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코딩 에이전트를 병렬로 운용하는 에이전트 개발 환경(ADE)으로, 자기 구독으로 임의의 코딩 에이전트를 데스크톱·모바일·VPS에서 돌린다(MIT, 스타 5.5만+). 한 명의 실무자가 에이전트 여러 개를 지휘하는 작업 방식의 대표 사례로, 공공 실무의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논의(어떤 에이전트에 어떤 일을 맡길지)에 참고가 된다.
사례 대상 바로가기 · 공유 링크 · 아카이브에서 보기
상세 정보
- 사례 성격
- 참고
- 출처 채널
- 오픈채팅
- 수집일
- 2026-08-28
- 태그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ADE #해외참고
- 실행 환경
- 설치 필요
- AI 모델
- 해외 상용 API — Claude Code/Codex 등 상용 코딩 에이전트(BYO 구독)
- 라이선스
- MIT (확인 2026-08-28)
- 저장소
- ★ 112,432 · 유지보수 활발
- 링크 점검
- 정상 (2026-11-02)
4축 평가
| AX 단계 | AI-Ready |
|---|---|
| 업무 범위 | S2 Tool bundle |
| 업무 완결성 | C2 부분 완결 |
| 권한(P축) | P1 산출물 생성(잠정) |
| 위험도 | R0 최소 |
| 인간 통제 | 해당 없음 |
| 증거 등급 | E1 코드·도구 확인 |
| 신뢰도 | 중간 |
병렬 에이전트 운용이라는 작업 방식 전환의 대표 구현(스타 5.5만+) — 공공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논의의 참고 기준점.
디자인 패턴 분석
『모두의 공공AX 디자인 패턴』 카탈로그 v0.7.1 기준 — 사례를 기관이 함께 쓰는 AI 부품과 그 조립으로 읽은 결과입니다. · 패턴 성좌에서 전체 보기 ↗
업무 패턴 B6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변형: 오케스트레이션
환경 축 배포:혼합 네트워크:인터넷 필수 모델:해외 상용 API 런타임:설치 필요 권한:P1 산출물 생성
- 제어 흐름(B′)
- B′4 계층 분해·감독자
- 공통 서비스(A)
-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 운영(C)
- C7 폴백 스위치 계획
- 상호작용(F)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서비스 블록(D)
- D8.3 초안·기안
- 부품 배선
- A2.1 → B6 · B6 → D8.3
판정 근거
여러 코딩 에이전트를 병렬로 운용하는 에이전트 개발 환경(ADE)으로, 한 명의 실무자가 자기 구독으로 임의의 코딩 에이전트를 데스크톱·모바일·VPS에서 지휘하는 계층 분해·감독자(B′4) 구조라 B6·오케스트레이션으로 판정했다. 공공 실무의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논의(어떤 에이전트에 어떤 일을 맡길지)에 참고가 되는 해외 오픈소스 사례다.
구현 가이드
주 패턴 B6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을 구현할 때
구현 단계
- 업무를 도구 목록으로 나누고 도구마다 읽기/쓰기, 되돌리기 비용을 적어 C8 권한표를 먼저 만든다.
- 단일 에이전트 + ReAct 루프(B′7)로 시작해 C9 평가 세트로 재고,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B′4·B′3으로 승급한다.
- 신뢰 불가 입력(외부 문서·API 응답)을 읽는지 확인하고, P2 이상이면 S5 계획 고정 또는 S6 격리를 설계한다.
- 단계 상태·되돌림(C3), 호출 추적(C4), 되돌리기 어려운 조치 앞 확인(F6)을 붙인다.
- 모델 장애 대비 C7과 킬스위치를 시험하고 결정적 재생(S10) 기록을 남긴다.
점검표
- 복수 LLM 역할·도구 호출 루프·AI의 계획 선택이 실제로 있는가(R2)
- 도구별 읽기/쓰기 권한과 실행 승인이 명시되어 있는가
- 모든 도구 호출이 추적되는가
-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촉발하지 못하게 막는 구조가 있는가
환경 조건
E3 MCP·CLI. E1 폐쇄망이면 A8 로컬 MCP 호스트 + A2 로컬 모델 변형만 가능하다. E2 해외 상용 API면 A2 게이트웨이 + C7 + C8 도구별 승인. E4가 P2 이상으로 올라가기 가장 쉬운 부품이라 C2·C3·C4·C8 킬스위치가 필수이며, 신뢰 불가 입력 + P2 이상이면 S5 또는 S6 + S9가 필요하다(§5 매트릭스).
주의할 점
- 권한이 P2 이상으로 쉽게 올라감(C8 필수)
- 조정 비용과 충돌(X11)
- 도구 출력 인젝션(X13)
- 재생 불가 사고(X14)
- 호출 비용·지연
기본 배선 예
A8 → B6 (B′7 · B′3) → C8 → C4 · B6 → F6 (실행 전 확인)
보완이 필요한 필수 부품
이 조합에서 카탈로그가 함께 갖추라고 권하는 부품 가운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 A9 업무 규범 스킬 보고서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 같은 업무 규범을 모델 중립 스킬(지침 + 검증기 + 출력 서식)로 패키징해 어떤 모델·에이전트에서든 재사용한다.
- A2.2 모델 서빙 · 주권형 온프레미스 오픈웨이트 모델을 기관 서버·폐쇄망·로컬 PC 안에서 Ollama·vLLM 등으로 구동해 데이터를 기관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추론한다.
- C1 검토 큐 AI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사람이 맞고 틀림을 확인·수정·확정하는 대기열을 두어, 오류가 업무 결과로 흘러가지 않게 한다.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 S9 임시 샌드박스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명령을 일회용 격리 환경(컨테이너·microVM·제한 런타임)에서 실행하고 끝나면 파기해, 호스트·행정망은 결과값만 받게 한다.
- F2 편집 가능한 출력 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통제감의 실체이며,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
피해야 할 안티패턴
- X11 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하위 작업이 분리되지 않는데 에이전트를 여럿 두어 조정 비용만 늘리는 함정이다. 단일 에이전트로 되돌리면 더 잘 되는 경우가 많다. 대처: B′ 원형 선택 규칙대로 단일 에이전트(B′1 순차, B′7 ReAct 도구 루프)에서 시작한다. 하위 작업이 진짜로 분리되거나, 병렬이 지연을 의미 있게 줄이거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만 B′3 병렬·B′4 계층 분해로 승급한다. 승급 판단은 C9 평가 세트로 단일 구성과 비교해 내린다. 에이전트끼리 충돌·중복이 관측되면 B′4 감독자 계층이나 B′2 라우터로 정리하거나 단일 에이전트로 후퇴한다. B6 태그는 R2 요건(복수 LLM 역할 + 도구 호출 루프 + AI가 계획·도구를 선택)을 만족할 때만 붙인다.
- 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검색 결과·첨부·API 응답을 읽은 모델이 그 안의 문장을 새 명령으로 받아 도구를 부르는 구조를, 탐지 필터 하나로 지키려는 함정이다. 대처: 과제의 AI가 읽는 입력 중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을 untrusted_inputs로 나열하고,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대로 S4 행동 선택기(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결과가 LLM으로 돌아가지 않음), S5 계획 후 실행(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을 고정), S6 격리 LLM(도구 있는 LLM은 외부 데이터를 읽지 않고, 읽는 LLM은 도구가 없음) 중 하나를 갖춘다. S3 컨텍스트 방화벽과 S8 독립 검증기는 보조로 붙이되 S8만으로는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다. C8 승인 게이트도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의 대체 통제로 인정되지 않는다(R6). 그 전 단계에서는 E4를 P0~P1 읽기·산출물 범위에 묶어 두는 것이 곧 보안이다.
- X14 재생할 수 없는 사고 잘못된 처분이 나갔는데 그때의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순서를 아무도 복원하지 못하는 함정이다. 지표는 있는데 기록이 없다. 대처: S10 결정적 재생으로 프롬프트·검색 결과·도구 호출·정책 결정·실행 흔적을 시각·주체·컨텍스트 해시와 함께 순서대로 기록하고, 필요하면 변조 방지 서명을 붙인다. 기록은 S1 단일 진입점에서 시작해 C4와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적재하되, C4가 '얼마나'를 세고 S10은 '정확히 무엇이 일어났나'를 되돌리게 역할을 나눈다.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C9로 버전 고정해 그 시점의 구성을 재현할 수 있게 하고, 재생 기록을 C3 롤백·이의제기의 근거로 쓴다. 개인정보는 C5 비식별과 E5 등급에 맞춘 보관 기간으로 다룬다.
- X7 도구 설명 ≠ 실제 권한 MCP 도구 설명은 '조회'인데 코드는 쓰기·실행 권한을 가져, 설명만 믿고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가 의도하지 않은 변경을 일으키는 함정이다. 대처: A8의 각 도구에 실제 권한 수준(P0~P4)을 설명과 함께 명시하고, C8 권한 경계로 읽기 전용 도구와 쓰기 도구를 서로 다른 서버·인증으로 분리한다. 쓰기·실행 도구는 도구별 실행 승인과 호출 상한, 킬스위치를 둔다. 반입하는 MCP 서버는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에서 PAX 6축(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해야 활성화한다. 사람에게는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으로 실행 전 무엇을 할지 보여 주고, 승인·실패는 C4에 남긴다.
- X8 MCP 서버 개수 세기 MCP 서버를 몇 개 만들었는지가 성과가 되고, 실제 업무에서 호출되는지·흐름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묻지 않는 함정이다. 대처: 서버마다 그것을 호출하는 B 업무 컴포넌트와 업무 산출물을 연결해 '어느 업무의 어떤 산출물에 쓰이는가'를 적는다. C4 감사 로그·지표로 호출 수·호출 주체·업무 건을 집계하고, transition.stage와 파급력 척도(M1~M5)로 전환 경로를 추적한다(PAX: 도구 수보다 전환 경로를 추적). R18대로 서버 제공자 사례(5b-server)와 호스트 통합 사례(5b-host)를 나눠 서버 쪽은 A8·S11·문서화된 스키마를, 호스트 쪽은 C4·F1·S5|S6을 갖춘다. 호출되지 않는 서버는 레지스트리에서 정리한다.
