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지원사업과 법령·조례, 공공기관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자동 수집해 한곳에서 찾고 AI에게 물어볼 수 있게 만든 개인 제작 공익 서비스. 지역 단위로 흩어진 제도 정보를 주민 접점으로 모았다.
사례 대상 바로가기 · 공유 링크 · 아카이브에서 보기
상세 정보
- 사례 성격
- 개인 개발
- 출처 채널
- 오픈채팅
- 수집일
- 2026-09-09
- 태그
- #제주 #지원사업 #공공데이터
- 실행 환경
- 브라우저만
- AI 모델
- 해외 상용 API
- 라이선스
- 명시 없음 (확인 2026-09-09)
- 저장소
- ★ 2 · 유지보수 정체
- 링크 점검
- 정상 (2026-11-02)
개발자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 AX 단계 | AI-Enabled |
|---|---|
| 업무 범위 | S1 Single tool |
| 업무 완결성 | C1 결과 제공 |
| 권한(P축) | P1 산출물 생성(잠정) |
| 위험도 | R0 최소 |
| 인간 통제 | 해당 없음 |
| 증거 등급 | E1 코드·도구 확인 |
| 신뢰도 | 낮음 |
깃랩 정기 조사 배치(09-09, 289건 대조) — 제주의 지원사업과 법령·조례, 공공기관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자동 수집해 한곳에서 찾고 AI에게 물어볼 수 있게 만든 개인 제작 공익 서비스. 저장소 설명·메타 기준 일괄 판정이며 실측 시 재평가한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3 지식 접지 상담 보조 B0 결정적 도구 변형: 대민 자동응답(공공데이터 자동 수집 접지)
환경 축 배포:인터넷망 네트워크:인터넷 필수 모델:해외 상용 API 런타임:브라우저만 권한:P0 읽기 전용
- 제어 흐름(B′)
- B′1 순차 파이프라인
- 공통 서비스(A)
-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A3 공공 API 제공자 A7 자체 제작 환경
- 신뢰할 수 없는 입력
- 주민 질문 입력 · 공공데이터 API 응답(지원사업·법령·조례)
- 서비스 블록(D)
- D1 안내·탐색 D7 상담·처방
- 부품 배선
- A3 → B0 · B0 → B3 · A2.1 → B3 · B3 → D1 · B3 → D7
판정 근거
제주 지원사업·법령·조례·공공기관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자동 수집해(A3, B0 전문 검색) 한곳에서 찾고 AI에게 물어보게 한 대민 서비스. 주민이 최종으로 받는 산출물은 수집 자료에 접지된 답변이므로 R1에 따라 B3 지식 접지 상담(대민 자동응답)이 주 부품, 검색·수집 계층은 secondary B0. 상용 LLM 사용은 원장 model_dependency로 확인(A2.1). 수집→색인→질의응답 고정 순서라 B′1. 출처 표시·한계 고지·환각 검증·평가 세트 등 유형 1의 필수 부품은 공개 요약에 언급이 없어 태그하지 않았고 missing_required로 드러난다. 공개 정보만 다루므로 O(공개), 읽기 전용 P0. deployment_env·network_req는 원장에 없으나 브라우저 공개 서비스+상용 API라 인터넷망·인터넷 필수로 잠정. case_url 없음(URL 미확인). 개인 제작이므로 개인 사용.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3 지식 접지 상담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 대표 질문·정답·채점 기준으로 C9 평가 세트를 먼저 만든다.
- A1로 코퍼스를 정리하고 데이터 등급(E5)과 공개 범위를 메타로 붙인다. 등급 문서가 섞이면 S2 권한 인식 검색을 둔다.
- E1에 맞게 임베딩·벡터DB·모델 위치를 정한다(폐쇄망이면 전부 로컬, A2.2·A2.4).
- 근거 밖 답변 금지·출처 상시 표시·근거 없으면 이관하는 규칙을 C5·F1·B′2로 구현한다.
- 검색 품질 3패턴을 하나씩 붙이며 C9로 재고, 문서 갱신 주기를 C6으로 운영한다.
점검표
- 답마다 출처가 표시되는가
- 근거가 없을 때 답하지 않고 이관하는가
- 평가 세트로 검색·답변 품질을 재고 있는가
- 코퍼스 갱신 주기와 책임자가 정해져 있는가
환경 조건
E1 폐쇄망·행정망이면 임베딩·벡터DB·모델 전부 로컬(A2.2 주권형 또는 A2.4 내부망 프록시 + 로컬 임베딩). E2 해외 상용 API면 C5 비식별 전처리와 C7 폴백이 필수다. E4는 P0~P1이 기본이다. 신뢰 불가 입력(민원 입력·공개 웹)을 읽고 P2 이상이면 S6 문서별 격리와 S2가 필요하다. 대민형은 S4·S7이 권장된다(§7.4).
주의할 점
- 평가 없이 붙이면 품질을 알 수 없음(X10)
- 코퍼스 갱신이 멈추면 오답이 됨
- 부서마다 따로 만들면 중복(X3)
- 대민형은 인젝션·유출 위협에 노출
기본 배선 예
A1 → A2.2 → B3 (B′7 · B′2) → F1 · B3 → C2 → 담당자 이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 C5 가드레일 필터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 C7 폴백 스위치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질 때 대체 모델·규칙 기반 축소·수동 처리로 경로를 바꿔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한다.
- F1 출처 표시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 F7 한계·신뢰도 안내 AI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공식 판단이 아님을 이용자가 볼 수 있는 곳에 적어 과신을 막는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 X3 부서마다 챗봇 같은 기관의 과제들이 각자 모델·벡터DB·프롬프트를 따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기반 부품을 부서 수만큼 중복 구축하는 함정이다. 대처: §7.1의 두 번째 단계대로 기반 부품은 새로 만들지 말고 Provider에서 먼저 가져온다. 모델 호출은 A2 모델 서빙 계층(범정부 AI 공통기반 또는 기관 게이트웨이) 뒤로 모으고, S1 단일 진입점에서 인증·요청 상한·비용 상한·감사 기록을 일괄 적용한다. 공공 API·공공 클라우드·공공 깃랩은 A3 공공 API 제공자로 쓴다. 부서별 차이는 모델을 따로 두지 말고 A9 업무 규범 스킬과 부서 코퍼스(A1)로 표현하며, 부서·등급별 코퍼스 분리가 필요하면 S2 권한 인식 검색으로 푼다. 없어서 새로 만든 부품은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에 올린다.
