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ChatGPT가 이 PC의 브리지를 MCP 앱으로 불러 등록한 프로젝트 폴더의 파일을 읽고 만들고 고치며, 로컬 명령 실행과 Aside 브라우저 조작까지 하게 하는 Windows 프로그램이다. 판단은 ChatGPT가 하고 브리지는 실행만 하는 구조다.
상세 정보
- 사례 성격
- 참고
- 출처 채널
- 오픈채팅
- 수집일
- 2026-10-13
- 태그
- #MCP #ChatGPT #로컬브리지 #브라우저자동화
- 실행 환경
- MCP·CLI 설정
- AI 모델
- 해외 상용 API — ChatGPT(웹)
- 라이선스
- 명시 없음 (확인 2026-10-13)
- 저장소
- ★ 3 · 유지보수 활발
- 링크 점검
- 정상 (2026-11-02)
개발자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 AX 단계 | AI-Enabled |
|---|---|
| 업무 범위 | S2 Workflow |
| 업무 완결성 | C1 결과 제공 |
| 권한(P축) | P0 읽기 전용(잠정) |
| 위험도 | R1 낮음 |
| 인간 통제 | 해당 없음 |
| 증거 등급 | E1 코드·도구 확인 |
| 신뢰도 | 중간 |
웹 ChatGPT의 판단을 로컬 파일·명령·브라우저 실행으로 잇는 MCP 브리지로, 권한이 넓어 보안 검토가 필요한 범용 개인 도구다. 사용자 요청으로 참고 사례로 등재했으며, 공공 현장의 실제 사용 근거는 미확인이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0 결정적 도구 변형: MCP 도구 제공(로컬 파일·명령·브라우저 실행 브리지)
환경 축 배포:로컬 PC 네트워크:인터넷 필수 모델:해외 상용 API 런타임:MCP·CLI 설정 권한:P2 시스템 쓰기
- 제어 흐름(B′)
- B′7 ReAct 도구 루프
- 공통 서비스(A)
-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A8 MCP 서버·호스트
- 운영(C)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구현 확인
- 신뢰할 수 없는 입력
- Aside 브라우저로 연 외부 웹 페이지 내용 · 프로젝트 폴더의 외부 수령 파일
- 서비스 블록(D)
- D8.0 기타·범용
- 부품 배선
- A2.1 → B′7 · A8 → B0 · B′7 → B0 · C8 → B0 · B0 → D8.0
- 안티패턴(X)
- 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X7 도구 설명 ≠ 실제 권한
판정 근거
웹 ChatGPT(A2.1, 호스트)가 이 PC의 브리지를 MCP 앱(A8)으로 불러 등록 프로젝트 폴더의 파일을 읽고 만들고 고치며, 로컬 명령 실행과 Aside 브라우저 조작까지 하는 Windows 프로그램이다. 판단은 ChatGPT가 하고 브리지는 실행만 하므로 R1에 따라 B0 MCP 도구 제공, 호스트 쪽 도구 루프는 B′7. 쓰기·명령 실행이 가능해 PAX p축 P0(잠정)을 P2 시스템 쓰기로 보정했고, 외부 웹 내용이 다시 지시 컨텍스트로 들어가는데 S4·S5·S6가 없어 신뢰 불가 입력 규칙 위반이자 X13(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위험이다. 등록 폴더 범위 한정은 C8 implemented지만 명령 실행 승인·킬스위치는 근거가 없다. 원장 p축이 실제 권한보다 낮게 기재된 점은 X7로 표시. 해외 상용 API 단일 호스트라 C7 없음 경고는 그대로 둔다. case_url이 없어 README·소개 페이지를 읽지 못했다(URL 미확인, 원장 요약·PAX 평가만으로 판정).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0 결정적 도구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 반복 업무의 입력 파일·서식과 원하는 산출물을 나열하고, 처리 규칙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조건→결과 표로 먼저 적는다.
- HWP·HWPX·엑셀 입출력은 A10 어댑터로 분리하고, 공공 깃랩(A3) 등에 있는 기존 어댑터를 먼저 찾는다.
- AI 코딩 도구(A7)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들고, 런타임에 모델·외부 API를 부르지 않는지 네트워크 의존을 점검한다.
- 대표 입력 세트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규칙 표와 코드의 대응을 문서로 남긴다.
- 부서 공유 이상으로 옮길 때 라이선스·저장소 위치·처리 로그(C4)·원복 경로(C3)를 갖춰 담당자 이동에 대비한다.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환경 조건
E2 = 없음(비LLM). E1 로컬 완결이 다수이며 폐쇄망 이식이 가장 쉬운 부품이다. E4는 대개 P0~P1이다. 로컬 PC 완결이면 C5 비식별 부담은 줄지만 C4 로그가 사라지므로 기관으로 전이할 때 다시 장착한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 비정형 입력에 취약
- 규칙 유지보수가 사람에게 남음
- 개인 제작 도구가 담당자 이동과 함께 멈출 위험(X9)
- AX 단계는 Ready에 머묾
기본 배선 예
A7 → B0 → A10 (HWPX 출력) · B0 → C4 (처리 로그, 기관 전이 시)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 C4 감사 로그·지표 처리 건마다 흔적을 적재하고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가용성을 집계해, '지난달 수정률'을 숫자로 말할 수 있게 한다.
- F1 출처 표시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이나 프로그램을 고정하고 정책으로 검증해,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끼워 넣지 못하게 한다.
- S6 격리 LLM·맵리듀스 도구를 가진 권한 LLM은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지 않고, 데이터를 읽는 격리 LLM은 도구가 없게 나눈 뒤 결과를 형식 제약이나 기호 참조로만 넘긴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 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이 사례에서 확인) 검색 결과·첨부·API 응답을 읽은 모델이 그 안의 문장을 새 명령으로 받아 도구를 부르는 구조를, 탐지 필터 하나로 지키려는 함정이다. 대처: 과제의 AI가 읽는 입력 중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을 untrusted_inputs로 나열하고,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대로 S4 행동 선택기(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결과가 LLM으로 돌아가지 않음), S5 계획 후 실행(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을 고정), S6 격리 LLM(도구 있는 LLM은 외부 데이터를 읽지 않고, 읽는 LLM은 도구가 없음) 중 하나를 갖춘다. S3 컨텍스트 방화벽과 S8 독립 검증기는 보조로 붙이되 S8만으로는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다. C8 승인 게이트도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의 대체 통제로 인정되지 않는다(R6). 그 전 단계에서는 E4를 P0~P1 읽기·산출물 범위에 묶어 두는 것이 곧 보안이다.
- X7 도구 설명 ≠ 실제 권한 (이 사례에서 확인) MCP 도구 설명은 '조회'인데 코드는 쓰기·실행 권한을 가져, 설명만 믿고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가 의도하지 않은 변경을 일으키는 함정이다. 대처: A8의 각 도구에 실제 권한 수준(P0~P4)을 설명과 함께 명시하고, C8 권한 경계로 읽기 전용 도구와 쓰기 도구를 서로 다른 서버·인증으로 분리한다. 쓰기·실행 도구는 도구별 실행 승인과 호출 상한, 킬스위치를 둔다. 반입하는 MCP 서버는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에서 PAX 6축(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해야 활성화한다. 사람에게는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으로 실행 전 무엇을 할지 보여 주고, 승인·실패는 C4에 남긴다.