관련 가이드라인
이 사례가 쓰는 부품과 이어지는 공공 AX 안내서·지침이다 (부록 E 공공 AX 가이드라인 문서 해설 기준, 겹치는 부품이 많은 순).
- 인공지능 위험 사례집 쓰는 작업: 위험 평가표와 레드티밍 시나리오를 만들 때 출발점으로 쓴다. 기획 단계의 위험 식별 회의에서 "우리 서비스에 이런 일이 일어나면"을 묻는 재료다. 운영 단계에서는 사고 대응 훈련 시나리오의 소재가 된다.주의: 시나리오 모음이지 통제 기준이 아니다. 대책은 가이드북과 KISA 문서에서 찾는다.
- 금융분야 AI 위험관리프레임워크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1 검토 큐 C9 평가 세트·회귀시험쓰는 작업: 금융회사의 리스크관리 부서가 업무별 AI에 위험등급을 매기고, 등급마다 독립 검증을 누가 언제 하는지와 사람이 어느 단계에서 결과를 확인하는지를 내규 초안에 적을 때 편다. 등급이 높을수록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이 앞당겨진다.주의: 문서 원문은 금융감독원 배포본으로 확인한다.
- 생성형 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A2.2 모델 서빙 · 주권형 온프레미스쓰는 작업: 개인정보 담당자와 개발사는 개발 단계에서 이 문서를 펴 놓고, 학습 데이터와 프롬프트에 개인정보가 들어가는지, 들어간다면 어떤 근거로 처리하는지를 정리한다. 상용 API를 쓸지, 공개 모델을 내부에 둘지, 직접 튜닝할지에 따라 검토 항목이 달라진다.주의: 공공기관 사업은 공공 AX 프라이버시 보호 안내서(2026.7)를 먼저 보고, 이 문서로 생성형 AI 고유 항목을 채운다.
-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안내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C1 검토 큐쓰는 작업: 개발사가 신뢰성 요구사항을 개발 산출물에 대응시킬 때, 발주 기관이 검증항목 일부를 인수 조건으로 고를 때 쓴다. 공공 서비스는 공공·사회 분야판을, 챗봇과 문서 생성은 생성 AI 분야판을 먼저 본다.주의: 배포 페이지에는 TTA 표기가 따로 보이지 않는다. 발행 기관은 PAX 목록의 표기를 따랐다. 67개 항목 전부를 인수 조건으로 넣으면 검수가 불가능해지므로, 사업 성격에 맞는 항목을 골라 넣는다.
- KS X ISO/IEC 22989 인공지능 개념 및 용어, KS X ISO/IEC TR 24028 인공지능의 신뢰성 개요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1 검토 큐 C9 평가 세트·회귀시험쓰는 작업: 과업지시서와 제안요청서의 용어 정의 절에 22989를 인용하면 "학습", "추론", "AI 시스템" 같은 말의 범위를 두고 다투는 일이 준다. TR 24028은 신뢰성 요구사항을 처음 정리하는 기획 단계에서 점검 항목의 출처로 쓴다.주의: TR은 기술보고서라 요구사항이 아니다. 신뢰성 검증 항목은 TTA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 안내서처럼 구체 문서로 내려간다.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9 평가 세트·회귀시험쓰는 작업: 사업 담당자가 사업계획서와 예산 요구서를 쓸 때 처음 펴는 문서다. 기획 단계에서는 사업 범위와 성과 지표를, 계약 단계에서는 과업지시서 구조를, 운영 단계에서는 유지관리 항목을 이 문서의 단계 구분에 맞춘다. 자체 모델을 들일지 공통기반을 쓸지 결정할 때도 이 문서가 기준이다.주의: 2024년 1.0과 2025년 2.0 초거대 AI 가이드라인을 잇는 문서다. 신규 사업은 이 판을 근거로 쓰고, 구판의 체크리스트는 이 판에 없는 항목을 확인할 때만 꺼낸다.
- 공공부문 초거대 AI 도입·활용 가이드라인 1.0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A2.2 모델 서빙 · 주권형 온프레미스쓰는 작업: 신규 사업에는 2026년 판을 쓴다. 이 판은 SLO와 유지관리 조항의 초기 문구를 찾거나, 2024년 사업의 계약 근거를 거슬러 확인할 때 편다.주의: PAX 목록이 "신규 사업에는 2026판 우선"이라고 못 박은 문서다.
- 공공기관 신뢰가능 AI 구현 실용가이드 이 사례와 겹치는 부품 C1 검토 큐쓰는 작업: 기관 AI 윤리 지침이나 내부 거버넌스 규정을 처음 만드는 기획 부서가 원칙의 뼈대를 잡을 때 참고한다. 인간개입과 고객소통 항목은 검토 절차와 이용자 안내 문구를 설계하는 데 아직 쓸 만하다.주의: 생성형 AI 이전 문서다. PAX 목록은 원칙 참고용이며 구축 절차는 최신 문서를 우선하라고 적었다.
같은 주 패턴(B6)을 쓰는 다른 사례
같은 업무 패턴으로 조립된 사례를 서비스 유형이 같은 것부터 모았다 외 2건. 구현할 때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사례에 쓰인 패턴
B6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업무 컴포넌트
역할을 나눈 LLM들이 도구를 호출하며 계획을 세우고 다단계 업무를 이어 가며, 사람은 승인과 예외 처리를 맡는다.
PAX 사례 1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여러 시스템·도구(A8 MCP·API·문서)를 오가는 다단계 업무, 데이터 조회·분석 에이전트(유형 5b), 망분리 환경의 로컬 MCP 호스트에 쓴다.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거나 AI가 도구를 골라야 할 때만 해당한다.
맞서는 힘(긴장)
- 자율성 vs 권한 통제(P2 이상에서 C8 필수)
- 멀티에이전트의 분업 vs 조정 비용·충돌(X11)
- 도구 출력 활용 vs 도구 출력 속 지시가 명령이 되는 위험(X13)
- 탐색적 유연성 vs 재생·감사 가능성
해법
목표와 도구 목록(A8 MCP·API)을 받아 AI가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골라 호출하며, 필요하면 하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한다(B′4·B′7·B′8).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계층·병렬로 승급한다. 도구별 읽기/쓰기 권한과 실행 승인은 C8로, 단계 상태와 되돌림은 C3로, 모든 호출은 C4 추적 로그로 남긴다. 신뢰 불가 입력을 읽는 경우 S5 계획 고정이나 S6 격리로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끼워 넣지 못하게 하고, 되돌리기 어려운 조치 앞에는 F6 확인을 둔다.
이럴 때 쓴다
- 한 건의 처리가 여러 시스템 조회·작성·검증에 걸쳐 있고 AI가 도구 순서를 골라야 할 때
-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거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
- C8·C3·C4 통제를 함께 갖출 수 있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단계 순서가 고정된 파이프라인일 때(B′1을 가진 B1·B4)
- 실제 흐름이 초안 → 사람 확정일 때(B1)
- 스케줄러·크롤러 수준 자동화일 때(agent_system=true라도 B6 아님)
- 단일 에이전트가 되기 전에 멀티에이전트부터 만들려 할 때(X11)
얻는 것
- 여러 시스템을 오가는 업무 흐름 자체를 재설계
- 도구 교체로 다른 기관이 그래프를 재사용 가능
- First 지향 구조
점검표
- 복수 LLM 역할·도구 호출 루프·AI의 계획 선택이 실제로 있는가(R2)
- 도구별 읽기/쓰기 권한과 실행 승인이 명시되어 있는가
- 모든 도구 호출이 추적되는가
- 도구 출력이 새 행동을 촉발하지 못하게 막는 구조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계획·감독 에이전트 — 목표를 쪼개고 도구·하위 에이전트를 선택
- 전문 하위 에이전트 — 조회·작성·검증 등 역할별 수행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인터페이스와 레지스트리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도구별 권한·실행 승인·즉시 중단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 추적
- 담당자 — 승인 관문과 예외 처리
변형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감독자가 역할별 에이전트에 일을 맡기고 결과를 합친다
- 관문 내장형(스테이지-게이트): 파이프라인 안에 사람 승인 관문이 여럿 있다(R2)
- 단일 에이전트 도구 연쇄: 하나의 에이전트가 계획하고 여러 도구를 호출한다(R2)
- 자가검증 루프 내장: 실행 결과를 스스로 검증하고 재시도한다(R2)
- 로컬 MCP 호스트: 망분리 환경에서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를 갖춘다(E1 폐쇄망이면 이 변형만 가능)
- 시뮬레이션: 여러 에이전트로 정책·여론 등을 모의 실행한다
- 에이전트 함대 오케스트레이션: 한 사람이 다수의 독립 코딩 에이전트를 병렬로 지휘하고 일을 배정·수합한다(R25)
참조 구현 예
- PAX 망분리 환경용 로컬 AI 에이전트 + KOSIS 공식 MCP — 로컬 MCP 호스트, 도구별 위험도·실행 승인·감사 대시보드(§9)
- PAX MOPAN — RAG·MCP·워크플로 조합 바탕 시스템(카드 참조 구현)
- PAX c54ee4b5fb3ee4c5 — Orca ADE — 여러 코딩 에이전트 병렬 지휘, B6-f 해외 참고(§13)
관련 부품
C8 필수 통제 — 도구별 권한·실행 승인 · A8 끼울 자리 — MCP 도구 · B′4 기본 배선 — 계층 분해·감독자 · B′7 시작 배선 — 단일 에이전트 ReAct에서 승급 · S5 보안 짝 — 계획 고정으로 도구 출력 인젝션 차단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확인
참고 자료
Google ADK 8패턴 · Gulli ch.7 Multi-Agent·ch.6 Planning·ch.2 Routing · Springer Supervisor/Collaboration · GoF Mediator, Microservice Aggregato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B′4 계층 분해·감독자 제어 흐름
상위 에이전트가 목표를 쪼개 하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하고 결과를 합치는 배선이다. B6 오케스트레이터의 기본 배선이다.