- X10 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평가 세트 없이 검색을 붙여 '좋아진 것 같다'로 배포하고, 검색으로 풀릴 문제를 파인튜닝으로 푸는, 진행 경로를 건너뛰는 함정이다. 대처: §7.2 진행 경로를 순서대로 밟는다. B1 직접 프롬프트에서 시작해 두 번째 단계에서 C9 평가 세트(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를 먼저 만들고, 이후 A9 규범 스킬·F4, B3 지식 접지(A1 데이터 자산), B3 검색 품질(Hybrid·Rewriting·Reranker), C5 가드레일·F1 순으로 붙이며 매 단계를 C9로 잰다. A2.3 튜닝은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로, 검색·규범 스킬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 C9 점수로 확인됐을 때만 한다.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은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한다.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쓰는 작업: 사업 담당자가 사업계획서와 예산 요구서를 쓸 때 처음 펴는 문서다. 기획 단계에서는 사업 범위와 성과 지표를, 계약 단계에서는 과업지시서 구조를, 운영 단계에서는 유지관리 항목을 이 문서의 단계 구분에 맞춘다. 자체 모델을 들일지 공통기반을 쓸지 결정할 때도 이 문서가 기준이다.주의: 2024년 1.0과 2025년 2.0 초거대 AI 가이드라인을 잇는 문서다. 신규 사업은 이 판을 근거로 쓰고, 구판의 체크리스트는 이 판에 없는 항목을 확인할 때만 꺼낸다.
- AI 정부 서비스 사례집 쓰는 작업: 대국민 서비스를 기획하는 부서가 같은 분야의 정부 서비스를 찾을 때 편다. 국민이 직접 쓰는 서비스는 내부 업무 지원 도구와 요구사항이 다르므로, 내부 도구 사례만 보고 기획하지 않도록 이 사례집으로 균형을 잡는다.주의: 사례의 운영 상태는 발간 시점 기준이다. 지금도 운영 중인지는 PAX 사례 페이지나 기관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한다.
- 공공데이터의 인공지능 친화적 관리 가이드라인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A3 공공 API 제공자 B3 지식 접지 상담쓰는 작업: 데이터 담당 부서가 공공데이터나 내부 문서를 RAG 지식베이스와 API로 내놓기 전에 편다. 데이터 개방 계획서의 메타데이터 항목, 지식베이스에 넣을 문서의 형식 변환 기준, 데이터 품질 점검표를 이 문서로 쓴다. 공공 API를 MCP 서버로 감싸려는 담당자에게도 기본 문서다.주의: NIA가 v1.1 개정을 공지했으므로 내려받은 파일의 판을 확인한다.
- 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가이드라인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F7 한계·신뢰도 안내 F1 출처 표시쓰는 작업: 국민이 쓰는 챗봇이나 AI가 만든 안내문·이미지를 내보내는 서비스에서, 화면 문구와 생성물 표시 방식을 정할 때 쓴다. 화면 설계서의 고지 문구 칸이 이 문서에서 나온다.주의: 문서 원문의 구체 의무 범위는 게시물 첨부로 확인한다.
-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F7 한계·신뢰도 안내쓰는 작업: 개발사가 신뢰성 요구사항을 개발 산출물에 대응시킬 때, 발주 기관이 검증항목 일부를 인수 조건으로 고를 때 쓴다. 공공 서비스는 공공·사회 분야판을, 챗봇과 문서 생성은 생성 AI 분야판을 먼저 본다.주의: 배포 페이지에는 TTA 표기가 따로 보이지 않는다. 발행 기관은 PAX 목록의 표기를 따랐다. 67개 항목 전부를 인수 조건으로 넣으면 검수가 불가능해지므로, 사업 성격에 맞는 항목을 골라 넣는다.
- KS X ISO/IEC TS 4213 기계 학습 분류 성능에 대한 평가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F7 한계·신뢰도 안내쓰는 작업: 민원 분류, 문서 유형 판별, 이상 탐지처럼 분류 모델을 납품받는 사업에서 인수 시험 계획서의 성능 지표와 측정 방법을 정할 때 쓴다. 과업지시서에 "정확도 90% 이상"만 적으면 측정 방법을 두고 다툼이 생긴다. 이 표준을 인용해 지표 정의와 평가 데이터 구성을 함께 적는다.주의: 분류 성능에 한정된다. 생성형 AI의 답변 품질 평가는 이 표준의 범위가 아니다.
- KS X ISO/IEC 22989 인공지능 개념 및 용어, KS X ISO/IEC TR 24028 인공지능의 신뢰성 개요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F7 한계·신뢰도 안내 C9 평가 세트·회귀시험쓰는 작업: 과업지시서와 제안요청서의 용어 정의 절에 22989를 인용하면 "학습", "추론", "AI 시스템" 같은 말의 범위를 두고 다투는 일이 준다. TR 24028은 신뢰성 요구사항을 처음 정리하는 기획 단계에서 점검 항목의 출처로 쓴다.주의: TR은 기술보고서라 요구사항이 아니다. 신뢰성 검증 항목은 TTA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 안내서처럼 구체 문서로 내려간다.
- 공공기관 신뢰가능 AI 구현 실용가이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F7 한계·신뢰도 안내쓰는 작업: 기관 AI 윤리 지침이나 내부 거버넌스 규정을 처음 만드는 기획 부서가 원칙의 뼈대를 잡을 때 참고한다. 인간개입과 고객소통 항목은 검토 절차와 이용자 안내 문구를 설계하는 데 아직 쓸 만하다.주의: 생성형 AI 이전 문서다. PAX 목록은 원칙 참고용이며 구축 절차는 최신 문서를 우선하라고 적었다.
같은 주 패턴(B3)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22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B3 지식 접지 상담 업무 컴포넌트
기관 규정·매뉴얼·사례 문서에 접지(RAG)해 질문에 답하고, 답마다 출처를 붙이며,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긴다.
PAX 사례 4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규정·매뉴얼·FAQ·사례가 문서로 쌓인 기관에서 내부 검색·검수, 대민 자동응답, 폐쇄망 로컬 검색에 쓴다. PAX 557건에서 주 부품이 B3인 사례는 31건으로 B0·B1 다음이다.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의 기본 조립이기도 하다.
