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지 MCP — 상호대차 자동화 표준 도구 10종 참조 구현 화면

공직 현장(개인 개발) · 공직 개인 · 민원 · 2026-09-09 게시

도서관 상호대차 자동화를 위한 MCP 참조 서버로 표준 도구 10종을 구현했다. 지자체별 대출 규정을 설정파일로 분리해 코드 수정 없이 다른 지역으로 이식할 수 있게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개인 개발
출처 채널
오픈채팅
수집일
2026-09-09
태그
#MCP #도서관 #이식성
실행 환경
MCP·CLI 설정
AI 모델
모델 중립(BYO)
라이선스
MIT (확인 2026-09-09)
저장소
★ 1 · 유지보수 정체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개발자

이완재

경기도부천시 평생교육국 상동도서관 기초지자체

사례 2건 · 최고 AI-Ready

공공 GitLab @altarry

이 개발자의 다른 프로젝트 1건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AX 단계AI-Ready
업무 범위S1 Single tool
업무 완결성C1 결과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0 최소
인간 통제해당 없음
증거 등급E1 코드·도구 확인
신뢰도낮음

깃랩 정기 조사 배치(09-09, 289건 대조) — 도서관 상호대차 자동화를 위한 MCP 참조 서버로 표준 도구 10종을 구현했다. 저장소 설명·메타 기준 일괄 판정이며 실측 시 재평가한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0 결정적 도구 변형: MCP 도구 제공

서비스 유형 5b 데이터 에이전트 · 전이 단계 개인 사용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미확인 네트워크:미확인 모델:모델 중립(BYO) 런타임:MCP·CLI 설정 권한:P2 시스템 쓰기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공통 서비스운영보안상호작용D2D2 접수·제출D1D1 안내·탐색B0 · 주 패턴B0 결정적 도구A7A7 자체 제작 환경A8A8 MCP 서버·호스트C8 · 보완 필요C8 권한 경계·킬스위치C4 · 보완 필요C4 감사 로그·지표S5 · 보완 필요S5 계획 후 실행·코…S6 · 보완 필요S6 격리 LLM·맵리…F1 · 보완 필요F1 출처 표시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공통 서비스(A)
A7 자체 제작 환경 A8 MCP 서버·호스트
서비스 블록(D)
D2 접수·제출 D1 안내·탐색
부품 배선
A8 → B0 · A7 → B0 · B0 → D2 · B0 → D1
참조 구현 후보
A8 MCP 서버·호스트 지자체별 규정을 설정파일로 분리한 이식형 MCP 참조 구현(표준 도구 10종)

판정 근거

도서관 상호대차 자동화용 MCP 참조 서버로 표준 도구 10종을 구현. 지침에 따라 MCP 서버 자체는 B0 변형 'MCP 도구 제공', A8, 자체 제작 A7. 지자체별 대출 규정을 설정파일로 분리해 코드 수정 없이 이식하는 설계가 핵심 재사용 가치. 상호대차 신청 도구가 있어 시스템 쓰기(P2)로 잠정 판정했고, C8·C3 부재는 경고로 남는다. 대민 신청·조회 접점이라 D2·D1, 유형은 5b(C8·C4·F1·S5|S6는 호스트 측이라 missing). 모델 중립(BYO), MCP·CLI 설정. 이용자 정보 등급 미확인. MIT. URL 없음.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0 결정적 도구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반복 업무의 입력 파일·서식과 원하는 산출물을 나열하고, 처리 규칙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조건→결과 표로 먼저 적는다.
  2. HWP·HWPX·엑셀 입출력은 A10 어댑터로 분리하고, 공공 깃랩(A3) 등에 있는 기존 어댑터를 먼저 찾는다.
  3. AI 코딩 도구(A7)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들고, 런타임에 모델·외부 API를 부르지 않는지 네트워크 의존을 점검한다.
  4. 대표 입력 세트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규칙 표와 코드의 대응을 문서로 남긴다.
  5. 부서 공유 이상으로 옮길 때 라이선스·저장소 위치·처리 로그(C4)·원복 경로(C3)를 갖춰 담당자 이동에 대비한다.

점검표

환경 조건

E2 = 없음(비LLM). E1 로컬 완결이 다수이며 폐쇄망 이식이 가장 쉬운 부품이다. E4는 대개 P0~P1이다. 로컬 PC 완결이면 C5 비식별 부담은 줄지만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으로 전이할 때 다시 장착한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7 → B0 → A10 (HWPX 출력) · B0 → C4 (처리 로그, 기관 전이 시)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0)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381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A8 MCP 서버·호스트 공통 서비스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에이전트가 부를 수 있는 도구로 감싸고, 도구 목록·권한·호출 로그를 한 층에서 관리한다.