PAX 사례 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6 오케스트레이터 안에서 하위 작업이 실제로 분리되고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 쓴다. §7.2 진행 경로의 9단계로, 단일 에이전트(B′7)가 먼저 제대로 동작한 뒤에야 올라오는 자리다.
맞서는 힘(긴장)
- 컨텍스트 창 절약 vs 구조 설계 부담
- 역할 분리의 전문성 vs 에이전트 간 충돌·중복
- 위임의 자율성 vs 감독자가 전체 상태를 추적해야 하는 부담
해법
감독자가 목표를 하위 작업으로 분해하고, 하위 작업마다 필요한 도구만 가진 전문 에이전트에 위임한 뒤 결과를 합성한다. 하위 에이전트의 권한은 C8로 최소화하고, 위임·결과를 C4에 추적한다. 에이전트끼리 충돌하거나 중복되면 하위 작업이 정말 분리되는지 다시 보고, 합쳐도 되면 단일 에이전트로 후퇴한다. 신뢰 불가 데이터를 읽는 하위 에이전트는 도구를 주지 않는 격리형(S6)으로 둔다.
이럴 때 쓴다
- 하위 작업이 진짜로 분리되고 서로 다른 도구·맥락이 필요할 때
- 단일 에이전트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
- 단일 에이전트 구성이 이미 평가 세트로 검증된 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분리되지 않아 하나로 합쳐도 될 때(X11)
- 단계 순서가 고정된 업무일 때(B′1)
- 조정 실패를 잴 평가·추적 수단이 없을 때
얻는 것
- 컨텍스트 창 절약
- 역할별 전문화
- 하위 에이전트별 권한 최소화 가능
점검표
- 계층화 전 단일 에이전트 기준 성능을 쟀는가
- 하위 에이전트마다 도구 권한이 최소화되어 있는가
- 위임과 결과가 추적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감독자 에이전트 — 목표 분해·위임·합성
- 전문 하위 에이전트 — 좁은 맥락과 필요한 도구만으로 하위 작업 수행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하위 에이전트별 도구 권한 최소화
- C4 감사 로그·지표 — 위임·결과 추적
관련 부품
B6 배선 자리 — 오케스트레이터의 기본 배선 · B′7 선행 — 단일 에이전트에서 승급 · S6 격리형 — 다중 에이전트 분할 · C8 필수 통제 — 하위 에이전트별 권한
참고 자료
Google ADK #4 Hierarchical · Gulli ch.7 Multi-Agent · Springer Supervisor · adaptive.live 오케스트레이터-워커
A2.1 모델 서빙 · 상용 API 호출 공통 서비스
GPT·Gemini·Claude·HyperCLOVA X·Upstage 등 상용 모델 API를 서빙 계층을 거쳐 호출해 자체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을 쓴다.
PAX 사례 88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2는 해외 상용 API(또는 국산 상용 모델 API), E1은 인터넷망·클라우드다. E5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해도 되는 업무에 맞는다. 대민 상담(B3)·코파일럿(B1)·콘텐츠 생성(B7)에서 흔하다.
맞서는 힘(긴장)
- 모델 성능·도입 속도 vs 데이터 반출·주권
- 종량 과금의 초기 저비용 vs 호출량 증가 시 비용 예측 어려움
- 벤더의 모델 개선 vs 예고 없는 품질 회귀
- 단일 API의 단순함 vs 장애 시 서비스 중단
해법
업무 코드는 서빙 계층만 부르고, 서빙 계층이 상용 API를 호출한다. 행정망 본문이 나가는 경로 앞에는 C5 비식별 전처리를 두고, 대체 모델을 등록해 C7 폴백을 건다(§5 매트릭스 E2 해외 상용 API 행). 모델 버전을 고정하고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관리해 업데이트 전후를 C9로 비교한다. 비용이 문제면 라우팅·캐싱으로 큰 모델 호출을 줄인다. E5가 S 이상이면 이 변형 단독으로는 안 되고 A2.4 내부망 프록시를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인터넷망·클라우드 환경이고 데이터 등급이 O이거나 비식별 후 전송 가능할 때
- PoC 초기에 모델 성능을 빠르게 확인해야 할 때
- 자체 GPU·운영 인력이 없을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1이 폐쇄망이면 조립 오류(A2.2·A2.4로)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가 없을 때(A2.4 필수)
- 상시 서비스인데 대체 경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인프라 없이 최신 모델 성능
- 빠른 PoC
- 벤더의 지속적 개선
점검표
- 업무 코드가 상용 API를 직접 부르지 않는가
- 외부로 나가는 프롬프트에서 무엇이 걸러지는지 답할 수 있는가
- API 장애 시 대체 경로가 있는가
- 모델 버전과 호출당 비용·지연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업무 코드 대신 상용 API를 호출하고 버전·사용량을 기록
- C5 가드레일(비식별 전처리) — 외부 전송 전 민감정보 제거
- 상용 모델 API — 기관 밖에서 추론을 수행
- C7 폴백 스위치 — API 장애·품질 저하 시 대체 모델·수동 처리로 전환
변형
- 해외 상용 API: GPT·Gemini·Claude 등이다. E2 값은 해외 상용 API.
- 국산 상용 API: HyperCLOVA X·Upstage 등 국내 사업자 API. 망·등급 조건은 해외와 같이 따진다.
- 구조화 호출: function calling·JSON Schema로 출력 형식을 고정해 부른다. 판정은 규칙 엔진에 남긴다.
관련 부품
C7 필수 짝 — 상용 API 의존이면 폴백 필수 · C5 선행 — 외부 전송 전 비식별 · A2.4 대안 — 행정망·민감 등급일 때 중계 경유 · C9 짝 — 모델 업데이트 회귀시험
참고 자료
Fowler Direct Prompting · InfoQ 모델 라우팅·캐싱 · Microservice 패턴 Circuit Breaker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7 폴백 스위치 운영 컴포넌트
모델·API·도구가 멈추거나 품질이 떨어질 때 대체 모델·규칙 기반 축소·수동 처리로 경로를 바꿔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한다.
PAX 사례 12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상용 API 또는 단일 모델에 의존하는 모든 B 부품. 특히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B5처럼 상시 가동해야 하는 서비스.
맞서는 힘(긴장)
- 가용성 vs 비용(대체 경로를 상시 유지하는 비용)
- 품질 일관성 vs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
- 자동 전환의 신속성 vs 전환 판단의 오작동 위험
해법
오류율·지연·단가 신호를 감시하다가 임계를 넘으면 재시도 → 기존 API → 대체 MCP → 대체 모델 → 규칙 기반 축소 → 수동 전환 순으로 경로를 바꾼다. 장애 범위는 격리(Bulkhead)로 한 부품에 가두고, 모델 교체는 무중단(Blue-Green)으로 한다. 전환은 C4 감사 로그에 남기고, 복구 후에는 원래 경로로 되돌리는 조건도 함께 정한다. 대체 경로의 품질 저하는 이용자에게 F7 한계 안내로 알린다.
이럴 때 쓴다
- E2가 해외 상용 API이거나 혼합일 때
- B5 현장 감지·경보처럼 상시 서비스일 때 필수
- 대민 자동응답(B3 대민형)처럼 중단 비용이 큰 경우
- 유형 ① 대민 상담(상시), ③ 현장 감시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가 없을 때
- 로컬 완결 도구로 외부 의존이 없을 때
- 유형 ①·⑦에서 model_dependency가 없음(비LLM)일 때는 필수에서 면제(R7)
얻는 것
- 핵심 서비스 연속성
- 벤더 종속 완화(X4 예방)
점검표
- 대체 경로가 최소 하나 구현되어 있는가
- 전환 임계와 복귀 조건이 수치로 정의되어 있는가
- 전환 이력이 로그로 남는가
- 실증 기간에 전환을 1회 이상 실행한 기록이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모델 서빙 계층 — 주 경로와 대체 모델을 함께 노출하는 끼울 자리
- 상태 감시기 — 오류율·지연을 임계와 비교해 전환을 결정
- C4 감사 로그·지표 — 전환 시점·사유·복구를 기록
- 수동 처리 담당자 — 모든 자동 경로가 실패했을 때의 최종 경로
변형
- 대체 모델 전환: 상용 API 장애 시 다른 상용 모델 또는 로컬 오픈웨이트 모델(A2.2)로 전환
- 규칙 기반 축소: AI 판정 대신 결정적 규칙·공식 템플릿으로 기능을 줄여 계속 운영(Fail-safe)
- 수동 전환: 담당자 처리로 되돌리고 접수만 유지
- 격리(Bulkhead): 장애가 난 부품의 영향 범위를 가둠
- 무중단 교체(Blue-Green): 모델 업데이트를 병행 운영 후 전환하고 급락 시 이전 안정 모델로 복귀
참조 구현 예
- PAX MiroFish-Ko — Codex CLI → Claude CLI → 로컬 LLM 폴백 (증거 E1)
관련 부품
C8 짝 — 권한 경계는 막는 통제, 폴백은 이어 가는 통제 · A2 끼울 자리 — 대체 모델은 모델 서빙 계층에 등록 · C4 기록처 — 헬스체크가 전환 신호, 전환 이력 기록 · C9 선행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F7 이용자 쪽 대응 — 대체 경로 운영 중 한계 안내
참고 자료
Gulli ch.12 Exception Handling · Microservice 패턴 #15 Circuit Breaker · Bulkhead · Blue-Green · PAX Native 관문 4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상호작용 패턴
에이전트가 무엇을 하려는지 먼저 보여 주고 이용자의 확인을 받은 뒤 실행한다. C8 권한 경계와 C1 검토 큐의 이용자 면이며 P2 이상에서 필수다.