-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대처: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 X1 AI 스티커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대처: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 국가·공공기관 AI보안 가이드북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C8 권한 경계·킬스위치쓰는 작업: 아키텍처 설계 단계에서 보안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가 보안성 검토 신청서와 보안 요구사항을 쓸 때 기준으로 삼는다. 에이전트나 MCP 서버를 들이는 사업이면 3장이 바로 설계 검토 목록이 된다.주의: 기관 보안규정과 보안성 검토 절차가 이 문서 위에 겹쳐진다. 이 문서만 근거로 쓰지 말고 기관 보안 부서의 적용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4 감사 로그·지표 C8 권한 경계·킬스위치쓰는 작업: 운영 단계의 접근권한 관리 대장, 접속기록 보관과 점검 절차를 정할 때 쓴다. AI 서비스의 관리자 화면, 벡터 DB, 대화 로그 저장소가 모두 대상이다.주의: 대화 로그는 개인정보를 담기 쉽다. 품질 개선용으로 쌓는 로그에도 이 기준을 적용한다.
- 고영향 인공지능 사업자 책무 가이드라인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4 감사 로그·지표 C8 권한 경계·킬스위치쓰는 작업: 고영향으로 판단된 사업은 설계 단계에서 책무 이행 계획을 세우며, 그 항목을 이 문서에서 가져온다. 사람의 감독 지점, 설명 제공 방식, 기록 보존을 설계서에 반영한다.주의: 구체 책무 항목은 첨부 원문으로 확인한다.
-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에 의한 저작권 분쟁 예방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F1 출처 표시 C4 감사 로그·지표쓰는 작업: 운영 단계에서 AI 결과물을 외부로 배포하는 부서가 배포 전 확인 절차를 만들 때 쓴다. PAX 목록이 꼽은 결과물 유사성과 AI 이용 사실 기록이 이 절차의 항목이다.주의: 지식베이스 문서를 그대로 옮겨 답하는 RAG 서비스도 결과물 유사성 문제를 안는다.
- KS X ISO/IEC 42001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4 감사 로그·지표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쓰는 작업: 기관이 AI 서비스를 여러 개 운영하면서 책임자, 위험 평가 주기, 변경 관리, 기록 보존을 기관 차원의 규정으로 묶으려 할 때 뼈대로 쓴다. 외부 AI 사업자를 고를 때 42001 인증이나 그에 준하는 관리체계를 평가 항목에 넣을 수도 있다. 이미 정보보호 관리체계(27001 계열, ISMS-P)를 운영하는 기관이면 같은 구조에 AI 항목을 덧붙이는 방식이 수월하다.주의: 요구사항 표준이라 개별 서비스의 설계를 정해 주지 않는다. 사업 단위의 통제는 국정원·KISA·개보위 문서로 내려가서 정한다.
- 공공부문 초거대 AI 도입·활용 가이드라인 2.0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4 감사 로그·지표쓰는 작업: 2025년에 착수해 이 판을 근거로 계약한 사업의 운영과 감리에서 기준 문서로 다시 편다. 새 사업을 기획하는 담당자에게는 사례집 부분이 쓸모 있다. 비슷한 업무에 누가 무엇을 해 보았는지 찾는 출발점이다.주의: 2026년 6월 가이드가 이 판의 다음 판이다. 공식 게시물을 이번 집필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인용할 때는 기관이 보유한 파일의 판 표기를 확인한다.
- 공공데이터의 인공지능 친화적 관리 가이드라인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A8 MCP 서버·호스트쓰는 작업: 데이터 담당 부서가 공공데이터나 내부 문서를 RAG 지식베이스와 API로 내놓기 전에 편다. 데이터 개방 계획서의 메타데이터 항목, 지식베이스에 넣을 문서의 형식 변환 기준, 데이터 품질 점검표를 이 문서로 쓴다. 공공 API를 MCP 서버로 감싸려는 담당자에게도 기본 문서다.주의: NIA가 v1.1 개정을 공지했으므로 내려받은 파일의 판을 확인한다.
-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보안가이드라인 1.0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쓰는 작업: 인터넷의 상용 모델 API를 업무망에서 쓰려는 사업, 내부망에 모델을 두려는 사업 모두 망 구성도를 그리기 전에 편다. 다루는 데이터를 등급별로 나눈 분류표를 먼저 만들고, 등급마다 어느 모델과 어느 경로를 쓸지 정한다.주의: KISA 게시물은 이름을 "N2SF"로 적는다. 같은 문서 체계다. 공공 업무환경 적용 예는 KISA의 N²SF 실증 사례집에 있다.
같은 주 패턴(B0)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381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0 결정적 도구 업무 컴포넌트
AI 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타임에는 AI를 부르지 않고 규칙과 원문 발췌만으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를 내는 취합·변환·검색·시각화 도구다.
PAX 사례 41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코딩 도구(A7)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자생 도구가 대부분이다(PAX 557건 가운데 주 부품이 B0인 사례 390건, 70%). 로컬 PC 완결이나 폐쇄망 이식이 필요한 업무, 판정 재현성이 감사에서 중요한 업무에도 맞는다.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으로 확인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재현성·설명 가능성 vs 비정형 입력을 다루는 유연성
- 로컬 완결의 보안 이점 vs 기관 전이 시 처리 로그(C4)와 인수인계가 사라지는 문제
- 규칙을 코드에 넣는 단순함 vs 규정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규칙을 고쳐야 하는 유지 부담
해법
업무 절차를 입력 형식(A10 어댑터)과 처리 규칙으로 나누고, AI 코딩 도구(A7)는 개발 시점에만 써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든다. 런타임에는 모델을 호출하지 않으므로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고 인터넷 없이 로컬에서 돈다. 판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결정적 규칙 엔진이 낸다. 비정형 입력을 다뤄야 하는 단계가 생기면 그 단계만 B1·B3로 승격하고 결정적 부분은 전처리로 남긴다. 부서 밖으로 옮길 때는 라이선스·저장소·처리 로그를 함께 갖춘다.
이럴 때 쓴다
- 입력이 정형(엑셀·서식)이고 처리 결과를 규칙으로 정의할 수 있을 때
- 파일이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되거나 폐쇄망·로컬 완결이 필요할 때
- 판정 재현성이 필요해 같은 입력에 늘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할 때(규칙 점검기, 결정론 점수 엔진)
- LLM 도입 전에 데이터·기준선을 정비하는 단계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비정형 문서의 요약·초안처럼 규칙으로 산출물을 정의할 수 없을 때(B1)
- 질문이 다양해 규정·선례 접지가 필요한 상담일 때(B3)
- 학습 모델의 수치·등급 예측이 핵심 산출물일 때(B2)
얻는 것
- 재현성과 감사 가능성
- 폐쇄망·로컬 이식이 가장 쉬움
- 모델 호출 비용과 모델 장애 위험이 없음
- B1·B3의 전처리 부품으로 승격할 자산
점검표
- 런타임에 LLM·ML 호출이 전혀 없는가
- 규칙 표가 코드와 별도로 문서화되어 있는가
-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 라이선스와 저장소 위치가 명시되어 인수인계가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개발 시점에 AI 코딩으로 규칙 코드와 화면을 만드는 곳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HWPX·엑셀 입출력
- 규칙 엔진 — 조건→결과 표에 따라 결정적으로 취합·판정·정렬
- 담당자 — 결과를 받아 쓰고 규칙 변경을 요청
변형
- 문서·엑셀 자동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병합·서식 변환(카드 기본 변형)
- 데이터 탐색·시각화: 공공데이터·내부 데이터를 지도·차트·대시보드로 보여 준다(카드 기본 변형)
- 전문 검색: 키워드·색인 기반 원문 검색(카드 기본 변형)
- MCP 도구 제공: MCP 서버만 있는 사례다. 서버 자체는 결정적 도구이고 AI는 호스트 쪽에 있다(§10.3, A8 동시 태깅)
- 도구 허브·링크 큐레이션: 흩어진 업무 도구·링크를 한 화면에 모은다(R15)
- 데스크톱 유틸리티·RPA·매크로: PC 반복 조작 자동화(R15)
- 규칙 편성·최적화: TSP·스케줄링 등 비학습 알고리즘으로 배정·동선을 편성한다(R15)
- 알림·컨텍스트 복귀 도구: 마감·할 일 알림, 작업 맥락 복귀(R15)
- 실시간 현황판: 다중 역할별 화면 분리 현황판(R15)
- 업무 절차·법적 근거 흐름도 정리: 절차와 근거 조문을 흐름도로 정리(R15)
- 결정적 재식별·엔티티 매칭: 규칙 기반 동일 개체 판별·병합(R15)
- 결정론 점수 엔진: 규칙 점수화로 순위·등급을 낸다. 유형 5a·11에서 A2.5의 대안으로 인정된다(R10, §7.3 ⑪)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취급 기준):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도 B0으로 태깅하고 X1을 명시하며, 통계에서는 각주로 처리한다(R24)
참조 구현 예
- PAX 내편이음 — 인수인계 정리본(카드 참조 구현)
- PAX VHLookup — 엑셀 마스킹·병합(카드 참조 구현)
- PAX 북적북적 제주 인파 지도 — 데이터 탐색·시각화(카드 참조 구현)
- PAX GatherFlow — 엑셀·한셀 취합, 폐쇄망(§7.3 유형 ⑧)
관련 부품
A7 선행 — 개발 시점의 제작 환경 · A10 짝 — 공공 문서 형식 입출력 · B1 승급 경로 — 비정형 초안 단계가 생기면 · B3 승급 경로 — 유형 ⑨ 'B0 문서 정리 → B3 접지' · B′9 규칙 엔진 공유 — LLM 추출 뒤 판정을 맡는 결정적 부분 · A8 MCP 도구 제공 변형이 A8 공통 서비스의 공급원
참고 자료
GoF Command · Microservice Client-side UI Composition · PAX 원칙 '바이브 코딩 사실만으로 Enabled 아님'
B′7 ReAct 도구 루프 제어 흐름
생각 → 도구 호출 → 관찰 → 생각을 반복하며 답을 찾는 배선이다. 추론 흔적이 남아 근거 추적의 원료가 된다.