PAX 사례 9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에이전트(B6)·코파일럿(B1)이 도구를 호출하는 과제나, 공공데이터를 AI 도구로 공개하려는 기관에 쓴다. E3 값은 MCP·CLI 설정이다. 유형 5b에서는 필수이고(R10 'A8 또는 자체 도구 인터페이스'), 서버만 있는 사례는 5b-server로 분류한다(A8·S11 필수, R18).

맞서는 힘(긴장)

  • 도구 재사용·생태계 확산 vs 권한 표면 확대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불일치(X7)
  • 서버 개수 성과 vs 실제 업무 호출(X8)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을 타고 오는 간접 인젝션(X13)

해법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도구 설명·인증·정책과 함께 MCP 서버로 감싸 에이전트에 노출하고, 호출 결과에 출처·갱신 시각을 붙이며 호출 로그를 남긴다. 읽기(P0) 서버와 쓰기(P2) 서버를 분리하고 C8로 도구별 실행 승인을 건다. 배포·등재 전에 PAX MCP 6축 검증(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시키고 S11로 반입을 검사하며, 통과하지 못한 축이 있으면 전이 범위를 부서 공유 이하로 둔다. 도구 목록·버전·갱신 공지는 레지스트리(Service Discovery)로 관리한다. 폐쇄망에서는 로컬 모델(A2.2)로 여러 MCP를 구동하는 로컬 호스트 변형을 쓴다.

이럴 때 쓴다

  • 에이전트가 공공 API·업무 시스템을 도구로 호출해야 할 때
  • 기관 데이터를 외부 AI 클라이언트와 타 기관이 직접 호출하게 공개할 때
  • 표준 시스템에 API를 열어 레거시 오버레이(B8)를 대체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호출할 도구가 로컬 파일뿐인 단순 작업(§5 E1 로컬 PC 행: 드묾)
  • 실제 업무 호출 없이 서버 개수를 성과로 삼으려 할 때(X8)
  • 6축 검증·권한 분리를 할 수 없는데 쓰기 도구를 노출하려 할 때

얻는 것

  • 도구 재사용과 생태계 확산
  • 권한·호출을 한 층에서 관리
  • 공공데이터를 AI가 직접 쓰는 경로

점검표

  • 도구 설명이 '조회'인데 쓰기·실행 권한을 가진 도구가 없는가
  • 6축 검증 결과가 기록되어 있는가
  • 호출 로그와 실제 업무 호출 지표가 있는가
  • 호스트가 도구 출력을 명령으로 받지 않도록 S5·S6 등이 있는가(P2 이상)

구조 — 참여 부품

  • MCP 서버 —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도구로 감쌈
  • MCP 호스트(에이전트) — 도구를 선택·호출하고 결과를 업무 흐름에 사용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읽기/쓰기 분리와 도구별 실행 승인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서버 반입·등재 전 6축 검증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 추적과 실제 업무 호출 지표

변형

  • 공공데이터 MCP 서버(읽기, P0): 국회 API 276개 MCP, KOSIS 통계 MCP, 나라장터 MCP, 법령 MCP 등.
  • 업무 시스템 MCP(쓰기, P2): 업무 시스템에 쓰기 동작을 노출한다. C2·C3·C4·C8이 필수다.
  • 로컬 MCP 호스트: 폐쇄망에서 여러 MCP를 로컬 모델로 돌린다(망분리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 로컬 MCP 호스트,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 PAX 43dc7f4ab2500260 — 64개 도구·인용 조문 검증, 공공 깃랩 공개로 기관 내부망 AI에 공식 등록(§13 A8)
  • PAX 7f8dfb1eb051abe9 — 지자체별 규정을 설정파일로 분리한 이식형 MCP(§13 A8)

관련 부품

C8 필수 짝 — 읽기/쓰기 분리·도구별 승인 · S11 등재 관문 — 6축 검증·공급망 · B6 소비처 —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 · B8 대체 — A8이 열리면 오버레이 퇴출 · S6 호스트 쪽 대응 — 도구 출력 격리

참고 자료

Gulli ch.10 MCP·ch.15 A2A · Microservice 패턴 API Gateway·Service Discovery·Access Token · PAX MCP 6축 검증 매트릭스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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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접수·제출 서비스 블록

국민이 신청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 인식 파이프라인이 서류를 읽고 자동 보정·오류 안내로 제출 품질을 올린다.