PAX 사례 11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있는 B6 오케스트레이터, B8 레거시 오버레이, A8 MCP 호스트. 유형 ② 접수·심사, ⑤b 데이터 에이전트(도구 호출 확인).
맞서는 힘(긴장)
- 안전 vs 확인 피로(모든 행동을 확인하면 형식화)
- 행동 설명의 이해 가능성 vs 기술적 정확성
해법
에이전트가 실행하려는 행동(도구·대상·인자·예상 결과)을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먼저 보여 주고, 확인·수정·취소를 받은 뒤 실행한다. 확인 대상은 C8 권한 정책의 위험도로 정해, 되돌리기 어려운 조치에 집중한다. 확인 결과는 C4에 남긴다.
이럴 때 쓴다
- E4 P2 이상(필수)
-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
- 유형 ②·⑤b의 필수 상호작용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P0 읽기 전용 조회로 부작용이 없을 때
- 쉽게 되돌릴 수 있는 저위험 조치(확인 피로를 피함)
얻는 것
- 되돌릴 수 없는 조치 방지
- 이용자가 에이전트 행동을 이해
점검표
-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이 실행 전 확인을 거치는가
- 확인 화면이 대상·인자·예상 결과를 보여 주는가
- 확인 이력이 기록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확인이 필요한 행동의 기준
- 이용자 — 행동을 보고 확인·취소
- C4 감사 로그·지표 — 확인 이력 기록
변형
- 도구 호출 확인: 도구 호출 전 대상·인자를 보여 주고 승인
- 계획 확인: 다단계 실행 계획 전체를 먼저 보여 주고 승인
관련 부품
C8 시스템 쪽 대응 — 권한 경계 · C1 짝 — 산출물 검토 · B6 끼울 자리 — 오케스트레이터 · C4 기록처 — 확인 이력
참고 자료
aiuxpatterns Agents · Agent Action Review · Towards AI 동기 HITL · Beurer-Kellner 부록: 민감 행동의 사용자 확인
D8.3 초안·기안 서비스 블록
보고서·공문·답변·직무기술서·제안서의 첫 판을 서식에 맞춰 만드는 내부 운영 블록이다. B1 스킬 코파일럿에 A9 규범 스킬과 A10 HWPX 어댑터가 붙는다.
PAX 사례 6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기관 내부 문서의 첫 판을 만드는 업무. §7.3 유형 ④ 내부 문서·기안 코파일럿(D8.3 · D8.2, P1)과 유형 ⑫ 개발 코파일럿(D8.3, P1)의 무대. PAX 64건(주 부품 B1 64%, B0 20%), 문서·기안 영역 31건.
맞서는 힘(긴장)
- 초안 속도 vs 규범·서식 적합성
- 편집 가능 출력 vs 완성본처럼 보이는 초안의 과신
- 기관 문서 반출 제약 vs 상용 모델 품질
- 생성자-비평가 반복 품질 vs 비용(반복 상한)
해법
B1 코파일럿이 초안을 만들되, 보고서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를 A9 규범 스킬로 코드 밖에 패키징해 재사용하고, 출력은 A10 어댑터로 HWPX 등 기관 서식에 맞춘다. 품질은 B′5 생성자-비평가로 올리되 반복 상한(2~3회)을 둔다. 출력은 F2 편집 가능 형태로 내고, F5 참고자료 첨부로 범위를 좁히고, F3로 대안을 준다. 담당자가 C1로 확정하고, C5 비식별로 첨부 속 개인정보를 거르며, C9 평가 세트로 스킬 변경을 잰다. 개발 코파일럿이면 S9 샌드박스를 더한다.
이럴 때 쓴다
- 서식이 정해진 문서의 첫 판을 반복해 쓸 때
- AI 초안을 다시 기관 서식에 옮기느라 시간이 들 때
- 문서 규범을 여러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적용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기존 문서를 요약·추출만 하면 D8.2
- 초안을 규정·인용과 대조해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면 D8.4(우선순위 높음)
- 보도자료·카드뉴스처럼 발행물이면 D8.10(우선순위 높음)
얻는 것
- 첫 판 작성 시간 단축
- 기관 규범의 일관 적용
- 스킬 단위 재사용
점검표
- 초안이 기관 서식 그대로 열리고 고쳐지는가
- 규범이 프롬프트가 아니라 재사용 스킬로 분리되어 있는가
- 스킬 변경을 평가 세트로 재는가
- 담당자 확정 없이 기안으로 나가지 않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담당자 — 요청·참고자료를 주고 초안을 고쳐 확정
- B1 직접 프롬프트 코파일럿 — 초안 생성
- A9 업무 규범 스킬 —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 패키지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 등 기관 서식 출력
- B′5 생성자-비평가 — 초안을 규범 기준으로 검토·수정
- C1 검토 큐 — 담당자 확정
변형
- 보고서·공문 스킬형: A9 규범 스킬 + A10 HWPX 출력(gov-report-skill, public-doc-to-hwpx).
- 민원 답변 초안형: 규정에 접지한 답변 초안을 담당자가 검수(B3 내부 검수형과 겹침).
- 개발 코파일럿형: 공직자 코드 작성 보조. 유형 ⑫(필수 A9, A2.1|A2.2, C1, C9, S9, F2; R22).
참조 구현 예
- HRMCP — 카탈로그 D8.3 카드 예: NCS 온톨로지 기반 HR 실무 MCP 서버
- public-doc-to-hwpx — 카탈로그 D8.3 카드 예: AI 초안을 공공기관 보고서 서식 HWPX로
- gov-report-skill — §7.3 유형 ④ 참조 구현
관련 부품
A9 필수 기반 — 규범 스킬 · A10 필수 기반 — HWPX 어댑터 · D8.2 이웃 블록 — 같은 유형 ④ · D8.4 후속 블록 — 초안 점검 · B′5 제어 흐름 원형 — 생성자-비평가
참고 자료
카탈로그 §7.3 유형 ④·⑫ · 카탈로그 §7.2 진행 경로 · 카탈로그 §6 A9·A10 카드
A9 업무 규범 스킬 공통 서비스
보고서 구조·문체·서식·검증 절차 같은 업무 규범을 모델 중립 스킬(지침 + 검증기 + 출력 서식)로 패키징해 어떤 모델·에이전트에서든 재사용한다.
PAX 사례 5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기안·보고서·콘텐츠처럼 서식과 문체가 정해진 산출물을 만드는 B1·B7, BYO 코딩 에이전트 환경(E2 모델 중립), 개발 코파일럿에서 쓴다. 유형 4·6·12에서는 필수 기반이고, §7.2 진행 경로에서는 3단계에 놓인다.
맞서는 힘(긴장)
- 규범 고정(일관성) vs 담당자 재량
- 모델 중립(이식성) vs 특정 모델 최적화
- 규범 공개·재사용 vs 프롬프트·규범 유출
- 가중치에 넣기(튜닝) vs 문서로 주입하기
해법
규정집·매뉴얼·서식 예시에서 업무 규범을 뽑아 지침(구조·문체·금지 사항), 검증기(형식·인용·수치 검사), 출력 서식(HWPX·DOCX 등)으로 묶은 스킬 패키지로 만든다. 모델 호출 코드와 분리된 파일로 두어 어떤 코딩 에이전트·모델에서도 같은 절차가 돌게 한다(External Configuration). 산출·검증된 수치와 출처만 주입하고 미제공 수치·순위 생성을 금지하는 식으로 생성 범위를 규범으로 좁힌다. 스킬은 버전으로 관리해 규범 유출·변경을 추적하고, C9로 스킬 변경 전후 품질을 잰다.
이럴 때 쓴다
- 산출물 서식·문체·구조가 정해져 있을 때
- 출력 품질이 들쭉날쭉할 때(§7.5)
- BYO 환경에서 모델과 무관하게 같은 절차를 돌려야 할 때
- 갱신이 잦은 규범을 튜닝 없이 반영해야 할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규범이 문서로 정리되지 않았고 정리할 담당도 없을 때
- 지식 검색이 필요한 문제(B3 접지가 먼저)
- 스킬 내용 자체가 민감해 배포할 수 없는데 버전 관리·접근 통제를 둘 수 없을 때
얻는 것
- 출력 일관성
- 모델 교체 가능(BYO에서는 교체 가능성이 곧 C7)
- 타 기관 재사용
- 튜닝 없이 규범 갱신
점검표
- 규범이 모델 호출 코드와 분리된 파일로 있는가
- 검증기가 출력 형식·인용·수치를 실제로 검사하는가
- 스킬에 버전이 있는가
- 다른 모델로 바꿔도 같은 서식이 나오는지 확인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규범 원천(규정집·매뉴얼·서식) — 스킬로 옮길 업무 규범의 출처
- 스킬 패키지 — 지침·검증기·출력 서식을 모델 밖 파일로 묶음
- 코딩 에이전트·모델(BYO) — 스킬을 불러 규범대로 산출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출력 서식을 HWPX·DOCX로 내보냄
- C9 평가 세트 — 스킬 변경 전후 품질 비교
변형
- 보고서·문서 규범 스킬: gov-report-skill(기획보고서 7대 항목), 원페이퍼 스킬(A4 한 쪽·DOCX 검증).
- 스타일·콘텐츠 스킬: Public Cardnews(6개 스타일), 제작 가이드·검수 체크리스트를 묶은 제작 스킬 패키지.
- 검증 스킬: paper-verify(인용 검증)처럼 검증 절차 자체를 패키징한다.
- 규정집→스킬 변환: book-to-skill은 PDF 규정집을 에이전트 스킬로 자동 변환한다(A9+A10 조합).
