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지 — 도서관 상호대차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AI 에이전트 데모 화면

공직 현장(개인 개발) · 공직 개인 · 민원 · 2026-09-09 게시

다국어 음성 대화로 소장 도서관 조회부터 상호대차 신청까지 안내하는 시민용 웹 데모(PWA). 도서관 이용의 진입 장벽을 음성 인터페이스로 낮추려는 시도다.

상세 정보

사례 성격
개인 개발
출처 채널
오픈채팅
수집일
2026-09-09
태그
#도서관 #음성AI #상호대차
실행 환경
브라우저만
AI 모델
해외 상용 API
라이선스
명시 없음 (확인 2026-09-09)
저장소
★ 1 · 유지보수 활발
링크 점검
정상 (2026-11-02)

개발자

altarry-prog

공직(소속 미상) · 사례 기준

사례 1건 · 최고 AI-Ready

GitHub @altarry-prog

아카이브에 등재된 다른 프로젝트가 아직 없습니다.

이완재

경기도부천시 평생교육국 상동도서관 기초지자체

사례 2건 · 최고 AI-Ready

공공 GitLab @altarry

이 개발자의 다른 프로젝트 1건

GitHub·공공 GitLab 공개 프로필 기준 — 공공AX 챔피언 디렉토리와 같은 자료입니다.

4축 평가

AX 단계AI-Ready
업무 범위S1 Single tool
업무 완결성C1 결과 제공
권한(P축)P1 산출물 생성(잠정)
위험도R0 최소
인간 통제해당 없음
증거 등급E1 코드·도구 확인
신뢰도낮음

깃랩 정기 조사 배치(09-09, 289건 대조) — 다국어 음성 대화로 소장 도서관 조회부터 상호대차 신청까지 안내하는 시민용 웹 데모(PWA). 저장소 설명·메타 기준 일괄 판정이며 실측 시 재평가한다.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6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변형: 단일 에이전트 도구 연쇄(음성 대화형)

서비스 유형 1 대민 상담·안내 · 전이 단계 구현·미배포 · 판정 카탈로그 v0.6

환경 축 배포:미확인 네트워크:인터넷 필수 모델:해외 상용 API 런타임:브라우저만 권한:P1 산출물 생성

이 사례의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서비스 블록업무 컴포넌트제어 흐름공통 서비스운영상호작용D1D1 안내·탐색D2D2 접수·제출B6 · 주 패턴B6 에이전트 오케스트…B′7B′7 ReAct 도구…A7A7 자체 제작 환경A2.1A2.1 모델 서빙 ·…A12A12 접근성·모달리티…C5 · 보완 필요C5 가드레일 필터C9 · 보완 필요C9 평가 세트·회귀시험C7 · 보완 필요C7 폴백 스위치F1 · 보완 필요F1 출처 표시F7 · 보완 필요F7 한계·신뢰도 안내
패턴 구성도 — 층별 부품과 배선. 실선은 확인된 부품, 점선은 계획, 회색 점선은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부품을 누르면 아래 상세로 간다.
제어 흐름(B′)
B′7 ReAct 도구 루프
공통 서비스(A)
A7 자체 제작 환경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A12 접근성·모달리티 어댑터
신뢰할 수 없는 입력
시민 음성 발화(다국어)
서비스 블록(D)
D1 안내·탐색 D2 접수·제출
부품 배선
A12 → B6 · A2.1 → B6 · B6 → B′7 · B′7 → D1 · B′7 → D2 · A7 → B6

판정 근거

다국어 음성 대화로 소장 도서관 조회부터 상호대차 신청까지 안내하는 시민용 PWA 데모. 시민이 받는 산출물은 조회 결과와 신청 안내이며 에이전트가 조회·신청 도구를 이어 부르므로 B6 변형 '단일 에이전트 도구 연쇄'(B′7). 음성 입출력·다국어는 A12 접근성·모달리티 어댑터, 해외 상용 API는 A2.1, 자체 제작 A7. 짝이 되는 책이지 MCP와의 연결은 이 요약에 명시되지 않아 A8 미태그. 대민 안내·신청 접점이라 D1·D2, 유형 1(C5·C9·C7·F1·F7 미확인). 시민 발화는 기관 밖 입력이라 untrusted_inputs에 기재했으나 데모 단계에서 '안내'까지라 P1 잠정으로 규칙 미해당. 데모이므로 전이 단계는 구현·미배포. 인터넷 필수 보정. URL 없음.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6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1. 업무를 도구 목록으로 나누고 도구마다 읽기/쓰기, 되돌리기 비용을 적어 C8 권한표를 먼저 만든다.
  2. 단일 에이전트 + ReAct 루프(B′7)로 시작해 C9 평가 세트로 재고,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B′4·B′3으로 승급한다.
  3. 신뢰 불가 입력(외부 문서·API 응답)을 읽는지 확인하고, P2 이상이면 S5 계획 고정 또는 S6 격리를 설계한다.
  4. 단계 상태·되돌림(C3), 호출 추적(C4), 되돌리기 어려운 조치 앞 확인(F6)을 붙인다.
  5. 모델 장애 대비 C7과 킬스위치를 시험하고 결정적 재생(S10) 기록을 남긴다.

점검표

환경 조건

E3 MCP·CLI. E1 폐쇄망이면 A8 로컬 MCP 호스트 + A2 로컬 모델 변형만 가능하다. E2 해외 상용 API면 A2 게이트웨이 + C7 + C8 도구별 승인. E4가 P2 이상으로 올라가기 가장 쉬운 부품이라 C2·C3·C4·C8 킬스위치가 필수이며, 신뢰 불가 입력 + P2 이상이면 S5 또는 S6 + S9가 필요하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기본 배선 예

A8 → B6 (B′7 · B′3) → C8 → C4 · B6 → F6 (실행 전 확인)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같은 주 패턴(B6)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2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6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업무 컴포넌트

역할을 나눈 LLM들이 도구를 호출하며 계획을 세우고 다단계 업무를 이어 가며, 사람은 승인과 예외 처리를 맡는다.

PAX 사례 1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여러 시스템·도구(A8 MCP·API·문서)를 오가는 다단계 업무,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유형 5b), 망분리 환경의 로컬 MCP 호스트에 쓴다.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거나 AI가 도구를 골라야 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자율성 vs 권한 통제(P2 이상에서 C8 필수)
  • 멀티에이전트의 분업 vs 조정 비용·충돌(X11)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 속 지시가 명령이 되는 위험(X13)
  • 탐색적 유연성 vs 재생·감사 가능성

해법

목표와 도구 목록(A8 MCP·API)을 받아 AI가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골라 호출하며, 필요하면 하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한다(B′4·B′7·B′8).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계층·병렬로 승급한다. 도구별 읽기/쓰기 권한과 실행 승인은 C8로, 단계 상태와 되돌림은 C3로, 모든 호출은 C4 추적 로그로 남긴다. 신뢰 불가 입력을 읽는 경우 S5 계획 고정이나 S6 격리로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끼워 넣지 못하게 하고, 되돌리기 어려운 조치 앞에는 F6 확인을 둔다.