PAX 사례 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기업이 신청서와 증빙을 내는 접점.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D2·D3, P1~P2)의 앞단. 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를 준비하는 도구는 2b 시민 제출 준비로 가른다(R20·R26).

맞서는 힘(긴장)

  • 제출 편의 vs 서류 검증 엄격성
  • 자동 보정의 편리함 vs 민원인 의사와 다른 수정 위험
  • 서류 속 숨은 지시·매크로(신뢰 불가 입력) vs 자동 처리
  • OCR·추출 정확도 vs 사람 확인 비용

해법

입구에는 F4 구조화 입력으로 서식·단계별 입력을 받아 누락을 막는다. 제출 서류는 A10 문서 어댑터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VLM 문서이해)이 읽어 항목을 추출하고, 누락·형식 오류를 제출 즉시 안내한다. 추출 결과는 F2 편집 가능 출력으로 민원인이 고칠 수 있게 하고, 시스템에 쓰기 전 C1 검토 큐나 이용자 자기확인(R16)을 둔다. 서류는 S11 파일 검사를 거쳐 서류별로 격리해 처리한다(S6). 접수 결과를 운영 DB에 바로 쓰면 P2이므로 C3 롤백·C4 로그·C8 권한 경계를 함께 둔다.

이럴 때 쓴다

  • 신청서 누락·서류 오류로 보완 요구가 반복될 때
  • 담당자가 제출 서류 내용을 손으로 옮겨 적을 때
  • 심사(D3) 앞단에서 서류를 정형 데이터로 만들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건 충족 여부를 판정하면 그 부분은 D3 자격·심사
  • 받은 문서를 담당 부서로 보내는 것이 핵심이면 D4(대민) 또는 D8.6(내부)
  • 국민 접점 없이 기관 내부 문서를 정리하면 D8 하위 블록

얻는 것

  • 보완 요구·재방문 감소
  • 담당자의 옮겨 적기 제거
  • 심사 단계 입력의 정형화

점검표

  • 민원인이 추출 결과를 확인·수정할 수 있는가
  • 제출 서류가 서류별로 격리되어 처리되는가
  • 시스템 반영 전 확인 단계가 있는가
  • 잘못 반영된 접수를 되돌릴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민원인·신청인 — 신청서를 쓰고 서류를 내고 추출 결과를 확인
  • F4 구조화 입력 — 서식·단계별 입력으로 누락을 입구에서 막음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DF·이미지 서류를 읽음
  • B4 인식 파이프라인 — 서류에서 항목을 추출하고 형식 오류를 찾음
  • F2 편집 가능 출력 — 추출 결과를 민원인·담당자가 직접 고치는 면
  • C1 검토 큐 — 시스템 반영 전 확인

변형

  • 기관 접수형: 기관이 받은 서류를 추출·분류해 심사 대기열로 넘긴다(유형 2a).
  • 시민 제출 준비형: 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초안을 정리하도록 돕는다. C1 자기확인 게이트와 F2가 필수다(유형 2b, R20·R26).
  • 자동 보정·오류 안내형: 제출 즉시 누락·형식 오류를 알려 주고 보정 제안을 준다.

관련 부품

D3 짝 — 접수 뒤 심사 · F4 이 블록의 면 — 구조화 입력 · S6 필수 보안 — 서류별 격리 LLM · S11 권장 보안 — 파일 검사 · D1 선행 블록 — 안내 뒤 신청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 · 카탈로그 §7.4 유형 ② 위협 모델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웹북에서 전체 프로필 보기 ↗ · 패턴 성좌 디렉터리에서 보기 ↗

D1 안내·탐색 서비스 블록

국민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 지식 접지나 B0 탐색기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PAX 사례 9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기업이 직접 쓰는 대민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 P0~P1)의 입구다. 규칙 기반 공공데이터 조회로 안내하는 비LLM 도구도 이 블록에 속한다(R21).