- 지식 가이드 In-Context 주입: 파인튜닝 대신 추출·판정 기준을 문서형 가이드로 증류해 주입한다.
참조 구현 예
- PAX gov-report-skill — 기획보고서 7대 항목 스킬(§6 A9 카드)
- PAX paper-verify — 인용 검증 스킬(§6 A9 카드)
관련 부품
A10 짝 — 스킬 출력 서식을 공공 문서 형식으로 · B1 소비처 — 스킬 코파일럿 · C9 짝 — 스킬 변경 회귀시험 · A2.0 짝 — BYO 환경의 모델 중립 · A2.3 대안 — 가중치에 넣는 방식
참고 자료
GoF Template Method · Microservice 패턴 External Configuration · InfoQ Few-shot·Role·CoT · aiuxpatterns Prompt Templates
A2.2 모델 서빙 · 주권형 온프레미스 공통 서비스
오픈웨이트 모델을 기관 서버·폐쇄망·로컬 PC 안에서 Ollama·vLLM 등으로 구동해 데이터를 기관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추론한다.
PAX 사례 54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E1은 폐쇄망·행정망·로컬 PC, E2는 해외 오픈웨이트(로컬) 또는 국산 오픈웨이트, E5는 S 이상이다. 폐쇄망 B3·B6·B8, 유형 3(현장 폐쇄망 서버 추론), 유형 12 개발 코파일럿은 이 변형을 기본으로 쓴다.
맞서는 힘(긴장)
- 데이터 주권 vs 상용 최신 모델 대비 성능
- GPU·서버 고정비 vs 종량 과금
- 모델 운영·갱신 역량 vs 외부 의존 제거
- 저사양 장비 구동 vs 모델 크기
해법
오픈웨이트 모델을 기관 안에 설치하고 서빙 계층(Ollama·vLLM·LM Studio 등)으로 업무 부품에 노출한다. 임베딩 모델도 로컬로 두어 B3 검색까지 망 안에서 끝낸다(§5 E1 폐쇄망 행 '로컬 임베딩'). 모델 선정은 C9 평가 세트로 상용·온프레미스 후보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 정한다. 폐쇄망에서 C7 경로는 수동 전환·다른 로컬 모델로 제한되므로 둘 이상의 로컬 모델이나 수동 절차를 미리 둔다. 모델·패키지 반입은 S11 인제스천 검증을 거친다.
이럴 때 쓴다
- E1이 폐쇄망·행정망이거나 문서가 PC 밖으로 나가면 안 될 때
- E5가 S 이상인데 내부망 프록시(A2.4)를 쓸 수 없을 때
- 현장 폐쇄망 서버에서 추론해야 하는 유형 3
- C7의 대체 경로로 로컬 모델을 둘 때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추론 인프라·운영 인력을 확보할 수 없을 때
- 현장 기기 자체에서 돌아야 하면 A5(엣지 런타임)
- 모델을 재학습했으면 A2.3
얻는 것
- 데이터가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음
- 호출 비용이 고정비로 바뀜
- 폐쇄망에서도 LLM 사용 가능
- C7의 대체 경로 후보
점검표
- 추론·임베딩 어디에서도 데이터가 망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모델 선정 근거(평가 세트 비교)가 남아 있는가
- 반입한 모델·패키지의 무결성 검사 기록이 있는가
- 대체 로컬 모델 또는 수동 전환 절차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2 서빙 계층 — 로컬 모델을 업무 부품에 노출
- 오픈웨이트 모델·로컬 임베딩 — 기관 안에서 추론·색인
- GPU 서버 또는 워크스테이션 — 추론 인프라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폐쇄망 반입 모델·패키지 검사
변형
- 기관 서버형: vLLM 등으로 기관 GPU 서버에서 다수 이용자에게 서빙한다.
- 로컬 PC·워크스테이션형: Ollama·LM Studio로 개인 PC나 단일 워크스테이션에서 돌린다(온나라 sAIde).
- 범정부 공통기반 내부망 설치형: 국산 독자모델·오픈웨이트를 공통기반 내부망에 직접 설치해 여러 부처에 제공한다(PAX 행정안전부 사례).
참조 구현 예
- PAX 58420e002644542c — 행정안전부, 엑사원·Gemma4를 범정부 공통기반 내부망에 설치해 약 8천 명에 롤아웃(§13 A2.2)
- PAX 01963ce2b093182c — 양산시, 저사양 온프레미스 로컬 LLM으로 보고서 작성 전 과정을 폐쇄망 안에서 처리(§13 A2.2)
- PAX 온나라 sAIde — 온나라 사이드패널 + 로컬 Ollama 요약(§9)
관련 부품
C7 대체 경로 — 상용 API 장애 시 전환 대상 · A8 짝 — 폐쇄망 로컬 MCP 호스트 · S11 선행 — 폐쇄망 반입 검증 · A5 대안 — 현장 기기 추론 · C9 선행 — 모델 선정 근거
참고 자료
Heiland '업무 로직과 ML 모델 분리' · GoF Strateg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1 검토 큐 운영 컴포넌트
AI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사람이 맞고 틀림을 확인·수정·확정하는 대기열을 두어, 오류가 업무 결과로 흘러가지 않게 한다.
PAX 사례 46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기록으로 이어지는 모든 B 부품(B1 코파일럿, B4 인식 파이프라인, B2 예측기, B7 콘텐츠 생성기 등).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자기서비스형 도구도 포함한다(R16).
맞서는 힘(긴장)
- 정확성·책임성 vs 처리 속도(전건 검토는 자동화 이득을 깎는다)
- 검토자의 숙련 vs 자동화 편향(AI 결과를 그대로 승인하는 경향)
- 전건 검토의 안전 vs 위험도별 분기(C2)로 가야 하는 효율 압력
해법
AI 산출물에 신뢰도·근거를 붙여 검토 대기열에 올리고, 검토자가 승인·수정·반려 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 수정·반려 내역은 C4 감사 로그에 남겨 수정률을 집계하고 C6 환류의 입력으로 쓴다. 검토 화면은 원문 위치·근거를 함께 보여 줘 확인 비용을 줄인다. 전건 검토로 시작하되, 수정률 실측이 쌓이면 C2 위험도 라우터로 저위험 건을 자동 종결하는 단계로 옮긴다.
이럴 때 쓴다
- AI 산출물이 공문·처분·대민 안내로 그대로 이어질 때
- E4가 P1 이상이고 되돌리는 데 사람 시간이 많이 드는 조치가 있을 때
- 서비스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⑥ 콘텐츠 제작, ⑦ 대조·점검, ⑩ 위험 예측, ⑪ 추천·매칭, ⑫ 개발 코파일럿처럼 C1이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런타임 AI 산출물이 없을 때
- 쉽게 되돌릴 수 있고 저위험인 조치를 이미 C2로 자동 종결하도록 실측 근거를 갖춘 구간(전건 검토를 영원히 남기지 않는다)
얻는 것
- 오류가 업무 결과로 나가기 전에 차단
-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수정 내역이 C4 지표와 C6 환류의 원천 데이터가 됨
점검표
- AI 산출물이 확정 전 상태로 머무는 지점이 명시되어 있는가
- 검토자와 승인·수정·반려 선택지가 정해져 있는가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이 로그로 남는가
- 실증 기간의 검토·수정 건수가 기록되어 있는가
- 전건 검토에서 분기로 옮길 조건이 정해져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검토 대기열 — AI 산출물을 확정 전 상태로 보관하고 검토자에게 배정
- 검토자(담당자 또는 이용자 본인) — 승인·수정·반려를 결정하는 최종 책임자
- F2 편집 가능한 출력 — 검토자가 산출물을 직접 고치는 화면
- C4 감사 로그·지표 — 검토 결정과 수정 내역을 적재해 수정률로 집계
변형
- 전건 검토형: 모든 AI 산출물을 담당자가 확인·확정
- 예외 검수형: 정상 건은 일괄 승인하고 저신뢰 항목만 개별 검수하는 검수 UI
- 파이프라인 내장 관문형: 멀티에이전트·다단계 파이프라인의 각 관문에 승인·보완·재작성 선택지를 둠
- 자기서비스형: 이용자 본인이 최종 확정자인 HITL. 실제 운영 중이면 C1 present(R16)
- 심의 게이트: 팩트체크·법무·윤리처럼 제3자 전문가가 수행하는 승인 게이트
참조 구현 예
- PAX 9dc1a7081bc869b1 — 광진구 — 담당자·팀장 최종 판단 책임 등 4대 관리 원칙 명문화
관련 부품
C2 다음 단계 — 전건 검토에서 위험도 분기로 승급 · C1.2 변형 — 제3자 전문가 심의 게이트 · F2 이용자 쪽 대응 — 검토자가 직접 고치는 화면 · F6 이용자 쪽 대응 — 에이전트 행동 실행 전 확인 · C4 기록처 — 검토 결정·수정 내역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의 입력
참고 자료
Google ADK HITL · Gulli ch.13 Human-in-the-Loop · Towards AI 동기·비동기 HITL · Chain of Responsibility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운영 컴포넌트
배포 전에 업무 맥락의 질문·정답·채점 기준을 세트로 만들어, 프롬프트·모델·설정의 모든 변경을 같은 자로 재고 회귀를 잡는다.
PAX 사례 15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모델·프롬프트·검색 설정이 바뀌는 모든 AI 부품. 특히 B3 지식 접지(검색 품질은 평가 없이 개선 불가), E2 상용 API(예고 없는 모델 업데이트), 유형 ①④⑤a⑦⑩⑫.
맞서는 힘(긴장)
- 평가 세트 구축 비용 vs 변경의 안전
- 사람 라벨의 정확성 vs LLM 심판의 규모
- 세트 고정(비교 가능성) vs 업무 변화 반영(세트 갱신)
해법
RAG를 붙이거나 모델을 고르기 전에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사람 라벨 + LLM 심판)을 세트로 만든다. 프롬프트·모델·설정 조합을 릴리스처럼 버전 관리하고, 모든 변경마다 같은 세트로 재평가해 점수표와 회귀 실패 목록을 남긴다. 기준을 넘지 못하면 배포하지 않는 게이트를 둔다. 학습 데이터와 평가 세트는 누수 없이 분리한다.