이럴 때 쓴다

  • 한 건의 처리가 여러 시스템 조회·작성·검증에 걸쳐 있고 AI가 도구 순서를 골라야 할 때
  •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거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
  • C8·C3·C4 통제를 함께 갖출 수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단계 순서가 고정된 파이프라인일 때(B′1을 가진 B1·B4)
  • 실제 흐름이 초안 → 사람 확정일 때(B1)
  • 스케줄러·크롤러 수준 자동화일 때(agent_system=true라도 B6 아님)
  • 단일 에이전트가 되기 전에 멀티에이전트부터 만들려 할 때(X11)

얻는 것

  • 여러 시스템을 오가는 업무 흐름 자체를 재설계
  • 도구 교체로 다른 기관이 그래프를 재사용 가능
  • First 지향 구조

점검표

  • 복수 LLM 역할·도구 호출 루프·AI의 계획 선택이 실제로 있는가(R2)
  • 도구별 읽기/쓰기 권한과 실행 승인이 명시되어 있는가
  • 모든 도구 호출이 추적되는가
  •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촉발하지 못하게 막는 구조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계획·감독 에이전트 — 목표를 쪼개고 도구·하위 에이전트를 선택
  • 전문 하위 에이전트 — 조회·작성·검증 등 역할별 수행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인터페이스와 레지스트리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도구별 권한·실행 승인·즉시 중단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 추적
  • 담당자 — 승인 관문과 예외 처리

변형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감독자가 역할별 에이전트에 일을 맡기고 결과를 합친다
  • 관문 내장형(스테이지-게이트): 파이프라인 안에 사람 승인 관문이 여럿 있다(R2)
  • 단일 에이전트 도구 연쇄: 하나의 에이전트가 계획하고 여러 도구를 호출한다(R2)
  • 자가검증 루프 내장: 실행 결과를 스스로 검증하고 재시도한다(R2)
  • 로컬 MCP 호스트: 망분리 환경에서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를 갖춘다(E1 폐쇄망이면 이 변형만 가능)
  • 시뮬레이션: 여러 에이전트로 정책·여론 등을 모의 실행한다
  • 에이전트 함대 오케스트레이션: 한 사람이 다수의 독립 코딩 에이전트를 병렬로 지휘하고 일을 배정·수합한다(R25)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 로컬 MCP 호스트,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 PAX MOPAN — RAG·MCP·워크플로 조합 바탕 시스템(카드 참조 구현)
  • PAX c54ee4b5fb3ee4c5 — Orca ADE — 여러 코딩 에이전트 병렬 지휘, B6-f 해외 참고(§13)

관련 부품

C8 필수 통제 — 도구별 권한·실행 승인 · A8 끼울 자리 — MCP 도구 · B′4 기본 배선 — 계층 분해·감독자 · B′7 시작 배선 — 단일 에이전트 ReAct에서 승급 · S5 보안 짝 — 계획 고정으로 도구 출력 인젝션 차단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확인

참고 자료

Google ADK 8패턴 · Gulli ch.7 Multi-Agent·ch.6 Planning·ch.2 Routing · Springer Supervisor/Collaboration · GoF Mediator, Microservice Aggreg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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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 ReAct 도구 루프 제어 흐름

생각 → 도구 호출 → 관찰 → 생각을 반복하며 답을 찾는 배선이다. 추론 흔적이 남아 근거 추적의 원료가 된다.

PAX 사례 1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대민 상담(B3, 유형 ①)의 검색 루프,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B6 로컬 호스트, 유형 5b), MCP 도구 연결(A8)에 쓴다. §7.2 진행 경로의 7단계이고, 단일 에이전트는 여기서 출발한다.

맞서는 힘(긴장)

  • 탐색적 유연성 vs 긴 정형 과제에서의 실행 무질서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 속 지시가 명령이 되는 위험(X13)
  • 추론 흔적의 투명성 vs 호출 수·비용

해법

모델이 현재 목표에 대해 생각을 적고, 도구 하나를 골라 호출하고, 결과를 관찰한 뒤 다음 행동을 정한다. 추론 흔적과 호출 순서는 C4 추적 로그로 남기고 답에는 근거(F1)를 붙인다. 도구는 A8 레지스트리에 등록된 것만 쓰게 하고 도구별 권한을 C8로 제한한다.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은 뒤 새 행동을 부를 수 있으면 S5 계획 고정이나 S6 격리로 막고, 최대 호출 횟수를 둔다.

이럴 때 쓴다

  • 질의가 탐색적이라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없을 때
  • 답의 근거와 도구 호출 순서를 보여 줘야 할 때(§7.5)
  • 단일 에이전트로 시작하는 첫 에이전트 배선일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긴 정형 과제로 단계 누락이 문제일 때(B′8)
  • 순서가 고정된 파이프라인일 때(B′1)
  • 신뢰 불가 입력을 읽고 P2 이상 행동을 하는데 S5·S6을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근거와 호출 순서의 투명성
  • 탐색적 질의에 적합
  • C4 추적의 원료

점검표

  • 도구 호출 순서와 추론 흔적을 지금 볼 수 있는가
  • 최대 호출 횟수가 있는가
  •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부르지 못하게 막는 구조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추론 모델 — 생각을 적고 다음 도구를 선택
  • A8 MCP 서버·호스트 — 호출 가능한 도구와 레지스트리
  • C4 감사 로그·지표 — 추론 흔적·호출 순서 기록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도구별 읽기/쓰기 제한

관련 부품

A8 끼울 자리 — 호출할 도구 · C4 기록처 — 추론 흔적·호출 추적 · B′8 대안 — 긴 정형 과제 · B′4 승급 — 하위 작업이 분리되면 계층화 · S5 보안 짝 — 도구 출력이 행동을 바꾸지 못하게

참고 자료

Towards AI #2·#4 · Gulli ch.5 Tool Use · Springer Re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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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자체 제작 환경 공통 서비스

외부 용역 없이 기관 인력이 저작도구·AI 코딩 에이전트로 도구를 직접 만들고 고치는 제작 환경이다.

PAX 사례 31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업무 담당자가 AI 코딩 도구·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드는 과제에 쓴다. 유형 8(취합·변환 자동화)에서는 필수 기반이다. PAX 557건에서 A7이 붙고 BYO 모델을 쓰는 사례는 29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제작 속도·현장 적합성 vs 유지보수 연속성
  • 개인 역량 의존 vs 조직 인수인계
  • 무예산 제작 vs 보안 검토·기관 공식화 절차

해법

기관 인력이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오픈소스로 직접 만들되, 처음부터 전이를 전제로 한다. 설정·데이터(연락처·업무분장 등)는 코드 밖 파일로 빼 비개발자도 고치게 하고, 작업 지시서 자체를 코딩 에이전트가 수행할 프롬프트로 설계해 제작 절차를 남긴다. MIT·Apache 등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공공 깃랩(A3)이나 혁신24 자료실에 등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한다. 실사용 건수로 성과를 재 기관 공식으로 올린다.

이럴 때 쓴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소규모 도구를 빠르게 만들 때
  • 용역 없이 작은 수정을 계속해야 할 때
  • 유형 8 취합·변환 자동화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2 이상 시스템 쓰기·처분이 걸려 보안 검토·통제 부품이 먼저 필요한데 이를 갖출 수 없을 때
  • 라이선스·저장소·인수인계를 정할 수 없어 전이가 불가능할 때(X9 위험)

얻는 것

  • 제작 속도와 현장 적합성
  • 내부 유지보수 역량 축적
  • 무예산·소예산 제작

점검표

  • 라이선스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장소가 개인 PC가 아닌 공유 위치에 있는가
  •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칠 수 있는 문서·설정 분리가 있는가
  • 실사용 지표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업무 담당자 — 요구를 알고 직접 만드는 제작자
  • AI 코딩 에이전트·저작도구 — 코드·화면·워크플로 생성
  • A3 공공 깃랩·자료실 — 등재처 — 담당자 이동 후에도 이어지게
  • A9 업무 규범 스킬 — 제작 규범·지시서를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변형

  •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교육 후 비개발 직원이 AI 코딩으로 웹앱을 만들고 실사용 지표까지 잰다.
  • 용역 탈피 단계형: 1단계는 전문기업과, 2단계는 직원이 도구를 대여해 라벨링·학습·개발을 직접 한다.
  • 오픈소스 조립형: n8n·FastAPI·Qdrant·LM Studio 등 오픈소스로 워크플로를 직접 조립하고 설정을 공유한다.
  • 사람+에이전트 작업 단위형: 작업 지시서를 코딩 에이전트 입력 프롬프트로 설계해 '사람 1인 + 에이전트 1세션' 단위로 일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145a534a79c6fc53 — 공무원 1인 개발 도구가 혁신24 자료실로 여러 기관에 확산(§13 A7)

관련 부품

A3 등재처 — 공공 깃랩 · A9 짝 — 제작 규범을 스킬로 · B0 주 산출물 — 결정적 도구 · A10 짝 — 유형 8 필수 · X9 주의 — 담당자와 함께 사라지는 도구

참고 자료

GoF Prototype · PAX 전이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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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공통 서비스

GPT·Gemini·Claude·HyperCLOVA X·Upstage 등 상용 모델 API를 서빙 계층을 거쳐 호출해 자체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을 쓴다.

