항목·단계·선택지
  • 입력 검증기 — 누락·형식·정합성 즉시 검사
  • A9 업무 규범 스킬 — 서식·템플릿 관리

변형

  • 서식 입력: 필수 항목을 서식으로 받음
  • 단계별 입력: 여러 페이지·단계로 나눠 안내
  • 조건 선택: 선택지로 조건을 지정
  • 즉시 검증·수정 제안: 입력 즉시 정합성을 검사하고 통과 가능한 수정안을 제안

관련 부품

D2 전형 블록 — 접수·제출의 면 · A9 의존 — 서식·템플릿 관리 · S4 보안 쪽 대응 — 선택형으로 행동을 제약 · F5 구분 — 참고자료 첨부

참고 자료

aiuxpatterns Authoring · Structured Prompt · A9 프롬프트 템플릿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D8.8 보호·정제 서비스 블록

공유·전송 전에 개인정보를 비식별하고, 생성 코드를 보안 기준으로 점검하고, 파일을 이중 보관하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C5의 업무 블록 버전이다.

PAX 사례 1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공유·전송·AI 투입 전에 자료를 보호하는 업무. 서비스 유형 13 비식별·정제 도구(D8.8 전용, 필수 C5·F7, R17)가 이 블록에 대응한다. PAX 18건(주 부품 B0 72%, B4 28%), 감사·법무 7건.

맞서는 힘(긴장)

  • 비식별 강도 vs 자료의 활용도
  • 로컬 처리(PII 서버 미도달) vs 모델 성능
  • 자동 점검의 편의 vs 누락에 대한 과신
  • 보호 도구 자체의 신뢰성 vs 검증 비용

해법

보호 조치를 자료가 기관 밖이나 모델로 나가기 직전에 둔다. 개인정보는 C5 비식별 전처리기로 거르되, 가능하면 단말에서 처리해 PII가 서버에 닿지 않게 하는 S12 데이터 비도달 설계나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온디바이스 소형 모델)를 쓴다. 규칙으로 잡히는 항목은 B0 결정적 탐지로, 문맥이 필요한 항목만 소형 모델로 처리한다. 생성 코드 점검은 공공 보안 기준을 규칙 세트로 만들어 1차 린터로 돌리고 S9 샌드박스에서 실행한다. 결과에는 F7 한계("1차 점검", 누락 가능성)를 명시하고 C9로 탐지 누락률을 잰다.

이럴 때 쓴다

  • 자료를 외부·AI로 보내기 전에 개인정보를 가려야 할 때
  • 직접 만든 코드의 보안 기준 준수를 점검해야 할 때
  • 보호 조치가 반복 업무로 담당자 시간을 쓸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식별이 다른 도구의 내부 단계일 뿐이면 그 도구의 블록에 두고 C5만 태그
  • 규정·서식 대조가 목적이면 D8.4
  • 인수인계가 목적이면 D8.7(우선순위 높음)

얻는 것

  • 외부 모델 활용의 전제 조건 확보
  • 담당자 수작업 마스킹 절감
  • 보안 기준 1차 점검의 일상화

점검표

  • PII가 서버·외부 모델에 닿기 전에 걸러지는가
  • 탐지 누락률을 재는가
  • "1차 점검" 한계가 고지되는가
  • 점검 규칙의 출처(보안 기준)가 명시되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보호 조치 결과를 확인하고 공유
  • C5 가드레일·비식별 — 개인정보 탐지·마스킹
  • B0 결정적 도구 — 규칙 기반 탐지·보안 린터
  • S13 로컬 비식별 게이트 — 외부 전송 전 온디바이스 비식별
  • F7 한계·신뢰도 안내 — 1차 점검임과 누락 가능성 고지

변형

  • 비식별 전처리형: 문서·설문·엑셀의 개인정보를 가림(C5, S13).
  • 생성 코드 보안 점검형: AI 생성 코드를 공공 보안 기준으로 1차 점검(vibecode-checker).
  • 이중 보관·백업형: 파일을 이중 보관해 손실을 막음.