PAX 사례 1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대민 상담(B3, 유형 ①)의 검색 루프,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B6 로컬 호스트, 유형 5b), MCP 도구 연결(A8)에 쓴다. §7.2 진행 경로의 7단계이고, 단일 에이전트는 여기서 출발한다.
맞서는 힘(긴장)
- 탐색적 유연성 vs 긴 정형 과제에서의 실행 무질서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 속 지시가 명령이 되는 위험(X13)
- 추론 흔적의 투명성 vs 호출 수·비용
해법
모델이 현재 목표에 대해 생각을 적고, 도구 하나를 골라 호출하고, 결과를 관찰한 뒤 다음 행동을 정한다. 추론 흔적과 호출 순서는 C4 추적 로그로 남기고 답에는 근거(F1)를 붙인다. 도구는 A8 레지스트리에 등록된 것만 쓰게 하고 도구별 권한을 C8로 제한한다.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은 뒤 새 행동을 부를 수 있으면 S5 계획 고정이나 S6 격리로 막고, 최대 호출 횟수를 둔다.
이럴 때 쓴다
- 질의가 탐색적이라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없을 때
- 답의 근거와 도구 호출 순서를 보여 줘야 할 때(§7.5)
- 단일 에이전트로 시작하는 첫 에이전트 배선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긴 정형 과제로 단계 누락이 문제일 때(B′8)
- 순서가 고정된 파이프라인일 때(B′1)
- 신뢰 불가 입력을 읽고 P2 이상 행동을 하는데 S5·S6을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근거와 호출 순서의 투명성
- 탐색적 질의에 적합
- C4 추적의 원료
점검표
- 도구 호출 순서와 추론 흔적을 지금 볼 수 있는가
- 최대 호출 횟수가 있는가
-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부르지 못하게 막는 구조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추론 모델 — 생각을 적고 다음 도구를 선택
- A8 MCP 서버·호스트 — 호출 가능한 도구와 레지스트리
- C4 감사 로그·지표 — 추론 흔적·호출 순서 기록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도구별 읽기/쓰기 제한
관련 부품
A8 끼울 자리 — 호출할 도구 · C4 기록처 — 추론 흔적·호출 추적 · B′8 대안 — 긴 정형 과제 · B′4 승급 — 하위 작업이 분리되면 계층화 · S5 보안 짝 — 도구 출력이 행동을 바꾸지 못하게
참고 자료
Towards AI #2·#4 · Gulli ch.5 Tool Use · Springer ReAct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공통 서비스
GPT·Gemini·Claude·HyperCLOVA X·Upstage 등 상용 모델 API를 서빙 계층을 거쳐 호출해 자체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을 쓴다.
PAX 사례 8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2는 해외 상용 API(또는 국산 상용 모델 API), E1은 인터넷망·클라우드다. E5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해도 되는 업무에 맞는다. 대민 상담(B3)·코파일럿(B1)·콘텐츠 생성(B7)에서 흔하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성능·도입 속도 vs 데이터 반출·주권
- 종량 과금의 초기 저비용 vs 호출량 증가 시 비용 예측 어려움
- 벤더의 모델 개선 vs 예고 없는 품질 회귀
- 단일 API의 단순함 vs 장애 시 서비스 중단
해법
업무 코드는 서빙 계층만 부르고, 서빙 계층이 상용 API를 호출한다. 행정망 본문이 나가는 경로 앞에는 C5 비식별 전처리를 두고, 대체 모델을 등록해 C7 폴백을 건다(§5 매트릭스 E2 해외 상용 API 행).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관리해 업데이트 전후를 C9로 비교한다. 비용이 문제면 라우팅·캐싱으로 큰 모델 호출을 줄인다. E5가 S 이상이면 이 변형 단독으로는 안 되고 A2.4 내부망 프록시를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인터넷망·클라우드 환경이고 데이터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 가능할 때
- PoC 초기에 모델 성능을 빠르게 확인해야 할 때
- 자체 GPU·운영 인력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이 폐쇄망이면 조립 오류(A2.2·A2.4로)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가 없을 때(A2.4 필수)
- 상시 서비스인데 대체 경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
- 빠른 PoC
- 벤더의 지속적 개선
점검표
- 업무 코드가 상용 API를 직접 부르지 않는가
- 외부로 나가는 프롬프트에서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API 장애 시 대체 경로가 있는가
- 모델 버전과 호출당 비용·지연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업무 코드 대신 상용 API를 호출하고 버전·사용량을 기록
- C5 가드레일(비식별 전처리) — 외부 전송 전 민감정보 제거
- 상용 모델 API — 기관 밖에서 추론을 수행
- C7 폴백 스위치 — API 장애·품질 저하 시 대체 모델·수동 처리로 전환
변형
- 해외 상용 API: GPT·Gemini·Claude 등이다. E2 값은 해외 상용 API.
- 국산 상용 API: HyperCLOVA X·Upstage 등 국내 사업자 API. 망·등급 조건은 해외와 같이 따진다.
- 구조화 호출: function calling·JSON Schema로 출력 형식을 고정해 부른다. 판정은 규칙 엔진에 남긴다.
관련 부품
C7 필수 짝 — 상용 API 의존이면 폴백 필수 · C5 선행 — 외부 전송 전 비식별 · A2.4 대안 — 행정망·민감 등급일 때 중계 경유 · C9 짝 — 모델 업데이트 회귀시험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모델 라우팅·캐싱 · Microservice 패턴 Circuit Break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A8 MCP 서버·호스트 공통 서비스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에이전트가 부를 수 있는 도구로 감싸고, 도구 목록·권한·호출 로그를 한 층에서 관리한다.