맞서는 힘(긴장)

  • 안내 범위의 폭 vs 답의 정확성
  • 자유 질의의 편의 vs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S4가 막는 위협)
  • 상시 운영 요구 vs 상용 API 장애(C7)
  • 쉬운 말 vs 법령·공고 원문 충실성

해법

블록은 렌즈이고, 해법은 이 자리에 끼우는 부품 조합이다. 주 부품은 공개(O) 문서에 접지한 B3 대민 자동응답형이나 조건으로 대상 서비스를 좁히는 B0 탐색기다. 답은 F1 출처와 F7 "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함께 내고, 입력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아 조건 누락을 줄인다. 민원인 입력은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폴백을 둔다.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B′2 라우터로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에게 넘기고 F11로 이관을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나 담당 창구를 몰라 헤매는 문제가 있을 때
  • 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되고 답이 공개 규정·공고에 있을 때
  • 뒤따르는 신청(D2)의 입구를 정리해 잘못된 접수를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별 요건 충족 판정이 필요하면 D3 자격·심사
  •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상담·처방
  •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탐색·조회

얻는 것

  • 창구를 찾아 헤매는 시간 감소
  • 반복 안내 업무 경감
  • 후속 신청(D2)의 입구 정리

점검표

  • 안내마다 근거 출처가 보이는가
  • "공식 판단 아님" 고지가 화면에 있는가
  • 규정 밖 질문을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가 있는가
  • 평가 세트로 안내 정확도를 재는가
  • 모델 장애 시에도 안내가 멈추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국민·기업 — 자기 상황을 말하고 받을 서비스와 창구를 찾는 주체
  • B3 지식 접지 상담 — 공개 문서에 접지해 안내 답변을 생성
  • B0 결정적 도구(탐색기) — 조건 선택으로 해당 서비스 목록을 좁힘
  • F1 출처 표시 — 안내의 근거 문서·데이터를 보여 줌
  • F7 한계·신뢰도 안내 — 공식 판단이 아님과 안내 범위를 고지
  • 담당자 — 라우터가 넘긴 판단 필요 질문을 처리

변형

  • 조건 탐색형: B0 탐색기. 나이·가구·지역 같은 조건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을 준다(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접지 질의응답형: B3 대민 자동응답형. 자유 질의에 공개 규정·공고로 답하고 예외만 이관한다.
  • 비LLM 공공데이터 안내형: 모델 없이 A1 결정론 조회로 안내한다. 유형 1의 A2 요건을 A1로 대체한다(R21).

참조 구현 예

  • 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카탈로그 D1 카드의 B3·B0 탐색기 예

관련 부품

D4 다음 단계 — 판단이 필요한 질문의 이관처 · D7 이웃 블록 — 개인 맞춤 정보·처방 · D2 후속 블록 — 안내 뒤 신청 · S4 필수 보안 — 대민 챗봇의 기본형 · C7 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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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권한 경계·킬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AI 부품이 할 수 있는 일의 상한을 P0~P4로 못 박고, 도구별 실행 승인·읽기/쓰기 분리·속도 제한·즉시 중단 스위치를 제공한다.

PAX 사례 2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도구를 호출하거나 시스템에 쓰는 B6 오케스트레이터, A8 MCP 서버·호스트, B8 레거시 오버레이, 처분 보조(P3) 서비스.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맞서는 힘(긴장)

  • 자동화 범위 vs 통제
  • 승인 절차의 안전 vs 이용 마찰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일치 검증 비용

해법

부품별 허용 권한 범위(P0 읽기 전용 ~ P4 자율 처분)를 정하고, 도구 목록마다 읽기/쓰기를 분리한다. 위험도가 높은 도구는 실행 전 사람 승인(C2·F6)을 받게 하고, 호출 상한(속도 제한)을 둔다. 전역 킬스위치로 즉시 중단할 수 있게 하고, 승인·실패·중단 이력을 C4에 남긴다. MCP 도구는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지 A8 6축 검증으로 확인한다.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필수, First 관문)
  • E3 MCP·CLI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할 때
  • B6 오케스트레이터에 상용 API를 쓰는 경우(A2 + C7 + C8 도구별 승인)
  • 유형 ⑤b-host,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코파일럿(P1)
  • B0 결정적 도구로 AI가 행동을 고르지 않을 때

얻는 것

  • 되돌릴 수 없는 조치 방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불일치(X7) 예방
  • 감사 가능한 행동 기록

점검표

  • AI가 쓸 수 있는 시스템 목록을 답할 수 있는가
  • 도구별 읽기/쓰기 구분과 위험도가 있는가
  • 고위험 도구에 실행 승인이 걸려 있는가
  • 킬스위치가 있고 누가 누를 수 있는지 정해져 있는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권한 정책 — 부품·도구별 허용 범위(P0~P4)와 읽기/쓰기 구분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검증 대상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실행 전 이용자 승인 화면
  • 킬스위치 — 전역 즉시 중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승인·실패·롤백·중단 이력