참조 구현 예

  • vibecode-checker — 카탈로그 D8.8 카드 예: AI 생성 코드를 공공 보안 기준으로 점검하는 1차 보안 린터
  • AI Survey Insight — 카탈로그 D8.8 카드 예: 설문 주관식 정리 도구
  • VHLookup — 카탈로그 B0 카드 참조 구현: 엑셀 마스킹·병합

관련 부품

C5 부품 버전 — 비식별 전처리기 · S13 보안 부품 — 로컬 비식별 게이트 · S12 보안 부품 — 데이터 비도달 설계 · D8.4 이웃 블록 — 대조·점검 · 유형 13 대응 서비스 유형 — 비식별·정제 도구

참고 자료

카탈로그 §6 C5 카드 · 카탈로그 §2 v0.6 변경(S12·S13 후보 등재) · 카탈로그 §13 S12·S13 참조 구현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공통 서비스

HWP·HWPX·엑셀·한셀·PDF 같은 한국 공공 문서 형식을 AI 부품이 읽고(구조화) 쓰게(서식 생성) 하는 변환 계층이다.

PAX 사례 13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문서를 입력으로 받거나 기안·보고서·취합본을 산출하는 과제라면 거의 다 쓴다. 유형 2·4·8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유형 6·7에서도 쓰인다. E1 로컬 PC 조건에서 도는 경우가 많다.

맞서는 힘(긴장)

  • 형식 충실도(표·각주·조항 구조 보존) vs 파서 구현 비용
  • 로컬 처리(무반출) vs 클라우드 변환 도구의 편의
  • 기관별 서식 다양성 vs 공통 어댑터 재사용

해법

입력 쪽에서는 HWPX 압축 구조·PDF에서 조·항·호·별표 계층과 표를 보존해 구조화 텍스트·표로 바꾸고, 머리말·각주 같은 잡음을 걷어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출력 쪽에서는 스킬(A9)의 출력 서식을 받아 HWPX·XLSX 기안 서식을 역방향으로 생성한다. 민감 문서는 PC 밖으로 보내지 않도록 로컬에서 변환하고, 파서를 라이브러리·CLI·MCP로 함께 제공하면 다른 부품과 기관이 그대로 쓴다. 형식 변환 정확도는 C9 판정 체계로 잰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HWP·HWPX·엑셀·PDF 공공 문서일 때
  • 산출물을 기안·보고 서식으로 내보내야 할 때
  • 유형 2·4·8 조립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스캔 이미지·음성처럼 인식이 필요한 입력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STT)
  • 입출력이 이미 정형 데이터·API인 경우

얻는 것

  • 공공 문서를 AI 입력·출력으로 연결
  • 기관 간 재사용 가능한 공통 부품
  • 로컬 처리로 무반출

점검표

  • 표·조항 계층이 변환 후에도 보존되는가
  • 출력이 기관 기안 서식 그대로 열리는가
  • 민감 문서가 변환 과정에서 PC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변환 정확도 판정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파서 — 조·항·호·표 구조를 보존해 구조화
  • 서식 생성기 — 구조화 결과를 HWPX·엑셀 서식으로 출력
  • A9 업무 규범 스킬 — 출력 서식 규범 제공
  • B3 지식 접지 상담 — 구조화된 규정을 색인해 검색

변형

  • 규정 구조 파서: HWP/HWPX·PDF 규정을 조항 단위로 정규화한다.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에서 엑셀·한셀 파일을 취합한다(GatherFlow).
  • 서식 출력: HWPX 직무기술서·보도자료 등 공공 서식으로 역방향 생성한다(NCS JD, ReleasePick 입력).
  • 완결형 문서 엔진: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을 자체 구현하고 MCP·CLI로 제공한다(PAX e18d5e018e0cd10d).
  • AI 친화 병행 등록: 기관이 발간자료를 마크다운으로 함께 등록하도록 표준화한다(PAX 17329009668eb397).