맞서는 힘(긴장)
- 답변 범위 vs 환각 위험(근거 밖 답변 금지)
- 대민 자동응답의 효율 vs 예외 건 이관 필요
- 검색 품질 개선 vs 평가 세트 없이는 개선을 잴 수 없음
- 폐쇄망 요구 vs 로컬 임베딩·모델 품질
해법
기관 문서를 A1 자산으로 정리해 임베딩·색인하고, 질문이 오면 검색한 근거 범위 안에서만 모델이 답하게 한다. 답에는 출처(F1)를 상시 붙이고, 근거가 없으면 '확인 불가'로 답하거나 담당자·소관기관으로 이관한다(B′2). 검색 품질은 Hybrid Retriever·Query Rewriting·Reranker로 높이되, 변경마다 C9 평가 세트로 잰다. 대민형은 한계 안내(F7)와 폴백(C7)을 두고, 문서 갱신 주기를 C6으로 정한다.
이럴 때 쓴다
-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답의 근거가 기관 문서에 있을 때
- 답변에 조문·문서 출처를 반드시 붙여야 할 때
-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유형 ⑦ 법령 접지 점검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평가 세트가 없어 검색 품질을 잴 수 없을 때(먼저 C9, X10)
- 질문 유형이 몇 개로 정해져 행동 선택기(S4)나 규칙 조회로 충분할 때
- 문서를 요약해 초안을 쓰는 것이 핵심이면(B1)
얻는 것
- 답변에 근거를 댈 수 있음
- 반복 질의 처리 시간 단축
- 범정부 엔진 + 기관별 코퍼스로 공유 가능
점검표
- 답마다 출처가 표시되는가
- 근거가 없을 때 답하지 않고 이관하는가
- 평가 세트로 검색·답변 품질을 재고 있는가
- 코퍼스 갱신 주기와 책임자가 정해져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코퍼스 정제·등급 메타
- A2 모델 서빙 계층 — 임베딩·생성 모델(폐쇄망이면 로컬)
- 검색기 — 벡터·키워드 검색, 재작성·재순위
- C5 가드레일 필터 — 출처 검증·근거 밖 답변 차단
- F1 출처 표시 — 근거 문서·조문을 답에 표시
- 담당자 — 내부형 검수, 대민형 예외 건 처리
변형
- 내부 검수형: 직원이 쓰고 답을 검수(Enabled)
- 대민 자동응답형: 국민에게 직접 답하고 예외만 이관(이관 분기가 있으면 First)
- 폐쇄망 로컬 RAG: 내부망 LLM + 로컬 임베딩·벡터DB
- 검색 품질 하위 항목: Hybrid Retriever(벡터+키워드)·Query Rewriting·Reranker. 태깅 시 variant에 기재(Fowler)
- 그래프 RAG: A6 지식그래프를 검색에 결합(rag_type = Graph)
참조 구현 예
- PAX 전북AI — 자체 구축, 이용 10만 건(카드 참조 구현)
- PAX 소방기술민원 답변생성기 — 관리자 승인·적재, '유권해석 아님' 고지(카드 참조 구현)
- PAX bfcd190155ae69f7 — 코레일유통 그래프RAG 사내검색, 개인 시범 구축 → 기관 공식 플랫폼(§13)
관련 부품
C9 선행 — 평가 세트 없이 검색 품질을 개선할 수 없음 · F1 이용자 쪽 대응 — 출처 표시 · B′2 배선 — 근거 없거나 예외인 질문을 담당자로 이관 · A6 선택 부품 — 그래프 RAG · S2 보안 짝 — 등급 문서가 섞인 코퍼스의 권한 인식 검색 · C7 대민 상시 서비스의 폴백
참고 자료
Fowler RAG·Hybrid Retriever·Query Rewriting·Reranker · Gulli ch.14 RAG · computer.org RAG · GoF Proxy·Facade, Microservice Aggreg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B′1 순차 파이프라인 제어 흐름
한 단계의 출력을 다음 단계의 입력으로 넘기는 고정 순서 배선이다. 한 프롬프트에 많은 일을 몰아 시켜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막는다.
PAX 사례 10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4 인식 파이프라인의 기본 배선이며, B1·B0·B5 안에서도 흔하다. 단계 순서가 업무 절차로 미리 정해져 있고 AI가 순서를 고를 필요가 없을 때 쓴다.
맞서는 힘(긴장)
- 디버깅·출처 추적의 쉬움 vs 병렬화 불가로 인한 지연
- 단계 분리의 품질 이점 vs 단계가 늘수록 오류 누적
- 고정 순서의 예측 가능성 vs 예외 경로 처리의 경직성
해법
업무 절차를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의 입력·출력 형식을 정해 앞 단계 출력을 다음 단계에 넘긴다. 단계 사이에 형식 검증(스키마)을 두어 오류가 번지기 전에 멈추고, 멈춘 건은 C1 검토 큐나 C3 재처리로 보낸다. 판정·산수 단계는 가능한 한 규칙(B′9)으로 두고 모델은 추출·서술 단계만 맡긴다. 단계 순서를 AI가 바꿔야 한다면 B′8이나 B′7로 옮긴다.
이럴 때 쓴다
- 업무 절차가 고정 순서로 정해져 있을 때
- 각 단계를 따로 검증·추적해야 할 때(유형 ② 접수·심사, ⑧ 취합·변환)
-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하는 첫 배선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서로 독립이라 동시에 돌려야 지연이 줄 때(B′3)
- 입력에 따라 AI가 다음 도구를 골라야 할 때(B′7)
- 긴 업무를 계획부터 세워야 할 때(B′8)
얻는 것
- 디버깅과 출처 추적이 쉬움
- 단계별 품질 검증 가능
- 구현이 가장 단순
점검표
- 단계마다 입력·출력 형식이 정의되어 있는가
- 단계 사이 검증에서 실패하면 멈추는가
- 단계별 중간 결과를 추적할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단계 처리기 — 각 단계에서 추출·변환·작성 수행
- 단계 간 형식 검증 — 다음 단계로 넘기기 전 스키마 확인
- C3 상태 머신·롤백 — 실패 단계 재처리
관련 부품
B4 기본 배선 — 인식 파이프라인 · B′8 대안 — 순서를 계획으로 정할 때 · B′9 짝 — 판정 단계를 규칙으로 · C3 기록처·되돌림 — 실패 단계 재처리
참고 자료
Google ADK #1 Sequential · Gulli ch.1 Prompt Chaining · Heiland Multi-layer · adaptive.live 프롬프트 체이닝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공통 서비스
GPT·Gemini·Claude·HyperCLOVA X·Upstage 등 상용 모델 API를 서빙 계층을 거쳐 호출해 자체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을 쓴다.