변형

  • 읽기 전용·쓰기 배제: 도구 세트를 읽기 전용으로 한정하거나 쓰기 기능을 설계에서 배제
  •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 도구마다 위험도를 평가하고 고위험 도구는 실행 전 승인
  • 판정 필드 비도달 설계: AI가 판정·업무 필드에 쓸 수 없게 코드 수준으로 분리
  • 속도 제한: 도구 호출 상한(Rate Limiter)
  • 킬스위치: 전역 즉시 중단과 기존 절차 전환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도구별 위험도 평가·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PAX 557건 태깅에서 C8이 운영 중(present)으로 확인된 2건 가운데 하나. 구현 단계까지 합치면 22건)
  • PAX 갈피 법령 MCP — 쓰기 배제 설계

관련 부품

C7 짝 — 막는 통제와 이어 가는 통제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A8 의존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 C2 의존 — 고위험 도구는 사람 승인 · C4 기록처 — 승인·실패·롤백 로그 · S1 짝 — 단일 진입점에서 요청 상한·인증

참고 자료

aiux Agent Action Review · Towards AI 체크포인트 휴리스틱 · Gulli ch.18 Guardrails · Access Token · Rate Limiter · Bulkhead · PAX 원칙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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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 감사 로그·지표 운영 컴포넌트

처리 건마다 흔적을 적재하고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가용성을 집계해, '지난달 수정률'을 숫자로 말할 수 있게 한다.

PAX 사례 1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산출물이 업무 결과에 영향을 주는 모든 B 부품. 특히 C2·C6·C7을 붙이려는 서비스, E4 P2 이상, 기관 공식으로 전이하려는 자생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기록의 완전성 vs 저장·개인정보 부담
  • 지표의 단순성 vs 업무 실상 반영
  • 로그 적재 vs 실제로 지표를 보고 조치하는 조직 습관

해법

모든 부품의 이벤트(요청·응답·검토 결정·수정·전환·오류)를 건 단위로 적재한다. 로그 집계, 성능 지표(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 분산 추적(에이전트 호출 연쇄), 헬스체크(도구·모델 가용성)의 네 하위 항목으로 나눠 구현한다. 지표는 대시보드나 정기 보고로 실제로 보고, C2·C6·C7이 이 지표를 읽어 판단하게 한다.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로그는 E5 등급에 맞춰 보관 범위를 정한다.

이럴 때 쓴다

  • C2·C6·C7 중 하나라도 붙이려 할 때(이들이 C4를 읽는다)
  • E4 P2 이상
  • 유형 ② 접수·심사, ③ 현장 감시, ⑤b 데이터 에이전트(호출 추적), ⑧ 취합·변환의 기관 전이
  • 자생 도구가 부서 공유·기관 공식으로 전이하려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 개인 도구로 개인 사용에 머물 때(단, 기관 전이 시 재장착 — §5 매트릭스)

얻는 것

  • 성과를 숫자로 말할 수 있음
  • C2·C6·C7의 판단 근거
  • 사고 시 원인 추적

점검표

  • 건별 로그가 적재되는가
  • 수정률·처리시간 등 지표가 정의되어 있는가
  • 실증 기간 지표가 실제로 집계되었는가
  • C2·C6·C7이 읽는 지표가 C4에서 나오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로그 집계 — 건별 이벤트 적재
  • 성능 지표 —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 산출
  • 분산 추적 — 에이전트·도구 호출 연쇄 추적
  • 헬스체크 — 도구·모델 가용성 감시(C7의 입력)
  • 감사 대시보드 — 지표를 사람이 보고 조치하는 화면

변형

  • 로그 집계: 건별 처리 이력 적재
  • 성능 지표: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이용량 집계
  • 분산 추적: 에이전트 호출 연쇄를 추적해 '왜 그렇게 답했는지' 복원
  • 헬스체크: 도구·모델 가용성 감시

참조 구현 예

  • PAX 55f606c2835337ba — 전북특별자치도 — 운영 3개월 누적 이용 10만 건·이용자 3천 명 지표 공개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감사 대시보드(§9 조립 예시)

관련 부품

C2 이용처 — 자동처리율·임계값 조정 · C6 이용처 — 수정·이의·오탐 기록이 환류 입력 · C7 이용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 S10 구분 — 재현 가능한 순서 기록 · C9 짝 — 배포 전 평가와 운영 지표 대조

참고 자료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 Microservice 관측 4종(Log Aggregation · Metrics · Tracing · Health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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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출처 표시 상호작용 패턴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PAX 사례 8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3 지식 접지 상담, A8 공공데이터 MCP, 법령·통계·규정을 인용하는 모든 응답. 유형 ① 대민 상담,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원문 위치).