PAX 사례 9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에이전트(B6)·코파일럿(B1)이 도구를 호출하는 과제나, 공공데이터를 AI 도구로 공개하려는 기관에 쓴다. E3 값은 MCP·CLI 설정이다. 유형 5b에서는 필수이고(R10 'A8 또는 자체 도구 인터페이스'), 서버만 있는 사례는 5b-server로 분류한다(A8·S11 필수, R18).
맞서는 힘(긴장)
- 도구 재사용·생태계 확산 vs 권한 표면 확대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불일치(X7)
- 서버 개수 성과 vs 실제 업무 호출(X8)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을 타고 오는 간접 인젝션(X13)
해법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도구 설명·인증·정책과 함께 MCP 서버로 감싸 에이전트에 노출하고, 호출 결과에 출처·갱신 시각을 붙이며 호출 로그를 남긴다. 읽기(P0) 서버와 쓰기(P2) 서버를 분리하고 C8로 도구별 실행 승인을 건다. 배포·등재 전에 PAX MCP 6축 검증(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시키고 S11로 반입을 검사하며, 통과하지 못한 축이 있으면 전이 범위를 부서 공유 이하로 둔다. 도구 목록·버전·갱신 공지는 레지스트리(Service Discovery)로 관리한다. 폐쇄망에서는 로컬 모델(A2.2)로 여러 MCP를 구동하는 로컬 호스트 변형을 쓴다.
이럴 때 쓴다
- 에이전트가 공공 API·업무 시스템을 도구로 호출해야 할 때
- 기관 데이터를 외부 AI 클라이언트와 타 기관이 직접 호출하게 공개할 때
- 표준 시스템에 API를 열어 레거시 오버레이(B8)를 대체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호출할 도구가 로컬 파일뿐인 단순 작업(§5 E1 로컬 PC 행: 드묾)
- 실제 업무 호출 없이 서버 개수를 성과로 삼으려 할 때(X8)
- 6축 검증·권한 분리를 할 수 없는데 쓰기 도구를 노출하려 할 때
얻는 것
- 도구 재사용과 생태계 확산
- 권한·호출을 한 층에서 관리
- 공공데이터를 AI가 직접 쓰는 경로
점검표
- 도구 설명이 '조회'인데 쓰기·실행 권한을 가진 도구가 없는가
- 6축 검증 결과가 기록되어 있는가
- 호출 로그와 실제 업무 호출 지표가 있는가
- 호스트가 도구 출력을 명령으로 받지 않도록 S5·S6 등이 있는가(P2 이상)
구조 — 참여 부품
- MCP 서버 — 공공 API·업무 시스템·로컬 파일을 도구로 감쌈
- MCP 호스트(에이전트) — 도구를 선택·호출하고 결과를 업무 흐름에 사용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읽기/쓰기 분리와 도구별 실행 승인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서버 반입·등재 전 6축 검증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 추적과 실제 업무 호출 지표
변형
- 공공데이터 MCP 서버(읽기, P0): 국회 API 276개 MCP, KOSIS 통계 MCP, 나라장터 MCP, 법령 MCP 등.
- 업무 시스템 MCP(쓰기, P2): 업무 시스템에 쓰기 동작을 노출한다. C2·C3·C4·C8이 필수다.
- 로컬 MCP 호스트: 폐쇄망에서 여러 MCP를 로컬 모델로 돌린다(망분리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 로컬 MCP 호스트,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 PAX 43dc7f4ab2500260 — 64개 도구·인용 조문 검증, 공공 깃랩 공개로 기관 내부망 AI에 공식 등록(§13 A8)
- PAX 7f8dfb1eb051abe9 — 지자체별 규정을 설정파일로 분리한 이식형 MCP(§13 A8)
관련 부품
C8 필수 짝 — 읽기/쓰기 분리·도구별 승인 · S11 등재 관문 — 6축 검증·공급망 · B6 소비처 —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 · B8 대체 — A8이 열리면 오버레이 퇴출 · S6 호스트 쪽 대응 — 도구 출력 격리
참고 자료
Gulli ch.10 MCP·ch.15 A2A · Microservice 패턴 API Gateway·Service Discovery·Access Token · PAX MCP 6축 검증 매트릭스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AI 부품이 할 수 있는 일의 상한을 P0~P4로 못 박고, 도구별 실행 승인·읽기/쓰기 분리·속도 제한·즉시 중단 스위치를 제공한다.
PAX 사례 2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도구를 호출하거나 시스템에 쓰는 B6 오케스트레이터, A8 MCP 서버·호스트, B8 레거시 오버레이, 처분 보조(P3) 서비스. 유형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맞서는 힘(긴장)
- 자동화 범위 vs 통제
- 승인 절차의 안전 vs 이용 마찰
- 도구 설명의 편의 vs 실제 권한과의 일치 검증 비용
해법
부품별 허용 권한 범위(P0 읽기 전용 ~ P4 자율 처분)를 정하고, 도구 목록마다 읽기/쓰기를 분리한다. 위험도가 높은 도구는 실행 전 사람 승인(C2·F6)을 받게 하고, 호출 상한(속도 제한)을 둔다. 전역 킬스위치로 즉시 중단할 수 있게 하고, 승인·실패·중단 이력을 C4에 남긴다. MCP 도구는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지 A8 6축 검증으로 확인한다.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필수, First 관문)
- E3 MCP·CLI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할 때
- B6 오케스트레이터에 상용 API를 쓰는 경우(A2 + C7 + C8 도구별 승인)
- 유형 ⑤b-host, ⑨ 인수인계(접근 범위)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코파일럿(P1)
- B0 결정적 도구로 AI가 행동을 고르지 않을 때
얻는 것
- 되돌릴 수 없는 조치 방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불일치(X7) 예방
- 감사 가능한 행동 기록
점검표
- AI가 쓸 수 있는 시스템 목록을 답할 수 있는가
- 도구별 읽기/쓰기 구분과 위험도가 있는가
- 고위험 도구에 실행 승인이 걸려 있는가
- 킬스위치가 있고 누가 누를 수 있는지 정해져 있는가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권한 정책 — 부품·도구별 허용 범위(P0~P4)와 읽기/쓰기 구분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검증 대상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실행 전 이용자 승인 화면
- 킬스위치 — 전역 즉시 중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승인·실패·롤백·중단 이력
변형
- 읽기 전용·쓰기 배제: 도구 세트를 읽기 전용으로 한정하거나 쓰기 기능을 설계에서 배제
-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 도구마다 위험도를 평가하고 고위험 도구는 실행 전 승인
- 판정 필드 비도달 설계: AI가 판정·업무 필드에 쓸 수 없게 코드 수준으로 분리
- 속도 제한: 도구 호출 상한(Rate Limiter)
- 킬스위치: 전역 즉시 중단과 기존 절차 전환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도구별 위험도 평가·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PAX 557건 태깅에서 C8이 운영 중(present)으로 확인된 2건 가운데 하나. 구현 단계까지 합치면 22건)
- PAX 갈피 법령 MCP — 쓰기 배제 설계
관련 부품
C7 짝 — 막는 통제와 이어 가는 통제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A8 의존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의 일치 · C2 의존 — 고위험 도구는 사람 승인 · C4 기록처 — 승인·실패·롤백 로그 · S1 짝 — 단일 진입점에서 요청 상한·인증
참고 자료
aiux Agent Action Review · Towards AI 체크포인트 휴리스틱 · Gulli ch.18 Guardrails · Access Token · Rate Limiter · Bulkhead · PAX 원칙 2.5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D8.0 기타·범용 서비스 블록
동작 키워드로 판정되지 않는 내부 운영 도구(범용 플랫폼·에이전트 개발 환경·교육)를 담는 블록이다. 다음 판에서 하위 블록을 추가할 후보군이다.