PAX 사례 8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2는 해외 상용 API(또는 국산 상용 모델 API), E1은 인터넷망·클라우드다. E5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해도 되는 업무에 맞는다. 대민 상담(B3)·코파일럿(B1)·콘텐츠 생성(B7)에서 흔하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성능·도입 속도 vs 데이터 반출·주권
  • 종량 과금의 초기 저비용 vs 호출량 증가 시 비용 예측 어려움
  • 벤더의 모델 개선 vs 예고 없는 품질 회귀
  • 단일 API의 단순함 vs 장애 시 서비스 중단

해법

업무 코드는 서빙 계층만 부르고, 서빙 계층이 상용 API를 호출한다. 행정망 본문이 나가는 경로 앞에는 C5 비식별 전처리를 두고, 대체 모델을 등록해 C7 폴백을 건다(§5 매트릭스 E2 해외 상용 API 행).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관리해 업데이트 전후를 C9로 비교한다. 비용이 문제면 라우팅·캐싱으로 큰 모델 호출을 줄인다. E5가 S 이상이면 이 변형 단독으로는 안 되고 A2.4 내부망 프록시를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인터넷망·클라우드 환경이고 데이터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 가능할 때
  • PoC 초기에 모델 성능을 빠르게 확인해야 할 때
  • 자체 GPU·운영 인력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이 폐쇄망이면 조립 오류(A2.2·A2.4로)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가 없을 때(A2.4 필수)
  • 상시 서비스인데 대체 경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
  • 빠른 PoC
  • 벤더의 지속적 개선

점검표

  • 업무 코드가 상용 API를 직접 부르지 않는가
  • 외부로 나가는 프롬프트에서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API 장애 시 대체 경로가 있는가
  • 모델 버전과 호출당 비용·지연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업무 코드 대신 상용 API를 호출하고 버전·사용량을 기록
  • C5 가드레일(비식별 전처리) — 외부 전송 전 민감정보 제거
  • 상용 모델 API — 기관 밖에서 추론을 수행
  • C7 폴백 스위치 — API 장애·품질 저하 시 대체 모델·수동 처리로 전환

변형

  • 해외 상용 API: GPT·Gemini·Claude 등이다. E2 값은 해외 상용 API.
  • 국산 상용 API: HyperCLOVA X·Upstage 등 국내 사업자 API. 망·등급 조건은 해외와 같이 따진다.
  • 구조화 호출: function calling·JSON Schema로 출력 형식을 고정해 부른다. 판정은 규칙 엔진에 남긴다.

관련 부품

C7 필수 짝 — 상용 API 의존이면 폴백 필수 · C5 선행 — 외부 전송 전 비식별 · A2.4 대안 — 행정망·민감 등급일 때 중계 경유 · C9 짝 — 모델 업데이트 회귀시험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모델 라우팅·캐싱 · Microservice 패턴 Circuit Break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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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2 접근성·모달리티 어댑터 공통 서비스

음성 입출력(STT·TTS), 웨어러블·AI글래스, 다국어·쉬운 언어 변환, 자막, 디지털휴먼 발화, 키오스크 출력으로 AI 부품과 사람 사이의 모달리티를 바꾼다.

PAX 사례 1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대민 상담·안내(D1·D7), 현장 작업자 지원, 통역·자막이 필요한 과제에 쓴다. 카탈로그 등재 상태는 후보이고, PAX 557건에서 A12가 붙은 사례는 12건이다.

맞서는 힘(긴장)

  • 포용성·접근성 vs 변환 단계 추가에 따른 오류 누적
  • 현장 착용 기기의 편의 vs 기기 비용·개인정보(시야 영상)
  • 쉬운 언어 변환 vs 원문 의미 보존

해법

업무 부품의 입출력 앞뒤에 모달리티 변환 층을 두어, 음성·시야·다국어 입력을 텍스트로 바꾸고 텍스트 출력을 음성·자막·번역·아바타 발화로 바꾼다. 업무 로직은 텍스트 기준으로 유지하고 변환 층만 채널별로 교체한다. 번역·쉬운 언어 변환처럼 의미가 바뀔 수 있는 출력에는 날짜·숫자·금액 같은 확인 필요 항목을 표시하는 C5 가드레일과 F7 한계 안내를 붙인다. 현장 기기에서 돌려야 하면 A5와 함께 조립한다.

이럴 때 쓴다

  • 대민 접점에서 고령자·장애인·외국인 이용을 보장해야 할 때
  • 현장 작업자가 손을 쓸 수 없어 음성·착용 기기가 필요할 때
  • 안내문을 다국어·쉬운 언어·자막으로 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음성 인식 결과가 판정 단계로 흐르는 인식 파이프라인 자체는 B4(STT·통역 변형)
  • 문서 형식 변환은 A10

얻는 것

  • 대민 서비스 포용성
  • 현장 작업자의 손 자유
  • 채널을 바꿔도 업무 로직 유지

점검표

  • 텍스트 외 접근 경로가 최소 하나 있는가
  • 변환 과정에서 숫자·날짜·기관명 오류를 확인하는 장치가 있는가
  • 변환 결과의 한계가 이용자에게 안내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입력 변환(STT·시야·번역) — 사람의 음성·영상·외국어를 업무 부품이 읽는 텍스트로
  • 출력 변환(TTS·자막·쉬운 언어·아바타) — 업무 부품의 텍스트를 이용자에게 맞는 형태로
  • C5 가드레일 필터 — 번역·쉬운 언어 변환의 확인 필요 항목 표시
  • F7 한계·신뢰도 안내 — 변환 결과의 한계 고지

변형

  • 음성 입출력: STT·TTS로 대화형 안내와 현장 방송을 한다.
  • 웨어러블·AI글래스: 현장 작업자의 시야를 입력으로 받고 안내를 착용 기기로 내보낸다.
  • 다국어·쉬운 언어·자막: 번역·쉬운 글 변환·자막 생성.
  • 디지털휴먼·키오스크·사이니지: 아바타 발화와 공공장소 화면 출력.

참조 구현 예

  • PAX ff202c516be11b82 — 로컬 네트워크 안에서 온디바이스 다국어 음성 생성·전송 완결(§13 A5)

관련 부품

A10 대칭 — 문서 쪽 어댑터 · B4 경계 — STT·통역 파이프라인 · C5 짝 — 변환 출력의 확인 필요 항목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변환 한계 안내 · A5 짝 — 현장 기기 로컬 처리

참고 자료

GoF Adapter · aiux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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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안내·탐색 서비스 블록

국민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3 지식 접지나 B0 탐색기가 이 자리에 들어간다.

PAX 사례 9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기업이 직접 쓰는 대민 접점.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D1·D7, P0~P1)의 입구다. 규칙 기반 공공데이터 조회로 안내하는 비LLM 도구도 이 블록에 속한다(R21).