맞서는 힘(긴장)

  • 출처 상세도 vs 화면 복잡도
  • 출처 표시 vs 실제 검증(표시만 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신뢰)
  • 원문 링크의 신선도 vs 유지 비용

해법

답변의 각 주장에 근거 문서·조문 번호·통계표 ID·원문 위치를 붙이고,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제공한다. 출처의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보여 오래된 자료를 현재로 오인하지 않게 한다. 표시되는 출처는 C5 출처 검증을 통과한 것이어야 한다.

이럴 때 쓴다

  • B3 지식 접지 응답 전반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①⑤b⑦⑨처럼 F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모델의 판정 근거(요인·BBox·사유 코드)를 보여 주려는 경우(F9)
  • B0 결정적 도구로 원천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경우(출처가 곧 화면)

얻는 것

  • 이용자 신뢰 확보
  • 원문 대조로 오류 발견
  • 공식 판단 여부를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

점검표

  • 모든 답변에 출처가 붙는가
  • 출처가 원본과 대조되는가
  • 갱신 시각이 보이는가
  • 이용자가 원문을 바로 열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5 가드레일 필터 — 출처 검증
  • 이용자 — 원문을 열어 대조

변형

  • 문서·조문 인용: 근거 문서명과 조문 번호를 답변에 붙임
  • 통계표 ID 인용: 통계 답변에 통계표 ID를 자동 인용(KOSIS MCP 방식)
  • 출처·신선도 표시: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표시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 PAX 224e2d82d9369735 — 모든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저장한 출처·신선도 표시
  • PAX 9998aba2d1f55c24 — 항목별 법령·처분사례 원문 연계(F1)

관련 부품

C5 시스템 쪽 대응 — 출처 검증 · F7 짝 — 한계 안내와 함께 신뢰의 실체 · F9 구분 — 판정 근거 표시 · B3 끼울 자리 — 지식 접지 응답 · A3 출처 제공 — 공공 API 원문

참고 자료

aiuxpatterns Results · Show C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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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보안 패턴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이나 프로그램을 고정하고 정책으로 검증해,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끼워 넣지 못하게 한다.

PAX 사례 1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도구 호출 또는 시스템 쓰기가 있는 구조(R6)에서 계획을 미리 정할 수 있는 정형 업무.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유형 ⑤, 5b-host), 그리고 '오늘 접수 건을 조회해 담당자에게 통지'하는 식의 접수·통지 자동화(유형 ②). 카탈로그 등재 상태는 후보(PAX 557건 중 1건).

맞서는 힘(긴장)

  • 행동 집합의 증명 가능한 고정 vs 중간에 계획을 바꿔야 하는 탐색 과제
  • 정책 검증의 엄격함 vs 계획 작성 실패율
  • 행동 고정 vs 인자 조작(도구 출력이 인자를 바꾸는 것)은 남음

해법

이용자 지시를 받아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목록 [tool1(…), tool2(…)] 또는 실행 코드를 먼저 확정한다. 고정된 계획은 제어면(C8 도구별 권한)이 허용 도구·권한·파괴적 행동·사람 승인 필요 여부를 규칙으로 검증한 뒤에만 실행한다. 도구 출력은 인자 값을 채울 수는 있지만 계획에 없는 행동을 추가할 수 없다. 코드 후 실행이면 코드는 S9 샌드박스에서 돌린다. 인자 조작까지 막으려면 S6을 함께 둔다.

이럴 때 쓴다

  •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유형 ⑤)의 필수 부품(S1과 함께)
  • 5b-host(에이전트 호출자) 필수 S5 또는 S6(R18)
  • 접수·통지 자동화처럼 계획을 미리 정할 수 있는 정형 업무
  • 내부 문서 코파일럿(유형 ④)이 행정망에 쓰기를 할 때(권장)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중간에 계획을 바꿔야 하는 탐색 과제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LLM(R6)
  • 도구 출력 속 인자 조작이 핵심 위협일 때 S5만으로는 부족 — S6 필요