PAX 사례 8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2는 해외 상용 API(또는 국산 상용 모델 API), E1은 인터넷망·클라우드다. E5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해도 되는 업무에 맞는다. 대민 상담(B3)·코파일럿(B1)·콘텐츠 생성(B7)에서 흔하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성능·도입 속도 vs 데이터 반출·주권
- 종량 과금의 초기 저비용 vs 호출량 증가 시 비용 예측 어려움
- 벤더의 모델 개선 vs 예고 없는 품질 회귀
- 단일 API의 단순함 vs 장애 시 서비스 중단
해법
업무 코드는 서빙 계층만 부르고, 서빙 계층이 상용 API를 호출한다. 행정망 본문이 나가는 경로 앞에는 C5 비식별 전처리를 두고, 대체 모델을 등록해 C7 폴백을 건다(§5 매트릭스 E2 해외 상용 API 행).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관리해 업데이트 전후를 C9로 비교한다. 비용이 문제면 라우팅·캐싱으로 큰 모델 호출을 줄인다. E5가 S 이상이면 이 변형 단독으로는 안 되고 A2.4 내부망 프록시를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인터넷망·클라우드 환경이고 데이터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 가능할 때
- PoC 초기에 모델 성능을 빠르게 확인해야 할 때
- 자체 GPU·운영 인력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이 폐쇄망이면 조립 오류(A2.2·A2.4로)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가 없을 때(A2.4 필수)
- 상시 서비스인데 대체 경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
- 빠른 PoC
- 벤더의 지속적 개선
점검표
- 업무 코드가 상용 API를 직접 부르지 않는가
- 외부로 나가는 프롬프트에서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API 장애 시 대체 경로가 있는가
- 모델 버전과 호출당 비용·지연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업무 코드 대신 상용 API를 호출하고 버전·사용량을 기록
- C5 가드레일(비식별 전처리) — 외부 전송 전 민감정보 제거
- 상용 모델 API — 기관 밖에서 추론을 수행
- C7 폴백 스위치 — API 장애·품질 저하 시 대체 모델·수동 처리로 전환
변형
- 해외 상용 API: GPT·Gemini·Claude 등이다. E2 값은 해외 상용 API.
- 국산 상용 API: HyperCLOVA X·Upstage 등 국내 사업자 API. 망·등급 조건은 해외와 같이 따진다.
- 구조화 호출: function calling·JSON Schema로 출력 형식을 고정해 부른다. 판정은 규칙 엔진에 남긴다.
관련 부품
C7 필수 짝 — 상용 API 의존이면 폴백 필수 · C5 선행 — 외부 전송 전 비식별 · A2.4 대안 — 행정망·민감 등급일 때 중계 경유 · C9 짝 — 모델 업데이트 회귀시험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모델 라우팅·캐싱 · Microservice 패턴 Circuit Break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3 공공 API 제공자 공통 서비스
정부·공공이 운영하는 모델·데이터·개발 도구(범정부 AI 공통기반, 모두의 AI 실험실, 공공데이터포털, 공공 깃랩)를 범정부 Provider로 소비한다.
PAX 사례 15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모델·공공데이터·법령 원문·개발 환경을 공공 플랫폼에서 가져올 수 있다면 어느 과제든 해당한다. §7.1 2단계 '기반 부품은 새로 만들지 말고 Provider에서 먼저 찾는다'가 바로 이 부품을 가리킨다. 유형 7(대조·점검)에서는 법령·기준 출처를 대는 필수 기반이다.
맞서는 힘(긴장)
- 공통 Provider 재사용 vs 기관 고유 요구 반영
- 공공 API 가용성·갱신 주기 vs 서비스 신뢰성
- 인가·검증 절차의 통제 vs 에이전트 루프의 병목(PAX 공공API 진단)
해법
기반을 새로 만들기 전에 범정부 AI 공통기반(모델), 공공데이터포털·법령 API(데이터), 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개발·실험 환경)에서 먼저 찾아 소비한다. 인증은 GPKI·디지털원패스 같은 연합 신원(Federated Identity)으로 위임하고, 공공 API 응답은 출처·조회 시각과 함께 업무 부품에 넘긴다. 에이전트가 부를 수 있게 하려면 A8 MCP 서버로 감싸고, 결과를 재가공해 기준선으로 고정하면 A1을 더한다. 기관이 만든 도구는 공공 깃랩에 등재해 다음 기관의 Provider가 되게 한다.
이럴 때 쓴다
- 모델·데이터·개발 환경을 기관이 새로 만들려 할 때 — 먼저 Provider 확인
- 법령·기준 원문을 최신으로 대조해야 하는 유형 7
- 여러 부서가 같은 기반을 따로 만들고 있을 때(X3 교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필요한 모델·데이터가 공공 Provider에 없을 때(만들고 레지스트리에 올림)
- 타 기관 데이터를 계약·키 매핑으로 결합하는 경우는 A4
얻는 것
- 기관별 중복 구축 방지(X3 교정)
- 공인된 원천 데이터·모델 사용
- 등재를 통해 전이 경로 확보
점검표
- 같은 기반을 기관 안에서 따로 만들지 않았는가
- 공공 API 응답의 출처·조회 시각이 결과에 남는가
- API 장애·변경 시 어떻게 되는지 답할 수 있는가
- 만든 도구가 공공 깃랩 등에 등재되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공공 Provider — 범정부 AI 공통기반·공공데이터포털·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
- 연합 신원 인증 — GPKI·디지털원패스 등으로 호출 주체를 확인
- 소비 부품(B·A2·A8) — Provider를 직접 만들지 않고 가져다 씀
- S1 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공공 인증을 위임받아 호출을 통제
변형
- 공공 모델 Provider: 범정부 AI 공통기반(HCX-GOV-THINK) 위에서 모델을 소비한다.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가 공통기반 RAG 위에서 돈다.
- 공공 데이터·법령 Provider: 공공데이터포털 OpenAPI·법제처 API 등을 실서비스 파이프라인에 상시 연동한다.