맞서는 힘(긴장)

  • 안내 범위의 폭 vs 답의 정확성
  • 자유 질의의 편의 vs 규정 밖 답을 끌어내려는 입력(S4가 막는 위협)
  • 상시 운영 요구 vs 상용 API 장애(C7)
  • 쉬운 말 vs 법령·공고 원문 충실성

해법

블록은 렌즈이고, 해법은 이 자리에 끼우는 부품 조합이다. 주 부품은 공개(O) 문서에 접지한 B3 대민 자동응답형이나 조건으로 대상 서비스를 좁히는 B0 탐색기다. 답은 F1 출처와 F7 "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함께 내고, 입력은 F4 구조화 입력으로 받아 조건 누락을 줄인다. 민원인 입력은 신뢰 불가 입력이므로 S4 행동 선택기와 S7 컨텍스트 최소화로 규정 밖 답을 막고, 상시 서비스이므로 C7 폴백을 둔다.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B′2 라우터로 D4 분류·이관이나 담당자에게 넘기고 F11로 이관을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나 담당 창구를 몰라 헤매는 문제가 있을 때
  • 같은 안내 질문이 반복되고 답이 공개 규정·공고에 있을 때
  • 뒤따르는 신청(D2)의 입구를 정리해 잘못된 접수를 줄이고 싶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개인별 요건 충족 판정이 필요하면 D3 자격·심사
  • 개인 상황에 맞춘 정보·처방·법령 해석을 주면 D7 상담·처방
  • 이용자가 기관 내부 담당자면 D8.1 탐색·조회

얻는 것

  • 창구를 찾아 헤매는 시간 감소
  • 반복 안내 업무 경감
  • 후속 신청(D2)의 입구 정리

점검표

  • 안내마다 근거 출처가 보이는가
  • "공식 판단 아님" 고지가 화면에 있는가
  • 규정 밖 질문을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가 있는가
  • 평가 세트로 안내 정확도를 재는가
  • 모델 장애 시에도 안내가 멈추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국민·기업 — 자기 상황을 말하고 받을 서비스와 창구를 찾는 주체
  • B3 지식 접지 상담 — 공개 문서에 접지해 안내 답변을 생성
  • B0 결정적 도구(탐색기) — 조건 선택으로 해당 서비스 목록을 좁힘
  • F1 출처 표시 — 안내의 근거 문서·데이터를 보여 줌
  • F7 한계·신뢰도 안내 — 공식 판단이 아님과 안내 범위를 고지
  • 담당자 — 라우터가 넘긴 판단 필요 질문을 처리

변형

  • 조건 탐색형: B0 탐색기. 나이·가구·지역 같은 조건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을 준다(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접지 질의응답형: B3 대민 자동응답형. 자유 질의에 공개 규정·공고로 답하고 예외만 이관한다.
  • 비LLM 공공데이터 안내형: 모델 없이 A1 결정론 조회로 안내한다. 유형 1의 A2 요건을 A1로 대체한다(R21).

참조 구현 예

  • 생애주기 혜택 내비게이터 — 카탈로그 D1 카드의 B3·B0 탐색기 예

관련 부품

D4 다음 단계 — 판단이 필요한 질문의 이관처 · D7 이웃 블록 — 개인 맞춤 정보·처방 · D2 후속 블록 — 안내 뒤 신청 · S4 필수 보안 — 대민 챗봇의 기본형 · C7 상시 서비스 필수 통제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① 대민 상담·안내 · 카탈로그 §7.4 유형 ① 위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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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접수·제출 서비스 블록

국민이 신청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대민 접점 블록이다. B4 인식 파이프라인이 서류를 읽고 자동 보정·오류 안내로 제출 품질을 올린다.

PAX 사례 9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국민·기업이 신청서와 증빙을 내는 접점.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D2·D3, P1~P2)의 앞단. 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를 준비하는 도구는 2b 시민 제출 준비로 가른다(R20·R26).

맞서는 힘(긴장)

  • 제출 편의 vs 서류 검증 엄격성
  • 자동 보정의 편리함 vs 민원인 의사와 다른 수정 위험
  • 서류 속 숨은 지시·매크로(신뢰 불가 입력) vs 자동 처리
  • OCR·추출 정확도 vs 사람 확인 비용

해법

입구에는 F4 구조화 입력으로 서식·단계별 입력을 받아 누락을 막는다. 제출 서류는 A10 문서 어댑터와 B4 인식 파이프라인(OCR·VLM 문서이해)이 읽어 항목을 추출하고, 누락·형식 오류를 제출 즉시 안내한다. 추출 결과는 F2 편집 가능 출력으로 민원인이 고칠 수 있게 하고, 시스템에 쓰기 전 C1 검토 큐나 이용자 자기확인(R16)을 둔다. 서류는 S11 파일 검사를 거쳐 서류별로 격리해 처리한다(S6). 접수 결과를 운영 DB에 바로 쓰면 P2이므로 C3 롤백·C4 로그·C8 권한 경계를 함께 둔다.

이럴 때 쓴다

  • 신청서 누락·서류 오류로 보완 요구가 반복될 때
  • 담당자가 제출 서류 내용을 손으로 옮겨 적을 때
  • 심사(D3) 앞단에서 서류를 정형 데이터로 만들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요건 충족 여부를 판정하면 그 부분은 D3 자격·심사
  • 받은 문서를 담당 부서로 보내는 것이 핵심이면 D4(대민) 또는 D8.6(내부)
  • 국민 접점 없이 기관 내부 문서를 정리하면 D8 하위 블록

얻는 것

  • 보완 요구·재방문 감소
  • 담당자의 옮겨 적기 제거
  • 심사 단계 입력의 정형화

점검표

  • 민원인이 추출 결과를 확인·수정할 수 있는가
  • 제출 서류가 서류별로 격리되어 처리되는가
  • 시스템 반영 전 확인 단계가 있는가
  • 잘못 반영된 접수를 되돌릴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민원인·신청인 — 신청서를 쓰고 서류를 내고 추출 결과를 확인
  • F4 구조화 입력 — 서식·단계별 입력으로 누락을 입구에서 막음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DF·이미지 서류를 읽음
  • B4 인식 파이프라인 — 서류에서 항목을 추출하고 형식 오류를 찾음
  • F2 편집 가능 출력 — 추출 결과를 민원인·담당자가 직접 고치는 면
  • C1 검토 큐 — 시스템 반영 전 확인

변형

  • 기관 접수형: 기관이 받은 서류를 추출·분류해 심사 대기열로 넘긴다(유형 2a).
  • 시민 제출 준비형: 시민이 제출 전에 스스로 서류·초안을 정리하도록 돕는다. C1 자기확인 게이트와 F2가 필수다(유형 2b, R20·R26).
  • 자동 보정·오류 안내형: 제출 즉시 누락·형식 오류를 알려 주고 보정 제안을 준다.

관련 부품

D3 짝 — 접수 뒤 심사 · F4 이 블록의 면 — 구조화 입력 · S6 필수 보안 — 서류별 격리 LLM · S11 권장 보안 — 파일 검사 · D1 선행 블록 — 안내 뒤 신청

참고 자료

Davis Levine, Service Design Patterns: An alpha list of patterns (2017) · 카탈로그 §7.3 유형 ② 접수·심사 자동화 · 카탈로그 §7.4 유형 ② 위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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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 가드레일 필터 운영 컴포넌트

개인정보·환각·편향·형식 오류가 프롬프트나 산출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시스템이 경계에서 걸러낸다. 비식별 전처리, 출처 검증, 구조적 출력 제약이 대표 변형이다.

PAX 사례 4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외부 모델을 부르거나 대민에 답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 해외 상용 API, E5 S 이상 데이터, B3 지식 접지 상담, 유형 ① 대민 상담, ④ 기안, ⑥ 콘텐츠,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 ⑬ 비식별·정제 도구.

맞서는 힘(긴장)

  • 차단의 엄격함 vs 과잉 차단으로 인한 유용성 저하
  • 비식별 강도 vs 문맥 보존
  • 결정적 검증의 신뢰성 vs 구현 범위

해법

프롬프트가 기관 밖으로 나가기 전 PII를 마스킹하고 원복 키를 보관하는 비식별 전처리기를 둔다. 응답에는 인용을 원본(법령정보센터·통계표 등)과 대조하는 출처 검증기와, JSON 스키마·허용 목록 같은 구조적 출력 제약을 건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차단 사유는 C4에 남기고, 이용자에게는 F1 출처와 F7 한계 안내로 보인다. 사람이 하는 팩트체크·법무 심의는 C5가 아니라 C1.2에 둔다.