얻는 것

  • 간접 인젝션에 의한 행동 변경에 증명 가능한 저항
  • 권한 상승 차단
  • 계획이 사전에 보이므로 감사·승인이 쉬움

점검표

  • 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계획이 확정되는가
  • 계획이 실행 전에 정책으로 검증되는가
  • 도구 출력이 계획에 없는 도구 호출을 유발할 수 없는가
  • 파괴적 행동에 사람 승인이 걸려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계획 LLM —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계획·코드를 작성
  • C8 권한 경계(제어면) — 허용 도구·권한·파괴적 행동·사람 승인 여부를 규칙으로 검증
  • C3 상태 머신 — 계획 단계 진행과 종료 상태 관리
  • S9 임시 샌드박스 — 코드 후 실행 시 코드 격리 실행
  • 실행기 — 검증된 계획만 실행하고 도구 출력은 인자 값으로만 사용

변형

  • 계획 후 실행: 도구 호출 목록을 고정하고 순서대로 실행
  • 코드 후 실행: LLM이 프로그램을 먼저 쓰고 샌드박스에서 실행
  • 에이전틱 제어면: LLM이 쓴 JSON 실행계획을 서버가 비신뢰 입력으로 보고 권한·도구·인자를 규칙으로 재검증한 뒤 허용목록 도구만 실행

관련 부품

S1 짝 — 유형 ⑤ 필수 조합 S5 + S1 · S6 보완 — 인자 조작은 S6이 막음 · B′8 원형 — 계획-실행의 제약형 · C8 제어면 — 계획을 정책으로 검증 · F6 이용자 쪽 대응 — 파괴적 행동의 사람 확인 · S10 기록처 — 계획·검증·실행 흔적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2 Plan-Then-Execute · #5 Code-Then-Execute · Vinodhkumar M AI 보안 패턴: Agentic Control Plane · Saga · Com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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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 격리 LLM·맵리듀스 보안 패턴

도구를 가진 권한 LLM은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지 않고, 데이터를 읽는 격리 LLM은 도구가 없게 나눈 뒤 결과를 형식 제약이나 기호 참조로만 넘긴다.

맥락

제출 서류(PDF·HWPX·이미지)를 읽어 판정하는 접수·심사 자동화(유형 ②), 대상 문서가 점검기를 속일 수 있는 대조·점검(유형 ⑦), 부서별 제출 파일을 취합하는 자동화(유형 ⑧). 모두 도구 호출 또는 시스템 쓰기가 있는 구조(R6)를 전제로 한다. 카탈로그 등재 상태는 후보(PAX 557건 중 0건).

맞서는 힘(긴장)

  • 증명 가능한 격리 vs 호출 수 증가
  • 형식 제약(불리언·숫자·정규식)의 안전성 vs 풍부한 판정 사유 전달
  • 기호 참조 설계 난이도 vs 권한 LLM의 유연성

해법

권한 LLM(도구 보유)과 격리 LLM(도구 없음)을 분리한다. 문서마다 격리 LLM 인스턴스를 띄워(맵) 요건 충족 여부처럼 형식이 제약된 값만 내게 하고, 비-LLM 규칙으로 합친다(리듀스). 권한 LLM은 격리 LLM의 결과를 $VAR 같은 기호 참조로만 다루고, 실제 값은 비-LLM 오케스트레이터가 실행 시 치환한다. 형식 제약 검증은 C9·스키마 검증으로 강제하고, OCR·파싱 같은 실행은 S9에 둔다. 악성 문서는 자기 판정만 속일 수 있을 뿐 다른 문서나 도구 호출에 영향을 줄 수 없다.

이럴 때 쓴다

  • 접수·심사 자동화(유형 ②)의 정석 — 필수 부품
  • 대조·점검 도우미(유형 ⑦)에서 대상별 격리(S4의 대안)
  • 취합·변환 자동화(유형 ⑧)에서 파일별 격리(권장)
  • 5b-host 필수 S5 또는 S6(R18)
  • S5로 막지 못하는 인자 조작이 위협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LLM(R6)
  • 문서 간 교차 참조가 판정의 핵심이라 문서별 격리가 불가능할 때 — S5나 C1 사람 검토로 보완
  • 보안 목적 없이 판정-확정 분리만 있는 구조는 B′9(R11), 다만 신뢰 불가 입력 격리가 함께 있으면 둘 다 태그(R27)