- 개발·실험 환경 Provider: 모두의 AI 실험실·공공 깃랩에서 개발하고 결과물을 등재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온나라 AI 문서 분배기 — 범정부 공통기반 RAG 위에서 접수 문서 배분(§6 A3 카드)
- PAX ef389de4efadc258 — 법제처 API로 매일 최신성 검증(§13 A3)
- PAX 3d07b6da99f5e1ed — 직제·시행규칙을 법령 API로 파싱·결합, 시행일 스냅샷 비교(§13 A3)
관련 부품
A2.4 짝 — 공통기반 모델을 내부망에서 경유 · A8 감싸는 층 — 공공 API를 MCP 도구로 · S1 인증 위임 — 공공 인증을 단일 진입점에 · A7 등재처 — 자체 제작 도구를 공공 깃랩에 · A4 경계 — 계약 기반 결합
참고 자료
patterns.dev Provider 패턴 · Microservice 패턴 Federated Identity·Access Token · PAX 공공API 진단 보고서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D1 안내·탐색 서비스 블록
국민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 지식 접지나 B0 탐색기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PAX 사례 9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기업이 직접 쓰는 대민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 P0~P1)의 입구다. 규칙 기반 공공데이터 조회로 안내하는 비LLM 도구도 이 블록에 속한다(R21).
맞서는 힘(긴장)
- 안내 범위의 폭 vs 답의 정확성
- 자유 질의의 편의 vs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S4가 막는 위협)
- 상시 운영 요구 vs 상용 API 장애(C7)
- 쉬운 말 vs 법령·공고 원문 충실성
해법
블록은 렌즈이고, 해법은 이 자리에 끼우는 부품 조합이다. 주 부품은 공개(O) 문서에 접지한 B3 대민 자동응답형이나 조건으로 대상 서비스를 좁히는 B0 탐색기다. 답은 F1 출처와 F7 "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함께 내고, 입력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아 조건 누락을 줄인다. 민원인 입력은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폴백을 둔다.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B′2 라우터로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에게 넘기고 F11로 이관을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나 담당 창구를 몰라 헤매는 문제가 있을 때
- 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되고 답이 공개 규정·공고에 있을 때
- 뒤따르는 신청(D2)의 입구를 정리해 잘못된 접수를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별 요건 충족 판정이 필요하면 D3 자격·심사
-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상담·처방
-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탐색·조회
얻는 것
- 창구를 찾아 헤매는 시간 감소
- 반복 안내 업무 경감
- 후속 신청(D2)의 입구 정리
점검표
- 안내마다 근거 출처가 보이는가
- "공식 판단 아님" 고지가 화면에 있는가
- 규정 밖 질문을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가 있는가
- 평가 세트로 안내 정확도를 재는가
- 모델 장애 시에도 안내가 멈추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국민·기업 — 자기 상황을 말하고 받을 서비스와 창구를 찾는 주체
- B3 지식 접지 상담 — 공개 문서에 접지해 안내 답변을 생성
- B0 결정적 도구(탐색기) — 조건 선택으로 해당 서비스 목록을 좁힘
- F1 출처 표시 — 안내의 근거 문서·데이터를 보여 줌
- F7 한계·신뢰도 안내 — 공식 판단이 아님과 안내 범위를 고지
- 담당자 — 라우터가 넘긴 판단 필요 질문을 처리
변형
- 조건 탐색형: B0 탐색기. 나이·가구·지역 같은 조건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을 준다(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접지 질의응답형: B3 대민 자동응답형. 자유 질의에 공개 규정·공고로 답하고 예외만 이관한다.
- 비LLM 공공데이터 안내형: 모델 없이 A1 결정론 조회로 안내한다. 유형 1의 A2 요건을 A1로 대체한다(R21).
참조 구현 예
- 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카탈로그 D1 카드의 B3·B0 탐색기 예
관련 부품
D4 다음 단계 — 판단이 필요한 질문의 이관처 · D7 이웃 블록 — 개인 맞춤 정보·처방 · D2 후속 블록 — 안내 뒤 신청 · S4 필수 보안 — 대민 챗봇의 기본형 · C7 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D7 상담·처방 서비스 블록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1 코파일럿이나 B3 지식 접지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PAX 사례 1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에게 개인 맞춤 정보·처방·법령 안내를 주는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와 유형 ⑪ 추천·매칭(D7·D4)의 무대다.
맞서는 힘(긴장)
- 맞춤화 정도 vs 오답의 대가
- 전문가 전건 검토 vs 처리량
- 민원인이 원하는 답 vs 규정·데이터에서 나오는 답(S4)
- 쉬운 설명 vs '공식 해석 아님' 고지
해법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게 한다. 개인 조건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고, B3가 공개 규정·법령에 접지하거나 B1이 전문가 검토용 처방 초안을 만든다. 처방처럼 오답의 대가가 크면 C1 검토 큐로 전문가가 확정하고, 저위험 건만 C2로 자동 확정한다. 답에는 F1 출처와 F7 한계 고지, 추천이면 F9 추천 사유와 F3 대안을 붙인다. 민원인 입력에는 S4 행동 선택기·S7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이용자 반응과 전문가 수정은 C6로 되돌린다.
이럴 때 쓴다
- 개인 조건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정보·처방·법령 안내
- 전문가 상담 수요가 인력을 넘을 때
- 일반 안내(D1)로는 무엇을 할지 결정하지 못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서비스·창구를 찾는 데서 끝나면 D1
- 지급·승인 같은 자격 판정이면 D3
- 이용자가 기관 담당자면 D8 하위 블록
얻는 것
- 전문가 상담 대기 감소
- 개인 조건에 맞는 행동 제시
- 전문가 수정의 누적으로 품질 개선
점검표
- 맞춤 답이 데이터·규정에서 나오는가
- 오답의 대가가 큰 건에 전문가 확정이 있는가
- 공식 판단이 아님이 고지되는가
- 전문가 수정이 개선으로 되돌아오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국민 — 자기 상황을 말하고 맞춤 안내를 받음
- 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 — 처방·안내 초안 생성
- B3 지식 접지 상담 — 법령·조례·규정에 접지한 답변
- C1 검토 큐 — 전문가가 처방을 확정
- F7 한계·신뢰도 안내 — 공식 판단이 아님을 고지
- F9 판정 근거 표시 — 추천·처방 사유를 보여 줌
변형
- 전문가 확정 처방형: B1이 초안을 만들고 전문가가 전건 검토.
- 법령·조례 안내형: B3가 법령·조례에 접지해 답함(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 추천·매칭형: 조건 점수화로 맞춤 프로그램·서비스를 추천(유형 ⑪).