PAX 사례 4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 접점이 없고 D8.1~D8.10의 어느 동작 키워드에도 걸리지 않는 내부 도구. PAX 45건. 범용 플랫폼, 에이전트 개발 환경, 교육·학습 도구, AI 런타임 없는 행정정보시스템(R24) 등. 업무 영역별 PAX 건수(557건 태깅): 공통·범용 26, 문서·기안 4, 기획·정책 4, 시설·안전 3, 인사·복무 3, 감사·법무 2, 데이터·통계 2, 회계·정산 1.
맞서는 힘(긴장)
- 분류 완결성 vs 억지 분류로 인한 블록 의미 희석
- 범용 도구의 넓은 재사용성 vs 업무 산출물 불명확(X8·X1 위험)
- 후보군 보존 vs 카탈로그 세분화 과잉
해법
먼저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 D8.1~D8.10 중 하나로 판정되는지 확인한다. 어느 것에도 걸리지 않을 때만 D8.0에 두고, 카탈로그 피드백(missing_patterns)에 반복 구조를 기록한다. 범용 도구는 그 자체보다 그것이 어느 업무 산출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하므로, 대표 사용 시나리오를 하나 골라 해당 하위 블록의 조립 템플릿으로 설계를 점검한다. AI 런타임이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은 유형 0 기타·X1 표기로 따로 표시한다(R24).
이럴 때 쓴다
- 동작 키워드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해도 D8.1~D8.10 어디에도 걸리지 않을 때
- 범용 플랫폼·개발 환경·교육처럼 특정 업무 동작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나라도 동작 키워드가 걸리면 그 하위 블록
- 국민 접점이 있으면 D1~D7
- 범용 도구라도 대표 PoC가 특정 업무 산출물을 내면 그 산출물의 블록(R1)
얻는 것
- 억지 분류를 피해 하위 블록 의미 보존
- 새 하위 블록 후보군 확보
점검표
- 우선순위를 끝까지 적용했는가
- 대표 업무 산출물이 무엇인지 적혀 있는가
- 반복 구조가 피드백으로 기록되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공직자(개발자·학습자) — 범용 도구를 써서 자기 업무 도구를 만들거나 배움
- B6 도구 호출 에이전트 — 범용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B0 결정적 도구 — AI 런타임 없는 범용 플랫폼·행정시스템
- A7 자체 제작 환경 — 기관 인력이 직접 제작하는 환경
변형
- 범용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 특정 업무에 묶이지 않는 에이전트 개발 환경(DevEval Agents).
- 교육·학습 도구: AI 활용 교육, 챔피언 인증 학습관리 등.
- AI 무관 행정정보시스템: AI 런타임이 없는 순수 행정시스템. 유형 0 기타, X1 명시(R24).
참조 구현 예
- DevEval Agents — 카탈로그 D8.0 카드 예: ODA 사업평가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정부 지원사업 전수조사 에이전트 스킬 ir-search — 카탈로그 D8.0 카드 예
관련 부품
D8.1 가장 흔한 재판정처 — 탐색·조회 · D8.3 재판정처 — 개발 코파일럿 · X11 범용 멀티에이전트 환경의 함정 · X1 AI 런타임 없는 행정시스템 표기(R24)
참고 자료
카탈로그 §6 D8 교차표 · PAX 업무 10분류
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안티패턴
검색 결과·첨부·API 응답을 읽은 모델이 그 안의 문장을 새 명령으로 받아 도구를 부르는 구조를, 탐지 필터 하나로 지키려는 함정이다.
맥락
E4가 P2 이상(시스템 쓰기·처분 보조)이면서 민원 입력·제출 서류·웹 문서·타 기관 API 응답 같은 신뢰 불가 입력을 읽는 에이전트. 특히 B6·5b 데이터 에이전트.
맞서는 힘(긴장)
- 범용 에이전트의 유연성 vs 신뢰 불가 입력 뒤의 행동 제약
- 단일 LLM 구조의 단순함 vs 격리·계획 고정의 설계 비용
- 탐지 필터의 손쉬움 vs 증명 가능한 보증
해법
과제의 AI가 읽는 입력 중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을 untrusted_inputs로 나열하고,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대로 S4 행동 선택기(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결과가 LLM으로 돌아가지 않음), S5 계획 후 실행(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을 고정), S6 격리 LLM(도구 있는 LLM은 외부 데이터를 읽지 않고, 읽는 LLM은 도구가 없음) 중 하나를 갖춘다. S3 컨텍스트 방화벽과 S8 독립 검증기는 보조로 붙이되 S8만으로는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다. C8 승인 게이트도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의 대체 통제로 인정되지 않는다(R6). 그 전 단계에서는 E4를 P0~P1 읽기·산출물 범위에 묶어 두는 것이 곧 보안이다.
이럴 때 쓴다
- E4가 P2 이상이고 untrusted_inputs가 비어 있지 않은데 S4·S5·S6이 모두 없다(신뢰 불가 입력 규칙 위반)
- 외부 문서를 읽는 LLM이 같은 컨텍스트에서 쓰기 도구를 호출할 수 있다
- 인젝션 대책이 탐지 필터·프롬프트 경고문뿐이다
- 읽은 텍스트 중 어떤 것이 어떤 도구를 부를 수 있는지 답하지 못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4가 P0~P1로 읽기·산출물 생성에만 묶여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경우(S4·S5·S6 판정 전제 불충족, R6)
- S4·S5·S6 중 하나가 구조적으로 갖춰진 경우(보안 목적 서술이 없어도 구조가 일치하면 충족)
- AI가 읽는 입력이 모두 기관 내부에서 작성된 경우
얻는 것
- 단일 LLM 범용 에이전트로 구조가 단순하다
- 새 입력·새 도구를 자유롭게 붙인다
점검표
- untrusted_inputs가 나열되어 있는가
-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LLM이 쓰기 도구를 직접 부를 수 없는가
- S4·S5·S6 중 하나가 구조로 구현되어 있는가
- S8 탐지를 유일한 방어로 두지 않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S4 행동 선택기 — LLM이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하게 제약
-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계획 고정
- S6 격리 LLM·맵리듀스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을 분리
- S8 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보조 탐지. 단독으로는 보증이 아님
변형
- 문서 속 지시: 첨부·제출 서류 안의 문장대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
- API 응답 오염: 타 기관 API·웹 검색 결과에 섞인 지시가 후속 행동을 바꿈
- 탐지 단독 방어: 인젝션 탐지 필터(S8) 하나만 두고 구조적 제약이 없음
관련 부품
S6 대체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 격리 · S5 대체 — 외부 데이터 읽기 전 계획 고정 · S4 대체 —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 S3 보조 — 신뢰 구역 분리 표기 · S8 보조 — 탐지(단독으로는 보증 아님) · S10 기록처 — 사고 재현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지도 원칙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뒤에는 그 입력이 결과적 행동을 촉발할 수 없도록 제약' · Beurer-Kellner #1 Action-Selector, #2·#5 Plan-Then-Execute, #3·#4 Dual LLM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7 도구 설명 ≠ 실제 권한 안티패턴
MCP 도구 설명은 '조회'인데 코드는 쓰기·실행 권한을 가져, 설명만 믿고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가 의도하지 않은 변경을 일으키는 함정이다.
맥락
E3 MCP·CLI 설정 환경에서 A8 MCP 서버·호스트를 만들거나 가져다 쓰는 과제. 특히 업무 시스템 MCP(쓰기, P2)와 공공데이터 MCP(읽기, P0)가 한 호스트에 함께 연결된 경우.
맞서는 힘(긴장)
- 빠른 MCP 래핑 vs 도구별 권한 분리
- 도구 하나로 묶는 편의 vs 읽기/쓰기 분리의 운영 부담
- 에이전트 자율 호출 vs 실행 전 승인
해법
A8의 각 도구에 실제 권한 수준(P0~P4)을 설명과 함께 명시하고, C8 권한 경계로 읽기 전용 도구와 쓰기 도구를 서로 다른 서버·인증으로 분리한다. 쓰기·실행 도구는 도구별 실행 승인과 호출 상한, 킬스위치를 둔다. 반입하는 MCP 서버는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에서 PAX 6축(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해야 활성화한다. 사람에게는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으로 실행 전 무엇을 할지 보여 주고, 승인·실패는 C4에 남긴다.