이럴 때 쓴다

  • E2 해외 상용 API로 행정망 본문이 외부로 나갈 때(필수)
  • E5 S 이상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룰 때
  • B3 대민 응답처럼 인용·수치의 정확성이 신뢰의 핵심일 때
  • C5가 필수인 유형 ①④⑥⑦⑨⑪⑬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 로컬 PC 완결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 때 비식별은 불필요해질 수 있다(§5 매트릭스, 단 출처 검증은 별개)
  • 사람이 수행하는 심의만 있을 때(C1.2로 태그)
  • 적대적 입력 탐지가 목적일 때(S8)

얻는 것

  • 개인정보 외부 유출 차단
  • 환각 인용 감소
  • 상용 API 사용 조건 충족

점검표

  • 외부 전송 전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인용이 원본과 대조되는가
  • 근거 없을 때의 동작이 정해져 있는가
  • 차단 사유가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비식별 전처리기 —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과 원복
  • 출처 검증기 — 인용을 원본과 대조해 환각을 걸러냄
  • 출력 제약 — 스키마·허용 목록·금칙어로 출력 형식 제한
  • F1 출처 표시 — 검증된 출처를 이용자에게 보임

변형

  • 로컬 비식별 전처리기: 외부 전송 전 PII 마스킹·원복(PAX에서 독립 부품으로 확인)
  • 출처 검증기: 인용을 법령정보센터·KCI·CrossRef 원본과 대조
  • 구조적 출력 제약·스키마 검증: JSON 스키마·허용 목록으로 출력 범위를 고정(v0.6 식별 신호 추가)
  • 근거 재대조형 환각 검증: 추출값의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재대조해 '문서확인/AI추정/문서에없음'으로 재분류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 출처 자동 인용

관련 부품

F1 이용자 쪽 대응 — 검증된 출처 표시 · F7 이용자 쪽 대응 — 근거 없을 때 한계 안내 · A2.4 짝 — 민감정보 외부 유출 대응 · C1.2 구분 — 사람이 하는 심의 · S8 구분 — 적대적 입력 탐지 · S13 변형 후보 — 로컬 비식별 게이트

참고 자료

Fowler Guardrails · InfoQ Output Guardrails·Model Critic · Gulli ch.18 Guardrails · Heiland 규칙 기반 안전장치 · Proxy · Deco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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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 평가 세트·회귀시험 운영 컴포넌트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PAX 사례 1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모델·프롬프트·검색 설정이 바뀌는 모든 AI 부품. 특히 B3 지식 접지(검색 품질은 평가 없이 개선 불가), E2 상용 API(예고 없는 모델 업데이트), 유형 ①④⑤a⑦⑩⑫.

맞서는 힘(긴장)

  • 평가 세트 구축 비용 vs 변경의 안전
  • 사람 라벨의 정확성 vs LLM 심판의 규모
  • 세트 고정(비교 가능성) vs 업무 변화 반영(세트 갱신)

해법

RAG를 붙이거나 모델을 고르기 전에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사람 라벨 + LLM 심판)을 세트로 만든다. 프롬프트·모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하고, 모든 변경마다 같은 세트로 재평가해 점수표와 회귀 실패 목록을 남긴다. 기준을 넘지 못하면 배포하지 않는 게이트를 둔다. 학습 데이터와 평가 세트는 누수 없이 분리한다.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붙이기 전(§7.1 4단계, §7.2 진행 경로 2단계)
  • E2 상용 API로 모델 업데이트가 예고 없이 올 때(필수)
  • 폐쇄망 로컬 모델의 교체 시점
  • C6 환류·C7 모델 교체를 하려 할 때(선행 조건)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비결정적 출력이 없을 때
  • 유형 5a 중 순수 시각화(R10: 면제)

얻는 것

  • 변경의 효과와 회귀를 숫자로 확인
  • 모델 교체·재학습의 안전
  • 모델 선정 근거 확보

점검표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프롬프트·모델·설정이 버전 관리되는가
  • 변경마다 재평가한 기록이 있는가
  • 기준 미달 시 배포를 막는 절차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정답의 출처
  • A2 모델 서빙 계층 — 평가 대상 모델의 버전 고정
  • 채점기 — 사람 라벨과 LLM 심판으로 점수 산출
  • 배포 게이트 — 기준 미달 변경의 배포 차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운영 지표와 평가 점수 대조

변형

  • 모델 선정 블라인드 비교: 여러 모델을 동일 조건·평가 의도 은닉으로 채점해 운영 모델 선별
  • 배포 전 회귀검증 게이트: 응답 로직 변경 시 기준 질의의 기대응답 대조를 통과해야 배포
  • 재학습 모델 비교 게이트: 재학습 시 이전 버전 대비 성능을 비교해 기준 상회 모델만 배포
  • 공인시험 기반 검증 세트: 검출 기준을 명시한 검증 세트와 공인시험

참조 구현 예

  • PAX MOPAN — 기각한 시도 15건의 실패 기전을 기술 보고서로 남김

관련 부품

C6 후속 — 환류의 재검증 단계 · C7 후속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B3 끼울 자리 — 검색 품질 개선의 전제 · A1 의존 — 정답 출처 · A2 의존 — 모델 버전 고정

참고 자료

Fowler Evals · InfoQ AI-Ops ·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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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7 폴백 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질 때 대체 모델·규칙 기반 축소·수동 처리로 경로를 바꿔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한다.

PAX 사례 1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상용 API 또는 단일 모델에 의존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B5처럼 상시 가동해야 하는 서비스.

맞서는 힘(긴장)

  • 가용성 vs 비용(대체 경로를 상시 유지하는 비용)
  • 품질 일관성 vs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
  • 자동 전환의 신속성 vs 전환 판단의 오작동 위험

해법

오류율·지연·단가 신호를 감시하다가 임계를 넘으면 재시도 → 기존 API → 대체 MCP → 대체 모델 → 규칙 기반 축소 → 수동 전환 순으로 경로를 바꾼다. 장애 범위는 격리(Bulkhead)로 한 부품에 가두고, 모델 교체는 무중단(Blue-Green)으로 한다. 전환은 C4 감사 로그에 남기고, 복구 후에는 원래 경로로 되돌리는 조건도 함께 정한다.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는 이용자에게 F7 한계 안내로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혼합일 때
  • B5 현장 감지·경보처럼 상시 서비스일 때 필수
  • 대민 자동응답(B3 대민형)처럼 중단 비용이 큰 경우
  • 유형 ① 대민 상담(상시), ③ 현장 감시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가 없을 때
  • 로컬 완결 도구로 외부 의존이 없을 때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일 때는 필수에서 면제(R7)

얻는 것

  • 핵심 서비스 연속성
  • 벤더 종속 완화(X4 예방)

점검표

  • 대체 경로가 최소 하나 구현되어 있는가
  • 전환 임계와 복귀 조건이 수치로 정의되어 있는가
  • 전환 이력이 로그로 남는가
  • 실증 기간에 전환을 1회 이상 실행한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주 경로와 대체 모델을 함께 노출하는 끼울 자리
  • 상태 감시기 — 오류율·지연을 임계와 비교해 전환을 결정
  • C4 감사 로그·지표 — 전환 시점·사유·복구를 기록
  • 수동 처리 담당자 — 모든 자동 경로가 실패했을 때의 최종 경로

변형

  • 대체 모델 전환: 상용 API 장애 시 다른 상용 모델 또는 로컬 오픈웨이트 모델(A2.2)로 전환
  • 규칙 기반 축소: AI 판정 대신 결정적 규칙·공식 템플릿으로 기능을 줄여 계속 운영(Fail-safe)
  • 수동 전환: 담당자 처리로 되돌리고 접수만 유지
  • 격리(Bulkhead): 장애가 난 부품의 영향 범위를 가둠
  • 무중단 교체(Blue-Green): 모델 업데이트를 병행 운영 후 전환하고 급락 시 이전 안정 모델로 복귀

참조 구현 예

  • PAX MiroFish-Ko — Codex CLI → Claude CLI → 로컬 LLM 폴백 (증거 E1)

관련 부품

C8 짝 — 권한 경계는 막는 통제, 폴백은 이어 가는 통제 · A2 끼울 자리 — 대체 모델은 모델 서빙 계층에 등록 · C4 기록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전환 이력 기록 · C9 선행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F7 이용자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한계 안내

참고 자료

Gulli ch.12 Exception Handling · Microservice 패턴 #15 Circuit Breaker · Bulkhead · Blue-Green · PAX Native 관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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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출처 표시 상호작용 패턴

답변에 근거 문서·조문·통계표 ID를 붙여 이용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C5 출처 검증의 이용자 면이다.