참조 구현 예
- 경기도의회 법·조례 안내 — 카탈로그 D7 카드와 §7.3 유형 ① 참조 구현
관련 부품
D1 이웃 블록 — 일반 안내 · D4 이웃 블록 — 추천·매칭이 이관으로 이어짐 · C1 필수 통제 — 전문가 확정 · S4 필수 보안 — 대민 챗봇 기본형 · C6 환류 — 전문가 수정의 재학습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⑪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5 가드레일 필터 운영 컴포넌트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맞서는 힘(긴장)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가 아니라 C1.2에 둔다.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 때 비식별은 불필요해질 수 있다(§5 매트릭스, 단 출처 검증은 별개)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점검표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과 원복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원본과 대조해 환각을 걸러냄
- 출력 제약 — 스키마·허용 목록·금칙어로 출력 형식 제한
- F1 출처 표시 — 검증된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임
변형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출처 검증기: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F1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A2.4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C1.2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S8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S13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참고 자료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운영 컴포넌트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PAX 사례 1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모델·프롬프트·검색 설정이 바뀌는 모든 AI 부품. 특히 B3 지식 접지(검색 품질은 평가 없이 개선 불가), E2 상용 API(예고 없는 모델 업데이트), 유형 ①④⑤a⑦⑩⑫.
맞서는 힘(긴장)
- 평가 세트 구축 비용 vs 변경의 안전
- 사람 라벨의 정확성 vs LLM 심판의 규모
- 세트 고정(비교 가능성) vs 업무 변화 반영(세트 갱신)
해법
RAG를 붙이거나 모델을 고르기 전에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사람 라벨 + LLM 심판)을 세트로 만든다. 프롬프트·모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하고, 모든 변경마다 같은 세트로 재평가해 점수표와 회귀 실패 목록을 남긴다. 기준을 넘지 못하면 배포하지 않는 게이트를 둔다. 학습 데이터와 평가 세트는 누수 없이 분리한다.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붙이기 전(§7.1 4단계, §7.2 진행 경로 2단계)
- E2 상용 API로 모델 업데이트가 예고 없이 올 때(필수)
- 폐쇄망 로컬 모델의 교체 시점
- C6 환류·C7 모델 교체를 하려 할 때(선행 조건)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비결정적 출력이 없을 때
- 유형 5a 중 순수 시각화(R10: 면제)
얻는 것
- 변경의 효과와 회귀를 숫자로 확인
- 모델 교체·재학습의 안전
- 모델 선정 근거 확보
점검표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프롬프트·모델·설정이 버전 관리되는가
- 변경마다 재평가한 기록이 있는가
- 기준 미달 시 배포를 막는 절차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정답의 출처
- A2 모델 서빙 계층 — 평가 대상 모델의 버전 고정
- 채점기 — 사람 라벨과 LLM 심판으로 점수 산출
- 배포 게이트 — 기준 미달 변경의 배포 차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운영 지표와 평가 점수 대조
변형
- 모델 선정 블라인드 비교: 여러 모델을 동일 조건·평가 의도 은닉으로 채점해 운영 모델 선별
- 배포 전 회귀검증 게이트: 응답 로직 변경 시 기준 질의의 기대응답 대조를 통과해야 배포
- 재학습 모델 비교 게이트: 재학습 시 이전 버전 대비 성능을 비교해 기준 상회 모델만 배포
- 공인시험 기반 검증 세트: 검출 기준을 명시한 검증 세트와 공인시험
참조 구현 예
- PAX MOPAN — 기각한 시도 15건의 실패 기전을 기술 보고서로 남김
관련 부품
C6 후속 — 환류의 재검증 단계 · C7 후속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B3 끼울 자리 — 검색 품질 개선의 전제 · A1 의존 — 정답 출처 · A2 의존 — 모델 버전 고정
참고 자료
Fowler Evals · InfoQ AI-Ops ·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 인공지능 위험 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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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 X ISO/IEC 42001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 KS X ISO/IEC 23894 인공지능 리스크관리 지침
- KS X ISO/IEC TS 4213 기계 학습 분류 성능에 대한 평가
- KS X ISO/IEC 22989 인공지능 개념 및 용어, KS X ISO/IEC TR 24028 인공지능의 신뢰성 개요
C7 폴백 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질 때 대체 모델·규칙 기반 축소·수동 처리로 경로를 바꿔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한다.
PAX 사례 1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상용 API 또는 단일 모델에 의존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B5처럼 상시 가동해야 하는 서비스.
맞서는 힘(긴장)
- 가용성 vs 비용(대체 경로를 상시 유지하는 비용)
- 품질 일관성 vs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
- 자동 전환의 신속성 vs 전환 판단의 오작동 위험
해법
오류율·지연·단가 신호를 감시하다가 임계를 넘으면 재시도 → 기존 API → 대체 MCP → 대체 모델 → 규칙 기반 축소 → 수동 전환 순으로 경로를 바꾼다. 장애 범위는 격리(Bulkhead)로 한 부품에 가두고, 모델 교체는 무중단(Blue-Green)으로 한다. 전환은 C4 감사 로그에 남기고, 복구 후에는 원래 경로로 되돌리는 조건도 함께 정한다.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는 이용자에게 F7 한계 안내로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혼합일 때
- B5 현장 감지·경보처럼 상시 서비스일 때 필수
- 대민 자동응답(B3 대민형)처럼 중단 비용이 큰 경우
- 유형 ① 대민 상담(상시), ③ 현장 감시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가 없을 때
- 로컬 완결 도구로 외부 의존이 없을 때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일 때는 필수에서 면제(R7)
얻는 것
- 핵심 서비스 연속성
- 벤더 종속 완화(X4 예방)
점검표
- 대체 경로가 최소 하나 구현되어 있는가
- 전환 임계와 복귀 조건이 수치로 정의되어 있는가
- 전환 이력이 로그로 남는가
- 실증 기간에 전환을 1회 이상 실행한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주 경로와 대체 모델을 함께 노출하는 끼울 자리
- 상태 감시기 — 오류율·지연을 임계와 비교해 전환을 결정
- C4 감사 로그·지표 — 전환 시점·사유·복구를 기록
- 수동 처리 담당자 — 모든 자동 경로가 실패했을 때의 최종 경로
변형
- 대체 모델 전환: 상용 API 장애 시 다른 상용 모델 또는 로컬 오픈웨이트 모델(A2.2)로 전환
- 규칙 기반 축소: AI 판정 대신 결정적 규칙·공식 템플릿으로 기능을 줄여 계속 운영(Fail-safe)
- 수동 전환: 담당자 처리로 되돌리고 접수만 유지
- 격리(Bulkhead): 장애가 난 부품의 영향 범위를 가둠
- 무중단 교체(Blue-Green): 모델 업데이트를 병행 운영 후 전환하고 급락 시 이전 안정 모델로 복귀
참조 구현 예
- PAX MiroFish-Ko — Codex CLI → Claude CLI → 로컬 LLM 폴백 (증거 E1)
관련 부품
C8 짝 — 권한 경계는 막는 통제, 폴백은 이어 가는 통제 · A2 끼울 자리 — 대체 모델은 모델 서빙 계층에 등록 · C4 기록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전환 이력 기록 · C9 선행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F7 이용자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한계 안내
참고 자료
Gulli ch.12 Exception Handling · Microservice 패턴 #15 Circuit Breaker · Bulkhead · Blue-Green · PAX Native 관문 4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F1 출처 표시 상호작용 패턴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PAX 사례 8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3 지식 접지 상담, A8 공공데이터 MCP, 법령·통계·규정을 인용하는 모든 응답. 유형 ① 대민 상담,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원문 위치).