이럴 때 쓴다
- RAG·튜닝을 붙이기 전(§7.1 4단계, §7.2 진행 경로 2단계)
- E2 상용 API로 모델 업데이트가 예고 없이 올 때(필수)
- 폐쇄망 로컬 모델의 교체 시점
- C6 환류·C7 모델 교체를 하려 할 때(선행 조건)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비결정적 출력이 없을 때
- 유형 5a 중 순수 시각화(R10: 면제)
얻는 것
- 변경의 효과와 회귀를 숫자로 확인
- 모델 교체·재학습의 안전
- 모델 선정 근거 확보
점검표
- 업무 질문·정답·채점 기준 세트가 있는가
- 프롬프트·모델·설정이 버전 관리되는가
- 변경마다 재평가한 기록이 있는가
- 기준 미달 시 배포를 막는 절차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1 데이터 자산 서비스 — 정답의 출처
- A2 모델 서빙 계층 — 평가 대상 모델의 버전 고정
- 채점기 — 사람 라벨과 LLM 심판으로 점수 산출
- 배포 게이트 — 기준 미달 변경의 배포 차단
- C4 감사 로그·지표 — 운영 지표와 평가 점수 대조
변형
- 모델 선정 블라인드 비교: 여러 모델을 동일 조건·평가 의도 은닉으로 채점해 운영 모델 선별
- 배포 전 회귀검증 게이트: 응답 로직 변경 시 기준 질의의 기대응답 대조를 통과해야 배포
- 재학습 모델 비교 게이트: 재학습 시 이전 버전 대비 성능을 비교해 기준 상회 모델만 배포
- 공인시험 기반 검증 세트: 검출 기준을 명시한 검증 세트와 공인시험
참조 구현 예
- PAX MOPAN — 기각한 시도 15건의 실패 기전을 기술 보고서로 남김
관련 부품
C6 후속 — 환류의 재검증 단계 · C7 후속 — 모델 교체(Blue-Green) 전 회귀시험 · B3 끼울 자리 — 검색 품질 개선의 전제 · A1 의존 — 정답 출처 · A2 의존 — 모델 버전 고정
참고 자료
Fowler Evals · InfoQ AI-Ops · Prompt-Model-Config Versioning · Gulli ch.19 Evaluation & Monitoring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 인공지능 위험 사례집
- 금융분야 AI 위험관리프레임워크
- AI 기반 신용평가모형 검증체계
- 합성데이터 생성·활용 안내서
- 인공지능 영향평가 가이드라인
-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안내서
- 인공지능(AI) 표준화 전략 로드맵
- KS X ISO/IEC 42001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 KS X ISO/IEC 23894 인공지능 리스크관리 지침
- KS X ISO/IEC TS 4213 기계 학습 분류 성능에 대한 평가
- KS X ISO/IEC 22989 인공지능 개념 및 용어, KS X ISO/IEC TR 24028 인공지능의 신뢰성 개요
S9 임시 샌드박스 보안 패턴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명령을 일회용 격리 환경(컨테이너·microVM·제한 런타임)에서 실행하고 끝나면 파기해, 호스트·행정망은 결과값만 받게 한다.
PAX 사례 1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개발 코파일럿(유형 ⑫), 코드 후 실행(S5), 도구 루프(B′7), AI 코딩 도구로 기관 인력이 직접 만든 스크립트(A7), 제출 파일의 OCR·파싱 실행, 매크로가 있을 수 있는 부서별 제출 파일 취합(유형 ⑧). 카탈로그 등재 상태는 후보(PAX 557건 중 1건).
맞서는 힘(긴장)
- 격리 강도 vs 실행 환경 구축·유지 비용
- 일회용 파기의 안전성 vs 상태 유지가 필요한 작업
- 행정망 반입 제약 vs 컨테이너·microVM 런타임 도입
해법
코드·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컨테이너·microVM·제한 런타임 중 하나로 일회용 격리 환경을 띄우고, 네트워크·파일 접근을 최소로 연다. 실행이 끝나면 결과값과 로그만 호스트로 넘기고 환경을 파기한다. 실행 전 정적 검사(AI 생성 코드 보안 린터)를 붙이면 샌드박스의 절반을 앞단에서 채운다. 격리 강도에 비례해 보호 수준이 정해지므로 행정망 자격 증명은 샌드박스 안에 두지 않는다.
이럴 때 쓴다
- 개발 코파일럿(유형 ⑫)의 필수 부품(R7)
- 취합·변환 자동화(유형 ⑧)의 필수(S11과 함께)
- S5 코드 후 실행을 쓸 때
- 신뢰 불가 입력 + P2 이상에서 B6 오케스트레이터(§5 매트릭스)
- 제출 서류 OCR 실행(유형 ② 권장)·엣지 모델 격리(유형 ③ 권장)·코드 점검(유형 ⑦ 권장)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코드·명령 실행이 없는 조회·생성 도구
- 실행 대상이 기관이 검수·고정한 결정적 코드뿐일 때
- 상태를 장시간 유지해야 하는 작업에 일회용 파기를 그대로 적용할 때 — 상태 저장 경로를 따로 설계
얻는 것
- 원격 코드 실행 피해를 격리 환경 안으로 제한
- 권한 상승·횡적 이동 축소
- AI 코딩 산출물을 행정망에서 안전하게 시험
점검표
- AI 생성 코드가 호스트에서 직접 실행되는 경로가 없는가
- 실행 후 환경이 파기되는가
- 샌드박스 안에 행정망 자격 증명이 없는가
- 네트워크·파일 접근이 기본 차단인가
구조 — 참여 부품
- 정적 검사기 — 실행 전 AI 생성 코드의 위험 패턴 점검
- 격리 런타임 — 컨테이너·microVM·제한 런타임에서 일회 실행
-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실행할 코드를 사전에 고정
- S10 결정적 재생 — 실행 흔적 기록
변형
- 컨테이너형: 실행마다 컨테이너를 띄우고 파기(Service per Container)
- microVM·서버리스형: 경량 가상머신·서버리스 함수로 강한 격리
- 제한 런타임형: GraalVM 같은 언어 런타임 샌드박스로 생성 코드·도구 실행 격리
- 정적 검사 결합형: AI 생성 코드 보안 린터(vibecode-checker 유형)를 실행 전에 둠
참조 구현 예
- PAX edf9a8632ff74a99 — GraalVM 샌드박스 기반 방어 심층 구조로 생성 코드·도구 실행 격리(§13)
- PAX vibecode-checker — AI 생성 코드 보안 린터. 카드가 이 부품의 정적 검사 절반으로 지목했다
관련 부품
S5 짝 — 코드 후 실행의 실행 자리 · S11 짝 — 유형 ⑧ 필수 조합 S11 + S9 · A7 끼울 자리 — AI 코딩 도구가 만든 스크립트 · B′7 끼울 자리 — 도구 루프의 실행 · S10 기록처 — 실행 흔적
참고 자료
Vinodhkumar M AI 보안 패턴: Ephemeral Sandbox · Beurer-Kellner 외(2025) 부록: 샌드박스 실행 · Service per Container · Serverless
F2 편집 가능한 출력 상호작용 패턴
생성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쳐 확정하게 한다. 통제감의 실체이며, 수정 내역은 C4 지표와 C6 환류의 입력이 된다.
PAX 사례 50건이 이 부품을 쓴다
맥락
B1 코파일럿(필수 면), B7 콘텐츠 생성기, B4 인식 결과 확정. 유형 ② 접수·심사, ④ 기안 코파일럿, ⑫ 개발 코파일럿, 5a-agg(R19), 2b 시민 제출 준비(R20).
맞서는 힘(긴장)
- 편집 자유도 vs 원본 추적(무엇을 고쳤는지)
- 편집 가능한 공공 서식(HWPX 등) 출력 vs 구현 비용
해법
생성물을 이용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형식(편집 화면, HWPX·PPTX 등 네이티브 파일)으로 내고, 이용자가 고친 뒤 확정하게 한다. AI 원안과 수정본의 차이를 기록해 C4 수정률과 C6 환류 입력으로 쓴다. 문서 형식 출력은 A10 어댑터가 받친다.
이럴 때 쓴다
- B1 코파일럿 전반(필수 면)
- 대민 서비스 D1~D7(F1·F2·F7이 최소 요건)
- 유형 ②④⑫, 5a-agg, 2b처럼 F2가 필수인 유형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이용자가 결과를 수정하면 안 되는 판정 결과(판정은 C1 확정 절차로 다룸)
- 조회 결과만 보여 주는 P0 도구
얻는 것
- 이용자 통제감
- 수정 내역이 품질 지표·환류 데이터가 됨
- 공공 서식 재작업 감소
점검표
- 산출물을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가
- 원안과 수정본 차이가 기록되는가
- 공공 서식 형식으로 편집 가능한가
구조 — 참여 부품
- 편집 화면·네이티브 파일 — 이용자가 직접 고치는 면
- A10 문서 형식 어댑터 — HWPX·PPTX 등 편집 가능한 형식 출력
- C4 감사 로그·지표 — 수정 내역 기록
변형
- 화면 내 편집: 생성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수정·확정
- 네이티브 파일 출력: PPTX·HWPX·피그마 등 이어서 고칠 수 있는 형식으로 산출
참조 구현 예
- PAX cb0abc29707cc710 — PPTX 네이티브·피그마(로컬 MCP)·HTML 세 형식으로 수정 가능한 산출물 출력
관련 부품
C1 짝 — 확정 절차 · B1 끼울 자리 — 코파일럿의 필수 면 · A10 의존 — 편집 가능한 문서 형식 출력 · C6 후속 — 수정 내역이 환류 입력
참고 자료
InfoQ UX Editable Output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11 처음부터 멀티에이전트 안티패턴
하위 작업이 분리되지 않는데 에이전트를 여럿 두어 조정 비용만 늘리는 함정이다. 단일 에이전트로 되돌리면 더 잘 되는 경우가 많다.