PAX 사례 87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3 지식 접지 상담, A8 공공데이터 MCP, 법령·통계·규정을 인용하는 모든 응답. 유형 ① 대민 상담, ⑤b 데이터 에이전트, ⑦ 대조·점검, ⑨ 인수인계(원문 위치).

맞서는 힘(긴장)

  • 출처 상세도 vs 화면 복잡도
  • 출처 표시 vs 실제 검증(표시만 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잘못된 신뢰)
  • 원문 링크의 신선도 vs 유지 비용

해법

답변의 각 주장에 근거 문서·조문 번호·통계표 ID·원문 위치를 붙이고,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제공한다. 출처의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보여 오래된 자료를 현재로 오인하지 않게 한다. 표시되는 출처는 C5 출처 검증을 통과한 것이어야 한다.

이럴 때 쓴다

  • B3 지식 접지 응답 전반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①⑤b⑦⑨처럼 F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모델의 판정 근거(요인·BBox·사유 코드)를 보여 주려는 경우(F9)
  • B0 결정적 도구로 원천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경우(출처가 곧 화면)

얻는 것

  • 이용자 신뢰 확보
  • 원문 대조로 오류 발견
  • 공식 판단 여부를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

점검표

  • 모든 답변에 출처가 붙는가
  • 출처가 원본과 대조되는가
  • 갱신 시각이 보이는가
  • 이용자가 원문을 바로 열 수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5 가드레일 필터 — 출처 검증
  • 이용자 — 원문을 열어 대조

변형

  • 문서·조문 인용: 근거 문서명과 조문 번호를 답변에 붙임
  • 통계표 ID 인용: 통계 답변에 통계표 ID를 자동 인용(KOSIS MCP 방식)
  • 출처·신선도 표시: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표시

참조 구현 예

  • PAX Korean Stats MCP — KOSIS 통계를 자연어로, 출처 자동 인용
  • PAX 224e2d82d9369735 — 모든 출처에 갱신 시각과 이용 조건을 함께 저장한 출처·신선도 표시
  • PAX 9998aba2d1f55c24 — 항목별 법령·처분사례 원문 연계(F1)

관련 부품

C5 시스템 쪽 대응 — 출처 검증 · F7 짝 — 한계 안내와 함께 신뢰의 실체 · F9 구분 — 판정 근거 표시 · B3 끼울 자리 — 지식 접지 응답 · A3 출처 제공 — 공공 API 원문

참고 자료

aiuxpatterns Results · Show C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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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7 한계·신뢰도 안내 상호작용 패턴

AI가 무엇을 못 하는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공식 판단이 아님을 이용자가 볼 수 있는 곳에 적어 과신을 막는다.

PAX 사례 63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대민 상담·안내(유형 ①), 대조·점검(⑦), 분석·예측(5a·⑩), 비식별 도구(⑬).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인 C7 상황.

맞서는 힘(긴장)

  • 정직한 한계 고지 vs 서비스 신뢰도 하락 우려
  • 신뢰도 수치 표시의 정확성 vs 이용자 이해

해법

화면에 사용 한계(대상 범위·미검증 항목·처리 시간), 신뢰도, '공식 판단 아님' 고지를 결과 옆에 배치한다. 저신뢰 결과는 표시를 달리하고, C7 대체 경로로 운영 중이면 품질 저하를 알린다. 고지 문구는 법률 자문·유권해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적는다.

이럴 때 쓴다

  • 대민 서비스 D1~D7(F1·F2·F7 최소 요건)
  • 유형 ①⑦5a⑩⑬처럼 F7이 필수인 유형
  • C7 대체 경로 운영 중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이면 필수에서 면제(R7). 단 비LLM 도구도 한계 고지는 권장된다

얻는 것

  • 과신·오인 방지
  • 기관 책임 범위 명확화

점검표

  • 이용자가 '공식 판단이 아님'을 결과 화면에서 읽을 수 있는가
  • 사용 한계가 명시되어 있는가
  • 저신뢰 결과가 구분 표시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고지 문구 — 사용 한계·공식 판단 아님
  • 신뢰도 표시 — 결과별 확신 수준
  • C7 폴백 스위치 — 대체 경로 운영 여부 제공

변형

  • 공식 판단 아님 고지: '유권해석 아님'·'참고용' 고지
  • 신뢰도 표시: 결과별 신뢰도·등급 표시
  • 미검증 항목 열거: 검증되지 않은 조건·처리 시간을 명시

참조 구현 예

  • 소방기술민원 답변생성기 — '유권해석 아님' 고지
  • PAX 9998aba2d1f55c24 — 비공식 참고 도구·공식 판단 아님 고지와 원문 연계를 함께 갖춘 자가점검 UI
  • PAX 759835514b4b7ca4 — README가 미검증 항목을 열거하고 '최종 판단은 항상 사람' 고지
  • PAX 6c0fa4c0c3508ff0 — 처리 시간과 라이선스 동의 절차를 정직하게 고지한 온디바이스 비전 도구
  • PAX aef95509b7611c96 — 비LLM 스크리닝 도구가 실제 검토를 대체하지 않음을 화면에 명시
  • PAX 0a2535cadf2d621a — 법률 자문·안전 인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한계 고지

관련 부품

C7 시스템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안내 · F1 짝 — 이용자 신뢰의 실체 · F9 짝 — 판정 근거와 함께 표시(F9+F7 표준형) · C5 짝 — 근거 없을 때의 동작

참고 자료

InfoQ Contextual Guidance · aiuxpatterns Inline Help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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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1 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안티패턴

하위 작업이 분리되지 않는데 에이전트를 여럿 두어 조정 비용만 늘리는 함정이다. 단일 에이전트로 되돌리면 더 잘 되는 경우가 많다.

맥락

B6 오케스트레이터를 설계하거나 B′3 병렬·B′4 계층 분해를 도입하려는 과제, 특히 단일 에이전트 구성을 시도해 본 기록이 없는 과제.

맞서는 힘(긴장)

  • 역할 분리의 설계 명료함 vs 에이전트 간 조정 비용
  • 병렬 처리의 지연 단축 vs 결과 통합의 복잡도
  • 기술적 인상 vs 단순한 구조의 품질·비용

해법

B′ 원형 선택 규칙대로 단일 에이전트(B′1 순차, B′7 ReAct 도구 루프)에서 시작한다. 하위 작업이 진짜로 분리되거나, 병렬이 지연을 의미 있게 줄이거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만 B′3 병렬·B′4 계층 분해로 승급한다. 승급 판단은 C9 평가 세트로 단일 구성과 비교해 내린다. 에이전트끼리 충돌·중복이 관측되면 B′4 감독자 계층이나 B′2 라우터로 정리하거나 단일 에이전트로 후퇴한다. B6 태그는 R2 요건(복수 LLM 역할 + 도구 호출 루프 + AI가 계획·도구를 선택)을 만족할 때만 붙인다.