이럴 때 쓴다
- MCP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쓰기·삭제·발송)이 다르다
- 읽기와 쓰기 도구가 같은 서버·같은 인증 토큰을 쓴다
- 도구별 권한 수준·실행 승인이 문서에 없다
- 6축 검증에서 권한 표면이 '주의'로 나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읽기 전용 MCP로 설계되어 쓰기 기능이 배제된 경우
- 쓰기 도구가 있지만 설명에 부수 효과가 명시되고 C8 실행 승인이 있는 경우
- MCP가 아닌 결정적 스크립트로 권한이 코드에 고정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API를 빠르게 에이전트 도구로 만든다
- 도구 수가 적어 관리가 쉬워 보인다
점검표
- 모든 도구의 설명에 실제 권한과 부수 효과가 적혀 있는가
- 읽기와 쓰기 도구가 서로 다른 인증을 쓰는가
- 쓰기 도구에 실행 전 승인이 있는가
- 반입 MCP가 6축 검증을 통과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해야 하는 곳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읽기/쓰기 분리, 도구별 승인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반입 시 6축 검증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실행 전 사람에게 행동을 보여 줌
변형
- API 통째 래핑: 기존 API 클라이언트를 감싸 조회·수정 함수가 같은 도구·인증으로 노출
- 과대 인증: 조회 도구가 쓰기 권한 토큰으로 실행됨
- 설명 누락: 도구 설명에 부수 효과(삭제·발송)가 적혀 있지 않음
관련 부품
C8 대체 — 읽기/쓰기 분리와 도구별 실행 승인 · A8 발생 자리 — 도구 설명과 권한이 일치해야 하는 곳 · S11 선행 — 반입 시 6축 검증 · F6 이용자 쪽 대응 — 실행 전 행동 확인 · X13 이웃 안티패턴 — 권한 표면이 넓을수록 인젝션 피해가 커짐
참고 자료
PAX MCP 6축 검증(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 · Microservice Access Token
C4 감사 로그·지표 운영 컴포넌트
처리 건마다 흔적을 적재하고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가용성을 집계해, '지난달 수정률'을 숫자로 말할 수 있게 한다.
PAX 사례 1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산출물이 업무 결과에 영향을 주는 모든 B 부품. 특히 C2·C6·C7을 붙이려는 서비스, E4 P2 이상, 기관 공식으로 전이하려는 자생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기록의 완전성 vs 저장·개인정보 부담
- 지표의 단순성 vs 업무 실상 반영
- 로그 적재 vs 실제로 지표를 보고 조치하는 조직 습관
해법
모든 부품의 이벤트(요청·응답·검토 결정·수정·전환·오류)를 건 단위로 적재한다. 로그 집계, 성능 지표(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 분산 추적(에이전트 호출 연쇄), 헬스체크(도구·모델 가용성)의 네 하위 항목으로 나눠 구현한다. 지표는 대시보드나 정기 보고로 실제로 보고, C2·C6·C7이 이 지표를 읽어 판단하게 한다.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로그는 E5 등급에 맞춰 보관 범위를 정한다.
이럴 때 쓴다
- C2·C6·C7 중 하나라도 붙이려 할 때(이들이 C4를 읽는다)
- E4 P2 이상
- 유형 ② 접수·심사, ③ 현장 감시, ⑤b 데이터 에이전트(호출 추적), ⑧ 취합·변환의 기관 전이
- 자생 도구가 부서 공유·기관 공식으로 전이하려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 개인 도구로 개인 사용에 머물 때(단, 기관 전이 시 재장착 — §5 매트릭스)
얻는 것
- 성과를 숫자로 말할 수 있음
- C2·C6·C7의 판단 근거
- 사고 시 원인 추적
점검표
- 건별 로그가 적재되는가
- 수정률·처리시간 등 지표가 정의되어 있는가
- 실증 기간 지표가 실제로 집계되었는가
- C2·C6·C7이 읽는 지표가 C4에서 나오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로그 집계 — 건별 이벤트 적재
- 성능 지표 —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 산출
- 분산 추적 — 에이전트·도구 호출 연쇄 추적
- 헬스체크 — 도구·모델 가용성 감시(C7의 입력)
- 감사 대시보드 — 지표를 사람이 보고 조치하는 화면
변형
- 로그 집계: 건별 처리 이력 적재
- 성능 지표: 수정률·처리시간·자동처리율·이용량 집계
- 분산 추적: 에이전트 호출 연쇄를 추적해 '왜 그렇게 답했는지' 복원
- 헬스체크: 도구·모델 가용성 감시
참조 구현 예
- PAX 55f606c2835337ba — 전북특별자치도 — 운영 3개월 누적 이용 10만 건·이용자 3천 명 지표 공개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감사 대시보드(§9 조립 예시)
관련 부품
C2 이용처 — 자동처리율·임계값 조정 · C6 이용처 — 수정·이의·오탐 기록이 환류 입력 · C7 이용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 S10 구분 — 재현 가능한 순서 기록 · C9 짝 — 배포 전 평가와 운영 지표 대조
참고 자료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 Microservice 관측 4종(Log Aggregation · Metrics · Tracing · Health Check)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F1 출처 표시 상호작용 패턴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PAX 사례 8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3 지식 접지 상담, A8 공공데이터 MCP, 법령·통계·규정을 인용하는 모든 응답. 유형 ① 대민 상담,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원문 위치).
맞서는 힘(긴장)
- 출처 상세도 vs 화면 복잡도
- 출처 표시 vs 실제 검증(표시만 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신뢰)
- 원문 링크의 신선도 vs 유지 비용
해법
답변의 각 주장에 근거 문서·조문 번호·통계표 ID·원문 위치를 붙이고,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제공한다. 출처의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보여 오래된 자료를 현재로 오인하지 않게 한다. 표시되는 출처는 C5 출처 검증을 통과한 것이어야 한다.
이럴 때 쓴다
- B3 지식 접지 응답 전반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①⑤b⑦⑨처럼 F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모델의 판정 근거(요인·BBox·사유 코드)를 보여 주려는 경우(F9)
- B0 결정적 도구로 원천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경우(출처가 곧 화면)
얻는 것
- 이용자 신뢰 확보
- 원문 대조로 오류 발견
- 공식 판단 여부를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
점검표
- 모든 답변에 출처가 붙는가
- 출처가 원본과 대조되는가
- 갱신 시각이 보이는가
- 이용자가 원문을 바로 열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5 가드레일 필터 — 출처 검증
- 이용자 — 원문을 열어 대조
변형
- 문서·조문 인용: 근거 문서명과 조문 번호를 답변에 붙임
- 통계표 ID 인용: 통계 답변에 통계표 ID를 자동 인용(KOSIS MCP 방식)
- 출처·신선도 표시: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표시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 PAX 224e2d82d9369735 — 모든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저장한 출처·신선도 표시
- PAX 9998aba2d1f55c24 — 항목별 법령·처분사례 원문 연계(F1)
관련 부품
C5 시스템 쪽 대응 — 출처 검증 · F7 짝 — 한계 안내와 함께 신뢰의 실체 · F9 구분 — 판정 근거 표시 · B3 끼울 자리 — 지식 접지 응답 · A3 출처 제공 — 공공 API 원문
참고 자료
aiuxpatterns Results · Show Citations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보안 패턴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이나 프로그램을 고정하고 정책으로 검증해,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끼워 넣지 못하게 한다.