참조 구현 예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폐쇄망)(§6 A10 카드)
  • PAX 7ad16f34cfb6cca7 — HWP·HWPX·PDF에서 신구대비표 초안을 로컬 생성(§13 A10)
  • PAX e18d5e018e0cd10d — HWP/HWPX 파싱·조판·렌더링·편집·PDF 출력 + MCP·CLI(§13 A10)

관련 부품

A9 짝 — 스킬 출력 서식 · B4 경계 — 인식이 필요한 입력 · A12 대칭 — 사람 쪽 모달리티 어댑터 · A7 짝 — 유형 8 필수 · B0 소비처 — 문서·엑셀 자동화

참고 자료

GoF Adapt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안티패턴

검색 결과·첨부·API 응답을 읽은 모델이 그 안의 문장을 새 명령으로 받아 도구를 부르는 구조를, 탐지 필터 하나로 지키려는 함정이다.

맥락

E4가 P2 이상(시스템 쓰기·처분 보조)이면서 민원 입력·제출 서류·웹 문서·타 기관 API 응답 같은 신뢰 불가 입력을 읽는 에이전트. 특히 B6·5b 데이터 에이전트.

맞서는 힘(긴장)

  • 범용 에이전트의 유연성 vs 신뢰 불가 입력 뒤의 행동 제약
  • 단일 LLM 구조의 단순함 vs 격리·계획 고정의 설계 비용
  • 탐지 필터의 손쉬움 vs 증명 가능한 보증

해법

과제의 AI가 읽는 입력 중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을 untrusted_inputs로 나열하고,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대로 S4 행동 선택기(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결과가 LLM으로 돌아가지 않음), S5 계획 후 실행(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을 고정), S6 격리 LLM(도구 있는 LLM은 외부 데이터를 읽지 않고, 읽는 LLM은 도구가 없음) 중 하나를 갖춘다. S3 컨텍스트 방화벽과 S8 독립 검증기는 보조로 붙이되 S8만으로는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다. C8 승인 게이트도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의 대체 통제로 인정되지 않는다(R6). 그 전 단계에서는 E4를 P0~P1 읽기·산출물 범위에 묶어 두는 것이 곧 보안이다.

이럴 때 쓴다

  • E4가 P2 이상이고 untrusted_inputs가 비어 있지 않은데 S4·S5·S6이 모두 없다(신뢰 불가 입력 규칙 위반)
  • 외부 문서를 읽는 LLM이 같은 컨텍스트에서 쓰기 도구를 호출할 수 있다
  • 인젝션 대책이 탐지 필터·프롬프트 경고문뿐이다
  • 읽은 텍스트 중 어떤 것이 어떤 도구를 부를 수 있는지 답하지 못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4가 P0~P1로 읽기·산출물 생성에만 묶여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경우(S4·S5·S6 판정 전제 불충족, R6)
  • S4·S5·S6 중 하나가 구조적으로 갖춰진 경우(보안 목적 서술이 없어도 구조가 일치하면 충족)
  • AI가 읽는 입력이 모두 기관 내부에서 작성된 경우

얻는 것

  • 단일 LLM 범용 에이전트로 구조가 단순하다
  • 새 입력·새 도구를 자유롭게 붙인다

점검표

  • untrusted_inputs가 나열되어 있는가
  •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LLM이 쓰기 도구를 직접 부를 수 없는가
  • S4·S5·S6 중 하나가 구조로 구현되어 있는가
  • S8 탐지를 유일한 방어로 두지 않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S4 행동 선택기 — LLM이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하게 제약
  •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계획 고정
  • S6 격리 LLM·맵리듀스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을 분리
  • S8 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보조 탐지. 단독으로는 보증이 아님

변형

  • 문서 속 지시: 첨부·제출 서류 안의 문장대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
  • API 응답 오염: 타 기관 API·웹 검색 결과에 섞인 지시가 후속 행동을 바꿈
  • 탐지 단독 방어: 인젝션 탐지 필터(S8) 하나만 두고 구조적 제약이 없음

관련 부품

S6 대체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 격리 · S5 대체 — 외부 데이터 읽기 전 계획 고정 · S4 대체 —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 S3 보조 — 신뢰 구역 분리 표기 · S8 보조 — 탐지(단독으로는 보증 아님) · S10 기록처 — 사고 재현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지도 원칙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뒤에는 그 입력이 결과적 행동을 촉발할 수 없도록 제약' · Beurer-Kellner #1 Action-Selector, #2·#5 Plan-Then-Execute, #3·#4 Dual LLM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X16 기준을 노출하는 위조 탐지 안티패턴

진위 판정 근거를 이용자 화면에 그대로 보여 줘 위조범이 탐지 기준을 역추적하게 만드는 함정이다. F9 근거 표시가 적대적 접점에서는 취약점이 된다.