이럴 때 쓴다

  • 에이전트가 여럿인데 하위 작업의 입력·출력이 서로 얽혀 독립적으로 돌지 않는다
  • 단일 에이전트 구성과 비교한 기록이 없다
  • 에이전트끼리 충돌·중복·재작업이 관측된다
  • 호출 비용·지연이 에이전트 수에 비례해 늘었는데 품질 개선 근거가 없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진짜로 분리되고(서로 다른 데이터·도구), 병렬이 지연을 줄이거나 컨텍스트가 부족해 승급한 경우
  • R2 요건을 만족하는 B6로, 단일 구성보다 나음이 C9로 확인된 경우
  • 고정 순서 파이프라인을 B′1으로 정직하게 서술한 경우

얻는 것

  • 구조도가 명료하고 기술적으로 인상적이다
  • 역할별로 프롬프트를 나눠 관리하기 쉬워 보인다

점검표

  • 하위 작업이 서로 다른 데이터·도구로 독립적으로 도는가
  • 단일 에이전트 구성과 C9로 비교한 기록이 있는가
  • 승급 사유가 문서에 적혀 있는가
  • 에이전트 사이 충돌을 정리하는 감독자·라우터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B′1 순차 파이프라인 — 시작점이 되는 단일 흐름
  • B′7 ReAct 도구 루프 — 단일 에이전트 도구 사용의 기본형
  • B′4 계층 분해·감독자 —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승급하는 형태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 단일 vs 멀티 구성을 같은 자로 비교

변형

  • 페르소나 분할형: 같은 문서를 읽는 작업을 역할 이름만 다른 에이전트 여럿에 나눔
  • 고정 파이프라인 위장형: 실제로는 고정 순서 단계인데 에이전트 N개로 서술(R2상 B6 아님)
  • 무감독 협업형: 감독자·라우터 없이 에이전트끼리 대화하며 결과를 합침

관련 부품

B′7 대체 — 단일 에이전트 도구 루프에서 시작 · B′1 대체 — 고정 순서면 순차 파이프라인으로 · B′4 승급 목표 —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 B′2 정리 수단 — 충돌·중복을 라우터로 분기 · C9 판단 근거 — 단일 vs 멀티 비교

참고 자료

Towards AI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승급' · Google ADK Hierarchical·Coordinator · Gulli ch.7 Multi-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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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안티패턴

검색 결과·첨부·API 응답을 읽은 모델이 그 안의 문장을 새 명령으로 받아 도구를 부르는 구조를, 탐지 필터 하나로 지키려는 함정이다.

맥락

E4가 P2 이상(시스템 쓰기·처분 보조)이면서 민원 입력·제출 서류·웹 문서·타 기관 API 응답 같은 신뢰 불가 입력을 읽는 에이전트. 특히 B6·5b 데이터 에이전트.

맞서는 힘(긴장)

  • 범용 에이전트의 유연성 vs 신뢰 불가 입력 뒤의 행동 제약
  • 단일 LLM 구조의 단순함 vs 격리·계획 고정의 설계 비용
  • 탐지 필터의 손쉬움 vs 증명 가능한 보증

해법

과제의 AI가 읽는 입력 중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을 untrusted_inputs로 나열하고,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대로 S4 행동 선택기(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결과가 LLM으로 돌아가지 않음), S5 계획 후 실행(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을 고정), S6 격리 LLM(도구 있는 LLM은 외부 데이터를 읽지 않고, 읽는 LLM은 도구가 없음) 중 하나를 갖춘다. S3 컨텍스트 방화벽과 S8 독립 검증기는 보조로 붙이되 S8만으로는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다. C8 승인 게이트도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의 대체 통제로 인정되지 않는다(R6). 그 전 단계에서는 E4를 P0~P1 읽기·산출물 범위에 묶어 두는 것이 곧 보안이다.

이럴 때 쓴다

  • E4가 P2 이상이고 untrusted_inputs가 비어 있지 않은데 S4·S5·S6이 모두 없다(신뢰 불가 입력 규칙 위반)
  • 외부 문서를 읽는 LLM이 같은 컨텍스트에서 쓰기 도구를 호출할 수 있다
  • 인젝션 대책이 탐지 필터·프롬프트 경고문뿐이다
  • 읽은 텍스트 중 어떤 것이 어떤 도구를 부를 수 있는지 답하지 못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4가 P0~P1로 읽기·산출물 생성에만 묶여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경우(S4·S5·S6 판정 전제 불충족, R6)
  • S4·S5·S6 중 하나가 구조적으로 갖춰진 경우(보안 목적 서술이 없어도 구조가 일치하면 충족)
  • AI가 읽는 입력이 모두 기관 내부에서 작성된 경우

얻는 것

  • 단일 LLM 범용 에이전트로 구조가 단순하다
  • 새 입력·새 도구를 자유롭게 붙인다

점검표

  • untrusted_inputs가 나열되어 있는가
  •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LLM이 쓰기 도구를 직접 부를 수 없는가
  • S4·S5·S6 중 하나가 구조로 구현되어 있는가
  • S8 탐지를 유일한 방어로 두지 않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S4 행동 선택기 — LLM이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하게 제약
  •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계획 고정
  • S6 격리 LLM·맵리듀스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을 분리
  • S8 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보조 탐지. 단독으로는 보증이 아님

변형

  • 문서 속 지시: 첨부·제출 서류 안의 문장대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
  • API 응답 오염: 타 기관 API·웹 검색 결과에 섞인 지시가 후속 행동을 바꿈
  • 탐지 단독 방어: 인젝션 탐지 필터(S8) 하나만 두고 구조적 제약이 없음

관련 부품

S6 대체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 격리 · S5 대체 — 외부 데이터 읽기 전 계획 고정 · S4 대체 —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 S3 보조 — 신뢰 구역 분리 표기 · S8 보조 — 탐지(단독으로는 보증 아님) · S10 기록처 — 사고 재현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지도 원칙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뒤에는 그 입력이 결과적 행동을 촉발할 수 없도록 제약' · Beurer-Kellner #1 Action-Selector, #2·#5 Plan-Then-Execute, #3·#4 Dual 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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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4 재생할 수 없는 사고 안티패턴

잘못된 처분이 나갔는데 그때의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순서를 아무도 복원하지 못하는 함정이다. 지표는 있는데 기록이 없다.

맥락

E4가 P2 이상, 특히 P3 처분 보조(지급·승인·반려 결과에 직결)에 관여하는 AI 부품. 모델·프롬프트가 자주 바뀌는 상용 API 과제.

맞서는 힘(긴장)

  • 집계 지표의 손쉬움 vs 건별 재생 기록의 저장·보호 비용
  • 개인정보 최소 보관 vs 사고 재현 가능성
  • 빠른 모델·프롬프트 변경 vs 버전별 재현

해법

S10 결정적 재생으로 프롬프트·검색 결과·도구 호출·정책 결정·실행 흔적을 시각·주체·컨텍스트 해시와 함께 순서대로 기록하고, 필요하면 변조 방지 서명을 붙인다. 기록은 S1 단일 진입점에서 시작해 C4와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적재하되, C4가 '얼마나'를 세고 S10은 '정확히 무엇이 일어났나'를 되돌리게 역할을 나눈다.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C9로 버전 고정해 그 시점의 구성을 재현할 수 있게 하고, 재생 기록을 C3 롤백·이의제기의 근거로 쓴다. 개인정보는 C5 비식별과 E5 등급에 맞춘 보관 기간으로 다룬다.

이럴 때 쓴다

  • 처리 건수·정확도 같은 집계 지표는 있으나 건별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기록이 없다
  • '이 답의 근거 문서와 도구 호출 순서를 지금 볼 수 있는가'에 답하지 못한다
  • P3 처분 보조에 관여하면서 재생 기록이 없다
  • 모델·프롬프트 버전을 기록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같은 입력이면 같은 출력이 나와 재생이 자명한 경우
  • E4가 P0~P1이고 산출물을 사람이 전건 확정해 AI 출력이 처분에 직접 닿지 않는 경우(S10 필요도는 낮지만 C4는 여전히 필요)
  • S10 수준의 건별 추적이 구현된 경우

얻는 것

  • 저장 비용과 개인정보 보관 부담이 적다
  • 집계 지표만으로 운영 보고가 가능하다

점검표

  • 임의의 과거 건 하나를 골라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순서를 복원할 수 있는가
  • 기록에 당시 모델·프롬프트 버전이 포함되는가
  • 기록의 변조 방지 장치가 있는가
  • 이의제기 처리에 재생 기록이 쓰이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S10 결정적 재생 — 빠진 부품. 사고를 그대로 재현
  • C4 감사 로그·지표 — 집계 지표는 있으나 재생에는 부족
  • S1 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모든 호출의 기록 시작점
  • C3 상태 머신·롤백 — 재생 기록을 근거로 되돌림·이의 처리

변형

  • 지표만 있는 형: 대시보드 집계는 있으나 건별 입력·호출 기록이 없음
  • 최종 출력만 저장형: 산출물만 저장하고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순서는 버림
  • 버전 미고정형: 기록은 있으나 당시 모델·프롬프트 버전을 몰라 재현 불가

관련 부품

S10 대체 — 건별 결정적 재생 기록 · C4 짝 — 같은 파이프라인의 집계 지표 · S1 끼울 자리 — 기록이 시작되는 단일 진입점 · C3 이용처 — 롤백·이의제기의 근거 · C9 선행 — 모델·프롬프트 버전 고정

참고 자료

DistriNet 행위 기록(부인 방지) · Distributed Tracing · Beurer-Kellner Log Entity 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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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 도구 설명 ≠ 실제 권한 안티패턴

MCP 도구 설명은 '조회'인데 코드는 쓰기·실행 권한을 가져, 설명만 믿고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가 의도하지 않은 변경을 일으키는 함정이다.