맞서는 힘(긴장)
- 출처 상세도 vs 화면 복잡도
- 출처 표시 vs 실제 검증(표시만 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신뢰)
- 원문 링크의 신선도 vs 유지 비용
해법
답변의 각 주장에 근거 문서·조문 번호·통계표 ID·원문 위치를 붙이고,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제공한다. 출처의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보여 오래된 자료를 현재로 오인하지 않게 한다. 표시되는 출처는 C5 출처 검증을 통과한 것이어야 한다.
이럴 때 쓴다
- B3 지식 접지 응답 전반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①⑤b⑦⑨처럼 F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모델의 판정 근거(요인·BBox·사유 코드)를 보여 주려는 경우(F9)
- B0 결정적 도구로 원천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경우(출처가 곧 화면)
얻는 것
- 이용자 신뢰 확보
- 원문 대조로 오류 발견
- 공식 판단 여부를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
점검표
- 모든 답변에 출처가 붙는가
- 출처가 원본과 대조되는가
- 갱신 시각이 보이는가
- 이용자가 원문을 바로 열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5 가드레일 필터 — 출처 검증
- 이용자 — 원문을 열어 대조
변형
- 문서·조문 인용: 근거 문서명과 조문 번호를 답변에 붙임
- 통계표 ID 인용: 통계 답변에 통계표 ID를 자동 인용(KOSIS MCP 방식)
- 출처·신선도 표시: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표시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 PAX 224e2d82d9369735 — 모든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저장한 출처·신선도 표시
- PAX 9998aba2d1f55c24 — 항목별 법령·처분사례 원문 연계(F1)
관련 부품
C5 시스템 쪽 대응 — 출처 검증 · F7 짝 — 한계 안내와 함께 신뢰의 실체 · F9 구분 — 판정 근거 표시 · B3 끼울 자리 — 지식 접지 응답 · A3 출처 제공 — 공공 API 원문
참고 자료
aiuxpatterns Results · Show Citations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F7 한계·신뢰도 안내 상호작용 패턴
AI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공식 판단이 아님을 이용자가 볼 수 있는 곳에 적어 과신을 막는다.
PAX 사례 6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대민 상담·안내(유형 ①), 대조·점검(⑦), 분석·예측(5a·⑩), 비식별 도구(⑬).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인 C7 상황.
맞서는 힘(긴장)
- 정직한 한계 고지 vs 서비스 신뢰도 하락 우려
- 신뢰도 수치 표시의 정확성 vs 이용자 이해
해법
화면에 사용 한계(대상 범위·미검증 항목·처리 시간), 신뢰도, '공식 판단 아님' 고지를 결과 옆에 배치한다. 저신뢰 결과는 표시를 달리하고, C7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이면 품질 저하를 알린다. 고지 문구는 법률 자문·유권해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적는다.
이럴 때 쓴다
- 대민 서비스 D1~D7(F1·F2·F7 최소 요건)
- 유형 ①⑦5a⑩⑬처럼 F7이 필수인 유형
- C7 대체 경로 운영 중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이면 필수에서 면제(R7). 단 비LLM 도구도 한계 고지는 권장된다
얻는 것
- 과신·오인 방지
- 기관 책임 범위 명확화
점검표
- 이용자가 '공식 판단이 아님'을 결과 화면에서 읽을 수 있는가
- 사용 한계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신뢰 결과가 구분 표시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고지 문구 — 사용 한계·공식 판단 아님
- 신뢰도 표시 — 결과별 확신 수준
- C7 폴백 스위치 — 대체 경로 운영 여부 제공
변형
- 공식 판단 아님 고지: '유권해석 아님'·'참고용' 고지
- 신뢰도 표시: 결과별 신뢰도·등급 표시
- 미검증 항목 열거: 검증되지 않은 조건·처리 시간을 명시
참조 구현 예
- 소방기술민원 답변생성기 — '유권해석 아님' 고지
- PAX 9998aba2d1f55c24 — 비공식 참고 도구·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원문 연계를 함께 갖춘 자가점검 UI
- PAX 759835514b4b7ca4 — README가 미검증 항목을 열거하고 '최종 판단은 항상 사람' 고지
- PAX 6c0fa4c0c3508ff0 — 처리 시간과 라이선스 동의 절차를 정직하게 고지한 온디바이스 비전 도구
- PAX aef95509b7611c96 — 비LLM 스크리닝 도구가 실제 검토를 대체하지 않음을 화면에 명시
- PAX 0a2535cadf2d621a — 법률 자문·안전 인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한계 고지
관련 부품
C7 시스템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안내 · F1 짝 — 이용자 신뢰의 실체 · F9 짝 — 판정 근거와 함께 표시(F9+F7 표준형) · C5 짝 — 근거 없을 때의 동작
참고 자료
InfoQ Contextual Guidance · aiuxpatterns Inline Help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3 부서마다 챗봇 안티패턴
같은 기관의 과제들이 각자 모델·벡터DB·프롬프트를 따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기반 부품을 부서 수만큼 중복 구축하는 함정이다.
맥락
한 기관 안에서 여러 부서가 동시에 대민·내부 챗봇, 문서 검색, 요약 도구를 추진하는 경우. 특히 각 과제가 상용 API를 직접 호출하는 경우.