맥락

D3 자격·심사, D2 접수·제출에서 제출 서류·이미지의 진위를 판정하는 B4 인식 파이프라인·B2 분류기. 이용자 중 일부가 탐지를 회피하려는 동기를 가진 경우.

맞서는 힘(긴장)

  • 설명 가능성·투명성 vs 적대적 이용자의 기준 역추적
  • 이용자 자기확인 편의 vs 판정 기준 보호
  • 행정 절차상 사유 고지 vs 탐지 성능 유지

해법

F9 판정 근거·기여도 표시를 역할별로 나눈다. 이용자 화면에는 '정상/위조의심'만 노출하고, 의심 부위·사유 코드·기여도 같은 세부 근거는 관리자 화면에만 보여 준다(근거 은닉, anti-oracle — 카탈로그가 S 계층 후보로 둔 반대편 부품). 관리자 화면 접근은 C8 권한 경계로 제한하고, '위조의심' 건은 C1 검토 큐에서 담당자가 세부 근거를 보고 확정한다. 이용자에게는 F7 한계·신뢰도 안내로 추가 확인 절차를 알리고, 반복 제출·판정 이력은 C4·S10에 남겨 역추적 시도를 탐지할 근거로 삼는다.

이럴 때 쓴다

  • 진위·위조 판정 결과와 함께 세부 근거(의심 부위·사유 코드·점수)가 제출자 화면에 표시된다
  • 제출자가 근거를 보고 수정해 반복 재제출할 수 있다
  • 이용자 중 탐지 회피 동기를 가진 적대자가 있을 수 있다
  • 관리자와 이용자의 판정 화면이 같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내부 담당자만 쓰는 판독 도구로 제출자에게 결과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
  • 이용자가 적대자가 아닌 접점(예: 내부 품질 점검, 자기 서류 오류 안내)에서 F9로 근거를 보여 주는 경우 — 이때 F9는 정상 부품이다
  • 이용자에게 '정상/위조의심'만 보여 주고 세부 근거는 관리자 화면에 둔 경우

얻는 것

  • 투명성·설명 가능성 요구를 쉽게 충족한다
  • 선의의 이용자가 오류를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점검표

  • 제출자 화면에 세부 판정 근거가 노출되지 않는가
  • 세부 근거가 관리자 화면에서만 보이고 접근이 제한되는가
  • 위조의심 건을 사람이 확정하는가
  • 반복 재제출 이력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F9 판정 근거·기여도 표시 — 적대적 접점에서 역할별로 나눠야 할 설명
  • 근거 은닉(anti-oracle, S 후보) — 이용자에게는 판정만, 세부 근거는 관리자에게만
  • C1 검토 큐 — 위조의심 건을 담당자가 세부 근거로 확정
  • C8 권한 경계 — 관리자 화면 접근 제한

변형

  • 의심 부위 표시형: 이용자 화면에 BBox·히트맵으로 위조 의심 부위를 표시
  • 사유 코드 노출형: 반려 사유 코드·점수를 이용자에게 그대로 반환
  • 무제한 재제출형: 근거를 보고 고쳐 무제한 재제출할 수 있어 기준 탐색이 가능

관련 부품

F9 교정 대상 — 적대적 접점에서 관리자 화면 전용으로 · C8 끼울 자리 — 관리자 화면 접근 제한 · C1 짝 — 위조의심 건의 사람 확정 · F7 이용자 쪽 대응 — 판정만 알리고 다음 절차 안내 · D3 발생 접점 — 자격·심사

참고 자료

카탈로그 §6 F9 카드(적대적 D3에서는 관리자에게만 노출)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설치 필요 · 망 요건: 로컬 완결 · 라이선스: 명시 없음

첫 3단계

① 설치 파일·요구 사양 확인 → ② 개인 환경에서 기능 검증 → ③ 부서 공유 전 관리자 권한 확인

주의사항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

비슷한 업무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