맥락

E3 MCP·CLI 설정 환경에서 A8 MCP 서버·호스트를 만들거나 가져다 쓰는 과제. 특히 업무 시스템 MCP(쓰기, P2)와 공공데이터 MCP(읽기, P0)가 한 호스트에 함께 연결된 경우.

맞서는 힘(긴장)

  • 빠른 MCP 래핑 vs 도구별 권한 분리
  • 도구 하나로 묶는 편의 vs 읽기/쓰기 분리의 운영 부담
  • 에이전트 자율 호출 vs 실행 전 승인

해법

A8의 각 도구에 실제 권한 수준(P0~P4)을 설명과 함께 명시하고, C8 권한 경계로 읽기 전용 도구와 쓰기 도구를 서로 다른 서버·인증으로 분리한다. 쓰기·실행 도구는 도구별 실행 승인과 호출 상한, 킬스위치를 둔다. 반입하는 MCP 서버는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에서 PAX 6축(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해야 활성화한다. 사람에게는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으로 실행 전 무엇을 할지 보여 주고, 승인·실패는 C4에 남긴다.

이럴 때 쓴다

  • MCP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쓰기·삭제·발송)이 다르다
  • 읽기와 쓰기 도구가 같은 서버·같은 인증 토큰을 쓴다
  • 도구별 권한 수준·실행 승인이 문서에 없다
  • 6축 검증에서 권한 표면이 '주의'로 나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읽기 전용 MCP로 설계되어 쓰기 기능이 배제된 경우
  • 쓰기 도구가 있지만 설명에 부수 효과가 명시되고 C8 실행 승인이 있는 경우
  • MCP가 아닌 결정적 스크립트로 권한이 코드에 고정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API를 빠르게 에이전트 도구로 만든다
  • 도구 수가 적어 관리가 쉬워 보인다

점검표

  • 모든 도구의 설명에 실제 권한과 부수 효과가 적혀 있는가
  • 읽기와 쓰기 도구가 서로 다른 인증을 쓰는가
  • 쓰기 도구에 실행 전 승인이 있는가
  • 반입 MCP가 6축 검증을 통과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해야 하는 곳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읽기/쓰기 분리, 도구별 승인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반입 시 6축 검증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실행 전 사람에게 행동을 보여 줌

변형

  • API 통째 래핑: 기존 API 클라이언트를 감싸 조회·수정 함수가 같은 도구·인증으로 노출
  • 과대 인증: 조회 도구가 쓰기 권한 토큰으로 실행됨
  • 설명 누락: 도구 설명에 부수 효과(삭제·발송)가 적혀 있지 않음

관련 부품

C8 대체 — 읽기/쓰기 분리와 도구별 실행 승인 · A8 발생 자리 — 도구 설명과 권한이 일치해야 하는 곳 · S11 선행 — 반입 시 6축 검증 · F6 이용자 쪽 대응 — 실행 전 행동 확인 · X13 이웃 안티패턴 — 권한 표면이 넓을수록 인젝션 피해가 커짐

참고 자료

PAX MCP 6축 검증(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 · Microservice Access T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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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 MCP 서버 개수 세기 안티패턴

MCP 서버를 몇 개 만들었는지가 성과가 되고, 실제 업무에서 호출되는지·흐름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묻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공공데이터·업무 시스템을 MCP로 감싸는 과제, MCP 서버를 사례 단위로 등록하는 커뮤니티 아카이브, 'MCP N종 구축'을 성과 지표로 둔 과제.

맞서는 힘(긴장)

  • 보고하기 쉬운 개수 vs 측정하기 어려운 업무 전환
  • 서버 제공자 책임 vs 호스트·업무 쪽 활용 책임
  • 빠른 확장 vs 서버마다의 검증·유지보수

해법

서버마다 그것을 호출하는 B 업무 컴포넌트와 업무 산출물을 연결해 '어느 업무의 어떤 산출물에 쓰이는가'를 적는다. C4 감사 로그·지표로 호출 수·호출 주체·업무 건을 집계하고, transition.stage와 파급력 척도(M1~M5)로 전환 경로를 추적한다(PAX: 도구 수보다 전환 경로를 추적). R18대로 서버 제공자 사례(5b-server)와 호스트 통합 사례(5b-host)를 나눠 서버 쪽은 A8·S11·문서화된 스키마를, 호스트 쪽은 C4·F1·S5|S6을 갖춘다. 호출되지 않는 서버는 레지스트리에서 정리한다.

이럴 때 쓴다

  • 성과가 MCP 서버·도구 개수로 보고된다
  • 호출 수·호출 주체·업무 건 지표가 없다
  • 서버를 호출하는 업무 산출물이 서술되지 않는다
  • 흐름이 바뀌었다는 서술 없이 'MCP 기반 전환'을 주장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단일 MCP 서버를 만들어 A8·S11·문서화된 스키마를 갖춘 5b-server 사례(R18). 서버 제공 자체가 사례 단위이므로 개수를 성과로 주장하지 않으면 함정이 아니다
  • MCP 서버 여러 개를 호스트 업무에 연결하고 호출 지표를 C4로 집계한 경우

얻는 것

  • 성과를 개수로 명확히 보고할 수 있다
  • 공공 API를 빠르게 에이전트 도구로 공개한다

점검표

  • 서버마다 호출하는 업무 산출물이 적혀 있는가
  • 서버별 월 호출 수와 호출 주체를 말할 수 있는가
  • 호출되지 않는 서버를 정리하는 절차가 있는가
  • 성과 지표가 개수가 아니라 업무 전환으로 잡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8 MCP 서버·호스트 — 개수로 세어지는 도구 인터페이스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 수·호출 주체·업무 건을 집계하는 빠진 부품
  • B 업무 컴포넌트 — 서버를 실제로 호출해 산출물을 만드는 쪽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서버 제공자 쪽 필수 검증(R18)

변형

  • 개수 성과형: 'MCP N종 구축'이 과제의 주요 성과 지표
  • 호스트 없는 서버: 서버만 공개하고 어떤 호스트·업무에서 쓰이는지 기록이 없음
  • 방치 서버: 원천 API 변경 후 갱신되지 않아 호출이 실패하는 서버가 목록에 남음

관련 부품

C4 대체 — 서버별 호출 지표 · A8 발생 자리 — 개수로 세어지는 도구 인터페이스 · B6 교정 목표 — 도구를 호출해 산출물을 만드는 업무 컴포넌트 · S11 서버 제공자 필수 — 반입·공급망 검증(R18) · X1 이웃 안티패턴 — 탑재·개수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도구 수보다 전환 경로를 추적' · PAX 파급력 척도 M1~M5 · Microservice Service 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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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브라우저만 · 라이선스: 명시 없음

첫 3단계

① 링크 접속 → ② 내 업무 데이터로 시험 → ③ 동료와 결과 검증

주의사항

실사용 피드백이 미확인입니다 — 도입 전 소규모 검증을 권합니다 ·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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