맥락
B6 오케스트레이터를 설계하거나 B′3 병렬·B′4 계층 분해를 도입하려는 과제, 특히 단일 에이전트 구성을 시도해 본 기록이 없는 과제.
맞서는 힘(긴장)
- 역할 분리의 설계 명료함 vs 에이전트 간 조정 비용
- 병렬 처리의 지연 단축 vs 결과 통합의 복잡도
- 기술적 인상 vs 단순한 구조의 품질·비용
해법
B′ 원형 선택 규칙대로 단일 에이전트(B′1 순차, B′7 ReAct 도구 루프)에서 시작한다. 하위 작업이 진짜로 분리되거나, 병렬이 지연을 의미 있게 줄이거나, 컨텍스트 창이 부족할 때만 B′3 병렬·B′4 계층 분해로 승급한다. 승급 판단은 C9 평가 세트로 단일 구성과 비교해 내린다. 에이전트끼리 충돌·중복이 관측되면 B′4 감독자 계층이나 B′2 라우터로 정리하거나 단일 에이전트로 후퇴한다. B6 태그는 R2 요건(복수 LLM 역할 + 도구 호출 루프 + AI가 계획·도구를 선택)을 만족할 때만 붙인다.
이럴 때 쓴다
- 에이전트가 여럿인데 하위 작업의 입력·출력이 서로 얽혀 독립적으로 돌지 않는다
- 단일 에이전트 구성과 비교한 기록이 없다
- 에이전트끼리 충돌·중복·재작업이 관측된다
- 호출 비용·지연이 에이전트 수에 비례해 늘었는데 품질 개선 근거가 없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하위 작업이 진짜로 분리되고(서로 다른 데이터·도구), 병렬이 지연을 줄이거나 컨텍스트가 부족해 승급한 경우
- R2 요건을 만족하는 B6로, 단일 구성보다 나음이 C9로 확인된 경우
- 고정 순서 파이프라인을 B′1으로 정직하게 서술한 경우
얻는 것
- 구조도가 명료하고 기술적으로 인상적이다
- 역할별로 프롬프트를 나눠 관리하기 쉬워 보인다
점검표
- 하위 작업이 서로 다른 데이터·도구로 독립적으로 도는가
- 단일 에이전트 구성과 C9로 비교한 기록이 있는가
- 승급 사유가 문서에 적혀 있는가
- 에이전트 사이 충돌을 정리하는 감독자·라우터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B′1 순차 파이프라인 — 시작점이 되는 단일 흐름
- B′7 ReAct 도구 루프 — 단일 에이전트 도구 사용의 기본형
- B′4 계층 분해·감독자 —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승급하는 형태
- C9 평가 세트·회귀시험 — 단일 vs 멀티 구성을 같은 자로 비교
변형
- 페르소나 분할형: 같은 문서를 읽는 작업을 역할 이름만 다른 에이전트 여럿에 나눔
- 고정 파이프라인 위장형: 실제로는 고정 순서 단계인데 에이전트 N개로 서술(R2상 B6 아님)
- 무감독 협업형: 감독자·라우터 없이 에이전트끼리 대화하며 결과를 합침
관련 부품
B′7 대체 — 단일 에이전트 도구 루프에서 시작 · B′1 대체 — 고정 순서면 순차 파이프라인으로 · B′4 승급 목표 — 하위 작업이 분리될 때만 · B′2 정리 수단 — 충돌·중복을 라우터로 분기 · C9 판단 근거 — 단일 vs 멀티 비교
참고 자료
Towards AI '단일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승급' · Google ADK Hierarchical·Coordinator · Gulli ch.7 Multi-Agent
X13 도구 출력이 지시가 되는 에이전트 안티패턴
검색 결과·첨부·API 응답을 읽은 모델이 그 안의 문장을 새 명령으로 받아 도구를 부르는 구조를, 탐지 필터 하나로 지키려는 함정이다.
맥락
E4가 P2 이상(시스템 쓰기·처분 보조)이면서 민원 입력·제출 서류·웹 문서·타 기관 API 응답 같은 신뢰 불가 입력을 읽는 에이전트. 특히 B6·5b 데이터 에이전트.
맞서는 힘(긴장)
- 범용 에이전트의 유연성 vs 신뢰 불가 입력 뒤의 행동 제약
- 단일 LLM 구조의 단순함 vs 격리·계획 고정의 설계 비용
- 탐지 필터의 손쉬움 vs 증명 가능한 보증
해법
과제의 AI가 읽는 입력 중 기관 밖에서 작성된 것을 untrusted_inputs로 나열하고, §4.2 신뢰 불가 입력 규칙대로 S4 행동 선택기(미리 정한 행동 중 선택만, 결과가 LLM으로 돌아가지 않음), S5 계획 후 실행(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호출 계획을 고정), S6 격리 LLM(도구 있는 LLM은 외부 데이터를 읽지 않고, 읽는 LLM은 도구가 없음) 중 하나를 갖춘다. S3 컨텍스트 방화벽과 S8 독립 검증기는 보조로 붙이되 S8만으로는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다. C8 승인 게이트도 신뢰 불가 입력 규칙의 대체 통제로 인정되지 않는다(R6). 그 전 단계에서는 E4를 P0~P1 읽기·산출물 범위에 묶어 두는 것이 곧 보안이다.
이럴 때 쓴다
- E4가 P2 이상이고 untrusted_inputs가 비어 있지 않은데 S4·S5·S6이 모두 없다(신뢰 불가 입력 규칙 위반)
- 외부 문서를 읽는 LLM이 같은 컨텍스트에서 쓰기 도구를 호출할 수 있다
- 인젝션 대책이 탐지 필터·프롬프트 경고문뿐이다
- 읽은 텍스트 중 어떤 것이 어떤 도구를 부를 수 있는지 답하지 못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E4가 P0~P1로 읽기·산출물 생성에만 묶여 도구 호출·시스템 쓰기가 없는 경우(S4·S5·S6 판정 전제 불충족, R6)
- S4·S5·S6 중 하나가 구조적으로 갖춰진 경우(보안 목적 서술이 없어도 구조가 일치하면 충족)
- AI가 읽는 입력이 모두 기관 내부에서 작성된 경우
얻는 것
- 단일 LLM 범용 에이전트로 구조가 단순하다
- 새 입력·새 도구를 자유롭게 붙인다
점검표
- untrusted_inputs가 나열되어 있는가
-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LLM이 쓰기 도구를 직접 부를 수 없는가
- S4·S5·S6 중 하나가 구조로 구현되어 있는가
- S8 탐지를 유일한 방어로 두지 않았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S4 행동 선택기 — LLM이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하게 제약
- S5 계획 후 실행·코드 후 실행 — 외부 데이터를 읽기 전에 도구 계획 고정
- S6 격리 LLM·맵리듀스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을 분리
- S8 독립 검증기·이중 심판 — 보조 탐지. 단독으로는 보증이 아님
변형
- 문서 속 지시: 첨부·제출 서류 안의 문장대로 에이전트가 도구를 호출
- API 응답 오염: 타 기관 API·웹 검색 결과에 섞인 지시가 후속 행동을 바꿈
- 탐지 단독 방어: 인젝션 탐지 필터(S8) 하나만 두고 구조적 제약이 없음
관련 부품
S6 대체 — 읽는 LLM과 도구 있는 LLM 격리 · S5 대체 — 외부 데이터 읽기 전 계획 고정 · S4 대체 — 정해진 행동 중 선택만 · S3 보조 — 신뢰 구역 분리 표기 · S8 보조 — 탐지(단독으로는 보증 아님) · S10 기록처 — 사고 재현
참고 자료
Beurer-Kellner 외(2025) 지도 원칙 '신뢰 불가 입력을 읽은 뒤에는 그 입력이 결과적 행동을 촉발할 수 없도록 제약' · Beurer-Kellner #1 Action-Selector, #2·#5 Plan-Then-Execute, #3·#4 Dual LLM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14 재생할 수 없는 사고 안티패턴
잘못된 처분이 나갔는데 그때의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순서를 아무도 복원하지 못하는 함정이다. 지표는 있는데 기록이 없다.
맥락
E4가 P2 이상, 특히 P3 처분 보조(지급·승인·반려 결과에 직결)에 관여하는 AI 부품. 모델·프롬프트가 자주 바뀌는 상용 API 과제.
맞서는 힘(긴장)
- 집계 지표의 손쉬움 vs 건별 재생 기록의 저장·보호 비용
- 개인정보 최소 보관 vs 사고 재현 가능성
- 빠른 모델·프롬프트 변경 vs 버전별 재현
해법
S10 결정적 재생으로 프롬프트·검색 결과·도구 호출·정책 결정·실행 흔적을 시각·주체·컨텍스트 해시와 함께 순서대로 기록하고, 필요하면 변조 방지 서명을 붙인다. 기록은 S1 단일 진입점에서 시작해 C4와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적재하되, C4가 '얼마나'를 세고 S10은 '정확히 무엇이 일어났나'를 되돌리게 역할을 나눈다. 모델·프롬프트·설정 조합을 C9로 버전 고정해 그 시점의 구성을 재현할 수 있게 하고, 재생 기록을 C3 롤백·이의제기의 근거로 쓴다. 개인정보는 C5 비식별과 E5 등급에 맞춘 보관 기간으로 다룬다.