PAX 사례 1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도구 호출 또는 시스템 쓰기가 있는 구조(R6)에서 계획을 미리 정할 수 있는 정형 업무.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유형 ⑤, 5b-host), 그리고 '오늘 접수 건을 조회해 담당자에게 통지'하는 식의 접수·통지 자동화(유형 ②). 카탈로그 등재 상태는 후보(PAX 557건 중 1건).
맞서는 힘(긴장)
- 행동 집합의 증명 가능한 고정 vs 중간에 계획을 바꿔야 하는 탐색 과제
- 정책 검증의 엄격함 vs 계획 작성 실패율
- 행동 고정 vs 인자 조작(도구 출력이 인자를 바꾸는 것)은 남음
해법
이용자 지시를 받아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목록 [tool1(…), tool2(…)] 또는 실행 코드를 먼저 확정한다. 고정된 계획은 제어면(C8 도구별 권한)이 허용 도구·권한·파괴적 행동·사람 승인 필요 여부를 규칙으로 검증한 뒤에만 실행한다. 도구 출력은 인자 값을 채울 수는 있지만 계획에 없는 행동을 추가할 수 없다. 코드 후 실행이면 코드는 S9 샌드박스에서 돌린다. 인자 조작까지 막으려면 S6을 함께 둔다.
이럴 때 쓴다
-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유형 ⑤)의 필수 부품(S1과 함께)
- 5b-host(에이전트 호출자) 필수 S5 또는 S6(R18)
- 접수·통지 자동화처럼 계획을 미리 정할 수 있는 정형 업무
- 내부 문서 코파일럿(유형 ④)이 행정망에 쓰기를 할 때(권장)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중간에 계획을 바꿔야 하는 탐색 과제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LLM(R6)
- 도구 출력 속 인자 조작이 핵심 위협일 때 S5만으로는 부족 — S6 필요
얻는 것
- 간접 인젝션에 의한 행동 변경에 증명 가능한 저항
- 권한 상승 차단
- 계획이 사전에 보이므로 감사·승인이 쉬움
점검표
- 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계획이 확정되는가
- 계획이 실행 전에 정책으로 검증되는가
- 도구 출력이 계획에 없는 도구 호출을 유발할 수 없는가
- 파괴적 행동에 사람 승인이 걸려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계획 LLM —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기 전에 계획·코드를 작성
- C8 권한 경계(제어면) — 허용 도구·권한·파괴적 행동·사람 승인 여부를 규칙으로 검증
- C3 상태 머신 — 계획 단계 진행과 종료 상태 관리
- S9 임시 샌드박스 — 코드 후 실행 시 코드 격리 실행
- 실행기 — 검증된 계획만 실행하고 도구 출력은 인자 값으로만 사용
변형
- 계획 후 실행: 도구 호출 목록을 고정하고 순서대로 실행
- 코드 후 실행: LLM이 프로그램을 먼저 쓰고 샌드박스에서 실행
- 에이전틱 제어면: LLM이 쓴 JSON 실행계획을 서버가 비신뢰 입력으로 보고 권한·도구·인자를 규칙으로 재검증한 뒤 허용목록 도구만 실행
관련 부품
S1 짝 — 유형 ⑤ 필수 조합 S5 + S1 · S6 보완 — 인자 조작은 S6이 막음 · B′8 원형 — 계획-실행의 제약형 · C8 제어면 — 계획을 정책으로 검증 · F6 이용자 쪽 대응 — 파괴적 행동의 사람 확인 · S10 기록처 — 계획·검증·실행 흔적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2 Plan-Then-Execute · #5 Code-Then-Execute · Vinodhkumar M AI 보안 패턴: Agentic Control Plane · Saga · Command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S6 격리 LLM·맵리듀스 보안 패턴
도구를 가진 권한 LLM은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지 않고, 데이터를 읽는 격리 LLM은 도구가 없게 나눈 뒤 결과를 형식 제약이나 기호 참조로만 넘긴다.
맥락
제출 서류(PDF·HWPX·이미지)를 읽어 판정하는 접수·심사 자동화(유형 ②), 대상 문서가 점검기를 속일 수 있는 대조·점검(유형 ⑦), 부서별 제출 파일을 취합하는 자동화(유형 ⑧). 모두 도구 호출 또는 시스템 쓰기가 있는 구조(R6)를 전제로 한다. 카탈로그 등재 상태는 후보(PAX 557건 중 0건).
맞서는 힘(긴장)
- 증명 가능한 격리 vs 호출 수 증가
- 형식 제약(불리언·숫자·정규식)의 안전성 vs 풍부한 판정 사유 전달
- 기호 참조 설계 난이도 vs 권한 LLM의 유연성
해법
권한 LLM(도구 보유)과 격리 LLM(도구 없음)을 분리한다. 문서마다 격리 LLM 인스턴스를 띄워(맵) 요건 충족 여부처럼 형식이 제약된 값만 내게 하고, 비-LLM 규칙으로 합친다(리듀스). 권한 LLM은 격리 LLM의 결과를 $VAR 같은 기호 참조로만 다루고, 실제 값은 비-LLM 오케스트레이터가 실행 시 치환한다. 형식 제약 검증은 C9·스키마 검증으로 강제하고, OCR·파싱 같은 실행은 S9에 둔다. 악성 문서는 자기 판정만 속일 수 있을 뿐 다른 문서나 도구 호출에 영향을 줄 수 없다.
이럴 때 쓴다
- 접수·심사 자동화(유형 ②)의 정석 — 필수 부품
- 대조·점검 도우미(유형 ⑦)에서 대상별 격리(S4의 대안)
- 취합·변환 자동화(유형 ⑧)에서 파일별 격리(권장)
- 5b-host 필수 S5 또는 S6(R18)
- S5로 막지 못하는 인자 조작이 위협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서술 전용 LLM(R6)
- 문서 간 교차 참조가 판정의 핵심이라 문서별 격리가 불가능할 때 — S5나 C1 사람 검토로 보완
- 보안 목적 없이 판정-확정 분리만 있는 구조는 B′9(R11), 다만 신뢰 불가 입력 격리가 함께 있으면 둘 다 태그(R27)
얻는 것
- 간접 인젝션 전파에 증명 가능한 저항
- 문서 간 교차 오염 차단
- 권한 상승 차단
- 판정이 규칙 집계라 설명·재현이 쉬움
점검표
- 도구를 가진 LLM이 신뢰 불가 데이터를 직접 읽지 않는가
- 격리 LLM 출력이 형식 제약 값으로만 전달되는가
- 문서별로 격리되어 한 문서가 다른 문서 판정에 영향을 줄 수 없는가
- 집계가 LLM이 아닌 규칙으로 이루어지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격리 LLM(문서별) — 도구 없이 한 문서만 읽고 불리언·숫자·정규식 형식의 값만 출력
- 비-LLM 집계기 — 문서별 판정을 규칙으로 합침(리듀스)
- 권한 LLM — 도구를 가지되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지 않고 기호 참조만 조작
- 비-LLM 오케스트레이터 — 실행 시 기호 참조를 실제 값으로 치환
- C9 평가 세트·형식 검증 — 격리 LLM 출력의 형식 제약 검증
변형
- 이중 LLM(Dual LLM): 권한 LLM과 격리 LLM 두 역할로 나누고 기호 참조로 연결(Willison)
- LLM 맵리듀스: 문서마다 격리 인스턴스를 띄우고 규칙으로 집계
- 다중 에이전트 분할: 에이전트별로 읽는 데이터와 가진 도구를 분리
- 수치·문장 분리형: 수치는 예측 모듈만 산출하고 LLM은 도구 결과를 설명만 하는 구조
관련 부품
B′9 동시 태깅 허용 — 판정-확정 구조(R27) · S5 보완 — S5가 못 막는 인자 조작을 S6이 막음 · S11 짝 — 유형 ② 권장, 제출 파일 검사 · S2 짝 — 신뢰 불가 입력 + P2 이상 B3 조합 · S4 대안 — 유형 ⑦에서 S6 또는 S4 · C1 후단 — 집계 결과의 사람 확정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3 LLM Map-Reduce · #4 Dual LLM(Willison) · Vinodhkumar M AI 보안 패턴: Multi-Agent Segmentation · Privilege Separation · Map-Reduce · Bulkhead
X9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안티패턴
개인이 만든 도구가 부서에 퍼졌지만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가 없어, 만든 사람의 인사이동과 함께 멈추는 함정이다.