얻는 것

  • 간접 인젝션 전파에 증명 가능한 저항
  • 문서 간 교차 오염 차단
  • 권한 상승 차단
  • 판정이 규칙 집계라 설명·재현이 쉬움

점검표

  • 도구를 가진 LLM이 신뢰 불가 데이터를 직접 읽지 않는가
  • 격리 LLM 출력이 형식 제약 값으로만 전달되는가
  • 문서별로 격리되어 한 문서가 다른 문서 판정에 영향을 줄 수 없는가
  • 집계가 LLM이 아닌 규칙으로 이루어지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격리 LLM(문서별) — 도구 없이 한 문서만 읽고 불리언·숫자·정규식 형식의 값만 출력
  • 비-LLM 집계기 — 문서별 판정을 규칙으로 합침(리듀스)
  • 권한 LLM — 도구를 가지되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지 않고 기호 참조만 조작
  • 비-LLM 오케스트레이터 — 실행 시 기호 참조를 실제 값으로 치환
  • C9 평가 세트·형식 검증 — 격리 LLM 출력의 형식 제약 검증

변형

  • 이중 LLM(Dual LLM): 권한 LLM과 격리 LLM 두 역할로 나누고 기호 참조로 연결(Willison)
  • LLM 맵리듀스: 문서마다 격리 인스턴스를 띄우고 규칙으로 집계
  • 다중 에이전트 분할: 에이전트별로 읽는 데이터와 가진 도구를 분리
  • 수치·문장 분리형: 수치는 예측 모듈만 산출하고 LLM은 도구 결과를 설명만 하는 구조

관련 부품

B′9 동시 태깅 허용 — 판정-확정 구조(R27) · S5 보완 — S5가 못 막는 인자 조작을 S6이 막음 · S11 짝 — 유형 ② 권장, 제출 파일 검사 · S2 짝 — 신뢰 불가 입력 + P2 이상 B3 조합 · S4 대안 — 유형 ⑦에서 S6 또는 S4 · C1 후단 — 집계 결과의 사람 확정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3 LLM Map-Reduce · #4 Dual LLM(Willison) · Vinodhkumar M AI 보안 패턴: Multi-Agent Segmentation · Privilege Separation · Map-Reduce · Bulk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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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안티패턴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맥락

A7 자체 제작 환경으로 태깅된 도구(PAX 557건 중 317건, 57%), 특히 개인 사용에서 부서 공유로 막 퍼지기 시작한 바이브코딩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개인의 빠른 제작 vs 조직의 유지보수 책임
  • 비공식 공유의 편의 vs 라이선스·저장소 절차
  • 현장 맞춤 vs 다른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해법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이럴 때 쓴다

  • 개인이 만든 도구를 부서원 여러 명이 쓰는데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 원본 코드가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있다
  • 인수인계 문서·설치 절차가 없다
  • transition.blocker가 '담당자 이동'이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만 쓰는 도구로 부서에 퍼지지 않은 경우(개인 사용 단계는 정상)
  • A7로 만들었지만 라이선스 명시·공용 저장소 등재·인수인계가 갖춰진 경우
  • 기관 정보화 부서가 넘겨받아 운영 중인 경우

얻는 것

  • 현장 담당자가 필요한 도구를 빠르게 만든다
  • 공식 절차 없이 바로 퍼진다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원본이 공용 저장소에 있는가
  • 만든 사람 없이 후임이 설치·실행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가
  • 개인 구독·개인 키에 의존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도구가 태어난 곳.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공공 API 제공자(공공 깃랩) — 개인 저장소를 대체하는 공용 등재처
  • A9 업무 규범 스킬 — 암묵적 업무 규범을 패키지로 남김
  • 후임 담당자 — 인수인계 문서로 도구를 이어받는 사람

변형

  • 라이선스 미명시: 코드는 공개했지만 라이선스가 없어 타 기관이 가져다 쓸 수 없음
  • 개인 저장소형: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원본이 있음
  • 개인 구독 의존형: 개인 AI 구독·API 키로 돌아가 담당자가 떠나면 호출이 끊김

관련 부품

A7 발생 자리 —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대체 — 공공 깃랩 등재 · A9 짝 — 암묵적 규범을 스킬로 패키징 · X3 이웃 안티패턴 — 중복과 사람 의존은 공유 부재의 두 얼굴

참고 자료

PAX 전이 차단 요인 '담당자 이동' · 카탈로그 §5 환경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 행(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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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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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MCP·CLI 설정 · 라이선스: MIT

첫 3단계

① 저장소 README의 설치 절차 확인 → ② 개인 PC에서 시험 연결 → ③ 업무망 반입 전 보안성 검토 문의

주의사항

저장소 유지보수가 정체 상태입니다 ·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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