이럴 때 쓴다
- 처리 건수·정확도 같은 집계 지표는 있으나 건별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기록이 없다
- '이 답의 근거 문서와 도구 호출 순서를 지금 볼 수 있는가'에 답하지 못한다
- P3 처분 보조에 관여하면서 재생 기록이 없다
- 모델·프롬프트 버전을 기록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B0 결정적 도구처럼 같은 입력이면 같은 출력이 나와 재생이 자명한 경우
- E4가 P0~P1이고 산출물을 사람이 전건 확정해 AI 출력이 처분에 직접 닿지 않는 경우(S10 필요도는 낮지만 C4는 여전히 필요)
- S10 수준의 건별 추적이 구현된 경우
얻는 것
- 저장 비용과 개인정보 보관 부담이 적다
- 집계 지표만으로 운영 보고가 가능하다
점검표
- 임의의 과거 건 하나를 골라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순서를 복원할 수 있는가
- 기록에 당시 모델·프롬프트 버전이 포함되는가
- 기록의 변조 방지 장치가 있는가
- 이의제기 처리에 재생 기록이 쓰이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S10 결정적 재생 — 빠진 부품. 사고를 그대로 재현
- C4 감사 로그·지표 — 집계 지표는 있으나 재생에는 부족
- S1 AI 게이트웨이·단일 진입점 — 모든 호출의 기록 시작점
- C3 상태 머신·롤백 — 재생 기록을 근거로 되돌림·이의 처리
변형
- 지표만 있는 형: 대시보드 집계는 있으나 건별 입력·호출 기록이 없음
- 최종 출력만 저장형: 산출물만 저장하고 프롬프트·검색·도구 호출 순서는 버림
- 버전 미고정형: 기록은 있으나 당시 모델·프롬프트 버전을 몰라 재현 불가
관련 부품
S10 대체 — 건별 결정적 재생 기록 · C4 짝 — 같은 파이프라인의 집계 지표 · S1 끼울 자리 — 기록이 시작되는 단일 진입점 · C3 이용처 — 롤백·이의제기의 근거 · C9 선행 — 모델·프롬프트 버전 고정
참고 자료
DistriNet 행위 기록(부인 방지) · Distributed Tracing · Beurer-Kellner Log Entity Actions
이 부품과 이어지는 가이드라인
X7 도구 설명 ≠ 실제 권한 안티패턴
MCP 도구 설명은 '조회'인데 코드는 쓰기·실행 권한을 가져, 설명만 믿고 도구를 부르는 에이전트가 의도하지 않은 변경을 일으키는 함정이다.
맥락
E3 MCP·CLI 설정 환경에서 A8 MCP 서버·호스트를 만들거나 가져다 쓰는 과제. 특히 업무 시스템 MCP(쓰기, P2)와 공공데이터 MCP(읽기, P0)가 한 호스트에 함께 연결된 경우.
맞서는 힘(긴장)
- 빠른 MCP 래핑 vs 도구별 권한 분리
- 도구 하나로 묶는 편의 vs 읽기/쓰기 분리의 운영 부담
- 에이전트 자율 호출 vs 실행 전 승인
해법
A8의 각 도구에 실제 권한 수준(P0~P4)을 설명과 함께 명시하고, C8 권한 경계로 읽기 전용 도구와 쓰기 도구를 서로 다른 서버·인증으로 분리한다. 쓰기·실행 도구는 도구별 실행 승인과 호출 상한, 킬스위치를 둔다. 반입하는 MCP 서버는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에서 PAX 6축(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을 통과해야 활성화한다. 사람에게는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으로 실행 전 무엇을 할지 보여 주고, 승인·실패는 C4에 남긴다.
이럴 때 쓴다
- MCP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쓰기·삭제·발송)이 다르다
- 읽기와 쓰기 도구가 같은 서버·같은 인증 토큰을 쓴다
- 도구별 권한 수준·실행 승인이 문서에 없다
- 6축 검증에서 권한 표면이 '주의'로 나왔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읽기 전용 MCP로 설계되어 쓰기 기능이 배제된 경우
- 쓰기 도구가 있지만 설명에 부수 효과가 명시되고 C8 실행 승인이 있는 경우
- MCP가 아닌 결정적 스크립트로 권한이 코드에 고정된 경우
얻는 것
- 기존 API를 빠르게 에이전트 도구로 만든다
- 도구 수가 적어 관리가 쉬워 보인다
점검표
- 모든 도구의 설명에 실제 권한과 부수 효과가 적혀 있는가
- 읽기와 쓰기 도구가 서로 다른 인증을 쓰는가
- 쓰기 도구에 실행 전 승인이 있는가
- 반입 MCP가 6축 검증을 통과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8 MCP 서버·호스트 — 도구 설명과 실제 권한이 일치해야 하는 곳
- C8 권한 경계·킬스위치 — 읽기/쓰기 분리, 도구별 승인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반입 시 6축 검증
- F6 에이전트 행동 검토·확인 — 실행 전 사람에게 행동을 보여 줌
변형
- API 통째 래핑: 기존 API 클라이언트를 감싸 조회·수정 함수가 같은 도구·인증으로 노출
- 과대 인증: 조회 도구가 쓰기 권한 토큰으로 실행됨
- 설명 누락: 도구 설명에 부수 효과(삭제·발송)가 적혀 있지 않음
관련 부품
C8 대체 — 읽기/쓰기 분리와 도구별 실행 승인 · A8 발생 자리 — 도구 설명과 권한이 일치해야 하는 곳 · S11 선행 — 반입 시 6축 검증 · F6 이용자 쪽 대응 — 실행 전 행동 확인 · X13 이웃 안티패턴 — 권한 표면이 넓을수록 인젝션 피해가 커짐
참고 자료
PAX MCP 6축 검증(권한 표면·비밀·공급망·위생·인젝션·데이터 흐름) · Microservice Access Token
X8 MCP 서버 개수 세기 안티패턴
MCP 서버를 몇 개 만들었는지가 성과가 되고, 실제 업무에서 호출되는지·흐름이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묻지 않는 함정이다.
맥락
공공데이터·업무 시스템을 MCP로 감싸는 과제, MCP 서버를 사례 단위로 등록하는 커뮤니티 아카이브, 'MCP N종 구축'을 성과 지표로 둔 과제.
맞서는 힘(긴장)
- 보고하기 쉬운 개수 vs 측정하기 어려운 업무 전환
- 서버 제공자 책임 vs 호스트·업무 쪽 활용 책임
- 빠른 확장 vs 서버마다의 검증·유지보수
해법
서버마다 그것을 호출하는 B 업무 컴포넌트와 업무 산출물을 연결해 '어느 업무의 어떤 산출물에 쓰이는가'를 적는다. C4 감사 로그·지표로 호출 수·호출 주체·업무 건을 집계하고, transition.stage와 파급력 척도(M1~M5)로 전환 경로를 추적한다(PAX: 도구 수보다 전환 경로를 추적). R18대로 서버 제공자 사례(5b-server)와 호스트 통합 사례(5b-host)를 나눠 서버 쪽은 A8·S11·문서화된 스키마를, 호스트 쪽은 C4·F1·S5|S6을 갖춘다. 호출되지 않는 서버는 레지스트리에서 정리한다.
이럴 때 쓴다
- 성과가 MCP 서버·도구 개수로 보고된다
- 호출 수·호출 주체·업무 건 지표가 없다
- 서버를 호출하는 업무 산출물이 서술되지 않는다
- 흐름이 바뀌었다는 서술 없이 'MCP 기반 전환'을 주장한다
이럴 때는 쓰지 않는다
- 단일 MCP 서버를 만들어 A8·S11·문서화된 스키마를 갖춘 5b-server 사례(R18). 서버 제공 자체가 사례 단위이므로 개수를 성과로 주장하지 않으면 함정이 아니다
- MCP 서버 여러 개를 호스트 업무에 연결하고 호출 지표를 C4로 집계한 경우
얻는 것
- 성과를 개수로 명확히 보고할 수 있다
- 공공 API를 빠르게 에이전트 도구로 공개한다
점검표
- 서버마다 호출하는 업무 산출물이 적혀 있는가
- 서버별 월 호출 수와 호출 주체를 말할 수 있는가
- 호출되지 않는 서버를 정리하는 절차가 있는가
- 성과 지표가 개수가 아니라 업무 전환으로 잡혀 있는가
구조 — 참여 부품
- A8 MCP 서버·호스트 — 개수로 세어지는 도구 인터페이스
- C4 감사 로그·지표 — 호출 수·호출 주체·업무 건을 집계하는 빠진 부품
- B 업무 컴포넌트 — 서버를 실제로 호출해 산출물을 만드는 쪽
- S11 인제스천·공급망 검증 — 서버 제공자 쪽 필수 검증(R18)
변형
- 개수 성과형: 'MCP N종 구축'이 과제의 주요 성과 지표
- 호스트 없는 서버: 서버만 공개하고 어떤 호스트·업무에서 쓰이는지 기록이 없음
- 방치 서버: 원천 API 변경 후 갱신되지 않아 호출이 실패하는 서버가 목록에 남음
관련 부품
C4 대체 — 서버별 호출 지표 · A8 발생 자리 — 개수로 세어지는 도구 인터페이스 · B6 교정 목표 — 도구를 호출해 산출물을 만드는 업무 컴포넌트 · S11 서버 제공자 필수 — 반입·공급망 검증(R18) · X1 이웃 안티패턴 — 탑재·개수를 성과로 세는 같은 뿌리
참고 자료
PAX '도구 수보다 전환 경로를 추적' · PAX 파급력 척도 M1~M5 · Microservice Service Discovery
실무 도입 카드
필요한 것
실행환경: 설치 필요 · 라이선스: MIT
첫 3단계
① 설치 파일·요구 사양 확인 → ② 개인 환경에서 기능 검증 → ③ 부서 공유 전 관리자 권한 확인
주의사항
성과 수치는 출처가 확인된 것만 신뢰하세요
전이 절차(보안검토→품의→배포)는 전이 플레이북을 참고하세요.