맞서는 힘(긴장)
- 부서의 빠른 자율 구축 vs 기관 전체의 중복 비용
- 부서별 맞춤(코퍼스·문체) vs 공통 모델·게이트웨이
- 과제 단위 예산·성과 vs 공통 기반 등재·유지 책임
해법
§7.1의 두 번째 단계대로 기반 부품은 새로 만들지 말고 Provider에서 먼저 가져온다. 모델 호출은 A2 모델 서빙 계층(범정부 AI 공통기반 또는 기관 게이트웨이) 뒤로 모으고, S1 단일 진입점에서 인증·요청 상한·비용 상한·감사 기록을 일괄 적용한다. 공공 API·공공 클라우드·공공 깃랩은 A3 공공 API 제공자로 쓴다. 부서별 차이는 모델을 따로 두지 말고 A9 업무 규범 스킬과 부서 코퍼스(A1)로 표현하며, 부서·등급별 코퍼스 분리가 필요하면 S2 권한 인식 검색으로 푼다. 없어서 새로 만든 부품은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에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같은 기관의 두 과제 이상이 각자 모델 계약·API 키·벡터DB를 갖는다
- 범정부 AI 공통기반·공공 API를 쓰지 않은 이유가 서술되지 않는다
- 공통 규정·매뉴얼 코퍼스를 과제마다 따로 임베딩한다
- 모델 호출 비용을 기관 단위로 집계할 수 없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데이터 등급(E5)이나 망 조건(E1) 때문에 공통 기반을 쓸 수 없고 그 사유가 서술된 경우
- A2 게이트웨이를 공유하면서 부서별 코퍼스·스킬만 따로 둔 경우(정상 조립)
- 개인이 만든 단일 도구로 기관 내 중복 과제가 없는 경우
얻는 것
- 부서가 협의 없이 빠르게 만든다
- 부서 요구에 딱 맞는 맞춤 구성을 갖는다
점검표
- 기관의 모든 모델 호출이 하나의 게이트웨이를 지나는가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이 남아 있지 않은가
- 공통 기반을 쓰지 않은 과제는 그 사유(E1·E5)가 적혀 있는가
- 부서별 차이가 모델이 아니라 스킬·코퍼스로 표현되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교정 후 모든 부서 호출이 모이는 공통 자리
- A3 공공 API 제공자 — 범정부 AI 공통기반·공공 깃랩 등 Provider
- S1 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을 대체하는 인증·상한·기록 지점
- A9 업무 규범 스킬 — 부서별 차이를 모델이 아니라 스킬로 표현
변형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 각 과제가 상용 API 키를 따로 받아 직접 호출. S1 부재의 전형
- 벡터DB 중복: 같은 규정·매뉴얼을 부서마다 따로 임베딩해 따로 검색
- 프롬프트 사일로: 같은 공문 규범을 부서마다 다른 프롬프트로 재작성
관련 부품
A2 대체 — 모델 호출을 모을 공통 서빙 계층 · A3 대체 — 범정부 AI 공통기반 등 Provider · S1 끼울 자리 — 부서별 API 키 직접 호출을 대체하는 단일 진입점 · A9 짝 — 부서별 차이를 스킬로 표현 · X4 이웃 안티패턴 — 중복 구축과 단일 모델 종속이 함께 나타남
참고 자료
Microservice API Gateway · 카탈로그 §13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10 평가 없는 RAG, RAG 없는 튜닝 안티패턴
평가 세트 없이 검색을 붙여 '좋아진 것 같다'로 배포하고, 검색으로 풀릴 문제를 파인튜닝으로 푸는, 진행 경로를 건너뛰는 함정이다.
맥락
B3 지식 접지·B1 코파일럿에 RAG를 붙이거나 A2.3 튜닝형 모델을 만드는 과제, 특히 규정·매뉴얼 기반 질의응답.
맞서는 힘(긴장)
- 눈에 보이는 기술 성과 vs 지루한 평가 세트 구축
- 빠른 배포 vs 변경마다 재는 자
- 자체 모델 보유 인상 vs 검색으로 충분한 문제
해법
§7.2 진행 경로를 순서대로 밟는다. B1 직접 프롬프트에서 시작해 두 번째 단계에서 C9 평가 세트(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를 먼저 만들고, 이후 A9 규범 스킬·F4, B3 지식 접지(A1 데이터 자산), B3 검색 품질(Hybrid·Rewriting·Reranker), C5 가드레일·F1 순으로 붙이며 매 단계를 C9로 잰다. A2.3 튜닝은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로, 검색·규범 스킬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 C9 점수로 확인됐을 때만 한다.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은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한다.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도입했는데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없다
- '답변 품질 향상'을 수치 없이 서술하거나 단발 정확도만 보고한다
- 자주 바뀌는 규정·매뉴얼 질의를 파인튜닝으로 풀었다
- 검색 품질(재현율·리랭킹)을 재지 않고 튜닝으로 넘어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C9 세트로 RAG 전후를 비교한 뒤 배포한 경우
- 검색·스킬로 풀리지 않음을 C9 점수로 확인한 뒤 튜닝한 경우
- B2·B4처럼 비LLM 학습 모델로 원래 학습이 해법인 경우(RAG가 대안이 아님)
얻는 것
- RAG·튜닝이라는 눈에 보이는 기술 성과를 빨리 낸다
- 평가 세트 구축에 현업 시간을 쓰지 않는다
점검표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RAG 전후 점수 비교가 있는가
- 튜닝을 선택한 근거가 C9 점수로 설명되는가
-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이 버전 관리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 빠진 부품.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잼
- B3 지식 접지 — 튜닝 전에 먼저 시도할 검색 기반 접지
- A2.3 튜닝형 모델 —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정답 출처와 검색 코퍼스
변형
- 평가 없는 RAG: 검색을 붙이고 몇 개 질문을 눈으로 보고 배포
- RAG 없는 튜닝: 문서 검색으로 풀릴 최신 규정 질의를 파인튜닝으로 해결하려 함
- 평가 없는 튜닝: 튜닝 전후를 같은 세트로 비교하지 않음
관련 부품
C9 대체 — RAG·튜닝보다 먼저 만들 평가 세트 · B3 선행 — 튜닝 전에 시도할 지식 접지 · A2.3 순서 — 진행 경로의 마지막 단계 · A9 대안 — 튜닝 대신 규범 스킬로 푸는 경로 · X11 이웃 안티패턴 — 같은 진행 경로 위반
참고 자료
Fowler GenAI 진행 경로(Direct Prompting → Evals → RAG → Hybrid Retriever·Query Rewriting·Reranker → Guardrails → Fine Tuning) · InfoQ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브라우저만 · 라이선스: 명시 없음
첫 3단계
① 링크 접속 → ② 내 업무 데이터로 시험 → ③ 동료와 결과 검증
주의사항
저장소 유지보수가 정체 상태입니다 ·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