맥락
A7 자체 제작 환경으로 태깅된 도구(PAX 557건 중 317건, 57%), 특히 개인 사용에서 부서 공유로 막 퍼지기 시작한 바이브코딩 도구.
맞서는 힘(긴장)
- 개인의 빠른 제작 vs 조직의 유지보수 책임
- 비공식 공유의 편의 vs 라이선스·저장소 절차
- 현장 맞춤 vs 다른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해법
도구가 부서에 퍼지기 시작하면 A7 산출물에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코드를 개인 PC가 아니라 A3 공공 깃랩 같은 공용 저장소에 등재한다. 업무 규범·프롬프트는 A9 업무 규범 스킬로 패키징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게 하고, 설치·설정·데이터 경로를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둔다. 도구를 참조 구현 레지스트리(§13)에 올려 소유를 개인에서 조직으로 옮긴다. transition.blocker에 '담당자 이동'이 적힌 과제는 이 조치를 먼저 한다.
이럴 때 쓴다
- 개인이 만든 도구를 부서원 여러 명이 쓰는데 라이선스 표기가 없다
- 원본 코드가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있다
- 인수인계 문서·설치 절차가 없다
- transition.blocker가 '담당자 이동'이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만 쓰는 도구로 부서에 퍼지지 않은 경우(개인 사용 단계는 정상)
- A7로 만들었지만 라이선스 명시·공용 저장소 등재·인수인계가 갖춰진 경우
- 기관 정보화 부서가 넘겨받아 운영 중인 경우
얻는 것
- 현장 담당자가 필요한 도구를 빠르게 만든다
- 공식 절차 없이 바로 퍼진다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원본이 공용 저장소에 있는가
- 만든 사람 없이 후임이 설치·실행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가
- 개인 구독·개인 키에 의존하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7 자체 제작 환경 — 도구가 태어난 곳.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공공 API 제공자(공공 깃랩) — 개인 저장소를 대체하는 공용 등재처
- A9 업무 규범 스킬 — 암묵적 업무 규범을 패키지로 남김
- 후임 담당자 — 인수인계 문서로 도구를 이어받는 사람
변형
- 라이선스 미명시: 코드는 공개했지만 라이선스가 없어 타 기관이 가져다 쓸 수 없음
- 개인 저장소형: 개인 PC·개인 계정에만 원본이 있음
- 개인 구독 의존형: 개인 AI 구독·API 키로 돌아가 담당자가 떠나면 호출이 끊김
관련 부품
A7 발생 자리 — 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 A3 대체 — 공공 깃랩 등재 · A9 짝 — 암묵적 규범을 스킬로 패키징 · X3 이웃 안티패턴 — 중복과 사람 의존은 공유 부재의 두 얼굴
참고 자료
PAX 전이 차단 요인 '담당자 이동' · 카탈로그 §5 환경 매트릭스 E2 모델 중립 행(라이선스 명시가 전이 조건)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1 AI 스티커 안티패턴
기존 화면에 요약·챗봇 버튼만 붙이고 업무 순서와 사람·AI의 역할 분담은 그대로 두어, AI가 있어도 업무 산출물이 바뀌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기존 행정정보시스템·업무 포털에 AI 기능을 추가하는 과제, 특히 성과 지표가 'AI 기능 탑재 여부'나 호출 수로 잡힌 과제. R24에 따라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도 이 태그(AI 무관)로 표기한다.
맞서는 힘(긴장)
- 빠른 도입 실적 vs 업무 흐름 재설계 비용
- 기존 시스템 무변경(안정성) vs 산출물 단위의 역할 분담
- 'AI 탑재' 홍보 효과 vs 실제 처리시간·수정률 개선
해법
먼저 가치 흐름 규칙(R1)으로 사람 또는 국민이 최종으로 받는 핵심 산출물을 정하고, 그 산출물을 AI가 어떤 모양으로 분담할지 B 업무 컴포넌트를 하나 고른다(초안→사람 확정이면 B1, 근거 접지 답변이면 B3, 서류 추출이면 B4).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은 C1 검토 큐로, 이용자가 고쳐 확정하는 면은 F2 편집 가능한 출력으로 명시한다. 흐름이 바뀌었는지는 C4 감사 로그·지표의 처리시간·수정률로 잰다.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라면 AI로 포장하지 말고 R24대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X1(AI 무관)으로 정직하게 분류한다.
이럴 때 쓴다
- AI 기능이 추가됐다는 서술은 있으나 처리 단계 수·결재선·담당자 역할이 바뀌었다는 서술이 없다
- 성과 지표가 AI 호출 수·이용 만족도뿐이고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없다
- 챗봇이 기관 업무 데이터·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에 머문다
-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행정정보시스템이 AX 과제로 분류되어 있다(R24)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1 코파일럿처럼 AI가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역할 분담이 실제로 서술된 경우
- B8 레거시 오버레이처럼 표준 시스템 위에 얹었지만 업무 산출물을 AI가 만들어 내는 경우
- B0 결정적 도구가 반복 취합 업무를 실제로 줄이고 AI로 포장하지 않은 경우(Ready 부품으로 정직하게 분류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아 도입이 빠르고 장애 위험이 낮다
- 'AI 탑재' 실적을 즉시 보고할 수 있다
점검표
- AI 도입 전후 처리 단계·담당자 역할의 차이를 한 장으로 보여 줄 수 있는가
- AI가 만드는 산출물과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처리시간·수정률 같은 산출물 지표가 도입 전 기준선과 함께 있는가
- AI 런타임이 없는데 AI 과제로 보고하고 있지 않은가
구조 — 참여 부품
- 덧붙인 AI 기능 — 요약·대화 버튼. 업무 산출물 생산에 역할이 없음
- B1 코파일럿 — 교정 후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대체 부품
- C1 검토 큐 — 교정 후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을 명시
- C4 감사 로그·지표 — 흐름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처리시간·수정률로 측정
변형
- 요약 버튼형: 기존 화면에 '요약' 버튼만 추가하고 결재·처리 단계는 그대로
- 범용 챗봇 부착형: 업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범용 대화창을 포털에 부착
- AI 무관 행정시스템(R24): AI 런타임이 전혀 없는 순수 행정정보시스템(예: 교육·인증 학습관리시스템). B0·service_type 0·platform 공란과 함께 X1(AI 무관)로 표기
관련 부품
B1 대체 — 초안→사람 확정으로 산출물 역할을 나누는 교정 목표 · C1 교정에 끼울 자리 — 사람이 확정하는 지점 · B0 정직한 분류 — AI 런타임이 없으면 B0 Ready 부품으로(R24) · C4 기록처 — 흐름 변화의 증거(처리시간·수정률) · X8 이웃 안티패턴 — 개수·탑재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기준서 '기능 탑재가 아니라 실제 업무 산출물이 관건' · PAX 원칙 '도구를 호출해도 기존 흐름이 그대로면 Enabled'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MCP·CLI 설정 · 라이선스: 명시 없음
첫 3단계
① 저장소 README의 설치 절차 확인 → ② 개인 PC에서 시험 연결 → ③ 업무망 반입 전 보안성 검토 문의
주의사항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